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mFeHwtz84I 2019/10/03 18:01:49 ID : pU7vzTVgpgo 5
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202 이름없음 2019/12/31 07:51:05 ID : 2FiphxO3vfQ 0
기척이 느껴져 뒤를 돌아보니 너무나 익숙한 얼굴을 한 사람이 서있었다. 틀림없는.. 나와 같은 얼굴을 한....
203 이름없음 2019/12/31 10:33:44 ID : nDzhvwlbiql 0
한국
204 이름없음 2019/12/31 22:23:25 ID : LcK43Qk4E1c 0
국 끓여두고 늦었다며 황급히 나가는 너를 조금 더 붙잡아 놓을걸. 오늘이 내 생일인건 까먹지 않았으면서 안전밸트는 왜 까먹었던걸까. 정말, 바보같아.
205 이름없음 2020/01/01 00:07:19 ID : fWpcHA2K1A3 0
아아 그리던 님이여 언제쯤 제 곁으로 오실 생각이신 가요,,,한 평생 그려도 오지않는 님이시여
206 이름없음 2020/01/01 01:54:41 ID : juoNvDth9gY 0
여수 밤 바다에서 같이 손 잡고 놀던 너의 얼굴이 생각 나. 그런데, 후회도 돼. 왜 그 때 날 잡지 않았을까.
207 이름없음 2020/01/01 02:36:00 ID : mIKY3vfSFik 0
까까를 음미하던 너의 그 표정은 마치
208 이름없음 2020/01/01 02:46:45 ID : 1CkoHzTU0li 0
치질에 걸린 사람이 곧잘 앉곤 하는 도너츠 방석 같았어. 가운데가 뻥 하고 뚫린
209 이름없음 2020/01/01 05:27:07 ID : cNxPg1A2Mi8 0
린스칠을 해서 막힌 변기를 간단히 뚫어버리듯 우리 사이도 그렇게 간단히 해결될 수 있었다면
210 이름없음 2020/01/01 16:48:41 ID : 7xO5XAi4Mrt 0
면을 삶고 헹구는 그 짧은 시간 사이에도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는 일은 없었을거야
211 이름없음 2020/01/01 21:58:22 ID : bii3Dzgrzgl 0
야반도주를 하자고 하였다.
212 이름없음 2020/01/02 00:46:15 ID : fWpcHA2K1A3 0
다신 야반도주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213 이름없음 2020/01/02 00:46:31 ID : wnBfaoMi4Fc 0
다 가졌다고 말했지만 그렇게 입 밖에 낸 뒤로 무엇을 소유해도 충족감을 느낄 수 없었다.
214 이름없음 2020/01/02 00:50:38 ID : juoNvDth9gY 0
다시 야반도주를 하고 근처 숲으로 들어가려고 했으나,,,!
215 이름없음 2020/01/02 03:52:19 ID : zQoLe0q7xWo 0
나는 돌아서는 너를 차마 잡지 못하였다
216 이름없음 2020/01/02 11:21:38 ID : PfRBgja8krh 0
다음에는 기회가 있을거를 빌면서
217 이름없음 2020/01/02 11:28:09 ID : wnBfaoMi4Fc 0
서울에 와서 가장 처음 만난건 시궁쥐
218 이름없음 2020/01/02 11:30:20 ID : pWlyJXz9jz8 0
쥐를 쫓다 내 눈에 들어온 외제차 한 대
219 이름없음 2020/01/02 12:45:16 ID : rArxWnU3O9z 0
대신 이 한 가지는 꼭 약조해주시오, 나를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220 이름없음 2020/01/02 15:58:52 ID : BxTQsqmHDtg 0
고심 끝에 다시 야반도주를 하기로 결심했다
221 이름없음 2020/01/03 13:56:19 ID : fWpcHA2K1A3 0
다리를 건너 바다를 헤엄쳐 하늘을 날아서 가기로 했다 (근데ㅋㅋㅋ기승전 야반도주냐고ㅋㅋㅋㅋㅋㅋ)
222 이름없음 2020/01/04 06:10:26 ID : 3SJWrze6qlA 0
다시 야반도주를 하는 길에 로드킬 당한 고라니를 만났다. 아직 숨이 붙어잇는 그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으애야ㅐ래개액애아앙!
