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살하고싶어 (1)
2.화를 어찌 조절할 수 있을까 (12)
3.부모님 퇴직 다돼가니 바뀌는 소비습관 (2)
4.돈벌고싶은데 (3)
5.나빼고 비밀얘기하는 친구 (3)
6.친구 전남친이랑 사귀는거 (3)
7.혹시 기숙사 고등학교 (15)
8.ㅠㅠㅠㅠㅠ (5)
9.. (1)
10.좋은집에서 소설이나 보며 걱정없이 살다 죽고싶다 (1)
11.여우같은게 나쁜거야? (36)
12.오늘 하루 죽지 않은 이유 (1000)
13.무리에서 제발 나가고 싶어 (15)
14.날 어쩌면좋을까.. (1)
15.나 미술입시가 너무 하고싶어 (10)
16.삭제 (16)
17.나 회피형성격인데 (10)
18.내 애기 한번 들어주라 (1)
19.차라리 연애를 할걸 그랬나 (2)
20.친구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1)
1
alive
2019/03/24 23:46:08
ID : Cqi781jwLfb
9
진짜 죽고 싶은데 어떻게 죽질 못 하고 살아가는 방법도 모르니 이런저런거라도 적어보려고 원한다면 같이 떠들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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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QranzWqi3Cn
2019/06/01 21:50:30
ID : IK2Hwrgi63S
0
요즘 살 너무 빠지고 애들도 안색이 안 좋아 보인대
803
◆QranzWqi3Cn
2019/06/01 21:51:08
ID : IK2Hwrgi63S
0
사실 할 말 없는데 이상한 사람이(로어나 점이나 카운트다운) 스레 접을까봐 아무말중!
804
◆QranzWqi3Cn
2019/06/01 21:51:34
ID : IK2Hwrgi63S
0
800번대네 이제... 뭔가 스레 접힐때마다 기분이 묘하다
805
◆QranzWqi3Cn
2019/06/01 21:51:46
ID : IK2Hwrgi63S
0
잠시 커피 사러 나갔다 와야지
806
◆QranzWqi3Cn
2019/06/01 22:07:54
ID : IK2Hwrgi63S
0
이건 빈말이 아니고 진심인데 검사 결과가 내가 정상이라고 나오면 차라리 죽을 거야
807
◆QranzWqi3Cn
2019/06/02 00:20:41
ID : IK2Hwrgi63S
0
눈 제대로 뜨고 으르렁 거리면서 달려들 거야
808
◆QranzWqi3Cn
2019/06/02 00:21:21
ID : IK2Hwrgi63S
0
덤벼 존나게 버틸테니까
809
◆QranzWqi3Cn
2019/06/02 01:44:48
ID : IK2Hwrgi63S
0
갸아악 공부하기 싫어
810
◆QranzWqi3Cn
2019/06/02 03:11:50
ID : IK2Hwrgi63S
0
힘들다
811
◆QranzWqi3Cn
2019/06/02 03:12:30
ID : IK2Hwrgi63S
0
오늘도 밤샘. 어제랑 수요일엔 기절잠 잤는데 그 외엔 이번주 내내 기분이 나빠서 잠을 잘 못 잔다
812
◆QranzWqi3Cn
2019/06/02 03:16:49
ID : IK2Hwrgi63S
0
새벽은 외로워.
813
◆QranzWqi3Cn
2019/06/02 04:21:16
ID : IK2Hwrgi63S
0
살려줘
814
◆QranzWqi3Cn
2019/06/02 04:46:19
ID : IK2Hwrgi63S
0
죽고싶다
815
◆QranzWqi3Cn
2019/06/02 04:46:33
ID : IK2Hwrgi63S
0
오늘도 쓰레기의 한심한 삶을 살았다
816
plenilune
2019/06/02 11:39:36
ID : k5SIE3A0pQk
0
안녕 스레주!
스레딕 용어를 잘 몰라서 스레주라는 단어가 맞는지 헷갈리는데.. 맞겠지?
그냥 편하게 일기라고 해도 될까...?
스레주가 세운 스레 처음부터 다 보고 왔는데 내 친구가 생각이 나더라구...
