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mFeHwtz84I 2019/10/03 18:01:49 ID : pU7vzTVgpgo 5
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102 이름없음 2019/12/16 18:59:06 ID : XvB9g6o40k0 0
소용 없어요.. 나는 학생이고 넌 선생이니까! 아, 아니. 넌 학생이고 난 생선이야!
103 이름없음 2019/12/16 21:07:37 ID : 4Y2pO5Ve6i6 0
야한 말을 좋아하던 너...난 아직도 니가 많이 그리워.
104 이름없음 2019/12/16 21:42:48 ID : qja4Gq1Ds8i 0
워낙 이뻤다 넌
105 이름없음 2019/12/16 23:38:42 ID : slCoZeNxQtu 0
넌 아직 날 기억에서 지우지 않았나
106 이름없음 2019/12/17 04:28:06 ID : xvhdVf9cpV8 0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07 이름없음 2019/12/17 10:43:31 ID : r88ktxO67vC 0
다녀오겠단 말 이젠 지긋지긋해! 난 이제 떠나겠다 라고 말할거야!!!
108 이름없음 2019/12/17 20:22:29 ID : s9ArApgo3Qk 0
야행성인 내가 널 위해 일찍 일어난다는건 사랑인걸
109 이름없음 2019/12/17 21:15:11 ID : wFhanDummpT 0
걸리적거리는 내가 싫어도 내 인생의 전부는 너인걸 어쩔 수가 없는걸 너의 인생에 내가 없는 것을 알아도 나는 너를 놓을 수가 없기에
110 이름없음 2019/12/17 21:19:10 ID : xu5TU47AlxC 0
에네르기파를 너에게 쏘던 그날을 추억하며 난 새로운 애인을 찾아 먼길을 떠난다
111 이름없음 2019/12/17 21:46:49 ID : hcNtcmq2Gmr 0
다 아는 줄 알았는데 모르는 거였구나
112 이름없음 2019/12/17 23:19:08 ID : GnCrBvBgqrx 0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113 이름없음 2019/12/17 23:22:45 ID : xTQpQmoLbCn 0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마
114 이름없음 2019/12/18 04:06:22 ID : xvhdVf9cpV8 0
마주치는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115 이름없음 2019/12/18 04:54:03 ID : vCrs01ip82r 0
지구에 너를 두기엔 이 곳이 너무 위험하다고
116 이름없음 2019/12/18 21:20:16 ID : wFhanDummpT 0
고마운 네게 이제 이별을 고하려고, 안녕
117 이름없음 2019/12/18 21:22:28 ID : pWlyJXz9jz8 0
영원하길 바라 지금 이 젊음과 힘 또 영감과 느낌
118 이름없음 2019/12/18 21:30:29 ID : zdXyZijbfSE 0
낌새를 알아차리기도 전에 사라지고 있었잖아
119 이름없음 2019/12/18 21:35:08 ID : fWpcHA2K1A3 0
아가야, 너는 나의 세상이란다. 언제나 널 지켜보고 사랑하고 있으니, 부디 행복하게 살아다오.
120 이름없음 2019/12/18 21:54:08 ID : xu5TU47AlxC 0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 가다라 가다라 아주 가나 나나니 다려도 못 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 노네 헤이야 디이야 헤이야다라 니노 오지도 못하나 다려가마
121 이름없음 2019/12/18 22:08:54 ID : Crtg447wGla 0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속 멀리 그대가 보여~
122 이름없음 2019/12/18 23:32:13 ID : GnCrBvBgqrx 0
여승은 합장하고 절을 했다.
123 이름없음 2019/12/18 23:34:38 ID : xvhdVf9cpV8 0
다만 대답해봐라 이 생이 얼마나 처참한지
124 이름없음 2019/12/18 23:35:16 ID : GnCrBvBgqrx 0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125 이름없음 2019/12/19 02:37:24 ID : hwFjtfQty7w 0
고도를 기다리며 연거푸 한숨을 쉬었다. 그는 언제 쯤 돌아올까
126 이름없음 2019/12/19 02:42:09 ID : a9s1birupO8 0
까스! 까스!
