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나가는 선비 2019/07/03 07:02:54 ID : O9vyIK2Fa62 2
내용에 뭐치는거야 나 스레 세우는건 첨인디
102 이름없음 2019/07/03 10:22:01 ID : lBasmMo1xCn 0
스레딕 100개돌파~
103 이름없음 2019/07/03 10:24:05 ID : O9vyIK2Fa62 0
근데 무당분이 점 다보고. 나한테 옆에 할아버지가 있네? 이러시는거야(조상님이레) 그리고 할머니가 널 매우 아낀다고 많이 좋아한다고. 그러시더라고
104 이름없음 2019/07/03 10:26:20 ID : O9vyIK2Fa62 0
옆에 할아버지 귀신있다해서. 할머니는 아 우리 외할머니 날 많이 좋아하지!! 이러고 있는데 쪽비녀를 하고 있다는거야
105 이름없음 2019/07/03 10:27:34 ID : O9vyIK2Fa62 0
그 초등학교때 하얀건물에서 나한테 할머니 안부 물어보고 먹을거 주시는 그분 인거 같아. (저스트 쁼링이지
106 이름없음 2019/07/03 10:29:49 ID : O9vyIK2Fa62 0
할아버지는 모르겠데. 말을 안하신다 하더라고. 그리고 나보고 지금은 윗대 가족들이 있어서 괜찮지만. 하나둘 돌아가시면 내차례가 올 수도 있다는거야 (신내림, 무당 이런거
107 이름없음 2019/07/03 10:30:50 ID : O9vyIK2Fa62 0
내가 힘들다 힘들다 하면 와서 조상신이 신내림 받으라고 한다고. 행복하다 행복하다~ 하라 그러더라고
108 이름없음 2019/07/03 10:31:48 ID : O9vyIK2Fa62 0
염병 아파서 회사 관둘때부터 지옥시작이여서 힘들다 힘들다 죽고싶다 힘들다. 하고 다녔는데.
109 이름없음 2019/07/03 10:34:11 ID : O9vyIK2Fa62 0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당한테 온거 처음이냐고. 또 무슨 꿈 꿀 수도 있다고. 하고 ㅂㅂ 했지. 아 그리고 무당분이 6월 힘들 거라고. 다른거 힘들고 그런거 아니라고. 뭐하면 그때 찾아오라고 하셨음.
110 이름없음 2019/07/03 10:34:28 ID : lBasmMo1xCn 0
ㅂㄱㅇㅇ
111 이름없음 2019/07/03 10:34:53 ID : va9xO4Fbg1y 0
ㅂㄱㅇㅇ
112 이름없음 2019/07/03 10:36:05 ID : O9vyIK2Fa62 0
그때는 뭐지. 뭐가 힘든거지 했는데. 이사하고(전에 살던곳이 6월에 짐빼라함). 지갑 잃어버리고, 이집 꼬마귀신랑 시트콤 찍고 ...ㅎ..... ㅎㅎ다 진짜 ㅎㅎ
113 이름없음 2019/07/03 10:38:46 ID : O9vyIK2Fa62 0
그리고 무당한테 신점 봤다고. (궁굼증 80퍼로 친구 따라 간거였음) 엄마한테 말하니깐. 엄마가 니 증조할머니 무당이셨다고 그때 알려주심. 와.. 몰랐네.... 그때 알았음
114 이름없음 2019/07/03 10:40:36 ID : O9vyIK2Fa62 0
엄마 어린시절 증조할머니가 집에서 뭔 굿같으거 하면 옆에서 먹을거 받아 먹어서 좋았데. 그래서 꿈에서 첫만남때부터 나한테 먹을 거 준거였나 싶음.
115 이름없음 2019/07/03 10:41:27 ID : O9vyIK2Fa62 0
여튼 신점 보고 꾼꿈은 예지몽이 아니였어. 과거 일 같았거든 한.. 70년대? 60?
116 이름없음 2019/07/03 10:43:40 ID : O9vyIK2Fa62 0
이번에도 외가댁쪽 지역같았어. 나는 한 여자 몸에 들어가 있었고. 나한테 언니가 있고 3살 여자 조카도 있었어
117 이름없음 2019/07/03 10:45:35 ID : O9vyIK2Fa62 0
옆집에 평균보다 크고 마르고 안경쓴 남자가 사는데 뭔가 들고 자기집 2층 옥상? 으로 올라가서. 그거에게 엄청 못된짓을 한거 같아.
