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1 20:41:13 ID : 1BcLgqqnVdV 0
나는 취준백수고 ㅋㅋㅋㅋ 요즘 거의 안 돌아다니고 하루에 한번 나가긴하지만 술도 안 마시고 늦게까지 돌아다닌 적 없거든..? 근데 자다가 어깨가 따갑고 가려워서 샤워할 때 보니까 이상한 상처가 있는 거야
2 이름없음 2019/06/21 20:41:30 ID : lg2Ny3SJU7w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6/21 20:45:37 ID : 0ttg5cE63Wq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6/21 20:45:39 ID : 1BcLgqqnVdV 0
어깨 뒷쪽에 가로로 된 일자로 상처가 나 있는뎅.. 대충 설명하자면 ㅡ ㅡ ㅡ ㅡ ㅡ ㅡ 이런 식? 저거보단 간격 좁고 상처 크기도 다르지만 간격 일정하고 가로로 일자가 되게 반듯해.. 근데 나 옥탑방에서 혼자 자고 침대엔 핸드폰(잘때 충전기 꽂고 옆에 두고 잠) 베개 이불 내 애착인형밖에 없거든..?
5 이름없음 2019/06/21 20:48:31 ID : 1BcLgqqnVdV 0
저런 상처가 날만한 옷을 입은 적도 없고;; 혹시 몰라서 위에 입는 속옷 확인해봤는데 어깨엔 그냥 끈이라 저런 상처가 날 수가 없고,,, 밖에서 생긴 상처라기엔 어깨 드러난 옷 입은 적 없거든 맨날 티셔츠랑 롱원피스 이런 것만 입고 다녔어 그리고 카페 가는 것도 공부하러 가는 거라 거의 혼자 있었구 밥 먹으러 갈때도 동생이랑 갔었거든 ㅋㅋㅋ 일주일 내에 동생 엄마 할머니 외에 만난 사람이 없어,,, 내 몸에 손댈 사람도 없그
6 이름없음 2019/06/21 20:53:29 ID : 1BcLgqqnVdV 0
별 생각을 다 해봤는데 위치가 거울로 안 보면 안 보이는 위치거든? 내가 마ㅏㅏㅏ안약에 몽유병이 있어서 혼자 칼로 상처를 냈다해도 이렇게 일정한 간격에 ㅡ 이 모양으로 낼 수가 없을 것 같거든.... 글구 긁힌 상처가 아니고 칼로 살짝살짝 그은듯한 상처야 ㅜㅜ 잠결에 손톱으로 찍으면 내 손톱이 둥근 모양이라 둥근 상처가 날텐데 완전 ㅡ 이모양이니까... 되게 기분 이상해
7 이름없음 2019/06/21 20:57:47 ID : 1BcLgqqnVdV 0
보고 있는 사람 있어..? 여기 사진 올려도 되나 ㅠㅠ
8 이름없음 2019/06/21 20:59:50 ID : CnRCnSE5Vam 0
보고있어 사진올려봐!!
9 이름없음 2019/06/21 21:01:51 ID : 0ttg5cE63Wq 0
사진 올려도 됑
10 이름없음 2019/06/21 21:09:17 ID : 1BcLgqqnVdV 0
셀카모드로밖에 못찍는데 셀카모드론 확대가 안된다해서 동영상으로 찍고 캡쳐했더니 화질이 구리네.. 사진이라서 조금 비스듬?하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상처 완전 일자에 간격 일정하고 상처는 사진보다 조금 더 심한 것 같아 작은 상처지만,,, 좀 희미하게 나왔거든
11 이름없음 2019/06/21 21:10:34 ID : 1BcLgqqnVdV 0
이거 뭘까? 혹시 자기도 모르게 이런 상처 생긴 적 있는 사람 있니?
12 이름없음 2019/06/21 21:30:44 ID : 1BcLgqqnVdV 0
ㅜㅜ
13 이름없음 2019/06/21 21:38:17 ID : 59eJPcskq7z 0
헐 진짜 이상하네 간격도 일정하고...
14 이름없음 2019/06/21 21:40:53 ID : 59eJPcskq7z 0
포크로 두 번 긁었을 때 나는 자국같이 생겼어 먼소린지 이해 못할 것 같긴 한데...
