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갱신하고 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438)
2.아이디에 p 또는 i가 들어가면 죽는 스레 (517)
3..과 펑으로만 갱신하는 스레 (487)
4.여기 뒷담화 게시판 사라짐??? (2)
5.고전에 라노벨스러운 제목 붙이기 (263)
6.익명성 마법을 잘 사용하는 호그와트 학생들의 스레(7) (715)
7.유명 작품들의 제목을 최대한 유치뽕짝하게 바꿔보자 (153)
8.모두 어그로 흉내내는 스레 (65)
9.거짓말인지 진실인지 맞추는 스레 (98)
10.🦫🦫바보판 비버들의 잡담스레! 2판🦫🦫 (24)
11.사소한 거에 칭찬해주기하자! (178)
12.다른 판에 있을 법한 스레 제목을 적어보자 (76)
13.위 레스가 눈감고 아무렇게나 치면 밑레스가 해석하자! (303)
14.자기 심정 노래가사로 표현하는 스레 (439)
15.아래 레더 이름 맞혀보기 (228)
16.무근본 4컷 만화를 그려 올린다 (293)
17.뭔지 알아? 라는 질문에 이상한 대답하는 스레 (686)
18.게임 보스 이름을 만들어보자 (95)
19.리퍼폰을 알아보자 (1)
20.1000레스부터 거꾸로 진행되는 스레 (354)
1
이름없음
2019/06/19 15:39:02
ID : wIKZilB9jAr
3
다가갔다가 나 거절당하면 그 상처가 너무나 무서워
스레드 전체 보기
2
이름없음
2019/07/03 14:48:24
ID : 7uqZba3A7um
0
시간을 거슬로갈 순 없나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벼락치기 각잡다가 개꿀잠자고 시험 반타작도 못친 새럼입니다^^ㅠ
3
이름없음
2019/07/03 18:39:08
ID : wIKZilB9jAr
0
나 예쁘게 하고 나왔어.
짝사랑 만나러 가는데 제발 알아봐주고 예쁘다 해줬으면 좋겠어ㅜㅜ
4
이름없음
2019/07/03 19:20:21
ID : PirvBfgjg0l
0
어이없어 알면 알수록 모르겠어 맘이 왜 자꾸 외로워지는지
나나난난 텅 빈 방안에 혼자 갇혀버린 것 같아... ㅠㅅㅠ
5
이름없음
2019/07/23 19:36:42
ID : vvfQk09BByZ
0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1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 걸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6
이름없음
2019/07/24 10:18:35
ID : lxDuq5bva05
0
What's the point in saying that when you know how I'll react?
7
이름없음
2019/07/24 14:18:33
ID : Ny1vjxVf85S
0
난 아마 이번여름이 끝나면 열사병걸릴거야 임마
넌 말했지 여름 그따위거 안덥다고
근데 이미 작년에도 더웠지
이제 초여름도 아닌 중복 넌 신경써봐 날씨
존나 덥지 선풍기론
봐 오늘 기온 니들다 환장 하는날씨
(영어 몰라요)
난 못버텨 더는 못버텨
(아)
내 목에서 흘러내린 땀
올해도 내년도 더워
복면 쓰다간 다 뒤져
한여름 태양 없어져야해
차가운 것들은 다내꺼
머리가 띵 머리가 띵하고 싶다
머리가 띵하고싶다 어서 에어컨 틀어
우리는 띵 우리는 띵할거야
널더 덥게 만들어 불러 봐이놈들아
8
이름없음
2019/07/24 15:04:08
ID : q6pasjgY5Qp
0
멍하니 아무 일도 할 일이 없어
이게 이별인 거니
전화기 가득 찬 너와의 메시지만
한참 읽다 읽다
너의 목소리 마치 들린 것 같아
주위를 둘러보면
내 방엔 온통 너와의 추억투성이
이제야 눈물이
수고했어 사랑
고생했지 나의 사랑
우리 이별을 고민했던 밤
서로를 위한 이별이라고
사랑했단 너의 말을 믿을게
혹시 너무 궁금해
혹시 너무 그리우면
꼭 한 번만 보기로 해
9
이름없음
2019/08/02 19:53:46
ID : vvfQk09BByZ
0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싫어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잊어버릴 수 있을까
10
이름없음
2019/08/02 21:26:03
ID : 01ctwGpSGq6
0
who am I supposed to be?
