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ㅇㅋ 이 스레도 벌써 2년이 넘었네 2018_______ 수능 끝난 사람이라 아무거나 하면서 노는 중임 끝난지 이미 3주정도 지났는데 어째 논 성과가 생각보다 별로 없는 거 같아서 어떻게 놀았나 기록용으로 세움 2019_______ 이젠 대학생이 되었다! 1학기 4.3 / 2학기 4.25 : 나름 열심히 삶 2020_______ 벌써 대학생으로서 맞는 두 번째 해라니 믿을 수 없어 1학기 4.43 / 2학기 4.3 : 2학기만 되면 학점이 하락하는 마법 2021_______ 1학기 4.45

시간이 쏜살인 걸 매일매일 느끼는 요즘 이삿짐 싸는데 책이 싸도싸도 줄어들질 않는다 내 소중한 책들..

이사온지 얼마쯤 지나니까 이제 이 집 근처도 익숙해지는 것 같고 기분 참 이상하다 오늘은 바깥에 많이 돌아다녔어 너무 추운 날이라 귀 시렵고 손도 시렵더라 요즘엔 포켓몬 소드실드 하는 중인데 꿀잼임 티비에 일본 방송 해주는 채널 있는데 가끔 보면 개재밌더라 일드는 취향 전혀 아닌데도 티비 틀면 이 채널 보게돼 이상한 중독성이 있어

종강도 연기됐겠다 집에서 존나 노는 중임 하루하루가 그냥 쏜살이다 오늘은 좀이따 학교 다녀와야 해 어차피 집에서 20분거리지만 너무 가기 귀찮아 기숙사 퇴사신청 미리 좀 할걸 하필 공지를 어제 봐가지고 이 모양이냐 나가서 뭐 사오지.. 지금은 카레 먹는데 그래도 배고프다

우리학교 졸지에 사이버대학 됨 개강하고 2주동안은 집에서 온라인으로 수업 들으래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이게 맞는 조치같긴 함 그래서 어쩌다 보니까 방학도 한달이나 늘어난 셈 됐어 기분 이상하다 오늘은 또 뭐먹냐 진짜.. 웃긴거는 저렇게 코로나때문에 뉴스 같은 데서는 연일 난리인데 밖에 놀이터에선 애들 노는 소리 계속 난다는 거임 아이러니하다

>>105 이제 봤는데 종강 연기라니 오타 미쳤냐 아무리 오타라도 개끔찍하네 아 근데 개강 연기되면서 종강도 연기됐으니까 따지고보면 맞는말이긴 함

일기 너무 띄엄띄엄 쓰는 나를 반성.. 진심 옛날에도 일기 꾸준히 쓸 걸 그랬어 기억은 휘발되기 마련인데 너무 아깝잖아.. 오늘도 역시 집에 있었다 동생이 비빔국수 해줘서 먹었고 엄마가 사오신 섭웨 먹었고(너무 오랜만에 먹는거라 좋았음) 컴퓨터 좀 했고 좀이따 스위치로 역재 하다가 잘 예정!!

아니 한달만이네 살아는 있는데 패턴 다시 좆됨 어떡하냐 이번학기 온강 무기한 연장임 미친듯 엊그제 오랜만에 밖에 나갔다 왔는데 길가에 벚꽃 개예쁘게 폈더라 원래대로였으면 벚꽃도 맘대로 보러나갈 수 있었을텐데.. 진짜 우한코로나 진짜..

난입난입 신년계획 지켜짐?? 나 다이어리 한장쓰고 먼지만 쌓여가... 책은..몇장읽다 말음

>>110 헉 이제 봤네 신년계획ㅋㅋㅋㅋ 책은 완전히 때려쳤고 다이어리는 아직도 나름 꾸준히 쓰고 있어! 아무래도 매일 쓰기는 좀 힘들어서 빈 공간 군데군데 있지만.. 은근 성취감 느껴지더라고! 등교 안 하니까 개인 시간은 더 많은데 왜 책 읽을 시간 따로 빼기는 힘든가 몰라

