지난 2007년 7월 여름,나는 비가 한창 오고 있을 때 그를 만나게 되었다. 바로 이번 글에서 다룰 관련 이야기를 알려준 사람. 그 자는 조선족으로 바로 이번 이야기에서 다룰 "중국의 한반도 병합 시나리오"에 대해 알려준 인물이다. 당사자의 요청으로 실명과 그를 만난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 다는 조건을 수락하고 나는 그 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지금부터 쓰는 글은 바로 그 사람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다. 중국의 한반도 흡수 시나리오 위에서 말했듯이 그는 조선족 출신이며 그의 말에 따르면 그는 중국정부 산하의 비밀 조직인 "조선반도 진출 연구 소"의 연구원으로써 그 계획에 참여했다고 한다. "최근에 생겨난 단체가 아닙니다.중국 정부는 오래 전부터 이 단체를 설립하 고 한반도 병합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중국 인터넷에서 보이는 "한반도 병합,출병" 을 들먹이는 이야기가 결코일개 네티즌의 허풍에 그치는 것이 아니며 한반도를 중국령에 편입하기 위해민중을 선동시킨 교활한 사전작업의 일부라고 말했다. "오래 전부터 중국의 언론들에 의한 한국에 대한 온갖 중상 모략과 반한 정 서 조장이 단순히 언론사의 관심끌기용 거짓 기사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또한 그는 한반도 편입을 실행할 경우 전쟁보다는 점진적인 흡수 작업을 통해 한반도를 편입할 것이며 남북한을 따로 나눠 각기별로 다른 방법을 써서 이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는 것도 이야기해 주었다. <남한> 남한의 경우 국내 언론과 정치계,소위 시민단체 곳곳에 뿌리내린 다문화,다인종 사회,불체자 등을 옹호하는 세력들과 결탁,지원한다. 이들은 충실히 인권과 국제 표준 등을 들먹이며 남한을 한민족 사회에서 점차 다문화,다인종 사회로 탈바꿈시킬 것이다. 우선은 조선반도 진출 연구소 또한 이러한 행위를 도울 것이나 중국 정부의 진정한 목적은 한반도를 중국에 흡수시키는 것임을 상기하라. 남한 사회에 다문화가 대세라는 인식을 퍼뜨려 남한을 다인종 사회로 탈바꿈 시켜 한민족의 비율을 낮춘 뒤 중국인들을 남한으로 대규모 이주토록 권장한다. 초기에는 한족이 아닌 중국 공산당에 순응하는 조선족들을 우선적으로 이주토록 할 것이다. 그 뒤 서서히 한족 이주민의 비율을 늘릴 것이며 남한에서 한족의 비율이 높아져 정치,경제계를 장악하게 되면 남한의 공용어를 중국어로 바꾸고 양 정부간의 합의로 위장하여 남한을 합병하는 것이다. <북한> 북한의 경우 붕괴시 남한에 흡수될 경우 다문화,다인종화를 추진하는 남한의 정치,언론,소위 시민단체 세력을 조종하여 남한과 같은 방법으로 흡수할 것이며 남한에 흡수되지 않을 경우 현재 진행중인 북한 경제의 중국 예속화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것이다. 또한 북한의 친중파 간부들과 결탁하여 북한의 중국화, 붕괴시 중국에 흡수토록 한다. <왜 한반도를 중국령으로 편입시키려 하는가> 중국의 한반도 편입 야욕은 중국의 힘을 국제 사회에 알리려는 목적 뿐 아니 라조선족이 남북한,혹은 통일 한국과 연결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것이 며또한 동북아시아에서 미국의 영향권을 축소시키기 위해 이러한 계획을 실행 시켜 나가고 있는 것이다. http://photo-media.daum-img.net/200808/24/segye/20080824221612.435.0.jpg 지난 8월 중국 북경 올림픽 폐막식의 한 장면 이 영상에서는 "중국과 대만,홍콩을 제외한" 올림픽 참가국 곳곳에서 빛이 나 와 북경으로 뻗어가는 형상을 연출하였다.허나 여기에 남북한은 없었다. 이것이 단순한 오류일까? 그리고 이 영상 이전의 폐막식 노래에서 한국의 가수 비가 노래를 불렀는데 노래에는 중국을 사랑한다는 내용이 수차례 등장하며 세계 곳곳의 가수들이 모인 것이 아닌 비를 제외하고는 온통 중화권 가수들 뿐이었다. 이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거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는데 지금 현 상황과 너무 흡사해서 올려봄

중국은 태생적으로 한반도를 손에 넣지 않으면 불안한 체질이라고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어. 중국이 남북한을 완전히 병합해버리든, 아니면 친중국가로 만들어버리든 자기 영향권 안에 넣으려는 시도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

역시 착한 짱깨는 죽은 짱깨 뿐이라는 말이 맞는가봐 ...

북한은 뭣하러 흡수함? 북한보니 마약관련문제도 심각한데 중국은 마약 근절하느라 고생중이잖아. 뭣하러 중국 마약도 끌고옴?

내가 어디서 봤는데 중국의 주요 외교정책은 내정 불간섭과 불가침이래 친중국정권을 세우는게 현실적이지 자기영토로 끌어들이는건 나치독일도 아니고 왜그러냐는 거지

비는 무슨 노래 불렀어? 중국 노래 부른거면 원래 중국애들은 애국내용 좋아하긴 해서 걍 팬서비스 차원으로 불러준 거일것 같은데

힘이없는게 늘 문제네.. 지도만 봐도 뭔가 이질적이지 않아..? 중국땅은 그렇게 거대거대한데 아래 개미 똥꾸멍만하게 다른 나라..

