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에서 본게 진짜 일어날까 (31)
2.바다 무서운 사람 있냐 (6)
3.꿈판으로 갈까 괴담판으로 갈까 100번 고민하다 괴담판으로 왔다 (24)
4.여름이 끝나가니 그때 일이 떠오른다. (27)
5.안자는 사람 타로봐줄게 (62)
6.짧고 굵은 이야기 (22)
7.까맣게 물든 기억 (22)
8.나 어릴 때 인어 봄 (19)
9.새들이 죽는 장소같은것도 있어? (14)
10.최근에 꾼 꿈들 중에서 가장 기이했던 꿈들을 각자 자유롭게 적어보자 (16)
11.우리학교에 동물 시체가 계속 발견되던 벤치가 있었어 (20)
12.이건 진짜 별 거 아닌 이야긴데 (10)
13.나 유치원~ 초1 쯤에 귀신이랑 논적있음 (47)
14.타로카드 금기 어겨서 무서운 일을 겪은 썰 (48)
15.나는 귀신 본 적 있다? (24)
16.ㅏ (6)
17.얘들아 신병이라는게 진짜 있는거야?? (68)
18.할머니가 갑자기 이상해 (8)
19.그러고보니까 우리 오빠 걸신??한테 빙의당한 경험 있다 (20)
20.가위 눌릴때 안움직여? (20)
1
이름없음
2019/03/12 17:45:11
ID : A3Wrz9g6kny
2
타로카드 하면 뭐 여러가지가 떠오르는 사람들 많을 거라 생각함.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나, 아니면 카드캡쳐 체리라던가.
여튼 타로카드라 해도 카드 자체가 뭔가 엄청 강한 매게체라던가 그런 이미지는 없을거라 생각함.
근데 이 타로카드 굴리는데도 금기가 하나 있음.
그게 같은 내용의 점을 두번 보지말라는 거임.
대신 그 내용을 기반으로해서 살짝다른 바리에이션은 가능함.
Ex)내 운세를 봐서 A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이 A 라는 내용을 잘 해결할려면? 이란 주제로 보는건 가능.
근데 내가 이 2번 보지 말라는거 봤다가 무서운 일을 겪었음.
2
이름없음
2019/03/12 17:47:22
ID : GpSNs9thhAr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3/12 17:47:41
ID : A3Wrz9g6kny
0
내가 타로카드에 흥미를 가진건 1주일 전 이야기야.
나는 지금 대학생 2학년인데, 처음으로 기숙사를 나와서 원룸에 살게 됬었어.
4
이름없음
2019/03/12 17:49:19
ID : A3Wrz9g6kny
0
아마 대학생인 사람이 있다면, 지방대의 대부분은 시내가 아니라 시 외곽에 있어서 조금만 가면 시골이 나온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꺼야.
내가 그런 학교에 해당하는 케이스인데, 학교 주위에는 원룸촌이 많지만, 조금만 가면 초등학교 하나 나오고 그 너머로 논밭이 펼쳐진 시골마을이 펼쳐지거든?
나는 그 시골마을에서도 좀 떨어져서 외딴 논밭으로 둘러싸인 원룸에 살게 되었지
5
이름없음
2019/03/12 17:49:36
ID : uk1cskk1fPi
0
보고 있어!
6
이름없음
2019/03/12 17:52:22
ID : A3Wrz9g6kny
0
이런 외딴 곳에 살게되니 엄청 심심한거야.
게임을 하기엔 피시방은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고, 또 원룸에 가져온 노트북은 구형에다가 사무용이라 돌아가는 게임이 드물고.
그렇다고 다른 걸 하기에도 물리적 거리의 제약이 많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것저것에 손대면서 네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맨터리도 보면서 신학과 과학, 고인류학에 고찰을 하는 고상한 나날을 보내다가 우연히 네이버 블로그 이웃이 타로카드를 가지고 지인들 운세 봐주는 글을 읽었어.
재미있어 보이더라고.
배워야 할 것도 많다길레 학기초라 할 것도 없는데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지.