when will I be complete?
when will they be proud of me?
it's getting harder to see
11
이름없음
2019/08/21 04:03:49
ID : Ao7ta5VfanB
0
어쩌면 아니길 바랬나 봐
얼마 전부터 밤낮으로 날 괴롭히는 두근거림
덕분에 나 어제는 한숨도 못 잤어
미안 아마 너도 느꼈을 거야
어설프게 감추며 네 주윌 맴돌던 내 모습이 네게
많이 거슬렸다면 사과할게
사실은 지금도
할 수만 있다면 계속 부정하고 싶다
근데 솔직히 조금은
헷갈리게 만든 네 책임도 있는 거 아냐?
12
이름없음
2019/08/21 08:26:22
ID : eNBtg0pO61x
0
도데채 왜 그렇게 사니 도데체 왜 그렇게 사니 어머니보기도 부끄럽지 않니 정말로 대채 왜 그렇게 사니
.
.
아무생각 없다가도 니가 너무나 안쓰러워 평생 안하던 밥을 했지
13
이름없음
2019/08/21 08:37:16
ID : A6ruk8nTWpe
0
나를 떠올리다 그리워지면 언제든 돌아와 난여기 있을거야
14
이름없음
2019/08/21 23:15:20
ID : vvfQk09BByZ
0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15
이름없음
2019/08/21 23:15:53
ID : BdV9g5hBusq
0
머리가 복잡할 땐 머리를 감아라
16
이름없음
2019/08/22 00:17:19
ID : Ao7ta5VfanB
0
Oh gosh 난리야 (Oh gosh) 맞아 난 좀 기분파
헤 금방 또 사랑에 빠져 (Yeah yeah yeah yeah)
새것만 좋아해요 반짝거리죠 다들 그렇잖아요 맞죠?
17
이름없음
2019/08/22 01:30:16
ID : 5QlcoJRA6o0
0
one day you will pay you will pay karma's gonna come collect your debt
18
이름없음
2019/08/24 02:21:41
ID : Ao7ta5VfanB
0
오늘도 기분은 시무룩해
19
이름없음
2019/08/26 01:50:46
ID : vvfQk09BByZ
0
내가 왜 무슨 죄로 인해 숱한 상처들을 받아야만 하나
20
이름없음
2019/08/26 03:10:33
ID : 7unzV808rBv
0
그럴 때가 있잖아
내가 작아지는 기분 말야
하라는 대로 했는데 난
눈치만 보고 있잖아
21
이름없음
2019/08/26 03:24:02
ID : wGsi1a5Vfbu
0
Up up and away.
22
이름없음
2019/08/26 03:37:06
ID : Ao7ta5VfanB
0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23
이름없음
2019/08/26 05:48:21
ID : vvfQk09BByZ
0
god의 길! 나도 좋아해 ㅎㅎ
24
이름없음
2019/08/26 08:43:21
ID : 87apSNz89xQ
0
네 이름이 날 가슴뛰게 만들어
있잖아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 수가 있대
헷갈리지 않고 반드시 알아볼 수가 있대
이제난 그 사람이 누군지 확신했어
25
이름없음
2019/08/26 08:45:14
ID : K2L81eNzdU2
0
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 니들은 뭐가 좋아~~~
초라해 죽겠단말이야~~~
26
이름없음
2019/08/26 11:22:28
ID : Ao7ta5VfanB
0
맨 끝자리까지 번호를 찾아도 연락할 곳이 없을 때
나 혼자라는 생각이 서글퍼 자꾸만 눈물이 흘러
한순간 지나갈 딜레마란 건 알지만 가끔씩 이렇게 주저앉게 되는걸
27
이름없음
2019/08/26 18:41:18
ID : ty1u02r801f
0
아무 일도 내겐 없는 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 거야~
넌 그렇게 날 놓아줄 수는 없겠니~
생기부 ㅅㅂ........
