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년 넘게 어떤 애 성이 ‘이’씨인 줄 알았는데 (3)
2.뉴비라 스크랩 기능 자꾸 까먹고 (2)
3.바보판 스레를 찾고있어 (6)
4.이 스레의 비밀번호는 0000이에요! (22)
5.비버까스레 (8)
6.[검토중인 스레입비버.] 정신차려 (10)
7.123123 (4)
8.로판 제목처럼 이야기해보자 (31)
9.오렌지 게임 해보자 (7)
10.오천원에 샀어요 (15)
11.버섯 깐다 (10)
12.스레딕에서 속은 것들 (6)
13.문과식 끝말잇기 (616)
14.얘들아 내가 강철팬티를 만들었어 (153)
15.. (2)
16.얘들아 나 친구가 아이유 닮았대ㅜㅜ (7)
17.있을법한 아이디 (5)
18.머리카락이 몇 올 있을 때부터 대머리일까 ? (25)
19.🥪자신만의 비버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1)
20.선착한명 오징어 (8)
1
◆CmFeHwtz84I
2019/10/03 18:01:49
ID : pU7vzTVgpgo
5
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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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9/12/16 18:59:06
ID : XvB9g6o40k0
0
소용 없어요.. 나는 학생이고 넌 선생이니까! 아, 아니. 넌 학생이고 난 생선이야!
103
이름없음
2019/12/16 21:07:37
ID : 4Y2pO5Ve6i6
0
야한 말을 좋아하던 너...난 아직도 니가 많이 그리워.
104
이름없음
2019/12/16 21:42:48
ID : qja4Gq1Ds8i
0
워낙 이뻤다 넌
105
이름없음
2019/12/16 23:38:42
ID : slCoZeNxQtu
0
넌 아직 날 기억에서 지우지 않았나
106
이름없음
2019/12/17 04:28:06
ID : xvhdVf9cpV8
0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07
이름없음
2019/12/17 10:43:31
ID : r88ktxO67vC
0
다녀오겠단 말 이젠 지긋지긋해! 난 이제 떠나겠다 라고 말할거야!!!
108
이름없음
2019/12/17 20:22:29
ID : s9ArApgo3Qk
0
야행성인 내가 널 위해 일찍 일어난다는건 사랑인걸
109
이름없음
2019/12/17 21:15:11
ID : wFhanDummpT
0
걸리적거리는 내가 싫어도 내 인생의 전부는 너인걸 어쩔 수가 없는걸
너의 인생에 내가 없는 것을 알아도 나는 너를 놓을 수가 없기에
110
이름없음
2019/12/17 21:19:10
ID : xu5TU47AlxC
0
에네르기파를 너에게 쏘던 그날을 추억하며 난 새로운 애인을 찾아 먼길을 떠난다
111
이름없음
2019/12/17 21:46:49
ID : hcNtcmq2Gmr
0
다 아는 줄 알았는데 모르는 거였구나
112
이름없음
2019/12/17 23:19:08
ID : GnCrBvBgqrx
0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113
이름없음
2019/12/17 23:22:45
ID : xTQpQmoLbCn
0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마
114
이름없음
2019/12/18 04:06:22
ID : xvhdVf9cpV8
0
마주치는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115
이름없음
2019/12/18 04:54:03
ID : vCrs01ip82r
0
지구에 너를 두기엔 이 곳이 너무 위험하다고
116
이름없음
2019/12/18 21:20:16
ID : wFhanDummpT
0
고마운 네게 이제 이별을 고하려고, 안녕
117
이름없음
2019/12/18 21:22:28
ID : pWlyJXz9jz8
0
영원하길 바라 지금 이 젊음과 힘 또 영감과 느낌
118
이름없음
2019/12/18 21:30:29
ID : zdXyZijbfSE
0
낌새를 알아차리기도 전에 사라지고 있었잖아
119
이름없음
2019/12/18 21:35:08
ID : fWpcHA2K1A3
0
아가야, 너는 나의 세상이란다. 언제나 널 지켜보고 사랑하고 있으니, 부디 행복하게 살아다오.
