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뭔가 이상했던 학교에서의 합숙 (19)
2.편의점 폐기 아져씨 (47)
3.이상해 도와줘 (17)
4.현실에 있었던 사람이 다른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진적있어? (9)
5.나 정상이야? (10)
6.친한언니한테 받은 암호 풀어줘.. (16)
7.최근 이상한 소리를 듣거나 이상한게 자꾸 눈에 보임 (3)
8.초능력을 믿나요? (16)
9.영적인 존재를 느끼고 싶다~~~ (18)
10.평범한 고등학교 (10)
11.멀리 떠나 버린 친구 (29)
12.사람은 원래 추악하다 (26)
13.. (3)
14.이웃집에 가정폭력이 일어나는 거 같은데 몇호인지 모르겠어 어떡하지 (79)
15.짦은 이상한 이야기들을 풀어볼래? (4)
16.피부에 표식이 나타나는 저주도 있어? (17)
17.추리나 미궁게임 (2)
18.나 편의점 알바할때 있던일인데 (32)
19.집에 사이비? 찾아왔는데 신고 가능? (9)
20.미제나 미스터리 사건 좋아해? (25)
1
이름없음
2019/02/02 19:30:35
ID : HBdQq4Zg3Wl
0
괴담판인데 미안 지금은 멈췄는데 애가 갑자기 크게 울더니 무언가 던져진 소리 부서진 소리 애는 더 울고 무언가 부딪치는 소리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아니면 같은층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왜 우리가 집에서 크게 걷다보면 발자국 처럼 쿵쾅 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원래 아침8시에도 애가 울고 그랬는데 뭔가 쿵광거리는 소리도 들리는 것도 아니였고 30분 정도 그래서 애가 학교나 유치원 가기 싫어서 우는 건가 싶었거든? 근데 이번엔 좀 심각한 거 같애...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무심했지 가끔 2,3개월의 한번씩 애 우는 소리 들었던 거 같기도 하고 암튼 이거 신고 어케 하지 익명으로 신고 안되나? 아 일딴 몇호인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19/02/02 19:34:44
ID : vveLdRxAY4L
0
경비실에 말해봐 너무 시끄럽다고
3
이름없음
2019/02/02 19:35:15
ID : HBdQq4Zg3Wl
0
우리집 아파트가 복도식인데 누가 밖에 나오더니 띵똥소리 들리더니 왜 애 우는 소리 들리냐고 따진 거 같애
그러고 알겠다고 하고 안으로 들어가 엄마 목소리 커지더니 누구한테 따지는데..?
4
이름없음
2019/02/02 19:35:33
ID : HBdQq4Zg3Wl
0
이제 자꾸 나오래..
5
이름없음
2019/02/02 19:35:58
ID : HBdQq4Zg3Wl
0
자꾸 엄마가 화내는데..?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니야?
6
이름없음
2019/02/02 19:36:56
ID : vveLdRxAY4L
0
이웃집 엄마가 화낸다는거야???
7
이름없음
2019/02/02 19:37:15
ID : HBdQq4Zg3Wl
0
쪽지라도 붙일까? 직접 만나서 하지말라고도 무섭고 경찰에 신고하면 익명신고 불가능하니까 나도 연관될 거 같고 어카지..
8
이름없음
2019/02/02 19:37:30
ID : vveLdRxAY4L
0
경찰에 신고해봐 근데 경찰에 신고해도 그집이 말을 들을지는 모르겠다
9
이름없음
2019/02/02 19:37:39
ID : HBdQq4Zg3Wl
0
응.. 지금은 나오라고 화냐..
10
이름없음
2019/02/02 19:37:58
ID : HBdQq4Zg3Wl
0
일딴 우리층은 확실하다는 건데
11
이름없음
2019/02/02 19:38:07
ID : vveLdRxAY4L
0
누구한테 나오라는거야?? 애기??? 밖으로 쫓아내는건가??
