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년 넘게 어떤 애 성이 ‘이’씨인 줄 알았는데 (3)
2.뉴비라 스크랩 기능 자꾸 까먹고 (2)
3.바보판 스레를 찾고있어 (6)
4.이 스레의 비밀번호는 0000이에요! (22)
5.비버까스레 (8)
6.[검토중인 스레입비버.] 정신차려 (10)
7.123123 (4)
8.로판 제목처럼 이야기해보자 (31)
9.오렌지 게임 해보자 (7)
10.오천원에 샀어요 (15)
11.버섯 깐다 (10)
12.스레딕에서 속은 것들 (6)
13.문과식 끝말잇기 (616)
14.얘들아 내가 강철팬티를 만들었어 (153)
15.. (2)
16.얘들아 나 친구가 아이유 닮았대ㅜㅜ (7)
17.있을법한 아이디 (5)
18.머리카락이 몇 올 있을 때부터 대머리일까 ? (25)
19.🥪자신만의 비버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1)
20.선착한명 오징어 (8)
1
◆CmFeHwtz84I
2019/10/03 18:01:49
ID : pU7vzTVgpgo
5
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19/12/31 07:51:05
ID : 2FiphxO3vfQ
0
기척이 느껴져 뒤를 돌아보니 너무나 익숙한 얼굴을 한 사람이 서있었다. 틀림없는.. 나와 같은 얼굴을 한....
203
이름없음
2019/12/31 10:33:44
ID : nDzhvwlbiql
0
한국
204
이름없음
2019/12/31 22:23:25
ID : LcK43Qk4E1c
0
국 끓여두고 늦었다며 황급히 나가는 너를 조금 더 붙잡아 놓을걸. 오늘이 내 생일인건 까먹지 않았으면서 안전밸트는 왜 까먹었던걸까. 정말, 바보같아.
205
이름없음
2020/01/01 00:07:19
ID : fWpcHA2K1A3
0
아아 그리던 님이여 언제쯤 제 곁으로 오실 생각이신 가요,,,한 평생 그려도 오지않는 님이시여
206
이름없음
2020/01/01 01:54:41
ID : juoNvDth9gY
0
여수 밤 바다에서 같이 손 잡고 놀던 너의 얼굴이 생각 나. 그런데, 후회도 돼. 왜 그 때 날 잡지 않았을까.
207
이름없음
2020/01/01 02:36:00
ID : mIKY3vfSFik
0
까까를 음미하던 너의 그 표정은 마치
208
이름없음
2020/01/01 02:46:45
ID : 1CkoHzTU0li
0
치질에 걸린 사람이 곧잘 앉곤 하는 도너츠 방석 같았어. 가운데가 뻥 하고 뚫린
209
이름없음
2020/01/01 05:27:07
ID : cNxPg1A2Mi8
0
린스칠을 해서 막힌 변기를 간단히 뚫어버리듯 우리 사이도 그렇게 간단히 해결될 수 있었다면
210
이름없음
2020/01/01 16:48:41
ID : 7xO5XAi4Mrt
0
면을 삶고 헹구는 그 짧은 시간 사이에도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는 일은 없었을거야
211
이름없음
2020/01/01 21:58:22
ID : bii3Dzgrzgl
0
야반도주를 하자고 하였다.
212
이름없음
2020/01/02 00:46:15
ID : fWpcHA2K1A3
0
다신 야반도주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213
이름없음
2020/01/02 00:46:31
ID : wnBfaoMi4Fc
0
다 가졌다고 말했지만 그렇게 입 밖에 낸 뒤로 무엇을 소유해도 충족감을 느낄 수 없었다.
214
이름없음
2020/01/02 00:50:38
ID : juoNvDth9gY
0
다시 야반도주를 하고 근처 숲으로 들어가려고 했으나,,,!