7
이름없음
2019/03/12 17:55:47
ID : A3Wrz9g6kny
0
그래서 우선 이 시대의 잡지식 창고, 나무위키로 가서 타로카드에 대한 글을 쭉 읽었어.
읽다 보니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생각나고 또 내 고향에 있는 영화관에 타로 점집이 구석에 있었던 것도 생각나더라고.
그러던 도중에 아마' 초심자를 위한 팁'이란 항목이였을꺼야.
거기에 '하나의 질문에는 한번의 점을 볼 것. 점괘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여 같은 질문에 여러번 점을 보는 행위는 모든 점술에서금기시된다.' 이런 구절이 있더라고.
나는 그냥 읽고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지.
8
이름없음
2019/03/12 17:57:29
ID : q5gqnQlbiqk
0
응응
9
이름없음
2019/03/12 17:59:55
ID : si4HA5cFfTX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3/12 17:59:56
ID : A3Wrz9g6kny
0
그리고는 한 3일 뒤쯤에 대략적인 조사를 끝내고 타로카드를 구입하기로 마음 먹었지.
인터넷 쇼핑몰에서 뒤져보다가 용을 컨셉으로 하는 '드래곤 타로'가 마음에 들더라고.
그래서 그 덱을 샀어.
아, 이 덱은 나무위키에 적혀있는 덱이랑 해석이 조금 달라.
만일 여기에 타로카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덱마다 약간식 해석이 다른 경우가 있다는걸 알아 뒀으면 좋겠어.
어쨌든 그렇게 주문하고 기다렸는데, 하필 택배회사가 CJ이라 그 유명한 옥뮤다 삼각지대에 들어가면 어쩌나 하던 도중 다행히 대전Hub로 가서 3일만에 도착하더라고.
11
이름없음
2019/03/12 18:02:58
ID : A3Wrz9g6kny
0
그렇게 받았고나서 신나는 기분으로 여기저기 톡을 보냈지.
친구, 지인, 사촌동생에게 "야, 타로 점 한번 볼래?" 이렇게 보냈고, 가장 먼저 오케이 사인을 준건 다른 지방에 대학 다니는 고등학교 동창친구였지.
그 친구는 남중 남고는 아니지만, 남고까진 트리를 타서 연애의 ㅇ자도 잘 모르고 살던 오따쿠 친구야.
생긴건 휜칠한 인싸같이 생겨놓고는 '있을리는 없지만 연애운 한번 보자'이렇게 콜이 오더라고
12
이름없음
2019/03/12 18:09:30
ID : xwq6p9a5O3v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3/12 18:09:44
ID : A3Wrz9g6kny
0
아, 어떻게 원격으로 운세를 봤냐면 우선 카드를 섞고, 탁자위에 보기 좋게 나열해둬. 그리고 나선 사진을 찍어 그 친구에게 보내면, 친구가 카드 위치랑 몇번 순으로 뽑았는지 사진에 표시한뒤 그걸 내가 뒤집어 해석하는 방식이였어.
여기에 쓴건 메이저 아르카나, 그러니까 흔히 들어 봤을 'No.0 더 풀' 'No.21 더 월드' 이런카드 있잖아?
그거만 썼고, 또 원래는 정위치, 역위치 이걸 따져야 하지만 나는 초보니까 정위치만 쓰기로 했지.
그 친구 운세는 카드 4장을 쓰는 걸로 했는데 1번은 과거, 2번은 현제, 3번은 미래, 4번은 미래에 필요한 것을 의미해.
그리고 이 친구는 1번 카드는 은자(허밋), 2번은 악마, 3번은 타워, 4번은 정의(저스티스)가 나왔었어.
이 친구 운세는 '남고를 타서 그 동안 연애운이 억압되어 있었는데, 주위를 잘 탐색하면 연인을 만날 수 있긴 하지만, 이 연인과 잘못하면 속도위반으로 결혼하게될(?)것' 이라는 해석을 했었지.
친구는 재미있네, 하면서 넘어갔고.
