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09 23:11:26 ID : u3zVeZirvDv 0
이거랑 똑같은 이름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비슷한 뉘앙스였어. 물약을 만드는 집이였던가 가게였던가. 아무튼 아는 사람? 없으면 됐어
2 이름없음 2019/07/09 23:50:26 ID : 5WmGoLffgmL 0
근데 그런건 많아서 이시스홀이라는 극단적 보수무당들도 아타노르라는 극단적 자유주의무당들도 다 그런 건 해 찾기힘들걸
3 이름없음 2019/07/09 23:58:55 ID : u3zVeZirvDv 0
그래..? 난 옛날에 산 속에서 본거라서 혹시나 아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물어봤어..!
4 이름없음 2019/07/10 11:14:47 ID : HxyK5cLanA3 0
오 무슨 약? 그거 먹으면 어떻게됨?
5 이름없음 2019/07/10 11:17:28 ID : MmNs9zdU43V 0
산 속에 있는 찻집 같은 건 아니지?
6 이름없음 2019/07/10 13:23:52 ID : AruoHA3TQsm 0
두근두근
7 이름없음 2019/07/10 20:02:00 ID : u3zVeZirvDv 0
스레주야! 찻집은 아니었던것 같아. 테이블이랑 카운터라고 하나? 아무튼 계산대가 없었고 무슨 병같은게 한쪽 벽에 가득 차있었어. 색이랑 병모양도 가지각색이야.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 뭐라 해야하지 사람은 많은데 아무말 안하고 조용한 느낌 알지. 사람 있을때 정적이랑 사람 없을때 정적이랑 느낌이 되게 다른데 그 집은 뭔가 전자의 느낌이 강하더라. 아무말 없이 쳐다보는듯한 느낌. 그래서 무서워서 금방 나왔어.
8 이름없음 2019/07/10 20:05:02 ID : AruoHA3TQsm 0
어..어서 다음걸.!
9 이름없음 2019/07/10 22:58:39 ID : u3zVeZirvDv 0
..? 그 다음은 딱히 별 일은 없었어. 다음날 다시 가봤는데 가게는 있는데 들어갈 수가 없더라. 그래서 며칠 가보다가 포기했어. 그 뒤로 그 주변은 가본적 없어서 아직 있는지는 모르겠네.
10 이름없음 2019/07/10 22:59:43 ID : u3zVeZirvD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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