215
이름없음
2020/01/02 03:52:19
ID : zQoLe0q7xWo
0
나는 돌아서는 너를 차마 잡지 못하였다
216
이름없음
2020/01/02 11:21:38
ID : PfRBgja8krh
0
다음에는 기회가 있을거를 빌면서
217
이름없음
2020/01/02 11:28:09
ID : wnBfaoMi4Fc
0
서울에 와서 가장 처음 만난건 시궁쥐
218
이름없음
2020/01/02 11:30:20
ID : pWlyJXz9jz8
0
쥐를 쫓다 내 눈에 들어온 외제차 한 대
219
이름없음
2020/01/02 12:45:16
ID : rArxWnU3O9z
0
대신 이 한 가지는 꼭 약조해주시오, 나를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220
이름없음
2020/01/02 15:58:52
ID : BxTQsqmHDtg
0
고심 끝에 다시 야반도주를 하기로 결심했다
221
이름없음
2020/01/03 13:56:19
ID : fWpcHA2K1A3
0
다리를 건너 바다를 헤엄쳐 하늘을 날아서 가기로 했다
(근데ㅋㅋㅋ기승전 야반도주냐고ㅋㅋㅋㅋㅋㅋ)
222
이름없음
2020/01/04 06:10:26
ID : 3SJWrze6qlA
0
다시 야반도주를 하는 길에 로드킬 당한 고라니를 만났다. 아직 숨이 붙어잇는 그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으애야ㅐ래개액애아앙!
223
이름없음
2020/01/05 03:25:36
ID : fWpcHA2K1A3
0
앙상블 스타즈!
224
이름없음
2020/01/05 05:14:58
ID : A3Qk2nvg3SE
0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225
이름없음
2020/01/05 23:21:46
ID : E1fRBapU7xQ
0
서늘한 밤, 나는 야반도주를 시도했다.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곳은...
226
이름없음
2020/01/06 00:04:29
ID : bCpamq4ZgY2
0
은빛 안개가 은은하게 드리워있는 수세식 변기
227
이름없음
2020/01/06 00:05:50
ID : dDzdPfSIE7a
0
기차는 오고만 있는데 나는 너를 좋아한다고 고백하지 못해서
228
이름없음
2020/01/06 01:44:34
ID : BfcINs9tbdC
0
서럽게 그렇게 울 수 밖에 없었어
229
이름없음
2020/01/06 08:42:49
ID : O7fcIHvba9z
0
어찌되었든간에, 나는 야반도주를 성공하고 말테니까...
230
이름없음
2020/01/06 13:36:50
ID : xO3DvzWrupR
0
까까머리하고 가쇼잉 알라뿅~~~❤️❤️ 츄!
231
이름없음
2020/01/06 13:38:59
ID : rbvhhyY5Qtt
0
츄파츕스는 역시 레몬맛
232
이름없음
2020/01/06 18:29:55
ID : KY8kralbg3P
0
맛동산이 맛있게 느껴지다니, 문득 세월의 흐름마저 느껴졌다.
233
이름없음
2020/01/06 21:19:25
ID : U1Co1u7eZfS
0
다윈 진화론을 모티브로 한 진화론, 이기적 유전자론.
234
이름없음
2020/01/06 22:01:20
ID : 1xxyMnXvxwt
0
론 위즐리는 해리를 보고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235
이름없음
2020/01/06 22:10:25
ID : xTVbDxSJWlu
0
까마득했던 내 눈 앞에 겨우 보인게 너야
236
이름없음
2020/01/07 23:54:17
ID : oE5WnXy3QpU
0
야 라고 말하던 순간 너는 나를 쳐다 보았다
237
이름없음
2020/01/07 23:56:49
ID : spe1xvbdyMo
0
다락에서 했던 우리의 약속을 기억해
238
이름없음
2020/01/08 03:29:31
ID : k4Le0oJSGpU
0
해 지는 저녘놀 비친 네 모습은
239
이름없음
2020/01/08 13:29:38
ID : fWpcHA2K1A3
0
은빛의 영혼을 담고 있었다
240
이름없음
2020/01/08 13:41:03
ID : SIE2sqjii64
0
다가오는 물결을 온 몸으로 맞으며
241
이름없음
2020/01/08 14:31:33
ID : k4Le0oJSGpU
0
며늘아 국이 짜다
242
이름없음
2020/01/09 00:54:02
ID : 6lu9tdDvDxV
0
다시 국을 끓여오거라
243
이름없음
2020/01/09 00:58:22
ID : la4K6jbdxCq
0
라면이나 드세요 어머니
244
이름없음
2020/01/09 01:00:13
ID : QpVeZcmq1u8
0
니가 어떻게 이럴수 있니 애미야
245
이름없음
2020/01/09 15:57:12
ID : 3PbfPg6pffb
0
야 너 정말 쓰레기구나
246
이름없음
2020/01/10 12:02:51
ID : k4Le0oJSGpU
0
나는 그렇다 치고 너는 안 그래?