118 이름없음 2019/07/03 10:47:24 ID : O9vyIK2Fa62 0
나는 여전히 방안이였고 방에는 언니랑 조카가 있고 그 옆집남자가 위로 올라가는건 창문으로 본거 였는데. 때리는 건지 뭔진 몰라도 비명이라고 해야하나. 맞는 고리라고 해야하나 그거랑 방울소리가 내 머릿속에 막 울렸어
119 이름없음 2019/07/03 10:49:54 ID : O9vyIK2Fa62 0
방울소리랑 애패는 소리때문에 난 눈물날 지경이였는데 문득 그남자가 들고간 무언가가 동물인지 사람인지 머르겠는데 조카랑 같은 나이일거라는 생각이 문득 지나갔어
120 이름없음 2019/07/03 10:52:13 ID : O9vyIK2Fa62 0
내가 귀막고 울며 방바닥에 엎어져도 방에 같이 있던 언니는 미동도 하지않더라. 사실 소리가 울리고 부터 너무 괴로워서 얼굴도 못봄. 그리고 방밖 마당에 뱀이 눈에 들어왔어.
121 이름없음 2019/07/03 10:55:00 ID : va9xO4Fbg1y 0
ㅂㄱㅇㅇ
122 이름없음 2019/07/03 10:55:23 ID : O9vyIK2Fa62 0
착한놈인지 나쁜놈인지 알수 없었어. 그리고 대문 밖으로는 한 소년이 스쳐 지나가고. 마당 중간에 우리집 개인지 에서 (꿈속집) 하야고 마른 스피츠같은 개랑 눈이 마주쳤어.
123 이름없음 2019/07/03 10:58:04 ID : O9vyIK2Fa62 0
거지같아. 거지같아 거리며 꿈에서 깼어. 진짜 공포영화 보면 식은땀에 젖어서 심장막 쿵쾅쿵쾅 거리며 팟! 하고 깨잖아. 나진짜 그렇게 깼어. 깨고나서 너무 심장 쿵쿵거려서 진심 나 심장 두개인줄 우심방 좌심방 각각 느낄 수 있었다 진심. 과호흡 있는데 과호흡보다 더 심장 쿵쿵댐 그
124 이름없음 2019/07/03 11:00:07 ID : O9vyIK2Fa62 0
허쉬파 이제 과거베경인 꿈도 꾸는구나~~ 허미~~~ 했음. 이건뭐 후폭풍없었어
125 이름없음 2019/07/03 11:00:59 ID : O9vyIK2Fa62 0
맞어 최근 꿈중에 내꿈 처음으로 날짜나옴. 7월 6일에서 7월 7일 넘어가는 밤. 아마 대학가 근처였어
126 이름없음 2019/07/03 11:03:01 ID : O9vyIK2Fa62 0
꿈에 나온건 난랑 내친구인데. ㅎ 모르겠다. 나지금 대학가 근처 사는데. 그날 안나갈려고 ㅎㅎㅎㅎ
127 이름없음 2019/07/03 11:04:15 ID : O9vyIK2Fa62 0
맞어 저번주 외할아버지 생신이라 삼촌 장례식 이후로 외가식구들 다 모였거든
128 이름없음 2019/07/03 11:05:48 ID : O9vyIK2Fa62 0
우리 외가식구들은 우리집 말고 다 한 도시에 사심. 묫자리도 가 이 도시안에 있어
129 이름없음 2019/07/03 11:07:53 ID : O9vyIK2Fa62 0
여튼 할아버지 생신날 다같이 외식하고 다같이 삼촌 보러갈까 하다가 말았거든. 큰외숙모 안그래도 장례식장에서 실신하시고 탈수 오고. 힘드셨는데. 혼자도 자주 가실텐지 식구들 다 끌고 가면 또 너무 힘들어 하실까봐 안갔어
130 이름없음 2019/07/03 11:09:59 ID : O9vyIK2Fa62 0
근데 차타고 할머니집 가는 길인데 내가 갑자기 눈물이 왈칵하는거야. 왜 나보러 안오나... 하는 생각이 들고. 전에 꾼 꿈에서 삼촌이 나 태우고 드라이브 시켜줬다 했잖아. 그 길이 삼촌 보러가는 길이였어
131 이름없음 2019/07/03 11:13:30 ID : O9vyIK2Fa62 0
장례식때 지금 외식한 사람들 모두 삼촌 마지막 모습 다 봤는데 나만 남아서 신발 정리하고 있었거든. 내가 건강 안좋았으니깐. 난 못보겠다고 혼자 안본거였는데. 그리고 영정사진으로 쓴거 할머니가 사진 수정 해줄 수 있냐 해서 액자 받아 사진수정해서 새 사진으로 바꿔주고 해줬거든