못노는 사람 A... 싸강+시험기간 너무 고통임 다음주 월요일에 시험 두개 치는데 그때까진 그냥 강의듣는건 싹다 미룰래 진짜 개고통이야 ㄹㅇ 저거 두개 공부 집중하기도 힘든데 강의까지 들으면 하루 48시간이라도 모자람 어제도 새벽까지 공부하고 오전 11시에 자는 바람에 오후 6시쯤 깸 좆나 밤낮이 안 바뀌려야 안 바뀔 수가 없음 쓰레기같은 삶

올해는 진짜 시간 광속으로 간다 시험은 다 끝났는데 시험기간동안 미뤄뒀던 강의들이 너무 많아서 새로운 고통이 생겨버렸어 좆같다 진짜 살기 힘들다 ㄹㅇ 내일은 실시간강의인데 개거지같아 아니 줌 보안문제 터진지가 언젠데 이제와서 줌으로 전환한다고.. 노답도 정도가있지

또 시험기간.. 없는 시간 쥐어짜내서 링피트 해봤는데 생각보다 할만함 꾸준히 하면 도움 될 것 같아 근데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ㅋㅋ.. 낮에 강의듣고 레포트도 제출했는데 아직 쓸 거 두개나 남았고 ㅅㅂ 삶 좆같다 진짜 맨날 시험기간이야 맨날.. 일본여행 가고싶어

죽어간다 ㄹㅇ 이번주는 그나마 나은데 다음주는 개헬일듯 하... 진짜 다음학기 휴학각이야 싸강 개좆같아진심 못살겠음 레포트 쓰기 너무싫다 도대체 이 주제에 대해 알게뭐야.. 존나 그냥 스위치나 하면서 대충 살고싶다 왜 환경은 내 여가에 협조를 안해주는걸까

개피곤하다 진짜 아... 레포트 그만 쓰고 싶다 자살충동 오짐 ㄹㅇ 진심 레포트 며칠째 붙들고있는건지 나는 차라리 주제 난해한 레포트가 나아 그러면 그냥 내마음대로 마구 써도 상관이 없는데 이렇게 구체적이면 괜히 자료 조사도 열심히 해야돼서 씹좆같음 존나 불닭먹고싶어 시발 진짜 때려치고싶다 우리학교도 선택적 패논패됐으면

창문 열어놓고 선풍기 틀어놨더니 존나 시원하기는 죽도록 시원하네 바람 와.. 낮에도 이만큼만 시원하지 여름은 다 좋은데 더워서 탈임 진심 난 여름분위기 개좋아하는데 좀 괜히 덥지만 않았으면 좋겠더라 진정이 안되네 결론 도대체 어떻게쓰지 참고문헌은 자기 전까지 절대 못찾는다 대체 오후 몇 시에 깨게될지 예측도 안감

이거 스레 처음세웠을때랑 지금이랑 말투 개달라진것 같다는점이 웃김 지금 너무 정신적으로 몰려서 피폐 그자체라서 그런가 생각하고 뭔가를 적을 수가 없음 미치겠음 진짜로 휴학하고싶다 레포트 존나싫어 씨발 교수님 교수님 시발 새끼들 자고싶어 스위치 하고 싶어 때려치고싶다 아무것도하기싫어 눕고싶다

교템 진짜 죽이고싶다 뭐냐 시험보는데 서버 골골대는건 진짜 ㅋㅋㅋㅋㅋㅋ학교 잘 돌아간다 ㄹㅇ.. 진짜 선택적 패논패 해줘 서명을 사천이나 했는데 고집피우고 안해주는것도 용할듯 씨발 이제 남은 시험 6개 남은 일주일 자살하지말고 잘 버티고 시험끝나면 파엠하자 진짜 미치지말자

영원히 끝나지 않는 공부의 지옥에 빠진 느낌임 도대체 언제쯤 끝나.. 앞으로 열흘 더 버텨야돼 진짜 개지랄이다 진심 ㅋㅋ....ㅅㅂ 이번학기만큼 괴로운 적이 없어 아주 씨발 해도해도 과목이남아 내가 다시는 21학점 듣나봐라 괴로움 그자체임 국제정치사개좆같은강의 ㄹㅇ 왜 중간과제냈으면서 시험이 전범위인데요