247
이름없음
2020/01/11 22:41:04
ID : 7s7f9fSKY5U
0
애미야 라면 말고 짜파게티나 끓여봐라
248
이름없음
2020/01/11 22:57:25
ID : fSIFfPhhxSJ
0
라면 끓일 건데요
249
이름없음
2020/01/11 23:02:36
ID : ctvBaq7wE1i
0
농약은 반스푼만 넣어라
250
이름없음
2020/01/11 23:12:29
ID : SIE2sqjii64
0
라면에 농약은 요즘 유행 아녜요 어머니~~~ 혹시 아몬드 좋아하세요?
251
이름없음
2020/01/11 23:46:43
ID : 2tuoFfU5dTX
0
요들송은 알프스 산지에서 목동들이 부르던 노래인데 알프스는 스위스 외 유럽의 여러 국가에 걸쳐 있는 신기습곡산지이며 신기습곡산지는 보통 지형이 험준함
252
이름없음
2020/01/12 00:18:45
ID : SIE2sqjii64
0
함수의 꽃은 삼각함수
253
이름없음
2020/01/12 13:25:06
ID : k4Le0oJSGpU
0
수많은 꽃 중 너만 보이네
254
이름없음
2020/01/12 21:57:08
ID : 7s7f9fSKY5U
0
네 명이 남았다. 다시 ‘그’ 사람이 말했다. “자, 이번 게임은..”
255
이름없음
2020/01/13 00:25:42
ID : 7s5QslzQk4N
0
은은한 햇빛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내 잠을 깨우고
256
이름없음
2020/01/13 00:26:55
ID : oJRu5VdWrta
0
고라니가 비명을 지르길
257
이름없음
2020/01/13 13:43:50
ID : fWpcHA2K1A3
0
길가의 똥개가 똥을 고라니에게 뿜어내었다
258
이름없음
2020/01/16 21:46:29
ID : 1eHyK2JQlhc
0
다리를 건너가 기다리면 새하얗고 창백한 피부에 어울리는 검정 옷을 입은 네가 다가오겠지
259
이름없음
2020/01/16 21:49:56
ID : GnCrBvBgqrx
0
지붕 밑, 너는 내 마음 속 에만 남아 있는 것이냐
260
이름없음
2020/01/16 22:14:20
ID : 2FgZdveFbg2
0
냐옹-
어머 , 고양이가 너무 귀엽네요.
-그쪽이 더 귀여워요
261
이름없음
2020/01/17 00:05:42
ID : 63TSK2JU7vA
0
요 며칠 새에 네게 줄 레몬 케이크를 준비 했는데... 어때?
262
이름없음
2020/01/17 00:13:34
ID : mIKY3vfSFik
0
때수건으로 너의 그 흰 파도와 같이 하얀 때를 벅벅 밀어주고파
263
이름없음
2020/01/17 14:44:18
ID : 1beJVfgklfV
0
파송송계란탁
264
이름없음
2020/01/17 14:52:49
ID : p9bdwk5QpUY
0
탁자 위에 있던 파랑 계란으로 너를 위해 만들었어
265
이름없음
2020/01/17 15:17:44
ID : qnVamnA1u4K
0
어니언 소스에 찍어 먹으면 꿀맛! 지금 바로 구입하세요 어니언칩!
266
이름없음
2020/01/17 15:57:54
ID : U6qp9dDuts2
0
칩 목소리 개좋아
267
이름없음
2020/01/17 16:18:23
ID : fSIFfPhhxSJ
0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268
이름없음
2020/01/17 17:06:52
ID : 1BdXAjhbBcL
0
다시 눈을 뜨면 당신이 보일 것 같았다. 하지만 몇번을 잠에서 깨도 당신은 돌아오지 않았다. 어머니. 이 좁은 방에는 당신의 흔적이 아직 너무나도 많습니다.