14
이름없음
2019/03/12 18:12:04
ID : 8mFhdXzanxA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3/12 18:13:09
ID : A3Wrz9g6kny
0
그 다음에는 사촌여동생이 봐달라 하더라고.
대학 올라가는 녀석인데, 금전운이랑 1년 운세 봐달라 하더라.
16
이름없음
2019/03/12 18:14:19
ID : A3Wrz9g6kny
0
이번에는 5개의 카드를 써보기로 했고, 사촌동생은 이런 카드를 골랐지.
1번 마법사
2번 연인
3번 허밋
4번 별
5번 악마
17
이름없음
2019/03/12 18:16:05
ID : A3Wrz9g6kny
0
1번은 현제 보유금
2번은 곧 들어올 금전
3번은 돈 얻을 기회
4번은 돈 얻는 근본
5번은 총합적 금전운
이런 거였는데 이 사촌동생 운세 해석은
'현제 돈이 잘 들 굴리고 있는 상태고, 곧 돈이 들어올 예정이지만 그게 들어오고 나면 한동안 끊긴다. 하지만 돈 얻는 근원이 자신의 욕망, 바램에 있으므로 기회를 잘 살피면 돈을 얻을 수 있을거다'이런 식으로 했었지.
사촌동생도 반응이 좋더라고.
18
이름없음
2019/03/12 18:17:36
ID : A3Wrz9g6kny
0
뭐 그리고 1년운세를 봐주는데, 섞다가 갑자기 카드 한장이 떨어졌어.
이걸 바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다 하더라는 기억이 나서 그 카드 바로 집고 해석했는데
타워 카드였고 내 드래곤 카드 덱에서 해석은 '삶의 토대를 견고히 다져라'이런 의미야.
이것도 자기가 대학교 1학년 올라가니 나름 일리 있어 보였는지 계속 하자 하더라고
19
이름없음
2019/03/12 18:18:54
ID : A3Wrz9g6kny
0
이 다음으로 볼 주제는 그 1년운세를 잘 보낼려면 어떡해야하는지 였어.
이때 섞고 나열하고 그걸 사진찍어 보내고 하는 과정까진 좋았는데, 사촌동생이 고른걸 내가 실수해서 한장이 다른 카드들이랑 섞였지.
20
이름없음
2019/03/12 18:20:01
ID : A3Wrz9g6kny
0
그래서 다시하자고 섞어두고 톡을 보내놨는데 반응이 없더라고.
그래서 다른 연락온 지인들을 운세를 봐줬어.
한 명은 고등학생이고, 한명은 대학생인데 각각 학업운, 연애운을 봐달라 하더라고.
이 분들꺼 봤을때는 나름 '와 어떻게 맞췄어?' 하면서 놀라 하더라.
21
이름없음
2019/03/12 18:20:30
ID : A3Wrz9g6kny
0
그 분들 꺼 다 봐주고 나자 사촌동생이 다시 톡을 보내왔어.
해보자고.
그래서 카드를 섞고, 나열하던 순간-
22
이름없음
2019/03/12 18:20:35
ID : A3Wrz9g6kny
0
펑!
23
이름없음
2019/03/12 18:21:23
ID : A3Wrz9g6kny
0
큰 소리가 나면서 주위가 어두워졌어.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순간 파악이 안됬고, 어두껌껌한데 내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무서웠어.
24
이름없음
2019/03/12 18:23:34
ID : A3Wrz9g6kny
0
그런데 신기한건 생각보다 침착해지더라고.
눈이 어느정도 보이기 시작하니까 전등이 나갔다는 판단도 들고, 진짜로 전등이 나갔나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스위치를 만지작 거려 봤는데 진짜 나갔더라고.
25
이름없음
2019/03/12 18:25:13
ID : A3Wrz9g6kny
0
그걸 확인하고 나서는 원룸 주인한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알려주고 내일 등 고치러 온다는 약속을 받고, 카톡으로 내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부모님께도 연락을 넣고, 친구들에게도 존나 무섭다면서 카톡을 보내 놓은 다음 왜 이게 나갔을까 궁금해지더라고.
