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년 넘게 어떤 애 성이 ‘이’씨인 줄 알았는데 (3)
2.뉴비라 스크랩 기능 자꾸 까먹고 (2)
3.바보판 스레를 찾고있어 (6)
4.이 스레의 비밀번호는 0000이에요! (22)
5.비버까스레 (8)
6.[검토중인 스레입비버.] 정신차려 (10)
7.123123 (4)
8.로판 제목처럼 이야기해보자 (31)
9.오렌지 게임 해보자 (7)
10.오천원에 샀어요 (15)
11.버섯 깐다 (10)
12.스레딕에서 속은 것들 (6)
13.문과식 끝말잇기 (616)
14.얘들아 내가 강철팬티를 만들었어 (153)
15.. (2)
16.얘들아 나 친구가 아이유 닮았대ㅜㅜ (7)
17.있을법한 아이디 (5)
18.머리카락이 몇 올 있을 때부터 대머리일까 ? (25)
19.🥪자신만의 비버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1)
20.선착한명 오징어 (8)
1
◆CmFeHwtz84I
2019/10/03 18:01:49
ID : pU7vzTVgpgo
5
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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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0/01/27 17:52:02
ID : 4L87gjgZjxO
0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303
이름없음
2020/01/27 20:36:20
ID : ur9hfe0nAY7
0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요... 라면인건가~~~요....
304
이름없음
2020/01/28 01:36:41
ID : DwFjvu4Fbhe
0
요즘 당신이 나한테 편지를 안적어주네 요즘 힘든일이 있어?
305
이름없음
2020/01/28 03:28:52
ID : mE5PbjwNvCl
0
어디선가 보고 있을 당신을 위해..
306
이름없음
2020/01/29 04:12:29
ID : vyE9upO2k8m
0
해가 뜨는 그 시간마다 서로를 생각하자
307
이름없음
2020/02/24 13:23:54
ID : 7gnV9eGpQnD
0
자기 자신을 위해 혹은 타인을 위해 난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을까 달이 깊은 밤 내 마음의 깊이를 헤아려보는 중이다는 개뿔
308
이름없음
2020/02/24 19:40:12
ID : juoNvDth9gY
0
뿔 달린 유니콘,,, 인형 사주세여 빼애ㅐ애액!!!! 인혀어어어ㅓ어ㅓ엉ㅇ!!!!! 인혀어ㅓ어엉!!!! 으아ㅏㅏ아아앙잉ㅠㅠㅜㅜ 안사주면 때릴꼬야!!
309
이름없음
2020/02/24 19:52:13
ID : ClvcoE2nu9z
0
야 꿀벌
310
이름없음
2020/02/24 19:55:03
ID : cMkr84Gts2q
0
벌을 보고있으니 벌이 사라지면 지구가 멸한다는 글을 본 작이 있어 꿀을 먹고싶어ㅈ졌다
311
이름없음
2020/02/24 19:57:01
ID : oY7e0tAjbjy
0
다 먹고싶은데 1개만 먹고싶은 척 머싯다
312
이름없음
2020/02/24 20:05:00
ID : rdPeGoMpat9
0
다신가어들에방가지버아
313
이름없음
2020/07/07 02:46:03
ID : SNzeZcslBbw
0
아련하게 남는 그 기억 속에서 우리는 영원히 헤어나오지 못할 터
314
이름없음
2020/07/07 16:19:55
ID : cLcJWkk8i8j
0
터무니없이 큰 나의 사랑은 결국 비버들에게 닿지 못했다
315
이름없음
2020/07/07 18:19:37
ID : GnCrBvBgqrx
0
다항식의 덧셈과 뺄셈
316
이름없음
2020/07/07 19:35:01
ID : yLak7fdTPha
0
셈을 해봐도, 머리 속으로 아무리 헤아려봐도 알 수 없었다 너가 왜 말없이 떠났는지.
