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제발 죽었으면좋겠어. (3)
2.소름돋았던작은일들 (4)
3.욕 먹을 소린데 (4)
4.혹시 나같은 일 겪은 사람 있어? (12)
5.짧은 꿈 애기 하나 해줄께. (11)
6.이해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괴담을 얘기해보는 스레 (5)
7.너무 의아한데 이럴수가있나? (66)
8.혹시 내 방에도 뭐가 있는 건가? (18)
9.신천지 사이비맞지? (15)
10.꿈에서 계속 이상한 문구점에 가.. (10)
11.애나벨 인형 풀어주면 못막을까? (2)
12.글삭제 (12)
13.짧은 예지몽 이야기 (25)
14.하느님을 싫어하게 된 이야기(괴담이 적절할 듯) (25)
15.용한점집 (2)
16.(안무서움) 우리집에 아기 귀신 있나벼. 아님 장난기 많은 귀신 (192)
17.우리학교에서 어떤 애가 자살을 했어. (18)
18.그거알아? (8)
19.9년전 어린이날에 찍힌 ufo 사진이야 (20)
20.점보러 가면 잡귀붙는다구 오지 말라고 했거든 (3)
내용에 뭐치는거야 나 스레 세우는건 첨인디
근데 무당분이 점 다보고. 나한테 옆에 할아버지가 있네? 이러시는거야(조상님이레) 그리고 할머니가 널 매우 아낀다고 많이 좋아한다고. 그러시더라고
옆에 할아버지 귀신있다해서. 할머니는 아 우리 외할머니 날 많이 좋아하지!! 이러고 있는데 쪽비녀를 하고 있다는거야
그 초등학교때 하얀건물에서 나한테 할머니 안부 물어보고 먹을거 주시는 그분 인거 같아. (저스트 쁼링이지
할아버지는 모르겠데. 말을 안하신다 하더라고.
그리고 나보고 지금은 윗대 가족들이 있어서 괜찮지만. 하나둘 돌아가시면 내차례가 올 수도 있다는거야 (신내림, 무당 이런거
내가 힘들다 힘들다 하면 와서 조상신이 신내림 받으라고 한다고. 행복하다 행복하다~ 하라 그러더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당한테 온거 처음이냐고. 또 무슨 꿈 꿀 수도 있다고. 하고 ㅂㅂ 했지.
아 그리고 무당분이 6월 힘들 거라고. 다른거 힘들고 그런거 아니라고. 뭐하면 그때 찾아오라고 하셨음.
그때는 뭐지. 뭐가 힘든거지 했는데. 이사하고(전에 살던곳이 6월에 짐빼라함). 지갑 잃어버리고, 이집 꼬마귀신랑 시트콤 찍고 ...ㅎ..... ㅎㅎ다 진짜 ㅎㅎ
그리고 무당한테 신점 봤다고. (궁굼증 80퍼로 친구 따라 간거였음) 엄마한테 말하니깐. 엄마가 니 증조할머니 무당이셨다고 그때 알려주심. 와.. 몰랐네.... 그때 알았음
엄마 어린시절 증조할머니가 집에서 뭔 굿같으거 하면 옆에서 먹을거 받아 먹어서 좋았데.
그래서 꿈에서 첫만남때부터 나한테 먹을 거 준거였나 싶음.
이번에도 외가댁쪽 지역같았어. 나는 한 여자 몸에 들어가 있었고. 나한테 언니가 있고 3살 여자 조카도 있었어
옆집에 평균보다 크고 마르고 안경쓴 남자가 사는데 뭔가 들고 자기집 2층 옥상? 으로 올라가서. 그거에게 엄청 못된짓을 한거 같아.