항상 어두운 기운에 검정색 아지랑이가 어른거리는 친구였는데
지금은 잘 지낼지 너무 궁금해
1년동안 나랑 그 친구랑 둘이서 다니면서 그 친구에게는 좋은 추억이 몇 개 생겼을지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추억과 동시에 꺼내고 싶지 않은 일도 많이 생긴 해였거든
근데 이제와서 너무 자주 생각나고 떠올라
그 친구도 너무 우울해했고 그게 인간관계 때문인지 공부 때문인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아마 복합적인 이유 아니었을까 싶어
스레주한테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얘기인데 너무 내 말만 했나봐...
나는 공감도 잘 할 줄 모르고 위로도 잘 할 줄 모르고 어떤 상황에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잘 몰라...
그냥 나도 가끔씩 놀러와서 내 이야기 하고 갈게
그냥 그렇게 조금씩 친해지고 싶어 괜찮을까?
끝까지 읽으면서 처음으로 마음아팠던 스레인데.. 이렇게 긴 시간동안 잘 버텨줘서 고마워 :)
817
◆QranzWqi3Cn
2019/06/02 13:56:46
ID : IK2Hwrgi63S
0
유서를 태워야하는데. 저 유서가 언젠가 쓰일것도 같아서 못 없애겠다
818
◆QranzWqi3Cn
2019/06/02 13:57:33
ID : IK2Hwrgi63S
0
내가 죽으면 틀림없이 지옥으로 가겠지
819
◆QranzWqi3Cn
2019/06/02 14:04:21
ID : IK2Hwrgi63S
0
응. 스레주라고 부르는게 맞아. 일기라고 불러도 괜찮고. 그 친구도 힘들었고 너에게도 힘들었구나. 너에게도 그 시간을 버텨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 힘들었지만서도 그 친구 안부가 궁금하단 건 분명 상냥한 거야. 공감도 위로도 내게는 훌륭한 걸. 언제든 놀러와도 좋고 친해진다면 환영이야. 내 일로 대신 마음 아파해줘서 고마워.
820
◆QranzWqi3Cn
2019/06/02 14:27:37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금요일이 좋아. 그래야 내 소식을 듣고 슬퍼하는 사람들이 주말동안 마음을 추스르고 월요일에 다시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테니까.
821
◆QranzWqi3Cn
2019/06/02 14:28:10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날이 좋아. 겨울이라 춥다고 해도 상관 없어. 바람이 불면 어디론가 훌쩍 떠날 수 있을것 같거든.
822
◆QranzWqi3Cn
2019/06/02 14:28:22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기분이 좋은 날이 좋아. 기분 좋은 날은 몇 없어서 힘들겠지만, 기분이 그럭저럭이어도 괜찮으니까 기분 나쁜 날에만큼은 죽고 싶지 않아.
823
◆QranzWqi3Cn
2019/06/02 14:28:33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조용한 날이 좋아. 시끄러운건 딱 질색이야.
824
◆QranzWqi3Cn
2019/06/02 14:28:37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아무도 모르는 편이 좋아. 친구들도, 학원 선생님들도, 친한 sns 친구들도 모르게 갈 거야. 유서에도 부탁해놨으니까. 학교 자퇴한다고, 학원 끊는다고, sns 그만둘 거라고 거짓말 해둘 거야.
825
◆QranzWqi3Cn
2019/06/02 14:34:19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아무하고도 연락하지 않은 날이 좋아. 그 날 연락한 사람이 죽었다니, 죄책감 들거잖아.
826
◆QranzWqi3Cn
2019/06/02 14:42:52
ID : IK2Hwrgi63S
0
내가 죽게 된다면.....
827
◆QranzWqi3Cn
2019/06/02 15:19:46
ID : IK2Hwrgi63S
0
죽게 된다면 내가 울지 않는 쪽이 좋아. 우는 모습은 꽤 한심하고 추해 보이거든.
828
◆QranzWqi3Cn
2019/06/02 17:39:34
ID : IK2Hwrgi63S
0
죽게해줘
829
◆QranzWqi3Cn
2019/06/02 18:59:23
ID : IK2Hwrgi63S
0
에바쎄바 인생 살기 싫어
830
◆QranzWqi3Cn
2019/06/02 18:59:29
ID : IK2Hwrgi63S
0
이딴 거지같은 인생
831
◆QranzWqi3Cn
2019/06/02 19:52:09
ID : IK2Hwrgi63S
0
학원 선생님한테 꾸중일지 위로일지 모를 말을 들었다.