12
이름없음
2019/02/02 19:38:51
ID : O8qlxCpaoLc
0
애기가 어디 들어가서 숨거나 문잠근게 아닐까..?무서워서
13
이름없음
2019/02/02 19:39:07
ID : HBdQq4Zg3Wl
0
방안에서 나오라는 게 아닐까 싶어 아마 나가라고 했더면 복도에서 소리가 조금 퍼졌을꺼야
14
이름없음
2019/02/02 19:39:08
ID : vveLdRxAY4L
0
가족들한테 말해봐..레주가 미성년자면 부모님한테 신고해달라고 부탁하고
15
이름없음
2019/02/02 19:39:27
ID : HBdQq4Zg3Wl
0
하.. 진작 신고해야 하는 건데 무섭다 얼른 신고할께
16
이름없음
2019/02/02 19:39:46
ID : vveLdRxAY4L
0
응응
17
이름없음
2019/02/02 19:39:58
ID : vveLdRxAY4L
0
그집에서 엄마 목소리만 들려?? 아빠는???
18
이름없음
2019/02/02 19:40:17
ID : HBdQq4Zg3Wl
0
지금 가족이 없어 나 혼자야 뭔가 신고할 거 같진 않는데.. 일딴 문자로 신고해 볼께
19
이름없음
2019/02/02 19:41:00
ID : HBdQq4Zg3Wl
0
아빠 소리는 안 들렸어 처음에는 물건 부딪치는 소리와 애 우는 소리만 났어
20
이름없음
2019/02/02 19:41:26
ID : vveLdRxAY4L
0
근데 경찰에 신고해도 해결이 될지 모르겠다...... 그집에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잡아떼면 해결안될텐데
21
이름없음
2019/02/02 19:42:05
ID : vveLdRxAY4L
0
그 소리가 언제부터 들린거야????? 저정도면 꾸준히 아동학대 해온 것 같은데..
22
이름없음
2019/02/02 19:44:20
ID : HBdQq4Zg3Wl
0
밖으로 나가 추정되는 호수 번호 확인했어 착각하고 다른 호수 신고하면 안되니까 근데 무서울 정도로 복도는 조용하네...
23
이름없음
2019/02/02 19:44:49
ID : L83yHDBxU7B
0
경찰한테 신고하는게 나을것같애.. 만약에 증거 없다하면 녹음해두면 어떨까?
24
이름없음
2019/02/02 19:45:18
ID : HBdQq4Zg3Wl
0
간간히 부부싸움 크게 하는 거는 들렸지만 그건 아빠가 깽판치는 걸로 들려서 그냥 넘어갔거든 대풍보니까 아빠가 잘 안들어오고 엄마가 잘키우겠거니 했는데..
25
이름없음
2019/02/02 19:45:49
ID : vveLdRxAY4L
0
경찰에 신고해서 레주가 신고한거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면 말 안할걸????? 다른집에서도 항의할 정도면 누구라도 신고했다고 생각할테니까 근데.. 신고해서 해결안되고 그냥 경찰돌아가면 아마 더 심해질 것 같기도 해...
26
이름없음
2019/02/02 19:46:58
ID : vveLdRxAY4L
0
지금은 안 들려??? 경찰에 우리층에서 아동학대 의심되는 집이 있는데 어딘지 모르겠다고 와달라고 해도 될 것 같은데??? 괜히 다른집 신고할 수도 있으니까
27
이름없음
2019/02/02 19:47:46
ID : vveLdRxAY4L
0
아니면 지금도 들리면 통화하면서 소리 들려줘도 될 것 같은뎁
28
이름없음
2019/02/02 19:50:03
ID : HBdQq4Zg3Wl
0
하.. 나 사실 아직도 신고 못했는데.. 해도 될까? 혹시 아니면 어떡해 나도 수사 받아야 하는 거면 어떡하고.. 솔직히 이런 모습 비겁한 거 알지만 솔직히 겁이 나..
29
이름없음
2019/02/02 19:50:43
ID : HBdQq4Zg3Wl
0
나도 그게 걱정이야 아까 따지니까 들어가서 애한테 더 그러던데..