15 이름없음 2019/06/21 21:44:00 ID : yJTPfRwoIHy 0
진짜 이상해 ㅋㅋㅋ 누가 나 자고 있는데 들어와서 저러고 나갔을리도 없고... 저거 발견하고서 자려는데 불안해서인지 이유는 모르겠는데 잠든 것도 아니고 깬 것도 아닌 이상한 상태?가 두세번정도 반복됐는데 너무 졸리고 짜증나서 아아아악 하고 소리 지르고 잤던 것 같아 근데 선명하게 기억이 안 나고 희미하게..? 꿈처럼 기억나ㅠㅜ
16 이름없음 2019/06/21 21:45:39 ID : E61wso1wtvv 0
브라끈으로 저런 상처가 날 일도 없고.. 신기하네....
17 이름없음 2019/06/21 21:46:20 ID : yJTPfRwoIHy 0
14>>아 저런 상처 낼 수 있는 물건이 뭐 있을까했는데 포크가 있구나..! 근데 포크라기엔 간격이 좀 마니 넓어 ㅠㅠ
18 이름없음 2019/06/21 21:46:56 ID : 59eJPcskq7z 0
간격이 얼마나 되는지 자로 재긴 힘들겟지 위치가..?
19 이름없음 2019/06/21 21:48:57 ID : yJTPfRwoIHy 0
18>>거울 보면서 하면 가능할 것 같아..! 자 하나 사야겠다
20 이름없음 2019/06/21 21:54:12 ID : i2oE7aturfe 0
무릎같다 사진
21 이름없음 2019/06/21 21:58:02 ID : yJTPfRwoIHy 0
20>>어깨인데 몸 사진이라 뭔가 부끄러워서 많이 잘라내서 그런가봐,,ㅠㅠ
22 이름없음 2019/06/21 21:59:02 ID : wK42FgZcr9e 0
헥 뭐람
23 이름없음 2019/06/21 22:15:30 ID : yJTPfRwoIHy 0
지금 쫌 무서워서 이따가 상처 간격 자로 재보고 다시 올게!!
24 이름없음 2019/06/21 22:17:27 ID : E61wso1wtvv 0
흉터남겠다.. 나도 그 부위쯤에 다른 집 개한테 긁힌적 있어. 그 상처 아직도 남음..ㅋㅋㅋㅋ 그 개는 공격하던게 아니라 그냥 좋아서 달려든거지만.. 약잘발라~
25 이름없음 2019/06/21 22:18:21 ID : 59eJPcskq7z 0
근데 누가 상처냈다고 해도 저 정도로 일정한 간격일 수가 있나..?
26 이름없음 2019/06/21 22:20:51 ID : xBe2Mjg2L82 0
스레주야 숫자>> 아니구 >>숫자 이거야!! 숫자쓰고 안띄어도 되나.??
27 이름없음 2019/06/21 22:20:56 ID : xBe2Mjg2L82 0
28 이름없음 2019/06/21 22:21:59 ID : xBe2Mjg2L82 0
손톱으로 긁어서 난것같기두 한데.. 근데 보통 ㅡ ㅡ ㅡ 이렇게 나지 세로로는 안나니까.. 뭘까 진짜
29 이름없음 2019/06/21 22:22:03 ID : 3DvBdVcMmE2 0
오 고마워 ㅋㅋㅋ 그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막했었어..! 컴퓨터로 왔당
30 이름없음 2019/06/21 22:23:46 ID : tBtbcoLhs7d 0
헉 머땜이즹..
31 이름없음 2019/06/21 22:23:54 ID : 3DvBdVcMmE2 0
아 위치가 딱 고양이나 강아지 어깨로 안았는데 발톱으로 긁으면 상처날만한 위치인 것 같아..! 근데 나 고양이 강아지 안 키우고 최근에 안은 적도 없어서 ㅜㅜ 미스테리야,,,엄청 큰 상처는 아니라서 흉터가 남을지는 모르겠어... 마데카솔 잘 바르면 되겠징
32 이름없음 2019/06/21 22:26:05 ID : 3DvBdVcMmE2 0
나도 처음에는 그냥 자다가 손톱으로 긁었나? 손톱으로 찍어눌렀나? 하고 다른 부위에 손톱으로 자국 내봤는데 자국도 ㅡ 이런 모양이 아닌데다가 엄청 세게 눌러도 피는 안나더라구... 근데 일정한 간격에 ㅡ 모양으로 6개,,는 내가 잠결에 손톱으로 했다해도 좀 무서워...