나는 여전히 방안이였고 방에는 언니랑 조카가 있고 그 옆집남자가 위로 올라가는건 창문으로 본거 였는데. 때리는 건지 뭔진 몰라도 비명이라고 해야하나. 맞는 고리라고 해야하나 그거랑 방울소리가 내 머릿속에 막 울렸어
방울소리랑 애패는 소리때문에 난 눈물날 지경이였는데 문득 그남자가 들고간 무언가가 동물인지 사람인지 머르겠는데 조카랑 같은 나이일거라는 생각이 문득 지나갔어
내가 귀막고 울며 방바닥에 엎어져도 방에 같이 있던 언니는 미동도 하지않더라. 사실 소리가 울리고 부터 너무 괴로워서 얼굴도 못봄. 그리고 방밖 마당에 뱀이 눈에 들어왔어.
착한놈인지 나쁜놈인지 알수 없었어. 그리고 대문 밖으로는 한 소년이 스쳐 지나가고. 마당 중간에 우리집 개인지 에서 (꿈속집) 하야고 마른 스피츠같은 개랑 눈이 마주쳤어.
거지같아. 거지같아 거리며 꿈에서 깼어.
진짜 공포영화 보면 식은땀에 젖어서 심장막 쿵쾅쿵쾅 거리며 팟! 하고 깨잖아. 나진짜 그렇게 깼어. 깨고나서 너무 심장 쿵쿵거려서 진심 나 심장 두개인줄 우심방 좌심방 각각 느낄 수 있었다 진심. 과호흡 있는데 과호흡보다 더 심장 쿵쿵댐
그
맞어 최근 꿈중에 내꿈 처음으로 날짜나옴. 7월 6일에서 7월 7일 넘어가는 밤. 아마 대학가 근처였어
꿈에 나온건 난랑 내친구인데. ㅎ 모르겠다. 나지금 대학가 근처 사는데. 그날 안나갈려고 ㅎㅎㅎㅎ
여튼 할아버지 생신날 다같이 외식하고 다같이 삼촌 보러갈까 하다가 말았거든. 큰외숙모 안그래도 장례식장에서 실신하시고 탈수 오고. 힘드셨는데. 혼자도 자주 가실텐지 식구들 다 끌고 가면 또 너무 힘들어 하실까봐 안갔어
근데 차타고 할머니집 가는 길인데 내가 갑자기 눈물이 왈칵하는거야. 왜 나보러 안오나... 하는 생각이 들고. 전에 꾼 꿈에서 삼촌이 나 태우고 드라이브 시켜줬다 했잖아. 그 길이 삼촌 보러가는 길이였어
장례식때 지금 외식한 사람들 모두 삼촌 마지막 모습 다 봤는데 나만 남아서 신발 정리하고 있었거든. 내가 건강 안좋았으니깐. 난 못보겠다고 혼자 안본거였는데. 그리고 영정사진으로 쓴거 할머니가 사진 수정 해줄 수 있냐 해서 액자 받아 사진수정해서 새 사진으로 바꿔주고 해줬거든
영정사진 바꾸면 안되나. 모르겠다. 여튼 큰외숙모가 운전하는 차안에서 울 수 없어서 아 삼촌~~~~~~진정해~~~~ 이러면서 먼산만 본듯
또 뭔이야기가 있나..
꿈만 꾸고.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데. 신점본 얼마후. 대학친구들이랑 다같이 만나서 놀았거든. 그리고 난 제일 멀리서 와서 제일 먼저 골아 떨어 졌어
괴담이나 공포게임 이야기 하다가. 한친구가. 자기 이모쪽이 신내림 안받게 하는 굿? 그걸 했다는 거야.
그 이모가 예지몽이나 그 있잖아. 갑자기 남의 TMI맞추기(설명 이랗게 밖에 못하겠음) 하셨다는거야.
그리고 그런 집안 있지않냐고~ 이야기 흘러갈때. 내가.
우리집에서는 그거 나라고. 말했어.
그리고 애들다 우왕 우와 하고 넘어갔지
그리고 또 이야기꽃 피우다. 한친구가 자기 고등학교때 가위 눌린 이야기를 하고있고. 난 졸려서 눈감고 귀로만 듣고 있었어
근데 문득 흐릿하게 학교의자에 앉아있는 친구 뒷모습이 스쳐지나갔어. 그리고 내가
"뫄뫄 교복 회색이구나?" 라고 말한거야.
