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live 2019/03/24 23:46:08 ID : Cqi781jwLfb 9
진짜 죽고 싶은데 어떻게 죽질 못 하고 살아가는 방법도 모르니 이런저런거라도 적어보려고 원한다면 같이 떠들어도 좋겠다
802 ◆QranzWqi3Cn 2019/06/01 21:50:30 ID : IK2Hwrgi63S 0
요즘 살 너무 빠지고 애들도 안색이 안 좋아 보인대
803 ◆QranzWqi3Cn 2019/06/01 21:51:08 ID : IK2Hwrgi63S 0
사실 할 말 없는데 이상한 사람이(로어나 점이나 카운트다운) 스레 접을까봐 아무말중!
804 ◆QranzWqi3Cn 2019/06/01 21:51:34 ID : IK2Hwrgi63S 0
800번대네 이제... 뭔가 스레 접힐때마다 기분이 묘하다
805 ◆QranzWqi3Cn 2019/06/01 21:51:46 ID : IK2Hwrgi63S 0
잠시 커피 사러 나갔다 와야지
806 ◆QranzWqi3Cn 2019/06/01 22:07:54 ID : IK2Hwrgi63S 0
이건 빈말이 아니고 진심인데 검사 결과가 내가 정상이라고 나오면 차라리 죽을 거야
807 ◆QranzWqi3Cn 2019/06/02 00:20:41 ID : IK2Hwrgi63S 0
눈 제대로 뜨고 으르렁 거리면서 달려들 거야
808 ◆QranzWqi3Cn 2019/06/02 00:21:21 ID : IK2Hwrgi63S 0
덤벼 존나게 버틸테니까
809 ◆QranzWqi3Cn 2019/06/02 01:44:48 ID : IK2Hwrgi63S 0
갸아악 공부하기 싫어
810 ◆QranzWqi3Cn 2019/06/02 03:11:50 ID : IK2Hwrgi63S 0
힘들다
811 ◆QranzWqi3Cn 2019/06/02 03:12:30 ID : IK2Hwrgi63S 0
오늘도 밤샘. 어제랑 수요일엔 기절잠 잤는데 그 외엔 이번주 내내 기분이 나빠서 잠을 잘 못 잔다
812 ◆QranzWqi3Cn 2019/06/02 03:16:49 ID : IK2Hwrgi63S 0
새벽은 외로워.
813 ◆QranzWqi3Cn 2019/06/02 04:21:16 ID : IK2Hwrgi63S 0
살려줘
814 ◆QranzWqi3Cn 2019/06/02 04:46:19 ID : IK2Hwrgi63S 0
죽고싶다
815 ◆QranzWqi3Cn 2019/06/02 04:46:33 ID : IK2Hwrgi63S 0
오늘도 쓰레기의 한심한 삶을 살았다
816 plenilune 2019/06/02 11:39:36 ID : k5SIE3A0pQk 0
안녕 스레주! 스레딕 용어를 잘 몰라서 스레주라는 단어가 맞는지 헷갈리는데.. 맞겠지? 그냥 편하게 일기라고 해도 될까...? 스레주가 세운 스레 처음부터 다 보고 왔는데 내 친구가 생각이 나더라구... 항상 어두운 기운에 검정색 아지랑이가 어른거리는 친구였는데 지금은 잘 지낼지 너무 궁금해 1년동안 나랑 그 친구랑 둘이서 다니면서 그 친구에게는 좋은 추억이 몇 개 생겼을지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추억과 동시에 꺼내고 싶지 않은 일도 많이 생긴 해였거든 근데 이제와서 너무 자주 생각나고 떠올라 그 친구도 너무 우울해했고 그게 인간관계 때문인지 공부 때문인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아마 복합적인 이유 아니었을까 싶어 스레주한테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얘기인데 너무 내 말만 했나봐... 나는 공감도 잘 할 줄 모르고 위로도 잘 할 줄 모르고 어떤 상황에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잘 몰라... 그냥 나도 가끔씩 놀러와서 내 이야기 하고 갈게 그냥 그렇게 조금씩 친해지고 싶어 괜찮을까? 끝까지 읽으면서 처음으로 마음아팠던 스레인데.. 이렇게 긴 시간동안 잘 버텨줘서 고마워 :)
817 ◆QranzWqi3Cn 2019/06/02 13:56:46 ID : IK2Hwrgi63S 0
유서를 태워야하는데. 저 유서가 언젠가 쓰일것도 같아서 못 없애겠다
818 ◆QranzWqi3Cn 2019/06/02 13:57:33 ID : IK2Hwrgi63S 0
내가 죽으면 틀림없이 지옥으로 가겠지
819 ◆QranzWqi3Cn 2019/06/02 14:04:21 ID : IK2Hwrgi63S 0
응. 스레주라고 부르는게 맞아. 일기라고 불러도 괜찮고. 그 친구도 힘들었고 너에게도 힘들었구나. 너에게도 그 시간을 버텨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 힘들었지만서도 그 친구 안부가 궁금하단 건 분명 상냥한 거야. 공감도 위로도 내게는 훌륭한 걸. 언제든 놀러와도 좋고 친해진다면 환영이야. 내 일로 대신 마음 아파해줘서 고마워.
