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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제 모르겠어. (8)
4.나의 뇌내일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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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안할 때마다 쓰는 일기. (4)
7.다시 쓰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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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하리보가 먹고싶어졌다((나누어 먹자 난입환영 (24)
10.상사병 (4)
11.중반 그 마지막 8 (1000)
12.초4 여학생이 쓰는 일기 (472)
13.스레딕 신입의 일기1 (1)
14.공부하스레 (11)
15.중딩의 일상 (7)
16.2018년 05월04일 (1)
17.오래된 성냥갑 (244)
18.잡담과 귀차니즘이 넘처흐르는 일기...라고 할까나ㅡ? (6)
19.야 우울하다 (1)
20.내 모든 마음 감정 생각 (30)
1
이름없음
2018/05/04 22:28:15
ID : wnxCi9AlzVg
0
오늘은 탕볶밥을 먹었다.
탕스육이 정말 맛있게 하는 그 집이 열었기 때문이다.
원래는 탕수육 소를 먹으려 했으나. 뭔가 밥을 먹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에 탕볶밥을 시켰다.
역시 이 집은 탕수육이 맛있다.
탕스육만 다 먹고 밥은 남겼다.
어쨋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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