>>7 힘 없는 건 둘째치고 위정자들은 늘 그 피해와 부담을 국민들에게 가중시킬게 뻔하지

중국이 우리나라 먹으면 제일 싫은 곳은 미국인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어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하지않을깜,, 하지만 글은 재밌었오

>>9 사실 이런이론을 주장할 만한 사람은 허경영정도가 아닌 이상 불가지뭐(허경영은 몽골 합병을 주장하던데)

미국의 방어 라인은 일본이지 한국은 일개 전초기지일 뿐이고 전초기지 사라졌다고 전쟁에서 패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패배라고 하기엔 전략적 철수?정도는 언제든 실행 가능함 나 같아도 반미 시위랑 최 우방국인 일본에 대한 적대감 자국 대사 피습과 미국 외교 정책에 지속적으로 엇박자 내는 곳과는 관계를 끊고 싶을 거 같은데 지도를 봐 우리가 일종의 부비트랩 같은 창끝의 역할은 할 수 있겠지만 중국의 총 공세를 막아낼 방패의 역할은 하기 어려움

예전부터 있던 글은 맞네 근데 진짜 그렇게 되면 세계4차대전 아니야? 중국이 먹고싶어하는 땅이 우리나라만 있는거 아니잖아

중국이 한반도를 먹으면 미국이 가만 안 있을 거다 라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그래봐야 미국은 일본으로 후퇴하면 그만임. 주일미군 기지가 오키나와에 있다지? 비록 자국 내의 정세오판과 더불어 그로 인해 공산진영의 오판을 불러일으켰다지만 미국은 이미 과거에 애치슨 라인(미국의 태평양 방위선을 일본 - 대만 - 필리핀으로 그어서 한반도를 버렸던 사건.)까지 그었던 전적이 있는 나라이고. 근데 무작정 '미국이 가만있지 않을거임 ㅎㅎ!' 이러는 건 진짜 미련하다고 해야 할지.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그러는거임? 그리고 중국이 한반도, 하다못해 한반도 북부를 흡수하지 않을 거라고 하는 사람 있나? http://weekly.donga.com/3/all/11/1199090/1 '북조선은 중국 땅... 우리가 지킨다'라는 놈들이 바로 중국이다. 정신차려라.

>>5 내정불간섭...... '소국이 감히 대국을 거스르려 하느냐' ??? 대외불가침... 6.25 개입??? 중인전쟁??? 중월전쟁???

그리고, 조선족이나 화교 역시 경계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 이놈들이 우리나라에서 중국 국가안전부의 첨병 노릇을 한다는 거다. 같은 동포니 뭐니 하면서 접근해가지고선. MSS라고, 우리나라의 국가정보원 비슷한 기관인 '국가안전부'라는 조직이 있는데 이게 중국의 공안첩보, 공작, 방첩기관이거든. 이놈들이 우리나라의 구로, 대림 등지의 조선족 집단거주지 등을 한반도 공작 거점으로 삼는댄다. 아마 >>1이 만났다고 언급한 조선족이 바로 그런 쪽과 관계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네.

그러기엔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고 5년에 한번씩 정권이 바뀌어서 가능한 문제인지 모르겠다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이 다 한마음이라면 모르겠지만 정치계 사람들도 꾸준히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결정권은 국민에게 있잖아(가장 큰 예로 ㅂㄱㅎ탄핵) 지금은 중국이 손놓고 있지만 인구 줄이려고 노력도 했었는데 우리나라는 면적대비 사람이 너무 많음.. 또 현재 중국은 같은 역사와 같은 언어를 쓰는 대만이랑도 분리되어 있는데 역사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고 민족성도 다른 우리나라를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

>>16 국민 과반수 이상이 원하고 요구하면 됨 왜냐하면 우리는 투표로 바꿀 수 있는 민주주의를 아직 고수하고 있으니까 그러나 자발적 친중파가 너무 많음 나중에 우리 후손들이 이 상황을 어떻게 기술할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엔 과거 조선말 대한제국 시기의 친일 세력과 동급임 미국 씽크탱크에서는 대한민국이 중국에 병합 될 거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현재 그 속도가 자기들 예상보다 더 빠르게 진행하고 있어 우려하고 있다는 글을 모 사이트에서 봄 지금 10대 20대는 보다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정치인들에게 구체적으로 의견을 요구하고 필요하면 단체 행동까지 해야 될꺼라 생각함 중국이 좋고 편입을 환영하는 사람들이 다수면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반도를 떠나면 되는거고

>>17 음.. 내나이가 서른이 다돼가지만 친중파가 많다는 얘긴 처음듣는다;; 오히려 주변에는 친미가 더 많은듯.. 온라인상에서만 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중국 무시하고 싫어하는데.. 미세먼지문제만 봐도 다들 욕하기 바쁜데 이와중에 중국 속국으로 들어간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해. 오히려 이런 글이 중국편입을 선동하는거 같네.