820 ◆QranzWqi3Cn 2019/06/02 14:27:37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금요일이 좋아. 그래야 내 소식을 듣고 슬퍼하는 사람들이 주말동안 마음을 추스르고 월요일에 다시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테니까.
821 ◆QranzWqi3Cn 2019/06/02 14:28:10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날이 좋아. 겨울이라 춥다고 해도 상관 없어. 바람이 불면 어디론가 훌쩍 떠날 수 있을것 같거든.
822 ◆QranzWqi3Cn 2019/06/02 14:28:22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기분이 좋은 날이 좋아. 기분 좋은 날은 몇 없어서 힘들겠지만, 기분이 그럭저럭이어도 괜찮으니까 기분 나쁜 날에만큼은 죽고 싶지 않아.
823 ◆QranzWqi3Cn 2019/06/02 14:28:33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조용한 날이 좋아. 시끄러운건 딱 질색이야.
824 ◆QranzWqi3Cn 2019/06/02 14:28:37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아무도 모르는 편이 좋아. 친구들도, 학원 선생님들도, 친한 sns 친구들도 모르게 갈 거야. 유서에도 부탁해놨으니까. 학교 자퇴한다고, 학원 끊는다고, sns 그만둘 거라고 거짓말 해둘 거야.
825 ◆QranzWqi3Cn 2019/06/02 14:34:19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아무하고도 연락하지 않은 날이 좋아. 그 날 연락한 사람이 죽었다니, 죄책감 들거잖아.
826 ◆QranzWqi3Cn 2019/06/02 14:42:52 ID : IK2Hwrgi63S 0
내가 죽게 된다면.....
827 ◆QranzWqi3Cn 2019/06/02 15:19:46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내가 울지 않는 쪽이 좋아. 우는 모습은 꽤 한심하고 추해 보이거든.
828 ◆QranzWqi3Cn 2019/06/02 17:39:34 ID : IK2Hwrgi63S 0
죽게해줘
829 ◆QranzWqi3Cn 2019/06/02 18:59:23 ID : IK2Hwrgi63S 0
에바쎄바 인생 살기 싫어
830 ◆QranzWqi3Cn 2019/06/02 18:59:29 ID : IK2Hwrgi63S 0
이딴 거지같은 인생
831 ◆QranzWqi3Cn 2019/06/02 19:52:09 ID : IK2Hwrgi63S 0
학원 선생님한테 꾸중일지 위로일지 모를 말을 들었다.
832 ◆QranzWqi3Cn 2019/06/02 19:54:43 ID : IK2Hwrgi63S 0
3학년 돼서 너무 풀어진것 같다고. 공부 좃도 안 한게 사실이라 그냥 듣고만 있었는데 아까 문제 너무 어렵다고 칭얼대서 그랬는지 힘드냐고 물어보길래 걍 그렇다고 했다. 그랬더니 고3이 안 힘들리가 있냐고, 너 힘든거 온 세상이 안다고. 그러더니 또 나는 잘 하고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너무 힘들어하지 말라더라.
833 ◆QranzWqi3Cn 2019/06/02 19:54:50 ID : IK2Hwrgi63S 0
기분이 이상해.