132 이름없음 2019/07/03 11:14:45 ID : O9vyIK2Fa62 0
영정사진 바꾸면 안되나. 모르겠다. 여튼 큰외숙모가 운전하는 차안에서 울 수 없어서 아 삼촌~~~~~~진정해~~~~ 이러면서 먼산만 본듯
133 이름없음 2019/07/03 11:16:03 ID : va9xO4Fbg1y 0
ㅂㄱㅇㅇ
134 이름없음 2019/07/03 11:19:22 ID : O9vyIK2Fa62 0
또 뭔이야기가 있나.. 꿈만 꾸고.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데. 신점본 얼마후. 대학친구들이랑 다같이 만나서 놀았거든. 그리고 난 제일 멀리서 와서 제일 먼저 골아 떨어 졌어
135 이름없음 2019/07/03 11:20:16 ID : O9vyIK2Fa62 0
그리고 애들이 괴담이야기 할때. 으. 하고 깸. 타이밍 보소
136 이름없음 2019/07/03 11:21:20 ID : O9vyIK2Fa62 0
괴담이나 공포게임 이야기 하다가. 한친구가. 자기 이모쪽이 신내림 안받게 하는 굿? 그걸 했다는 거야.
137 이름없음 2019/07/03 11:23:47 ID : O9vyIK2Fa62 0
그 이모가 예지몽이나 그 있잖아. 갑자기 남의 TMI맞추기(설명 이랗게 밖에 못하겠음) 하셨다는거야. 그리고 그런 집안 있지않냐고~ 이야기 흘러갈때. 내가. 우리집에서는 그거 나라고. 말했어. 그리고 애들다 우왕 우와 하고 넘어갔지
138 이름없음 2019/07/03 11:25:09 ID : O9vyIK2Fa62 0
그리고 또 이야기꽃 피우다. 한친구가 자기 고등학교때 가위 눌린 이야기를 하고있고. 난 졸려서 눈감고 귀로만 듣고 있었어
139 이름없음 2019/07/03 11:26:48 ID : O9vyIK2Fa62 0
근데 문득 흐릿하게 학교의자에 앉아있는 친구 뒷모습이 스쳐지나갔어. 그리고 내가 "뫄뫄 교복 회색이구나?" 라고 말한거야.
140 이름없음 2019/07/03 11:28:57 ID : O9vyIK2Fa62 0
애들 진짜 순간 굳음. 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당황스러움.😐🤨😐 그리곤 친구가 뭐야 너 갑자기 그러지마!! 이러는거야 회색 맞다고. 정말 다같이 당황스러운 밤이였다.
141 이름없음 2019/07/03 11:30:22 ID : O9vyIK2Fa62 0
음. 이제 진짜 딱히 생각나는게 없는데.
142 이름없음 2019/07/03 11:31:23 ID : O9vyIK2Fa62 0
아 대학때 가위눌린거 이야기 해줄께. 난 졸작 중이였어.. 이 사실이 제일 무서운듯 졸적 중이였다 ㅠㅠㅠ 쉬파
143 이름없음 2019/07/03 11:34:07 ID : O9vyIK2Fa62 0
꾸역꾸역 작업하고 잠들었는데. 두명이 내침에서 막 뛰어 다니는거야. 방방에서 놀듯이 방방이름 뭐냐. 트램....뭐시기 여튼 진짜 막 뛰어 다니는겨 싱글침대인데 어디 뛸데가 있다고
144 이름없음 2019/07/03 11:36:59 ID : O9vyIK2Fa62 0
살짝 눈을 떴는데. 나는 순간 언니랑 우리집 멍멍이 인줄 알았어. 그리고 더 화가났지. 형제 자매들이 피곤한 본인을 괴롭힌다고 생각해봐. 얼마나 빡쳐 ㅠㅠㅠ
145 이름없음 2019/07/03 11:38:24 ID : O9vyIK2Fa62 0
그래서 아 ㅆㅍ ㄲㅈ!!!!!!!! 하고 다시잠. 꺼지라고 꺼지더라고. 자고 일어나서. 나혼자 다른지역에서 대학다녀서 언니랑 멍멍이가 있을리 없는데.... 함.