120
이름없음
2019/12/18 21:54:08
ID : xu5TU47AlxC
0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
가다라 가다라 아주 가나
나나니 다려도 못 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 노네
헤이야 디이야 헤이야다라 니노
오지도 못하나 다려가마
121
이름없음
2019/12/18 22:08:54
ID : Crtg447wGla
0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속 멀리 그대가 보여~
122
이름없음
2019/12/18 23:32:13
ID : GnCrBvBgqrx
0
여승은 합장하고 절을 했다.
123
이름없음
2019/12/18 23:34:38
ID : xvhdVf9cpV8
0
다만 대답해봐라 이 생이 얼마나 처참한지
124
이름없음
2019/12/18 23:35:16
ID : GnCrBvBgqrx
0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125
이름없음
2019/12/19 02:37:24
ID : hwFjtfQty7w
0
고도를 기다리며 연거푸 한숨을 쉬었다. 그는 언제 쯤 돌아올까
126
이름없음
2019/12/19 02:42:09
ID : a9s1birupO8
0
까스! 까스!
127
이름없음
2019/12/19 04:40:54
ID : xvhdVf9cpV8
0
스러지는 희망에 평화의 빛을
128
이름없음
2019/12/19 17:08:02
ID : eNy0k2oLcGm
0
을지문덕 아저씨!! 제가 할 말이 있는
129
이름없음
2019/12/19 18:45:26
ID : xvhdVf9cpV8
0
는개 내리는 강에서 당신을 보고 있었지
130
이름없음
2019/12/19 19:11:03
ID : xu5TU47AlxC
0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너에게 가겠다
131
이름없음
2019/12/19 19:21:52
ID : hwFjtfQty7w
0
다신 울지 않을래 모진 시련 앞에도 나 언제나 당당히 웃을 수 있게
132
이름없음
2019/12/19 20:09:22
ID : xu5TU47AlxC
0
게살버거 맛있는 버거 너와 함께 노나 먹고 싶어라
133
이름없음
2019/12/19 20:13:48
ID : nO4JRBcGnzU
0
라면이 너무 먹고싶은데 라면이 없어서 너무 슬퍼
134
이름없음
2019/12/19 20:14:46
ID : glB9cmljy7u
0
라면의 꼬불꼬불한 면발을 보고 있으면 그녀의 곱슬머리가 떠오른다. 어쩌면 조상 중에 아프리카 쪽 사람이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거칠게 구불대는 머리카락을 그녀는 싫어했다. 미용실에 가서 매직을 해봤자 지속되는 기간은 단 일주일 뿐이었다.
135
이름없음
2019/12/19 21:47:03
ID : i9wIMlA45ak
0
다행이야. 그게 너라서.
136
이름없음
2019/12/19 21:47:55
ID : xvhdVf9cpV8
0
서서히 돌아가기로 해
137
이름없음
2019/12/19 23:16:30
ID : ipdWpe0lbco
0
해어자지 맞춘뻡 이렇개 쓰면 않되? 문맹보다 낳잖아 해꽂이하지 말구
138
이름없음
2019/12/20 00:07:49
ID : xTSMrAi8pcK
0
구질구질하게 굴지마! 난 떠나.
139
이름없음
2019/12/20 00:36:55
ID : GnCrBvBgqrx
0
나는 나룻배. 당신은 행인.
140
이름없음
2019/12/20 00:39:03
ID : CqpgknCo0oN
0
인도사람 모두가 카레를 좋아할 것이란 편견은 버리시게. 자네 나라 사람은 모두 하나같이 김치를 좋아하나? 솔직히 단무지를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않은가! 하지만 나는 카레를 정말 사랑하네. 그 누구보다도 말이네.
141
이름없음
2019/12/20 00:45:21
ID : xvhdVf9cpV8
0
네 마음을 전해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142
이름없음
2019/12/20 00:51:49
ID : 9wFjBwNs8i9
0
고라니 로드킬이 또 발생했다. 고라니는 멸종 위기 생물이지만 대한민국에 90퍼센트 이상 서식하고 있으며 빛을 좋아해 어두컴컴한 고속도로에 종종 출몰한다. 그들의 울음소리는 왜애액!!! 괘내액!! 우애개액!
