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좋아하는사람 나를 좋아하는사람 (13)
2.마피아42에서 남친 사귄썰 (13)
3.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야 (9)
4.. (1)
5.남친이 팔로우했던 인스타 여자계정 (6)
6.남친이 자기 친구들한테 날 소개시켜줬는데 (3)
7.커플링 때문에 싸웠는데 (7)
8.요즘 눈이 좀 오니까 그 아저씨가 생각나 (386)
9.친오빠2 (269)
10.이거 썸인가??? 그냥 친한건가 헷갈리네 (21)
11.인팁 남자 어떻게 꼬심? (185)
12.짝사랑 가망 없어보이는데 6번의 타로 모두 이어질거라고 하면 어떡할래? (17)
13.너가 돌아올때까지 (1)
14.남친 약속 보내줘도 되겠지? (1)
15.대나무숲🌲 (624)
16.좋아하는건가 아닌가 모르겟다~ (2)
17.니가내꺼될때까지쓰는스레 (17)
18.평소에 관심없던 애가 이러면 어떨 것 같아?? (1)
19.재결합할때까지쓰는스레 (39)
20.이게 무슨 뜻일까?ㅠㅡㅠ (1)
1
cii
2019/08/19 00:23:30
ID : jAktxTU1Ds5
28
더 길어질것 같아서 새로 적을게 역겹고 추한얘기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베스트 레스 3
◆inXxU2NBs62
2019/08/19 00:25:58
ID : jAktxTU1Ds5
1
진짜 평범하게 1년을 보내다가 고2 가을에
◆inXxU2NBs62
2019/08/19 00:26:31
ID : jAktxTU1Ds5
1
독서실에 있는데 갑자기 삼촌이 미친듯이 전화가 오는거야
◆inXxU2NBs62
2019/08/19 00:26:52
ID : jAktxTU1Ds5
1
나 독서실 간다하면 삼촌이 문자만 하지 절대 전화 안하는데
202
cii
2019/08/22 01:14:57
ID : jAktxTU1Ds5
1
내가 결혼할것같은 사람을 만나서야
203
cii
2019/08/22 01:16:16
ID : jAktxTU1Ds5
1
내가 너무 잘지내느라 그동안 오빠를 너무 많이 잊어서
204
cii
2019/08/22 01:16:55
ID : jAktxTU1Ds5
1
이거 쓰는데도 정말 너무 많이 힘들고 또 슬프고 아팠어
205
cii
2019/08/22 01:17:44
ID : jAktxTU1Ds5
1
그 당시 상황들을 기억할때마다 오빠 행동들을 되짚어보면서 이제서야 이해되는 것들도 있었고
206
cii
2019/08/22 01:18:08
ID : jAktxTU1Ds5
1
아 맞다 오빠가 그랬는데 .. 하면서 다시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던 순간들도 많았어
207
cii
2019/08/22 01:18:47
ID : jAktxTU1Ds5
1
성인이되고 나서 술을 먹을때면 정말 아무나 붙잡고 오빠얘기를 하고싶었어
208
cii
2019/08/22 01:20:11
ID : jAktxTU1Ds5
1
근데 아무도 내가 오빠가 있었다는걸 모르니까 말하면 망상병 환자 취급을 받을게 뻔했고, 내가 말하는 이야기들을 듣고 주위사람들이 실망하고 떠나갈까봐 너무 무서웠어
209
이름없음
2019/08/22 01:20:25
ID : g6kr9binRvc
0
.
210
cii
2019/08/22 01:20:51
ID : jAktxTU1Ds5
1
여기에 글쓰면서 사람들이 욕할때마다 너무 아리고 속상했지만 한편으로는 인터넷상이라서 다행이다, 싶었어
211
cii
2019/08/22 01:21:04
ID : jAktxTU1Ds5
1
이 글을 쓸수있게 해준 스레딕이라는 사이트에 너무 감사해
212
cii
2019/08/22 01:22:44
ID : jAktxTU1Ds5
1
이때껏 글쓰다가 없어지고 글쓰는 텀도 너무 길고 글도 형편없었는데 읽어준 사람들, 응원해준 사람들도 다 너무 고맙고 고마웠어
213
이름없음
2019/08/22 01:28:36
ID : VfasrxVhs3y
0
아고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네 .. 매일 오빠 그리워 하지 말고 가끔씩 생각하면서 오빠가 스레주한테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이제 스레주도 결혼할 만큼 좋은사람 찾은거니까 오빠랑 인연이었다면 언제고 다시 만나게 되겠지 ? 꼭 행복해 스레주 ㅠㅠ
214
이름없음
2019/08/22 10:24:46
ID : Wpgjirvwlg5
0
잘지내줘서 고마워 스레주야! 이거보면서 정말 여러가지 생각도하고, 울기도 엄청 울었던거같다.