33 이름없음 2019/06/21 22:30:42 ID : 59eJPcskq7z 0
여기서 중요한 건 상처가 난 게 이상하게 간격이 일정하다는 거자너...
34 이름없음 2019/06/21 22:38:23 ID : 3DvBdVcMmE2 0
그래서 낮에 침대랑 방바닥에 있는 물건 싹 봤는데 저런 자국낼만한게 하나도 없더라고...소름
35 이름없음 2019/06/21 22:45:01 ID : 59eJPcskq7z 0
진짜 뭐지 소름돋아..
36 이름없음 2019/06/22 00:14:55 ID : 3DvBdVcMmE2 0
와 자로 재기 너무 어렵다ㅜ 위치가.. 대강 쟀는데 1cm는 안되구 0.7~0.8cm같아,,
37 이름없음 2019/06/22 03:06:26 ID : O2rdVfbCo6k 0
밑에 세번째까지는 조금 더 깊은거 같네
38 이름없음 2019/06/22 05:03:18 ID : 2IE2lgZdyKY 0
어디 밖에서 벽에다 긁힌 거 아니야? 벽 패턴이 저렇게 생겼으면 충분히 저렇게 긁힐 수도 있을것같은데..
39 이름없음 2019/06/22 05:42:20 ID : 1BcLgqqnVdV 0
저런 패턴의 벽지가 없엉... 그냥 아이보리색 벽지야ㅠ
40 이름없음 2019/06/22 05:43:01 ID : 1BcLgqqnVdV 0
오늘 찍은 사진이얀
41 이름없음 2019/06/22 05:43:32 ID : 1BcLgqqnVdV 0
이것두
42 이름없음 2019/06/22 05:45:06 ID : 1BcLgqqnVdV 0
별거 아닌데 누가 표식 새긴 것 같아서 기분 나빠 ㅜㅜ
43 이름없음 2019/06/22 07:40:37 ID : 1BcLgqqnVdV 0
잠을 못자겠어... 뭔가 불안해
44 이름없음 2019/06/22 08:17:12 ID : 1BcLgqqnVdV 0
보고 있느 사람 업ㄱ어..?
45 이름없음 2019/06/22 08:32:02 ID : K0pQsmGqZfV 0
자면서 자해하는건 아니겠지
46 이름없음 2019/06/22 08:36:05 ID : 1BcLgqqnVdV 0
나도 그 생각 해봤는데 상처가 거울로 안 보면 안 보이는 위치라서... 그리고 자로 재기도 힘들 정돈데 혼자 어깨 뒷쪽에 칼이나 손톱으로 ㅡ 요 모양으로 일정한 간격에 맞춰서 자해를 할 수 있을까..? 차라리 마구잡이로 상처가 나있다면 이렇게 이상한 기분이 들진 않았을 것 같아...
47 이름없음 2019/06/22 13:04:08 ID : 1BcLgqqnVdV 0
저거 손톱 때문에 생긴 것 같진 않지?
48 이름없음 2019/06/22 13:04:45 ID : 6mMi7aq5anw 0
자다가 긁은거야
49 이름없음 2019/06/22 13:28:11 ID : 1BcLgqqnVdV 0
어 그래... 그냥 사진 다 삭제할게~
50 이름없음 2019/06/22 18:58:09 ID : p81g1va2spg 0
엥 이게 어케 손톱으로 생겨..?
51 이름없음 2019/06/22 20:47:28 ID : xBe2Mjg2L82 0
왜?? 갑자기 사진 삭제하는거야.. ?? ㅠㅠ
52 이름없음 2019/06/22 20:56:24 ID : 9fSJVbwoGrh 0
48레스 보고 빈정상해서 삭제한게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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