834 ◆QranzWqi3Cn 2019/06/02 19:57:02 ID : IK2Hwrgi63S 0
이 가사 말인데, LEEXIMO 의 자살일기 라는 노래야. 추천 리스트에 떴었는데 제목이 자극적이라 일부러 안 듣고 있다가 며칠전에 우연히 듣게 됐거든. 노래가 참 좋아. 이어폰 꼽고 저 노래를 크게 듣고 있으면 세상이 조용해져.
835 ◆QranzWqi3Cn 2019/06/02 19:58:00 ID : IK2Hwrgi63S 0
바람이 부는 날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정말 이대로 사라져도 좋을것 같은 기분이 들어.
836 ◆QranzWqi3Cn 2019/06/02 20:03:55 ID : IK2Hwrgi63S 0
내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어하는 이 모든 것들이, 지금 내가 고3이기 때문에 남들 눈에 그렇게 보이고, 내가 고3이기 때문에 남들 눈에 내가 멈춰서는 안 되게 종용되는 모든게 너무 싫어. 그래서 내가 더 힘들어지기만 할 뿐인게 끔찍하게 싫어.
837 ◆QranzWqi3Cn 2019/06/02 21:31:39 ID : IK2Hwrgi63S 0
생각해보니... 올해 들어서 한 번도 괜찮았던 적이 없어.
838 ◆QranzWqi3Cn 2019/06/03 01:29:44 ID : IK2Hwrgi63S 0
외롭다. 요즘 왜이렇게 외롭지
839 ◆QranzWqi3Cn 2019/06/03 01:29:56 ID : IK2Hwrgi63S 0
외롭고 힘들고 무섭다.
840 ◆QranzWqi3Cn 2019/06/03 03:19:56 ID : IK2Hwrgi63S 0
요즘 자는게 엉망진창이라 걱정이야. 모의고사 봐야 하는데.
841 ◆QranzWqi3Cn 2019/06/03 03:20:35 ID : IK2Hwrgi63S 0
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너무 무섭다. 다들 중요하다고 그러잖아. 생활패턴도 무너지고, 수능특강도 못 봤는데.
842 ◆QranzWqi3Cn 2019/06/03 03:21:54 ID : IK2Hwrgi63S 0
모의고사 그게 뭐라고. 수능 그게 뭐라고. 대학, 취업, 그게 다 뭐라고.
843 ◆QranzWqi3Cn 2019/06/03 03:23:17 ID : IK2Hwrgi63S 0
시험을 치는거랑 지금 당장 뛰어내려 죽는거랑 저울질 하고 있자니 비참하다. 누가 들으면 당연히 살라고 하겠지. 시험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죽지 말라고 말리겠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844 ◆QranzWqi3Cn 2019/06/03 03:25:03 ID : IK2Hwrgi63S 0
죽으려는 날 보고 괜찮다며 말리는 거 너무 웃겨. 그럴거면 괜찮은 사회를 만들던가. 한 번 실패해도, 조금 쉬어가도 괜찮은 세상을 만들던가. 죽으려고 하면 쉬어도 괜찮다며 말리면서 쉬려고 하면 곱지 않게 보고는 다시는 기회조차 주지 않을거면서....
845 ◆QranzWqi3Cn 2019/06/03 03:25:39 ID : IK2Hwrgi63S 0
모의고사 하나로 벌벌 떠는게 지옥 같아서 그냥 그만두고 싶다.
846 ◆QranzWqi3Cn 2019/06/03 03:27:53 ID : IK2Hwrgi63S 0
요즘 잠을 잘 못 자서, 많이 아파서, 긴장도 많이 해서 실수 많이 할 텐데. 다른 애들은 다 열심히 하는데 나는 수특도 한 번 안 보고 개념도 몰라서 점수 안 나올 텐데. 6모 중요하다고, 수시 이걸로 쓴댔는데. 선생님들이 이 성적으로 나를 볼텐데. 나한테 잘 하랬는데.
847 ◆QranzWqi3Cn 2019/06/03 03:28:07 ID : IK2Hwrgi63S 0
나는 자는 것도 밥 먹는 것도 힘든데.....
848 ◆QranzWqi3Cn 2019/06/03 03:29:37 ID : IK2Hwrgi63S 0
내가 힘든데 아무도 모르고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제일 비참해. 나는 정말로, 정말 아파서 숨 쉬는 것도 벅찬것 뿐인데, 그걸 모르고 이해할 수 없는 남들 눈에는 내가 그냥 게으른것 뿐이잖아. 노력하지 않는 걸로 보이잖아.
