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년 넘게 어떤 애 성이 ‘이’씨인 줄 알았는데 (3)
2.뉴비라 스크랩 기능 자꾸 까먹고 (2)
3.바보판 스레를 찾고있어 (6)
4.이 스레의 비밀번호는 0000이에요! (22)
5.비버까스레 (8)
6.[검토중인 스레입비버.] 정신차려 (10)
7.123123 (4)
8.로판 제목처럼 이야기해보자 (31)
9.오렌지 게임 해보자 (7)
10.오천원에 샀어요 (15)
11.버섯 깐다 (10)
12.스레딕에서 속은 것들 (6)
13.문과식 끝말잇기 (616)
14.얘들아 내가 강철팬티를 만들었어 (153)
15.. (2)
16.얘들아 나 친구가 아이유 닮았대ㅜㅜ (7)
17.있을법한 아이디 (5)
18.머리카락이 몇 올 있을 때부터 대머리일까 ? (25)
19.🥪자신만의 비버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1)
20.선착한명 오징어 (8)
1
◆CmFeHwtz84I
2019/10/03 18:01:49
ID : pU7vzTVgpgo
5
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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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9/10/03 18:02:52
ID : 4JTRwpO7f80
0
고구마
3
이름없음
2019/10/03 18:06:01
ID : kpRu8jikmtu
0
마! 일어나라!
4
이름없음
2019/10/03 18:22:37
ID : 79a1dwoJPfV
0
라일락꽃향기가나던때를기억하니?
5
이름없음
2019/10/03 18:27:13
ID : 2pWnVcMjhbC
0
니네 아부지 뭐하시노
6
이름없음
2019/10/03 18:32:26
ID : 79a1dwoJPfV
0
노를저으며배를타고여행하던그때가생각나는구나
7
이름없음
2019/10/03 18:41:09
ID : QpRzUZeK0q2
0
나리나리개나리 입에따다 물고요
8
이름없음
2019/10/03 19:12:44
ID : 79a1dwoJPfV
0
요구르팅...눈ㅡ부시게아름다웠던추억들이
9
이름없음
2019/10/03 19:17:03
ID : o43Wqo0tuq7
0
이렇게 조각조각나고 있어
10
이름없음
2019/10/03 19:17:53
ID : 79a1dwoJPfV
0
어그래그래잘지내지?
11
◆CmFeHwtz84I
2019/10/03 19:28:47
ID : pU7vzTVgpgo
0
지내긴 뭘 잘 지내 우리 헤어지고 얼마나 힘들었는 줄 알아?
12
이름없음
2019/10/03 19:30:29
ID : srs2ty5htha
0
아... 미안해. 내 생각이 짧았어. 많이 힘들었구나...
13
◆CmFeHwtz84I
2019/10/03 19:49:01
ID : pU7vzTVgpgo
0
나, 이제 다 잊었어 다신 연락하지마 당신
14
이름없음
2019/10/03 20:11:35
ID : 79a1dwoJPfV
0
신랑..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났구나...잘됐어...
15
이름없음
2019/10/03 20:39:33
ID : tzammnDxWkp
0
어리둥절해하던 너의 모습이 기억나.. 잘 지내니? 자니?
16
이름없음
2019/10/03 21:00:25
ID : 8nV86442Fdy
0
니가 나를 보고 사랑한다고 했던개 아직도 기억이 나.나는 아직도 너를 잊지 못했나봐
17
이름없음
2019/10/03 21:04:47
ID : 79a1dwoJPfV
0
봐도 봐도 잊을 수 없는 너와의 추억들이 이제는 아프게 내 마음을 후벼파
18
이름없음
2019/10/04 00:22:52
ID : smLgmK3O4E2
0
파아란 하늘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 너랑 나는 같은 하늘 아래에 있는게 확실하니까.
19
이름없음
2019/10/04 02:57:10
ID : xSMkso0oMpe
0
까짓거 그냥 말해버릴게 우리 사귀자
20
◆CmFeHwtz84I
2019/10/04 02:58:13
ID : xSMkso0oMpe
0
자는 동안 꿈을 꿨어. 너가 나오더라. 난 널 많이 좋아하나 봐
21
이름없음
2019/10/04 03:00:34
ID : xSMkso0oMpe
0
봐봐 이 아름다운 자태를. 사랑해 치킨아
22
이름없음
2019/10/04 03:49:45
ID : 7tg6i1cr82m
0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23
이름없음
2019/10/04 10:25:07
ID : A42IGoE9xXA
0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그때 우리의 추억
24
이름없음
2019/10/04 16:23:01
ID : cpRDByZdu64
0
억단위 돈을 훔쳤다고?