>>18 싸드 배치 문제로 시끌벅적할 때 '말이 북한 겨냥이지, 사실은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침략무기다! 우리 주권침해다!' 뭐 이런 식으로 소위 평화쟁이들이 많이들 도입반대했지만, 정작 중국 놈들이, 우리 기술로 우리가 연구개발해 우리가 실전배치하게 될 현무3 크루즈 미사일에 대해서 '동북아 평화를 교란하는 책동'이라고 문책하다시피 지랄했을 적엔, 그토록 미국을 반대해댔던 싸드 반대론자들은 아가리 싸물고 있었지 아마. 친중파...라기보다는 이미 중국의 주구를 자처하며 꼬리치는 개들이 많이 보이더라고. 특히, 소위 '진보'를 자처하며 완장차고 있는 병신들한테서. 꼭 그런 개새끼들이 미, 일을 향해서는 이빨 드러내면서 왈왈 짖어대는데, 가관이더라 ㅋ 된장 발라서 가마솥에 집어처넣어도 모자랄 것들이지 그런 것들은.

>>16 대놓고 흡수합병해서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으로 만들어버리면 개욕처먹을 게 뻔하니까 대외적으로는 여전히 '대한민국'으로 살려두되, 친중 위성국가가 되도록 하게끔 판을 짜겠지. 이미 북한에 대해서도 그 작업이 전개되어서 위성국가화되었다는 것은 자명하고... 그래서 우리가 국토통일을 해서 북한을 수복했을 때, 중국과도 한판 결전을 치러서 결판을 지어야 하는 게 국토통일 프로세스의 최종점이 될 수밖에 없는 거임. 이걸 두려워하면 지금 북한하고 아무리 짝짜꿍해봤자 절대 통일 못한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군사, 경제적으로도 무시할 수 없는 국가가 바로 국경선 하나를 두고 옆에 붙어있다는 것은, 공산당 일당 독재체제를 채택한 국가 입장에선, 더욱이 패권주의를 추구하는 국가 입장에선 굉장히 골치아픈 일이거든.

궁금한게 있는데 뭣하러 중국이 우리나라나 북한에 합병 혹은 친중정권을 세우려는거지?

>>21 외부의 해양세력이 중원 대륙 본토로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일종의 울타리, 나아가 서태평양 및 태평양 북부로 뻗어나가기 위한 통로가 필요하거든. 한반도를 그런 목적으로 점거하거나 최소한 친중화만 시켜놓으면, 태평양 북부에 대한 제해권을 노릴 수 있게 되지만 그 한반도가 미, 일 쪽에 제대로 붙어버리면 제해권을 잃다시피 하게 되는데, 패권주의를 추구하는 대륙국가가 그 큰 바다의 통제권을 과연 두 눈 뜨고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 사력을 다해서라도 뜯어가려 하겠지. 임진왜란 때 조선 조정이 배제된 채 명나라와 왜 간에 있었던 비밀협상의 골자가, 그런 비슷한 목적에서 꺼내든 조선할지론이었음. 조선 조정의 직할령으로 남겨두는 것은 한양과 그 주변의 경기도 고을, 한강 유역 정도고, 그 이북은 명나라가, 그 이남은 왜가 갖는다는 거였지. 조선 조정의 중신들 중 일부 뜻있는 사람들이 그걸 사력을 다해 막아내서 망정이지, 만약 그 협상이 그대로 패스되었으면...... 상상도 하기 싫네.

그런 말은 전부터 무성했어 왜 중국이 우리나라 유물들을 보존하고 연구하는지를 보면 알지 우리 나라는 한민족이란걸 강조해 단일민족으로 이루어졌다고 하지 그치만 중국은 아니야 여러 민족이 다 모여살아 그러다보니 한국도 중국안에 넣으려하는거야 그냥 민족 하나를 더 늘리려는거지 그로 인한 이득은? 첫번째 땅덩이 두번째 전략적 요충지

아니 합병은 나치도 아니고 뭔 말도안되는 소리냐고 21세기에

>>7 겨울전쟁 중 핀란드: ????? >>13 그냥 자신감이 아니라 그냥 지정학적으로만 생각해봐도 미국 입장에서 한반도는 중, 러 경계하기 정말 좋은 지역임. 유사시에 육로를 통해 공격이 가능해지거든. 중국은 미군이 지 코앞에 있는 게 꺼려지니까 북한한테 "우리가 너네들 지켜줄게!"그러는거고. 중국이 북한을 병합 안하는 이유? 지금 북한은 중국, 미국 입장에서는 완충지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한/미/중/러 군대가 서로 직접적으로 마주보기 꺼려지니까 그냥 가만히 두는거지. 게다가 직접적으로 병합하면 엉망친창인 북한 인프라를 복구 시켜야될텐데 2천만명이나 되는 북한 인구를 갑자기 먹여 살려야 되는 건 천조국인 미국이 와도 하기 힘든 일이야. 그냥 터치 안하고 지정학적 쿠션으로 둘 때의 이득이 훨씬 큰데 뭐하러 물적/인적 자원 겁나 들여서 합병을 해? 중국하고 전쟁이 터진다면 미국은 우리나라하고 군사적 동맹 관계라 미국도 자동적으로 참여하게 됨, 미국이 그냥 생까고 참천 안하면 어쩌냐고? 그럴 수가 없는게 우리나라 경제 순위는 세계 13위인데 이정도면 미국을 포함해 다른 많은 나라에도 경제적으로 큰 영향을 키치는 나라임. 한국에 전쟁이 터지면 당장 자기들 경제에 위기가 올텐데 전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그냥 팝콘이나 씹고 있을까? 위에서 말한 애기들은 중국이 전면전을 벌여 한국을 합병하지 않고 경제적 속국으로만 만든다는 가정에도 똑같이 적용됨. 미국 경제에서 한국이 끼치는 영향이나 미국이 한국 경제에 끼치는 영향은 절대 무시하지 못할 정도인데 미국 입장에서 한국 시장을 중국한테 뺏긴다는건 꽤나 큰 손해야. 미국 기업들이 7천만이나 되는 한국 소비자를 중국이 그냥 꿀꺽 하는걸 보고만 있을까? 미국 기업들이 미정부에 로비든 항의든 뭐든 걸어서 대응 요구할걸?