26
이름없음
2019/03/12 18:26:14
ID : A3Wrz9g6kny
0
그래서 생각을 하다가 내가 타로카드의 금기를 어겼다는걸 깨달았지.
왜냐하면 사촌동생꺼는 한번 뒤집다가 실수로 하나 섞었다는거 깨닫고 다시 섞은거였거든.
27
이름없음
2019/03/12 18:26:52
ID : A3Wrz9g6kny
0
그래도 진짜 이것 때문일까? 그런 의심은 들더라.
하지만 이성이랑 본능은 따로 놀아서, 그날 웅장하고 밝은 노래 빵빵 틀어두고 새벽 4시까지 버텼지.
28
이름없음
2019/03/12 18:28:48
ID : A3Wrz9g6kny
0
다행히 그 다음엔 별 일 없더라고.
그래서 조금 꺼림칙하긴 했지만 그 카드는 그대로 가지고 타로를 배워나가기로 했지.
그런데 이게 신기했던게 다른 사람 점괘는 귀신같이 맞추더라.
그럴때 마다 전등 나갔던 일이 떠오르고, 진짜 이 덱에 뭔가 있나?
아니면 내가 이런데 재능 있었나?
그런 생각이 나더라고.
29
이름없음
2019/03/12 18:30:52
ID : A3Wrz9g6kny
0
이때 전등 나갔떤게 도데체 무슨 일 때문에 벌어진건진 모르겠지만 웬만하면 같은 점괘를 두번 보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은 들더라.
우연이라 해도 금기라 알려진걸 또 하기는 꺼름칙 하잖아?
혹시라도 나 처럼 타로카드 굴리거나, 굴릴 생각 있으면 같은 점괘를 두번 보는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30
이름없음
2019/03/12 18:31:05
ID : dBfe7Ai6Y5T
0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19/03/12 18:33:57
ID : A3Wrz9g6kny
0
내 이야기는 아쉽지만 여기까지야.
혹시라도 질문 있으면 스레 남겨줘.
32
이름없음
2019/03/12 19:58:28
ID : q5gqnQlbiqk
0
헐... 나는 타로 앱으로 스스로 점치는 사람인데 나는 같은 질문 던져도 그런 적은 없었거든 내 생각에는 그 타로카드가 너에게 강력한 거 같음
33
이름없음
2019/03/12 23:28:38
ID : q7By40pO7ht
0
그럴지도 모르겠네.
34
이름없음
2019/03/12 23:32:22
ID : fdPa6Y60msi
0
우와 내 타로 봐준 생각은 없어?
35
이름없음
2019/03/12 23:33:14
ID : q7By40pO7ht
0
봐줄순 있어 아직 안자고 있거든. 밖에 비바람 불고 해서 좀 무섭지만 해줄께
36
이름없음
2019/03/13 00:17:34
ID : q5gqnQlbiqk
0
그래? 지금 맑은 거 같은데 다른 지역에서 비가 오는구나..
37
이름없음
2019/03/13 01:26:25
ID : oIHu79a2mmt
0
와 혹시 봐주고 나도 한번 봐줄 수 있어? 무서우면 안해줘도 돼..
38
이름없음
2019/03/13 04:23:15
ID : 3PhfcHwk66o
0
그럼 실수로 카드를 떨어뜨리거나 혹시나 초보자가 뭔가 방법을 잘못 알아서 다시 하는 것도 잘못된 거야?
39
이름없음
2019/03/13 05:54:01
ID : wsi8oY07grx
0
나도 혹시 타로 봐줄 수 있을까??
40
이름없음
2019/03/13 11:05:17
ID : A1zU7Bs8nWn
0
나도 타로 한번 봐주라
41
이름없음
2019/03/13 11:44:33
ID : ljzdU1xu8qp
0
너무 걱정하지마 어떤 해설서에는 타로에 대한 금기는 거의 환상처럼 미신처럼 정해진 경우가 많다고 해 나도 생각하기를 타로는 어떤 조언에 관한 길잡이나 충고지 예언이나 예지는 아니라는 거야... 지방대 원룸에서 전구가 나가는 일은 종종 있는 일이고 습하다거나 해서 물기 생기면 터지기도 해
뭐 내 생각들이긴 하지만, 너무 걱정말고 타로를 즐기기바랄게!