공부지옥 끝난지 좀 됐다 지금 행복을 만끽중임 역시 사람은 쉬어야지 살만한가봐 진짜 죽을뻔했었는데 거짓말같이 멀쩡해졌음 ㄹㅇ 이제 성적 나오는것만 남았는데 아직 아무생각없음 한만큼 나오겠지 뭐.. 일단 하던 게임 회차 끝냈음 아직 루트 하나 남아서 한번 더 할듯 진짜 씹갓겜이야 이거.. 그리고 방학 동안 할일 생각해 봐야겠어 이미 일주일 훅 가긴 했는데 뭐어때 그동안 고생했는걸

간만에 링피트 했다 몇주만이지? 2주만인가 그래도 전에 꾸준히 했었어서 첫날만큼 힘들진 않음 다시 또 꾸준히 해야지.. 이제 방학이니까 못했던 것들 하나씩 해치우는 중임 이상하게 요즘엔 서양 영화나 드라마가 잘 안 땡김 작년엔 미치도록 땡겨서 맨날 죽자사자 미드 영드만 봤는데 이게 또 사람이 달라지네 새벽에 넷플로 추억은 방울방울 봤는데 나름 ㄱㅊ았음 내용은 옛날 영화에 더욱 옛날 배경이라는 거 감안해야 됐지만 작화가 지브리라 너무 커버를 잘 쳐줌

모기새끼 뒤져 진짜 존나 이거 모기잡는거 샀는데 효과 빵퍼같음 아무래도 ㄹㅇ 내말대로 그냥 전기모기채 같은거 사는게 나을 것 같은데 왜 이런 걸 샀는지 진짜.. 밤마다 두세마리씩 비자발적 모기퇴치중이라고 ㅅㅂ 제발 모기좀 그만 잡게 해주세요 요즘 방학이기도 하고 그래서 1일1영화 하는중임 개좋다 근데 난 옛날에 흥행했던 그런 영화들은 취향 아닌가봐 엊그제 매트릭스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실망스러웠음 유명세때문에 일단 보긴 보는데 보고나면 아 좀 그렇네 하는 생각 들어

살아있다.. 쓰레기같이.. 매일 뭔가 하고 있기는 함 영화광된느낌 맨날맨날 영화 한편씩 보는데 나름 보람있음 어제는 개츠비 오늘은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 봤음 둘다 볼만했어 글쓰던 것도 띄엄띄엄 쓰고 링피트도 띄엄띄엄 하고 지금 꾸준히 하는게 진짜 영화보기밖에 없는듯 눈만 좆나게 즐겁다 그리고 곧있으면 수강신청이라 개좆같아 어떡하냐

야구가 보고싶은 늦여름이다 나는 이때쯤의 날씨가 좋다 태풍 지나가서 그런 거겠지만 적당히 선선한데 햇볕도 나고 평화롭고 걱정이 별로 없다 맑은 날씨는 사람을 감상에 젖게 한다 개강했다는 사실만 빼면 정말 최적의 날이다 그래도 오늘 들을 강의만 들으면 내일은 공강이라 일요일까지 쭉 쉴 수 있다 오티가 1시간 넘는건 존나 이해가 안 되지만 좀 나은 것 같다 오늘 볼 영화는 오랜만에 잔잔한 거 골라도 괜찮을 것 같다

오티를 왜 실강으로 그것도 아침 9시에 하는 건가요.. 패턴 망해서 자는게 더 이상한 시간이라고 지금은.. 친구가 니가 ㅈㄴ좋아할 것 같다면서 추천한 넷플 작품 1화만 일단 봤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좀 봐봐야 알 것 같아 1화는 좀 난해하고 내 취향 아니었음 근데 보다보면 취향일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네 택배 올 거 많다 스위치겜 하나 샀고 전공책 시켰고 언젠간 다 오겠지 너무 목빼고 기다리진 말자

스위치겜 온거 한참 하는 중인데 재밌네 루트 두 개 봤어 앞으로 남은 정식 루트는 하나 엔딩은 여러 개.. 언제쯤 다 볼 수 있을까 오늘은 링피트 했다 금공강이니 토일이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 얼마 전에 클튜 세일하길래 질렀는데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가 아직 뭐가 편한지 잘 모르겠다 역시 사이툴이 최고야.. 아 스티커 만들고 싶다