269
이름없음
2020/01/17 17:12:39
ID : 5SMmLhxRzRz
0
다른곳을 와도 너와 함께 있던 기억들이 쉽게 나를 놓지 못해
270
이름없음
2020/01/17 17:42:59
ID : qnVamnA1u4K
0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71
이름없음
2020/01/17 17:53:20
ID : 9xRvhcMruk0
0
돌아라 지구 한 바퀴
272
이름없음
2020/01/17 17:58:27
ID : GnCrBvBgqrx
0
퀴리 부부의 업적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영원토록 남을 것이오
273
이름없음
2020/01/17 20:10:09
ID : hwMqi9xTWnV
0
오리고기에 양념하고 쌈무에 싸서 먹으면 얼~~매~나~ 맛있게여~ 한쌈하실래여
274
이름없음
2020/01/17 21:15:33
ID : Qre0ts60nDs
0
여보 그런데 손은 씻었어?
275
이름없음
2020/01/17 23:41:42
ID : k4Le0oJSGpU
0
어디에 있어도 마음만은 당신 곁에
276
이름없음
2020/01/18 01:47:48
ID : 9imNvu8lvip
0
에라잇 못해먹겠네
277
이름없음
2020/01/18 05:40:30
ID : 0la8lDs60qY
0
네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에서 갑자기 발생한 지진!
278
이름없음
2020/01/18 05:46:35
ID : cLgpfeY65dO
0
진주안에 비버안에 진주안에 비버
279
이름없음
2020/01/18 14:02:49
ID : Xy7z9a9y2II
0
버렸는데 야반도주하다가 생각나서 찾으러 왔어
280
이름없음
2020/01/18 14:22:10
ID : kq5aoIKY2oM
0
어화둥둥 내새끼
281
이름없음
2020/01/18 16:04:30
ID : GpVgmL9a4E6
0
끼리끼리 잘 노는구나
282
이름없음
2020/01/18 19:41:41
ID : 0la8lDs60qY
0
나도 끼워줘 잘할 수 있어
283
이름없음
2020/01/18 22:40:05
ID : Xy7z9a9y2II
0
어서해봐! 끼워줄게
284
이름없음
2020/01/19 12:06:20
ID : Wqruq5f81dB
0
게슴츠레한 눈으로 그는 물었다. 나는 구태여 대답하지 않았다. 잠깐의 정적이 흘렀다. 그는 포기한 듯 소파에 걸터앉더니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입술을 깨물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그가 제 발로 함정을 파게 만들 수 있을까.
285
이름없음
2020/01/19 12:21:29
ID : k4Le0oJSGpU
0
까닭은 없었다. 그저 녀석을 좀 골탕 먹이고 싶을 뿐.
286
이름없음
2020/01/20 00:40:15
ID : o4ZbfXs1bfQ
0
뿐만아니라 나는 그가 원망스러웠기 때문에, 더이상 시시한 장난 따위로는 만족 할 수 없었던 것이다. 재빨리 나는 그의 가는 손목을 붙잡고 눈을 맞추었는데
287
이름없음
2020/01/20 01:17:39
ID : iphBzfatBAk
0
데이트 전날, 부푼 마음을 안고 잠을 이루지 못했어. 하지만 고대하던 데이트 당일은 영영 오지 않았지.
288
이름없음
2020/01/20 02:42:09
ID : fWkslA7y6mE
0
지랄났다 3월이라
289
이름없음
2020/01/20 06:48:40
ID : hxO2qY9y2Mi
0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고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흔들었다
너와 즐겨듣던 노래였다. 단순히 애절한 러브송 같지만 가사를 읽어
보니 이별 노래 같았다. 가사 한 문장마다 가슴이 아프게 저려온다 마치 너와 내가 끝이라는 것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것 같았기에
290
이름없음
2020/01/20 09:37:05
ID : 0nwrfaleHu4
0
에, 그러니까, 저기, 이번 주말에, 시간있어?