28
이름없음
2019/08/26 21:08:11
ID : AnU3O4GrdRv
0
もっと、もっと、もっと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말귀를 잘 못 알아먹어서 몇번이고 다시 물어보는 나란 비버...
29
이름없음
2019/08/26 22:05:20
ID : y3Rwq1xwmrh
0
앞에선 한 마디도 못하더니
뒤에선 내 얘길 안 좋게 해 참 어이가 없어
30
이름없음
2019/08/27 19:02:33
ID : 3zWlwnu5RA0
0
질질 끌지 말고 헤어지자
31
이름없음
2019/08/28 10:14:59
ID : jtdBhtg7tg2
0
이게 진짜일리 없어~
또 아침이냐...!!
32
이름없음
2019/08/28 10:24:57
ID : TRA0q6lA2Nx
0
이제 나도 야채 먹을거야 우유 요구르트 고구마 안녕 내 변비여
33
이름없음
2019/08/28 18:02:14
ID : wIKZilB9jAr
0
예쁘게 보이려면 참아야 하는데
34
이름없음
2019/08/28 18:47:12
ID : qqkmnxwskoI
0
So Wake me up when it's all over
35
이름없음
2019/08/28 22:17:50
ID : oL867xRDs8n
0
다시 나를 원하는 너를 원해
내 눈을 마주치는 너를 원해
고먐미씨.. 나 한번만 봐줘ㅠㅠㅠㅠㅠㅠ 사진만 찍을게 제발....
36
이름없음
2019/08/28 23:56:31
ID : HyIE7dWjbdx
0
1분만 닥↑쳐↓ 줄래요~
참 말→이 많군요~
그~놈의 주둥아린 지치지↓도↑ 않나요~
졸려죽겠는데 이 놈이 도대체 전화를 안 끊어서 죽겠다
37
이름없음
2019/08/30 02:29:05
ID : f81fSMnXy3U
0
금요일 뽬¡ 오늘 뽬¡ 오¡ 오늘은 월급 퇀 뽬¡
38
이름없음
2019/08/30 02:31:21
ID : 005QpWjilDB
0
이게 진짜일 리 없어
39
이름없음
2019/08/30 04:38:49
ID : i6589vvfV83
0
아무래도 아까 낮잠을 자면 안 됐던 것 같아
저녁 먹고 분위기 타서 커피만 안 마셨으면
지금 이렇게 잠이 안 오진 않았을 거야
새벽 네시
웹툰도 아까 봤고 드라만 원래 안 보고
지금 인스타 하는 애들은 나랑 별로 안 친해
밤새긴 싫지만 나도 뭘 어쩔 수가 없어
그냥 뭐라도 먹고 지금 일어날까
하고 냉장고를 열어보면
원래 이렇게 할게 없나
잠 안 올 땐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내일 있을 약속 생각
엄마 생각 미래 생각
집에간 내 남친 생각
아무래도 그냥 누워 있는 게
나았던 것 같아
곧 있으면 졸리겠지
곧 있으면 졸리겠지
곧 있으면 졸리겠지
아마
티키틱(전 project SH) - 새벽 4시에 잠 안올때 부르는 노래
출근해야되는데...!!