317
이름없음
2020/07/07 19:53:05
ID : vgZfWoZcnDz
0
지렁이가 꿈틀꿈틀
318
이름없음
2020/07/07 22:49:24
ID : 1hfe6o45byG
0
틀림없이 나는 네게로 돌아갈거야
319
이름없음
2020/07/07 23:58:20
ID : SIGpSLfe7ti
0
야심한 새벽은 사랑이 싹트는 시각임을 깨닫게 되고
320
이름없음
2020/07/08 00:31:46
ID : usrArs4Fbdy
0
고된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321
이름없음
2020/07/08 01:16:55
ID : bg5cKZba000
0
면죄부가 될 수 없어 네 방어기제는
322
이름없음
2020/07/08 09:32:55
ID : y1wspeZhgmI
0
는(넌) 언제나 똑같았어 이젠 바뀔 때도 됐잖아 제발 좀 달라져
323
이름없음
2020/07/13 11:42:54
ID : BBuk02oNyY5
0
져(저)를 이렇게 만든 건 당신이에요
324
이름없음
2020/07/13 16:03:32
ID : e1Ci2oGmk8q
0
요오즈음 어린 애들은 감사한 줄을 몰라요! 라떼는 말이야! 으이?!
325
이름없음
2020/07/14 08:17:32
ID : 1vjvxyE4Gk6
0
이토록 내 마음을 짓뭉개는 건 너의 소름끼치는 웃는 얼굴 밖에 없어
326
이름없음
2020/07/14 11:47:21
ID : iqmIHu5Pdvc
0
어차피 아무것도 없었던 공허, 들어찰 것도 나올 것도 없으니 그것이 더욱 서러운 마음이었다
327
이름없음
2020/07/14 13:52:24
ID : rcJQrgpdU0r
0
다음에 널 본다면 죽음 뿐...
328
이름없음
2020/07/15 00:44:39
ID : By6nVak1imK
0
뿜바야
야이야이야야야
뿜뿜빠
오빠!
329
이름없음
2020/07/15 01:53:44
ID : 585V89uk66o
0
빠릿빠릿하게 움직입니다 실시
330
이름없음
2020/07/15 08:00:33
ID : upRCrxXwGld
0
시덥잖은 일로 날 괴롭히는 사람이 거슬려서 그만 죽여버리고 말았다
331
이름없음
2020/07/15 08:02:48
ID : 1jy7Akmk4Go
0
다들 무서워했다
332
이름없음
2020/07/15 08:02:50
ID : rcJQrgpdU0r
0
다시
333
이름없음
2020/07/15 08:03:57
ID : upRCrxXwGld
0
시체처리는 끝냈다. 조각내서 하나씩 그들에게 은밀히 선물했는데 눈치채줄까?
334
이름없음
2020/07/15 11:23:02
ID : Mi3DutBy584
0
까까먹을까?
335
이름없음
2020/07/15 12:22:31
ID : mLapVcE6443
0
까르보나라 먹을까?
336
이름없음
2020/08/11 02:21:00
ID : 67BurdWi1be
0
까칠하고 짧은 너의 머리카락을 쓰는 게 좋았어. 넌 간지럽다며 싫어했지만 싫어하는 너의 표정이 너무 사랑받기에 마땅해서, 간지럽다 날 밀어내는 척하면서도 미워하는 기색이 하나도 없는 네가 너무 예뻐서 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
보고 싶다.
337
이름없음
2020/08/11 02:26:42
ID : Y1eMmMjfTSM
0
다들 나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구나. 나는 너희가 나를 조금이라도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발버둥을 치지만 나를 봐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338
이름없음
2020/08/11 02:34:14
ID : rtg1u1eE4Gp
0
다른 사람들은 서로에게 무관삼하다. 나도 마찬가지고.
339
이름없음
2020/08/11 02:41:21
ID : 67BurdWi1be
0
고사리 같은 손으로 내 짧은 머리를 쓸던 너를 싫어하는 척 내치려고 해 봤지만 아이처럼 웃으며 장난치는 네가 너무 예뻤다.