와 ㄹㅇ 존나어이없다 월요일 꼭두새벽에 시킨 택배가 왜 금요일 저녁이 되어도 안오는데 ㅅㅂ 나랑 장난하자는 건가? 여기 다시는 안씀 진짜 개빡친다 출고지연되는 것도 하루 지나서야 알림주고 뭔 이딴 곳이 다있음 리뷰 1점주고 싶은데 상품이 안와서 아직 리뷰도 못 쓰겠네 그 조그만거 다섯장 뽑아서 보내는게 왜 그렇게 오래 걸리냐고 존나 인쇄하는거 옆에서 구경하다 다 인쇄되면 내가 직접 집어오는 게 더 빠르겠네 씹

할아버지 생신 축하 겸 추석 때문에 잠깐 지방 내려옴 고작 반년 전까진 나도 여기 살았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왜이리 사람이 없어보일까 서울살다가 보니까 진짜 한적한 느낌 든다 차라리 이게 나은 것 같기도 함 서울은 사람이 너무 많음 ㄹㅇ 집앞에만 나가도 존나 득시글거려 근데 여기도 미용실엔 사람 많아서 안좋다 뭔 단발로 치려고만 했는데 대기시간이 한 시간이나 돼.. 게다가 어린이 손님분들이 좆나게 많아서 시끄럽고 난리다

(오늘은 내 생일 생일 축하해 나 짤)

스터디 끝~ 지금부터 겜하면서 영화 볼건데 뭐 볼지 모르겠다 어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그제는 귀여운 여인 봤는데 둘 다 그냥 그랬거든 진짜 뭐본담 한국 영화는 싫고 넷플작중에서 고민해봐야겠음 아니면 드라마 볼까 다른 데 의욕은 별로 없는데 영화시청욕구만 있네 그러고 보니 어제 사우스파크 특별 에피소드 봤음 코로나 관련 에피 나올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40분 넘는 스페셜로까지 만들어줄 줄은 몰랐다

그제는 애들이랑 홍대 다녀왔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가 많이 돌아다녔어 해리포터 카페 갔는데 돌처럼 딱딱한 빵 나와서 웃겼음ㅋㅋㅋㅋ 감튀는 진짜 개존맛이었는데.. 그리고 술 마시러도 갔음 마시려고 했던 술이 죄다 없어서 그냥 소주에 토닉워터 레몬슬라이스 그리고 오코노미야끼 이렇게 시켰는데 맛있었다 그렇게 많이 안 마셨는데도 애들 보니까 좋아서 그런지 기분 금방 업되더라

아니 왜 시험기간인데..? 나 별것도 안 한 것 같은데 왜냐? 존나 바쁘다 개힘드네 오늘 강의 듣고(좆같게도 두시간 짜리) 다음주 시험인 강의 두 개 정리해야겠다 왜 이러고 살지 그냥 학점 포기하면 몸이 편할텐데 마음이 불안해서 그런가보다 시발 그냥 모든 걸 포기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 근데 왜 그런 사람이 되질 못할까 안 그래버릇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이번 시험 역대급으로 공부 안 하는데 공부 하는 중임 개씨발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매일 낮에 안 하고 새벽에 공부하지.. 5시면 모를까 맨날 7시쯤까지 쳐하다 잠 이게 시발 사람이 사는거냐 마는거냐 발시려워 뒤지겠음

전공책 사러 학교 다녀옴 교재를 시험 치르기 일주일 전에 사는 사람이 있다?! 그게 바로 접니다 어제 새 노트북도 왔고 시험 절반 끝나서 여러 모로 기분이 나쁘진 않은데 기분이 나쁨 이상하다 어젯밤에 알수없는 이유로 머리가 지끈거려서 몇달만에 12시에 칼취침했는데 오늘 깨보니 12시였음 존나 사람이 12시간 잘 수가 있나 내가 그나마 내 좆같은 생활패턴과 습관 중에서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카페인 중독이 아니라는 점임 커피에 의지해서 깨어있고 그런거였으면 이미 몸 좆창난지 오래였을듯 그냥 쓰다는 이유로 커피 못 마시는 건데 차라리 이게 낫다고 생각하게 될 줄은 몰랐다