25
이름없음
2019/10/04 16:34:04
ID : yZjwHzWpgje
0
고등어구이 먹고싶어서 훔쳤어
26
이름없음
2019/10/05 01:00:32
ID : Ars79a65f9i
0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27
이름없음
2019/10/05 09:50:42
ID : xSMkso0oMpe
0
이 정도로 내가 쉬어 보였니? 정말 실망이다
28
이름없음
2019/10/05 09:50:52
ID : xSMkso0oMpe
0
이 정도로 내가 쉬워 보였니? 정말 실망이다
29
이름없음
2019/10/05 12:34:36
ID : Zbg1veILglD
0
다리 밑의 언덕에는 나의 소망이 담겨있는 상자가 있어요
30
이름없음
2019/10/05 12:56:43
ID : 7gi03wk1g5e
0
요리조리 호잇호잇
31
이름없음
2019/10/05 17:38:55
ID : ctvvdvcpQq7
0
잇자나~ 내가 할마리 있송! 이짜나~ 내가 너룰 조.아.해!
32
◆CmFeHwtz84I
2019/10/05 18:09:24
ID : pU7vzTVgpgo
0
해질녘 너와 함께 걷던 그 거리.. 그립다
33
이름없음
2019/10/05 18:32:49
ID : 643WqqmJQnA
0
다시는 그럴일이 없을 것 같지만
34
이름없음
2019/10/05 19:29:05
ID : gY79inO1dDx
0
만약 너를 다시 만난다면..
35
이름없음
2019/10/08 23:59:52
ID : 4Y2pO5Ve6i6
0
면...네가 가끔 해주곤 했던 너의 라면은 지금도 내 기억 한켠에 남아 너를 생각나게 하는구나
36
이름없음
2019/10/09 00:02:09
ID : XyZa3AZg2IK
0
나와 네가 함께 걷던 이거리를 .. 둘이 걸어요
37
이름없음
2019/10/09 00:02:47
ID : AjdyL9bdAZi
0
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아무도 그에게 수심을 일러준 적이 없기에,
청무우우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젖어서
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삼월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자 서글픈
나비 허리에 시퍼런 초생달이 시리다.
38
이름없음
2019/10/09 00:07:48
ID : du2pO9tijg6
0
다시없을 이 계절 너와 함께 있고 싶다.
39
이름없음
2019/10/09 08:03:07
ID : Gk7e5e0tvA1
0
다시마
40
이름없음
2019/10/09 09:42:31
ID : BxVfcE9wNxP
0
마귀할멈이 깔깔깔 웃다가 성대결절 걸려서 말 못하고 그 분풀이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헨젤과 그레텔이 간병해준다는데
41
이름없음
2019/10/09 10:11:30
ID : XyZa3AZg2IK
0
아니 36 안보이는겁니까..?
42
이름없음
2019/12/08 04:01:08
ID : 05WmHBdXy3O
0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젯게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43
이름없음
2019/12/08 04:38:10
ID : wHDs5Vbu60n
0
요를래히후
44
이름없음
2019/12/08 09:10:15
ID : glwnyE9wE1b
0
후 ,,, 너와 함께 했던 이 순간이 내겐 너무나도 아픈 추억이 되어버렸어
45
이름없음
2019/12/08 10:22:31
ID : ZdA3Pbhe7ti
0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어머니...
46
이름없음
2019/12/08 11:45:18
ID : bu9xRyHBgjc
0
니가 있던 그곳엔 그림자만이
47
이름없음
2019/12/08 12:23:31
ID : s2lg3RxA1xB
0
이 세상을 새카맣게 타올라간다
48
이름없음
2019/12/08 17:56:10
ID : la9y1zXzfe2
0
다람쥐 너무 귀여워요
49
이름없음
2019/12/08 19:50:27
ID : g2LfanBe6pe
0
요리 잘하고싶다
50
이름없음
2019/12/09 00:45:16
ID : nzSJPfV8643
0
다림질을 힘겹게 하시던 어머니의 쭈글쭈글한 손
51
이름없음
2019/12/09 00:47:14
ID : zPbhdXzfhvv
0
손님 이건 고데기에요...
