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설을 쓰는게 힘들어진 사람이 조언을 구하는 글 (2)
2.현실에선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게 이루어진다는 내용인데 (14)
3.소설을 준비하거나 쓰는 사람들을 위한 (16)
4.잔혹동화 100제 (9)
5.판타지 세계관 창작하는데 궁금한게 있어! (14)
6.나 소설 쓴거 대충 스토리 좀 봐줘 (2)
7.날개 없는 구름이 (1)
8.심심해 (1)
9.흡혈귀의 하루 (17)
10.심심하면 쓰는 글들. (3)
11.내가 쓰고있는 소설 제목 좀 정해줄래? (13)
12.지나가는 베테랑 님들 아직 서투르지만 제 글 평가 한 번만 해주세요ㅠㅠ (10)
13.. (3)
14.소재 던져주고 가실 분? (14)
15.신에 관하여 (6)
16.괴물은 오늘도 피를 삼킨다. (23)
17.tmi식 소설쓰기. (8)
18.아마도 문학사상 가장 유명할 첫 문장으로 시작하는 - 릴레이 소설! (2)
19.릴레이 글쓰기 (6)
20.7문장 릴레이 소설 (6)
1. 위고르제국에 룸뷀뷔르푸라는 마을이 있다.
2. 그 마을에는 미신이 있는데, 은빛 머리카락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는 신의 저주를 받은 아이라는 것이 그것이다.
3. 마을의 빵집주인 마르코와 그의 부인 세르뷔 사이에서 한 여자아이가 태어 났다.
4. 몹시 추운 어느 겨울날, 세르뷔의 태중에서 힘겹게 나온 아이는, 불행하게도 은발을 갖고 있었다.
5. 아이를 본 어머니는 비명을 지르며 졸도해 버렸다.
6. 아버지인 마르코도 저 저주받은 아이를 기를 수 없었다, 무엇보다 아내가 그 아이를 볼때마다 정신적으로 불안정해 졌기에.......
7. 마을에 돈만 주면 무슨 일이든 해주는 양아치가 있었는데 마르코는 그에게 빵집 한달치의 수입을 건네주고 아이를 버려줄 것을 부탁했다.
8. 양아치는 아이가 누워있는 요람을 들고 산을 올랐다.
9. 아이를 놓고 돌아가려던 양아치는 강력한 살기를 느끼고 그 자리에 우뚝 멈춰 섰다.
10. 하늘빛비늘에 4개의 뿔이 나있고, 붉은 눈알을 굴리는 거대한 머리가 양아치앞에 나타났다.
11. 그 머리는 양아치를 잘근잘근 씹어서 뱉어 버렸다.
12. 그 머리의 정체는 양아치가 올랐던 산에서 거주하고 있는 빙결계 회이트드래곤 프로스트무어.
13. 프로스트무어는 아이를 소중하게 안아 들고 레어로 돌아간다.
14. 프로스트무어는 아이가 젖을 뗄때까지 레어근처의 오크부족에게 쳐들어가 동냥젖을 먹인다. 물론 프로스트무어는 임신한 오크처자들의 젖이 마르지 않도록 풍부한 음식을 제공했다.
15. 아이는 17살이 될 때까지 오크부족안에서 오크아이들과 함께 광활한 자연을 누비며 성장했다.
15-2 프로스트무어는 아이를 주어 왔던 날, 아이에게 자신의 이름을 따 프라우드무어라는 성을 주었으며, 이름은 제이나라고 지었다.
16. 프로스트무어는 아이를 주운 그 날을 제이나의 생일로 정했고 제이나가 17살이 되던 해, 남은 생명의 반이 담긴 드래곤하트를 제이나에게 주었다.
17. 제이나는 2750년의 생명을 얻었다.
18. 제이나가 드래곤하트를 받은 이후로, 마나의 그릇이 폭발적으로 커졌다.
19. 순식간에 5서클 마스터를 이루었고, 드래곤하트를 받은 날부터 프로스트무어의 마법강습을 받기 시작했다.
20. 강습을 받은 지 3년 후. 20살. 8서클 마스터로서 제이나는 세상으로 나갔다.
“드워프의 지하 공방을 찾고 있는데요.”
제이나는 여기저기 사람들에게 닥치는 대로 물으며 드워프의 지하공방을 찾았다. 하지만 제이나는 이제 곧 세상에 나온 어린아이와 같은 참이라 드워프의 지하공방에 대해서 알만한 사람에게 물어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런 것에 대한 거라면 모험가들이 모이는 여관 같은데서 물어봐.”
친절한 대장장이의 조언에 제이나는 감사를 표하고 여관을 향했다.
“어서옵쇼!”
빨간머리에 주근깨가 가득한 여자아이의 우렁찬 인사소리에 제이나는 움찔했다. 하지만 이내, 그 정도 목소리가 아니면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제이나는 선택적 마법을 사용했다.
“셀렉티컬 사일런스 매직.”
주변이 조용해졌다. 제이나의 앞에 있던 여자아이가 놀란 눈으로 주변을 둘러 보았다.
“에에? 이게 뭐야?”
“방 하나만 줘요.”
제이나의 목소리가 들리자 여자아이의 눈은 더욱 커져서 제이나를 바라봤다.
“당신이 한거예요?”
“네, 방 하나만 줘요.”
제이나는 금화 한닢을 내밀며 말했다. 소녀는 어벙벙한 표정으로 금화를 받아 들었다.
“따, 따라 오세요.”
3층의 욕실이 딸린 방을 내어준 소녀가 수줍게 얘기한다.
“저, 조용한 것도 좋지만, 저는 주문을 받아야 하거든요?”
“아, 네.”
제이나는 손가락을 튕겼다. 그러자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가 3층까지 들려 왔다.
“헤헤, 감사합니다. 저...... 목욕물을 데워 드릴까요?”
“제가 알아서 할게요. 신경쓰지 마세요.”
“네에. 알겠습니다.”
소녀가 내려가고 제이나는 다시 사일런스마법을 자신이 지낼, 그 방에다가 걸었다. 스페셔스 사일런스 매직. 이것이 시동어이다. 제이나는 사일런스 마법 몇개를 메모라이즈하고 옷들을 벗었다.
“샐러맨더, 실프, 운디네. 나를 도와 줘요.”
제이나의 나긋한 목소리에 어디선가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목소리가 들려왔고, 페어리 모습을 한 불꽃과 구름, 물이 나타났다.
Too Much Information about Elemental spirit
1. 정령계라는 곳이 있으나 어디있는지 알 수 없다.
2. 정령과는 계약하는 것이다.
3. 계약에 필요한 일종의 계약금과 같은 것이 있는데 이는 친화력이라고 한다.
4. 친화력은 마나에 붙어있드며, 마나는 청정 자연에 많이 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2레스소설을 쓰는게 힘들어진 사람이 조언을 구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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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디
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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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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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ii1bbirtcr
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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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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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평가 해주세요ㅠㅠㅠ
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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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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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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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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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소재 던져주고 가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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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nu1iqi3vd
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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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FfUY3u3yL
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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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레스괴물은 오늘도 피를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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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84INtdCru
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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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 tmi식 소설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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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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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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