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mFeHwtz84I 2019/10/03 18:01:49 ID : pU7vzTVgpgo 5
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302 이름없음 2020/01/27 17:52:02 ID : 4L87gjgZjxO 0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303 이름없음 2020/01/27 20:36:20 ID : ur9hfe0nAY7 0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요... 라면인건가~~~요....
304 이름없음 2020/01/28 01:36:41 ID : DwFjvu4Fbhe 0
요즘 당신이 나한테 편지를 안적어주네 요즘 힘든일이 있어?
305 이름없음 2020/01/28 03:28:52 ID : mE5PbjwNvCl 0
어디선가 보고 있을 당신을 위해..
306 이름없음 2020/01/29 04:12:29 ID : vyE9upO2k8m 0
해가 뜨는 그 시간마다 서로를 생각하자
307 이름없음 2020/02/24 13:23:54 ID : 7gnV9eGpQnD 0
자기 자신을 위해 혹은 타인을 위해 난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을까 달이 깊은 밤 내 마음의 깊이를 헤아려보는 중이다는 개뿔
308 이름없음 2020/02/24 19:40:12 ID : juoNvDth9gY 0
뿔 달린 유니콘,,, 인형 사주세여 빼애ㅐ애액!!!! 인혀어어어ㅓ어ㅓ엉ㅇ!!!!! 인혀어ㅓ어엉!!!! 으아ㅏㅏ아아앙잉ㅠㅠㅜㅜ 안사주면 때릴꼬야!!
309 이름없음 2020/02/24 19:52:13 ID : ClvcoE2nu9z 0
야 꿀벌
310 이름없음 2020/02/24 19:55:03 ID : cMkr84Gts2q 0
벌을 보고있으니 벌이 사라지면 지구가 멸한다는 글을 본 작이 있어 꿀을 먹고싶어ㅈ졌다
311 이름없음 2020/02/24 19:57:01 ID : oY7e0tAjbjy 0
다 먹고싶은데 1개만 먹고싶은 척 머싯다
312 이름없음 2020/02/24 20:05:00 ID : rdPeGoMpat9 0
다신가어들에방가지버아
313 이름없음 2020/07/07 02:46:03 ID : SNzeZcslBbw 0
아련하게 남는 그 기억 속에서 우리는 영원히 헤어나오지 못할 터
314 이름없음 2020/07/07 16:19:55 ID : cLcJWkk8i8j 0
터무니없이 큰 나의 사랑은 결국 비버들에게 닿지 못했다
315 이름없음 2020/07/07 18:19:37 ID : GnCrBvBgqrx 0
다항식의 덧셈과 뺄셈
316 이름없음 2020/07/07 19:35:01 ID : yLak7fdTPha 0
셈을 해봐도, 머리 속으로 아무리 헤아려봐도 알 수 없었다 너가 왜 말없이 떠났는지.
317 이름없음 2020/07/07 19:53:05 ID : vgZfWoZcnDz 0
지렁이가 꿈틀꿈틀
318 이름없음 2020/07/07 22:49:24 ID : 1hfe6o45byG 0
틀림없이 나는 네게로 돌아갈거야
319 이름없음 2020/07/07 23:58:20 ID : SIGpSLfe7ti 0
야심한 새벽은 사랑이 싹트는 시각임을 깨닫게 되고
320 이름없음 2020/07/08 00:31:46 ID : usrArs4Fbdy 0
고된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321 이름없음 2020/07/08 01:16:55 ID : bg5cKZba000 0
면죄부가 될 수 없어 네 방어기제는
322 이름없음 2020/07/08 09:32:55 ID : y1wspeZhgmI 0
는(넌) 언제나 똑같았어 이젠 바뀔 때도 됐잖아 제발 좀 달라져
323 이름없음 2020/07/13 11:42:54 ID : BBuk02oNyY5 0
져(저)를 이렇게 만든 건 당신이에요
324 이름없음 2020/07/13 16:03:32 ID : e1Ci2oGmk8q 0
요오즈음 어린 애들은 감사한 줄을 몰라요! 라떼는 말이야! 으이?!
325 이름없음 2020/07/14 08:17:32 ID : 1vjvxyE4Gk6 0
이토록 내 마음을 짓뭉개는 건 너의 소름끼치는 웃는 얼굴 밖에 없어
326 이름없음 2020/07/14 11:47:21 ID : iqmIHu5Pdvc 0
어차피 아무것도 없었던 공허, 들어찰 것도 나올 것도 없으니 그것이 더욱 서러운 마음이었다
327 이름없음 2020/07/14 13:52:24 ID : rcJQrgpdU0r 0
다음에 널 본다면 죽음 뿐...