애들 진짜 순간 굳음. 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당황스러움.😐🤨😐
그리곤 친구가 뭐야 너 갑자기 그러지마!! 이러는거야 회색 맞다고.
정말 다같이 당황스러운 밤이였다.
아 대학때 가위눌린거 이야기 해줄께.
난 졸작 중이였어.. 이 사실이 제일 무서운듯 졸적 중이였다 ㅠㅠㅠ 쉬파
꾸역꾸역 작업하고 잠들었는데. 두명이 내침에서 막 뛰어 다니는거야. 방방에서 놀듯이 방방이름 뭐냐. 트램....뭐시기 여튼
진짜 막 뛰어 다니는겨 싱글침대인데 어디 뛸데가 있다고
살짝 눈을 떴는데. 나는 순간 언니랑 우리집 멍멍이 인줄 알았어. 그리고 더 화가났지.
형제 자매들이 피곤한 본인을 괴롭힌다고 생각해봐. 얼마나 빡쳐 ㅠㅠㅠ
그래서 아 ㅆㅍ ㄲㅈ!!!!!!!! 하고 다시잠.
꺼지라고 꺼지더라고.
자고 일어나서. 나혼자 다른지역에서 대학다녀서 언니랑 멍멍이가 있을리 없는데.... 함.
전에 샤이니랑 삼촌때만해도. 뭐야뭐야 했는데. 요즘은 오는 차중에 일행차가 뭔지 안다거나. 연예인 꿈도 꾸기 시작했어. 누구네가 임신했네~ 이런거. 뭐 할이야기는 거의 다 한거 같아.
집 귀신은 성실한 나를 좋아하니깐 작업에 집중하러 가볼께. 질문이나 보고 신기하면 뭐라 말해줘! 스레 처음 만들어 봐서 잼났어
나 운 좋다고 했잖아. 진짜 잔운 끝내주거든. 그래서 친구들이 나한테 게임 뭐 10연속 뽑기 같은거 나 시키거나 내앞에서 꼭돌림.
하나 뽑는거라 제일 좋은애 뽑아주고 나도 게임 시작하면 리세마라? 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안하고 그냥 1티어 뽑아서 그냥 함.
고3 모의고사때가 축제 기간이였는데. 친구 동아리 구경갔다가 이백원 내고 뽑는 제비뽑기(통속에 손넣어서 종이 하나 꺼내는거) 내 친구 다음으로 내가 두번째 손님 이였는데.
1등 뽑아서 "1등이야. 상품뭐야?" 함
친구가 그게 왜 벌써나오냐고 나 때림. 동아리 사람들도 뭐야뭐야 하고
1등 상품은 모둠과자였어. 좀 고급이였던거로 기억해. 모의고사 시작전이라 교실가서 반친구들이랑 호다닥 나눠 먹었어. 참 잼났던 기억임
사실 운빨게임에 내가 강한거 알아서 할때마다 즐거움. 근데 잔운이라 했잖아. 복권 하나사서 연속 2000원 5번 나오는 정도의 운임. 1.2.3등 절대 안나오더라.
이런 잔운있는 사람들은 큰운은 잘 안온다 하더라고
하......... 로...로또1등 주세요
점점 괴담이랑 멀어지는 이야기 중인데. 볼 사람들만 보도록해!
근데 대학때 내가 친가에서 생활했든. 친할머니랑 같이 지냈어.
근데 일단 그 동네가 할머니네 형제들이 사는 동네야.......
이모할머니랑 이모할머니 딸들 집. 할머니 남동생네 3대가 사는집. 뭐 이렇게
내가 오니깐 나한테 뫄뫄야 할머니 잘 챙겨 드려라. 하시더라고. 우리 큰고모가 3블럭 떨어진곳에 혼자 지내시는데 (자식들도 할머니 성격 못견더서 이렇게 3블럭 사이에 두고 따로 사신다)
할머니는 나이도 많으~~~~~~~~~ 시고 90세 라고 생각하렴.