시험끝났다 존나 자유다 씨발 일단 겜창짓좀 해야되겠다 참느라 고생함 뭐냐 그 끝나기 전엔 하고 싶은 거 많았던 것 같은데 막상 끝나니까 증발되네 그래도 기분 ㅆㅅㅌㅊ 아 넷플봐야지

고딩때마냥 모의고사 푸는 꿈 꿨음 존나 씹악몽 그자체네 근데 같이푸는 애들은 왠지모르겠는데 대학 친구들이었음ㅋㅋㅋㅋ 국어문제 푸는데 시간 쫓겨서 뒤에 두 문제 거의 찍어가는 와중에 벌떡 깼다 진짜 개끔찍해 다시는 모고 풀고 싶지 않아 수능꿈이 아니기에 망정이지 ㅅㅂ 원래 새벽에 자면 오후에 2시 3시쯤 쓰레기같이 깨는데 오늘 12시 반에 깬거 보면 ㄹㅇ 꿈이 끔찍하긴 했나봄

왜 항상 내가 뭘 좋아하다 식으면 그게 흥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아무도 안 좋아할 때 혼자 외롭고 쓸쓸하게 이것 좀 좋아해 주세요 하고 외치는데 ㄹㅇ 아무도 안 좋아해주다가 내가 씨발 이번 농사도 좆망했네 싶어서 점점 마음 식을 때쯤 되면 다들 갑자기 좋아해주는거 개빡침 한두번 당한 게 아님 왜냐고.. 존나 슬퍼 진짜로 근데 이미 식은 마음 되돌릴 수가 없어서 뒤늦게 흥해봤자임 씨발

어제 동생이랑 기프티콘 쓰러 다녀옴 맥날 롯리 편의점 두군데 이렇게 들렀는데 집 와보니까 ㄹㅇ 먹을거 한가득이더라 죄다 깊콘으로만 산 거라 괜히 웃겼음 이렇게 많이 받아놓고 한참 쓰지도 않고 방치해두고 있었던 것도 웃김 진짜 깊콘만으로 한끼 씹가능이었음 근데 햄버거 하나도 다 못먹어서 쩔쩔매니까 동생이 나더러 햄최0.8이라 그럼 진짜라서 할말없다

아~ 시험기간 좆같다~ 낮에 공부하자 진짜로.. 이래서 겨울 싫어 해 존나 금방 떨어지고 시발 나를 좀 더 쓰레기같이 만듦 그리고 개추워서 책상에 오래 앉아있을 수가 없음 씨발같은 수족냉증 씨발같은 시험범위 코로나도 개씹좆같아 시험만 끝나면 애들이랑 클스쯤에 파티룸빌려서 밤새 해포정주행할 계획이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실행 가능여부도 불투명해짐 존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진심

시험 둘 끝났는데 아직도 세개나 남은 게 실화냐.. 매일매일 공부인생이지 씨발 그만 하고 싶다 맨날 오전 10시에 자고ㅋㅋㅋㅋ 사람이 사는 게 아님 누가 대학교오면 공부 안한댔냐 학점 포기한 새끼들이나 이딴소리하고 다니는거지 솔직히 시험기간일땐 고등학생보다 더 고통받는 느낌임 와중에 계절학기 국제교류 신청한건 합격함 존나 평소에 공부하느라 신청서 쓸시간도 없어서 마감 2시간전부터 호다닥 써서 낸건데 이게되네

종강은 목요일날 했고 오랜만에 탱자탱자 노는 중임 클스약속 좆로나때문에 취소됐음 그래서 그냥 만나기로 했던 친구들이랑 각자 집에서 왓챠파티로 해포봤다 오늘 새벽에 아즈카반까지 봤고 화요일에 불의잔부터 이어볼 거임 다 아는 내용인데도 친구들이랑 보니까 재밌더라 역시.. 해포 존나 좋아..

아 동숲도 오랜만에 복귀함 어쩌다보니 내 섬에 꽃 잔뜩생겼는데 친구가 10만벨 줄테니까 꽃 골라담기 하게 해달라고 해서 ㅇㅋ했음 내가 워낙 동숲에서 거지기도 하고 존나 남는장사라 허락 안 할 이유가 없었음 고맙다 친구야 덕분에 비탈길 하나 완성했어.. 무주식은 너무 귀찮아서 못함ㅎ 절대 돈이 불어나지 않는 내 동숲..

