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7/12/31 11:42:58 ID : falgZcoE7by 4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야.
902 이름없음 2018/07/14 03:54:29 ID : falgZcoE7by 0
남과 다를수도 있는 부분은 대개 열등한 점이라는 게 불행의 시작인 듯 싶기도 하고
903 이름없음 2018/07/14 03:58:39 ID : falgZcoE7by 0
일상이 있어야 일상을 쓰지, 일상이 없는데 일상을 쓰려고 하면 징징거리는 핑계들만 늘어놓기 십상이지
904 이름없음 2018/07/14 03:58:48 ID : falgZcoE7by 0
고거 중독되면 답도 없으니 참고할 것
905 이름없음 2018/07/14 03:59:17 ID : falgZcoE7by 0
열등함을 받아들이고 열등감과 하나가 되어라
906 이름없음 2018/07/14 04:06:02 ID : falgZcoE7by 0
내가 붙인 욕실 거울은 떨어지고 내가 이사하자고 한 집에선 문제만 터지고 내가 하자고 한 일은 전부 망하고 내가 해결하려고 하는 건 어김없이 전부 실패하고 내가 잘하고 싶었던 건... 뭐였을까 그건?
907 이름없음 2018/07/14 04:07:12 ID : falgZcoE7by 0
일상판은 컨셉에 따라 스레를 나누는 게 혹시 공공연한 비밀이 아닐까?
908 이름없음 2018/07/14 04:07:57 ID : falgZcoE7by 0
'내가 왜 죽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순간 졸라 구차해지는 건 내가 깨달은 작은 진리
909 이름없음 2018/07/14 04:08:23 ID : falgZcoE7by 0
장담하건대 절대 안 죽는다
910 이름없음 2018/07/14 04:08:57 ID : falgZcoE7by 0
위로는 전혀 의미가 없고 뭔 개짓거리를 하던 마음속에 있는 열등감과 짜증 불안 각종 좆같은 기억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
911 이름없음 2018/07/14 04:09:17 ID : falgZcoE7by 0
해결법은 나도 아직 못 찾아서 모르겠구요
912 이름없음 2018/07/14 04:09:31 ID : falgZcoE7by 0
아마도 대마초?
913 이름없음 2018/07/14 04:12:40 ID : falgZcoE7by 0
센티멘탈이란 단어로 감춘 찌질함
914 이름없음 2018/07/14 04:13:08 ID : falgZcoE7by 0
존나 치졸하고 찌질한 건 아는데... 아니 모르겠다 사실은
915 이름없음 2018/07/14 04:13:28 ID : falgZcoE7by 0
안다는 걸 자각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건 없는 듯 싶구요
916 이름없음 2018/07/14 04:16:15 ID : falgZcoE7by 0
병신같은 말 병신같은 글 병신같은 행동 병신같은 취미 병신같은 삶 병신같은 병신
917 이름없음 2018/07/14 04:16:52 ID : falgZcoE7by 0
자학이 주는 안도감에 취하기도 곤란한 시기가 왔다
918 이름없음 2018/07/14 04:18:26 ID : falgZcoE7by 0
그런 현실의 고민이 가능한 시점에서 50%는 좆바르고 간다
919 이름없음 2018/07/14 04:18:32 ID : falgZcoE7by 0
내 장담합니다
920 이름없음 2018/07/14 04:21:00 ID : falgZcoE7by 0
문화생활은 딱 자기가 갖고 있는 두뇌 선에서 정해진다
921 이름없음 2018/07/14 04:21:56 ID : falgZcoE7by 0
음악감상
922 이름없음 2018/07/14 04:22:51 ID : falgZcoE7by 0
과 음악 작업의 간격
923 이름없음 2018/07/14 04:23:22 ID : falgZcoE7by 0
보거나/듣거나/먹어보고 판단하는 건 쉬워도 직접 만들기는 졸라리 어렵단 말이지
924 이름없음 2018/07/14 04:24:31 ID : falgZcoE7by 0