40
이름없음
2019/08/30 08:37:21
ID : 441vbjy4Y2m
0
별 꼴이야 어머 내 맘이야 별 꼴이야 어머 내 맘이야
나 알아서 할게 뭔 상관이야 뭣도 모르면서 거 참 내 맘이야
41
이름없음
2019/09/01 19:04:11
ID : BBs8qi2lhdO
0
넌 그런 적 없니 더 외로울 때 넌 그런 적 없니 눈물이 날 때
42
이름없음
2019/09/07 15:04:47
ID : nWmE646mE3x
0
네가 내게 한 것만큼 한 게 다잖아
43
이름없음
2019/09/07 16:54:02
ID : Lf9bhcJXteK
0
깐풍기 탕수육 팔보채 난자완스 양장피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곱창 족발 보쌈 치킨 제육볶음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44
이름없음
2019/09/07 17:31:41
ID : e2Gk4K41A4Z
0
I guess I kinda liked the
way you numbed all the pain
Now the day bleeds into nightfall
And you're not here to
get me through it all
I let my guard down
and then you pulled the rug
I was getting kinda
used to being someone you loved
45
이름없음
2019/09/07 17:36:12
ID : 3yNwNyY9xUZ
0
Cuzz you are my girl
You are the one that I envisioned in my dreams
And when your around
I can`t express the way I feel inside
Cuzz you are the one
I didn`t know that you would mean so much to me
46
이름없음
2019/09/07 20:38:16
ID : vvfQk09BByZ
0
왜 나는 그렇게 못하니
47
이름없음
2019/09/07 21:50:18
ID : vvfQk09BByZ
0
궁금해서 잠이 안 와
그때 왜 그랬어
구차해도 묻고 싶어
그때 난 뭐였어
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만 애 탄거니
나나나나 나나 나나
난 진심인데 넌
그랬구나 그랬어
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
그랬구나 그때 넌
그런 줄 모르고 나 혼자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그러지는 말지
비겁하게 숨어버린 너를
돌아 올 거라고 믿은 내가 바보야
사랑스럽게 날 보던 네 눈빛에
빠졌던 내가 바보지
이럴 줄도 모르고
이렇게 돼 버린 이상
그냥 얘기할게
이미 떠나버린 니 맘
돌릴 순 없으니
그랬구나 그랬어
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
그랬구나 그때 넌
네 생각 뿐인데 나 혼자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이럴 줄은 몰랐어
어때 넌 어떻게 하고 싶니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일지
중간에 금방 에러가 날것인지
I don’t know 하지만 내 생각엔
오래가진 못할 거 같아
너 아닌 나 때문에
이 관계는 이어지지 못해
잠 못 들어 아픈 이 새벽
잘 지내니 문자 한번쯤은 해주지
혹시나 하며 올린 우리 얘기에
좋아요 누르지 말지
괜히 기대 하게
바래다주던 그 날 밤처럼
돌아와서 포근하게 나를 안아줘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말로