꿈의 생활 만끽 중.. 날씨도 맑고 걱정할 게 별로 없어져서 좋다 진짜 시험만 끝나면 뭐든 마법처럼 괜찮아진다니까..? 어제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두는 영화 봤는데 다른 사람들의 거창한 리뷰에 비해 나는 별로 느껴지는 바가 없더라 일본 고등학생들이야 지금 하고 있는 동아리 활동이 미래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고 그 분야가 자기 진로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저 하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청춘을 좇을 수 있지만 한국의 고등학생들은 대부분 비자발적 히로키 상태라고ㅋㅋㅋㅋ 고등학생인데도 진로랑 하등 관련 없이 취주악부 배구부 영화부 배드민턴부 이런 거에 들어간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임 그런 동아리에 드는 애들은 거의 진로가 그쪽이거나 대학 수시로 안 가거나 대학 버렸거나 셋중 하나잖아.. 영화 보고나니까 좆같은 한국의 현실에 대해 좀 더 씁쓸한 기분이 들었을 뿐임

살아있다 요즘 영화 너무 많이 봐서 후기쓰는거 자꾸 밀려 그래도 왓챠 2주무료 끝나기 전에 볼건 다 봐야겠어 오늘은 체르노빌 보는게 목표임 나 좋아하는 겜 드디어 친구한테 영업 성공했는데 하필 할인하는 기간이 아니어서 친구가 안삼 너무 슬프다 빨리 할인기간 돌아오라고 내가 어떻게 마음 돌렸는데 아 생각해보니까 번역과제있네 좆같다 오늘 끝내야지

성적이 떴는데 성적장학금 또 날아갔네 시발 믿었던 교양이 내게 비쁠을 줬어 이것만 아니면 다 A대인데 좆나 빡침 진심 이 교양 개쓰레기다 평가 후하게 줬는데 갑자기 무척 후회되고 있음 아니지 아니지 나한테 성적 좆같이줬다고 쓰레기라 하면 안되지 아니 근데 나 과제 꼬박꼬박 냈는데 개빡치네

올해는 열심히 삽시다... 난 매년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남들 하는 거 보면 새발의 피여서 조금 슬프다. 일단은 애들이랑 파이썬 스터디 하기로 했고 따로 워드프로세서랑 GTQ 포토샵 준비할 거야 대외활동은 씨발 자꾸 인스타 씹인싸 우대 ㅇㅈㄹ하길래 좆같아서 버리고 싶음 블로그나 해야지

공부 꾸준히 하는 중인데 너무 귀찮고 힘들다 파이썬 스터디는 생각보다 할만 한것같음 문과생도 가능한 파이썬 정말좋아요 하하 씨발 방학인데 겜창짓을 못하다니 말도안돼.. 원래 방학은 쓰레기같이 보내야 제맛인데 이럴수가

아이고 피곤해라 블로그 글쓰는게 작심삼일 수준임 더 쓰고는 싶은데 자꾸 REPL 날려먹어서 의욕 떨어짐.. 그리고 한 번 글 쓰면 한시간씩 잡아먹으니까 그냥 글같은거 집어치우고 게임이나 하고싶은 마음이 날 지배함ㅋㅋㅋㅋㅋ 내일 새폰 사러 가는데 기대된다 지금폰 용량 삼백메가밖에 안남아서 아슬아슬한 상태임 빨리 바꿔야만 해.. 오늘 새벽에 마리 앙투아네트 봤는데 나름 ㄱㅊ더라 영상미 오졌음

개강하니깐 피곤해 죽겠네 이번 학기 실강 왜이리 많아 나죽네.. 오늘 3시간짜리 2연강인데 녹강 하나 밀려서 이것도 들어야함 ㅎ 진짜 죽는다 죽어 할일 개많은데 손도 못 대겠네