오감중 한 감각을 긍정적으로 자극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925 이름없음 2018/07/14 04:24:46 ID : falgZcoE7by 0
심지어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조차도 그리 녹록하지는 않잖아
926 이름없음 2018/07/14 04:26:14 ID : falgZcoE7by 0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 모두를 자극하는 것 아닌가? 이거 장난이 아니구만
927 이름없음 2018/07/14 04:26:41 ID : falgZcoE7by 0
다만 성적 가극이 7~80%는 차지하지 않을지(남성 기준)
928 이름없음 2018/07/14 04:27:30 ID : falgZcoE7by 0
귀로 들었을 때 딱 들어맞는 그 느낌
929 이름없음 2018/07/14 04:27:42 ID : falgZcoE7by 0
그건 내가 봤을 땐 재능이다
930 이름없음 2018/07/14 04:30:09 ID : falgZcoE7by 0
말을 글로 옮기고 글을 말로 옮기고 말을 음악으로 옮기고 음악을 영화로 옮기고 영화를 음식으로 옮기고
931 이름없음 2018/07/14 04:32:33 ID : falgZcoE7by 0
핑계거리가 많은 삶
932 이름없음 2018/07/14 04:32:59 ID : falgZcoE7by 0
핑계를 내부에서 외부로 옮길 때
933 이름없음 2018/07/14 04:33:56 ID : falgZcoE7by 0
좆같은 서브컬쳐
934 이름없음 2018/07/14 04:34:19 ID : falgZcoE7by 0
메이저에 비벼지기 싫은 마이너들
935 이름없음 2018/07/14 04:34:44 ID : falgZcoE7by 0
과반수에게 인정받은 마이너는 필연적으로 메이저에 편입
936 이름없음 2018/07/14 04:34:54 ID : falgZcoE7by 0
좆망화 가속
937 이름없음 2018/07/14 04:35:26 ID : falgZcoE7by 0
단물 한 방울 안 나올때까지 쥐어짜내세요
938 이름없음 2018/07/14 04:36:31 ID : falgZcoE7by 0
읽히기 위한 글
939 이름없음 2018/07/14 04:36:59 ID : falgZcoE7by 0
아무 의미 없는 단어들의 나열
940 이름없음 2018/07/14 04:37:11 ID : falgZcoE7by 0
중2병 폭발
941 이름없음 2018/07/14 04:39:10 ID : falgZcoE7by 0
죄송한데 제가 누군지 잘 모르겠거든요
942 이름없음 2018/07/14 04:39:22 ID : falgZcoE7by 0
매우 아프네요
943 이름없음 2018/07/14 04:39:28 ID : falgZcoE7by 0
ㅎㅎ
944 이름없음 2018/07/14 04:41:30 ID : falgZcoE7by 0
다시 들어봐도 여전히 죽여주는구만
945 이름없음 2018/07/14 04:50:47 ID : falgZcoE7by 0
피해망상
946 이름없음 2018/07/14 04:52:04 ID : falgZcoE7by 0
이젠 틀어박혀서 살자 싶다가도 엄습하는 외로움에는 저항할 수가 없서요
947 이름없음 2018/07/14 04:52:23 ID : falgZcoE7by 0
물론 대화할 상대는 나 혼자 !
948 이름없음 2018/07/14 04:55:20 ID : falgZcoE7by 0
막상 스레 세우고 보니까 적을 게 없어서 막막했던 레스주들이 참으로 많구나
949 이름없음 2018/07/14 04:59:06 ID : falgZcoE7by 0
트래픽 낭비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은 인생 낭비
950 이름없음 2018/07/14 05:00:40 ID : falgZcoE7by 0
챙겨야 했던 건 왜곡된 여성성이 아니라 남성성이었습니다
951 이름없음 2018/07/14 05:08:05 ID : falgZcoE7by 0
아무도 안 보니까 제가 조회수를 올려보겠읍니다
952 이름없음 2018/07/14 05:15:29 ID : falgZcoE7by 0
정말 가슴 절절한 글이군.. 이걸 내가 썼다고?
