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글쎄요 (7)
2.공부하기 싫어서 쓰는 일기 (8)
3.이제 모르겠어. (8)
4.나의 뇌내일기 (19)
5.1 (7)
6.미안할 때마다 쓰는 일기. (4)
7.다시 쓰자. (1000)
8.거짓말로 쓰는 일기 (2)
9.하리보가 먹고싶어졌다((나누어 먹자 난입환영 (24)
10.상사병 (4)
11.중반 그 마지막 8 (1000)
12.초4 여학생이 쓰는 일기 (472)
13.스레딕 신입의 일기1 (1)
14.공부하스레 (11)
15.중딩의 일상 (7)
16.2018년 05월04일 (1)
17.오래된 성냥갑 (244)
18.잡담과 귀차니즘이 넘처흐르는 일기...라고 할까나ㅡ? (6)
19.야 우울하다 (1)
20.내 모든 마음 감정 생각 (30)
902
이름없음
2018/07/14 03:54:29
ID : falgZcoE7by
0
남과 다를수도 있는 부분은 대개 열등한 점이라는 게 불행의 시작인 듯 싶기도 하고
903
이름없음
2018/07/14 03:58:39
ID : falgZcoE7by
0
일상이 있어야 일상을 쓰지, 일상이 없는데 일상을 쓰려고 하면 징징거리는 핑계들만 늘어놓기 십상이지
904
이름없음
2018/07/14 03:58:48
ID : falgZcoE7by
0
고거 중독되면 답도 없으니 참고할 것
905
이름없음
2018/07/14 03:59:17
ID : falgZcoE7by
0
열등함을 받아들이고 열등감과 하나가 되어라
906
이름없음
2018/07/14 04:06:02
ID : falgZcoE7by
0
내가 붙인 욕실 거울은 떨어지고 내가 이사하자고 한 집에선 문제만 터지고 내가 하자고 한 일은 전부 망하고 내가 해결하려고 하는 건 어김없이 전부 실패하고 내가 잘하고 싶었던 건... 뭐였을까 그건?
907
이름없음
2018/07/14 04:07:12
ID : falgZcoE7by
0
일상판은 컨셉에 따라 스레를 나누는 게 혹시 공공연한 비밀이 아닐까?
908
이름없음
2018/07/14 04:07:57
ID : falgZcoE7by
0
'내가 왜 죽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순간 졸라 구차해지는 건 내가 깨달은 작은 진리
909
이름없음
2018/07/14 04:08:23
ID : falgZcoE7by
0
장담하건대 절대 안 죽는다
910
이름없음
2018/07/14 04:08:57
ID : falgZcoE7by
0
위로는 전혀 의미가 없고 뭔 개짓거리를 하던 마음속에 있는 열등감과 짜증 불안 각종 좆같은 기억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
911
이름없음
2018/07/14 04:09:17
ID : falgZcoE7by
0
해결법은 나도 아직 못 찾아서 모르겠구요
912
이름없음
2018/07/14 04:09:31
ID : falgZcoE7by
0
아마도 대마초?
913
이름없음
2018/07/14 04:12:40
ID : falgZcoE7by
0
센티멘탈이란 단어로 감춘 찌질함
914
이름없음
2018/07/14 04:13:08
ID : falgZcoE7by
0
존나 치졸하고 찌질한 건 아는데... 아니 모르겠다 사실은
915
이름없음
2018/07/14 04:13:28
ID : falgZcoE7by
0
안다는 걸 자각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건 없는 듯 싶구요
916
이름없음
2018/07/14 04:16:15
ID : falgZcoE7by
0
병신같은 말 병신같은 글 병신같은 행동 병신같은 취미 병신같은 삶 병신같은 병신
917
이름없음
2018/07/14 04:16:52
ID : falgZcoE7by
0
자학이 주는 안도감에 취하기도 곤란한 시기가 왔다
918
이름없음
2018/07/14 04:18:26
ID : falgZcoE7by
0
그런 현실의 고민이 가능한 시점에서 50%는 좆바르고 간다
919
이름없음
2018/07/14 04:18:32
ID : falgZcoE7by
0
내 장담합니다
920
이름없음
2018/07/14 04:21:00
ID : falgZcoE7by
0
문화생활은 딱 자기가 갖고 있는 두뇌 선에서 정해진다
921
이름없음
2018/07/14 04:21:56
ID : falgZcoE7by
0
음악감상
922
이름없음
2018/07/14 04:22:51
ID : falgZcoE7by
0
과 음악 작업의 간격
923
이름없음
2018/07/14 04:23:22