849 ◆QranzWqi3Cn 2019/06/03 03:39:41 ID : IK2Hwrgi63S 0
여긴 지옥이야. 살려줘.
850 ◆QranzWqi3Cn 2019/06/03 03:40:14 ID : IK2Hwrgi63S 0
너무 한심하고, 비참하고, 억울하고, 아프고, 무섭고.....
851 ◆QranzWqi3Cn 2019/06/03 08:21:54 ID : IK2Hwrgi63S 0
죽었으면 좋겠다
852 이름없음 2019/06/03 18:11:57 ID : lAY5QlipbCj 0
한동안 좋아진줄 알았는데... 힘내자 레주야
853 plenilune 2019/06/03 18:49:26 ID : hbyHCo2Mkk3 0
안녕 스레주 나 또 왔어!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난 오늘 다른 월요일처럼 학교를 다녀왔는데 체육시간이 엄청 힘들었어 ㅠㅠ 인바디 잰다고 왕복달리기 같은 것도 하고... 400m뛰고 지쳐버렸지만... 스레주 힘든 거 내가 알아줄게! 물론 다 알아줄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알아주고 이해하도록 노력할게 친하게 지내고 싶어! 오늘이 엄청 힘들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힘들어도 모레는 오늘보다 덜 힘들수도 있고 내일보다 덜 힘들수도 있을거야 그렇게 힘들고 지옥같은 매일이어도 그 중 나은 순간이 반드시 존재할거야 나 밤에 다시 올게 :) 나중에 봐!
854 ◆QranzWqi3Cn 2019/06/03 22:43:12 ID : IK2Hwrgi63S 0
그러게. 한동안 현실도피 하고 있어서 그랬나봐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855 이름없음 2019/06/03 22:45:29 ID : E643Wrze3O2 0
레주 왔네!! 도피가 아니고 좋은 것만 보자.
856 ◆QranzWqi3Cn 2019/06/03 22:47:19 ID : IK2Hwrgi63S 0
왔구나? 오늘 좀 지친다. 피곤하고. 넌 오늘 체육 수행평가 같은거 많이 했구나 힘들겠다 혹시 다리 아프고 그러면 꼭 파스 붙이고 자. 알아준다니 고마워. 나도 레스주랑 친하게 지내고 싶네. 이따 보자. 이름에 적은 영어는 무슨 뜻이야?
857 ◆QranzWqi3Cn 2019/06/03 22:48:05 ID : IK2Hwrgi63S 0
앗 동접이다. 그치만 도피가 아니고서야는 좋은 걸 볼 수가 없다 큐ㅠㅜ
858 ◆QranzWqi3Cn 2019/06/03 22:49:07 ID : IK2Hwrgi63S 0
치킨 먹고 싶어서 반반 시켰지롱. 근데 그거 아니 뼈가 없어서 순살 시켰다.... 난 순살 먹으면 치킨 먹는 기분 안 나는데...
859 ◆QranzWqi3Cn 2019/06/03 22:49:55 ID : IK2Hwrgi63S 0
축축 늘어진다 사실 아까부터 계속 울고 싶었어 그냥 벌러덩 드러누워서 늘어진채로 잠들고 싶다
860 ◆QranzWqi3Cn 2019/06/03 22:54:49 ID : IK2Hwrgi63S 0
지금 조금 우울에 가라 앉고 싶은 기분이기도 하고 들떠서 긍정적이고 싶은 마음이기도 하고 혼란스럽다
861 이름없음 2019/06/03 22:57:43 ID : E643Wrze3O2 0
나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컬러링해ㅋㅋ 시간도 빨리 가고 복잡한 것도 다 잊거든.ㅋㅋ 그리고 난 그걸로 내 심리를 파악하거든.
862 ◆QranzWqi3Cn 2019/06/03 23:01:22 ID : IK2Hwrgi63S 0
흠 그래 이따 밤에 울 것 같으니까 지금은 일부러라도 하이텐션을 해볼까
863 ◆QranzWqi3Cn 2019/06/03 23:02:31 ID : IK2Hwrgi63S 0
컬러링! 난 학교서 잠시 했던적 있는데 되게 좋드라구 이쁘기도 하고. 막상 난 잘 안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심리 파악도 한다니 신기하네
864 이름없음 2019/06/03 23:05:56 ID : E643Wrze3O2 0
색깔 사용으로 심리 파악 가능해. 나중에 하면 올려줘. 내가 봐줄게.
