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맛있는거 해즐게. (18)
2.미치겠어 (5)
3.옛날에 있었던 무서운 썰ㅋㅋ; (17)
4.이런저런 잡담? (2)
5.언젠가 부터 날 지켜본다 (11)
6.갑자기 떠오른 들은 이야기 (3)
7.그 사람들 내번호 돌려쓰는걸까? 한번만 내 이야기 들어봐줘 (159)
8.가위를 눌릴 때마다 가위 속에 갇혀.. 이런 사람 또 있을까? (2)
9.귀신을 자주 봤던때 귀신의 손길 (9)
10.방금 학교에서 자다가 가위눌렸는데 해몽좀해줘 (19)
11.귀신은 없어 (2)
12.기가 세다는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8)
13.창작괴담같은 것도 이야기하는 판임? scp재단 같은거 (4)
14.귀신 들린 적 있어? (28)
15.헛것이 보이고, 난 그걸 사랑해 (160)
16.이거 심각한 문제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 (21)
17.괴담? 내 이야기 (12)
18.가위눌림은 대체 뭘까ㅠㅠ (61)
19.남한테 사주 함부로 알려주면 어떻게 돼? (15)
20.혹시 물약을 만드는 집 이라는 곳 아는 사람 있어? (10)
1
이름없음
2019/07/09 23:11:26
ID : u3zVeZirvDv
0
이거랑 똑같은 이름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비슷한 뉘앙스였어. 물약을 만드는 집이였던가 가게였던가. 아무튼 아는 사람? 없으면 됐어
2
이름없음
2019/07/09 23:50:26
ID : 5WmGoLffgmL
0
근데 그런건 많아서
이시스홀이라는 극단적 보수무당들도 아타노르라는 극단적 자유주의무당들도 다 그런 건 해
찾기힘들걸
3
이름없음
2019/07/09 23:58:55
ID : u3zVeZirvDv
0
그래..? 난 옛날에 산 속에서 본거라서 혹시나 아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물어봤어..!
4
이름없음
2019/07/10 11:14:47
ID : HxyK5cLanA3
0
오 무슨 약? 그거 먹으면 어떻게됨?
5
이름없음
2019/07/10 11:17:28
ID : MmNs9zdU43V
0
산 속에 있는 찻집 같은 건 아니지?
6
이름없음
2019/07/10 13:23:52
ID : AruoHA3TQsm
0
두근두근
7
이름없음
2019/07/10 20:02:00
ID : u3zVeZirvDv
0
스레주야! 찻집은 아니었던것 같아. 테이블이랑 카운터라고 하나? 아무튼 계산대가 없었고 무슨 병같은게 한쪽 벽에 가득 차있었어. 색이랑 병모양도 가지각색이야.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 뭐라 해야하지 사람은 많은데 아무말 안하고 조용한 느낌 알지. 사람 있을때 정적이랑 사람 없을때 정적이랑 느낌이 되게 다른데 그 집은 뭔가 전자의 느낌이 강하더라. 아무말 없이 쳐다보는듯한 느낌. 그래서 무서워서 금방 나왔어.
8
이름없음
2019/07/10 20:05:02
ID : AruoHA3TQsm
0
어..어서 다음걸.!
9
이름없음
2019/07/10 22:58:39
ID : u3zVeZirvDv
0
..? 그 다음은 딱히 별 일은 없었어. 다음날 다시 가봤는데 가게는 있는데 들어갈 수가 없더라. 그래서 며칠 가보다가 포기했어. 그 뒤로 그 주변은 가본적 없어서 아직 있는지는 모르겠네.
10
이름없음
2019/07/10 22:59:43
ID : u3zVeZirvDv
0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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