832
◆QranzWqi3Cn
2019/06/02 19:54:43
ID : IK2Hwrgi63S
0
3학년 돼서 너무 풀어진것 같다고. 공부 좃도 안 한게 사실이라 그냥 듣고만 있었는데 아까 문제 너무 어렵다고 칭얼대서 그랬는지 힘드냐고 물어보길래 걍 그렇다고 했다. 그랬더니 고3이 안 힘들리가 있냐고, 너 힘든거 온 세상이 안다고. 그러더니 또 나는 잘 하고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너무 힘들어하지 말라더라.
833
◆QranzWqi3Cn
2019/06/02 19:54:50
ID : IK2Hwrgi63S
0
기분이 이상해.
834
◆QranzWqi3Cn
2019/06/02 19:57:02
ID : IK2Hwrgi63S
0
이 가사 말인데, LEEXIMO 의 자살일기 라는 노래야. 추천 리스트에 떴었는데 제목이 자극적이라 일부러 안 듣고 있다가 며칠전에 우연히 듣게 됐거든. 노래가 참 좋아. 이어폰 꼽고 저 노래를 크게 듣고 있으면 세상이 조용해져.
835
◆QranzWqi3Cn
2019/06/02 19:58:00
ID : IK2Hwrgi63S
0
바람이 부는 날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정말 이대로 사라져도 좋을것 같은 기분이 들어.
836
◆QranzWqi3Cn
2019/06/02 20:03:55
ID : IK2Hwrgi63S
0
내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어하는 이 모든 것들이, 지금 내가 고3이기 때문에 남들 눈에 그렇게 보이고, 내가 고3이기 때문에 남들 눈에 내가 멈춰서는 안 되게 종용되는 모든게 너무 싫어. 그래서 내가 더 힘들어지기만 할 뿐인게 끔찍하게 싫어.
837
◆QranzWqi3Cn
2019/06/02 21:31:39
ID : IK2Hwrgi63S
0
생각해보니... 올해 들어서 한 번도 괜찮았던 적이 없어.
838
◆QranzWqi3Cn
2019/06/03 01:29:44
ID : IK2Hwrgi63S
0
외롭다. 요즘 왜이렇게 외롭지
839
◆QranzWqi3Cn
2019/06/03 01:29:56
ID : IK2Hwrgi63S
0
외롭고 힘들고 무섭다.
840
◆QranzWqi3Cn
2019/06/03 03:19:56
ID : IK2Hwrgi63S
0
요즘 자는게 엉망진창이라 걱정이야. 모의고사 봐야 하는데.
841
◆QranzWqi3Cn
2019/06/03 03:20:35
ID : IK2Hwrgi63S
0
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너무 무섭다. 다들 중요하다고 그러잖아. 생활패턴도 무너지고, 수능특강도 못 봤는데.
842
◆QranzWqi3Cn
2019/06/03 03:21:54
ID : IK2Hwrgi63S
0
모의고사 그게 뭐라고. 수능 그게 뭐라고. 대학, 취업, 그게 다 뭐라고.
843
◆QranzWqi3Cn
2019/06/03 03:23:17
ID : IK2Hwrgi63S
0
시험을 치는거랑 지금 당장 뛰어내려 죽는거랑 저울질 하고 있자니 비참하다. 누가 들으면 당연히 살라고 하겠지. 시험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죽지 말라고 말리겠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844
◆QranzWqi3Cn
2019/06/03 03:25:03
ID : IK2Hwrgi63S
0
죽으려는 날 보고 괜찮다며 말리는 거 너무 웃겨. 그럴거면 괜찮은 사회를 만들던가. 한 번 실패해도, 조금 쉬어가도 괜찮은 세상을 만들던가. 죽으려고 하면 쉬어도 괜찮다며 말리면서 쉬려고 하면 곱지 않게 보고는 다시는 기회조차 주지 않을거면서....
845
◆QranzWqi3Cn
2019/06/03 03:25:39
ID : IK2Hwrgi63S
0
모의고사 하나로 벌벌 떠는게 지옥 같아서 그냥 그만두고 싶다.
846
◆QranzWqi3Cn
2019/06/03 03:27:53
ID : IK2Hwrgi63S
0
요즘 잠을 잘 못 자서, 많이 아파서, 긴장도 많이 해서 실수 많이 할 텐데. 다른 애들은 다 열심히 하는데 나는 수특도 한 번 안 보고 개념도 몰라서 점수 안 나올 텐데. 6모 중요하다고, 수시 이걸로 쓴댔는데. 선생님들이 이 성적으로 나를 볼텐데. 나한테 잘 하랬는데.