143
이름없음
2019/12/20 00:53:14
ID : xvhdVf9cpV8
0
액땜이라 생각하자 모두 좋아지기만 남았으니까
144
이름없음
2019/12/20 02:54:58
ID : jh805VgoZfP
0
까 까 까 까 까 까 까 까 깍ㄱ까깎가각까까각가깎까ㅏ까라라라라라락! 까만 썬글래스!
145
이름없음
2019/12/20 02:56:40
ID : 9jvCpcJUY1h
0
스산한 겨울 바다.. 나는 이곳에 내가 담궈둔 다리조각을 찾으러왔다. 충분히 물에 불려져 있겠지
146
이름없음
2019/12/20 11:24:12
ID : are2HvfO7am
0
“지천명이십니다.” 대부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이리 대답하였다.
147
이름없음
2019/12/21 12:23:56
ID : Wo6jjAoZa7c
0
다람쥐야 어디가? 바쁘지 않다면 나랑 놀아주지 않으련?
148
이름없음
2019/12/21 15:09:01
ID : dxwsi3woMpe
0
연기가 났다. 어김없이 길빵충들이 담배를 태워대는 연기가. 무슨 법칙이라도 되는 마냥 이들은 쓰레기 무단투기는 물론, 무단횡단도 아주 자연스럽다. 당신의 아이가 타고 있어요
149
이름없음
2019/12/21 17:56:10
ID : wFhanDummpT
0
요즘따라 네가 보고싶어 네 SNS만 보며 잠 못이루는 새벽
150
이름없음
2019/12/21 20:04:10
ID : lBarf87e6rA
0
벽을 쌓고 지내서 그 아이의 생각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그런 거
151
이름없음
2019/12/21 20:13:06
ID : TRzTU0oGpO2
0
거지들이 모여있는 지하철 역 입구에 나도 모르게 무심코, 역겹다고 생각했다
152
이름없음
2019/12/21 22:49:30
ID : mrbwoNxU3O0
0
다락방 속에서 전부 망가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아직 작동되는 기계가 하나 있었다.
153
이름없음
2019/12/21 22:59:39
ID : 9jwHu8rBvA6
0
다리 밑에서 주워와썽
154
이름없음
2019/12/21 23:35:32
ID : 6qkq6rwLaoG
0
썽미. 한성미란 이름을 가진 나를 친구들은 그렇게 불렀다.
155
이름없음
2019/12/22 05:18:15
ID : LcNwGtBBxTV
0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어져
156
이름없음
2019/12/22 11:14:31
ID : SNuq3XtcoFg
0
져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네 짜증스러운 궤변을 듣고있자니 그냥 져주자 싶다. 그래 니말이 다 맞아요
157
이름없음
2019/12/22 12:29:18
ID : GpVgmL9a4E6
0
요구르트를 좋아하던 널 위해 발효시켜 만든 요플레를 건냈었지.. 여름에 만들어서 그런가, 너는 배탈이 나버렸어. 정말 미안해
158
이름없음
2019/12/22 13:03:20
ID : SNuq3XtcoFg
0
해묵은 어느 아파트 반지하 단칸 방. 내 하루는 1평 남짓한 이 좁은 공간에서 시작된다. 암막 커튼 하나 필요 없을 만큼 어둡고 축축하고 음산하고 기분 나쁜 냄새가 나
159
이름없음
2019/12/22 13:50:26
ID : nDs8i03CrxQ
0
나의 나라 땅을 밟는 게 이렇게도 눈물 났던가. 오랫동안 추운 겨울의 바람이 불어닥쳤던 내 땅에 이제 드디어 봄이 맴돌기 시작했다. 아! 봄이여! 내 나라를 다시 아름답고 생기 있게 해 주오. 부디, 찬란하고 아름다운 봄이여
160
이름없음
2019/12/22 14:00:28
ID : xu5TU47AlxC
0
여보게 자네, 봄감자가 맛있단 걸 아는가
161
이름없음
2019/12/22 14:49:11
ID : GnCrBvBgqrx
0
가도 아주 가지는 안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162
이름없음
2019/12/22 14:58:40
ID : vxzO07ak7dS
0
요상스럽게 찢어진 입을 멋대로 움직이며 중얼거리는 것이었다. 뭐? 크리ㅇ피 크림에서 파는 글레이즈드 도넛 12개들이가 필요하다고?