146 이름없음 2019/07/03 11:39:41 ID : O9vyIK2Fa62 0
한마리는 사람모양이라고 치고 내가 개라고 착각한 애는 뭐 어케 생긴 애일까.
147 이름없음 2019/07/03 11:49:17 ID : O9vyIK2Fa62 0
전에 샤이니랑 삼촌때만해도. 뭐야뭐야 했는데. 요즘은 오는 차중에 일행차가 뭔지 안다거나. 연예인 꿈도 꾸기 시작했어. 누구네가 임신했네~ 이런거. 뭐 할이야기는 거의 다 한거 같아.
148 이름없음 2019/07/03 11:50:42 ID : O9vyIK2Fa62 0
집 귀신은 성실한 나를 좋아하니깐 작업에 집중하러 가볼께. 질문이나 보고 신기하면 뭐라 말해줘! 스레 처음 만들어 봐서 잼났어
149 이름없음 2019/07/03 11:51:26 ID : O9vyIK2Fa62 0
아 7월6일에서 7일 넘어가는날 일생기면 또 말하러 올께
150 이름없음 2019/07/03 12:03:22 ID : wHDusrxWrtc 0
스레 재밌게 봤어!! 6일 새벽에 기대하고 있을게^^♡
151 이름없음 2019/07/03 13:00:23 ID : va9xO4Fbg1y 0
잘봤어! 덕분에 시간가는줄 몰랐다 ㅎㅎ 다시 오기를 기다리고 있을게!
152 이름없음 2019/07/03 15:41:32 ID : O9vyIK2Fa62 0
아 7월 6일에서 7일 넘어갈때 꿈. 내가 모르는 지역이야. 니들도 조심해.
153 이름없음 2019/07/03 15:42:05 ID : O9vyIK2Fa62 0
친구집 밤늦게 놀러가지말고.
154 이름없음 2019/07/03 15:44:11 ID : va9xO4Fbg1y 0
알겠어
155 이름없음 2019/07/03 16:44:14 ID : O9vyIK2Fa62 0
나 운 좋다고 했잖아. 진짜 잔운 끝내주거든. 그래서 친구들이 나한테 게임 뭐 10연속 뽑기 같은거 나 시키거나 내앞에서 꼭돌림. 하나 뽑는거라 제일 좋은애 뽑아주고 나도 게임 시작하면 리세마라? 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안하고 그냥 1티어 뽑아서 그냥 함.