847
◆QranzWqi3Cn
2019/06/03 03:28:07
ID : IK2Hwrgi63S
0
나는 자는 것도 밥 먹는 것도 힘든데.....
848
◆QranzWqi3Cn
2019/06/03 03:29:37
ID : IK2Hwrgi63S
0
내가 힘든데 아무도 모르고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제일 비참해. 나는 정말로, 정말 아파서 숨 쉬는 것도 벅찬것 뿐인데, 그걸 모르고 이해할 수 없는 남들 눈에는 내가 그냥 게으른것 뿐이잖아. 노력하지 않는 걸로 보이잖아.
849
◆QranzWqi3Cn
2019/06/03 03:39:41
ID : IK2Hwrgi63S
0
여긴 지옥이야. 살려줘.
850
◆QranzWqi3Cn
2019/06/03 03:40:14
ID : IK2Hwrgi63S
0
너무 한심하고, 비참하고, 억울하고, 아프고, 무섭고.....
851
◆QranzWqi3Cn
2019/06/03 08:21:54
ID : IK2Hwrgi63S
0
죽었으면 좋겠다
852
이름없음
2019/06/03 18:11:57
ID : lAY5QlipbCj
0
한동안 좋아진줄 알았는데... 힘내자 레주야
853
plenilune
2019/06/03 18:49:26
ID : hbyHCo2Mkk3
0
안녕 스레주 나 또 왔어!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난 오늘 다른 월요일처럼 학교를 다녀왔는데 체육시간이 엄청 힘들었어 ㅠㅠ
인바디 잰다고 왕복달리기 같은 것도 하고... 400m뛰고 지쳐버렸지만...
스레주 힘든 거 내가 알아줄게!
물론 다 알아줄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알아주고 이해하도록 노력할게
친하게 지내고 싶어!
오늘이 엄청 힘들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힘들어도 모레는 오늘보다 덜 힘들수도 있고 내일보다 덜 힘들수도 있을거야
그렇게 힘들고 지옥같은 매일이어도 그 중 나은 순간이 반드시 존재할거야
나 밤에 다시 올게 :)
나중에 봐!
854
◆QranzWqi3Cn
2019/06/03 22:43:12
ID : IK2Hwrgi63S
0
그러게. 한동안 현실도피 하고 있어서 그랬나봐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855
이름없음
2019/06/03 22:45:29
ID : E643Wrze3O2
0
레주 왔네!! 도피가 아니고 좋은 것만 보자.
856
◆QranzWqi3Cn
2019/06/03 22:47:19
ID : IK2Hwrgi63S
0
왔구나? 오늘 좀 지친다. 피곤하고. 넌 오늘 체육 수행평가 같은거 많이 했구나 힘들겠다 혹시 다리 아프고 그러면 꼭 파스 붙이고 자.
알아준다니 고마워. 나도 레스주랑 친하게 지내고 싶네. 이따 보자. 이름에 적은 영어는 무슨 뜻이야?
857
◆QranzWqi3Cn
2019/06/03 22:48:05
ID : IK2Hwrgi63S
0
앗 동접이다. 그치만 도피가 아니고서야는 좋은 걸 볼 수가 없다 큐ㅠㅜ
858
◆QranzWqi3Cn
2019/06/03 22:49:07
ID : IK2Hwrgi63S
0
치킨 먹고 싶어서 반반 시켰지롱. 근데 그거 아니 뼈가 없어서 순살 시켰다.... 난 순살 먹으면 치킨 먹는 기분 안 나는데...
859
◆QranzWqi3Cn
2019/06/03 22:49:55
ID : IK2Hwrgi63S
0
축축 늘어진다 사실 아까부터 계속 울고 싶었어 그냥 벌러덩 드러누워서 늘어진채로 잠들고 싶다
860
◆QranzWqi3Cn
2019/06/03 22:54:49
ID : IK2Hwrgi63S
0
지금 조금 우울에 가라 앉고 싶은 기분이기도 하고 들떠서 긍정적이고 싶은 마음이기도 하고 혼란스럽다
861
이름없음
2019/06/03 22:57:43
ID : E643Wrze3O2
0
나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컬러링해ㅋㅋ 시간도 빨리 가고 복잡한 것도 다 잊거든.ㅋㅋ 그리고 난 그걸로 내 심리를 파악하거든.