163
이름없음
2019/12/23 13:34:16
ID : du8o5fdUZip
0
고고한 척하는 두 눈에서 가련함이 묻어나게 만들고 싶어
164
이름없음
2019/12/23 18:10:17
ID : ZbcnDy1u8lw
0
어디있어 보고싶어
165
이름없음
2019/12/23 18:30:57
ID : Y783DvDAo3T
0
어련하겠어 보고 싶겠지. 도시가 잠든 새벽이면 내 생각이 날 걸
166
이름없음
2019/12/23 18:48:28
ID : xu5TU47AlxC
0
걸걸한 목소리가 애처롭게 그의 죽은 아내를 향했다.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167
이름없음
2019/12/23 19:46:51
ID : Y783DvDAo3T
0
니가 가져온 설렁탕이 너무 식어버렸잖아 책임져 김첨지
168
이름없음
2019/12/23 19:51:42
ID : 3DwIFa4JPh9
0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더니 난 밟으면 펄쩍 뛰게 되던데 말야
169
이름없음
2019/12/23 20:09:23
ID : GnCrBvBgqrx
0
야, 네 아버지가 고자라지?
170
이름없음
2019/12/23 21:47:45
ID : Y783DvDAo3T
0
지수야 이제와서 말하는 거지만 나 너 엄청 싫어했어
171
이름없음
2019/12/24 00:48:18
ID : rupWkts9teK
0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온다 정말
172
이름없음
2019/12/24 00:56:33
ID : gkso1Bgrs7b
0
말처럼 쉽지 않았다, 그저 바라보고 있자니 쉴새없이 눈물만 흐를 뿐.
173
이름없음
2019/12/24 15:59:54
ID : Wja1imMqrum
0
뿐ㅡ. 하고 너가 방귀를 뀌었다. 하지만 난 너의 그 모습마저도 귀여웠다. 너의 방귀 냄새 조차도..나에겐 샤넬 넘버 파이브 향수같았다. 이것이.. 첫사랑일까..?
174
이름없음
2019/12/24 21:15:30
ID : bwq5bAY2q44
0
까닭없이 어안이 벙벙해지는 말에 입을 다물었다. 아무래도 상대를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급히 자리를 떴다. 왠지 등 뒤로 시선이 느껴져 뒷목이 시큰해져 오는 것만 같았다.
175
이름없음
2019/12/25 00:38:21
ID : GnCrBvBgqrx
0
다복이 피고 소년아 네가 낳다니 맑은 넋에 깃들여 박꽃 처럼 자랐어라
176
이름없음
2019/12/25 02:26:19
ID : tbhbu05TU0k
0
라일락 꽃이 만개했다. 그 꽃을 보며 보라색을 좋아하는 그녀가 생각났다. 활짝 핀 라일락 꽃이 마치 그녀의 환한 웃음같아서 내 마음은 더욱 더 요동쳤고, 기분이 이상해져만 갔다. 당장 그녀에게 달려가고싶지만 발걸음이 따라주질 않아...
177
이름없음
2019/12/25 02:56:30
ID : bwq5bAY2q44
0
아득하게 멀어져가는 그 뒷모습을 보고있자니 묘한 기시감이 느껴졌다. “어라, 분명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178
이름없음
2019/12/25 11:54:26
ID : fSIFfPhhxSJ
0
데스매치다! 너와 나 둘 다 살아나갈 방법은 없다는 걸 알아둬라!