328 이름없음 2020/07/15 00:44:39 ID : By6nVak1imK 0
뿜바야 야이야이야야야 뿜뿜빠 오빠!
329 이름없음 2020/07/15 01:53:44 ID : 585V89uk66o 0
빠릿빠릿하게 움직입니다 실시
330 이름없음 2020/07/15 08:00:33 ID : upRCrxXwGld 0
시덥잖은 일로 날 괴롭히는 사람이 거슬려서 그만 죽여버리고 말았다
331 이름없음 2020/07/15 08:02:48 ID : 1jy7Akmk4Go 0
다들 무서워했다
332 이름없음 2020/07/15 08:02:50 ID : rcJQrgpdU0r 0
다시
333 이름없음 2020/07/15 08:03:57 ID : upRCrxXwGld 0
시체처리는 끝냈다. 조각내서 하나씩 그들에게 은밀히 선물했는데 눈치채줄까?
334 이름없음 2020/07/15 11:23:02 ID : Mi3DutBy584 0
까까먹을까?
335 이름없음 2020/07/15 12:22:31 ID : mLapVcE6443 0
까르보나라 먹을까?
336 이름없음 2020/08/11 02:21:00 ID : 67BurdWi1be 0
까칠하고 짧은 너의 머리카락을 쓰는 게 좋았어. 넌 간지럽다며 싫어했지만 싫어하는 너의 표정이 너무 사랑받기에 마땅해서, 간지럽다 날 밀어내는 척하면서도 미워하는 기색이 하나도 없는 네가 너무 예뻐서 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 보고 싶다.
337 이름없음 2020/08/11 02:26:42 ID : Y1eMmMjfTSM 0
다들 나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구나. 나는 너희가 나를 조금이라도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발버둥을 치지만 나를 봐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338 이름없음 2020/08/11 02:34:14 ID : rtg1u1eE4Gp 0
다른 사람들은 서로에게 무관삼하다. 나도 마찬가지고.
339 이름없음 2020/08/11 02:41:21 ID : 67BurdWi1be 0
고사리 같은 손으로 내 짧은 머리를 쓸던 너를 싫어하는 척 내치려고 해 봤지만 아이처럼 웃으며 장난치는 네가 너무 예뻤다. 괜히 밀어내 봐도 밀어내지지 않는 네가 좋았다. 나도 보고 싶어.
340 이름없음 2020/08/11 09:45:05 ID : k8i3ClBhwFj 0
어.. 난 이미 새로운 애인이 생겼는걸. 너같은 사람 만나.
341 이름없음 2020/08/11 14:16:35 ID : eGmmq2Hvjuq 0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342 이름없음 2020/08/11 22:01:55 ID : wJPjy5bvfXw 0
다음 생을 기약하며 눈을 감았다.
343 이름없음 2020/08/11 22:03:16 ID : ulioY09BwJQ 0
다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다.
344 이름없음 2020/08/12 00:30:19 ID : ummq1xDtcpT 0
다짐을하고 작심삼일로 실패하고 그런 평범함
345 이름없음 2020/08/12 15:22:04 ID : xu8jiqjbg6m 0
함이 떨어졌다.
346 이름없음 2020/08/12 15:30:32 ID : 1jy7Akmk4Go 0
다수의 의견은 소수보다 중요하다. 소수의 의견은 묵살당한다. 이 얼마나 불공평한 일인지.
347 이름없음 2020/08/12 15:40:13 ID : U3VdO3xyHzO 0
지금 이럴 때가 아니야!
348 이름없음 2020/08/12 20:55:29 ID : bDxRveIE07g 0
야심한 밤, 너와의 추억들이 별 하나 하나에 박혀 오롯이 빛났으므로
349 이름없음 2020/08/12 20:58:06 ID : U3VdO3xyHzO 0
로봇이 인류를 지배하고
350 이름없음 2020/08/12 22:51:45 ID : Zjutvxvbbjv 0
고생해 도착한 그곳에는 그 무엇도 없었다
351 이름없음 2020/08/13 14:09:42 ID : BBuk02oNyY5 0
다른 생각과 다른 말과 다른 행동들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특별하게 하고
352 이름없음 2020/08/13 16:57:01 ID : 9bcslwq1A7w 0
고라니 뛰노는 깊은 산속, 아름다운 심록빛 초목 아래 깃든 푸르른 호수의 고요
353 이름없음 2020/08/13 19:30:50 ID : Gmts2k5TQk5 0
요동치는 내 마음을 어떻게 숨길 수 있을까
354 이름없음 2020/08/13 19:35:05 ID : wHu6ZeLeZju 0
까나리액젓먹고 기절했더니 이세계?!
