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19 00:18:39 ID : 7s2k9ulfPij 40
우리 학교는 다른 학교들처럼 지하실이 있어.내가 최근에 거기로 들어가는 문을 찾았는데, 다행히도 열려 있더라고. 철장이 쳐져 있고 그 밑에 계단이 있어.그 계단은 꽤 길어.같은 건물 1층에서 2층 가는 계단의 길이 정도로.
102 이름없음 2018/11/21 00:01:57 ID : U0q3UZa79ij 0
사진 찍어 줘~
103 ◆V9bdyFctBup 2018/11/21 00:08:52 ID : 7s2k9ulfPij 0
나는 점점 안쪽으로 들어가니까 무서워서 친구 옆에 딱 붙어서 갔어. 점점 열린 문에서 나온 빛이 희미해지고 아예 없어지니까 상상했던것 보다 훨씬 무서웠어. 그때 상태가 진짜 뭐라도 튀어나오면 친구 뿌리치고 도망갈 준비가 되어 있는...그런 상태였어.복도는 1,2,3,4층이랑 완전히 똑같았어.교실이 쭉 12~13개 정도 있고 화장실 2개에 신발장들. 신발장은 나무로 만들어서 그런지 썩은 것 같아 보이는 것도 있고 무너진 것도 있더라. 꽤 오래전에 사용된 것처럼 보였어.근데 그렇게 오래전은 아니고.
104 이름없음 2018/11/21 00:12:24 ID : 7s2k9ulfPij 0
사진 찍어달라는 요청이 많은데 일단 지금은 찍은 사진이 없어. 내일은 자세한 사진은 안될것 같긴 한데 입구랑 바로 보이는 교실은 찍어볼게.
105 이름없음 2018/11/21 00:13:36 ID : 7s2k9ulfPij 0
야 그리고 주작 아니야.......너무하네 증말 찍는다고 맨 위에서 그랬는데
106 ◆V9bdyFctBup 2018/11/21 00:18:07 ID : 7s2k9ulfPij 0
그럴 수도 있는데 에 보면 책상 위에 쌓인 먼지가 30 년이나 20 년동안 쌓인 먼지라고 하기엔 얇았어.그리고 전체를 둘러보면서 본 정황(시설이 망가진 정도)으로는 2005 년이라는 숫자가 얼추 들어맞는 것 같아.......
107 ◆V9bdyFctBup 2018/11/21 00:24:59 ID : 7s2k9ulfPij 0
화장실에는 진짜 들어가기 싫었는데 친구가 사정사정해서 들어갔어.거울은 깨져 있을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멀쩡하고 금가고 깨진 부분은 귀퉁이에 조금 있더라고.화장실도 위층이랑 비슷하게 되어 있었어. 우리학교가 시설이 좀 안 좋은데 화장실이 좌변기야.쭈그려서 싸는거.......화장실 문열면 귀신 나올 것 같아서 앞에 2칸 정도만 열어봤어. 변기가 깨져 있었어.
108 ◆V9bdyFctBup 2018/11/21 00:26:53 ID : 7s2k9ulfPij 0
물은 안 차 있더라. 두번째 칸은 물이 살짝 고여 있는데 아마 썩은 거였을거야.사실 이때부터는 무서워서 제대로 못 봤어; 그리고 수도는 당연한거지만 오래전에 끊긴 것 같았어.
109 이름없음 2018/11/21 00:28:00 ID : E001fU5hzhx 0
신기하다
110 ◆V9bdyFctBup 2018/11/21 00:29:55 ID : 7s2k9ulfPij 0
거기서 나온 다음에 복도 끝까지 걸어갔어. 진짜 어둡더라; 솔직히 친구 없으면 다시 못 갈 것 같아.근데 그 공간이 참 무서웠던 게, 점심시간이니까 위층에서 애들이 막 떠드는데 발소리하고 웅성거리는 소리가 울리는거야.적막한 공간에 그런 소리 울리면 진짜 무서워.무슨 느낌인지 알지?
111 ◆V9bdyFctBup 2018/11/21 00:35:51 ID : 7s2k9ulfPij 0
그리고 복도 끝에 다달았을때,진짜 신기한 걸 봤어. 구멍이 뚫려 있고, 그 밑에 되게 짧은 사다리가 달려 있는거야.내가 키가 거의 170 이거든?근데 내가 위로 손 뻗으면 내 팔꿈치까지 오는 그런 길이였어.참고로 천장 높이는 거의 다른 층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야.