953 이름없음 2018/07/14 05:27:59 ID : falgZcoE7by 0
기분이 좆같다
954 이름없음 2018/07/14 05:28:04 ID : falgZcoE7by 0
씨발
955 이름없음 2018/07/14 05:31:04 ID : falgZcoE7by 0
인공 인간관계와 인공 sns 인공 씨발것들
956 이름없음 2018/07/14 05:31:19 ID : falgZcoE7by 0
다 때려쳐 개새끼들아
957 이름없음 2018/07/14 06:38:10 ID : 9s2sjg2Lhy6 0
스러짐의 미학
958 이름없음 2018/07/14 07:09:58 ID : 9s2sjg2Lhy6 0
아파요
959 이름없음 2018/07/14 07:24:58 ID : 9s2sjg2Lhy6 0
나대지마
960 이름없음 2018/07/14 07:31:27 ID : 9s2sjg2Lhy6 0
네 죄송합니다
961 이름없음 2018/07/15 03:58:01 ID : 9s2sjg2Lhy6 0
뭘 하든 한남 메갈 타령이군
962 이름없음 2018/07/15 04:28:53 ID : 9s2sjg2Lhy6 0
일요일이에요
963 이름없음 2018/07/15 04:29:52 ID : 9s2sjg2Lhy6 0
딱히 쓸 거리가 없네
964 이름없음 2018/07/15 04:39:48 ID : 9s2sjg2Lhy6 0
요소수
965 이름없음 2018/07/15 06:20:26 ID : 9s2sjg2Lhy6 0
유칼립투스
966 이름없음 2018/07/15 06:21:15 ID : 9s2sjg2Lhy6 0
코알라 알 아랍 유칼립투스 이파리 3세
967 이름없음 2018/07/15 06:21:47 ID : 9s2sjg2Lhy6 0
비리비리 여리여리 고리원전 대폭발
968 이름없음 2018/07/15 06:22:18 ID : 9s2sjg2Lhy6 0
두둥탁 생탁 막걸리 잔혹사
969 이름없음 2018/07/15 06:23:28 ID : 9s2sjg2Lhy6 0
구텐모르겐 굳센아도겐
970 이름없음 2018/07/15 06:25:20 ID : 9s2sjg2Lhy6 0
므라비차 핫 차 유자차 자차 중고차 다차 으라차차
971 이름없음 2018/07/15 06:28:16 ID : 9s2sjg2Lhy6 0
굳세어라 금순아 굽세워라 글쓴아
972 이름없음 2018/07/15 06:29:19 ID : 9s2sjg2Lhy6 0
놀란 뮬란 삼성물산
973 이름없음 2018/07/15 06:31:57 ID : 9s2sjg2Lhy6 0
아보카도 다볶아도 마구까도 맛을봐도
974 이름없음 2018/07/15 06:38:57 ID : 9s2sjg2Lhy6 0
나그가 잘모헤,당게
975 이름없음 2018/07/17 06:12:50 ID : falgZcoE7by 0
어떻게 살 것인가
976 이름없음 2018/07/31 00:35:49 ID : 9s2sjg2Lhy6 0
외롭다
977 이름없음 2018/07/31 00:57:02 ID : falgZcoE7by 0
아아아아
978 이름없음 2018/07/31 00:57:25 ID : falgZcoE7by 0
죽고싶다
979 이름없음 2018/08/05 08:07:44 ID : 9s2sjg2Lhy6 0
뒤지고싶다
980 이름없음 2018/08/05 08:10:23 ID : 9s2sjg2Lhy6 0
열등과우월
981 이름없음 2018/08/05 08:10:41 ID : 9s2sjg2Lhy6 0
병신과찐따
982 이름없음 2018/08/05 08:10:48 ID : 9s2sjg2Lhy6 0
애자와똘추
983 이름없음 2018/08/05 08:10:58 ID : 9s2sjg2Lhy6 0
이 개새끼들아
984 이름없음 2018/08/05 08:11:35 ID : 9s2sjg2Lhy6 0
100000000000
985 이름없음 2018/08/05 08:11:41 ID : 9s2sjg2Lhy6 0
00000000000000-0--0-00
986 이름없음 2018/08/05 08:11:52 ID : 9s2sjg2Lhy6 0
00=-=0=0=--00-0-0=-0-0-0=0-0=0-0-
987 이름없음 2018/08/05 08:11:58 ID : 9s2sjg2Lhy6 0
아아아니애미
988 이름없음 2018/08/05 08:12:38 ID : 9s2sjg2Lhy6 0
느검마
989 이름없음 2018/08/05 08:12:45 ID : 9s2sjg2Lhy6 0
느개비
990 이름없음 2018/08/05 08:12:53 ID : 9s2sjg2Lhy6 0
어어어어그느ㅏ으ㅏ아
991 이름없음 2018/08/05 08:13:15 ID : 9s2sjg2Lhy6 0
터뜨리자터뜨려
992 이름없음 2018/08/05 08:13:23 ID : 9s2sjg2Lhy6 0
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아에ㅡㅏㅡㅏ으ㅏ이
993 이름없음 2018/08/05 08:14:09 ID : 9s2sjg2Lhy6 0
씨발 인생 좆되든가 말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4 이름없음 2018/08/05 08:14:38 ID : 9s2sjg2Lhy6 0
열심히 살 사람은 살고 뒤질 사람은 뒤지고 그런 것이지요
995 이름없음 2018/08/05 08:15:10 ID : 9s2sjg2Lhy6 0
근데 살기 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선택지는 왜 마련이 안 되어있는 것인지?