괜히 밀어내 봐도 밀어내지지 않는 네가 좋았다.
나도 보고 싶어.
340
이름없음
2020/08/11 09:45:05
ID : k8i3ClBhwFj
0
어.. 난 이미 새로운 애인이 생겼는걸. 너같은 사람 만나.
341
이름없음
2020/08/11 14:16:35
ID : eGmmq2Hvjuq
0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342
이름없음
2020/08/11 22:01:55
ID : wJPjy5bvfXw
0
다음 생을 기약하며 눈을 감았다.
343
이름없음
2020/08/11 22:03:16
ID : ulioY09BwJQ
0
다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다.
344
이름없음
2020/08/12 00:30:19
ID : ummq1xDtcpT
0
다짐을하고 작심삼일로 실패하고 그런 평범함
345
이름없음
2020/08/12 15:22:04
ID : xu8jiqjbg6m
0
함이 떨어졌다.
346
이름없음
2020/08/12 15:30:32
ID : 1jy7Akmk4Go
0
다수의 의견은 소수보다 중요하다. 소수의 의견은 묵살당한다. 이 얼마나 불공평한 일인지.
347
이름없음
2020/08/12 15:40:13
ID : U3VdO3xyHzO
0
지금 이럴 때가 아니야!
348
이름없음
2020/08/12 20:55:29
ID : bDxRveIE07g
0
야심한 밤, 너와의 추억들이 별 하나 하나에 박혀 오롯이 빛났으므로
349
이름없음
2020/08/12 20:58:06
ID : U3VdO3xyHzO
0
로봇이 인류를 지배하고
350
이름없음
2020/08/12 22:51:45
ID : Zjutvxvbbjv
0
고생해 도착한 그곳에는 그 무엇도 없었다
351
이름없음
2020/08/13 14:09:42
ID : BBuk02oNyY5
0
다른 생각과 다른 말과 다른 행동들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특별하게 하고
352
이름없음
2020/08/13 16:57:01
ID : 9bcslwq1A7w
0
고라니 뛰노는 깊은 산속, 아름다운 심록빛 초목 아래 깃든 푸르른 호수의 고요
353
이름없음
2020/08/13 19:30:50
ID : Gmts2k5TQk5
0
요동치는 내 마음을 어떻게 숨길 수 있을까
354
이름없음
2020/08/13 19:35:05
ID : wHu6ZeLeZju
0
까나리액젓먹고 기절했더니 이세계?!
355
이름없음
2020/08/13 20:21:52
ID : s7apTRzWmK5
0
계속 걸어가다보면 무언가가 있을 것같다
356
이름없음
2020/08/13 20:40:29
ID : U3VdO3xyHzO
0
다 거짓말이야!
357
이름없음
2020/08/14 17:38:02
ID : wHu6ZeLeZju
0
"야!"
358
이름없음
2020/08/14 17:38:49
ID : 1jy7Akmk4Go
0
"왜? 뭔 일인데."
359
이름없음
2020/08/14 17:57:49
ID : U3VdO3xyHzO
0
데워와라 따땃히
360
이름없음
2020/08/14 18:54:56
ID : oGmnA41xxu9
0
히말라야 산맥 저 너머에서 수면제 먹고 얼어죽을 일있나 그냥 니가 쳐 데우시지 그래 우리 오라버니?????!
361
이름없음
2020/08/14 23:01:09
ID : O06Y7cGpSLh
0
..니가 팔이없냐 발이 없냐 까라면 깔것이지 뭐 그리 말이 많아? 빨랑 이거 데워와.
362
이름없음
2020/08/14 23:02:42
ID : 1bhbyHwlilx
0
와, 어이 없네 까라면 까? 돈주면 깔게
363
이름없음
2020/08/14 23:03:21
ID : 1jy7Akmk4Go
0
게지랄. 걍 다녀와라
364
이름없음
2020/08/14 23:04:13
ID : gknxAZa1g3W
0
게를 구워먹으면 맛있겠지요 네 저도 참 맛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맛일을까요 게는 맛있습니다 왜냐하면 게는 맛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펀하고 쿨하고 섹시하게 게를 구워 먹을수 있어야 합니다.