112 ◆V9bdyFctBup 2018/11/21 00:41:09 ID : 7s2k9ulfPij 0
사다리가 손에는 무리 없이 닿지만 이게 또 올라가는 건 다른 문제잖아. 올라가려면 교실에서 의자를 꺼내와서 올라갈수야 있겠지.아마.......?아니 못 올라갈 수도 있겠다.아무튼 난 그러기 싫었어.빨리 이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었어.게다가 더 무서웠던 건 점심시간이면 오후잖아. 만약 1층으로 통한다면 밝았겠지.근데 그 구멍은 시커맸어.
113 ◆V9bdyFctBup 2018/11/21 00:42:47 ID : 7s2k9ulfPij 0
대체 어디로 통하는 구멍일까?1층이랑 지하랑 구조가 똑같으니까 예상되는 지점을 찾아가보기도 했는데 아무것도 없다.그냥 바닥이야.
114 ◆V9bdyFctBup 2018/11/21 00:44:39 ID : 7s2k9ulfPij 0
그거 보고 지금까지의 모든 무서움이 밀려와서 잠시 얼음한 상태로 서있다가 친구가 팔을 끌어줘서 막 뛰어서 도망갔어. 그 용감한 친구도 무서웠는지 겁나 뛰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115 ◆V9bdyFctBup 2018/11/21 00:46:04 ID : 7s2k9ulfPij 0
그렇게 다시 1층으로 왔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무모한 행동이다....... 혹시라도 우리가 그 안에 있는동안 누가 문을 잠그면 어떡해
116 이름없음 2018/11/21 00:47:58 ID : 7s2k9ulfPij 0
내말이 그 말이야! 진짜 거기서 수업을 했다 치더라도 왜 그렇게 가둬두는 것처럼 눈에 안띄는 곳에 문을 만들어 놓은거지?게다가 내부는 왜 그렇게 또 깊어
117 이름없음 2018/11/21 00:48:14 ID : 7s2k9ulfPij 0
혹시 질문 있으면 해주라
118 이름없음 2018/11/21 00:53:19 ID : 3RyFhcNze2L 0
혹시 그거 오래된 학교라면
119 이름없음 2018/11/21 00:54:35 ID : 3RyFhcNze2L 0
정신박약아나 기타 장애아동이거나 혹은 전염병환자들을 격리 수용시킨 뒤 전용학교였던게 아닐까?
120 이름없음 2018/11/21 00:55:25 ID : 3RyFhcNze2L 0
특히 일부 촌구석 오래된 학교면 위 케이스일 가능성 높아ㅇㅇ
121 이름없음 2018/11/21 01:00:04 ID : 7s2k9ulfPij 0
우리 학교가 오래된 건 맞지만 촌구석 학교는 아니야;; 지명은 절대 밝히지 않을거지만 너희가 들으면 대충 알 걸? 그리고 반이 12반까지 있는데.......
122 ◆V9bdyFctBup 2018/11/21 01:04:35 ID : 7s2k9ulfPij 0
그리고 실제로 장애아동을 지하교실에 격리 수용 시키는 경우가 있어? 실화야 그러면 좀 안될 것 같은데
123 이름없음 2018/11/21 01:25:24 ID : 3RyFhcNze2L 0
솔직하게 말할께. 7-80년대라면 있을 순 있긴 있어.
124 이름없음 2018/11/21 01:25:48 ID : 3RyFhcNze2L 0
은근 지방이나 촌은 그런 비슷한 일이 있었어.
125 이름없음 2018/11/21 19:14:37 ID : a1eKZbg5dU7 0
모 대학교는 건물을 위로 쌓지 않고 지하에 교실을 만든다고 들었어! 지하에서 수업하는 일은 있겠지만 그게 고등학교에도 적용되는지는 모르겠다..
126 이름없음 2018/11/21 23:17:29 ID : y1A42JSNusk 0
산처럼 경사가 있으면 아래에다가 막 도서관도 짓고 그러더라고...? 근데 우리는 창문은 있긴 있지만...
127 이름없음 2018/11/22 04:56:53 ID : FdyNz9gY5RB 0
와 상상하니까 진짜 무섭다..꿀잼...