355 이름없음 2020/08/13 20:21:52 ID : s7apTRzWmK5 0
계속 걸어가다보면 무언가가 있을 것같다
356 이름없음 2020/08/13 20:40:29 ID : U3VdO3xyHzO 0
다 거짓말이야!
357 이름없음 2020/08/14 17:38:02 ID : wHu6ZeLeZju 0
"야!"
358 이름없음 2020/08/14 17:38:49 ID : 1jy7Akmk4Go 0
"왜? 뭔 일인데."
359 이름없음 2020/08/14 17:57:49 ID : U3VdO3xyHzO 0
데워와라 따땃히
360 이름없음 2020/08/14 18:54:56 ID : oGmnA41xxu9 0
히말라야 산맥 저 너머에서 수면제 먹고 얼어죽을 일있나 그냥 니가 쳐 데우시지 그래 우리 오라버니?????!
361 이름없음 2020/08/14 23:01:09 ID : O06Y7cGpSLh 0
..니가 팔이없냐 발이 없냐 까라면 깔것이지 뭐 그리 말이 많아? 빨랑 이거 데워와.
362 이름없음 2020/08/14 23:02:42 ID : 1bhbyHwlilx 0
와, 어이 없네 까라면 까? 돈주면 깔게
363 이름없음 2020/08/14 23:03:21 ID : 1jy7Akmk4Go 0
게지랄. 걍 다녀와라
364 이름없음 2020/08/14 23:04:13 ID : gknxAZa1g3W 0
게를 구워먹으면 맛있겠지요 네 저도 참 맛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맛일을까요 게는 맛있습니다 왜냐하면 게는 맛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펀하고 쿨하고 섹시하게 게를 구워 먹을수 있어야 합니다.
365 이름없음 2020/08/15 00:30:37 ID : U0nu9zamso0 0
다 지브리 애니를 보세요 나 요즘 내 첫사랑 하쿠사마를 보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잖아
366 이름없음 2020/08/15 01:35:58 ID : oGmnA41xxu9 0
아리랑 고개 설렁설렁 넘어가 버티고개가 앉아 행인들에게 나물을 파시던 우리 어머니는 어느덧 흐릿한 저 추억속 대청마루서 나를 부르시며 환히 웃고 계시매.
367 이름없음 2020/08/16 10:28:33 ID : SLfhutBxTO3 0
매야 날아라 훠이 날아라, 빼앗긴 나라에도 꽃은 피건만 우리 꽃 무궁화는 어디에 피나. 매야 날아라 훠이 날아라, 우러러 볼 수 없는 하늘에도 달은 뜨건만 우리 달, 우리 해는 어디서 뜨나. 매야 날아라 훠이 날아라, 또 빼앗긴 우리말은 어디서 불리나, 매야 매야, 저 멀리 날아라, 우리가 날 수 없는 곳까지 날아라.
368 이름없음 2020/08/16 10:30:55 ID : k9BxWmJRzO3 0
라라리라라 라 라라리 라라 별들의 숫자만큼만 날 떠올려줄래
369 이름없음 2020/08/18 15:16:33 ID : Gtz83Ci66lz 0
래미래미 도래미 핑크핑크 핫핑크
370 이름없음 2020/08/18 15:17:08 ID : nWrs5VdU6i3 0
크레용이 하얀 종이에 빨간 물을 들인다.
371 이름없음 2020/08/18 15:56:55 ID : Y2mmmqZcmny 0
다람쥐~ 한국다람쥐~
372 이름없음 2020/08/18 16:40:54 ID : zcE2q0qY79g 0
쥐쥐쥐쥐 베이베베이베베
373 이름없음 2020/08/18 22:01:06 ID : 7byMmIFh83u 0
베스킨~라빈스~써리~ 원!
374 이름없음 2020/08/18 22:09:10 ID : 7eZeFeFinWi 0
원래 사랑이 다 그렇게 잘 깨져 내 마음도 잘게 부셔져가 네 마음도 나처럼 미칠듯이 아팠음 해
375 이름없음 2020/08/18 22:19:49 ID : qksja79jBtj 0
해이 걸~ 유고 걸~ 데레데레데레뎃걸~
376 이름없음 2020/08/19 10:38:21 ID : O2nveNBBzeY 0
걸어가던 도중... 우리의 추억이 새록새록.. 내가 런던으로 떠나지 않았더라면 우리의 결말은 달라졌을까? 아니.. 그 끝은 여전할거야...
