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악마랑 계약하는 법 알고 있는 사람 있어? (19)
2.책속에 들어가서 빙의 하고싶다 ㅅㅂ (182)
3.사건 같은 게, 주위에서 일어나는게 꽤나 흔한 일일까? (55)
4.우리 아버지가 장의사셨는데 (30)
5.너희들이 겪었던 미스테리했던 일들 얘기 해줄 수 있어? (1)
6.스토커가 회사 동료였어 (21)
7.. (5)
8.상상친구 만들어본 레주들 나 궁금한게 있는데 (2)
9.한밤중에 우유 종류별로 가지고 엘리베이터 탈일이 있냐 (18)
10.남자인것같은 귀신에게 귀접을 당했는데 문제는 (300)
11.글 좀 찾아줘 (3)
12.펑 (1)
13.상상친구 어떻게 함? (3)
14.상상친구 만들어본 레주들아 (22)
15.나 지금 완전 황당해 (38)
16.나 자꾸 사람이 죽는 꿈을 꿔 (6)
17.찐따는 귀신들도 피한대 (20)
18.피라미드 그거슨 미스테리인가...? (19)
19.상상친구 좀 만들지마 제발 (72)
20.상상친구 질문 후기 통합스레 (1)
2
이름없음
2019/10/01 15:43:52
ID : ii8i1cq6krg
0
첫 사회생활, 첫 직장이었다. 부모님, 친구들, 주변 지인들의 축하 속에 나는 취업에 성공했다. 휴학 한번 없이 졸업 하자마자 취업을 해서 그런지 더욱 축하를 받았던 것 같다. 우리 지역에서 어느정도 입지가 있던 중소기업이고, 복지나 연봉은 사회 초년생에게는 만족스러웠던 것 같다. 부서는 자세히 말 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는 부서로 배정이 되었다. 행복했다. 그 사건들이 있기 전까지는
3
이름없음
2019/10/01 15:45:10
ID : ii8i1cq6krg
0
입사 3개월 차였나? 적응을 한건지 만건지 애매모호한 상태였다. 일도 많았고 배워야할 것도 산더미. 하루하루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내 책상 위에 커피가 놓여졌다
4
이름없음
2019/10/01 15:45:52
ID : ii8i1cq6krg
0
타 부서 분들이 지나가다 놓고 간 것이겠지 하기에는 하루하루 커피의 종류도 달랐다. 가끔 바나나우유나 박카스라던지 커피가 아닌 음료도 놓여졌어
5
이름없음
2019/10/01 15:46:58
ID : ii8i1cq6krg
0
처음엔 아무 생각이 없다가 괜시리 이 음료를 주는 사람이 궁금해져서 일찍 출근을 해도, 늘 자리 위에는 새로운 음료였다. 이 이야기를 내 친구에게 하자 친구 추측으로는 내가 퇴근을 하고 놓고 가는 것 같다고 하더라
6
이름없음
2019/10/01 15:49:21
ID : ii8i1cq6krg
0
내 퇴근시간까지 늦춰가며 그 사람의 정체를 알고 싶지 않았어. 그냥 무시하자가 답이였거든. 그리고 내가 점점 이상하다고 느껴진건 내 자리 서랍에 박혀 두었던 다이어리를 보고 나서였어
7
이름없음
2019/10/01 16:59:44
ID : ammoGsi4GpT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10/01 17:09:32
ID : Bvu4JTUY4Ld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10/01 17:09:57
ID : Dy1Co46knxA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10/01 17:13:43
ID : 0q0mq3RCmGk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19/10/02 08:56:57
ID : JXwFdzWjhan
0
기존에 쓰던 다이어리가 있었는데 연말에 회사에서 제작한 다이어리를 배부해주길래 쓰던 다이어리는 서랍 구석에 박아 놨었다. 그 날은 갑작스럽게 입사 초 때 메모 했던 것을 찾아야해서 그때의 그 다이어리를 열어 봤고 첫날 메모한 것들을 보며 “ 벌써 3개월이 지났구나” 하고 다이어리를 덮으려는데 한 중간 쪽?이였나? 파란색 펜으로 적힌 글이 있었다 참고로 파란색 펜으로 무언가를 적은 기억이 없고, 메모할 땐 무조건 검은색으로 하는 스타일이라 그 낙서가 적힌 다이어리 페이지를 읽어봤다
12
이름없음
2019/10/02 12:44:11
ID : koK7utwILbx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10/02 15:39:29
ID : FcpQsrwMmK5
0
더 말해줘 ㅠㅠ
14
이름없음
2019/10/02 16:18:41
ID : iqrtjvyE9ze
0
왜이렇게 감질나게 썰 푸냐? 오약하면 입사 3개월차부터 누가 나한테 관심보인다! 이거잖아
15
이름없음
2019/10/02 17:04:26
ID : JXwFdzWjhan
0
- 오늘은 보라색 니트가 참 어울리세요
- 오늘 머리 묶었네요. 예쁘다
- 손톱은 화려한 것보다 단정한 색이 좋은데
- 앞머리 잘랐네요?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다
16
이름없음
2019/10/02 19:27:06
ID : tjBs02pRvck
0
헐 뭐야뭐야
17
이름없음
2021/10/01 18:11:41
ID : FhfhwLfdTVg
0
ㅇ
18
이름없음
2021/10/01 18:18:46
ID : wlimILdU1u3
0
뭐임;; 노트에 적었다니 ㄷㄷ
19
이름없음
2021/10/01 18:24:34
ID : mJU59dAY9xV
0
고대 스레잖아 스레주가 오지도 않은
20
이름없음
2021/10/01 19:35:20
ID : IE1fPbhdQk2
0
뭐야 2년전꺼였네...?
21
이름없음
2021/10/03 02:06:17
ID : 9BupO8mE9Bz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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