128 ◆V9bdyFctBup 2018/11/22 19:02:02 ID : HxBe6o3O2mm 0
어제 까먹고 못 들어갔어. 오늘은 바쁘기도 하고 끝나고 선생님 한 분이 통화하신다고 자꾸 주변에 서성거려서 일단 입구만 찍었어. 혹시우리학교 학생이 있더라도(없겠지만)애초에 학교내에서 눈에 띄는 장소도 아니니깐 언급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 주라.......ㅎㅎ
129 ◆V9bdyFctBup 2018/11/22 19:03:32 ID : HxBe6o3O2mm 0
장깐만 사진이 안 올ㄹ가네 집에가서 올려볼게
130 ◆V9bdyFctBup 2018/11/22 19:03:39 ID : HxBe6o3O2mm 0
데이터가 없다
131 이름없음 2018/11/22 19:30:20 ID : JTU41u5SGnA 0
기다리고 잇오 ㅠㅠ 얼른와종
132 ◆V9bdyFctBup 2018/11/22 19:55:42 ID : 7s2k9ulfPij 0
입구
입구
133 이름없음 2018/11/22 19:57:32 ID : vA6o6nO8mE6 0
헐 동접인가?!
134 ◆V9bdyFctBup 2018/11/22 19:58:05 ID : 7s2k9ulfPij 0
사진찍은 위치가 1층보다 약간 밑에 있어.경사진 부분이여서 실제 지하 천장 높이는 계단 높이 정도야 내말 이해가니?
135 ◆V9bdyFctBup 2018/11/22 19:58:23 ID : 7s2k9ulfPij 0
엉ㅎㅎ
136 ◆V9bdyFctBup 2018/11/22 19:59:40 ID : 7s2k9ulfPij 0
사진만 보면 평범해 보이긴 하네 그리고 저 문은 사진상에선 안 보이지만 살짝 열려 있어
137 이름없음 2018/11/22 20:02:11 ID : vA6o6nO8mE6 0
오오...신기하다...
138 이름없음 2018/11/22 20:05:56 ID : he3PeIMjeHD 0
헉 직접 가보고싶게 생겼다 우리 학교도 급식소 옆에 지하로 통하는 입구가 있어
139 이름없음 2018/11/22 20:06:12 ID : E2leE7bDBvz 0
헐 나 초등학교 때도 그런곳 있었어!! 그리고 고등학교때 지하에 다목적실이랑 자습실이랑 교지실도 있긴 했었어 물론 완벽한 지하는 아니고 반지하였긴 하지만
140 이름없음 2018/11/22 20:30:47 ID : zRwpSHyLgmG 0
ㅂㄱㅇㅇ
141 이름없음 2018/11/23 12:25:00 ID : pcMrs63SHBd 0
내가 다닌 중학교에선, 지하에서 수업하는 경우야 있긴 있었지 ㅇㅇ 다만 일반적인 국영수 수업은 아니었고, 예체능 계열 이동수업을 할 때 쓰던, 미술실이나 음악실이었던 경우였던지라. 저런 경우는 처음이네. 아는 분이 내가 사는 곳의 인근 고등학교 교사이신데, 그 고등학교 설립 초기였던 30여 년 전에 임용되셔서 지금까지 쭉 그 고교에서 교사를 하셨거든. 그분 말씀으론... 아무래도 학교 설립 초기다 보니 갓 들어왔던 1, 2, 3기 학생들을 엄히 다잡을 필요가 있다고 학교에서 자체 방침을 세워서 그런지 학교를 세울 때 지하에도 일정한 교실? 교무실? 사이즈만한 공간들을 여럿 만들어놓고 그걸 학생들에 대한 취조실로 썼다더라 하는 소문이 있었다고는 하셨던 기억이 나는군. 시내에서 학생들이 비행을 저지르는 일이 보인다 싶을 때(술담배를 한다거나 본드를 분다거나 이런 비행 외에도, 당시에는 고교생이 극장을 간다든지 하는 것도 어지간하면 비행 행위라고 조져버리는 시대였다고 함.) 다음날 학교에서 걔네들을 비밀리에 잡아다가 문초하는 공간으로 썼다던가 뭐라던가. 물론 그 지하실들은 이제 그런 목적의 공간이 아니라 단순히 청소도구들을 쌓아두고 방치하는 퀴퀴한 공간으로 변모한지 오래 되었다고 하지만. 예전에는 교련 과목 교보재를 보관하는 공간으로도 썼다는 이야기도 있었음.