223 이름없음 2020/01/05 03:25:36 ID : fWpcHA2K1A3 0
앙상블 스타즈!
224 이름없음 2020/01/05 05:14:58 ID : A3Qk2nvg3SE 0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225 이름없음 2020/01/05 23:21:46 ID : E1fRBapU7xQ 0
서늘한 밤, 나는 야반도주를 시도했다.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곳은...
226 이름없음 2020/01/06 00:04:29 ID : bCpamq4ZgY2 0
은빛 안개가 은은하게 드리워있는 수세식 변기
227 이름없음 2020/01/06 00:05:50 ID : dDzdPfSIE7a 0
기차는 오고만 있는데 나는 너를 좋아한다고 고백하지 못해서
228 이름없음 2020/01/06 01:44:34 ID : BfcINs9tbdC 0
서럽게 그렇게 울 수 밖에 없었어
229 이름없음 2020/01/06 08:42:49 ID : O7fcIHvba9z 0
어찌되었든간에, 나는 야반도주를 성공하고 말테니까...
230 이름없음 2020/01/06 13:36:50 ID : xO3DvzWrupR 0
까까머리하고 가쇼잉 알라뿅~~~❤️❤️ 츄!
231 이름없음 2020/01/06 13:38:59 ID : rbvhhyY5Qtt 0
츄파츕스는 역시 레몬맛
232 이름없음 2020/01/06 18:29:55 ID : KY8kralbg3P 0
맛동산이 맛있게 느껴지다니, 문득 세월의 흐름마저 느껴졌다.
233 이름없음 2020/01/06 21:19:25 ID : U1Co1u7eZfS 0
다윈 진화론을 모티브로 한 진화론, 이기적 유전자론.
234 이름없음 2020/01/06 22:01:20 ID : 1xxyMnXvxwt 0
론 위즐리는 해리를 보고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235 이름없음 2020/01/06 22:10:25 ID : xTVbDxSJWlu 0
까마득했던 내 눈 앞에 겨우 보인게 너야
236 이름없음 2020/01/07 23:54:17 ID : oE5WnXy3QpU 0
야 라고 말하던 순간 너는 나를 쳐다 보았다
237 이름없음 2020/01/07 23:56:49 ID : spe1xvbdyMo 0
다락에서 했던 우리의 약속을 기억해
238 이름없음 2020/01/08 03:29:31 ID : k4Le0oJSGpU 0
해 지는 저녘놀 비친 네 모습은
239 이름없음 2020/01/08 13:29:38 ID : fWpcHA2K1A3 0
은빛의 영혼을 담고 있었다
240 이름없음 2020/01/08 13:41:03 ID : SIE2sqjii64 0
다가오는 물결을 온 몸으로 맞으며
241 이름없음 2020/01/08 14:31:33 ID : k4Le0oJSGpU 0
며늘아 국이 짜다
242 이름없음 2020/01/09 00:54:02 ID : 6lu9tdDvDxV 0
다시 국을 끓여오거라
243 이름없음 2020/01/09 00:58:22 ID : la4K6jbdxCq 0
라면이나 드세요 어머니
244 이름없음 2020/01/09 01:00:13 ID : QpVeZcmq1u8 0
니가 어떻게 이럴수 있니 애미야
245 이름없음 2020/01/09 15:57:12 ID : 3PbfPg6pffb 0
야 너 정말 쓰레기구나
246 이름없음 2020/01/10 12:02:51 ID : k4Le0oJSGpU 0
나는 그렇다 치고 너는 안 그래?
247 이름없음 2020/01/11 22:41:04 ID : 7s7f9fSKY5U 0
애미야 라면 말고 짜파게티나 끓여봐라
248 이름없음 2020/01/11 22:57:25 ID : fSIFfPhhxSJ 0
라면 끓일 건데요
249 이름없음 2020/01/11 23:02:36 ID : ctvBaq7wE1i 0
농약은 반스푼만 넣어라
250 이름없음 2020/01/11 23:12:29 ID : SIE2sqjii64 0
라면에 농약은 요즘 유행 아녜요 어머니~~~ 혹시 아몬드 좋아하세요?