996 이름없음 2018/08/05 08:16:18 ID : 9s2sjg2Lhy6 0
노동력으로서의 인간 가치 vs 소비 주체로서의 인간 가치 척도를 비교해봤을 때 둘 다 하등하다 판단되면 폐기하는 게 전체 집단을 위해서도 좋은 게 아닌가?
997 이름없음 2018/08/05 08:16:24 ID : 9s2sjg2Lhy6 0
가스실이 절실하다
998 이름없음 2018/08/05 08:17:03 ID : 9s2sjg2Lhy6 0
가능하면 안 아픈걸로
999 이름없음 2018/08/05 08:17:32 ID : 9s2sjg2Lhy6 0
1000은 나중에
1000 이름없음 2018/08/05 08:17:59 ID : 9s2sjg2Lhy6 0
아니다. 그냥 끝내자.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실시간
7레스글쎄요 67 Hit
일기 ◆jjyZa2la01d 18.05.11 0
8레스공부하기 싫어서 쓰는 일기 69 Hit
일기 ◆ipfe5hvveNs 18.05.11 0
8레스이제 모르겠어. 50 Hit
일기 ◆fRu7ak66mGs 18.05.11 0
19레스나의 뇌내일기 125 Hit
일기 ◆pPa1a8jeE3z 18.05.11 0
7레스1 70 Hit
일기 ◆apWlxzPhe7u 18.05.11 0
4레스미안할 때마다 쓰는 일기. 72 Hit
일기 ◆bzRA1xDxPg6 18.05.10 0
1000레스» 다시 쓰자. 889 Hit
일기 이름없음 18.05.09 4
2레스거짓말로 쓰는 일기 69 Hit
일기 이름없음 18.05.08 0
24레스하리보가 먹고싶어졌다((나누어 먹자 난입환영 159 Hit
일기 ◆1BhApfdO1dy 18.05.07 0
4레스상사병 94 Hit
일기 ◆vbdzValeFfV 18.05.07 0
1000레스중반 그 마지막 8 350 Hit
일기 ◆cK5e2NwK5fe 18.05.07 6
472레스초4 여학생이 쓰는 일기 1030 Hit
일기 초4 여초딩 18.05.06 16
1레스스레딕 신입의 일기1 49 Hit
일기 이름없음 18.05.06 0
11레스공부하스레 60 Hit
일기 ◆cE6Y1a9uso6 18.05.06 0
7레스중딩의 일상 61 Hit
일기 ㅎㅅㅎ 18.05.05 0
1레스2018년 05월04일 46 Hit
일기 이름없음 18.05.04 0
244레스오래된 성냥갑 372 Hit
일기 이름없음 18.05.04 0
6레스잡담과 귀차니즘이 넘처흐르는 일기...라고 할까나ㅡ? 68 Hit
일기 이름없음 18.05.03 0
1레스야 우울하다 52 Hit
일기 이름없음 18.05.03 0
30레스내 모든 마음 감정 생각 120 Hit
일기 ◆kpV9jtbg1A0 18.05.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