142 이름없음 2018/11/23 12:29:07 ID : pcMrs63SHBd 0
사진에서 뭔가 좀 음산한 분위기가 풍기긴 한다. 그 옛날에 PC통신에서 나돌았다고 하는 그 일본 괴담('계속되는 수수께끼'라고... 보통은 '일본 열도를 뒤흔든 공포'로 알려져 있음. 이제는 ㅈ고전 퇴물 취급받는 괴담이긴 한데 그래도 처음 읽는 사람에겐 어느 정도 심리적인 쇼크가 올 수 있을테니 취급에 주의!)처럼, 사실 스레주네 학교가 왜정 당시 일제 혹은 군사정권 당시 국방부나 중앙정보부/국가안전기획부 등의 비밀 연구 실험 시설이었다던가 하는... (아님
143 이름없음 2018/11/23 12:41:22 ID : Ve2Mja8qjco 0
음.. 컴으로 보니 정말 문이 살짝 열려있는 시커먼 틈 보인다
144 이름없음 2018/11/23 12:55:05 ID : pcMrs63SHBd 0
공립학교라고 하면, 음...... 그래도 국가기관, 최소한 지자체 공권력의 통제를 받을테니 교육부나 국토교통부, 지방교육청, 하다못해 아예 학교 대상으로 정보공개청구 같은 걸 넣어서 학교 설계도나 건설일지기록물 같은 걸 따낸다든지 하면 안 되는건가? 뭐, 개인적인 흥미에서 비롯된 개인 연구 이런 식으로 청구사유를 쓰면 즉각 기각, 반려되겠지만. 아니면 학교 도서관 같은 데에 'ㅇㅇ중학교 00년사', 'ㅇㅇ중학교 건설지' 이런 책이 있다면 그걸 한번 열람해보는 것도. 만약 거기에 지하교실 관련 이야기가 실려있지 않다면, 단순 실수에 의한 누락이 아니라면 확실히 뭔가 의도를 가지고 만든 공간일 가능성이 있음. 내가 알기로, 그런 책자에는 아무리 사소한 끄트머리라도 어지간하면 다 싣거든. 물론 그런 책조차 없다면 거기서 그냥 추적을 관둬야겠지만.
145 이름없음 2018/11/23 13:35:13 ID : WnQrhBvA5dU 0
나 다녔던 초등학교에도 한울관이라는 별관에 저런곳이 있었어 열리진 않았지만... 게다가 저런 빛 들어오는 구조도 아니고 완전 시컴한 곳이었어.. 뭐하는곳이었을까 괴담으로는 전쟁터여서 시체를 유기한 곳이라고..ㅋㅋㅋ 어디에나 있는 괴담이긴 하지만 ㅋㅌㅋㅋ
146 이름없음 2018/11/23 13:52:44 ID : PeNwNusoY03 0
쿠쿠쿠쿠
147 이름없음 2018/11/23 15:11:06 ID : O8nO9y6qnWn 0
우리 고등학교에 지하교실 있어! 지금도 멀쩡히 잘 쓰고 있어 특별실이랑 무용실 그외에 여러가지 있어
148 이름없음 2018/11/23 20:30:56 ID : qmHva2rasjj 0
신기하다 난 학교 다니면서 저런 문에 가까이 가지됴 못하고 도망갔을거야...
149 이름없음 2018/11/23 21:56:32 ID : e3Wi8qja01g 0
아니 ㅋㅋㅋ 사다리올라가면 뭐있는지 궁금하면 10명정도 모아서 데려가면 되잖아 ㅋㅋㅋㅋ 저렇게 썰 풀어주면 다 따라가겠다
150 이름없음 2018/11/23 23:35:36 ID : y5cE9AmGpVh 0
탐사할 생각은 있어?
151 이름없음 2018/11/24 00:49:19 ID : mJRvbbbh9eE 0
내부촬영은 무리이려나?
