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NxVf9dCphwI 2019/12/19 18:05:42 ID : A59he1xBgmH 14
앵커로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 뭐가 있나 찾아보던 중에 The Deed라는 게임을 찾았어. 선택지를 골라서 엔딩을 보는 게임이야! 엔딩은 대략 3개로 나눌 수 있어. 과연 스레더들은 어떤 엔딩을 보게 될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한글로 하고 싶다면 한글패치를 해야해 https://bilder.tistory.com/8 게임장면을 캡쳐해서 그걸 업로드하는 방법으로는 너무 많은 사진 파일이 필요해 보여. 그래서 사진은 적당히 올리고, 나머지는 글로 설명하는 방법을 선택했어. 재밌게 봤으면 좋겠다. 게임의 시스템이야! 1회차 엔딩이야! 2회차 시작이야! 2회차 엔딩이야! 3회차 시작이야! 3회차 엔딩이야! 4회차 시작이야! 다시 쓰는 게임의 시스템이야! 4회차 엔딩이야! 5회차 시작이야! 5회차 엔딩이야! 후속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42438
702 ◆NxVf9dCphwI 2020/04/16 22:40:49 ID : A59he1xBgmH 0
거실에 온 애런은 서랍장을 강제로 열었다. 안에는 동생이 하녀에게 쓴 러브레터가 쌓여있었다. 이걸 어딘가 들키기 쉬운 곳에 숨기면 누군가에게 누
거실에 온 애런은 서랍장을 강제로 열었다. 안에는 동생이 하녀에게 쓴 러브레터가 쌓여있었다. 이걸 어딘가 들키기 쉬운 곳에 숨기면 누군가에게 누
거실에 온 애런은 서랍장을 강제로 열었다. 안에는 동생이 하녀에게 쓴 러브레터가 쌓여있었다. 이걸 어딘가 들키기 쉬운 곳에 숨기면 누군가에게 누
거실에 온 애런은 서랍장을 강제로 열었다. 안에는 동생이 하녀에게 쓴 러브레터가 쌓여있었다. 이걸 어딘가 들키기 쉬운 곳에 숨기면 누군가에게 누명을 씌울 수 있을 것이다. 애런이 2개의 도구를 챙기자 식사 준비가 다 되었다는 종소리가 울렸다.
703 ◆NxVf9dCphwI 2020/04/16 22:42:49 ID : A59he1xBgmH 0
식사 중 사건이 일어났다. 엄마가 하녀에게 와인을 따라달라고 하자, 집사가 따진 것이다. 애런은 여기서 누구를 혼내고 누구의 편을 들까? >>7
식사 중 사건이 일어났다. 엄마가 하녀에게 와인을 따라달라고 하자, 집사가 따진 것이다. 애런은 여기서 누구를 혼내고 누구의 편을 들까? >>7
식사 중 사건이 일어났다. 엄마가 하녀에게 와인을 따라달라고 하자, 집사가 따진 것이다. 애런은 여기서 누구를 혼내고 누구의 편을 들까? >>7
식사 중 사건이 일어났다. 엄마가 하녀에게 와인을 따라달라고 하자, 집사가 따진 것이다. 애런은 여기서 누구를 혼내고 누구의 편을 들까? 1. 엄마를 혼낸다. 2. 엄마의 편을 든다. ③ 3. 집사의 편을 든다. ① ② 4. 집사를 혼낸다.
704 이름없음 2020/04/16 22:49:17 ID : QnDvu1hbu8k 0
발판
705 이름없음 2020/04/16 22:51:15 ID : g6qi6441zQt 0
안 해본 선택지 해보자 4 엄마를 혼내기에는 렘쨔응의 술시중은 너무나도 큰 가치였다...
706 이름없음 2020/04/16 23:33:00 ID : Vhusi3A6i1b 0
애런이 점점 쓰레기가 되어간다..
707 ◆NxVf9dCphwI 2020/04/17 16:40:52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집사를 증거도 없이 나쁜 사람으로 몰아갔다. 애런의 추잡하고 저급한 말에 모두가 얼굴을 찌푸렸다. "뭐, 뭐라고요? 저, 저는 절대로 그
애런은 집사를 증거도 없이 나쁜 사람으로 몰아갔다. 애런의 추잡하고 저급한 말에 모두가 얼굴을 찌푸렸다. "뭐, 뭐라고요? 저, 저는 절대로 그
애런은 집사를 증거도 없이 나쁜 사람으로 몰아갔다. 애런의 추잡하고 저급한 말에 모두가 얼굴을 찌푸렸다. "뭐, 뭐라고요? 저, 저는 절대로 그
애런은 집사를 증거도 없이 나쁜 사람으로 몰아갔다. 애런의 추잡하고 저급한 말에 모두가 얼굴을 찌푸렸다. "뭐, 뭐라고요? 저, 저는 절대로 그런 적 없습니다!!! 거짓말입니다!!!" "애런, 제발 이상한 이야기 좀 하지말거라." "어디서 그런 뻔뻔함을 배웠는지 모르겠군. 걱정마라. 조지. 저딴 말을 믿지 않으니깐" "감사합니다. 주인님." 집사는 아빠에게 인사를 하고 자리를 비켰다.