30
이름없음
2019/02/02 19:51:24
ID : HBdQq4Zg3Wl
0
그래도 될까? 애매하게 신고하면 욕 먹을 거 같은데 우선 그래 볼께
31
이름없음
2019/02/02 19:52:11
ID : HBdQq4Zg3Wl
0
그정도로 큰 소리는 아니야 그래서 녹음은 힘들어
32
이름없음
2019/02/02 19:56:24
ID : HBdQq4Zg3Wl
0
안녕하세요 ♡♡♡♡ 주민인데요 이웃집에서 가정폭력이 일어난 거 같애서 신고합니다 정확히 어디쯤인지는 모르겠어요 우선 ???호에 아이와 엄마가 살고 있는 걸로 알기에 그쪽으로 추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애 우는 소리와 엄마가 나오라면 화내는 소리 물건이 부닥치는 소리도 많이 납니다 가서 아이를 보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까 0층에 같이 사는 어떤 주민분이 시끄럽다고 하시다가 보호자가 집안에 들어가 애한테 화를 더 내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러니 꼭 애 보호해 주세요 지금은 소리가 멈췄어요 하지만 언제 일아닐지 모르니 보호자 말도 중요하지만 아이에게 꼭 의견 여쭤봐 주세요 보호자는 거짓말을 할 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제가 신고한 거 비밀로 해주세요 정말로요
33
이름없음
2019/02/02 19:56:32
ID : HBdQq4Zg3Wl
0
일딴 이케 보냄
34
이름없음
2019/02/02 19:57:00
ID : vveLdRxAY4L
0
레주한테 뭐 물어보면 그냥 언제부터 저런 소리가 들렸는데 부부싸움할 때는 그냥 넘어갔었다. 근데 언제부턴가 애기울음소리가 많이 들리는 것 같아서 아동학대를 하는 것 같다. 아까 다른 주민이 따졌는데 들어가서 더 심해졌다고 어떻게 해결 좀 해달라고 말해봐
35
이름없음
2019/02/02 19:57:41
ID : HBdQq4Zg3Wl
0
아 그렇게 간단하게 말할껄.. 언어력이 안 좋아서
36
이름없음
2019/02/02 19:59:00
ID : HBdQq4Zg3Wl
0
아 전화 왔는데..?
37
이름없음
2019/02/02 19:59:35
ID : HBdQq4Zg3Wl
0
요즘 경찰 집전화로 와?
38
이름없음
2019/02/02 19:59:51
ID : vveLdRxAY4L
0
오오 잘 보냈다. 애기가 보복이 무서워서 입 다물고 있을 수 있는데 꼭 해결됐으면 좋겠다.ㅠㅠ
39
이름없음
2019/02/02 20:00:34
ID : vveLdRxAY4L
0
집전화로 온거면 경찰이 아닐 것 같은데??? 집전화번호를 모르잖아 보통 신고한 번호로 연락올텐데????
40
이름없음
2019/02/02 20:06:37
ID : HBdQq4Zg3Wl
0
아 경찰 문자로 옴 다행이다 전화하면 아쩌나 했네 그건 그냥 스팸이였나봐 예민해서 그런가 사소한 것도 신경쓰이네
41
이름없음
2019/02/02 20:07:52
ID : HBdQq4Zg3Wl
0
아까 8분전에 가정폭력 현재진행중이냐고 물어봤고 자세히 답변했다 지금은 복도가 조금 시끄럽다
42
이름없음
2019/02/02 20:08:37
ID : vveLdRxAY4L
0
아동학대는 얼마나 꾸준히 학대를 지속했는지가 중요하니까 애기 울음소리나 큰소리 들렸을 때를 다 말하면 좋을 것 같아 나중에 물어볼때!!!
43
이름없음
2019/02/02 20:09:55
ID : HBdQq4Zg3Wl
0
잠시 시끄러운 거 보면 경찰이 와서 그런 거 같지 않네 조금 기다려야 하나봐
44
이름없음
2019/02/02 20:11:06
ID : HBdQq4Zg3Wl
0
응응 그래볼께 하지만 신경쓴 적이 별로 없어서 명확하게 말하기 힘들 뜻
45
이름없음
2019/02/02 20:11:25
ID : vveLdRxAY4L
0
경찰 아직 안온거야???? 그럼 지금 또 학대하는건가??
46
이름없음
2019/02/02 20:12:25
ID : vveLdRxAY4L
0
그냥 몇개월에 몇번씩 들렸다거나 몇달전에도 들렸다거나 생각나는 것만 잘 얘기하면 될거야!!