또 두근거리게 해줘
다시 날 녹여줘
이럴 거면 귀엽다고 하지 말지
그러지 말지
혼잣말만 늘어가네
전하지도 못할 말만
48
이름없음
2019/09/07 22:21:06
ID : K6qnPdBe40m
0
세상에서 가장 못된 사람을 넌 지금 안고 있는 거야 꼭 안긴 채로 가득 안긴 채로 언제까지나 너를 놓아주지 않겠어 얼마나 나란 애가 이기적인지
49
이름없음
2019/09/08 10:51:05
ID : vvfQk09BByZ
0
그만 좀 내비둬
50
이름없음
2019/09/08 10:54:47
ID : JUY4GmsrwFb
0
그런 짓은 하지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51
이름없음
2019/09/08 10:58:14
ID : TRwnAZcrcLg
0
여긴 온통 어두운 밤 하늘색 그림자조차 길을 잃게 해
52
이름없음
2019/09/09 00:31:38
ID : oLhuoGnvjtd
0
인간관계에 상처를 받는건 다 내 몫이고 넌 편해 그래
53
이름없음
2019/09/10 00:55:04
ID : vvfQk09BByZ
0
자꾸 귀찮게 하지마
54
이름없음
2019/09/10 04:11:23
ID : rzaslwk8qpg
0
저녁 노을 보며 친구들과 웃던
바람 속의 추억들이 가끔 생각나듯
시간들이 제자릴 찾아오면
정말 힘들었던 기억도 나를 위로해줄까
55
이름없음
2019/09/13 18:39:43
ID : vvfQk09BByZ
0
다 필요없어 너의 맘 하나 찾아 헤맸어
56
이름없음
2019/09/13 20:46:19
ID : Gk01a1crfgm
0
열두시간 하루한달
하고도 일년이 지났네
너와 헤어진 지 벌써 그렇게 됐더라
나도 모르게 시간을 세고 있었네
아무렇지 않은 것 같다가
밥을 먹다가 잠을 자다가
불쑥 니가 떠올라
문득병에나 걸린 것처럼
이제 너는 없잖아
57
이름없음
2019/09/16 03:36:42
ID : JRAZg6o2E6Z
0
너는 이미 패턴을 다 읽혔어 더 싸워봤자 아무 의미 없겠어
뭐 했다 하면 너는 그냥 아! 쓰러져 너 순식간에 벌써 게게 게임 끝이야
게임 끝이야 너무 쉽잖아 너 게임 끝이야 게임 끝이야
58
이름없음
2019/09/16 15:39:59
ID : jhbDzffhxXx
0
1더하기 1은 귀요미
2더하기 2는 귀요미는무슨 4
59
이름없음
2019/09/16 20:24:31
ID : runCqpcJQsn
0
우울할 때 똥싸(우, 우, 우우
우울할 때 똥싸(우, 우, 우우
60
이름없음
2019/09/16 20:29:11
ID : dQk003u7hun
0
지금 당장 내 눈 앞에 총이 있었으면 좋겠어 잡고 바로 당겨 버리게
숨만 쉬어도 미치도록 불안한 정신과 좆같은 나까지 한 번에 죽여 버리게
어른이 되고 돈을 벌면 나아질 거라고 믿었었던 과거의 나까지 죽여 버리게
후회따위 죽고 나서 해도 늦지 않지 환생문 앞에서 엄마 아빠나 기다릴게
...
아니면 갑자기 운석이 떨어졌음 해
다음 종은 인간보다 멍청했음 해
신이 우리 노력 전부 비웃었음 해
전부 너무 허무하게 끝나 버렸음 해
길을 걷다가 또 밥을 먹다가 또 누워 있다가 죽고 싶단 생각만
하늘이 예뻐서 구름이 예뻐서 떨어지는 노을이 너무나도 예뻐서 다시 죽음에 대해 난 생각해
죽음이 뭐라고 넌 생각해
죽기 1초 전 기분이 어떨 것 같아
61
이름없음
2019/09/16 21:47:46
ID : TU0nwoFfQsi
0
말없이 감추었던 어두운 과거도
당신이 없다면 영원히 어두운 채로
어딘가에서 당신이 지금 나처럼
눈물에 젖어 외로움 속에 있다면
나따위는 부디 잊어주세요
그런것을 진심으로 바랄정도로
아직까지 당신은 내마음의 빛이야
62
이름없음
2019/09/16 21:51:28
ID : 3PfQnu2nvin
0
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배고프ㄷ ㅏ...