377 이름없음 2020/08/19 11:33:01 ID : oGmnA41xxu9 0
야차같은 내 얼굴......(또륵)
378 이름없음 2020/08/19 12:28:08 ID : eHCi065cJPd 0
(어디부터 이을지 모르겠어서 괄호는 못 본 셈 치련다.) 굴러가는 마음 따라 굴렁쇠가 되어볼까
379 이름없음 2020/08/19 12:35:44 ID : o2JPhffe1Cn 0
까마귀가 싸우는 골짜기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낸 까마귀가 흰 빛을 샘낼까 염려스럽구나 맑은 물에 기껏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 (백로가)
380 이름없음 2020/08/23 22:47:13 ID : moGsmK7wJRu 0
라디오를 들으며 니생각이낫어 잘지내고잇니?
381 이름없음 2020/08/24 08:31:19 ID : 4NtdzRzQrbB 0
니는(너는) 맞춤법 공부 좀 할래? '라디오를 들으며 네 생각이 났어. 잘 지내고 있니?'이거야.
382 이름없음 2020/08/24 08:53:34 ID : du9Bs8lClB9 0
야, 우리가 같이 보낸 겨울이 벌써 몇 번인데....
383 이름없음 2020/08/24 12:31:17 ID : i79eHu5Xuk2 0
대게 요새 맛있다던데 나랑 같이 먹으러 갈래?
384 이름없음 2020/08/24 18:59:12 ID : jxQnDzhzcIJ 0
?께싸¿
385 이름없음 2020/08/24 19:00:46 ID : 1jy7Akmk4Go 0
¿¿¿¿¿¿¿¿열람불가
386 이름없음 2020/08/24 19:16:29 ID : eJQla5WnVfg 0
가을 단풍 길을 함께 걷던 그 날을 잊지 못해 추억한다
387 이름없음 2020/08/24 19:22:52 ID : LcL85Pjvwty 0
다 알고있어...ㅜㅜ 컨셉인거 알잖아
388 이름없음 2020/08/24 20:56:30 ID : wq1wrfgo3Xt 0
아 그 렇 구 나 알겠어 미안해~
389 이름없음 2020/08/24 23:22:56 ID : ctBwK2JRvct 0
해가 져도 니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그리움만 남았어
390 이름없음 2020/08/25 01:24:19 ID : QoK46pcHwsm 0
어렴풋이 보이는 너의 뒷모습에 나는 눈물만 흘리고
391 이름없음 2020/08/27 11:21:57 ID : hzammk8i063 0
고귀한 존재들, 당신들을 위해 말한다. 이곳 너머엔 왕과 창조주의 땅에 들어서게 된다. 이 경계를 건넌다면, 우리의 법을 준수하라. 최후이자 유일한 문명, 영원한 왕국을 목격하라. 신성둥지
392 이름없음 2020/08/27 12:06:59 ID : Y1dveGnDzbu 0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393 이름없음 2020/08/27 12:16:38 ID : 5cHyFfTQnBf 0
엄지 엄지 척척
394 이름없음 2020/08/27 12:17:28 ID : 1jy7Akmk4Go 0
척살하세요
395 이름없음 2020/08/27 12:17:52 ID : xvikq2E67vC 0
척하면 척이었던 너가 보고싶은 낮 열두시 십칠분
396 이름없음 2020/08/27 15:45:56 ID : oGmnA41xxu9 0
·(무시 바람)
397 이름없음 2020/08/27 20:00:30 ID : GpRva3BcNvv 0
? 분당? )~ 고양이 궁디를 쓰담쓰담
398 이름없음 2020/08/27 20:22:41 ID : GnCrBvBgqrx 0
담담하게 이야기 하던 그대의 목소리에는 칼날이 서 있었소
399 이름없음 2020/08/27 22:09:25 ID : 5bA59dBgjjx 0
소식이 들렸어... 친구들 사이에서 오랜만에 본 너는 행복해보였다고. 행복해서 다행이다... 미안하고 사랑해
400 이름없음 2020/08/28 08:24:19 ID : bDzhz9hhs3y 0
해바라기처럼 너만 보다가 이젠 지쳤어
401 이름없음 2020/08/28 16:36:36 ID : fdWo5fbCrwJ 0
어느 곳을 떠돌고 있을지 모르는 나의 님아,이제는 돌아와 주오.당신을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며 돌아올 날만을 기다리고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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