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년 넘게 어떤 애 성이 ‘이’씨인 줄 알았는데 (3)
2.뉴비라 스크랩 기능 자꾸 까먹고 (2)
3.바보판 스레를 찾고있어 (6)
4.이 스레의 비밀번호는 0000이에요! (22)
5.비버까스레 (8)
6.[검토중인 스레입비버.] 정신차려 (10)
7.123123 (4)
8.로판 제목처럼 이야기해보자 (31)
9.오렌지 게임 해보자 (7)
10.오천원에 샀어요 (15)
11.버섯 깐다 (10)
12.스레딕에서 속은 것들 (6)
13.문과식 끝말잇기 (616)
14.얘들아 내가 강철팬티를 만들었어 (153)
15.. (2)
16.얘들아 나 친구가 아이유 닮았대ㅜㅜ (7)
17.있을법한 아이디 (5)
18.머리카락이 몇 올 있을 때부터 대머리일까 ? (25)
19.🥪자신만의 비버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1)
20.선착한명 오징어 (8)
1
◆CmFeHwtz84I
2019/10/03 18:01:49
ID : pU7vzTVgpgo
5
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0/08/29 02:08:49
ID : mq5alh860q3
0
소리없는 아우성
403
이름없음
2020/08/29 03:06:08
ID : y1vcqY1eFjs
0
성한 곳이 없지 않소 그런 그대를 바라보는 내 마음에도 성한 곳 하나 없으나 그대가 웃어준다면 그걸로 되오
404
이름없음
2020/08/29 05:48:31
ID : g59eMrwNvA4
0
오리발처럼 넓디 넓은 발이 오늘따라 이리 아름다워 보이는 구려
405
이름없음
2020/08/29 05:49:41
ID : mHu06Zbcmsq
0
려로 끝내면 나를 이끌어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지닌 네가 귀여웠고 사랑스러웠다
406
이름없음
2020/08/31 13:11:05
ID : 02sqoZa2q7A
0
다행스럽게도 이 스레는 아직 끝이 나지 않았어
407
이름없음
2020/08/31 13:31:18
ID : 8oZbjxQla1f
0
어머니는 짜장면을 싫어하셨어
408
이름없음
2020/08/31 20:20:39
ID : JU3XtimHu8p
0
어느 누구보다도 사랑했었던, 그리고 다시는 그렇게 사랑하지 못할 것만 같았던 그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릴 때면 제일 먼저 기억나는 것은 그때 우리가 함께 바라보았던 그 저녁노을
409
이름없음
2020/08/31 20:24:01
ID : 1jy7Akmk4Go
0
을과 갑이 확실한 관계였다. 우리는.
410
이름없음
2020/09/01 01:33:50
ID : z9dva1a8mNs
0
...너는 정말 아무 말도 않았지. 느닷없이 너에게로 파고들었으니까
411
이름없음
2020/09/01 04:44:28
ID : qnTRyLe3U1v
0
까놓고 말하면, 그렇게 안타까운 일도 아니었다. 네가 널 그렇게 만든 거였고, 그걸 믿지 못해 너는 망가진거니까.
412
이름없음
2020/09/01 20:34:29
ID : 0nxBff9irth
0
까마득한 미래가 내겐 막막하기만 했다, 당신이 없었다면 말이야
413
이름없음
2020/09/01 20:35:36
ID : mk79bdAY787
0
야구르트 아줌마~! 야구루트 주세요 야구르트 없으면 요구르트 주세요!
414
이름없음
2020/09/02 00:35:19
ID : fhBAphulg47
0
요즈음 우리 반의 남자아이가 나에게 자꾸 말을 걸어온다
415
이름없음
2020/09/02 00:35:55
ID : s8nQnzUZfWk
0
다시 만날 수 있을까?
416
이름없음
2020/09/02 01:03:50
ID : WpcNwFg5dWq
0
까요까요
417
이름없음
2020/09/02 09:54:14
ID : 2slB9g5hAmH
0
요상스러운 말에 이어서 정성스럽게 곱디고운 문장을 써내려가는 일이란 이과에게 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일인가
418
이름없음
2020/09/02 10:37:50
ID : MjgY78643SK
0
가식적인 말들과 행동들은 나에게 전혀 위로로 다가오지않았다..그런 내게 그녀가 다가왔다
419
이름없음
2020/09/02 10:39:24
ID : 1jy7Akmk4Go
0
다들 울지마요. 오늘도 힘내세요
420
이름없음
2020/09/02 17:42:47
ID : i5Qq7y1u8pa
0
요즘따라 네가 그립다.
421
이름없음
2020/09/02 21:17:00
ID : 63O7ak5XxO4
0
다람쥐야 할 일이 많아 그러는데 숲 속 친구들을 불러와 날 좀 도와줄래?