865 이름없음 2019/06/03 23:08:47 ID : E643Wrze3O2 0
사실 내가 젤 많이 컬러링한건 고등학생 때였어. 고1,2때ㅎㅎ 고3땐 공부만으로 버거워서 안 하구ㅋㅋ
866 ◆QranzWqi3Cn 2019/06/03 23:12:57 ID : IK2Hwrgi63S 0
뼈 없는 치킨 싫다
867 ◆QranzWqi3Cn 2019/06/03 23:14:01 ID : IK2Hwrgi63S 0
오오 신기하네 컬러링 그냥 인터넷에 있는 거 해도 돼? 시간 나면 이번 주말에 해보려구!
868 이름없음 2019/06/03 23:14:50 ID : E643Wrze3O2 0
응응. 상관 없어.
869 ◆QranzWqi3Cn 2019/06/03 23:19:15 ID : IK2Hwrgi63S 0
신경써줘서 고마워!
870 ◆QranzWqi3Cn 2019/06/03 23:20:54 ID : IK2Hwrgi63S 0
그러고보니 넌 지금 뭐행 아이디가 계속 바뀌니까 이전에도 왔던 레스주인지 잘 모르겠네
871 10 2019/06/03 23:25:19 ID : E643Wrze3O2 0
나 여러번 왔지.ㅋㅋ 레주가 알기 쉽게 이름 10으로 해놔야겠당ㅋㅋ 자려고 누웠엉ㅋㅋ
872 ◆QranzWqi3Cn 2019/06/03 23:40:24 ID : IK2Hwrgi63S 0
앗 부럽당 나도 자고 싶다! 난 지금 치킨 다 먹고 가방 정리중 곧 씻으러 가야지
873 ◆QranzWqi3Cn 2019/06/03 23:43:57 ID : IK2Hwrgi63S 0
그리고... 이름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내가 현실에서도 이름 잘 못 외운다ㅠㅠ 근데 여긴 딱히 닉네임 같은게 정해져있는게 아니라서 진짜 같은 이름으로 레스 단 게 아니면 난 정말로 누가 누군지 몰라 미안ㅠㅠㅠ 예쁜말 해준 사람도 있고 매일 오겠다고 한 사람도 있고 그중엔 정말 많이 와준 레스주들도 있을텐데 내가 다 기억 못 해서 미안해.... 난 이 스레에 레스주들이 난입하는 것도 같이 떠드는 거 친해지는거 대환영이니까 이름칸에 이름 적어놔도 괜찮아(내가 헷갈려서 인증코드는 하지 말아줘 미안해!) 그럼 내가 꼭꼭 기억해둘게
874 ◆QranzWqi3Cn 2019/06/03 23:51:36 ID : IK2Hwrgi63S 0
으어어어어 낼 시험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배가 막 아프다
875 ◆QranzWqi3Cn 2019/06/03 23:52:24 ID : IK2Hwrgi63S 0
아마 이따가 씻고 나와서 잠들 때까지는 계속 안 좋은 생각에 기분이 나쁠것 같으니까 지금의 목표는 씻을 때까지 기분 좋기!!
876 plenilune 2019/06/03 23:53:49 ID : hbyHCo2Mkk3 0
내 이름 영어는 보름달이 뜨는 밤이라는 뜻이야! 예쁘지 않아?? 뜻보고 너무 예뻐서 원래 단어 잘 못 외우는데 바로 외워버렸어! 스레주가 혹시나 나를 기억할 수 있게 닉네임으로 쓰려구!
877 ◆QranzWqi3Cn 2019/06/03 23:54:03 ID : IK2Hwrgi63S 0
씻는다 뿅
878 ◆QranzWqi3Cn 2019/06/03 23:56:02 ID : IK2Hwrgi63S 0
허억 예쁘다 "보름달이 뜨는 밤" 이라는 말 자체가 단어로 있다는게 넘 신기하고 매력적이야. 꼭 기억하고 있을게! 씻으려는데 레스주 와서 급히 레스 남겨 ㅋㅋㅋㅋㅋ 한 30분? 쯤 올것 같은뎅 기다리지 말구 할거 하고 아님 자도 괜찮아!