ID : falgZcoE7by
0
보거나/듣거나/먹어보고 판단하는 건 쉬워도 직접 만들기는 졸라리 어렵단 말이지
924
이름없음
2018/07/14 04:24:31
ID : falgZcoE7by
0
오감중 한 감각을 긍정적으로 자극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925
이름없음
2018/07/14 04:24:46
ID : falgZcoE7by
0
심지어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조차도 그리 녹록하지는 않잖아
926
이름없음
2018/07/14 04:26:14
ID : falgZcoE7by
0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 모두를 자극하는 것 아닌가? 이거 장난이 아니구만
927
이름없음
2018/07/14 04:26:41
ID : falgZcoE7by
0
다만 성적 가극이 7~80%는 차지하지 않을지(남성 기준)
928
이름없음
2018/07/14 04:27:30
ID : falgZcoE7by
0
귀로 들었을 때 딱 들어맞는 그 느낌
929
이름없음
2018/07/14 04:27:42
ID : falgZcoE7by
0
그건 내가 봤을 땐 재능이다
930
이름없음
2018/07/14 04:30:09
ID : falgZcoE7by
0
말을 글로 옮기고 글을 말로 옮기고 말을 음악으로 옮기고 음악을 영화로 옮기고 영화를 음식으로 옮기고
931
이름없음
2018/07/14 04:32:33
ID : falgZcoE7by
0
핑계거리가 많은 삶
932
이름없음
2018/07/14 04:32:59
ID : falgZcoE7by
0
핑계를 내부에서 외부로 옮길 때
933
이름없음
2018/07/14 04:33:56
ID : falgZcoE7by
0
좆같은 서브컬쳐
934
이름없음
2018/07/14 04:34:19
ID : falgZcoE7by
0
메이저에 비벼지기 싫은 마이너들
935
이름없음
2018/07/14 04:34:44
ID : falgZcoE7by
0
과반수에게 인정받은 마이너는 필연적으로 메이저에 편입
936
이름없음
2018/07/14 04:34:54
ID : falgZcoE7by
0
좆망화 가속
937
이름없음
2018/07/14 04:35:26
ID : falgZcoE7by
0
단물 한 방울 안 나올때까지 쥐어짜내세요
938
이름없음
2018/07/14 04:36:31
ID : falgZcoE7by
0
읽히기 위한 글
939
이름없음
2018/07/14 04:36:59
ID : falgZcoE7by
0
아무 의미 없는 단어들의 나열
940
이름없음
2018/07/14 04:37:11
ID : falgZcoE7by
0
중2병 폭발
941
이름없음
2018/07/14 04:39:10
ID : falgZcoE7by
0
죄송한데 제가 누군지 잘 모르겠거든요
942
이름없음
2018/07/14 04:39:22
ID : falgZcoE7by
0
매우 아프네요
943
이름없음
2018/07/14 04:39:28
ID : falgZcoE7by
0
ㅎㅎ
944
이름없음
2018/07/14 04:41:30
ID : falgZcoE7by
0
다시 들어봐도 여전히 죽여주는구만
945
이름없음
2018/07/14 04:50:47
ID : falgZcoE7by
0
피해망상
946
이름없음
2018/07/14 04:52:04
ID : falgZcoE7by
0
이젠 틀어박혀서 살자 싶다가도 엄습하는 외로움에는 저항할 수가 없서요
947
이름없음
2018/07/14 04:52:23
ID : falgZcoE7by
0
물론 대화할 상대는 나 혼자 !
948
이름없음
2018/07/14 04:55:20
ID : falgZcoE7by
0
막상 스레 세우고 보니까 적을 게 없어서 막막했던 레스주들이 참으로 많구나
949
이름없음
2018/07/14 04:59:06
ID : falgZcoE7by
0
트래픽 낭비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은 인생 낭비
950
이름없음
2018/07/14 05:00:40
ID : falgZcoE7by
0
챙겨야 했던 건 왜곡된 여성성이 아니라 남성성이었습니다
951
이름없음
2018/07/14 05:08:05
ID : falgZcoE7by
0
아무도 안 보니까 제가 조회수를 올려보겠읍니다
952
이름없음
2018/07/14 05:15:29
ID : falgZcoE7by
0
정말 가슴 절절한 글이군.. 이걸 내가 썼다고?