여튼 존나 개 힘들었어. 행주 물 짜는 것도 어느방향으로 짜야 한다 그래야 뭐뭐하다 하고 혼나기 일 수 였거든
학교에서 알바하고 학점챙겨서 장학금 받아야 하고 하루 4시간 자면서 생활 했어
아 근데 할머니가 어디가서 올해 이집에 들어온 손녀. 그 손녀가 복덩이라고. 주변사람한테 복을 준다고 뭔 어디서 이런 말을 듣고 온거야.
그때부터 날 좀 행운 토템으로 써먹기 시작했어.
과제하는데 쓸데없는데 나 데려가는 그런거. 최고봉은 졸작시즌에 동네에 있는 가족 집에 가서 이사하는거 도와주라는 거였음.
아니 일하는 사람들 다 있는데 내가 왜 ㅠㅠㅠ 쉬파 대학 졸업하고 호다닥 그집 나와서 연락도 안하고 살았거든
그러고 3블럭 떨어진곳에 살았던 큰고모 돌아가셨을때 본거 같아 그 뒤로도 안봤지
근데 저번달에 문득 할머니한테 막 연락을 해야 겠는거야. 연락을 하고싶다. 도 아니고 연락을 해봐야 하나 해야하나 생각이 막~~ 나더라고
그리고 전화 드렸지. 내가 들은 할머니 목소리중 제일 오냐오냐~~ 그래~~ 하시는 목소리 였어.
근데 나랑 전화 하고 얼마뒤에 입원 하셨다는 거야.
의사가 이런 나이드셔서 그런거라고. 어쩔 수 없다 하셨데.
그리고 난 또 쫄아서 친가에 전화 안하고 있음 ^^;;;;;;;
7월 6 7일 꿈 내용이 뭐였는데? 말해도 되려나 스레 봤ㄴㄷㄴ데 조심하란것 밖에 없는것 같아성
무섭다.. 7월 6일날 애들이랑 시내 근처에 사는 친구 집가서 파자마파티하고 야식먹으러 대학로쪽 사촌오빠 치킨집 갈랬는데 못가겠다 ㅎㅎㅎ... 친구집에 짜져있어야지..
아 7월 6일 꿈은 내가 어느 대학 안쪽이였건같아. 근데 친구가 편의점 가자고 했나 그랫던거 같아.
근데 대학교인데 대학친구는 아니였어. 속질히 누군지 잘 기억이 안나. 그냥 친구라고 인식은 했지만. 내가 다닌 대학도 아니고 내 대학 친구도 아니였어
그리고 정문인지 후문 지나는데 그 문근처 벽같은거에 날짜를 본거 같아 (써있었는지 뭔지 여튼난 그 문을 지날때 날짜를 알았어) 7월 6일 11시~ 12시 ? 막 이때쯤 이였던 거 같아. 문을 나서니 길꺽으면 바로 편의점이 있더라고. 이때 난 일단 뭐야 꿈에서 날짜 나온적은 처음이야. 하고 당황하고 있었음
문에서 부터 이어져서 편의점쪽으로 꺽은 벽을 따라 가는데. 길에 불이 하나도 안켜져 있는거야. 그리고 편의점 문도 다 내려가 있었어 (아니 편의점은 24시간 이잖아~~~)
그리고 어디서 들리는건지 모르겠는데. 아니면 내가 마음속으로 크게 생각 하는거였나
'6일에서 7일 넘어갈때 하지 말아야 하는 3가지가 있어. 3가지 3가지' 생각인지 소리인지 그런게 들렸어
친구랑 편의점 갈려다가 편의점 문 내려가 있으니깐 길 한복판에 응? 응? 하고 서있었거든 근데 근처에 누가 다가온거 같기도 하고. (사람형상을 본건 아님)
'친구집에 놀러가지 말고' 또 소리가 울렸어
근데 대학건물들도 불이 1도 켜져있지 않았단 말이야. 그래서 아니 그럼 밤 12시 다 되었는데 나 어디가냐~~~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꿈에서 깸
하지말아야 할거 3가지 라는데 3개 다 알려주는 친절함은 없는듯.