422
이름없음
2020/09/02 21:18:14
ID : 1jy7Akmk4Go
0
래니, 네가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
423
이름없음
2020/09/02 22:25:46
ID : cLcJWkk8i8j
0
어차피 너도 날 떠날거잖아
424
이름없음
2020/09/02 22:31:27
ID : U3VdO3xyHzO
0
아니야. 난 결코 너를 떠나지 않을거야
425
이름없음
2020/09/02 22:35:02
ID : cLcJWkk8i8j
0
야, 거짓말 하지 마. 아름다운 거짓말보다는 아픈 진실이 더 나아
426
이름없음
2020/09/02 22:36:04
ID : 1jy7Akmk4Go
0
아니, 난 정말 맹세할 수 있어. 절대 널 떠나가지 않는다는 걸.
427
이름없음
2020/09/02 22:41:57
ID : cLcJWkk8i8j
0
...난 모르겠어 제시.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겠어. 너를 믿어도 되는거야? 네가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면 난 또다시 상처받을텐데
428
이름없음
2020/09/02 22:52:29
ID : MjgY78643SK
0
데이비드! 지금 날 못 믿겠단거야? 우리의 사랑이..겨우 그정도였던거야?
429
이름없음
2020/09/03 02:58:00
ID : va1a4ILe59c
0
제시 난 그간 받았던 상처들이 너무 힘들었어, 아직 너를 믿겠다고 확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
430
이름없음
2020/09/03 03:55:56
ID : BwFjy5dWi6Z
0
아이의 따뜻한 손은 다시 느끼지 못할 순수함이었다
431
이름없음
2020/09/03 04:02:53
ID : 5cMmHu9zdQs
0
당연히 누리던 자유에서 자유의 역설을 뼈저리게 느꼈을 때
432
이름없음
2020/09/03 04:15:23
ID : u5WqqoY9vu9
0
때와 시간을 가려야지. 그게 예의라는 거야.
433
이름없음
2020/09/03 08:11:08
ID : HyMqo7s5SFf
0
야, 너 지금 뭐하는거니?
434
이름없음
2020/09/03 21:21:38
ID : bDuqZba063O
0
니나 잘해 지금 짐이 되는 건 네쪽이라고
435
이름없음
2020/09/04 02:30:51
ID : yK0lfO2re2K
0
고전 소설은 짱 재밌어 특히 춘향전
436
이름없음
2020/09/04 02:35:33
ID : nzTQk781ii2
0
전래동화 다들 좋아해? 사실 전래동화에는 숨겨진 이야기들이 참 많아
437
이름없음
2020/09/04 09:39:34
ID : oGmnA41xxu9
0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게 행복하고 재밌는 이야기로만 가득차있어 보이는 동화 속 이야기는 사실, 잔혹함이 숨겨져 있거나, 중세의 제도들이 만들어내는 우연으로 보이는 필연들이 가득 차 있어서, 어른이 되서 다시 한 번 읽어보면 소름이 끼칠 때도 많지.
438
이름없음
2020/09/04 09:40:24
ID : 1jy7Akmk4Go
0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날 ~~~~ 사슬을 집어 던지고
439
이름없음
2020/09/04 10:22:59
ID : 63O7ak5XxO4
0
고자라니!!!! 내가 고자라니!!!!
440
이름없음
2020/09/04 18:45:47
ID : 2oIK1xu9ArA
0
니체가 그러던데. 신은 죽었다고. 그렇다면 저번부터 하늘에서 날 보고 있는 저기 저건 누구지?
441
이름없음
2020/09/04 20:20:47
ID : i79eHu5Xuk2
0
지지야 지지 애기야 저거 지지
442
이름없음
2020/09/04 21:17:50
ID : 0nxBff9irth
0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대는데, 너는 왜 가만히 있니
443
이름없음
2020/09/12 02:54:38
ID : 787bzSE8i8q
0
니 이름이 뭐였더라.
영자?
마, 거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고마. 내 옛날 첫사랑 이름도 영자였다 아이가.
참 고운 아이였는디, 고백도 못하고 이사를 마 가뿌렸다.
보고 싶냐고?
당연한 소리를 한다. 아직도 꿈에 드문드문 나온다.
444
이름없음
2020/09/12 03:32:38
ID : jg43U2Nzbvh
0
다리꼬지마! 다 다리꼬지마!
445
이름없음
2020/09/12 17:33:50
ID : 6587hxSJRyM
0
마지막 말을 잊을 수 있을까, 아직도 생각만 하면 입술을 깨물게 될 정도로 힘겨운데. 그 말은 듣지 말았어야 했어. 그냥 좋은 모습만 볼 걸. 희망을 가진 채로 평생을 살 걸.