251 이름없음 2020/01/11 23:46:43 ID : 2tuoFfU5dTX 0
요들송은 알프스 산지에서 목동들이 부르던 노래인데 알프스는 스위스 외 유럽의 여러 국가에 걸쳐 있는 신기습곡산지이며 신기습곡산지는 보통 지형이 험준함
252 이름없음 2020/01/12 00:18:45 ID : SIE2sqjii64 0
함수의 꽃은 삼각함수
253 이름없음 2020/01/12 13:25:06 ID : k4Le0oJSGpU 0
수많은 꽃 중 너만 보이네
254 이름없음 2020/01/12 21:57:08 ID : 7s7f9fSKY5U 0
네 명이 남았다. 다시 ‘그’ 사람이 말했다. “자, 이번 게임은..”
255 이름없음 2020/01/13 00:25:42 ID : 7s5QslzQk4N 0
은은한 햇빛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내 잠을 깨우고
256 이름없음 2020/01/13 00:26:55 ID : oJRu5VdWrta 0
고라니가 비명을 지르길
257 이름없음 2020/01/13 13:43:50 ID : fWpcHA2K1A3 0
길가의 똥개가 똥을 고라니에게 뿜어내었다
258 이름없음 2020/01/16 21:46:29 ID : 1eHyK2JQlhc 0
다리를 건너가 기다리면 새하얗고 창백한 피부에 어울리는 검정 옷을 입은 네가 다가오겠지
259 이름없음 2020/01/16 21:49:56 ID : GnCrBvBgqrx 0
지붕 밑, 너는 내 마음 속 에만 남아 있는 것이냐
260 이름없음 2020/01/16 22:14:20 ID : 2FgZdveFbg2 0
냐옹- 어머 , 고양이가 너무 귀엽네요. -그쪽이 더 귀여워요
261 이름없음 2020/01/17 00:05:42 ID : 63TSK2JU7vA 0
요 며칠 새에 네게 줄 레몬 케이크를 준비 했는데... 어때?
262 이름없음 2020/01/17 00:13:34 ID : mIKY3vfSFik 0
때수건으로 너의 그 흰 파도와 같이 하얀 때를 벅벅 밀어주고파
263 이름없음 2020/01/17 14:44:18 ID : 1beJVfgklfV 0
파송송계란탁
264 이름없음 2020/01/17 14:52:49 ID : p9bdwk5QpUY 0
탁자 위에 있던 파랑 계란으로 너를 위해 만들었어
265 이름없음 2020/01/17 15:17:44 ID : qnVamnA1u4K 0
어니언 소스에 찍어 먹으면 꿀맛! 지금 바로 구입하세요 어니언칩!
266 이름없음 2020/01/17 15:57:54 ID : U6qp9dDuts2 0
칩 목소리 개좋아
267 이름없음 2020/01/17 16:18:23 ID : fSIFfPhhxSJ 0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268 이름없음 2020/01/17 17:06:52 ID : 1BdXAjhbBcL 0
다시 눈을 뜨면 당신이 보일 것 같았다. 하지만 몇번을 잠에서 깨도 당신은 돌아오지 않았다. 어머니. 이 좁은 방에는 당신의 흔적이 아직 너무나도 많습니다.
269 이름없음 2020/01/17 17:12:39 ID : 5SMmLhxRzRz 0
다른곳을 와도 너와 함께 있던 기억들이 쉽게 나를 놓지 못해
270 이름없음 2020/01/17 17:42:59 ID : qnVamnA1u4K 0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71 이름없음 2020/01/17 17:53:20 ID : 9xRvhcMruk0 0
돌아라 지구 한 바퀴
272 이름없음 2020/01/17 17:58:27 ID : GnCrBvBgqrx 0
퀴리 부부의 업적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영원토록 남을 것이오
273 이름없음 2020/01/17 20:10:09 ID : hwMqi9xTWnV 0
오리고기에 양념하고 쌈무에 싸서 먹으면 얼~~매~나~ 맛있게여~ 한쌈하실래여
274 이름없음 2020/01/17 21:15:33 ID : Qre0ts60nDs 0
여보 그런데 손은 씻었어?