52
이름없음
2019/12/09 00:49:40
ID : FfQlhgpf89w
0
요구르트 아줌마 요구르트 주세요
53
이름없음
2019/12/09 02:52:44
ID : zTWpcIE9Ai9
0
요지경으로 너덜너덜해진 내마음을 바느질하듯이 기워주는 당신
54
이름없음
2019/12/09 07:08:46
ID : asp9jAnU1xx
0
신이 있다면 신께서 보고 계신다면 부디 다음 생에도 그를 만나게 해주시길...
55
이름없음
2019/12/09 08:01:00
ID : E01io40q3Ve
0
길이보이
56
이름없음
2019/12/09 08:11:12
ID : zTWpcIE9Ai9
0
이 날이 지나면이 아니라 이 날이 지나기전에
57
이름없음
2019/12/09 12:28:50
ID : so3PeFjs5Vd
0
에그타르트 먹고싶다 맛있는데
58
이름없음
2019/12/09 16:41:54
ID : eJRwso6pgo1
0
데이트 때 에그타르트 먹으러 가자 우리.
59
이름없음
2019/12/09 21:55:18
ID : AqpdRzPg0pX
0
리본매듭처럼 쉽게 풀리지 않는 우리사이
60
이름없음
2019/12/09 22:03:31
ID : gmNs3AZirAn
0
이에 낀 고춧가루도 발견하면 손으로 빼주던 우리 사이도...
61
이름없음
2019/12/09 23:26:23
ID : 1xyHCnPbily
0
도저히 돌이킬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구나...지금도 널 생각하며 후회하곤해..
62
이름없음
2019/12/09 23:35:52
ID : juoNvDth9gY
0
해맑게 웃던 너의 모습이 그리워 미치겠어,,,,
63
이름없음
2019/12/10 00:34:20
ID : Mkq40qZhf9d
0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고, 유난히도 그리운 너의 고운 꼬리털...
64
이름없음
2019/12/10 00:43:30
ID : pQsnWi7bwk7
0
털레털레 걸어가는 나의다리,,,, 오늘도 @##~@#하죠~ 텔미 텔미 플리즈 돈 텔
65
이름없음
2019/12/10 00:52:12
ID : sjinTXy445e
0
텔미 텔미 테테테테테 텔미 너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왔다고~
가사 틀렸으면 죄송 기억이 안나요
66
이름없음
2019/12/10 06:22:25
ID : SMnSNtijh85
0
고작 이거 밖에 안돼 ? 자기야
67
이름없음
2019/12/10 06:24:46
ID : SLglDAlwre5
0
야 너도? 야 나도!
68
이름없음
2019/12/10 06:24:56
ID : wk5Qtth82k3
0
도레미를 넘어선 파
69
이름없음
2019/12/10 07:05:00
ID : NxTQnxxvilv
0
파멸이다...! 파멸이야...!
70
이름없음
2019/12/10 08:37:54
ID : p88knzSFbba
0
야!라고해도대??네거라구해도대????우리둘만아는애칭이필요행~~~~♡♡♡
71
이름없음
2019/12/10 13:46:55
ID : vyFg3VfcMru
0
행복,,,하시길 바라 겠 읍니다,,, 2020 년 경 자년 (庚子年), 모든, 일 들이 잘.되길
72
이름없음
2019/12/10 16:50:13
ID : 6mJSGoJWnSN
0
길을 따라 걷다보면 네가 생각나
너랑 같이 하던 그 곳에서 널 추억할게...★
73
이름없음
2019/12/10 16:55:33
ID : QlbfSHvdA1B
0
게를 먹을때에는 게딱지에 있는 알이랑 내장을 먹어야 제맛이지!!
74
이름없음
2019/12/10 17:41:36
ID : RyK3WnO9zcK
0
지금 이 아픔은 언젠간 다시 기억할 날이 온다
75
이름없음
2019/12/10 18:23:38
ID : TRzTU0oGpO2
0
다시 온다고..? 나에게 그런 날이 과연 존재할까
76
이름없음
2019/12/10 21:28:15
ID : LaoE8i7hwE5
0
까먹었다
77
이름없음
2019/12/10 21:45:34
ID : juoNvDth9gY
0
다시 시작하자
78
이름없음
2019/12/10 21:52:23
ID : ArthgnPjs65
0
자 이제 시작이야 내꿈을!
79
이름없음
2019/12/10 21:58:07
ID : 7wGnxBfhAks
0
을!지로에서 갑을이 나뉘어. 어떻게? 갑은 을보다 겁이 많아서 "을!지나가다 롤랐네." 하거든.