>>20 이런얘기 하기 지치지만, 대한민국 헌법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다. 헌법 제 1조 2항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자, 대한민국 건국 최초 이념이고 이건 일제강점기때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만든 대한민국 헌법의 뿌리고 뼈대야. 과반수 이상이 투표하면 물론 헌법이 바뀔수는 있어. 근데 거기까지 가려면 발의, 공고, 국회의결, 국민투표의 과정을 거쳐야해. 발의와 공고를 하는 과정에서 이미 국민한테 알려야하는데 그건 전세계가 알게된다는 뜻. 이게 뭐가 문제냐. 국회에서 이런 의견이 나왔다는거 자체가 국외에선 한국에 투자를 그만두고 사업자를 철회하고 유학생이 복귀해야될 문제임. 왜? 국민을 지키고 국가의 의무를 다 해야하는 정부가 외국에 고개를 조아리고 들어가겠대. 어느 나라가 좋게 봄? 대학이 합병만 되도 얼마나 많은 문제를 낳는데 하물며 국가가..? 지금 미국이 중국이랑 무역전쟁하고 있는데 합병하겠다고 하면 우리나라 경제부터 망해. 자원이 없는 나라에서 경제문제 생기면 전쟁도 필요 없는거야. 이 단계 거쳐서 국회의결까지 넘어갔다 치자. 남은건 국민투표. 과반수이상이 동의해야된다고 하는데 그럼 투표율이 51%라고 가정했을때 전부 찬성해야된다는 뜻이야.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뽑을때처럼 기권표를 없는걸로 치는게 아니라 유권자 50%이상이 찬성해야 헌법이 바뀌어. 근데 또 봐. 지금 위안부 할머니들도 아직 살아계시고 이산가족도 살아있어. 625참전용사들도 살아있고 광주항쟁에서 민주주의를 걸고 싸운 사람들, IMF때 금모으기 운동 해가면서 나라 부도 막은 사람들은 아직 경제활동도 하는 중년임. 요즘 젊은 사람들 애국심 떨어진건 아는데 그 부모세대만 가도 나라 살리려고 애쓴사람들이 대부분이야. 그런사람들이 중국이랑 합병하겠다는데 잘도 찬성하겠다 그지?ㅋㅋㅋㅋ 레스주도 어디서 듣고 진짜 합병될까 우려스러운 마음이지 진짜로 그렇게 되길 바라는건 아닐거야. 투표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설령 그런일이 생긴대도 반대하면 되는거고 정 불안하면 부모님한테 말씀드려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시겠지만 부모님도 찬성하는 입장은 아닐걸? 인터넷으로 보지말고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봐. 당신이라면 민주주의를 없애고 중국아래 들어가는걸 찬성하냐고. 근데, 대체 누가 이걸 찬성한다고 할까?ㅋㅋㅋ >>23 그리고 여기도 한마디 덧붙이자면 중국은 조선족도 자기네 국민이라고 인정안해. 그래서 여권도 달라. 근데 우리나라을 자기네 나라로 편입시키겠다는건 말도 안되지. 차라리 진작에 북한을 흡수했다면 모를까. 중국은 아주 옛날부터 지들끼리도 한족우월주의였어. 미국 백인우월주의만큼 심각하고 조선족이 한족이랑 결혼하면 신분상승한거랑 맞먹어. 자기 자식은 한족이 되서 중국인 여권을 받을수 있고 거주지의 자유도 있거든(조선족은 아무데나 못살아). 이건 실제 내가 일했던 직장의 조선족 직원(5년전 한족이랑 결혼) 이야기라 백퍼 확실함. 우리는 중국인을 쨍깨라고 놀리지만 걔네도 만만찮게 우리 싫어해. 근데 무슨 우리를 지네 역사라고 생각한다는거야. 중국이 우리나라 유물 가지고 지네역사라고 하는건 일본이 벚꽃이랑 곧은 소나무 지네꺼라고 우기는거랑(실제로는 일제때 지들이 뿌리채 다 뽑아감) 같은 맥락이야. 가치있는 유물이라 지네꺼라고 우기고 싶어하는거야 그냥.

사실 나도 그생각 했어 갑자기 중국인들이 너무 많이 와서 중국인들끼리만 아는 미션같은거 있나? 이생각 했는데 와 소름이다...

cn.jpg>>25 그래서 중국이 저딴 분할통치 방안을 제안했던건가? 자기 혼자 꿀꺽하기엔 찔리니까 모양새 나오게 우리네나 미국 등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멋대로 땅 갈라서 따먹기하는 그런? 중화제국이 통치하는 대륙질서의 기본 토대가 될 일대일로의 일환으로 북한 고속철도 사업까지 들쑤시고 있으며 이미 나진, 청진항 등의 사용권까지 차지하고 단둥, 훈춘까지 고속철도를 이은 중국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부채까지 부담해가면서까지 자국 대륙 내의 철도인프라를 그토록 챙기며 패권주의적 질서를 견지하고 고조선 이래로 호시탐탐 한반도에의 야욕을 드러내온 중국이 그렇게 신사적인 나라인 줄은 미처 몰랐는걸. http://shindonga.donga.com/3/all/13/1399666/1

>>26 대놓고 흡수합병하지는 않겠지만 친중 위성국가화하려 들 것이라고 적었는데 어느 행간에서 '중국 놈들은 합병하려 들 거임 아무튼 그럴 거임 ㅇㅇ'을 읽었는지 ㅎㅎ......