275 이름없음 2020/01/17 23:41:42 ID : k4Le0oJSGpU 0
어디에 있어도 마음만은 당신 곁에
276 이름없음 2020/01/18 01:47:48 ID : 9imNvu8lvip 0
에라잇 못해먹겠네
277 이름없음 2020/01/18 05:40:30 ID : 0la8lDs60qY 0
네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에서 갑자기 발생한 지진!
278 이름없음 2020/01/18 05:46:35 ID : cLgpfeY65dO 0
진주안에 비버안에 진주안에 비버
279 이름없음 2020/01/18 14:02:49 ID : Xy7z9a9y2II 0
버렸는데 야반도주하다가 생각나서 찾으러 왔어
280 이름없음 2020/01/18 14:22:10 ID : kq5aoIKY2oM 0
어화둥둥 내새끼
281 이름없음 2020/01/18 16:04:30 ID : GpVgmL9a4E6 0
끼리끼리 잘 노는구나
282 이름없음 2020/01/18 19:41:41 ID : 0la8lDs60qY 0
나도 끼워줘 잘할 수 있어
283 이름없음 2020/01/18 22:40:05 ID : Xy7z9a9y2II 0
어서해봐! 끼워줄게
284 이름없음 2020/01/19 12:06:20 ID : Wqruq5f81dB 0
게슴츠레한 눈으로 그는 물었다. 나는 구태여 대답하지 않았다. 잠깐의 정적이 흘렀다. 그는 포기한 듯 소파에 걸터앉더니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입술을 깨물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그가 제 발로 함정을 파게 만들 수 있을까.
285 이름없음 2020/01/19 12:21:29 ID : k4Le0oJSGpU 0
까닭은 없었다. 그저 녀석을 좀 골탕 먹이고 싶을 뿐.
286 이름없음 2020/01/20 00:40:15 ID : o4ZbfXs1bfQ 0
뿐만아니라 나는 그가 원망스러웠기 때문에, 더이상 시시한 장난 따위로는 만족 할 수 없었던 것이다. 재빨리 나는 그의 가는 손목을 붙잡고 눈을 맞추었는데
287 이름없음 2020/01/20 01:17:39 ID : iphBzfatBAk 0
데이트 전날, 부푼 마음을 안고 잠을 이루지 못했어. 하지만 고대하던 데이트 당일은 영영 오지 않았지.
288 이름없음 2020/01/20 02:42:09 ID : fWkslA7y6mE 0
지랄났다 3월이라
289 이름없음 2020/01/20 06:48:40 ID : hxO2qY9y2Mi 0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고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흔들었다 너와 즐겨듣던 노래였다. 단순히 애절한 러브송 같지만 가사를 읽어 보니 이별 노래 같았다. 가사 한 문장마다 가슴이 아프게 저려온다 마치 너와 내가 끝이라는 것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것 같았기에
290 이름없음 2020/01/20 09:37:05 ID : 0nwrfaleHu4 0
에, 그러니까, 저기, 이번 주말에, 시간있어?