시간 ㅈㄴ 훅가네 살아는 있음 오늘 애들이랑 오랜만에 봐서... 친구 생일선물 주고 귀여운 토끼 모양 쿠키 받았음 다같이 학교에서 공부 좀 하다가 천변 걷고 마녀주방 갔는데 컨셉 제대로더라 아침 못 먹은 채로 굶다가 간거라 개맛있게 느껴졌음 그뒤로 설빙 가서 수다 좀 떨었음 근데 오늘따라 너무 피곤해서 7시쯤 파했어 왜 요즘 피곤하지 체력 정말 문제다 노는 것조차 제대로 못하는 불행한 대학생

16년인가 그때쯤부터 언젠가 전권 다 사놓고 나온 데까지 한방에 정주행하고 말리라는 포부로 모으기 시작한 야구만화가 있어 아직 덜 모았지만 갑자기 땡겨서, 모으기 시작한지 5년째에 돌입한 지금 드디어 읽기 시작했음 사실 프로야구도 개막해서 요즘 보고있고 그냥 때아닌 야구에 퐁당 빠져 사는중임 아 근데 야구만화 애들 진짜 너무 청춘이고 부러워 내가 얘네 처음 알았을 때는 얘네보다 어렸는데 지금은 훨 나이 먹었네 현타오진다 만약 일본에서 태어났으면 나는 무조건 취주악부 들어가서 브라스밴드했을 것임 야구부 응원가게... 고교야구 응원가 너무좋음 솔직히 야구는 직접 플레이하는것보다 구경이랑 응원이 더 재밌습니다

원래 뮤지컬도 보고 와서 기분 째졌는데 갑자기 좆같아짐

시험기간에만 들어오게 되다니 알 수 없는 삶이다 오늘 시험 두 개 끝났고 다음주면 종강임 근데 너무 오래 걸려서 빡침 원래 기말 과제대체였던 강의가 갑자기 시험 치른다고 해서 종강도 월욜에서 목욜로 밀리고 존나 힘들어 뒤지겠다 포켓몬이나 하고 싶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4레스 꿀꿀 1분 전 new 16 Hit
일기 2021/07/24 17:04:08 이름 : 이름없음
219레스 관종에게는 관심을 주지 말 것 3분 전 new 2816 Hit
일기 2019/10/17 15:27:43 이름 : 이름없음
914레스 ✒ 고3 일지✒: 🌊여름청춘을 위한 Playlist🌊 8분 전 new 1206 Hit
일기 2021/03/19 17:16:54 이름 : ◆K7vA2E9s2oF
2레스 나, 탈가정 선언 8분 전 new 14 Hit
일기 2021/07/26 21:41:40 이름 : 이름없음
378레스 누군가 와줬으면 하면서도 오지않았으면 하는 그저그런 어떤것 15분 전 new 1338 Hit
일기 2019/12/03 00:11:41 이름 : 이름업는 바보
46레스 이번 여름 너무 덥지 않아? 16분 전 new 142 Hit
일기 2021/06/03 13:43:08 이름 : 😶
606레스 째깍 째깍 째깍 째깍 재깍 재 깍재깍 17분 전 new 441 Hit
일기 2021/06/18 14:14:56 이름 : 해덕
357레스 내 이상의 전부인 평화시장의 어린 동심 곁으로 19분 전 new 1493 Hit
일기 2020/01/25 23:12:13 이름 : R
31레스 야반도주중 19분 전 new 149 Hit
일기 2021/07/06 22:41:07 이름 : 이름없음
143레스 Schrödinger's cat 24분 전 new 723 Hit
일기 2020/06/27 21:22:14 이름 : 이름없음
81레스 🌊𝓢𝓾𝓶𝓶𝓮𝓻 𝓜𝓮𝓶𝓸𝓻𝓲𝓮𝓼🌊 24분 전 new 81 Hit
일기 2021/07/21 18:26:03 이름 : 오묭
614레스 휴지 27분 전 new 229 Hit
일기 2021/07/02 11:42:27 이름 : 이름없음
175레스 왜살아 31분 전 new 341 Hit
일기 2020/06/09 00:27:23 이름 : ◆pO2mmsmLfhv
102레스 여러분 모두 로스트아크 해주세요 45분 전 new 96 Hit
일기 2021/07/15 16:47:05 이름 : 이름없음
33레스 안녕 다시 돌아왔어 46분 전 new 92 Hit
일기 2021/07/16 22:14:45 이름 : 날 보면 잔소리를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