179
이름없음
2019/12/25 17:37:19
ID : LcK43Qk4E1c
0
라며 나 자신을 세뇌했다. 너를 잊기 위해 계속, 오랫동안.
180
이름없음
2019/12/25 23:56:37
ID : juoNvDth9gY
0
안돼! 내 소중한 응아가 멀리 날아갔어...
181
이름없음
2019/12/26 13:48:29
ID : snTWo7y5cK0
0
어디갔을까, 내 소중한 응아...
182
이름없음
2019/12/26 15:31:03
ID : tbhbu05TU0k
0
아... 그리운 내 사람아... 날 두고 어딜 그리 급히 떠나셨는지...
183
이름없음
2019/12/27 02:13:43
ID : y1Bgi9Akk4G
0
지쳐쓰러질 때까지 애타게 불러보지만 그는 돌아오지 않았다. 아아.. 잠시나마 나와 한몸이던 그대여 지금은 어디에 있는가
184
이름없음
2019/12/27 02:16:17
ID : g7uq582pQpX
0
가지마... 왜 나를 떠나는거야?
난 아직도 널 사랑하는데... 넌 아닌거야?
보고싶다...
185
이름없음
2019/12/27 23:24:35
ID : wFhanDummpT
0
다들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하지, 그래서일까 너와 내가 이루어지지 못한건
186
이름없음
2019/12/27 23:50:04
ID : 7ArthbyE9Bx
0
건성건성한 대답한 나의 말투때문이었을까? 지금생각하면 후회해
187
이름없음
2019/12/28 00:08:39
ID : GnCrBvBgqrx
0
해를 사모하는 아이들아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밤이 어두웠는데 눈 감고 가거라 가진 바 씨앗을 뿌리면서 가거라 발부리에 돌이 채이거든 감았던 눈을
188
이름없음
2019/12/28 00:14:07
ID : mleGoHBdRDA
0
을이 되버린 나 갑이 되버린 너
난 앞으로 어떻게 이 연애를 이어가야할까
189
이름없음
2019/12/28 00:24:25
ID : cmoE3BgmMoZ
0
까막눈이 된 것처럼 아무것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뭐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것인지
190
이름없음
2019/12/28 00:28:08
ID : cLgpfeY65dO
0
지적인 너는 은근 허당
191
이름없음
2019/12/28 02:30:44
ID : y1Bgi9Akk4G
0
당당하게 걸어 어디서든
192
이름없음
2019/12/28 19:59:51
ID : fWpcHA2K1A3
0
든든하게 밥 잘 챙겨먹고, 잊어먹은 물건 없나 확인도 자주 해주고! 요즘 세상 되게 위험하니까 조심해서 다니고, 이제 그만 난 가볼게. 잘지내야해, 소중한 내 사랑
193
이름없음
2019/12/28 20:57:04
ID : raoHCo7AnWk
0
랑데부
194
이름없음
2019/12/30 00:43:10
ID : fWpcHA2K1A3
0
부자가 되고싶어
195
이름없음
2019/12/30 06:30:04
ID : ijjuk07dO2q
0
어떡해야 할까 내 마음은 갈 데가 없건만 너는 이미 떠나버렸구나
196
이름없음
2019/12/30 18:16:42
ID : ksqjh88nXyY
0
나지막히 고개를 돌리며 바라본 그녀의 모습은 왜 이리도 찬란했던지
197
이름없음
2019/12/30 18:21:17
ID : GnCrBvBgqrx
0
지고 말면 그 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198
이름없음
2019/12/30 21:55:33
ID : 2FiphxO3vfQ
0
아편이었다. 그래 그것은 틀림없는 아편이었어
199
이름없음
2019/12/30 21:59:39
ID : 1hatxSGty7x
0
어부지리
200
이름없음
2019/12/30 22:21:48
ID : 42JSNvyMpas
0
리본을 예쁘게 묶고 로어가 될꺼양~⭐️
201
이름없음
2019/12/31 03:44:46
ID : QqZa3vipgnV
0
양양양자로 시작하는 말은 양말 양자 양탄자 양로원 야앙고오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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