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존나 방법없나..간절히 바라면 되려나..ㅋㅋㅋㅋ 방법 아는사람이나 이런거 관심잇는사람들 와바

>>2 아.. 근데 이거 빙의는 아니지 않아?

>>103 다른 방법은 알려줄수 있는데 이름은 여기서 언급하기가 그래서 미안..

>>104 앗 아니야 찾은거같아 그 열쇠 나오고 그런거 맞지?

>>101 그 카페 이름이 멉니까 가입하려면 어뜩해 해야합니까

근데 하녀 아니고 시녀가 모셔야하는거 아니야? 다른세계라도 하녀가 황족을 모시나? 뭐 그세계에서 그렇담 그런거지만

>>106 조금만 찾으면 나와!!

>>108 아...걍 구글에 한국어로 책속에 빙의하는 법 검색해서 뒤적뒤적 하면 나옴?

근데 이거 빙의는 아님

근데 거기서의 시간이 여기서 몇 시간이었어?

제발 책빙의 방법좀...

아니면 뭐라고 검색하면 나와?

>>108 >>2 >>96 >>105 >> 방법좀 알려줘ㅠㅠ

어떡해 나 진짜 빙의됬나봐

지금 자고 왔는데 계속 이어져

촉감 감정 모든게 살아있어

너무 생생하고..어떡하지

뭔데뭔데 나 너무 궁금해ㅠㅠㅠㅠㅠㅜㅠㅜㅠ

나 안죽었어..살아났어

어제 분명 창문에서 떨어졌는데

오늘보니까 그냥 그 세계 내 방에서…그냥 눈떴어

잠 잘때만 그 세계로 가나봐

>>112 거기서..?정말 짧았어 나는 6년을 있다 왔는데 깨어보니까 8시간 정도 지나있었어

지금 2시간 정도 잤는데 나 1달 있다가 왔어

그냥 잠자기가 너무 싫다

>>129 >>8레스에 빙의 풀 수 있는 방법 안적혀 있었어?

스레주 괜찮은거야? 이정도면 악몽수준인데

>>130 나는 저방법 아니었어 그냥 간절히 바랬는데 어제 자면서 빙의가 저절로 된거야..

나 2번인데 존나 다들 이렇게 간절하게 원할줄 몰랐어... ㅠ_ㅠ 네이버에 걍 유명한 오컬트카페 가입하면 다들 볼 수 있어... 이걸 말하는 게 꺼려지는게 주술이라는 거랑 가입한 사람들만 공유할 수 있는 정본데 여기서 퍼트리면 그렇잖아...

>>133 아 그렇긴 하겠다

>>124 떨어졌으면 상처가 남아야 하는 거 아냐? 너 몸 멀쩡해?

>>135 상처는 안나고..의사가 거기서는 페어딕이야 그냥 나뭇가지에 긁히고 약간 페인정도인데 모르겠어 기억이안나..

지금도 자고일어났는데

중간과정 그냥 싹 빼고 말해줄게

이나라 황태자랑 밤을 같이 보낸거같아

이상하게 자살한 그날이 기억이 안나더라고

근데 페어딕..그니까 의사랑 황태자가 하는말을 들었는데 밤을 나랑 같이 새운거 같아 그니까 관계를 가진게 아니고 그냥 내 옆을 지키고 있었던거 같애

>>141 깜짝아.. 다른 쪽인줄 알고 황태자 졸라 욕함..

>>141 황태자가 레주에게 개짓거리한 줄..

헐 나도 빙의한 것 같아...

나도 한번이라도 들어가고 싶다.근데 빙의라는 게 귀신이 덮침/내가 아닌 혼이 내 몸을 빼앗아서 살아감이니까 그 빙의 대상에게 꽤 안 좋은 거잖아. 그러니까 주인공이 일단 1번 자기 인생 다 살고 죽었다고 치고 그 다음부터 내가 특정 시점을 정해서 그 사람에게 들어가서 살고 싶어.

난 물의 정령왕이랑 계약한 에리엘? 백작 가문의 둘째였어. 아카데미도 다녔고.. 내가 원할 때마다 비가 내리고 범위랑 양도 조정 가능했어. 나는 한 14살쯤에 라피레온 공작 영식이랑 약혼했고, 18살에 결혼했어.. 진심 잘생겼더라.. 섹시하고 피폐미 있고 고양이 상에 잘생긴 얼굴에 흑발에 적안이었어. 나랑 결혼할 땐 공작 됐더라.. 공작은 나를 사랑하는 것 같았어. 진짜 내가 살짝 다치면 공작가의 모든 의사 다 소집할 정도..

나는 8살에 빙의했는데 진심 맛있는게 너무 많더라.. 아 그리고 내 이름은 루엘르 였고 애칭은 루 였어.