156 이름없음 2019/07/03 16:49:20 ID : O9vyIK2Fa62 0
고3 모의고사때가 축제 기간이였는데. 친구 동아리 구경갔다가 이백원 내고 뽑는 제비뽑기(통속에 손넣어서 종이 하나 꺼내는거) 내 친구 다음으로 내가 두번째 손님 이였는데. 1등 뽑아서 "1등이야. 상품뭐야?" 함 친구가 그게 왜 벌써나오냐고 나 때림. 동아리 사람들도 뭐야뭐야 하고
157 이름없음 2019/07/03 16:54:01 ID : O9vyIK2Fa62 0
1등 상품은 모둠과자였어. 좀 고급이였던거로 기억해. 모의고사 시작전이라 교실가서 반친구들이랑 호다닥 나눠 먹었어. 참 잼났던 기억임 사실 운빨게임에 내가 강한거 알아서 할때마다 즐거움. 근데 잔운이라 했잖아. 복권 하나사서 연속 2000원 5번 나오는 정도의 운임. 1.2.3등 절대 안나오더라. 이런 잔운있는 사람들은 큰운은 잘 안온다 하더라고 하......... 로...로또1등 주세요
158 이름없음 2019/07/03 16:57:37 ID : O9vyIK2Fa62 0
점점 괴담이랑 멀어지는 이야기 중인데. 볼 사람들만 보도록해! 근데 대학때 내가 친가에서 생활했든. 친할머니랑 같이 지냈어. 근데 일단 그 동네가 할머니네 형제들이 사는 동네야....... 이모할머니랑 이모할머니 딸들 집. 할머니 남동생네 3대가 사는집. 뭐 이렇게
159 이름없음 2019/07/03 16:59:40 ID : O9vyIK2Fa62 0
내가 오니깐 나한테 뫄뫄야 할머니 잘 챙겨 드려라. 하시더라고. 우리 큰고모가 3블럭 떨어진곳에 혼자 지내시는데 (자식들도 할머니 성격 못견더서 이렇게 3블럭 사이에 두고 따로 사신다)
160 이름없음 2019/07/03 17:02:42 ID : O9vyIK2Fa62 0
할머니는 나이도 많으~~~~~~~~~ 시고 90세 라고 생각하렴. 여튼 존나 개 힘들었어. 행주 물 짜는 것도 어느방향으로 짜야 한다 그래야 뭐뭐하다 하고 혼나기 일 수 였거든 학교에서 알바하고 학점챙겨서 장학금 받아야 하고 하루 4시간 자면서 생활 했어
161 이름없음 2019/07/03 17:04:23 ID : O9vyIK2Fa62 0
아 근데 할머니가 어디가서 올해 이집에 들어온 손녀. 그 손녀가 복덩이라고. 주변사람한테 복을 준다고 뭔 어디서 이런 말을 듣고 온거야. 그때부터 날 좀 행운 토템으로 써먹기 시작했어.
162 이름없음 2019/07/03 17:17:56 ID : O9vyIK2Fa62 0
과제하는데 쓸데없는데 나 데려가는 그런거. 최고봉은 졸작시즌에 동네에 있는 가족 집에 가서 이사하는거 도와주라는 거였음. 아니 일하는 사람들 다 있는데 내가 왜 ㅠㅠㅠ 쉬파 대학 졸업하고 호다닥 그집 나와서 연락도 안하고 살았거든
163 이름없음 2019/07/03 17:19:36 ID : O9vyIK2Fa62 0
그러고 3블럭 떨어진곳에 살았던 큰고모 돌아가셨을때 본거 같아 그 뒤로도 안봤지 근데 저번달에 문득 할머니한테 막 연락을 해야 겠는거야. 연락을 하고싶다. 도 아니고 연락을 해봐야 하나 해야하나 생각이 막~~ 나더라고
164 이름없음 2019/07/03 17:21:02 ID : O9vyIK2Fa62 0
그리고 전화 드렸지. 내가 들은 할머니 목소리중 제일 오냐오냐~~ 그래~~ 하시는 목소리 였어. 근데 나랑 전화 하고 얼마뒤에 입원 하셨다는 거야.
165 이름없음 2019/07/03 17:21:50 ID : O9vyIK2Fa62 0
의사가 이런 나이드셔서 그런거라고. 어쩔 수 없다 하셨데. 그리고 난 또 쫄아서 친가에 전화 안하고 있음 ^^;;;;;;;
166 이름없음 2019/07/03 17:50:47 ID : s2mk5U7zcK4 0
7월 6 7일 꿈 내용이 뭐였는데? 말해도 되려나 스레 봤ㄴㄷㄴ데 조심하란것 밖에 없는것 같아성
167 이름없음 2019/07/03 17:53:22 ID : 7zhy4ZijeLd 0
무섭다.. 7월 6일날 애들이랑 시내 근처에 사는 친구 집가서 파자마파티하고 야식먹으러 대학로쪽 사촌오빠 치킨집 갈랬는데 못가겠다 ㅎㅎㅎ... 친구집에 짜져있어야지..