127 이름없음 2019/12/19 04:40:54 ID : xvhdVf9cpV8 0
스러지는 희망에 평화의 빛을
128 이름없음 2019/12/19 17:08:02 ID : eNy0k2oLcGm 0
을지문덕 아저씨!! 제가 할 말이 있는
129 이름없음 2019/12/19 18:45:26 ID : xvhdVf9cpV8 0
는개 내리는 강에서 당신을 보고 있었지
130 이름없음 2019/12/19 19:11:03 ID : xu5TU47AlxC 0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너에게 가겠다
131 이름없음 2019/12/19 19:21:52 ID : hwFjtfQty7w 0
다신 울지 않을래 모진 시련 앞에도 나 언제나 당당히 웃을 수 있게
132 이름없음 2019/12/19 20:09:22 ID : xu5TU47AlxC 0
게살버거 맛있는 버거 너와 함께 노나 먹고 싶어라
133 이름없음 2019/12/19 20:13:48 ID : nO4JRBcGnzU 0
라면이 너무 먹고싶은데 라면이 없어서 너무 슬퍼
134 이름없음 2019/12/19 20:14:46 ID : glB9cmljy7u 0
라면의 꼬불꼬불한 면발을 보고 있으면 그녀의 곱슬머리가 떠오른다. 어쩌면 조상 중에 아프리카 쪽 사람이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거칠게 구불대는 머리카락을 그녀는 싫어했다. 미용실에 가서 매직을 해봤자 지속되는 기간은 단 일주일 뿐이었다.
135 이름없음 2019/12/19 21:47:03 ID : i9wIMlA45ak 0
다행이야. 그게 너라서.
136 이름없음 2019/12/19 21:47:55 ID : xvhdVf9cpV8 0
서서히 돌아가기로 해
137 이름없음 2019/12/19 23:16:30 ID : ipdWpe0lbco 0
해어자지 맞춘뻡 이렇개 쓰면 않되? 문맹보다 낳잖아 해꽂이하지 말구
138 이름없음 2019/12/20 00:07:49 ID : xTSMrAi8pcK 0
구질구질하게 굴지마! 난 떠나.
139 이름없음 2019/12/20 00:36:55 ID : GnCrBvBgqrx 0
나는 나룻배. 당신은 행인.
140 이름없음 2019/12/20 00:39:03 ID : CqpgknCo0oN 0
인도사람 모두가 카레를 좋아할 것이란 편견은 버리시게. 자네 나라 사람은 모두 하나같이 김치를 좋아하나? 솔직히 단무지를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않은가! 하지만 나는 카레를 정말 사랑하네. 그 누구보다도 말이네.
141 이름없음 2019/12/20 00:45:21 ID : xvhdVf9cpV8 0
네 마음을 전해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142 이름없음 2019/12/20 00:51:49 ID : 9wFjBwNs8i9 0
고라니 로드킬이 또 발생했다. 고라니는 멸종 위기 생물이지만 대한민국에 90퍼센트 이상 서식하고 있으며 빛을 좋아해 어두컴컴한 고속도로에 종종 출몰한다. 그들의 울음소리는 왜애액!!! 괘내액!! 우애개액!
143 이름없음 2019/12/20 00:53:14 ID : xvhdVf9cpV8 0
액땜이라 생각하자 모두 좋아지기만 남았으니까
144 이름없음 2019/12/20 02:54:58 ID : jh805VgoZfP 0
까 까 까 까 까 까 까 까 깍ㄱ까깎가각까까각가깎까ㅏ까라라라라라락! 까만 썬글래스!
145 이름없음 2019/12/20 02:56:40 ID : 9jvCpcJUY1h 0
스산한 겨울 바다.. 나는 이곳에 내가 담궈둔 다리조각을 찾으러왔다. 충분히 물에 불려져 있겠지
146 이름없음 2019/12/20 11:24:12 ID : are2HvfO7am 0
“지천명이십니다.” 대부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이리 대답하였다.
147 이름없음 2019/12/21 12:23:56 ID : Wo6jjAoZa7c 0
다람쥐야 어디가? 바쁘지 않다면 나랑 놀아주지 않으련?
148 이름없음 2019/12/21 15:09:01 ID : dxwsi3woMpe 0
연기가 났다. 어김없이 길빵충들이 담배를 태워대는 연기가. 무슨 법칙이라도 되는 마냥 이들은 쓰레기 무단투기는 물론, 무단횡단도 아주 자연스럽다. 당신의 아이가 타고 있어요
149 이름없음 2019/12/21 17:56:10 ID : wFhanDummpT 0
요즘따라 네가 보고싶어 네 SNS만 보며 잠 못이루는 새벽
150 이름없음 2019/12/21 20:04:10 ID : lBarf87e6rA 0
벽을 쌓고 지내서 그 아이의 생각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그런 거
151 이름없음 2019/12/21 20:13:06 ID : TRzTU0oGpO2 0
거지들이 모여있는 지하철 역 입구에 나도 모르게 무심코, 역겹다고 생각했다
152 이름없음 2019/12/21 22:49:30 ID : mrbwoNxU3O0 0
다락방 속에서 전부 망가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아직 작동되는 기계가 하나 있었다.
153 이름없음 2019/12/21 22:59:39 ID : 9jwHu8rBvA6 0
다리 밑에서 주워와썽
154 이름없음 2019/12/21 23:35:32 ID : 6qkq6rwLaoG 0
썽미. 한성미란 이름을 가진 나를 친구들은 그렇게 불렀다.