>>28 나참ㅋㅋㅋㅋ 메이저 일보도 아니거 설마 저런 기사 몇개로 진짜 그렇게 되리라 믿는거야??ㅋㅋㅋ 중국 철도사업도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북한까지 철도가 뚫리면 러시아에서도 한국이랑 연결 하려고 힘쓸거야. 실제로 철도 얘기가 나왔을때 러시아에서도 격하게 반겼지. 이얘길 쓰려다 말았는데 먼저 꺼내다니ㅋㅋ 중국 철도사업이 얼마나 발전하고 얼마나 큰가와 별개로 돈되는 유럽권 시장은 러시아 거쳐야 쉽게 뚫려. 러시아는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얻는 이득을 바라고 종전을 환영하고 있지. 열차로 우리나라 물자를 유럽까지 운반 할수만 있다면 더 쉽고 저렴하게 무역을 할 수 있는데 그러려면 러시아를 꼭 거쳐야만 하고 북한 끝이랑 가까운 블라디보스톡역과 북한열차를 연결만 하면 모스크바까지 가니까. 러시아 입장에선 역 몇개만 더 만들면 되는 셈인데 일단 연결만 되면 중간마진만 챙겨도 러시아에선 이득이니까. 그래서 조선 망할때부터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가 한국에 갖는 관심은 시대가 어느때든 바뀔수가 없는거야ㅋㅋㅋ 중국 독단적으로 우리를 흡수하네 마네 우리나라 독단적으로 속국이 되겠네 말겠네 할수가 없어. 대한민국이 그런 나라야.

여기서 중요한건 조선족 화교 거기다 외국놈들 다문화 다문화 거리며 빨지 말라는게 핵심이다 그러다 진짜 큰일난다고 으휴 진보쟁이들아 나라 넘어가는지 모르고 빨지 또 니들이 나라 망해도 박사모라는 아주머니랑 다를게 뭐냐 그 아주머니는 차라리 재평가되고있드만 ㅉㅉ

>>28 저건 북한 붕괴시에 중국한테 가장 좋을 시나리오를 구상한 것에 불과함. 게다가 북한 붕괴 대응 작계 정도는 한/미/일/중/러 전부 다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하나 이상씩은 가지고 있음. 저 많은 작전계획 중에 중국 정부의 계획이 언론에 나온 것 뿐이고. 정말 만약에 북한이 붕괴했고, 중국 정부가 저 지도대로 움직이려 한다고 치자, 동해라는 좋은 군사적/경제적 해역에 중국이 숟가락을 얹을 동안 한국을 위시한 동해 주변 이해국들이 가만히 있을까? 거기에 우리나라 헌법에서 현 북한 지역은 우리나라 영토이기 때문에 다른 국가들이 점거를 한다면 우리나라 헌법에 의해 그 나라는 우리나라 영토를 불법점거하는 꼴이 되버리는데, 우리나라 정부에서 그에 대한 반발이 없을까? 그리고 각국들이 저 지역들을 합병해서 얻는 게 뭔데? 앞서 말했듯이 평양을 제외한 대부분의 북한 지역 인프라는 거의 19세기 후반~20세기 중후반 수준이기 때문에 정말 밑바닥에서부터 개발에 들어가야 할텐데 아무리 경제대국 미국이 와도 저런 인프라 개발 사업은 엄청난 투자가 들어가야되는 시업이라니까? 그런 돈을 들여가면서 각 나라들이 얻을 수 있는게 뭔지나 좀 알려주라.ㅋㅋㅋㅋㅋ 저렇게 되면 중국은 동해로 진출 할 수 있는 길이 열리니 좋고, 러시아는 부동항을 얻으니 좋겠지만... 인프라 개선 사업비와 대비해서 그만큼의 이익이 있을까...? 그리고 한국하고 미국은....? 아예 얻는게 없는데..? 게다가 북한이 나치 마냥 세계 2차 대전 전범 국가도 아니고 평양을 분할통치 할 명분도 없고...... 저 이미지 하나 보고 저렇게 될거라고 믿어버리는 것도 머리에 우동사리만 차 있는 사람이 할 생각인 것 같음

