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키사라기역에 대해 내가 아는 내용, 레주들이 아는내용과 그리고 궁금증들을 얘기하는 스레야. 보는 사람있음 시작할게
정리해주자면
1. 키사라키역 이라는 이름없는 역이 있다.
2. 낮이든 밤이든 그곳에가면 밤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주변은 온통 풀, 밭 , 산 뿐이다.
3. 무언갈 먹거나 이름을 잊으면 안된다.
4. 키사라키역은 저승입구 듯하고 그곳에 가는 여자는 신의 신부가 되는 듯하다.
5. 꼭 키사라키가 아니더라도 실재하지 않지만 나타나는 역들이 있고 통틀어 키라사기 괴담이라한다.
6. 키사라기역 가기전 그리고 나올때는 잠이든다. 그리고 대부분 전철내에 혼자가 된다.
7. 키사라기역에 도착한다면 최대한 전철 밖으로 나가지말자.
8. 전철밖으로 나갔다면 누구도 믿지마라. 그곳이 진짜 저승이라면 사람이 아닐테니. 누군가는 도움을 받았지만 누군가는...
9. 무언갈 태워 연기를 피우거나 일본주를 주위에 뿌려 그 안에 있어라(결계가 된다네요.)
>>106 글쎄 일단 살아남은 사람을 많이 봐서...실종되면 스레를 못쓰니깐 그렇겠지만 얼마나 죽었는지 얼마나 실종되었는진 모르겠어.
>>106 근데 그럴것 같긴하다. 신이 자기 신부를 놓아줄리도 없고..나가게 홀리는것도 그렇고 ..그치만 우린 한국인!! 저승에가도 정신만 차리면!!!
근데 키사라기역은 어떻게 가게 되는거야? 그냥 아무 전철이나 타고 있다가 자다 일어나보니 그 역에 도착해 있고 이런건가?
>>115 원래는 그ㅡ 룰(?)이 있는 줄알았는데 꼭 그 지역이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에서도 실재하지 않는 역이 나타난대. 키사라기가 아니더라도 그런 역(?)을 카사라키라고 통칭하기도 하니까....걍 ㄹㅇ 랜덤이지
이누나키는 개=이누 짖다=나키 (내가 알기로 나쿠가 울단데 나키는 짖다라네? 강아지가 우는게 짖는거니깐??) 일단 이누나키유래먼저 얘기할게. 좀 슬퍼ㅠㅠ
>>128 마자마자 스포하고 이써 난 뭐 좀 먹고 있을겤ㅋㅋ 사실 이누나키는 유래랑 이누나키 마을에대한 썰?을 아는거라 터널은 스포해도 돼
대충 알고있는거는 구 이누나키터널에서 누가 죽어서 거기서 귀신 나오고 그런거같았는데 아닌가? 본지 오래되서;;
>>137 아닌가 보네 그 일본 신중에 여자신이랑 남자신 얘기가 있거든 우리나라 단군신화 같은. 내가 헷갈렸나 보오...
>>123 슬쩍 첨언하자면 '나쿠'는 '울다', '짖다' (동사원형)
'나키'는 '울음'(명사형)인 걸로 알아..
그런데 사냥개가 계속짖는거야. 너무 짜증이 난 나머지 개를 총으로 쏴죽였는데 그 위에 큰 뱀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대.
한국인들을 혹사시켜서 만든 터널이라그렇대 많은 한국인들이 돌아가시기도 했고. 쨋든 구 이누나키터널은 사건이 발생한 이후 막혔고 신 이누나키가 개통되었는데 심령스팟이야
>>149 아앗!! 더 아는게 있다면 추가해주라 내가 중점적으로 다룰 얘기는 이누나키마을 괴담이거든
헐 인코 까먹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저건 줄알았는데 아니네...인코 달라도 옆에 코드로 봐줘^^
그곳은 에도시대때부터 차별을 당하고 살아서 독자적으로 살아가는 마을이래. 근친을 한다는 말도 있고...게다가 이누나키마을 근처에 가면 이곳부터즌 일본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라고 써있대.