아직도 가슴한편으론 아리고 하겠지만, 꼭 !!! 앞으로 더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215
이름없음
2019/08/24 21:27:07
ID : pO8i2tBAja5
0
스레주가 힘든거랑은 별개로 이 스레 읽고 근친에 망상가지는 애가 없었으면 좋겟어 ㅠㅠ 위에 보니까 근친이 뭐가 나쁘냐는 애도 있던데 진짜 할 말이 없다
216
지나가는 시인
2019/08/27 00:24:57
ID : Le0mk4LbxBd
0
근친이 뭐가 나쁘냐는 애는 나보고 말한것 같은데? 이상한 발언을 해서 미안해ㅠㅠㅠ 근친이 괜찮다는게 아니라 레주입장에서 근친으로 역겹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 조금의 위로라도 해주고싶어서 그랬어 앞으로 발언조심할께!
217
이름없음
2019/08/27 02:54:17
ID : vfQk2k7dPjz
0
레주야 방금 정주행했는데 보는데 너무 슬퍼가지고 혼자 끅끅대면서 울었어 너무 슬프고 아픈 이야기 잘 봤고 앞으론 쭉 행복하기만 바라 오빠도 좋은 기억으로만 남으면 좋겠어 그러면 하늘에 있는 레주오빠도 안심할거야 이 모든일은 레주 잘못이 아니니까.
218
이름없음
2019/08/30 15:13:26
ID : jzf80001fQt
0
마치 왕좌의 게임에 제이미 라니스터와 세르세이 라니스터 같군..
219
이름없음
2019/09/04 02:01:35
ID : UY4Mkq1Dz9f
0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20
이름없음
2019/09/07 17:33:58
ID : RCpbCkmnyJV
0
소설 젊은 느티나무 같다
221
이름없음
2019/10/18 20:40:39
ID : E9ze1ClDvyF
0
글 써줘서 고마워!! 정말 소설속 이야기 같다..근데 레주가 너무 덤덤하게 말해줘서 너무 슬펐어... 스레딕 보면서 운 적 많이 없는ㅇ데 보면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보고 있었다.. 힘든 기억이였을텐데 써줘서 고마워.. 이제는 레주가 행복하기를 바랄게!! 오빠도 하늘에서 보고 행복해할거야.. ! 뭐라 말을 해주고 싶은데 뭐라 말 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레주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 글은 정말 내가 본 글 중에서 레전드야
222
이름없음
2019/12/01 12:10:15
ID : wtBy6mFdxxw
0
스레주.....이거 페북에서 퍼갔어 진짜 어떡하지ㅜㅜㅜㅜㅜ
223
이름없음
2019/12/01 12:28:02
ID : 9fSHxDy7s8i
0
나도 이거 페북에서 보고 방금 들어왔어...
224
이름없음
2019/12/01 14:41:35
ID : rxU0k1hbDxV
0
나도야 .. 계속 신고는하는데 페이지가 그대로네 ..
225
이름없음
2019/12/01 14:45:02
ID : aq1u4FeNwIE
0
너무 고마워 잘 살아줘 레주야
226
이름없음
2019/12/04 13:33:24
ID : E5TSJO4K46m
0
페북보고왔는데 진짜 가슴이 너무미어질거같네 힘내
227
이름없음
2019/12/04 13:37:01
ID : E5TSJO4K46m
0
지금이라도 행복하게 살고있다니 다행이네 너욕하는사람들 전부 미친놈들이니까 무시해버려 난 너 응원할게
228
이름없음
2019/12/06 03:35:07
ID : 05SJXxO7gp8
0
쓰니야 힘들겠지만 너는 극단적 선택 말고 오빠 대신 열심히 살아 그래야 오빠도 좋아할 거야 힘내 ❤️
229
이름없음
2019/12/06 03:36:16
ID : 05SJXxO7gp8
0
나도 이거 페북에서 보고 넘어왔는데
230
이름없음
2019/12/08 20:46:37
ID : sqrAqi3u5O5
0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레주 나이 좀 물어봐도 될까?
거슬렸다면 답변 안해줘도 돼!
무튼 응원할게 잘 살아주길 바래.