291 이름없음 2020/01/20 09:38:55 ID : ClvcoE2nu9z 0
(어) A man, a plan, a caret, a ban, a myriad, a sum, a lac, a liar, a hoop, a pint, a catalpa, a gas, an oil, a bird, a yell, a vat, a caw, a pax, a wag, a tax, a nay, a ram, a cap, a yam, a gay, a tsar, a wall, a car, a luger, a ward, a bin, a woman, a vassal, a wolf, a tuna, a nit, a pall, a fret, a watt, a bay, a daub, a tan, a cab, a datum, a gall, a hat, a fag, a zap, a say, a jaw, a lay, a wet, a gallop, a tug, a trot, a trap, a tram, a torr, a caper, a top, a tonk, a toll, a ball, a fair, a sax, a minim, a tenor, a bass, a passer, a capital, a rut, an amen, a ted, a cabal, a tang, a sun, an ass, a maw, a sag, a jam, a dam, a sub, a salt, an axon, a sail, an ad, a wadi, a radian, a room, a rood, a rip, a tad, a pariah, a revel, a reel, a reed, a pool, a plug, a pin, a peek, a parabola, a dog, a pat, a cud, a nu, a fan, a pal, a rum, a nod, an eta, a lag, an eel, a batik, a mug, a mot, a nap, a maxim, a mood, a leek, a grub, a gob, a gel, a drab, a citadel, a total, a cedar, a tap, a gag, a rat, a manor, a bar, a gal, a cola, a pap, a yaw, a tab, a raj, a gab, a nag, a pagan, a bag, a jar, a bat, a way, a papa, a local, a gar, a baron, a mat, a rag, a gap, a tar, a decal, a tot, a led, a tic, a bard, a leg, a bog, a burg, a keel, a doom, a mix, a map, an atom, a gum, a kit, a baleen, a gala, a ten, a don, a mural, a pan, a faun, a ducat, a pagoda, a lob, a rap, a keep, a nip, a gulp, a loop, a deer, a leer, a lever, a hair, a pad, a tapir, a door, a moor, an aid, a raid, a wad, an alias, an ox, an atlas, a bus, a madam, a jag, a saw, a mass, an anus, a gnat, a lab, a cadet, an em, a natural, a tip, a caress, a pass, a baronet, a minimax, a sari, a fall, a ballot, a knot, a pot, a rep, a carrot, a mart, a part, a tort, a gut, a poll, a gateway, a law, a jay, a sap, a zag, a fat, a hall, a gamut, a dab, a can, a tabu, a day, a batt, a waterfall, a patina, a nut, a flow, a lass, a van, a mow, a nib, a draw, a regular, a call, a war, a stay, a gam, a yap, a cam, a ray, an ax, a tag, a wax, a paw, a cat, a valley, a drib, a lion, a saga, a plat, a catnip, a pooh, a rail, a calamus, a dairyman, a bater, a canal - Panama!(마)
292 이름없음 2020/01/24 09:49:27 ID : k4Le0oJSGpU 0
마늘은 많을 수록 좋아
293 이름없음 2020/01/24 12:50:52 ID : 79fPgZiqnVe 0
아 이런 나는 뱀파이어였다
294 이름없음 2020/01/24 18:42:12 ID : fWpcHA2K1A3 0
다신 마늘 같은거 쳐다도 안 볼거야!!
295 이름없음 2020/01/24 18:49:18 ID : lwnu4NBxXz8 0
야밤에 부는 동풍에 스쳐우는 버들개지는 내 손끝에 내려 앉았다
296 이름없음 2020/01/25 23:00:16 ID : vB88qksnUZi 0
다람쥐 볼다구 동글동글
297 이름없음 2020/01/25 23:03:18 ID : a5XtjBuoHwo 0
글로 성한자, 글로 망하리라
298 이름없음 2020/01/26 01:55:06 ID : 7xQq0ttbfSL 0
라라라시도 자 따라해봐
299 이름없음 2020/01/26 12:15:52 ID : O004INBs8qk 0
봐라 이 무궁한 영광과 충성을 다짐하는 자를. 이런 자를 본받아야 나라가 바로잡히고 국가가 바로잡히고 겨레와 민족을 보존할 수 있으며 우주의 만물을 중심으로 양과 음이 어우러지며 시냇물은 졸졸 흐르고 강물은 넘실대며 고라니가 풀을 뜯고 토끼가 당근을 먹고 말이 사료를 먹으며 강아지가 월월 짖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흑당버블티를 만들기 위한 타피오카펄이 부족치 않으며 에어후라이드기에 홈런볼을 많이 넣고 180도에 2분 가동하여 초콜릿이 촉촉한 홈런볼을 맛볼 수 있으리라
300 이름없음 2020/01/27 16:52:56 ID : fWpcHA2K1A3 0
라디오에서 저 글 읽어줬으면
301 이름없음 2020/01/27 17:41:33 ID : eIJWpfbyK1C 0
면발좀 봐라 벌써 이렇게 퉁퉁 부어버렸지 않느냐 그 그 고놈의 주파 안 맞는 라디오 집어 치우고 면에나 집중해라 다 식어서 어디 그거 먹겠나 가시나야 어서 그거 저만치 옮겨 놓고 젓가락이나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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