>>33 1. 현재 우리 헌법상 북한부터가 반국가 무장단체로써 휴전선 이북을 무단 점거하고 있는 것인데도 그거 하나 처치 못해서 쩔쩔매고 있으며 되레 국내에선 백두칭송위원회나 위인맞이환영단 같은 집단들이 제 세상 만나서 설치고 검경이 국가보안법으로도 이걸 제지못하는 판국에, 냉소적으로 보아 중국이 저런 식으로 직접 흡수합병한다고 설칠 때 막아낼 힘이나 있을지 모르겠다. 세계, 특히 한반도에 이해관계를 걸쳐놓고 있는 다른 열강국들의 눈치도 있고 해서 흡수합병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상식적으론 다이렉트로 직접 빨아쳐먹으려고 하지는 않고 친중 위성국화해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드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최악의 경우 중국이 이런저런 명분으로 침공해 흡수합병이나 위성국화를 시도하지 않을 거란 보장은 어디 있나? 머나먼 고대사까지 거슬러올라가는 한반도 분열 지배 책략을 대대로 읊지 않더라도, 당장 6.25 때도 무력개입했던 게 중국이고, 자기네 국경선을 안정화하겠다는 명분으로 인도에 일으킨 게 중인전쟁이고, 월남전 뒷처리 문제를 들어 베트남에 일으킨 게 중월전쟁이다. 이거 일어난 게 1세기도, 심지어 반백년이 채 되지 않았다. 만약 우리나라가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써 국토통일을 이뤄낸다고 할 때 중국이 과연 내정간섭을 시도하지 않으려 할까? 2. 그런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동해를 거쳐 서태평양으로 진출해 제해권을 점유, 행사해야 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것이 더 자기네 국익에 도움될 거라고 판단된다면 더 적극적으로 비집고 들이밀 것이라는 생각은 왜 안 함? 이미 중국은 자기네 대륙의 통일을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부채를 짊어지면서까지 철도망과 같은 기본 인프라를 중국 전역에 부설한 놈들이고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통해 자기네 대륙은 물론 북한에까지 고속철도, 고속도로를 자기네 자본으로 전부 닦을 준비까지 마친 새끼들이다. 게다가, A2/AD라 하는 도련선 설정안에서 제2도련선까지 나갈 필요 없이 제1도련선 내에 이미 우리나라까지 완벽히 들어가 있는 상황임. 즉, 한반도의 실질적인 점령까지는 아니더라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국의 야욕이 한반도 전체 역시 정조준하고 있음은 자명한 사실인데 왜 그걸 계속 애써 호도하고 외면하려 들지? 미국 등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라고?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A2/AD 정책식으로 한번 풀어볼까? 제3도련선으로 중국이 진출하지 않음으로써 미국의 국익을 저해하지 않는 한 미국도 동북아에서의 중국의 패권을 묵인한다고 물러나지 않을 가능성은 100%라도 된다 이거임? 헨리 키신저는 뭐 미국 사람이 아니라 저으기 소련 놈인가베? 3. 북한, 사실상 전범 맞거든? 그리고, 중국이라는, 바로 국경 하나 맞대고 서서 패권주의를 추구하는 깡패 독재국가가 '감히 소국이 대국을 거스르려 하느냐' 따위의 개소리를 대놓고 지껄이고 있으며 우리측의 주권 문제에까지 '동북아 평화를 저해하는 책동'이라며 문책 식으로 지랄거리는 판국인데, 4대 열강의 이해관계와 힘의 균형이 맞물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는 중국의 야욕으로부터 안전할 거라고 안일하게 안주하는 것이야말로, '저 이미지 하나 보고 저렇게 될 거라고 믿어버리는 건 머리에 우동사리만 차 있는 사람'보다 더 악질 아닐까?

어쨌든 우리가 걱정해야할 것은 친중국 정권이 들어서는 것이나 중국이 인도와의 마찰과 비슷하게 모습을 보이는 거지 합병은 70년 전이면 몰라도 현실성은 전혀 없는얘기라는 것 같군

>>33 와 북한이 전범이라는건 무슨논리지;; 북한이 imf, 민주화운동 겪은건 아니여도 거기도 엄연히 일제때 싸웠던 국가유공자들이 우리나라보다 더 좋은 대우 받고 살아. 종전되서 얻는게 뭐냐고? 레스주 말대로 우리는 당장 잃는게 클수도 있어. 그래서 한국가 2체제 얘기가 나오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원래 하나의 나라였기 때문에 통일을 염원하는거야. 독일이 통일하면 경제가 무너질지 모르고 했을까? 적어도 같은 말 쓰고 같은 핏줄 가진 가족이였던 사람들이 얼굴도 못보고 살아야 하는 이산가족은 없어야 하지 않겠어? 지금 정부가 북한에 너무 우호적이고 중국에도 우호적인거 같아서 불안하겠지. 그래서 나도 현정권 안좋아해. 너무 과하다 싶어서. 근데 현정권 이제 3년남았어. 그 안에 열차사업 끝나고 종전이 될거같아? 당연아님. 정권바뀌면 또 어떻게 뒤집어 질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야. 그리고 당장 경제가 힘들어진다고 해도 일본반응보면 의아할걸? 득볼것도 잃을것도 없어보이는 일본이 종전을 왜 싫어하게? 아시아에서 제일 선진국으로 추앙받고 관광이나 무역쪽에서 걔넨 어차피 배타고 중국 거치거나 비행기를 사용할수밖에 없다는 점이 우리나라랑 다를게 없었는데 열차 뚫리면 걔넨 우리보다 메리트가 없어지거든. 일본 망할수도 있어. (우리나라가 지금은 군사때문에 미국관심 받는건데 종전하고 미군 철수 하면 이번엔 값싸게 무역하려할거야. 그래서 안놔줄거임. 그래서 어쨌든 우리한테 좋은쪽으로-인거 같지만 자기한테 유리한쪽으로- 간섭을 할텐데 일본은 그런 백(?)도 없음) 세계대전 끝났을때야 우리를 식민지화 하고 있었으니 한.미.중.러 사이에 껴서 회의했겠지만 지금은 지네가 우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아무데서도 껴주지도 않으니 똥줄타는거지. 아무튼 우리나라 현시점으로 넘어와서 다시 얘기하면 헌법상 북한도 대한민국으로 보는건 맞지만 우리는 휴전국이라는 특수한 상황이고 38선을 기점으로 침범하지 않겠다는 휴전선언을 했어. 나라가 나뉜것도 아니고 다른 이념을 가진 두 체제를 기반으로 전쟁을 쉬는거야. 그러다 탈북하는 사람에 있어서 우리는 교화시키고 대한민국으로 받아주지. 종전을 해도 체제는 남아 있을 가능성이 커. 20년전 북한 수준만 봐도 흡수통일이 가능할거 같았는데 내가 보기엔 김정은이 레스주 말대로 19세기말, 혹은 20세기 초 수준까지 경제성장을 올려놨거든. 단점은 2체제로 갈 가능성이 크겠지만 대신 5년에 한번씩 바뀌는 우리 정권에 따라 북한한테 얼마나 지원을 할지(전쟁이 끝난순간 안도와줄수는 없음)는 달라지겠지. 또 내 생각엔 여권도 나뉠거 같은데 북한에서 대한민국 국민하겠다고 맘껏 넘어올 가능성도 커보는데 국민이 없으면 나라는 더욱더 망해ㅋㅋ 강압적이던 북한이 그나마 개방하고 경제 성장 하려고 애쓰는거 점점 탈북자도 많아지고 죽는사람도 많아서 그런건데 종전되면 당장은 아니여도 흡수통일 될수도 있음(정권이나 타국간섭없이 국내에서 자연적으로). 경제는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봐. 당장 힘들어도 20년후, 30년후엔 더 나은 나라가 될 가능성이 더 커. 그리고 중국은 사실 북한이 핵가지고 도발하면서 이미 통제 안되는 속국이였어. 지들도 통제 안되서 발 구르고 있다가 사드얘기나오니까 지네한테도 피해갈까봐&한반도에 미국의 영향이 커지는거 싫어서 노발대발한거지 돈없고 힘없는 북한도 통제 안되는데 경제력있고 나라에 힘도 있는 우리나라 함부러 못해(종특으로 우기기는 잘하지....) 중국 걱정하느니 미국을 걱정해. 내가 친미라거나 미국우상화 하는건 아닌데 중국의 반도 못미치는 인구로 몇십년동안 세계 최고의 강대국인 나라야. 그리고 우리는 그 나라의 간섭을 제대로 받고 있지ㅜ 우리가 미국의 간섭을 받고 있는한 중국이 우리를 만만하게 볼 수 없어. 그리고 종전을해서 경제가 망하던 다시 경제가 살아나던 미국은 우리를 놔줄 생각이 없음...