291
이름없음
2020/01/20 09:38:55
ID : ClvcoE2nu9z
0
(어) A man, a plan, a caret, a ban, a myriad, a sum, a lac, a liar, a hoop, a pint, a catalpa, a gas, an oil, a bird, a yell, a vat, a caw, a pax, a wag, a tax, a nay, a ram, a cap, a yam, a gay, a tsar, a wall, a car, a luger, a ward, a bin, a woman, a vassal, a wolf, a tuna, a nit, a pall, a fret, a watt, a bay, a daub, a tan, a cab, a datum, a gall, a hat, a fag, a zap, a say, a jaw, a lay, a wet, a gallop, a tug, a trot, a trap, a tram, a torr, a caper, a top, a tonk, a toll, a ball, a fair, a sax, a minim, a tenor, a bass, a passer, a capital, a rut, an amen, a ted, a cabal, a tang, a sun, an ass, a maw, a sag, a jam, a dam, a sub, a salt, an axon, a sail, an ad, a wadi, a radian, a room, a rood, a rip, a tad, a pariah, a revel, a reel, a reed, a pool, a plug, a pin, a peek, a parabola, a dog, a pat, a cud, a nu, a fan, a pal, a rum, a nod, an eta, a lag, an eel, a batik, a mug, a mot, a nap, a maxim, a mood, a leek, a grub, a gob, a gel, a drab, a citadel, a total, a cedar, a tap, a gag, a rat, a manor, a bar, a gal, a cola, a pap, a yaw, a tab, a raj, a gab, a nag, a pagan, a bag, a jar, a bat, a way, a papa, a local, a gar, a baron, a mat, a rag, a gap, a tar, a decal, a tot, a led, a tic, a bard, a leg, a bog, a burg, a keel, a doom, a mix, a map, an atom, a gum, a kit, a baleen, a gala, a ten, a don, a mural, a pan, a faun, a ducat, a pagoda, a lob, a rap, a keep, a nip, a gulp, a loop, a deer, a leer, a lever, a hair, a pad, a tapir, a door, a moor, an aid, a raid, a wad, an alias, an ox, an atlas, a bus, a madam, a jag, a saw, a mass, an anus, a gnat, a lab, a cadet, an em, a natural, a tip, a caress, a pass, a baronet, a minimax, a sari, a fall, a ballot, a knot, a pot, a rep, a carrot, a mart, a part, a tort, a gut, a poll, a gateway, a law, a jay, a sap, a zag, a fat, a hall, a gamut, a dab, a can, a tabu, a day, a batt, a waterfall, a patina, a nut, a flow, a lass, a van, a mow, a nib, a draw, a regular, a call, a war, a stay, a gam, a yap, a cam, a ray, an ax, a tag, a wax, a paw, a cat, a valley, a drib, a lion, a saga, a plat, a catnip, a pooh, a rail, a calamus, a dairyman, a bater, a canal - Panama!(마)
292
이름없음
2020/01/24 09:49:27
ID : k4Le0oJSGpU
0
마늘은 많을 수록 좋아
293
이름없음
2020/01/24 12:50:52
ID : 79fPgZiqnVe
0
아 이런 나는 뱀파이어였다
294
이름없음
2020/01/24 18:42:12
ID : fWpcHA2K1A3
0
다신 마늘 같은거 쳐다도 안 볼거야!!
295
이름없음
2020/01/24 18:49:18
ID : lwnu4NBxXz8
0
야밤에 부는 동풍에 스쳐우는 버들개지는 내 손끝에 내려 앉았다
296
이름없음
2020/01/25 23:00:16
ID : vB88qksnU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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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볼다구 동글동글
297
이름없음
2020/01/25 23:03:18
ID : a5XtjBuoH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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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성한자, 글로 망하리라
298
이름없음
2020/01/26 01:55:06
ID : 7xQq0ttbf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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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시도 자 따라해봐
299
이름없음
2020/01/26 12:15:52
ID : O004INBs8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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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이 무궁한 영광과 충성을 다짐하는 자를. 이런 자를 본받아야 나라가 바로잡히고 국가가 바로잡히고 겨레와 민족을 보존할 수 있으며 우주의 만물을 중심으로 양과 음이 어우러지며 시냇물은 졸졸 흐르고 강물은 넘실대며 고라니가 풀을 뜯고 토끼가 당근을 먹고 말이 사료를 먹으며 강아지가 월월 짖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흑당버블티를 만들기 위한 타피오카펄이 부족치 않으며 에어후라이드기에 홈런볼을 많이 넣고 180도에 2분 가동하여 초콜릿이 촉촉한 홈런볼을 맛볼 수 있으리라
300
이름없음
2020/01/27 16:52:56
ID : fWpcHA2K1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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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저 글 읽어줬으면
301
이름없음
2020/01/27 17:41:33
ID : eIJWpfbyK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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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좀 봐라 벌써 이렇게 퉁퉁 부어버렸지 않느냐 그 그 고놈의 주파 안 맞는 라디오 집어 치우고 면에나 집중해라 다 식어서 어디 그거 먹겠나 가시나야 어서 그거 저만치 옮겨 놓고 젓가락이나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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