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설 쓸 때 사용하는 자잘한 노하우 적는 스레 (36)
2.소설 피드백 해 줄 수 있을까? (3)
3.글 써야하는데 쓰기 싫거나 안 써질 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70)
4.쪼렙에게 희망을 (6)
5.담배라는 단어 없이 담배 냄새를 어떻게 설명하지 (7)
6.그냥 쓰고 싶은 소설 쓰는 뻘스레 (2)
7.다들 글쓰기는 어떻게 시작했어? (32)
8.. (1)
9.개인적으로 책 만들려면 어디서 만들어야돼?? (4)
10.묘사 연습하는 스레 (14)
11.시 평가 좀 해줘ㅠㅠ 피드백 부탁해 다른 스레는 묻혀서 여기 올려 (4)
12.사로 시작하는 동양 이름 추천좀... (21)
13.그냥 혼자 적어보는 단편 소설 (4)
14.이야기 사건 좀 맺어줄 사람 (3)
15.C경위와 학생L (15)
16.소설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 적고가기 (6)
17.릴레이 소설 써보자 (5)
18.본인 실화를 바탕으로 적어본 소설 (8)
19.첫스레가 비극적인 시작을 적어내면 (13)
20.처음으로 소설을 써봤어. 피드백 해줄 수 있을까? (6)
초3때 혼자서 시작했어. 해리포터를 엄청 재밌게 읽었던 게 원인ㅋㅋ 그래서 처음 쓴 소설 보면 해리포터랑 비슷한 인물 구도가 많더라
친구가 글쓰길래 읽다보니까 웃겨서 나도 같이 쓰고 읽게됨 이게 초 4때라니.. 완전 어렸다 지금도 어디 올리고 하지는 않는데 혼자 글쓰고 읽으면서 만족하는 중 사실 어디에 공유하고 이런 사이트 있는지도 모름 문찐...
나도 동인덕질 시작하고 나서 조금씩 글쓰는 거 늘리기 시작했는데 어디 올릴 실력은 안 돼서 블로그에 비공개로 올리고 그랬어
앗.. 그래도 보고 싶은 내용을 직접 쓴다니 뿌듯하겠네
난 원래는 글보다 그림이 더 좋았는데
읽고나서 엄청 감명받았던 소설이 원인이기도 했고
내가 힘들때마다 일기 비슷한 장문을 쓰다보니까
제대로 된 글이 쓰고 싶은거야
소설도 쓰고싶은데 약간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보면 짐을 덜 수 있는 그런? 글이 쓰고싶어서
얼마전 진로 희망 조사에도 글쓰고 싶다고 해서 냈어...ㅎ
그러게 진짜 글쓰기만 생각하면 처음에 초등학교5학년때인가 인소 자주 읽다가 쓴거같은데 본격적으로 흥미가지고 쓴건 중3때부터 같다 국내소설 자주 읽다가 시작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초2?초3? 테런 소설 게시판에서 소설 좀 써대던게 시작... 나름 반응 좋았음ㅠ 그 이후로 초딩 때 블로그에서도 2차 연성 소설 연재하고 하루 방문 백단위 찍고... 하다보니 점차 흥미 들였던 듯... 요즘에는 내 실력이 평균보다 떨어지는 느낌이긴
하지만ㅠ
나도 소설 좋아해서 글 쓰기 시작했어
맞아맞아 나도 인터넷같은 공개적인 곳에서 본격적으로 글 쓰기 시작한게 인소 보고나서인 거 같아
주변에 팬픽으로 시작한 친구들 많더라ㅋㅋ
난 글쓰는게 막 재밌다! 그런것도 아닌데 그냥 쓰게 돼 말그대로 그냥이네...
음...그러니까 글쓰는게 아예 재미없다는게 아니라 재밌긴한데 내 게으름을 이길만큼 재밌지는 않거든 아주 아주 소소한 재미? 그래서 그냥 무미건조하게 그냥저냥 쓰게됐어 ㅋㅋㅋㅋ
결론은 그냥 시작했다!
가끔 쓰다가 "왜 쓰고있지?" 라는 생각 들때 있어ㅋㅋ
진로랑 쓰고 싶은 글 이유 정말 좋다... 레스주가 하고 싶은 일 꼭 하길 바라!
나도 처음엔 해리포터로 글썼는데 갈수록 번역체가 심해져서 국내소설 읽으면서 다시 문체 교정했어
보고서 마감하고 그러다보니 글 많이 쓰게 되었다.
그래서 말할때도 쓸때도 문어체가 주된 것이고 그러하다
겨울왕국보고........... 주먹먹고 울다가 이 감정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오
넘 어릴때부터 써대서 왜 시작했는지도 모르겠어...
아마 씹타쿠였던 어린 시절의 내가
"나도! 이야기! 만들거야!"
하면서 시작한거같긴 해
나 초등학교때 한창
ㅇㅇ: (효과음!)대사
ㅁㅁ: (행동지문)대사
이런 글쓰기가 유행했던 걸로 기억해~ 나는 유행 끝나고나서도 계속 적다가 줄글로 갈아타고 그 뒤에 논술같은 거 쓰고 소설 읽고 다른 글쓰는 친구들이랑 교류하면서 점점 발전?한 걸로 기억해
아 나 원래 초5때부터인가 웹툰보고 네이버윕소설칸에 패러디썼다가 초 6~중1아이돌 좋아하고 아이돌 빙의글 쓰고 친구랑 공유함ㅋㅌㅋㅌ 빙의글도 쓰고 애니 웹툰 패러디 쓰다가 조아라 신세계 맛보고 해리포터의 세계로 빠짐 미친듯이 읽음 유명한건 거의다본듯 볼거없으면 추천받아서라도 읽고 감명받아서 나도 몇개 소재짜놈 아직도 내 메모에 존재함 그 다음이 로판 비엘.... 두개를 젤 많이쓰는데 난 그냥 조아라를 깔면 안됬음... 아니 그냥 소설을 알면 안됬어 인생,,,^^
...
음 나는 초2때 소설에 맛들리고 초5때 만족할만한 소설이 없어서 차라리 자급자족을 해보는건 어떨까 에서 시작했지.그리고 썼다 지웟다를 반복하고있어..
팬픽 읽다가 갑자기 이정도는 나도 쓰겠는데? 라는 자신감에 시작해서 자급자족중... ㅅㅂ 마이너 잡아버림...
라떼는 말이야... 호돌이글쓰기책이 있었어라... 오마니한테 맞아가며 글배웠지라... 거진 유사 한석봉...
난 초 3떄 상문보고 존나 감동받아서 '오오오 시발 나도 쓸래' 이러면서 혼자 씀
근데 내가 약간 문과? 쪽으로 소질이 있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책도 꽤 읽어서 아이디어님만 오시면 술술 잘 풀리는거 같음 ㅇㅇ
근데 영감님이 잘 안오심...
약간 똥쌀때라든가 그럴때만 갑자기 사건이나 말이 딱 떠오르고 거기서 내가 살 붙여서 도입부나 끝을 정하고 다른 부분에 사건을 넣는 그런식으로 씀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렇게 쓰는거 존나 안평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글 보단 그림을 더 좋아해서 웹툰을 많이 봤는데 그 때부터 글 쓰기 시작했던거 같아
초3때... 쓴 글들 보면 어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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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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