47
이름없음
2019/02/02 20:14:56
ID : HBdQq4Zg3Wl
0
지금은 완전히 조용해 경찰은 왔다 간건가 아님 원래 늦나.. 왜 안 오지 괜히 내가 초조하네
48
이름없음
2019/02/02 20:16:23
ID : HBdQq4Zg3Wl
0
왔다
49
이름없음
2019/02/02 20:16:36
ID : vveLdRxAY4L
0
제발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ㅜㅠㅠ 애기가 너무 불쌍하다ㅠㅠ
50
이름없음
2019/02/02 20:16:44
ID : HBdQq4Zg3Wl
0
아..나 부르는 거 아니야?
51
이름없음
2019/02/02 20:17:03
ID : HBdQq4Zg3Wl
0
저기 집이 아닐까봐 걱정이야..
52
이름없음
2019/02/02 20:17:09
ID : vveLdRxAY4L
0
할말있으면 레주네 먼저 와달라고 해봐
53
이름없음
2019/02/02 20:17:49
ID : HBdQq4Zg3Wl
0
너무 태연하게 아니라고 말해서.. 복도로는 못 나가고 있고 무슨 말을 하는지 안 들리네
54
이름없음
2019/02/02 20:18:15
ID : vveLdRxAY4L
0
레주도 어디라고 확신이 없는거니까 다른집도 확인해달라고 해봐 아까 다른 사람이 따졌으면 그 사람이 알수도 있으니까
55
이름없음
2019/02/02 20:18:40
ID : vveLdRxAY4L
0
아니면 물어볼거 있으면 전화해달라고 해
56
이름없음
2019/02/02 20:19:03
ID : HBdQq4Zg3Wl
0
익명으로 해덜라고 했으니 말은 안 하겠지만 만약에 그런거면 자초지종 설명하고 정말 아니라면 죄송하다고 하지만 만약에서 사실이면 체벌은 교육이 안된다고 팔 올리기와 같은 약소한 체벌도 폭력이라고 말씀드려야지
57
이름없음
2019/02/02 20:20:14
ID : vveLdRxAY4L
0
다른 집에서 항의를 했으면 그집에도 물어보면 될 것 같은데..
58
이름없음
2019/02/02 20:20:19
ID : HBdQq4Zg3Wl
0
아까 경찰이 복도에 나온 소리와 함께 무전기 소리가 들렸다 아마 저기 집은 아닌가봐 어디서 나는 거지..
59
이름없음
2019/02/02 20:21:45
ID : HBdQq4Zg3Wl
0
뭐야 복도쪽에서 어디서 난거냐고 그런거면 정말 아닌 거 같은데? 아..헛고생 한듯..
60
이름없음
2019/02/02 20:23:16
ID : HBdQq4Zg3Wl
0
경찰 다 물어보는 중 정말 여기서 없으면 어쩌지 나 어쩌다 허위신고 한 거 되는 건데
61
이름없음
2019/02/02 20:23:41
ID : HBdQq4Zg3Wl
0
헐 지금 애 우는 소리 들려 도대체 어디야 ㅠㅠㅠ
62
이름없음
2019/02/02 20:23:53
ID : HBdQq4Zg3Wl
0
자꾸 모르는 전화가 온다
63
이름없음
2019/02/02 20:25:38
ID : vveLdRxAY4L
0
아까 그 따진사람한테 물어보면 될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
64
이름없음
2019/02/02 20:26:19
ID : vveLdRxAY4L
0
근데 다른 주민들도 다 들은거 아니야?????? 근데 어떻게 다 모르지 그리고 지금 애기 울음소리 들리면 경찰도 들릴 것 같은데
65
이름없음
2019/02/02 20:27:03
ID : HBdQq4Zg3Wl
0
경찰이 아이 몸 상태도 확인해봤는데 아이의 몸 상처는 안보인데 추정되는 곳은 아닌듯 일딴 경찰에게 들렸던 소리 그대로 말했어
66
이름없음
2019/02/02 20:27:30
ID : HBdQq4Zg3Wl
0
그러니까 305호는 진짜 모르는 거 같애 어디서 나는 거야..