365
이름없음
2020/08/15 00:30:37
ID : U0nu9zamso0
0
다 지브리 애니를 보세요 나 요즘 내 첫사랑 하쿠사마를 보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잖아
366
이름없음
2020/08/15 01:35:58
ID : oGmnA41xxu9
0
아리랑 고개 설렁설렁 넘어가 버티고개가 앉아 행인들에게 나물을 파시던 우리 어머니는 어느덧 흐릿한 저 추억속 대청마루서 나를 부르시며 환히 웃고 계시매.
367
이름없음
2020/08/16 10:28:33
ID : SLfhutBxTO3
0
매야 날아라 훠이 날아라, 빼앗긴 나라에도 꽃은 피건만 우리 꽃 무궁화는 어디에 피나. 매야 날아라 훠이 날아라, 우러러 볼 수 없는 하늘에도 달은 뜨건만 우리 달, 우리 해는 어디서 뜨나. 매야 날아라 훠이 날아라, 또 빼앗긴 우리말은 어디서 불리나, 매야 매야, 저 멀리 날아라, 우리가 날 수 없는 곳까지 날아라.
368
이름없음
2020/08/16 10:30:55
ID : k9BxWmJRzO3
0
라라리라라 라 라라리 라라
별들의 숫자만큼만 날 떠올려줄래
369
이름없음
2020/08/18 15:16:33
ID : Gtz83Ci66lz
0
래미래미 도래미 핑크핑크 핫핑크
370
이름없음
2020/08/18 15:17:08
ID : nWrs5VdU6i3
0
크레용이 하얀 종이에 빨간 물을 들인다.
371
이름없음
2020/08/18 15:56:55
ID : Y2mmmqZcmny
0
다람쥐~ 한국다람쥐~
372
이름없음
2020/08/18 16:40:54
ID : zcE2q0qY79g
0
쥐쥐쥐쥐 베이베베이베베
373
이름없음
2020/08/18 22:01:06
ID : 7byMmIFh83u
0
베스킨~라빈스~써리~ 원!
374
이름없음
2020/08/18 22:09:10
ID : 7eZeFeFinWi
0
원래 사랑이 다 그렇게 잘 깨져 내 마음도 잘게 부셔져가
네 마음도 나처럼 미칠듯이 아팠음 해
375
이름없음
2020/08/18 22:19:49
ID : qksja79jBtj
0
해이 걸~ 유고 걸~ 데레데레데레뎃걸~
376
이름없음
2020/08/19 10:38:21
ID : O2nveNBBzeY
0
걸어가던 도중... 우리의 추억이 새록새록.. 내가 런던으로 떠나지 않았더라면 우리의 결말은 달라졌을까? 아니.. 그 끝은 여전할거야...
377
이름없음
2020/08/19 11:33:01
ID : oGmnA41xxu9
0
야차같은 내 얼굴......(또륵)
378
이름없음
2020/08/19 12:28:08
ID : eHCi065cJPd
0
(어디부터 이을지 모르겠어서 괄호는 못 본 셈 치련다.)
굴러가는 마음 따라 굴렁쇠가 되어볼까
379
이름없음
2020/08/19 12:35:44
ID : o2JPhffe1Cn
0
까마귀가 싸우는 골짜기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낸 까마귀가 흰 빛을 샘낼까 염려스럽구나
맑은 물에 기껏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
(백로가)
380
이름없음
2020/08/23 22:47:13
ID : moGsmK7wJRu
0
라디오를 들으며 니생각이낫어
잘지내고잇니?
381
이름없음
2020/08/24 08:31:19
ID : 4NtdzRzQrbB
0
니는(너는) 맞춤법 공부 좀 할래? '라디오를 들으며 네 생각이 났어. 잘 지내고 있니?'이거야.