862
◆QranzWqi3Cn
2019/06/03 23:01:22
ID : IK2Hwrgi63S
0
흠 그래 이따 밤에 울 것 같으니까 지금은 일부러라도 하이텐션을 해볼까
863
◆QranzWqi3Cn
2019/06/03 23:02:31
ID : IK2Hwrgi63S
0
컬러링! 난 학교서 잠시 했던적 있는데 되게 좋드라구 이쁘기도 하고. 막상 난 잘 안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심리 파악도 한다니 신기하네
864
이름없음
2019/06/03 23:05:56
ID : E643Wrze3O2
0
색깔 사용으로 심리 파악 가능해. 나중에 하면 올려줘. 내가 봐줄게.
865
이름없음
2019/06/03 23:08:47
ID : E643Wrze3O2
0
사실 내가 젤 많이 컬러링한건 고등학생 때였어. 고1,2때ㅎㅎ 고3땐 공부만으로 버거워서 안 하구ㅋㅋ
866
◆QranzWqi3Cn
2019/06/03 23:12:57
ID : IK2Hwrgi63S
0
뼈 없는 치킨 싫다
867
◆QranzWqi3Cn
2019/06/03 23:14:01
ID : IK2Hwrgi63S
0
오오 신기하네 컬러링 그냥 인터넷에 있는 거 해도 돼? 시간 나면 이번 주말에 해보려구!
868
이름없음
2019/06/03 23:14:50
ID : E643Wrze3O2
0
응응. 상관 없어.
869
◆QranzWqi3Cn
2019/06/03 23:19:15
ID : IK2Hwrgi63S
0
신경써줘서 고마워!
870
◆QranzWqi3Cn
2019/06/03 23:20:54
ID : IK2Hwrgi63S
0
그러고보니 넌 지금 뭐행 아이디가 계속 바뀌니까 이전에도 왔던 레스주인지 잘 모르겠네
871
10
2019/06/03 23:25:19
ID : E643Wrze3O2
0
나 여러번 왔지.ㅋㅋ 레주가 알기 쉽게 이름 10으로 해놔야겠당ㅋㅋ 자려고 누웠엉ㅋㅋ
872
◆QranzWqi3Cn
2019/06/03 23:40:24
ID : IK2Hwrgi63S
0
앗 부럽당 나도 자고 싶다! 난 지금 치킨 다 먹고 가방 정리중 곧 씻으러 가야지
873
◆QranzWqi3Cn
2019/06/03 23:43:57
ID : IK2Hwrgi63S
0
그리고... 이름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내가 현실에서도 이름 잘 못 외운다ㅠㅠ 근데 여긴 딱히 닉네임 같은게 정해져있는게 아니라서 진짜 같은 이름으로 레스 단 게 아니면 난 정말로 누가 누군지 몰라 미안ㅠㅠㅠ 예쁜말 해준 사람도 있고 매일 오겠다고 한 사람도 있고 그중엔 정말 많이 와준 레스주들도 있을텐데 내가 다 기억 못 해서 미안해.... 난 이 스레에 레스주들이 난입하는 것도 같이 떠드는 거 친해지는거 대환영이니까 이름칸에 이름 적어놔도 괜찮아(내가 헷갈려서 인증코드는 하지 말아줘 미안해!) 그럼 내가 꼭꼭 기억해둘게
874
◆QranzWqi3Cn
2019/06/03 23:51:36
ID : IK2Hwrgi63S
0
으어어어어 낼 시험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배가 막 아프다
875
◆QranzWqi3Cn
2019/06/03 23:52:24
ID : IK2Hwrgi63S
0
아마 이따가 씻고 나와서 잠들 때까지는 계속 안 좋은 생각에 기분이 나쁠것 같으니까 지금의 목표는 씻을 때까지 기분 좋기!!
876
plenilune
2019/06/03 23:53:49
ID : hbyHCo2Mkk3
0
내 이름 영어는 보름달이 뜨는 밤이라는 뜻이야!
예쁘지 않아?? 뜻보고 너무 예뻐서 원래 단어 잘 못 외우는데 바로 외워버렸어!
스레주가 혹시나 나를 기억할 수 있게 닉네임으로 쓰려구!
877
◆QranzWqi3Cn
2019/06/03 23:54:03
ID : IK2Hwrgi63S
0
씻는다 뿅
878
◆QranzWqi3Cn
2019/06/03 23:56:02
ID : IK2Hwrgi63S
0
허억 예쁘다 "보름달이 뜨는 밤" 이라는 말 자체가 단어로 있다는게 넘 신기하고 매력적이야. 꼭 기억하고 있을게! 씻으려는데 레스주 와서 급히 레스 남겨 ㅋㅋㅋㅋㅋ 한 30분? 쯤 올것 같은뎅 기다리지 말구 할거 하고 아님 자도 괜찮아!