80
이름없음
2019/12/10 22:43:06
ID : pQsnWi7bwk7
0
든든한 국밥이나 한그릇 먹겠다
81
이름없음
2019/12/10 22:45:44
ID : 3Ru060nxyJW
0
다음에 다시 만나는건 운명이겠지?
82
이름없음
2019/12/11 10:07:11
ID : huts1eHxCpf
0
지금 이순간 마법처럼
83
이름없음
2019/12/11 13:25:24
ID : lvhgpfbu05P
0
럼으로 칵테일 만들기를 해볼게요 먼저 커다란 얼음을 넣어주세요
84
이름없음
2019/12/11 16:18:32
ID : 2nDs1jAnSHD
0
요기요기요기요 요기요기요기요
85
이름없음
2019/12/11 16:46:18
ID : rf87dRwmpTO
0
요를레이호
86
이름없음
2019/12/11 18:25:06
ID : 9Alxu09s9tj
0
호이! 호이! 둘리는~!
87
이름없음
2019/12/12 23:09:48
ID : fWpcHA2K1A3
0
은빛의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진 당신께 다시 한번 반하게 되는 날이네요
88
이름없음
2019/12/12 23:18:21
ID : zO4FfPdCpe4
0
요가를하다가 허리아파서 병원갔는데 그냥 근육통이래
89
이름없음
2019/12/13 19:57:09
ID : fWpcHA2K1A3
0
애인과 헤어진 어느날 내 인생 최악의 xx새끼를 만났다
90
이름없음
2019/12/13 20:22:41
ID : 4Y2pO5Ve6i6
0
다리미로 바닥을 지졌더니 아랫집과 소통할 수 있는 구멍이 생겼습니다
91
이름없음
2019/12/14 02:27:35
ID : pXApdXxSNs1
0
다이소 골목상권 침해
92
이름없음
2019/12/14 13:53:15
ID : 6i2rcJRxxyG
0
해가 뜨는건 달이 저물때 달과 해는 영원히 만날 수 없어
93
이름없음
2019/12/14 20:59:31
ID : wIHBaoHu5Pd
0
어쩌면 우리가 이렇게 만난건 우연만은 아니었을지도 몰라
94
이름없음
2019/12/14 21:32:31
ID : yMkldzQtz9g
0
라면을 먹던 그때부터가 시작이엇을걸 ..,,,
95
이름없음
2019/12/14 23:35:52
ID : 2MnRu02tAqn
0
걸리버 여행기 연극을 보고 나오며 재미없었다고 이야기 하던 우리, 진짜 그 땐 얼마나 떨렸는지 몰라.
96
이름없음
2019/12/15 02:14:44
ID : XAi9uk1a5Wm
0
라면 먹구 갈래? 내 방에서><
97
이름없음
2019/12/15 13:08:37
ID : 40so1u7bva8
0
서장훈이랑 라면 먹기로 약속 잡아서 안돼. 미안.
98
이름없음
2019/12/15 13:11:03
ID : GnCrBvBgqrx
0
안중근 의사는 총알 세 발으로 정확히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 하였다.
99
이름없음
2019/12/15 16:17:31
ID : zff9g1zXs1e
0
다 끝내고 어두컴컴해진 시각, 하늘을 올려다보니 하늘에는 수채화에 그림을 그린듯 맑고 청량했다. 하늘 곳곳에서 보이는 반짝이는 별들은 하늘을 진정으로 쳐다본 사람에게만 더 깊게 느껴지는 것이었다. 하늘을 보고 난 후 내 잡다한 생각은 맑고 순수한 하늘처럼 사라졌고 어느새 스트레스들이 언제 있었는지조차 알 수 없게 그 흔적도 남지 않았다
100
이름없음
2019/12/15 16:58:07
ID : mraq2FfSFjy
0
다발로 꽃을 건네주던 네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
101
이름없음
2019/12/16 18:47:34
ID : upTQpU7wL87
0
나와 함께 이 나무에 꽃이 피고 꽃이지고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함께 봐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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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넘게 어떤 애 성이 ‘이’씨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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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레스
» 문과식 끝말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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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CmFeHwtz84I
21.10.26
5
153레스
얘들아 내가 강철팬티를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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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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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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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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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얘들아 나 친구가 아이유 닮았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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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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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법한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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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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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몇 올 있을 때부터 대머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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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0.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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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비버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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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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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한명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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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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