>>110 걍 자각몽 아녀? 진짜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이게 가장 가까운데 느낄 수 있고 아플 수도 있고 감정 향기 꿈속에서 1년이 여기서 1분이 될 수도 있는데 근데 내가 겪은게 아니니까 모르겠다

>>151 레스 말대로 이어지는 자각몽 같은 걸 수도 있겠다

야 레주야 느낌 좀 자제히 말해봐 꿈은 깨면 좀 생생하기도 하지만 점점 시간지나면 잊혀져 가잖아 혹시 레주는 냄새 촉감 등 생생했어? 시간지나도 잊혀지지않고??

>>153 그냥 똑같아 그냥..내 몸의 일부인거 같아 그리고 요즘 잠자는 시간이 점점 길어져 어제 2시에 잤는데 지금까지 그세계에 있다가 깼어..근데 자각몽이라기엔 너무..느낌이 달라 자각몽은 안꿔봤지만 이건 꿈이에요도 해봤는데 황태자랑 페어딕이랑 다 이상한 눈으로 진짜 어디 아프세요 이래서..그리고 자각몽도 시간 지나면 잊혀지잖아.? 난 그냥 모든게 다 기억나 내 방의 냄새 내 손의 촉감 머리카락..옷가지들..그냥 현실이랑 똑같아 아니..?그냥 내가 다른곳에 간거같아 이제는 확신이 들어..

>>154 똑같다니? 현실과 똑같다는 말이야?

>>155 어..진짜 현실이야 그냥..

>>2 나도 아는데 재료가 없어서 내일 사서 해보려구 ㅋㅋㅋㅋ

>>157 머야머야 방법좀ㅠ

헐 뭐야 나도 궁금한데ㅠㅠㅠ

그냥.. 나같은 경우엔 이 스레보고 빙의 하고 싶다고 생각했더니 저절로 꿈에서 빙의가 되더라.. 나도 레주처럼 촉감과 날씨 같은 것들이 너무 선명했어

>>2 >>157 혹시 ㄴ으로 시작하는 카페 맞아? 빙의라고 쳐도 다른 세계라고 쳐도 책 빙의는 안 나오는데 혹시 다른 세계 그 글 보고 하면 되는 거야?

>>162 사랑해... 🥺🥺

>>163 어머 나두! 알파벳 e로 시작하시는분!

>>160 엥..그렇게 쉽게 되지 않을텐데 난 지금까지 자다가 깼거든 나는 몇년전부터 간절히 바라던거라 된거같고..

>>165 자기 전부터 쭉 바랐고 한 2년 전부터 내가 원하던 거였엉.. 근데 나는 레주처럼 여러번 꾸진 않더라.. 딱 1번.

얘들아 어떡해 ㅋ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하면서..무섭다

>>133 나도 그 카페 아는데... 그 캎에서 검색해봐도 안 나오던데. 나만 그런건가??ㅠㅠㅠ 관련 단어 총동원해서 검색중인데 안나우네.. >>168 무슨 일이야??

>>171 다른세계라고 치고 조금만 내려보면 나와!!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32레스 꿈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 1분 전 new 197 Hit
괴담 2021/09/18 04:15:48 이름 : 이름없음
133레스 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4분 전 new 929 Hit
괴담 2021/06/15 23:04:22 이름 : 이름없음
288레스 초등학교때 어떤 여자아이가 해준 이야기 5분 전 new 6597 Hit
괴담 2021/01/15 01:37:11 이름 : 스레주
642레스 질문 받음 7분 전 new 2754 Hit
괴담 2021/08/31 18:56:5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얘들아 나 일주일에 4 번은 가위에 눌려 8분 전 new 4 Hit
괴담 2021/09/20 01:28:52 이름 : 이름없음
716레스 나 귀신 봐 질문 답변해줄게 3 19분 전 new 5830 Hit
괴담 2021/08/18 23:42:4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상상친구 팁 23분 전 new 19 Hit
괴담 2021/09/20 00:38:43 이름 : 이름없음
234레스 전생 봐줄게 1시간 전 new 1293 Hit
괴담 2021/09/09 16:49:03 이름 : 이름없음
118레스 주작감별놀이 하자 1시간 전 new 3205 Hit
괴담 2021/05/03 18:53:09 이름 : 이름없음
80레스 🌘🌘괴담판 잡담스레 5판🌘🌘 2시간 전 new 957 Hit
괴담 2021/08/10 11:55:03 이름 : 이름없음
60레스 이유없이 아픈곳이 있다면 전생에 그곳을 다쳐서 죽은거래 3시간 전 new 1346 Hit
괴담 2021/08/08 18:28:00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잃어버린 대사관엔 루머에 가린 6시간 전 new 77 Hit
괴담 2021/09/19 15:41:57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예전에 유행했었던 상상친구 만드는 스레 6시간 전 new 466 Hit
괴담 2020/05/16 05:18:20 이름 : ◆2Gk5RDy2E2n
58레스 사건 사고. 7시간 전 new 2427 Hit
괴담 2021/04/13 20:51:07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여동생 친절한 인어 답변!!! 11시간 전 new 508 Hit
괴담 2021/09/09 19:35:5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