63
이름없음
2019/09/16 22:43:39
ID : Pg6phxO4INv
0
머리 아픈 일들만 가득해
난 지금 과부하가 왔음
64
이름없음
2019/09/16 22:47:01
ID : Fa7dRCo6nQp
0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또 그리워 더 그리워
65
이름없음
2019/09/17 00:36:40
ID : Za9wMrs2rfh
0
왜 그리 내게 차가운가요
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였나요
보고싶다. 너무빨리 변해버린 사랑
66
이름없음
2019/09/22 12:11:33
ID : s08qrAnO1a0
0
우울하다 우울해 또 우울시계가 째깍째깍
우울하다 우울해 라면 왜 먹었지? 살 찌겠네
67
이름없음
2019/09/25 06:34:35
ID : ClzU1CktBwN
0
그런 날이 있어 갑자기 혼자인 것만 같은 날
어딜 가도 내 자리가 아닌 것만 같고 고갠 떨궈지는 날
68
이름없음
2019/09/25 06:53:06
ID : Gsjcty2MoZe
0
계속 날 울리고 또 너를 그리고 옛날을 원하고 있어
좀만 더 가면 돼 한 발짝만 더 디디면 모든 게 끝나
미련하게 잡고 있지마 날 그만 놓아줘
69
이름없음
2019/09/25 12:38:05
ID : CnWrtdwoFil
0
내가 해야 할 일,
벌어야 할 돈 말고도 뭐가 있었는데.
내가 가야 할 길,
나에게도 꿈같은 게 뭐가 있었는데.
70
이름없음
2019/09/26 09:25:10
ID : nCi4NumpRvi
0
널 만나도 난 항상 외로워
71
이름없음
2019/09/26 19:53:10
ID : DvA1u5Vgjcl
0
나는 너와 아주 깊은 얘길 해 바다까지
하고싶은 것도 너무 많아 해 뜰 때까지
72
이름없음
2019/09/26 21:30:49
ID : L9fO7bu79bf
0
몽키몽키매직 몽 ☆ 키 ☆ 매 ☆ 직
73
이름없음
2019/09/26 21:51:17
ID : uk65gmNApcK
0
엄마 제발 방 들어올때 노크 똑똑 OK?
아빠 엄마 제발 이거 지켜줘요
공부할때 옷입을때 항상 철컥 문따고
들어오는 엄빠얼굴 정말 짜증난다고요
제발 노크좀 해줘요
Knock knock Knock Knock yeah- ×2
엄마가 아빠에요? 왜 자꾸 문을 두드리지않아
벌컥벌컥 문여는 소리에 난 화들짝 놀라죠
아빠 듣고있어요? 정말 중요한 사태라고요
귀쫑긋하고 내 말 들어요 아빠 맨날 나보고 불끄라하죠
근데 정작 아빤 불 안 끄죠? 화장실 쓰고 나올때
튄 소변좀 닦아줘요 나올때는 불을 끄고 나와줘요
um~ yeah~ 아빠에겐 이게 중요한거 같지않죠
하지만 난 어른처럼 말하죠 다 아빨 위해서라고 um~~
담배피지말라고요 술좀 마시지 말라고요
아빠엄마 건강걱정 되서 말하는거에요
제발 제발 um~ 엄마 제발 걱정하지말아줘요
나도 다른친구들과 놀이공원 가고싶죠~ 나도 이제 다 큰
어엿한 학생이라고 제발 공부 그놈의 공부 놀 시간에 공부 좀 해라
그말 그 sepik 이제 지겹다고요~ 내가 알아서 할게요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um~ yeah 내가 알아서 할게요
74
이름없음
2019/09/26 21:53:25
ID : a5RCkliknxy
0
이게 진짜일리 없어~
75
이름없음
2019/10/01 17:36:56
ID : fSGtuttg6lx
0
나쁜 짓을 저질렀어요 그렇게 놀란 눈으로 날 보지 마요
여기서 다 털어 놓을까요 어젯밤 그대 전화 왜 안 받았게요
76
이름없음
2019/10/03 13:03:21
ID : lhcIKZctxTX
0
S에x ! 셁스 ! 온더 beaxh !