446
이름없음
2020/09/12 17:35:56
ID : 067uslCi63S
0
걸 걸 유교걸 다라라라랏다 댓걸
447
이름없음
2020/09/12 17:36:22
ID : CjfU5gkldu3
0
걸스데이 이쁘다
448
이름없음
2020/09/13 04:57:58
ID : g5gqryY1h9f
0
다 소용없는 일이 되어버렸지만, 후회하지는 않아.
449
이름없음
2020/09/13 20:53:07
ID : 1bhbyHwlilx
0
아직도 그 일들이 가끔 생각나긴 하지만 그게 후회는 아니라고 믿어.
450
이름없음
2020/09/13 22:54:02
ID : lDxRvfPa3yE
0
어쩌면 우린 서로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을지도. 그렇기에 우리의 마지막 또한 이리도 더럽고 추잡스럽겠지. 이런 장난은 재미 없는데.
451
이름없음
2020/09/14 02:34:28
ID : g5gqryY1h9f
0
데이아네이라와 헤라클레스의 이야기처럼, 결국 둘 다 상처받는 이야기로 끝나는 걸까.
452
이름없음
2020/09/14 08:05:12
ID : BwFjy5dWi6Z
0
까짓것 해보지 뭐,
453
이름없음
2020/09/14 08:33:46
ID : h802nDApe1w
0
뭐하냐고 날카롭게 말하는 너의 떨리는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
454
이름없음
2020/09/14 09:55:53
ID : mGpPfO1ipf8
0
어부사시사 - 윤선도
455
이름없음
2020/09/14 10:29:27
ID : 6Y60ts8o1Cn
0
도옹그라미 떙 도옹그라미 떙
456
이름없음
2020/09/14 14:05:30
ID : fhBAphulg47
0
땡- 탈락입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풀썩 주저 앉아버렸다.
457
이름없음
2020/09/14 15:33:58
ID : pfe5fhumtAi
0
다 구라야
458
이름없음
2020/09/14 20:03:50
ID : 8rxQr9g46qn
0
야호 하고 소리지르면 다들 나를 이상하다는 눈으로 보겠지
459
이름없음
2020/09/14 20:04:41
ID : K6o5eZdzSJR
0
지랄말라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날 좋아한다니 너가 미쳤구나
460
이름없음
2020/09/15 18:00:50
ID : hze5e0pU1wk
0
나는 이제... 지쳤어요
461
이름없음
2020/09/15 18:26:10
ID : cLcJWkk8i8j
0
요 땡벌 땡벌
462
이름없음
2020/09/15 18:32:10
ID : K6o5eZdzSJR
0
벌받는 중인데 너네지금 끝말잇기 하는거니?
463
이름없음
2020/09/15 18:52:22
ID : vinO05Rvjy1
0
니 옷에서 내 냄새가 난다는 게 이렇게 두근거리는 일이었나?
464
이름없음
2020/09/15 22:53:57
ID : moGsmK7wJRu
0
나는 아름다운 나비 워우워우 워우웡웅ㅇ우ㅜ우
465
이름없음
2020/09/15 23:16:35
ID : eY2q6qjh9du
0
우리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지?
466
이름없음
2020/09/15 23:33:22
ID : csksmK1DAmE
0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
467
이름없음
2020/09/16 14:00:27
ID : 1vbfVcMkpO7
0
다음에는...다음번에는...너와 사랑을 하고싶어
468
이름없음
2020/09/16 18:49:23
ID : k8mNzfcLatu
0
어설픈 것보다 확실하게 하자
469
이름없음
2020/09/16 19:03:26
ID : js2k4IMo46k
0
자주 마주쳤으면 좋겠다. 어디에서든
470
이름없음
2020/09/16 19:31:38
ID : 6mGnzWi1jxS
0
든 것이 없는 수납장들은 늘 가벼웠지. 버거울 만큼.
471
이름없음
2020/09/16 19:33:13
ID : 4Nuk4Mo7usk
0
"큼, 거기 누구 없소?"
472
이름없음
2020/09/16 19:56:10
ID : oGmnA41xxu9
0
"소인을 어찌하여 찾으시는 것이옵니까, 즈언하."
473
이름없음
2020/09/16 19:57:51
ID : 067uslCi63S
0
"무엄하다!! 누가 말을 하라고 했느냐!!!!"
474
이름없음
2020/09/16 19:58:37
ID : WjeIE2pRvg2
0
"냐오!!!"
475
이름없음
2020/09/16 20:09:48
ID : q0q2IMqi62E
0
"오마이갓! 게 누구 없느냐?!!"
