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전에 랜챗남한테 협박받았다던 사람인데 (3)
2.아 뭔가 떨린다 (11)
3.. (1)
4.죽고 싶지만 아픈 건 싫어 (5)
5.인생에 아무의미 없는 사람 있어? (2)
6.짝남이 내 친구 좋아하는거 같다 (6)
7.선생님 선물 뭘 드려야할까 (5)
8.가슴이 ㅈㄴ 작은데 어떡하지 (19)
9.나는 공무원이고 남친은 치대다녀 (31)
10.힘들어요... (3)
11.생일 (4)
12.그만 살고싶다 (2)
13.아무나 들어와봐 (4)
14.가끔 스스로 뺨 때리곤 했는데 (2)
15.남친이랑 남친의 친누나 스킨쉽 어떻게 받아드려야해? (5)
16.다래끼 쨀때 많이아파? (8)
17.나 망했어..ㅠㅠㅠ (7)
18.누가좀 들어줄래? (22)
19.기독교 (12)
20.눈팅이여도 괜찮으니까 다들 읽어봐줬으면 좋겠어 (4)
얼마전에 부모님한테 콘돔을 걸렸어
근데 부모님이 많이 화가 나셨는 지
여러가지 제약을 많이 두셨는 데
그중에서 가장 타격이 컸던건
학교도 알바도 다니지말고사람들 만나러 나가지도 말고
집에서 일년동안 지내라하시더라고..
(그냥 홧김에 하시는 말씀이 아니야)
집에 있어야하는 게 맞는 걸까?
차라리 죽는 게 더 나을 것 같단 생각도 많이 했는 데
죽는 건 아프고 무서워서 싫고 차라리 집을 나갈까 생각중이야
음.. 댓글이 많이 달리면 자세하게 상황 설명해줄게..
스레주 미성년자고 학생이야?
아직 미성년자고 학생인데 피임기구가 발견되면
관계여부에 상관없이 부모님은 당연히 걱정하셔
관계시 피임을 했다고 해서 다 100% 피임이 되는게 아니라서.
그리고 만약에 성인인데도 그러신거면..흠 그래도 요즘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하신게 아닐까?
부모님 말씀이 너무 세게 나가셔서 그런거 같아
남자든 여자든 조심히 만나야 할 부분이 많아서 그러신듯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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