77
이름없음
2019/10/08 04:38:05
ID : sry0oMnTPfR
0
비가 온다 비가 와 (끈적끈적)
끈적거리게 자꾸 비가 와 (끈적)
잠이 온다 잠이 와 그냥 세상 만사 귀찮아
78
이름없음
2019/10/08 20:32:54
ID : zPcmq46lA42
0
조용히 길을 걸으며 문득 쳐다본 달아
나를 향해 울어주렴
펑펑 울어주렴
79
이름없음
2019/10/08 23:43:01
ID : Aphs2k65dU0
0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가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내일 전국대회나간다고ㅠㅠㅠㅠㅠ 심장떨려 디지겠어ㅠㅠㅠ
80
이름없음
2019/10/08 23:44:53
ID : i4GpSIMo444
0
나무야 미안해 나는 똥 만드는 기계일 뿐
네가 매일 만드는 산소 먹는 기계
어제오늘 내일 매일 산소만 낭비해
나무야 미안해 난 너의 거름도 안돼
81
이름없음
2019/10/09 08:47:14
ID : E1fQoIK5cHu
0
특별한 나로 변해
You make me feel special
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
아프고 아픈 말들이 날 찔러도
네가 있어 난 다시 웃어
that's what to do
82
이름없음
2019/10/10 23:21:09
ID : Xze6qlCoZg5
0
아무것도 없는 고독한 내 자신을 보이는 것이 두려웠었어
83
이름없음
2019/10/11 00:47:32
ID : 6i8i2rapQq3
0
숱하게 스쳐간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언제부턴가 익숙해져버린 마음을 숨기는 법들
난 어디쯤에 와있나 앞만보고 달려오기만 했던
돌아보는 것도 왠지 겁이나 미뤄둔 얘기들
시간이 가듯 내 안엔 행복했었던
때론 가슴이 저릴만큼 눈물겨운 날도
매일같이 뜨고지는 태양과 저 달처럼 자연스레 보내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기대하고 아파하지
다시 설레고 무뎌지고 마음이 가는대로 있는 그대로
수많은 별이 그랬듯이 언제나 같은 자리
제 몫의 빛으로 환하게 비출테니
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 네 모습 그대로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
오늘 난 처음으로 솔직한 내 마음을 마주해
거울앞에 서는것도 머뭇대 이 표정은 또 왜이리도 어색해
아름다운건 늘 소중하고 잠시 머물다 아득히 멀어져도
늘 마주보듯 평범한 일상을 채울 마음의 눈
그 안에 감춰둔 외로움도 잠시 머물 수 있게 해 그저 바라봐
부드러운 바람이 불면 마음을 열어 지나갈 하루야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기대하고 아파하지
다시설레고 무뎌지고 마음이 가는대로 있는 그대로
수많은 별이 그랬듯이 언제나 같은자리
제 몫의 빛으로환하게 비출테니
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 네 모습 그대로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
두손에 가득 채워질 추억들은
소중한 우리 이야기 진심이.담긴 마음이
시간이 지나 다시 기억할 수 있다면
말할 수 있을까 너도 행복했다고
너와 울고 너와 웃고 기대하고 아파했지
모든걸 쏟고 사랑하고 마음이 가는대로 있는그대로
말하지 못할 고민거리 깊게 상처난 자리
늘 같은 속도로 흘러가는 시간이
언제나 그랬듯이 씻어내줄 테니
흐르듯 살아도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
84
이름없음
2019/10/11 02:11:24
ID : QpRzUZeIFfW
0
니가 무덤을 파면 난 거기에 널 생매장 할것이다.
85
이름없음
2019/10/11 04:06:56
ID : nXBusksoY9z
0
믿을 수가 없어 꿈을 꾸는 걸까 정말 죽였잖아 나의 손으로 (시험 성적을)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86
이름없음
2019/10/14 20:48:57
ID : ilA3O1dxCkt
0
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 상처 입은 내 맘까지
87
이름없음
2019/10/14 22:57:36
ID : 001gY2reZhc
0
비버가 난입했다 비빕!
88
이름없음
2019/10/14 23:01:51
ID : FeJO61vfXwI
0
내가 웃고있나요?~ (think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funny)
날 보는 이들의 눈빛속에는 (oh!)