>>36 솔직히 너 대한민국 국민 아니지? 그냥 웃고 간다

>>36 6.25 전쟁을 없었던 일로 말하는 거야? 그것도 북침이라 주장하게??

>>36 항일독립유공자들이 대우받고 잘사는 동네라서 박헌영, 김원봉, 조만식, 엄항섭, 조소앙 등이 그 꼬라지 당하고 8월종파사건 일어나고 그랬구나. 북한이 전범이 아니면, 6.25는 우리나라와 미국이 일으켰고 북의 포탄에 우리나라 민간인들까지 도륙당한 연평도 피격사태는 우리나라의 자작극이라는 거냐?

요새 스레딕에 사상이 위험한 북괴놈들 많쿠나. . .

>>36 멍청한 빨갱이 새끼야 니말이 맞다고 생각해? 김일성 때는 그나마 동남아 국가하고 삐까뜰 듯했지만 김정일 이후로 경제망하고 김정은은 지금 겨우 버티고 있을까말까 수준인데 ㅋㅋ 19세기말~20세기초??? 지금 북한평양에서는 최상층 김씨일가,친척,소수공산당원이고 그아래는 다 굶어죽어가는 빈민이다 ㄲㅋㅋㅋ 그리고 20~30년뒤 성장은 구라다. 씨발 애미가 수간해서 낳은 새끼야. 북한이 무슨 메리트가 있냐? 자원도 7-80년대에나 쓸 법한 자원, 그나마 핵기술이 있다는데 ,현실적으로는 서구 유학 갔다온 한국 공학자들이 더 뛰어나고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열등하고 무식한 북한인,야기되는 불만분자.마약,나중에 범죄조직화 될 높은 북한군,타락한 사회ㅋㅋㅋㅋ

참 니들 짱퀴 놈들 절대 믿지마라. 그놈들이 동남아시아 국가들 자본을 야금야금 갉아먹어서 올라왔어. 그나마 말레이시아애들이 짱퀴놈들을 경계해서 사회가 좀더 발전했음. 태국 애들은 일본놈들을 데려왔고. 동남아시아내에서도 짱퀴 놈들을 견제하려고 하지. . 하지만 그렇다고 짱퀴놈들은 가만히 있겠어? 지금 베트남,필리핀 등등 마약관련 사업은 다 짱퀴놈들이 잡고 있는거야. 걔네들이 마약 유통사업 꽉 쥐고 있고 퍼뜨리는거지. 무서운게 짱퀴 놈들은 돈을 위해서라면 뭘할지 몰라. 뇌물,살인청부,등등등등

와;; 진짜 다른사람들이 어떨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이 스레는 답이 없구나. 그래 마음대로 생각해라. 어쨌든 나는 대한민국이 다른나라의 속국이 될만큼 국민이 멍청한 나라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손놓고 있을건데 그러는 니들은 국회의사당이든 청화대든 어디가서 시위라도 해봐 집에서 컴퓨터나 핸드폰 붙들고 선동이나 하지 말고. 그렇게 정치와 경제 잘 아시는 분들이 현실에선 뭘 하고 있는데?? 이런글 퍼나르면서 정치의식 없는 어린애들 선동이나 하겠지. 하도 어이없는 주장 투성이라 몇마디 했더니만 별 쌍욕을 다 먹는구나. 응 그래 니들은 한국 망한다 생각하고 시위를 하던 이민을 가던가 해라.