382
이름없음
2020/08/24 08:53:34
ID : du9Bs8lClB9
0
야, 우리가 같이 보낸 겨울이 벌써 몇 번인데....
383
이름없음
2020/08/24 12:31:17
ID : i79eHu5Xuk2
0
대게 요새 맛있다던데 나랑 같이 먹으러 갈래?
384
이름없음
2020/08/24 18:59:12
ID : jxQnDzhzcIJ
0
?께싸¿
385
이름없음
2020/08/24 19:00:46
ID : 1jy7Akmk4Go
0
¿¿¿¿¿¿¿¿열람불가
386
이름없음
2020/08/24 19:16:29
ID : eJQla5WnVfg
0
가을 단풍 길을 함께 걷던 그 날을 잊지 못해 추억한다
387
이름없음
2020/08/24 19:22:52
ID : LcL85Pjvwty
0
다 알고있어...ㅜㅜ 컨셉인거 알잖아
388
이름없음
2020/08/24 20:56:30
ID : wq1wrfgo3Xt
0
아 그 렇 구 나 알겠어 미안해~
389
이름없음
2020/08/24 23:22:56
ID : ctBwK2JRvct
0
해가 져도 니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그리움만 남았어
390
이름없음
2020/08/25 01:24:19
ID : QoK46pcHwsm
0
어렴풋이 보이는 너의 뒷모습에 나는 눈물만 흘리고
391
이름없음
2020/08/27 11:21:57
ID : hzammk8i063
0
고귀한 존재들, 당신들을 위해 말한다.
이곳 너머엔 왕과 창조주의 땅에 들어서게 된다.
이 경계를 건넌다면, 우리의 법을 준수하라.
최후이자 유일한 문명, 영원한 왕국을 목격하라.
신성둥지
392
이름없음
2020/08/27 12:06:59
ID : Y1dveGnDzbu
0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393
이름없음
2020/08/27 12:16:38
ID : 5cHyFfTQnBf
0
엄지 엄지 척척
394
이름없음
2020/08/27 12:17:28
ID : 1jy7Akmk4Go
0
척살하세요
395
이름없음
2020/08/27 12:17:52
ID : xvikq2E67vC
0
척하면 척이었던 너가 보고싶은 낮 열두시 십칠분
396
이름없음
2020/08/27 15:45:56
ID : oGmnA41xxu9
0
·(무시 바람)
397
이름없음
2020/08/27 20:00:30
ID : GpRva3BcNvv
0
? 분당?
)~ 고양이 궁디를 쓰담쓰담
398
이름없음
2020/08/27 20:22:41
ID : GnCrBvBgqrx
0
담담하게 이야기 하던 그대의 목소리에는 칼날이 서 있었소
399
이름없음
2020/08/27 22:09:25
ID : 5bA59dBgjjx
0
소식이 들렸어... 친구들 사이에서 오랜만에 본 너는 행복해보였다고. 행복해서 다행이다... 미안하고 사랑해
400
이름없음
2020/08/28 08:24:19
ID : bDzhz9hhs3y
0
해바라기처럼 너만 보다가 이젠 지쳤어
401
이름없음
2020/08/28 16:36:36
ID : fdWo5fbCrwJ
0
어느 곳을 떠돌고 있을지 모르는 나의 님아,이제는 돌아와 주오.당신을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며 돌아올 날만을 기다리고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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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넘게 어떤 애 성이 ‘이’씨인 줄 알았는데
34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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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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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Hit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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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판 스레를 찾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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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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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의 비밀번호는 0000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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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뀨잉뀨
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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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까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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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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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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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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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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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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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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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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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CmFeHwtz84I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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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내가 강철팬티를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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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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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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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친구가 아이유 닮았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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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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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법한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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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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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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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몇 올 있을 때부터 대머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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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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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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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비버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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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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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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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한명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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