168 이름없음 2019/07/03 18:00:45 ID : O9vyIK2Fa62 0
아 7월 6일 꿈은 내가 어느 대학 안쪽이였건같아. 근데 친구가 편의점 가자고 했나 그랫던거 같아. 근데 대학교인데 대학친구는 아니였어. 속질히 누군지 잘 기억이 안나. 그냥 친구라고 인식은 했지만. 내가 다닌 대학도 아니고 내 대학 친구도 아니였어
169 이름없음 2019/07/03 18:03:41 ID : O9vyIK2Fa62 0
그리고 정문인지 후문 지나는데 그 문근처 벽같은거에 날짜를 본거 같아 (써있었는지 뭔지 여튼난 그 문을 지날때 날짜를 알았어) 7월 6일 11시~ 12시 ? 막 이때쯤 이였던 거 같아. 문을 나서니 길꺽으면 바로 편의점이 있더라고. 이때 난 일단 뭐야 꿈에서 날짜 나온적은 처음이야. 하고 당황하고 있었음
170 이름없음 2019/07/03 18:05:41 ID : O9vyIK2Fa62 0
문에서 부터 이어져서 편의점쪽으로 꺽은 벽을 따라 가는데. 길에 불이 하나도 안켜져 있는거야. 그리고 편의점 문도 다 내려가 있었어 (아니 편의점은 24시간 이잖아~~~)
171 이름없음 2019/07/03 18:08:35 ID : O9vyIK2Fa62 0
그리고 어디서 들리는건지 모르겠는데. 아니면 내가 마음속으로 크게 생각 하는거였나 '6일에서 7일 넘어갈때 하지 말아야 하는 3가지가 있어. 3가지 3가지' 생각인지 소리인지 그런게 들렸어
172 이름없음 2019/07/03 18:10:45 ID : O9vyIK2Fa62 0
친구랑 편의점 갈려다가 편의점 문 내려가 있으니깐 길 한복판에 응? 응? 하고 서있었거든 근데 근처에 누가 다가온거 같기도 하고. (사람형상을 본건 아님) '친구집에 놀러가지 말고' 또 소리가 울렸어
173 이름없음 2019/07/03 18:11:48 ID : O9vyIK2Fa62 0
근데 대학건물들도 불이 1도 켜져있지 않았단 말이야. 그래서 아니 그럼 밤 12시 다 되었는데 나 어디가냐~~~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꿈에서 깸
174 이름없음 2019/07/03 18:13:44 ID : O9vyIK2Fa62 0
하지말아야 할거 3가지 라는데 3개 다 알려주는 친절함은 없는듯. 그래서 두개 뭔데! 친구 누군데! 대학 어뒨데~~~~~~~~~~~ ㅎㅎ 6일날 안나가야징. 이러고만 있음
175 이름없음 2019/07/03 18:16:59 ID : O9vyIK2Fa62 0
아 꿈노트 적은거 보니 나 친가 꿈 꾼적 있네. 저번달에 꾼거야 뭔 나랑 존나 안맞는 남자가 나왔는데. 뭔 잘못을 저지른거 같았어. 근데 난 그 남자애가 친가쪽 고모할머니네 쪽 핏줄이라는걸 느껴서 알고 있었어. 일단 청렴한 사람은 아니니 가까이도 안감. 꿈에서도 으 뭐야 하고 거리 유지한듯
176 이름없음 2019/07/03 18:18:13 ID : O9vyIK2Fa62 0
근데 친가고모 할머니 라는데 우리 친할아버지 아빠 중학교때 돌아 가셨단말이야. 그쪽 집안 아는거 1도 없음. 개꿈이당~~ 하고 넘겼어
177 이름없음 2019/07/03 18:32:09 ID : O9vyIK2Fa62 0
뭐 안조심하는거보다 조심하는게 좋은거지. 니들도 예지몽 꾼거 있음 말해봐. 나랑 비슷한가 듣고싶어.
178 이름없음 2019/07/04 12:57:06 ID : xTPioZjBunv 0
회사에서 점심 낮잠자다가 꾼건데 두번째 모르는사람이 뭔가 물어보면 대답하지 말것 아냐? 나 어떤 남자가 교문같이 생긴거 앞에서 어떤 뉴스 봤냐고 그럼. 근데거기서 아마 다들 봤겠죠? 했던거같아
179 이름없음 2019/07/04 12:58:25 ID : xTPioZjBunv 0
아닐수도있지만..걍....뭐 이미 조심하기로 한건데 뭔말 꺼내서 미안
180 이름없음 2019/07/04 13:51:19 ID : 7zhy4ZijeLd 0
레주 대학로 꿈이 몬가 레주한테만 한해있는게 아닐수도있으니까 파자마파티 일욜밤으로 미루자해야겠다.. 아 혹시 그 대학로 분위기가 ㄱㄱ대학교같니.. 아니면 친구집에서 그냥 놀라구..
