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17 12:33:20 ID : 065e3O1gZfV
말그대로야. 지금 악몽꾸거나 자다 깨는건 2주째.. 몸이 안좋고 제대로 못자니 머리가 더 띵하고 평소 엎드려 자는데 엎드려 자면 심장이 아프고 정자세로 자면 갈비뼈가 아픔.. 악몽 처음에 하루동안 악몽을 두번인가 세번꾸고 끝날때마다 일어났음.. 꿈내용은 거의 쫒아다니거나 내가 살인자인지 토막토막내는걸 신처럼 처다보고만 있는거임. 그리고 종종 내가 살인자를 도와주는 조력자가 되거나. 이런 비슷한 꿈을 2주동한 하루자면 기본 2번이상 꾸고있음. 곧있으면 생일인데 평소 생일쯤에 감기가 심해져서 아픔적은 있는데 병이 안걸리고 계속 악목꾸고 머리아픈건 이번이 처음

2 이름없음 2019/11/17 12:39:14 ID : 065e3O1gZfV
어제는 3번정도 자다깸 요즘은 잠자기 힘들어서 거의 새벽 2시가 되야 잠을 잘수있고. 잠을 자면 2시간~3시간에 한번씩 자다가 깨고있음. 어제 12시 40분에 자서 4번이나 잠에서 깻다. 첫번째 꿈은 외국(미국) 원룸으로 같은 한국인이 자기 계약한 집 이어서 쓰지 않겠냐해서 갔는데 원룸에 침대 있고 화장실있는데, 침대 매트리스에는 마치 시체가 있는것처럼 구더기가 있었고 아.. 씨.. 이러면서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 문은 하나인데 하울의 움직이는 성처럼 다이얼을 돌리면 화장실 종류가 3개인데 한개씩 나옴. 화장실1은 변기만 있고, 화장실2는 욕조만 있음 화장실 3은 욕조, 변기 둘다 있어서 변기에 앉아서 욕조보면서 볼일을 봤는데 다들 창문이 없었고 화장실에는 물때가 껴서 주황?? 노랑?? 물때들이 있어서 "아.. 이거 청소해야갰네ㅡㅡ" 이러고 나가서 아까 매트릭스에 구더기 있는걸 좀 털고, 그위에 이불을 걷으니 지네 시체가 나옴. 그러고 나서 깻는데 이게 첫번째 꿈이고 두번째 세번째는 기억이 잘안나는데 쫒기는 듯한 꿈이였음.. 네번째는 그 원룸이랑 비슷한 화장실 나오면서 더러운 구더기 꿈이였음

3 이름없음 2019/11/17 12:41:29 ID : 065e3O1gZfV
꿈안꾸려면 한 오후4~6시쯤에 낮잠자면서 2시간 이내에만 깨면 됨. 1시간 자던가 1시간 반만자면 악몽안꾸고 깰수있고. 이거도 팔다리가 시려워서 깨기 때문에 이불을 두겹으로 덮음.. 두꺼운거 두개 일어나면 몸에 땀이 왕창 쏟아지고 몸이 뜨거워서 후끈거림

4 이름없음 2019/11/17 12:44:57 ID : 065e3O1gZfV
어쩔때는 밤에는 잠에서 깨면 몸이 갑자기 간지럽고 그래서 막 몸을 미친듯이 긁다가 팔다리에 상처가 나있고 피부는 점점 푸석해져서 각질 퍼레이드 깨있는 동안 피곤해서 인지 시간이 이상하게 흐름. 아예 빠르거나 느리게. 그리고 다크서클 엄청 심해짐 가끔 움직이다가 머리가 찡하거나 다리에 힘이 풀려서 핑그르르하면서 철푸덕하고 엎어짐.

5 이름없음 2019/11/18 03:36:32 ID : 065e3O1gZfV
1시부터 잤는데 지굼 또 일어남.. 애왕용 조류름 삼켜야해서 삼켰다가 애를 다시 빼려고 토하는 꿈꿈.. 토하려고 계속하는데 몸에서 온갓 오물들이 나와서 변기도 더럽히고 옷도 더럽히고 휴지들이 쏟아져서 새휴지도 오물번벅이 됨 초록색 똥같은 덩어리가 토로 나와서 새가 있을까봐 일일히 손으로 살살 잡아봄

6 이름없음 2019/11/18 03:47:56 ID : 065e3O1gZfV
정확힌 오물도 아니고 초록색 응가같은 덩어리를 계속 토했음

7 이름없음 2019/11/18 10:04:57 ID : 065e3O1gZfV
두번째꿈 왕됐었음.. 직무보는 내용같은 거였는데 자세히 기억안남 이때도 꿈 끝나고 다시 깸. 바로자려고 눈감았다가 좀 시간지나서 다시 왕꿈으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쿠데타 일어남 죽음 또 깨어남 다음꿈 기억안남 일단 7시에 일어났다가 또 눈감고 8시에 일어남 그다음 깬게 지금

8 이름없음 2019/11/18 10:35:25 ID : 065e3O1gZfV
아 4번째 꿈 기억났다. 곰팡이 쓴 밥을 언니랑 먹는 꿈이였어. 검정곰팡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9 이름없음 2019/11/19 09:58:54 ID : 065e3O1gZfV
아. 오늘은 좀비꿈꾼.. 이어서 오래 꿨어 2시부터 9시 15분까지 다행히 이번에는 안깼어. 어제 성수 몸에 뿌리고 자서 그런가. 오늘도 안그러면 좋겠다. 토할거같단 말이야.ㅠㅠ 맨날 누가 머리나 어깨를 누르는거 같고 갈비뼈를 누르는거같이 불편하고.

10 이름없음 2023/01/24 16:33:05 ID : kpVbvck3yJT
어그저께에는 살인자한테서 친구랑 내가 쫒기다가 마트같은데에서 살인자가 친구 허리를 낫으로 베고 깼는데 너무 무서웠고 어제는 또 좀비에게서 친구들이랑 아파트 옥상으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도망치다가 깼어 누무 무서워 어떻하지 잠자는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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