155 이름없음 2019/12/22 05:18:15 ID : LcNwGtBBxTV 0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어져
156 이름없음 2019/12/22 11:14:31 ID : SNuq3XtcoFg 0
져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네 짜증스러운 궤변을 듣고있자니 그냥 져주자 싶다. 그래 니말이 다 맞아요
157 이름없음 2019/12/22 12:29:18 ID : GpVgmL9a4E6 0
요구르트를 좋아하던 널 위해 발효시켜 만든 요플레를 건냈었지.. 여름에 만들어서 그런가, 너는 배탈이 나버렸어. 정말 미안해
158 이름없음 2019/12/22 13:03:20 ID : SNuq3XtcoFg 0
해묵은 어느 아파트 반지하 단칸 방. 내 하루는 1평 남짓한 이 좁은 공간에서 시작된다. 암막 커튼 하나 필요 없을 만큼 어둡고 축축하고 음산하고 기분 나쁜 냄새가 나
159 이름없음 2019/12/22 13:50:26 ID : nDs8i03CrxQ 0
나의 나라 땅을 밟는 게 이렇게도 눈물 났던가. 오랫동안 추운 겨울의 바람이 불어닥쳤던 내 땅에 이제 드디어 봄이 맴돌기 시작했다. 아! 봄이여! 내 나라를 다시 아름답고 생기 있게 해 주오. 부디, 찬란하고 아름다운 봄이여
160 이름없음 2019/12/22 14:00:28 ID : xu5TU47AlxC 0
여보게 자네, 봄감자가 맛있단 걸 아는가
161 이름없음 2019/12/22 14:49:11 ID : GnCrBvBgqrx 0
가도 아주 가지는 안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162 이름없음 2019/12/22 14:58:40 ID : vxzO07ak7dS 0
요상스럽게 찢어진 입을 멋대로 움직이며 중얼거리는 것이었다. 뭐? 크리ㅇ피 크림에서 파는 글레이즈드 도넛 12개들이가 필요하다고?
163 이름없음 2019/12/23 13:34:16 ID : du8o5fdUZip 0
고고한 척하는 두 눈에서 가련함이 묻어나게 만들고 싶어
164 이름없음 2019/12/23 18:10:17 ID : ZbcnDy1u8lw 0
어디있어 보고싶어
165 이름없음 2019/12/23 18:30:57 ID : Y783DvDAo3T 0
어련하겠어 보고 싶겠지. 도시가 잠든 새벽이면 내 생각이 날 걸
166 이름없음 2019/12/23 18:48:28 ID : xu5TU47AlxC 0
걸걸한 목소리가 애처롭게 그의 죽은 아내를 향했다.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167 이름없음 2019/12/23 19:46:51 ID : Y783DvDAo3T 0
니가 가져온 설렁탕이 너무 식어버렸잖아 책임져 김첨지
168 이름없음 2019/12/23 19:51:42 ID : 3DwIFa4JPh9 0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더니 난 밟으면 펄쩍 뛰게 되던데 말야
169 이름없음 2019/12/23 20:09:23 ID : GnCrBvBgqrx 0
야, 네 아버지가 고자라지?
170 이름없음 2019/12/23 21:47:45 ID : Y783DvDAo3T 0
지수야 이제와서 말하는 거지만 나 너 엄청 싫어했어
171 이름없음 2019/12/24 00:48:18 ID : rupWkts9teK 0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온다 정말
172 이름없음 2019/12/24 00:56:33 ID : gkso1Bgrs7b 0
말처럼 쉽지 않았다, 그저 바라보고 있자니 쉴새없이 눈물만 흐를 뿐.
173 이름없음 2019/12/24 15:59:54 ID : Wja1imMqrum 0
뿐ㅡ. 하고 너가 방귀를 뀌었다. 하지만 난 너의 그 모습마저도 귀여웠다. 너의 방귀 냄새 조차도..나에겐 샤넬 넘버 파이브 향수같았다. 이것이.. 첫사랑일까..?
174 이름없음 2019/12/24 21:15:30 ID : bwq5bAY2q44 0
까닭없이 어안이 벙벙해지는 말에 입을 다물었다. 아무래도 상대를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급히 자리를 떴다. 왠지 등 뒤로 시선이 느껴져 뒷목이 시큰해져 오는 것만 같았다.
175 이름없음 2019/12/25 00:38:21 ID : GnCrBvBgqrx 0
다복이 피고 소년아 네가 낳다니 맑은 넋에 깃들여 박꽃 처럼 자랐어라
176 이름없음 2019/12/25 02:26:19 ID : tbhbu05TU0k 0
라일락 꽃이 만개했다. 그 꽃을 보며 보라색을 좋아하는 그녀가 생각났다. 활짝 핀 라일락 꽃이 마치 그녀의 환한 웃음같아서 내 마음은 더욱 더 요동쳤고, 기분이 이상해져만 갔다. 당장 그녀에게 달려가고싶지만 발걸음이 따라주질 않아...