879
◆QranzWqi3Cn
2019/06/04 00:21:18
ID : IK2Hwrgi63S
0
컴붹
880
plenilune
2019/06/04 00:24:41
ID : hbyHCo2Mkk3
0
그치! 나도 긴 문장같은 단어가 영어로 나와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어!
밤은 빛을 모르지만 보름달을 통해서 빛을 알게 되는 것 같은 그런 몽환적인 느낌도 너무 좋았어!
한동안 카카오톡 닉네임을 그걸로 하고 다녔더니 주위에서 물어보는 사람이 있더라구
나랑 잘 어울린다고 해줬기도 하구 내 취향저격한 말이어서 :)
881
plenilune
2019/06/04 00:25:03
ID : hbyHCo2Mkk3
0
되게 빨리 왔네??
882
plenilune
2019/06/04 00:29:28
ID : hbyHCo2Mkk3
0
나 이제 자러 가야겠어...
스레주 잘 자!
883
◆QranzWqi3Cn
2019/06/04 00:30:10
ID : IK2Hwrgi63S
0
보름달밤 레스주 잘 자! 좋은 밤 보내.
884
◆QranzWqi3Cn
2019/06/04 00:45:15
ID : IK2Hwrgi63S
0
목표는 두시에서 두시반에는 자는 거!
885
◆QranzWqi3Cn
2019/06/04 01:21:45
ID : IK2Hwrgi63S
0
머리 아파서 그냥 자야겠다. 일찍 일어날 수 있으려나
886
◆QranzWqi3Cn
2019/06/04 01:25:03
ID : IK2Hwrgi63S
0
죽고 싶어서 다른 사고가 잘 안 된다
887
10
2019/06/04 06:14:27
ID : E643Wrze3O2
0
좋은 아침이야.ㅎㅎ 졸립다
888
◆QranzWqi3Cn
2019/06/04 07:33:33
ID : IK2Hwrgi63S
0
좋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졸렵다
889
◆QranzWqi3Cn
2019/06/04 07:33:44
ID : IK2Hwrgi63S
0
으어어어 미치겠다
890
◆QranzWqi3Cn
2019/06/04 07:33:55
ID : IK2Hwrgi63S
0
괜찮아 모의고사 잘 볼 수 있어
891
◆QranzWqi3Cn
2019/06/04 07:34:31
ID : IK2Hwrgi63S
0
할 수 있어 괜찮아....!! 잘하자!
892
3
2019/06/04 07:39:14
ID : h84MrBupQmk
0
오늘 모평이구나 시험 잘 치고와..!
893
◆QranzWqi3Cn
2019/06/04 07:39:56
ID : IK2Hwrgi63S
0
허어의어어엉 크흡흡 죽을맛
894
◆QranzWqi3Cn
2019/06/04 07:40:02
ID : IK2Hwrgi63S
0
고마워!
895
◆QranzWqi3Cn
2019/06/04 07:40:33
ID : IK2Hwrgi63S
0
그러고보니 이 스레에 네임드들이 셋이나 있네!! 왠지 기쁘다
896
◆QranzWqi3Cn
2019/06/04 07:49:14
ID : IK2Hwrgi63S
0
으으 진짜로 갔다올게!!
897
10
2019/06/04 08:29:39
ID : oNtii8pcJXw
0
ㅎㅎ 모평은 모평일 뿐이니깐 멘탈 가다듬고 와!
898
이름없음
2019/06/04 09:01:48
ID : bveE9z9jwMn
0
스레 제목이 너무 이뻐. 죽지 않은 이유가 하루가 지날 때마다 더 늘어날 거야 레주는. 행복한 하루 보내~
899
◆QranzWqi3Cn
2019/06/04 18:34:54
ID : IK2Hwrgi63S
0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닌데 시험 때문에 울고 싶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말도 있는데 일단 이따가 차분해지면 다시 올게
900
10
2019/06/04 18:41:38
ID : oNtii8pcJXw
0
레주 왔네. 이번 모평 어려웠대. 레주 신경 쓰여서 신문 보고 왔어.ㅋㅋ
901
이름없음
2019/06/04 18:47:12
ID : xSMrwMrBxVg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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