그래서 두개 뭔데! 친구 누군데! 대학 어뒨데~~~~~~~~~~~ ㅎㅎ 6일날 안나가야징. 이러고만 있음
아 꿈노트 적은거 보니 나 친가 꿈 꾼적 있네. 저번달에 꾼거야
뭔 나랑 존나 안맞는 남자가 나왔는데. 뭔 잘못을 저지른거 같았어. 근데 난 그 남자애가 친가쪽 고모할머니네 쪽 핏줄이라는걸 느껴서 알고 있었어.
일단 청렴한 사람은 아니니 가까이도 안감. 꿈에서도 으 뭐야 하고 거리 유지한듯
근데 친가고모 할머니 라는데 우리 친할아버지 아빠 중학교때 돌아 가셨단말이야. 그쪽 집안 아는거 1도 없음. 개꿈이당~~ 하고 넘겼어
뭐 안조심하는거보다 조심하는게 좋은거지. 니들도 예지몽 꾼거 있음 말해봐. 나랑 비슷한가 듣고싶어.
회사에서 점심 낮잠자다가 꾼건데 두번째 모르는사람이 뭔가 물어보면 대답하지 말것 아냐? 나 어떤 남자가 교문같이 생긴거 앞에서 어떤 뉴스 봤냐고 그럼. 근데거기서 아마 다들 봤겠죠? 했던거같아
레주 대학로 꿈이 몬가 레주한테만 한해있는게 아닐수도있으니까 파자마파티 일욜밤으로 미루자해야겠다.. 아 혹시 그 대학로 분위기가 ㄱㄱ대학교같니.. 아니면 친구집에서 그냥 놀라구..
하이 레주야.
겁 많구나? ㅋㅋㅋㅋ 나라면 이거 보고도 와씨 난 내가 노는건 아무도 막을 수 없셈. 하고 놀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근데 꿈이 거의 가족들이나 아는 사람 나오는 꿈만 잘 맞으니깐. 생각해 보니 그러네. 혼자 나오는 꿈은 그냥 그렇고 잘 기억도 못해. 내가 생각해도 신기하다.
7월 6일은 친구가 같이 나왔만. 지금 내가 친하게 지내는 애들중에는 없어. 진짜 중학교때 이름 알고 몇번 같이 밥먹은 애였던거 같아. 지금 당연히 그 친구 어디사는 지도 모르고.
아. 이건 대학때 꾼건데.
대학친구랑 내가 지하철 안이였어. 근데 무슨 사고가 터진거야. 사람들이 지하철을 나가서 터널을 막 걸었어 나갈려고.
근데 친구가 "괜찮아 아무일 없을 거야"라고 하는거야
알고보니 그 주에 5호선인가가 멈췄는데.
움직이지말고 대기해 달라는 방송에. 승객들이 세월호 처럼 가만히 있다가 죽을 수 없다고.(세월호 터지고 얼마 안지나서 였거든) 전철에서 나와서 역까지 걸어가는 소동이 있었데.
꿈에 나온 그 친구한테 너 오갈때 5호선 타냐고 물어보니깐.
그렇다고 하더라고.
물론 이건 다친사람 하나도 없는 이야기.
나도 그렇구나~ 하고 넘긴 일이야
ㅋㅋㅋ ㅎㅇㅎㅇ 스레주야.
꿈에서 7월 6일에 하지말아야하는거 3가지
하나. 친구집 놀러가지 말고만 듣고 꾼 꿈.
대망에 디데이지
꿈 꾼날이라. 오늘 집에서 짱밖혀야지 했는데 오늘 본가에 언니 온다해서. 고기 꾸어먹자길레. 오전에 호다다닥 본가 감.(초중고 다 여기나옴)
밥먹고 오랫만에 본가니 친구들한테 여~ 나 여기왔다~ 만나자 해서
친구네 집에서 잘려고. 나 급 쫄보됨. 호 ㄷㄷㄷㄷㄷ
여기가 어느 대학교랑 가깝거든 더 쫄보됨 ^^
나또는 내주변일 아니면 티비탈일 이니깐. 일단 내일이 아니였으면 좋겠어. 아니면 말고. 개꿈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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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vdBgmLfg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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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kndla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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