177 이름없음 2019/12/25 02:56:30 ID : bwq5bAY2q44 0
아득하게 멀어져가는 그 뒷모습을 보고있자니 묘한 기시감이 느껴졌다. “어라, 분명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178 이름없음 2019/12/25 11:54:26 ID : fSIFfPhhxSJ 0
데스매치다! 너와 나 둘 다 살아나갈 방법은 없다는 걸 알아둬라!
179 이름없음 2019/12/25 17:37:19 ID : LcK43Qk4E1c 0
라며 나 자신을 세뇌했다. 너를 잊기 위해 계속, 오랫동안.
180 이름없음 2019/12/25 23:56:37 ID : juoNvDth9gY 0
안돼! 내 소중한 응아가 멀리 날아갔어...
181 이름없음 2019/12/26 13:48:29 ID : snTWo7y5cK0 0
어디갔을까, 내 소중한 응아...
182 이름없음 2019/12/26 15:31:03 ID : tbhbu05TU0k 0
아... 그리운 내 사람아... 날 두고 어딜 그리 급히 떠나셨는지...
183 이름없음 2019/12/27 02:13:43 ID : y1Bgi9Akk4G 0
지쳐쓰러질 때까지 애타게 불러보지만 그는 돌아오지 않았다. 아아.. 잠시나마 나와 한몸이던 그대여 지금은 어디에 있는가
184 이름없음 2019/12/27 02:16:17 ID : g7uq582pQpX 0
가지마... 왜 나를 떠나는거야? 난 아직도 널 사랑하는데... 넌 아닌거야? 보고싶다...
185 이름없음 2019/12/27 23:24:35 ID : wFhanDummpT 0
다들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하지, 그래서일까 너와 내가 이루어지지 못한건
186 이름없음 2019/12/27 23:50:04 ID : 7ArthbyE9Bx 0
건성건성한 대답한 나의 말투때문이었을까? 지금생각하면 후회해
187 이름없음 2019/12/28 00:08:39 ID : GnCrBvBgqrx 0
해를 사모하는 아이들아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밤이 어두웠는데 눈 감고 가거라 가진 바 씨앗을 뿌리면서 가거라 발부리에 돌이 채이거든 감았던 눈을
188 이름없음 2019/12/28 00:14:07 ID : mleGoHBdRDA 0
을이 되버린 나 갑이 되버린 너 난 앞으로 어떻게 이 연애를 이어가야할까
189 이름없음 2019/12/28 00:24:25 ID : cmoE3BgmMoZ 0
까막눈이 된 것처럼 아무것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뭐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것인지
190 이름없음 2019/12/28 00:28:08 ID : cLgpfeY65dO 0
지적인 너는 은근 허당
191 이름없음 2019/12/28 02:30:44 ID : y1Bgi9Akk4G 0
당당하게 걸어 어디서든
192 이름없음 2019/12/28 19:59:51 ID : fWpcHA2K1A3 0
든든하게 밥 잘 챙겨먹고, 잊어먹은 물건 없나 확인도 자주 해주고! 요즘 세상 되게 위험하니까 조심해서 다니고, 이제 그만 난 가볼게. 잘지내야해, 소중한 내 사랑
193 이름없음 2019/12/28 20:57:04 ID : raoHCo7AnWk 0
랑데부
194 이름없음 2019/12/30 00:43:10 ID : fWpcHA2K1A3 0
부자가 되고싶어
195 이름없음 2019/12/30 06:30:04 ID : ijjuk07dO2q 0
어떡해야 할까 내 마음은 갈 데가 없건만 너는 이미 떠나버렸구나
196 이름없음 2019/12/30 18:16:42 ID : ksqjh88nXyY 0
나지막히 고개를 돌리며 바라본 그녀의 모습은 왜 이리도 찬란했던지
197 이름없음 2019/12/30 18:21:17 ID : GnCrBvBgqrx 0
지고 말면 그 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198 이름없음 2019/12/30 21:55:33 ID : 2FiphxO3vfQ 0
아편이었다. 그래 그것은 틀림없는 아편이었어
199 이름없음 2019/12/30 21:59:39 ID : 1hatxSGty7x 0
어부지리
200 이름없음 2019/12/30 22:21:48 ID : 42JSNvyMpas 0
리본을 예쁘게 묶고 로어가 될꺼양~⭐️
201 이름없음 2019/12/31 03:44:46 ID : QqZa3vipgnV 0
양양양자로 시작하는 말은 양말 양자 양탄자 양로원 야앙고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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