42
이름없음
2019/03/13 13:03:16
ID : s66o0oE1bfU
0
혹시 나도가능해?
43
이름없음
2019/03/13 15:35:33
ID : q5gqnQlbiqk
0
말이 맞는 게 정말 지켜야 할 금기였다면 엄청 유명하겠지 타로 인터넷 독학으로 배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타로 주의사항 이라면서 꼭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줬을 껄? 디씨 보면 알겠지만 타로 봐달라는 사람에게 원하는 답이 나올때 까지 물어보는 답장너들이 많음 그런 피해를 받은 분들도 정신족인 스트레스를 제외하고는 다른 영향을 받았다는 말은 못 들어봤음
44
이름없음
2020/09/02 08:52:52
ID : JVbzXtg7usr
0
이거지! 맞는 말ㅇ이야
45
이름없음
2020/10/11 14:24:04
ID : 86Y9Ars3CnQ
0
ㅇㅈ 전부 딱 맞아 떨어지면 다들 그거 하고 있겠지. 걍 상담이라고 보면 편함.
46
이름없음
2020/10/11 14:25:10
ID : 06Y2lfSLhza
0
나도 예전에 타로 카드 관련 책을 훑어보던 중에 재질문 금지에 관한 구절을 읽었는데, 거기서는 자신의 상황을 변화하지 않고 재질문(뭔가 다른 용어였는데 기억ㄴㄴ)하면 안 좋다고 나와있었음. 결과가 점점 더 나빠진다고. 안 좋은 영향이 있는 거겠지.
47
이름없음
2020/10/11 14:25:22
ID : 06Y2lfSLhza
0
근데 난 실수로 다시 보는 건 좀 정상참작 해줘야 하지 않나 생각함. 특히 어플 타로는 튕겨서 다시 보는 경우도 있어서 뭐라하기 좀 그러니까.ㅇㅇ.
48
이름없음
2020/10/11 15:59:06
ID : kmq7Apalilz
0
나 타로 독학 중인데 그런 금기가 있다는 건 첨 알았네... 더 잘 알아봐야겠다..
레스 작성
31레스꿈에서 본게 진짜 일어날까
40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3
5
6레스바다 무서운 사람 있냐
290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3
0
24레스꿈판으로 갈까 괴담판으로 갈까 100번 고민하다 괴담판으로 왔다
29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3
1
27레스여름이 끝나가니 그때 일이 떠오른다.
144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2
1
62레스안자는 사람 타로봐줄게
474 Hit
괴담
초짜타로리더
20.10.12
1
22레스짧고 굵은 이야기
110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2
0
22레스까맣게 물든 기억
374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2
0
19레스나 어릴 때 인어 봄
84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2
0
14레스새들이 죽는 장소같은것도 있어?
296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2
0
16레스최근에 꾼 꿈들 중에서 가장 기이했던 꿈들을 각자 자유롭게 적어보자
23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2
0
20레스우리학교에 동물 시체가 계속 발견되던 벤치가 있었어
43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1
0
10레스이건 진짜 별 거 아닌 이야긴데
125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1
0
47레스나 유치원~ 초1 쯤에 귀신이랑 논적있음
34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1
6
48레스» 타로카드 금기 어겨서 무서운 일을 겪은 썰
3184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1
2
24레스나는 귀신 본 적 있다?
348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1
0
6레스ㅏ
23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1
0
68레스얘들아 신병이라는게 진짜 있는거야??
448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1
0
8레스할머니가 갑자기 이상해
29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1
0
20레스그러고보니까 우리 오빠 걸신??한테 빙의당한 경험 있다
60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1
0
20레스가위 눌릴때 안움직여?
20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