476
이름없음
2020/09/16 20:15:34
ID : L9ba1bdDBxO
0
"냐옹!"
477
이름없음
2021/03/30 19:49:45
ID : ctvBaq7wE1i
0
옹졸한 마음을 애써 감추면서도 질투와 절망이 담긴 표정은 어쩌지 못했다
478
이름없음
2021/03/30 19:54:03
ID : K2E4NulgY7d
0
다리가 호달달 떨려와
479
이름없음
2021/03/30 19:55:01
ID : a3yMpcFh9cr
0
와! 잼민이! 아시는구나!
480
이름없음
2021/03/30 23:12:20
ID : o5bDtcoHCo3
0
나는 너에게 달려가 이렇게 말했다
481
이름없음
2021/03/30 23:57:55
ID : 6klcleE3Dtb
0
다 주는것이 때로는 부족할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우리나라의 수도는 서울입니다
482
이름없음
2021/03/31 21:25:44
ID : K2E4NulgY7d
0
다만 치킨집이 어디가 제일 맛있는지 알고싶네요
483
이름없음
2021/03/31 21:30:20
ID : kpPjs7fhBxO
0
요단강 건너고 싶냐
484
이름없음
2021/04/02 00:58:29
ID : Le0tvwpSKY8
0
냐옹 거리는 고양이를 쓰다듬어 주려다가도 마음속 깊게, 저 언저리에 꼭 숨겨놓았던 기억이 자꾸만 수면 위로 올라오려 해서
485
이름없음
2021/04/02 17:27:16
ID : K2E4NulgY7d
0
서울의 밤이 눈물이 쏟아져 내릴 정도로 아름다워 보여 너와 함께 하기 때문이겠지
486
이름없음
2021/04/02 17:32:29
ID : ctvBaq7wE1i
0
지금 이 순간은 지나가겠지, 그렇기에 지금이 소중한거야.
487
이름없음
2021/04/02 23:38:20
ID : Rwlba8o6kmn
0
야자수나무아래 밝게 웃는 넌 참으로 예뻤지
488
이름없음
2021/04/03 04:48:50
ID : 7s5QslzQk4N
0
지옥같은 이 세상에서 날 구해줬잖아
489
이름없음
2021/04/03 15:04:43
ID : pU2HxyHA0pT
0
아주 많이 너를 보고싶어
490
이름없음
2021/04/03 16:04:17
ID : 6klcleE3Dtb
0
어린애 같던 모습은 어디가고 남겨진건 그 마음뿐이네
491
이름없음
2021/04/03 16:25:14
ID : VffaoHzPbc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92
이름없음
2021/04/03 16:28:16
ID : s60nBe1vcr9
0
고리를 끊어내듯 인생을 끊어냈어 나는 말양
493
이름없음
2021/04/03 16:28:32
ID : s60nBe1vcr9
0
양파가 싫어서 너무너무 싫어서
494
이름없음
2021/04/03 16:29:24
ID : s60nBe1vcr9
0
서린 김을 없애듯 양파를 부쉈고
495
이름없음
2021/04/03 16:29:43
ID : s60nBe1vcr9
0
고릿고릿한 치즈를 보았었지.
496
이름없음
2021/04/03 16:46:19
ID : K2E4NulgY7d
0
지금도 너가 너무 보고싶지만
497
이름없음
2021/04/03 17:04:48
ID : wNvu5XwIMo4
0
만두를 먹었는데 맛있더라
498
이름없음
2021/04/03 17:06:57
ID : teJRxwmoHu4
0
아슬아슬, 그럼에도 꾸준히 피어오르는 아지랑이를 보아라
499
이름없음
2021/04/03 20:13:07
ID : qoZg6pe7vxw
0
라고 말했지만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500
이름없음
2021/04/03 20:28:48
ID : VcFeHxveHzS
0
다같이 두 손을 맞잡고 동네를 한바퀴 돌아보자며 우리의 손을 끌어잡고 활기차게 걸어가던 너
501
이름없음
2021/04/03 22:17:53
ID : VffaoHzPbc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3레스
일년 넘게 어떤 애 성이 ‘이’씨인 줄 알았는데
348 Hit
바보
이름없음
21.11.03
0
2레스
뉴비라 스크랩 기능 자꾸 까먹고
92 Hit
바보
이름없음
21.11.03
0
6레스
바보판 스레를 찾고있어
85 Hit
바보
이름없음
21.11.01
0
22레스
이 스레의 비밀번호는 0000이에요!
333 Hit
바보
뀨잉뀨
21.11.01
0
8레스
비버까스레
173 Hit
바보
이름없음
21.11.01
1
10레스
[검토중인 스레입비버.] 정신차려
287 Hit
바보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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