231
이름없음
2019/12/08 20:50:45
ID : E9ze1ClDvyF
0
스레주는 아니지만 현재는 20대 인걸로 알거있어
232
이름없음
2019/12/08 21:27:19
ID : 1eKY2pO9xPe
0
이거 페북에 돌고있어 나도 페북에서 보고와서
233
이름없음
2019/12/08 23:08:52
ID : kq6rByY65hu
0
페북에서 퍼갔어 ㅠㅠ
234
이름없음
2019/12/09 17:03:08
ID : U59dCmKZbdx
0
괜히봤어...마음이너무아리다
235
이름없음
2019/12/09 17:20:20
ID : sqrAqi3u5O5
0
응 알겠어 고마워!
236
이름없음
2020/01/12 02:43:57
ID : GsnTQsnSINx
0
ㅠㅠ
237
이름없음
2020/02/12 03:29:23
ID : JXzfcFhcE7f
0
ㄱ
238
이름없음
2020/02/13 11:14:53
ID : U0k4Gmq2K5c
0
진짜 눈물난다... 그래도 행복하게 지내 ㅠㅠ
239
이름없음
2020/02/15 02:13:01
ID : s8pgjg2JSFf
0
와 미친 나 지금 이거보면서 우는중 ㅠㅠㅅㅂ
240
이름없음
2020/02/15 02:19:38
ID : Be0rcHu8lwp
0
아 마음이 아파... 어쩌지... 아 증말 ㅠㅠㅠ
241
이름없음
2020/02/23 02:58:52
ID : s1eK583wq0o
0
요즘 안좋았던 일들만 떠올라서 너무 힘들었어
아무리 슬퍼도 눈물이 안나왔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후련하게 울었다 고마워
242
이름없음
2020/06/01 01:50:34
ID : 2IMkpVglDs3
0
스레주 잘지내고 있을려나../
243
이름없음
2020/06/01 23:54:53
ID : oFeGrgphs8p
0
이거 애정 결핍으로 생긴 일이야 코너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물고 밟으면 지렁이가 꿈틀되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 내편이 없는 상태에서 흔히 내 편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나에게 해오는 행위로 오는 박탐감 분노 절망 슬픔은 이루어 말 할 수가 없는 거다
244
이름없음
2020/06/01 23:56:15
ID : oFeGrgphs8p
0
그 상황 중에서 나를 챙겨주고 따뜻하게 해준 사람에게 그런 감정이 생길 수가 있어 유일하게 사랑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기회니까 살고 싶으니까 스레주가 그 극한의 상황에서 나오면서 사랑을 주고 받는 유일한 출구인줄 알았던게 아니라는걸 깨닫고 자연스레 해소가 된거고 오빠는 그 상황을 나오지 못했던 거였고..
245
이름없음
2020/06/01 23:58:05
ID : oFeGrgphs8p
0
.
246
이름없음
2020/06/02 00:03:54
ID : oFeGrgphs8p
0
.
247
이름없음
2020/06/02 00:05:30
ID : oFeGrgphs8p
0
.
248
이름없음
2020/06/02 00:07:57
ID : oFeGrgphs8p
0
.
249
이름없음
2020/06/02 00:08:19
ID : oFeGrgphs8p
0
주작 선언 해줘 욕 안할게
250
이름없음
2020/06/02 00:29:15
ID : QttjxO1gY67
0
일리는 있는 말인데 주작이라는 말은 레주가 주작이라고 하기 전까지는 말 안 했으면 좋겠어...
251
이름없음
2020/06/13 19:56:08
ID : bBgnWqjck3w
0
방금 정주행했는데... 감히 내가 위로할 감정이 아닌 것 같아ㅠㅠㅠㅠㅠ 레주도 오랫동안 사랑해왔지만 결국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나버린 오빠가 계속 생각나고 이젠 거의 잊어버릴듯해서 상심이 크겠구나... 이렇게 읽는 나도 가슴이 저린데 레주는 얼마나 슬플지 상상이 안 가 내가 레주랑 같은 상황에 처해있었다면 잘못된 걸 알았어도 완전 친남매가 아니라고 핑계를 대며 계속 의지했을텐데 레주도 그런 선택을 해야만 했던 것도 이해가 가네 하지만 이젠 하늘나라에서 오빠가 안심할 수 있게 레주도 힘내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줬음 해 마지막으로 너무 낙심하지 마 레주ㅠㅠ
252
이름없음
2020/06/14 01:36:58
ID : QliklbgZcnu
0
나 왜 지금 이거 보고 울고있지...
한때 전부였던 사람을 잃은 걸 감히 들먹이고 위로할 수 있을까 내가... 스레주가 지금은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야 시간이 꽤 지나서 스레주가 다시 오진 않을 것 같지만 스레딕에 이야기하고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졌다면 그것도 다행이야... 어딘가에서 잘 지내길 바라
253
이름없음
2020/06/14 20:40:07
ID : 2IMkpVglDs3
0
정말 뭐하고 지내려나... 결혼은 했겠지....