152 이름없음 2018/11/24 19:59:15 ID : ze1u3wq1u8m 0
정말 무섭게 보인다..ㅠㅠ
153 이름없음 2018/11/24 21:03:19 ID : E4INzgmLe3R 0
우리 학교도 지하실 있는데 상담실있고 다목적실 옆으로 안쓰는 교실 같은거 쭉 있더라 반지하 느낌인데 엄청 어둡고 무서워
154 이름없음 2018/11/24 22:26:43 ID : A2Hu62IGrat 0
와 이 스레 흥미롭네 지하에서 폰 쓰는 건 안 걸리지 않을까? 내부 찍는 건 힘들어?
155 이름없음 2018/11/24 23:51:48 ID : DyY8jjAjiqp 0
그담음엔 안들어 가봤어?
156 이름없음 2018/11/25 00:37:21 ID : nU7s1du3wpW 0
계속 들려줘 ㅠ
157 이름없음 2018/11/25 15:42:56 ID : 1BbAY9zgnU7 0
폰말고 디카도 있고,.. 스마트 워치같은 것도 있고... 찍으려면 참고해줘 우리 학교도 폰 금지인데.. 날 보렴,. 지금 기숙사 침대에서 대놓고 하고 있는걸
158 이름없음 2018/11/25 15:57:08 ID : JSGoFg6pali 0
레주 어디갔어ㅠㅠ
159 이름없음 2018/11/25 20:48:35 ID : 9eLhy5fapV9 0
ㄱㅅ
160 이름없음 2018/11/26 19:25:48 ID : 1xyE4LdPiqq 0
레주 지하에 갇혀 못 나옴?
161 이름없음 2018/11/26 19:28:52 ID : bdCrBBwGpU6 0
우리학교 지하실도 교실 있는데 예전에 신종플루 유행했을때 의심자들끼리 격리 시켜서 자습시키고 했었는데 지금은 졸업해서 모르겠네
162 이름없음 2018/11/26 21:06:16 ID : so3Ru5SNxPc 0
스레주야 처음 가입한 레스인데 정말 재밌다!
163 이름없음 2018/11/27 18:10:40 ID : nSHBcNxXy59 0
격리시켰다고? 그거 잘못하면 신고될 수 있지 않아....?
164 이름없음 2018/11/27 19:19:03 ID : MjeK41xA5gm 0
레주 언제와ㅜㅜㅜ
165 이름없음 2018/11/28 16:32:43 ID : he3PeIMjeHD 0
레주 왜 안와ㅜㅜ기다리고있어
166 이름없음 2018/11/28 17:40:53 ID : 3QtwE65apRz 0
스레주..? 무슨 일 생긴 건 아니지?
167 이름없음 2018/11/28 19:11:13 ID : E5TPfVgo7Ak 0
스레주 글쓰는거 까먹은듯
168 이름없음 2018/11/28 19:12:31 ID : lA3Pa7htcpR 0
레주 갇혔네.
169 이름없음 2018/11/28 19:39:27 ID : u9Bzhy7vA6i 0
상세한 사진 아니더라도 복도 사진 정도는 올려줄수있지 않나..? 되게 궁금한데
170 ◆V9bdyFctBup 2018/11/28 21:54:21 ID : 7s2k9ulfPij 0
헉 진짜 미안ㅜㅜㅜㅜㅜ 나 너무 바빠서 지하에 관해서 더 알아봐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렸어 글 쓰는 것도 까먹었곹ㅌ
171 ◆V9bdyFctBup 2018/11/28 21:56:20 ID : 7s2k9ulfPij 0
잠깐만 그동안 달린 글 읽어볼게
172 이름없음 2018/11/28 21:56:21 ID : tjBumk8lyK3 0
아 뭐야 ㅋㅋㅋㅋ 그런 거였어?
173 ◆V9bdyFctBup 2018/11/28 22:02:50 ID : 7s2k9ulfPij 0
오 생각보다 저런 곳이 있는 학교가 많네
174 ◆V9bdyFctBup 2018/11/28 22:10:08 ID : 7s2k9ulfPij 0
이건 조금 그런 것 같아ㅜㅜㅜㅜ왜냐면 바빠서 지하실에 치중할 시간이 많이 없을뿐더러 지하에 대해서 나하고 같이 간 친구랑만 탐구해 보는 건 좋지만 다같이 가는 건 전교생이 다 알게 될 문제잖아.......선생님을 부르는 게 싫은 이유도 그거야. 난 이걸 약간 나만의 비밀? 처럼 만들고 싶어.평소에 재밌는 일이 하도 없다보니까 이 일이 재밌어서.