708 ◆NxVf9dCphwI 2020/04/17 16:43:29 ID : A59he1xBgmH 0
"정말 눈치없는 참견쟁이 쥐새끼네요? 그쵸 아빠?" 동생이 애런을 욕하며 아빠에게 동의를 구했다. "그래. 네 말이 맞다. 제발 그 입 좀 다물
"정말 눈치없는 참견쟁이 쥐새끼네요? 그쵸 아빠?" 동생이 애런을 욕하며 아빠에게 동의를 구했다. "그래. 네 말이 맞다. 제발 그 입 좀 다물
"정말 눈치없는 참견쟁이 쥐새끼네요? 그쵸 아빠?" 동생이 애런을 욕하며 아빠에게 동의를 구했다. "그래. 네 말이 맞다. 제발 그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안되겠니?" 아빠는 동생의 말에 동의하며 애런을 혼냈다. 애런은 어떻게 반응할까? 1. 사과한다. ① ③ 2. 도발한다. ② 3. 공격한다.
709 이름없음 2020/04/17 17:07:40 ID : Vhusi3A6i1b 0
1
710 ◆NxVf9dCphwI 2020/04/17 19:01:3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사과하는 척 했다. 딱히 아무 일 없이 넘어갔다.
애런은 사과하는 척 했다. 딱히 아무 일 없이 넘어갔다.
애런은 사과하는 척 했다. 딱히 아무 일 없이 넘어갔다.
711 ◆NxVf9dCphwI 2020/04/17 19:04:29 ID : A59he1xBgmH 0
잠시 후 동생은 하녀를 꼬시고 있다! 애런은 어떻게 할까? >>712 1. 끼어들기 ① ② 2. 하녀를 괴롭히기 3. 커플로 몰아가기 ③ 4.
잠시 후 동생은 하녀를 꼬시고 있다! 애런은 어떻게 할까? >>712 1. 끼어들기 ① ② 2. 하녀를 괴롭히기 3. 커플로 몰아가기 ③ 4.
잠시 후 동생은 하녀를 꼬시고 있다! 애런은 어떻게 할까? >>712 1. 끼어들기 ① ② 2. 하녀를 괴롭히기 3. 커플로 몰아가기 ③ 4.
잠시 후 동생은 하녀를 꼬시고 있다! 애런은 어떻게 할까? 1. 끼어들기 ① ② 2. 하녀를 괴롭히기 3. 커플로 몰아가기 ③ 4. 동생을 혼내기
712 이름없음 2020/04/17 19:12:30 ID : O2pWoY0644Y 0
4
713 ◆NxVf9dCphwI 2020/04/17 19:21:30 ID : A59he1xBgmH 0
"소피아는 너에게 관심없어." 애런은 자신이 일침을 가했다고 생각했다! "젠장! 네가 전부 망쳐버렸어! 이 쥐새끼가!" "제발 오늘 하루 만은
"소피아는 너에게 관심없어." 애런은 자신이 일침을 가했다고 생각했다! "젠장! 네가 전부 망쳐버렸어! 이 쥐새끼가!" "제발 오늘 하루 만은
"소피아는 너에게 관심없어." 애런은 자신이 일침을 가했다고 생각했다! "젠장! 네가 전부 망쳐버렸어! 이 쥐새끼가!" "제발 오늘 하루 만은
"소피아는 너에게 관심없어." 애런은 자신이 일침을 가했다고 생각했다! "젠장! 네가 전부 망쳐버렸어! 이 쥐새끼가!" "제발 오늘 하루 만은 그만 둘 순 없겠니?" 엄마가 모두를 중재했고, 그렇게 아빠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식사시간은 끝이 났다. 하지만,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애런이 집사를 나쁘다고 말했던 것을, 동생이 하녀를 좋아한다고 말했던 것을...
714 ◆NxVf9dCphwI 2020/04/17 19:25:30 ID : A59he1xBgmH 0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다. 현재 애런이 가진 도구는 식칼과 러브레터. 이 중 증거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는 러브레터다. 애런은 러브레터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다. 현재 애런이 가진 도구는 식칼과 러브레터. 이 중 증거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는 러브레터다. 애런은 러브레터를 어디에 숨길까?
715 이름없음 2020/04/17 19:30:54 ID : O2pWoY0644Y 0
아버지 서재에 숨길까..??
716 이름없음 2020/04/17 19:48:46 ID : Vhusi3A6i1b 0
가속
717 이름없음 2020/04/17 19:51:12 ID : hwHyE5VbxDy 0
하녀의 방
718 ◆NxVf9dCphwI 2020/04/17 20:20:30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더럽게 못 쓴 동생의 시를 하녀의 방에 숨겨놓았다.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다.
애런은 더럽게 못 쓴 동생의 시를 하녀의 방에 숨겨놓았다.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다.
애런은 더럽게 못 쓴 동생의 시를 하녀의 방에 숨겨놓았다.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다.