254
이름없음
2020/09/03 23:14:57
ID : QliklbgZcnu
0
그러게 결혼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속시원히 풀고 살아서 다행이야
255
이름없음
2020/12/29 15:43:59
ID : QlinPh9jxPj
0
나도 예전에 첫번째 글 읽다가 급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결말이 이렇게 된 줄은 몰랐어... 레주 꼭 행복해...❤️🙏🙏
256
이름없음
2020/12/30 00:55:09
ID : cq5hs2lg6mG
0
아 내가 아는 그 이야기구나... 혹시 몰라 들어와봤는데 어렴풋이 생각나네
257
이름없음
2021/04/20 02:04:40
ID : GoHyLbBe41B
0
오랜만이네...
258
이름없음
2021/04/20 07:03:35
ID : zVbu3zTO2ld
0
진짜 보는 내내 펑펑 울었어. 레주 꼭 행복해야해.
259
이름없음
2022/09/23 23:07:25
ID : 40k9zbvbjxO
0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와서 오늘 처음 읽었는데 너무 슬프고 글 하나하나 진심으로 읽고 울면서 봤어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어
260
이름없음
2022/09/25 21:39:35
ID : QpPeGre7AmJ
0
와.. 스레딕 보다가 운 적 처음이야 눈물콧물 다 나온다 진짜 너무 가슴 아프다 너무 아쉽고.. 내가 오빠였으면 스레주가 좀 괜찮아져서 행복하면서도 아쉽고 슬플 것 같다 아 오빠는 왜그렇게.. 착하셔서.. 너무 슬프다 진짜.. 펑펑 울고가.. 스레주 행복해
추천 누르려고 했는데 '90일이 지난 스레는 추천할 수 없습니다.' 라는 말에 탄식하고 가
스크랩이라도 해야겠다 처음 스크랩 해본다
스레주 잘 지낼까 궁금하다
261
이름없음
2025/06/21 04:01:00
ID : cGk4E3vfXBv
0
처음봤는데 이거 다 읽고 진짜 엄청 울었어.. 지금은 결혼도 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 궁금하답.. 스레주가 여기를 다시 찾아올 것 같진 않지만 과거에 힘들었던 만큼 행복하게 살고있길 바래:)
262
이름없음
2025/06/21 09:08:43
ID : TTRCo1BdUY3
0
갱신되서 조금보다가 말았는데 향마력딸려서 요약좀 가능해?
263
이름없음
2025/06/21 13:32:21
ID : cGk4E3vfXBv
0
스레주 오빠와 스레주는 이부남매고 스레주가 초등학생때부터 같이 살게되었어 근데 엄마가 너무 폭력적이라 둘 밖에 의지할 사람이 없었고 그로인해 둘은 서로 좋아해서 산전수전 다 겪음 그러다 들켜서 가출했고 어찌하다보니 오빠는 엄마랑 부산에, 스레주는 서울에서 둘이 떨어져 살게되었는데 몇 년후에 오빠가 엄마 폭력에 못버텨서 자살했어.. 보는내내 역겹기보단 너무 안타깝고 슬퍼
264
이름없음
2025/06/21 14:54:30
ID : g1CqnQnA7Aj
0
근친 이 아니였구나 실화 인거 겠지?
265
이름없음
2025/06/21 15:15:26
ID : cGk4E3vfXBv
0
근친이 맞지 둘이 100퍼센트는 아니더라도 반은 피가 섞였으니..
266
이름없음
2025/06/21 19:03:03
ID : 3PfTO3vhapX
0
레주야 잘살고 있지?
안타깝네... 나도 애정결핍 있었던 입장으로서, 조금은 이해가 간다..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외로웠을까.
철저히도 혼자였던 둘이기에 서로가 서로의 전부였던거겠지?
마음 아픈 이야기네
부디 이런 이야기가 반복되지 않기를.
희재가 행복하길
희준이가 행복하길.
희재와 희준이가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젠가 꼭 오기를.
267
이름없음
2025/08/26 10:33:17
ID : cGk4E3vfXBv
0
.
268
이름없음
2025/08/26 10:49:07
ID : cGk4E3vfXBv
0
생각나서 또 들어와봤어 우리 모두 행복하자….
269
이름없음
2026/05/15 13:31:32
ID : e2GttcnxA1v
0
레주 잘 지내고 있어?
읽으면서 너무 마음이 아팠어
레주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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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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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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