175 ◆V9bdyFctBup 2018/11/28 22:16:46 ID : 7s2k9ulfPij 0
음 전자는 어려울 지 몰라도 도서관에서 찾아보는 건 가능할 것 같다
176 이름없음 2018/11/29 06:28:28 ID : hAqrs3va3ws 0
사진좀
177 이름없음 2018/11/29 09:31:19 ID : 8nXvxxwpU1A 0
헐 너무 신기하다...
178 이름없음 2018/12/01 14:49:10 ID : ApalctBvzVh 0
스레주 언제 와?ㅜㅠ
179 이름없음 2018/12/01 15:23:00 ID : LhzcK2KY3Ci 0
지하실은 있지 지상실도있고
180 이름없음 2018/12/01 18:48:51 ID : anDxQpTO66j 0
사진좀 올려줘
181 이름없음 2018/12/01 19:45:27 ID : woJWqphs5Xt 0
솔직히 사진 찍을때 되지않냐ㅋㅋㅋ 솔직히 사진아니면 못밀을거 같긴한데
182 이름없음 2018/12/01 21:27:05 ID : anDxQpTO66j 0
사진 찍어서 올리려고 쓴 스레라묘..
183 김치조아 2018/12/01 22:09:39 ID : 2k4K2Fbg0nx 0
,,,
,,,
184 이름없음 2018/12/02 01:47:51 ID : hAqrs3va3ws 0
사진 없으면 뭐다?? 주작이다
185 이름없음 2018/12/02 01:49:20 ID : pUZhe3TSNvA 0
동감하는게 저 입구사진도 폰으로 찍었는데 저 안에 사진만 못찍는 이유라도??..
186 이름없음 2018/12/02 11:28:43 ID : anDxQpTO66j 0
ㅋㅋㅋㅋ 결론 주작
187 이름없음 2018/12/03 01:11:37 ID : q3WqjfRBapS 0
좀 조용히좀 해봐 스레주 보고있어!
188 이름없음 2018/12/03 04:08:35 ID : i7dWlBcLe6q 0
주작을 할거면 좀 롯월스레나 임상실험스레처럼 준비를 탄탄히 해오던가 뭔 사진도 없고 어휴..진짜 주작도 급이 있는겨
189 이름없음 2018/12/03 04:55:34 ID : uskpV9h83wm 0
아 날아오르라
190 이름없음 2018/12/03 06:45:13 ID : FdyNz9gY5RB 0
사진...좀......아니 입구는 찍을스있는데 왜 안은 못찍는거
191 이름없음 2018/12/03 11:04:00 ID : 9csqkso5hte 0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사진 봐보고싶다 궁금하네
192 이름없음 2018/12/03 15:38:06 ID : AmHBff9dCnS 0
주작 검거
193 이름없음 2018/12/03 16:05:20 ID : 9BxXs3Bbwk1 0
아무도 안가는 지하라면 들킬일이 전혀 없는데 손정등이니 후레쉬니 하는거부터 자작나무타는 냄새가 솔솔 남 ㅉㅉ
194 이름없음 2018/12/03 16:07:16 ID : 7z9eLhzdXAm 0
ㅋㅋㅋㅋㅋ스레주가 사진올리면 조용해질 것들이
195 이름없음 2018/12/03 16:25:44 ID : GoGmk9Alwny 0
아니 올리면 조용히해야지ㅋㅋㅋ 사람들이 구라라하면 증거를 올려야지 안올리고 여태까지 뻐겨온 스레주인데
196 이름없음 2018/12/03 18:03:33 ID : fhy7s01g5e3 0
보고있어!! 스레주 언제와??
197 이름없음 2018/12/03 18:06:27 ID : Y1js5U1Bhun 0
언제와...
198 이름없음 2018/12/03 18:08:16 ID : Ns03Ds62HDs 0
얘는 뭐야
199 이름없음 2018/12/03 18:10:55 ID : Y1js5U1Bhun 0
김치를 좋아하는애....?
200 이름없음 2018/12/03 18:12:10 ID : du3xCqlzU0q 0
요즘 이상한 애들 간간히 보이는듯.
201 이름없음 2018/12/03 18:12:12 ID : NvCmNzaq6j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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