슬픔이 젖어있는데... (don't you worry)
89
이름없음
2019/10/16 22:44:42
ID : qY1fRDxXvwr
0
솔직히 말해 봐요 많이 외로워하잖아요. 솔직히 말해 줘요 더는 무리인 걸 알잖아요
언제부터 혼자였나요? 거울 속 나와 눈 맞추는 게 어색할 정도죠 나는 나는 나는
90
이름없음
2019/10/17 03:01:02
ID : oZilu03vbdu
0
넌 정말 재수없어 널 만날 이유 없어
91
이름없음
2019/10/17 22:18:03
ID : bg6o5arcGoG
0
하루에 네번 사랑을 말하고
여덟번 웃고
여섯번에 키스를 해줘
92
이름없음
2019/10/18 09:26:10
ID : so581cttgY7
0
너와 걸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아 한다고 말하기가 무서워서 네 곁을 맴돌고 있는 나
93
이름없음
2019/10/19 03:53:17
ID : Y3BcKY1a5O3
0
너무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94
이름없음
2019/10/19 04:01:40
ID : NurcGnyLcMp
0
수많은 별들 우주 속에서 나를 만난건 아마
우연이 아냐 운명일거야 축복일거야 내게에에엔 ~
이제는 너 아닌 나를 좀 더 사랑할거야 살아갈거야
한 발 더 다가가 나를 더 안아줄거야 전부 줄거야
95
이름없음
2019/10/19 04:04:26
ID : NurcGnyLcMp
0
어두워지고 심장은 멍들고 눈물이 번진 날 본다면
넌 멀어질까 날 멀어질까
사랑했었던 니 맘을 채웠던 난 지금 죽을 거 같은데
넌 멀어질까 날 멀어질까
96
이름없음
2019/10/20 00:07:22
ID : DumpQk05Rwm
0
먼지를 털어내고 일어나라
그 순간 다시 모든 운명은 뒤바껴
밤하늘 모든별이
앞길을 환하게 비춘다
위대한 나의 꿈을 따르리라
함께이기에 더 강해 지는 나를봐
일으켜 준 사람들
이끌고 다시 일어나
97
이름없음
2019/10/20 20:56:10
ID : mJO1fV867s7
0
할머니 나랑 같이 나갈까요
길가에 코스모스 피었던데,
봄인데 나랑 같이 그네타요.
누나는 오늘도 좀 늦는대요
할머니 이름 한 번 불러봐요
이렇게 예쁜 발음 이였는데
한번도 못 불러줘 미안해요
젊은 사랑엔 많이 불렸기를
모습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모퉁이 어딘가에 숨을 죽여서
놀리느라고 고생많아요
장난꾸러기,장난꾸러기
하늘이 울보라고 흉을봐요
겁나서 꾸역꾸역 참았는데
입술이 열릴 준빌 하나봐요
엄마가 되어줘 고마웠다고.
모습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걸 알고있어요
알고있어요
모퉁이 어딘가에 숨을 죽여서
놀리느라고 고생많아요
장난꾸러기,장난꾸러기
어디에 계시던 늘 고왔으니까
하늘이 은은한 집을 지어 줄 테니까,
빛으로 방을 꾸미고
꽃으로 채워 가세요
뜨겁진 않지만 따듯이 라도 계세요
할머니 나랑 같이 나갈까요
길가에 코스모스 피었던데
봄인데 나랑 같이 그네타요
누나는 오늘도 좀 늦는대요.
98
이름없음
2019/10/20 21:02:38
ID : tvveJQnvcoE
0
자기야 나 좆됏어어어...ㅇ
99
이름없음
2019/10/20 21:03:44
ID : tvveJQnvcoE
0
뭘원해또 세 밤을세
100
이름없음
2019/10/22 06:36:24
ID : 7hBAi61Ds2r
0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 거죠
101
이름없음
2019/10/22 19:00:17
ID : kq0mk01g40o
0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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