181 이름없음 2019/07/05 15:43:05 ID : O9vyIK2Fa62 0
하이 레주야. 겁 많구나? ㅋㅋㅋㅋ 나라면 이거 보고도 와씨 난 내가 노는건 아무도 막을 수 없셈. 하고 놀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근데 꿈이 거의 가족들이나 아는 사람 나오는 꿈만 잘 맞으니깐. 생각해 보니 그러네. 혼자 나오는 꿈은 그냥 그렇고 잘 기억도 못해. 내가 생각해도 신기하다.
182 이름없음 2019/07/05 15:44:36 ID : O9vyIK2Fa62 0
7월 6일은 친구가 같이 나왔만. 지금 내가 친하게 지내는 애들중에는 없어. 진짜 중학교때 이름 알고 몇번 같이 밥먹은 애였던거 같아. 지금 당연히 그 친구 어디사는 지도 모르고.
183 이름없음 2019/07/05 15:46:43 ID : O9vyIK2Fa62 0
아. 이건 대학때 꾼건데. 대학친구랑 내가 지하철 안이였어. 근데 무슨 사고가 터진거야. 사람들이 지하철을 나가서 터널을 막 걸었어 나갈려고. 근데 친구가 "괜찮아 아무일 없을 거야"라고 하는거야
184 이름없음 2019/07/05 15:48:31 ID : O9vyIK2Fa62 0
알고보니 그 주에 5호선인가가 멈췄는데. 움직이지말고 대기해 달라는 방송에. 승객들이 세월호 처럼 가만히 있다가 죽을 수 없다고.(세월호 터지고 얼마 안지나서 였거든) 전철에서 나와서 역까지 걸어가는 소동이 있었데.
185 이름없음 2019/07/05 15:49:38 ID : O9vyIK2Fa62 0
꿈에 나온 그 친구한테 너 오갈때 5호선 타냐고 물어보니깐. 그렇다고 하더라고. 물론 이건 다친사람 하나도 없는 이야기. 나도 그렇구나~ 하고 넘긴 일이야
186 이름없음 2019/07/06 22:58:48 ID : qlCkoJXtcli 0
ㅋㅋㅋ ㅎㅇㅎㅇ 스레주야. 꿈에서 7월 6일에 하지말아야하는거 3가지 하나. 친구집 놀러가지 말고만 듣고 꾼 꿈. 대망에 디데이지
187 이름없음 2019/07/06 23:01:09 ID : qlCkoJXtcli 0
꿈 꾼날이라. 오늘 집에서 짱밖혀야지 했는데 오늘 본가에 언니 온다해서. 고기 꾸어먹자길레. 오전에 호다다닥 본가 감.(초중고 다 여기나옴) 밥먹고 오랫만에 본가니 친구들한테 여~ 나 여기왔다~ 만나자 해서
188 이름없음 2019/07/06 23:01:36 ID : qlCkoJXtcli 0
나 지금 친구집임. ㅋ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말라는거 하나 알려줬는데 하나했어
189 이름없음 2019/07/06 23:02:53 ID : qlCkoJXtcli 0
친구네 집에서 잘려고. 나 급 쫄보됨. 호 ㄷㄷㄷㄷㄷ 여기가 어느 대학교랑 가깝거든 더 쫄보됨 ^^
190 이름없음 2019/07/06 23:03:49 ID : qlCkoJXtcli 0
나또는 내주변일 아니면 티비탈일 이니깐. 일단 내일이 아니였으면 좋겠어. 아니면 말고. 개꿈이면 좋겠다
191 이름없음 2019/07/07 10:43:54 ID : tilBgqo7AnQ 0
뭔일이야ㅠㅠ?? 지금 7월 7일인데,,
192 이름없음 2019/07/09 18:10:37 ID : tilBgqo7AnQ 0
왜 안오는거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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