953
이름없음
2018/07/14 05:27:59
ID : falgZcoE7by
0
기분이 좆같다
954
이름없음
2018/07/14 05:28:04
ID : falgZcoE7by
0
씨발
955
이름없음
2018/07/14 05:31:04
ID : falgZcoE7by
0
인공 인간관계와 인공 sns 인공 씨발것들
956
이름없음
2018/07/14 05:31:19
ID : falgZcoE7by
0
다 때려쳐 개새끼들아
957
이름없음
2018/07/14 06:38:10
ID : 9s2sjg2Lhy6
0
스러짐의 미학
958
이름없음
2018/07/14 07:09:58
ID : 9s2sjg2Lhy6
0
아파요
959
이름없음
2018/07/14 07:24:58
ID : 9s2sjg2Lhy6
0
나대지마
960
이름없음
2018/07/14 07:31:27
ID : 9s2sjg2Lhy6
0
네 죄송합니다
961
이름없음
2018/07/15 03:58:01
ID : 9s2sjg2Lhy6
0
뭘 하든 한남 메갈 타령이군
962
이름없음
2018/07/15 04:28:53
ID : 9s2sjg2Lhy6
0
일요일이에요
963
이름없음
2018/07/15 04:29:52
ID : 9s2sjg2Lhy6
0
딱히 쓸 거리가 없네
964
이름없음
2018/07/15 04:39:48
ID : 9s2sjg2Lhy6
0
요소수
965
이름없음
2018/07/15 06:20:26
ID : 9s2sjg2Lhy6
0
유칼립투스
966
이름없음
2018/07/15 06:21:15
ID : 9s2sjg2Lhy6
0
코알라 알 아랍 유칼립투스 이파리 3세
967
이름없음
2018/07/15 06:21:47
ID : 9s2sjg2Lhy6
0
비리비리 여리여리 고리원전 대폭발
968
이름없음
2018/07/15 06:22:18
ID : 9s2sjg2Lhy6
0
두둥탁 생탁 막걸리 잔혹사
969
이름없음
2018/07/15 06:23:28
ID : 9s2sjg2Lhy6
0
구텐모르겐 굳센아도겐
970
이름없음
2018/07/15 06:25:20
ID : 9s2sjg2Lhy6
0
므라비차 핫 차 유자차 자차 중고차 다차 으라차차
971
이름없음
2018/07/15 06:28:16
ID : 9s2sjg2Lhy6
0
굳세어라 금순아 굽세워라 글쓴아
972
이름없음
2018/07/15 06:29:19
ID : 9s2sjg2Lhy6
0
놀란 뮬란 삼성물산
973
이름없음
2018/07/15 06:31:57
ID : 9s2sjg2Lhy6
0
아보카도 다볶아도 마구까도 맛을봐도
974
이름없음
2018/07/15 06:38:57
ID : 9s2sjg2Lhy6
0
나그가 잘모헤,당게
975
이름없음
2018/07/17 06:12:50
ID : falgZcoE7by
0
어떻게 살 것인가
976
이름없음
2018/07/31 00:35:49
ID : 9s2sjg2Lhy6
0
외롭다
977
이름없음
2018/07/31 00:57:02
ID : falgZcoE7by
0
아아아아
978
이름없음
2018/07/31 00:57:25
ID : falgZcoE7by
0
죽고싶다
979
이름없음
2018/08/05 08:07:44
ID : 9s2sjg2Lhy6
0
뒤지고싶다
980
이름없음
2018/08/05 08:10:23
ID : 9s2sjg2Lhy6
0
열등과우월
981
이름없음
2018/08/05 08:10:41
ID : 9s2sjg2Lhy6
0
병신과찐따
982
이름없음
2018/08/05 08:10:48
ID : 9s2sjg2Lhy6
0
애자와똘추
983
이름없음
2018/08/05 08:10:58
ID : 9s2sjg2Lhy6
0
이 개새끼들아
984
이름없음
2018/08/05 08:11:35
ID : 9s2sjg2Lhy6
0
100000000000
985
이름없음
2018/08/05 08:11:41
ID : 9s2sjg2Lhy6
0
00000000000000-0--0-00
986
이름없음
2018/08/05 08:11:52
ID : 9s2sjg2Lhy6
0
00=-=0=0=--00-0-0=-0-0-0=0-0=0-0-
987
이름없음
2018/08/05 08:11:58
ID : 9s2sjg2Lhy6
0
아아아니애미
988
이름없음
2018/08/05 08:12:38
ID : 9s2sjg2Lhy6
0
느검마
989
이름없음
2018/08/05 08:12:45
ID : 9s2sjg2Lhy6
0
느개비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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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08:12:53
ID : 9s2sjg2Lhy6
0
어어어어그느ㅏ으ㅏ아
991
이름없음
2018/08/05 08:13:15
ID : 9s2sjg2Lhy6
0
터뜨리자터뜨려
992
이름없음
2018/08/05 08:13:23
ID : 9s2sjg2Lhy6
0
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아에ㅡㅏㅡㅏ으ㅏ이
993
이름없음
2018/08/05 08:14:09
ID : 9s2sjg2Lhy6
0
씨발 인생 좆되든가 말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4
이름없음
2018/08/05 08:14:38
ID : 9s2sjg2Lhy6
0
열심히 살 사람은 살고 뒤질 사람은 뒤지고 그런 것이지요
995
이름없음
2018/08/05 08:15:10
ID : 9s2sjg2Lhy6
0
근데 살기 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선택지는 왜 마련이 안 되어있는 것인지?
996
이름없음
2018/08/05 08:16:18
ID : 9s2sjg2Lhy6
0
노동력으로서의 인간 가치 vs 소비 주체로서의 인간 가치 척도를 비교해봤을 때 둘 다 하등하다 판단되면 폐기하는 게 전체 집단을 위해서도 좋은 게 아닌가?
997
이름없음
2018/08/05 08:16:24
ID : 9s2sjg2Lhy6
0
가스실이 절실하다
998
이름없음
2018/08/05 08:17:03
ID : 9s2sjg2Lhy6
0
가능하면 안 아픈걸로
999
이름없음
2018/08/05 08:17:32
ID : 9s2sjg2Lhy6
0
1000은 나중에
1000
이름없음
2018/08/05 08:17:59
ID : 9s2sjg2Lhy6
0
아니다. 그냥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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