879 ◆QranzWqi3Cn 2019/06/04 00:21:18 ID : IK2Hwrgi63S 0
컴붹
880 plenilune 2019/06/04 00:24:41 ID : hbyHCo2Mkk3 0
그치! 나도 긴 문장같은 단어가 영어로 나와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어! 밤은 빛을 모르지만 보름달을 통해서 빛을 알게 되는 것 같은 그런 몽환적인 느낌도 너무 좋았어! 한동안 카카오톡 닉네임을 그걸로 하고 다녔더니 주위에서 물어보는 사람이 있더라구 나랑 잘 어울린다고 해줬기도 하구 내 취향저격한 말이어서 :)
881 plenilune 2019/06/04 00:25:03 ID : hbyHCo2Mkk3 0
되게 빨리 왔네??
882 plenilune 2019/06/04 00:29:28 ID : hbyHCo2Mkk3 0
나 이제 자러 가야겠어... 스레주 잘 자!
883 ◆QranzWqi3Cn 2019/06/04 00:30:10 ID : IK2Hwrgi63S 0
보름달밤 레스주 잘 자! 좋은 밤 보내.
884 ◆QranzWqi3Cn 2019/06/04 00:45:15 ID : IK2Hwrgi63S 0
목표는 두시에서 두시반에는 자는 거!
885 ◆QranzWqi3Cn 2019/06/04 01:21:45 ID : IK2Hwrgi63S 0
머리 아파서 그냥 자야겠다. 일찍 일어날 수 있으려나
886 ◆QranzWqi3Cn 2019/06/04 01:25:03 ID : IK2Hwrgi63S 0
죽고 싶어서 다른 사고가 잘 안 된다
887 10 2019/06/04 06:14:27 ID : E643Wrze3O2 0
좋은 아침이야.ㅎㅎ 졸립다
888 ◆QranzWqi3Cn 2019/06/04 07:33:33 ID : IK2Hwrgi63S 0
좋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졸렵다
889 ◆QranzWqi3Cn 2019/06/04 07:33:44 ID : IK2Hwrgi63S 0
으어어어 미치겠다
890 ◆QranzWqi3Cn 2019/06/04 07:33:55 ID : IK2Hwrgi63S 0
괜찮아 모의고사 잘 볼 수 있어
891 ◆QranzWqi3Cn 2019/06/04 07:34:31 ID : IK2Hwrgi63S 0
할 수 있어 괜찮아....!! 잘하자!
892 3 2019/06/04 07:39:14 ID : h84MrBupQmk 0
오늘 모평이구나 시험 잘 치고와..!
893 ◆QranzWqi3Cn 2019/06/04 07:39:56 ID : IK2Hwrgi63S 0
허어의어어엉 크흡흡 죽을맛
894 ◆QranzWqi3Cn 2019/06/04 07:40:02 ID : IK2Hwrgi63S 0
고마워!
895 ◆QranzWqi3Cn 2019/06/04 07:40:33 ID : IK2Hwrgi63S 0
그러고보니 이 스레에 네임드들이 셋이나 있네!! 왠지 기쁘다
896 ◆QranzWqi3Cn 2019/06/04 07:49:14 ID : IK2Hwrgi63S 0
으으 진짜로 갔다올게!!
897 10 2019/06/04 08:29:39 ID : oNtii8pcJXw 0
ㅎㅎ 모평은 모평일 뿐이니깐 멘탈 가다듬고 와!
898 이름없음 2019/06/04 09:01:48 ID : bveE9z9jwMn 0
스레 제목이 너무 이뻐. 죽지 않은 이유가 하루가 지날 때마다 더 늘어날 거야 레주는. 행복한 하루 보내~
899 ◆QranzWqi3Cn 2019/06/04 18:34:54 ID : IK2Hwrgi63S 0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닌데 시험 때문에 울고 싶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말도 있는데 일단 이따가 차분해지면 다시 올게
900 10 2019/06/04 18:41:38 ID : oNtii8pcJXw 0
레주 왔네. 이번 모평 어려웠대. 레주 신경 쓰여서 신문 보고 왔어.ㅋㅋ
901 이름없음 2019/06/04 18:47:12 ID : xSMrwMrBxV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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