67
이름없음
2019/02/02 20:28:07
ID : HBdQq4Zg3Wl
0
어느집에 고양이랑 개 키운다고 했던데 고양이 소리하고 헷갈린건가.. 우선 경찰은 내려감
68
이름없음
2019/02/02 20:28:19
ID : HBdQq4Zg3Wl
0
다시 소리가 들리면 신고해 달래
69
이름없음
2019/02/02 20:28:49
ID : vveLdRxAY4L
0
나중에 소리한번 녹음해봐
70
이름없음
2019/02/02 20:29:43
ID : vveLdRxAY4L
0
아까 따진사람은 누구한테 가서 따진거야??? 레주가 생각했던 집???? 아까 알겠다고 들어갔다고 하지 않았어????뭐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1
이름없음
2019/02/02 20:30:41
ID : vveLdRxAY4L
0
근데 엄마가 하는 소리 들으면 고양이한테 하는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
72
이름없음
2019/02/02 20:32:43
ID : vveLdRxAY4L
0
혹시 다른층인거 아니야??
73
이름없음
2019/02/02 20:33:54
ID : HBdQq4Zg3Wl
0
아마 305호가 못들었다면 그럴 거 같애 녹음.. 될까 모르겠네.. 어디서 나는지도 몰라서
74
이름없음
2019/02/02 20:34:35
ID : HBdQq4Zg3Wl
0
내가 추정되는 집에 개 키운다고 했거든? 개 소리가 멀리서 들리는 거 보먄 아닌가봐 정말 위 아래층 같은데..
75
이름없음
2019/02/02 20:35:03
ID : HBdQq4Zg3Wl
0
아 경찰가고 난 뒤에 이런 생각을 했네.. 아까 말할 껄
76
이름없음
2019/02/02 20:36:23
ID : HBdQq4Zg3Wl
0
일딴 스레는 여기서 마칠께 나중에 또 소리가 들리면 그때 올께 그동안 잘 지내
77
이름없음
2019/02/02 20:41:37
ID : vveLdRxAY4L
0
응응 그래그래 녹음할거면 소리 제일 잘 들리는 곳가서 녹음해!!!! 밑층일수도 있으니까 바닥에라도 귀대보면서 확인도 해보고 다음에 오는 일이 없길 바랄게
78
이름없음
2019/02/02 21:00:15
ID : a8rvva7bB88
0
딴소리해서 진짜 미안한데 일딴이 아니라 일단이야 ㅜㅜㅜ 여러번 쓰는거 보니까 오타가 아닌 것 같아서 ...
79
이름없음
2019/02/02 21:07:16
ID : HBdQq4Zg3Wl
0
아 그렇구나 고마워 ㅠㅠㅠ 책 많이 읽어야 겠어 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19레스뭔가 이상했던 학교에서의 합숙
290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3
0
47레스편의점 폐기 아져씨
438 Hit
괴담
편돌쓰
19.02.03
5
17레스이상해 도와줘
371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3
0
9레스현실에 있었던 사람이 다른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진적있어?
498 Hit
괴담
Frank
19.02.03
0
10레스나 정상이야?
241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3
0
16레스친한언니한테 받은 암호 풀어줘..
1735 Hit
괴담
◆xSJPeE1fXyY
19.02.03
1
3레스최근 이상한 소리를 듣거나 이상한게 자꾸 눈에 보임
20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3
0
16레스초능력을 믿나요?
403 Hit
괴담
dㅇㅜㅇb
19.02.02
0
18레스영적인 존재를 느끼고 싶다~~~
141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10레스평범한 고등학교
1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29레스멀리 떠나 버린 친구
1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26레스사람은 원래 추악하다
294 Hit
괴담
◆ZfWksqlCqmK
19.02.02
0
3레스.
107 Hit
괴담
◆B9dzXxQmq3V
19.02.02
0
79레스» 이웃집에 가정폭력이 일어나는 거 같은데 몇호인지 모르겠어 어떡하지
58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4레스짦은 이상한 이야기들을 풀어볼래?
138 Hit
괴담
으에에에
19.02.02
0
17레스피부에 표식이 나타나는 저주도 있어?
135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2레스추리나 미궁게임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32레스나 편의점 알바할때 있던일인데
3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9레스집에 사이비? 찾아왔는데 신고 가능?
82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25레스미제나 미스터리 사건 좋아해?
440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