>>43 응~ 김정은이나 북한이 전범이 아니라고? 지금 북한 경제가 괜찮아졌다고? ?고난의 행군 기준이냐? ㅋㅋㅋ너야말로 말도 안되는 소리 해놓고 반박당하니까 선동으로 몰아가기 ㅋㅋㅋㅋ너같은 저능아 답다 ㅎㅎㅎ 너 같은 놈은 태어나기전 너희 엄마가 임신했을 때 그 배가 뻥! 걷어차여서 유산했어야 했는데 ㅜ

ㅋㅋㅋㅋㅋ ㅅㅂ 중국이 좋다는 인식을 심으려고 노력이라도 했어야 합병을 하든 뭘 하든 하지 솔직히 지나가는사람 붙잡아서 중국은 좋은 나라냐 물어보면 9할은 착짱죽짱 외칠듯

중국은 언젠가 망할 거임. 역사에서 독재 정치는 항상 망함

이 스레 올린 이유부터가 선동질인데??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말고 네이버 가서해~ 여긴 급식들 밖에 없어서 효과 없는뎅 ㅋ

"18만표 잡아라"…중국동포특위 만든 민주당 - 민주당 중국동포특위 구성...위원들도 중국동포로 - "이미 투표권 있는 사람만 18만여명…수도권 총선에서 주요"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90702000132 국민들의 반중감정을 무시 못하며 이런저런 법적 안전장치가 있어 중국의 병합문제나 친중 위성화 문제를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기엔 그 국민들이 뽑아올린, 그저, 소위 '중국 동포'들의 권익을 보장, 배려하고 확대해주자는 '현재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한국병합... 혹시 옛날에 중국인들이 제주도땅을 많이샀다는 뉴스랑 관련있는거아니야?

>>48 이건 진짜 자한당 프로파간다인데?

뭐 실제론 아무것도 안하는 치들이니까 이런 찌라시라도 뿌려야지 어쩌겠냐 w w w w

국제법/정치외교 전공자인데 존나 웃고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 뭐 제주도땅 많이산다고 중국 땅이 되면 대마도도 우리게 되겠군! 일본에서도 단체로 비웃는 이론이던데

지금까지 여기서 비웃었던 스레더들, 중국이 이런저런 방책들을 동원해 각종 침략행위를 시전하고 있는 2021년 현 상황에 대해서는 할 말 있으신가들?

경희의아이2.png.jpg경희의아이2.png.jpg???:훠훠훠 중국몽 함깨해야 유일한 구원...헬조선의 안락사 차이나게이트 중국의 한국문화 예속 시도 국적법 개정 논란 엊그제 제주도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행사 등등 이젠 대놓고 하는데

시바 요즘 유튜브, 다양한 분야의 기사, 우리나라 정책들 자세히 살펴보면 중국이 우리 먹으려는 게 뻔히 보여서 무서울 정도다.... 자꾸 지네들거라 우기고 스물스물 동화시키려고 수작 부리는데 이런 거에 엄청 경계하고 못 하게 막아야 하지만... 잘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정치인들 중에도 친중 너무 많고 조선족들이 댓글로 분탕치고 다니는데 대가리 수가 너무 많아... 교묘하게 조작해대는 거 보면 천불 날 지경이야ㅜㅜ

ㅇㅈ한다.. ㄹㅇ 역사 문제 뿐만 아니라, 차이나 타운 건도 그렇고.... 밀어주는 WHO도 그렇고.... 전에는 무슨 국적법 개정안이였나... 이제는 어떤 수단으로 조작하는지, 언제 어떻게 집어 삼키려는지 종잡을 수도 없다....

ㅈㄴ소름돋는다 2018년 당시 그냥 흥미로운 내용이라고 보고 넘겼는데 21년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

아시발 역겨운 중국놈들 대한독립 만세다 **

내 생각이지만 위에 레주가 말했던 것처럼 이러다가 다민족 국가가 되는게 아닌지 걱정되네 제주도 난민문제부터 우리나라 국적도 이제 점점 딸수있게 바뀌고 있는것 같고..

중국 공산당을 끊임없이 경계하고 주의하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 다음은 바로 당신들이 될 수 있다. - 홍콩 민주화 운동 당시 홍콩의 어느 건물의 외벽에 적힌 낙서.

ㄹㅇ 옛날엔 ㅋㅋㅋㅋㅋㅋ웃기네 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먹먹하다.. 진짜 어쩌냐

18년 당시엔 다들 무슨 소설마냥 읽었는데 21년엔...ㅋㅋㅋㅋㅋ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

하 국적법 개정안 올린거 부터가 ..

이미 제주도는 거의 먹혔다며

>>61 다민족 국가가 되는 것 자체에는 딱히 큰 감흥은 없음. 아예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 신세가 된다거나, 혹은 중공의 위성국 혹은 그에 준하는 영향력 하에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는 게 씨발스럽고 좆같다는거지.

하하하.. 중국기사 들어간 적도 없는데 네이버 오늘 읽을 만한 주제 중국 실화냐... 심지어 내용도 다 중국 찬양 ㅡㅡ

1625810307879.jpg>>62 우리반 여자애 카톡 배사가 이거더라

아...이 스레 읽었던 기억 난다 진짜 그 때는 그냥 읽고 넘겼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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