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전에 랜챗남한테 협박받았다던 사람인데 (3)
2.아 뭔가 떨린다 (11)
3.. (1)
4.죽고 싶지만 아픈 건 싫어 (5)
5.인생에 아무의미 없는 사람 있어? (2)
6.짝남이 내 친구 좋아하는거 같다 (6)
7.선생님 선물 뭘 드려야할까 (5)
8.가슴이 ㅈㄴ 작은데 어떡하지 (19)
9.나는 공무원이고 남친은 치대다녀 (31)
10.힘들어요... (3)
11.생일 (4)
12.그만 살고싶다 (2)
13.아무나 들어와봐 (4)
14.가끔 스스로 뺨 때리곤 했는데 (2)
15.남친이랑 남친의 친누나 스킨쉽 어떻게 받아드려야해? (5)
16.다래끼 쨀때 많이아파? (8)
17.나 망했어..ㅠㅠㅠ (7)
18.누가좀 들어줄래? (22)
19.기독교 (12)
20.눈팅이여도 괜찮으니까 다들 읽어봐줬으면 좋겠어 (4)
요즘 그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다른 사람이 화나게 하거나 내 자신한테 실망하거나 뭐가 마음에 안들거나 하면 정신차리자 이런 느낌처럼 양손으로 양쪽 뺨 네다섯번 내리치거든 예전에는 해봤자 약한 강도였는데 요즘은 내가 쳤지만 얼얼하고 뜨거울 정도로 아프게 때리게 되더라 뭐라고 해야하지 좀 이상한 생각인데 상대가 화나게 했다고 상대한테 욕하거나 뭐라고 할 수 없을 때 있잖아 뭐 어른이라든지 선배라든지 그럴때 이사람을 못때리는 대신 나라도 때려야지 이런 생각 하면서 자기 뺨 세게 때려 그사람 보는 앞에서. 그런 순간마다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가득 차서 뭐라도 안하면 죽을 것 같거든 그러느라 더 미친사람처럼 자학하게 되는 것 같아
이런 거 고칠 방법이 없을까...... 진짜 다혈질인 것도 문젠데 내 자신을 부숴버리고 싶단 생각이 드는 게 더 문제다 가끔 칼로 긋고 싶을 때도 있는데 구질하게 무서워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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