어쨋든 그런데 이 이누나키 마을사람들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 들만큼 걸음이 빠르대. 외부인이 들어가서 순삭- 당했다고도 하는데....진위는 모르겠어ㅡ
끝으로 다들 재미있었다고 느꼈음 좋겠고 나는 엘레베이터로 다른세계가기 스레로 돌아올게.(여기말고 새로파겠다는 뜻)
키사라기역 괴담이 잇엇구나 일본지하철덕후인데 어느순간 유튜브에서 키사라기역 가지고 패러디한 영상이 유행됫다가 사라지길래 뭐지? 하고잇엇거든
>>43 그게아니고 저승과 이승의 경계야 우리가흔히말하는 강같은거지 음 저승에 입구와 출구는없어 경계만있을뿐이지
하스미씨(방울소리가 들리고 북소리가 들리고 다리 하나 없는 노인이 선로를 달리지 마라고 소리 지르고, 그대로 선로를 따라 이누사키라고 적힌 터널을 빠져나간 뒤 만난 웬 친절한 운전수가 태워다주겠다고, 주변에 비지니스호텔이 있다는 것 같다고 레스를 쓰고는 그대로 돌아오지 않은 최초의 실종자로 추정되는 여성)
뱌쿠란(무사히 돌아왔지만 몇년후 친구가 트위터로 근황을 마지막으로 알려준 실종자. 그 친구에게 신의 신부가 될 거라고했고, 실제로 그 다음날 아침 신에게 시집을 갔다는 실종자)
키사라기는 이 두 사람이 유명하지
그리고 뱌쿠란은 얼마전에 히나(하스미가 마지막으로 도달한 장소) 라고 쓰고 또 잠수타고.......
하스미씨를 만났냐는 어느 일본인의 질문트윗이 더 호러
하스미씨는 진짜 같았지~
그후로 진짜 추정인이 두명인가 더 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나리신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우신사 있는 장소 근처 지하철에서 있는 일 아냐?
이나리신사 랄까 여우신사가 몇군데 있는 걸로 아는데
아무래도 재수없으면 그런 일에 인간이 휘말려 버리는게
키사라기인가 싶은데 말이지..
터널로 들어가면 실종된다는걸 어케알아??실종된사람이 '나 터널들어갔다가 실종되었어요' 하는것도 아니자나ㅠ
>>175 보통은 스레주가 저기 --가 있는 것 같아 / 지금 ~하고있어 이따가 또 쓸게 라고 해 놓고 며칠이 지나도록 스레주의 다음 레스가 안 올라오면 다른 사람들이 실종됐다고 추측을 해. 아니면 스레주의 친구가 스레주는 지금 실종됐다거나 스레주가 며칠동안 안 보인다고 하는 레스를 쓰면 실종됐다고 추측하기도 해.
그 역에대해서 관심생겨서 나도 최근에 봤는데
특이하게 두명의 사람이 그 역에 간 것도 있어!
그 두명의사람은 종이를 태워서 다시 돌아갔고
차에서 내려서 역의 엘레베이터를 타자 현실세계로 돌아왔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사람은 지하철에서 동료와 집에 가다가 잠이들었는데 키사라기역에서 내렸대. 내려서 든 생각은 동료랑 나랑 같은곳에서 내리는데 깨워주지.. 하다가 내려서 마을? 까지 갔는데 거기 사는 사람들이 다 자신을 잡으려고 찾아다녔대. 관리소에 넘기면 돈을 준다? 라는식으로. 종이를 얼굴에 붙인 사람도 봤다고 하고. 그러다 어느 노인의 도움을 받았대. 그 노인의 말로는 이쪽세계에서 그쪽세계로 넘어오는 경우가 가끔있는데 그 넘어오는 사람은 이쪽세계에서 해를 끼친다고..그래서 관리소로 넘기면 돈을 준다는데 잡히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른다고.. 그 노인이 신사? 인가 거기에 가서 어떻게 어떻게 돌아가는 방법도 알려줘서 현실세계로 돌아갔더니 옆에있던 동료가 "어 깨우려고 했는데 일어났네요."
근데 그 역의 이름이 동음의이어 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역의 또다른 이름 뜻이 주작? 인가 그랬다고..
>>179 그거 역이라니라 키사라기역 썰중에 어떤할아버지가 돌어 가는길을 수려주셨는데 거기에 이상한 문자들이 있었대ㅡ 그런데 알고보니 일본의 옛 문자고 히라가나로 번역해보면 주작이였다. 라고 써져있었던 거지. 그거 말하는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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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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