애런은 더럽게 못 쓴 동생의 시를 하녀의 방에 숨겨놓았다.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다.
719 ◆NxVf9dCphwI 2020/04/17 20:21:51 ID : A59he1xBgmH 0
거실에 들어가니 동생은 창문을 그저 바라보고 있었다. 어두운 창문은 마치 거울처럼 보였다. 애런은 동생의 뒤로 가서.... >>720 1. 식칼
거실에 들어가니 동생은 창문을 그저 바라보고 있었다. 어두운 창문은 마치 거울처럼 보였다. 애런은 동생의 뒤로 가서.... 1. 식칼을 사용했다. 2. 맨손을 사용했다.
720 이름없음 2020/04/17 20:31:53 ID : O2pWoY0644Y 0
1
721 이름없음 2020/04/18 16:24:56 ID : HxyJPipfdTT 0
갱신
722 이름없음 2020/04/18 16:34:51 ID : BbyIJUY8jfT 0
재미지다
723 이름없음 2020/04/18 17:13:01 ID : hwHyE5VbxDy 0
지금까지 있던 이벤트들을 정리해봤어
지금까지 있던 이벤트들을 정리해봤어
724 ◆NxVf9dCphwI 2020/04/18 19:57:52 ID : A59he1xBgmH 0
우와와! 열정이 넘쳐흐르는 정리인걸! 엄청나게 고마워!!! 게으른 스레주라서 미안하다!!!!
725 ◆NxVf9dCphwI 2020/04/18 20:01:00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저질렀다! 저질러버렸다! 이제 애런은 어디로 갈까? >>726
애런은 저질렀다! 저질러버렸다! 이제 애런은 어디로 갈까?
726 이름없음 2020/04/18 20:11:34 ID : mK7zeZa9tg6 0
서재
727 ◆NxVf9dCphwI 2020/04/18 20:16:4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빠르게 서재로 들어왔다. 그리고 잠시 후 하녀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애런은 빠르게 서재로 들어왔다. 그리고 잠시 후 하녀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728 ◆NxVf9dCphwI 2020/04/18 20:19:01 ID : A59he1xBgmH 0
경찰이 도착했다. 경감은 우리 중에 범인이 있다는 말을 했고, 우리들을 차례 차례 심문했다. 마지막으로 애런의 차례다.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경찰이 도착했다. 경감은 우리 중에 범인이 있다는 말을 했고, 우리들을 차례 차례 심문했다. 마지막으로 애런의 차례다.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경찰이 도착했다. 경감은 우리 중에 범인이 있다는 말을 했고, 우리들을 차례 차례 심문했다. 마지막으로 애런의 차례다.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경찰이 도착했다. 경감은 우리 중에 범인이 있다는 말을 했고, 우리들을 차례 차례 심문했다. 마지막으로 애런의 차례다.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729 ◆NxVf9dCphwI 2020/04/18 20:20:46 ID : A59he1xBgmH 0
경감은 애런의 몸을 수색했다. 하지만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 애런이 훔친 동생의 편지는 하녀의 방에 두었고, 하녀의 식칼은 사건 현장에
경감은 애런의 몸을 수색했다. 하지만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 애런이 훔친 동생의 편지는 하녀의 방에 두었고, 하녀의 식칼은 사건 현장에
경감은 애런의 몸을 수색했다. 하지만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 애런이 훔친 동생의 편지는 하녀의 방에 두었고, 하녀의 식칼은 사건 현장에 두고 도망쳤기 때문이다.
730 이름없음 2020/04/18 20:21:13 ID : mK7zeZa9tg6 0
정말 너무 반짝반짝한 분이시군
731 ◆NxVf9dCphwI 2020/04/18 20:26:37 ID : A59he1xBgmH 0
경감은 먼저 애런이 저택에 도착한 것 부터 말하기 시작했다. "하녀의 증언에 의하면 저녁 7시경에 당신이 저택에 도착했고, 자신이 그의 코트를
경감은 먼저 애런이 저택에 도착한 것 부터 말하기 시작했다. "하녀의 증언에 의하면 저녁 7시경에 당신이 저택에 도착했고, 자신이 그의 코트를
경감은 먼저 애런이 저택에 도착한 것 부터 말하기 시작했다. "하녀의 증언에 의하면 저녁 7시경에 당신이 저택에 도착했고, 자신이 그의 코트를
경감은 먼저 애런이 저택에 도착한 것 부터 말하기 시작했다. "하녀의 증언에 의하면 저녁 7시경에 당신이 저택에 도착했고, 자신이 그의 코트를 받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당신이 주방에 찾아왔다고 했는데, 왜 주방에 갔습니까?" 애런은 어떻게 대답할까? 1. 저녁이 언제 되는지 궁금해서요. 2. 저희 가족이 그녀에게 잘 대해주는지 궁금해서요. 3. ㅎㅎ 그녀를 ㅎㅎ 따라갔어요 ㅎㅎ.
732 이름없음 2020/04/18 20:45:19 ID : fPfTPa5Wi9z 0
3번
733 ◆NxVf9dCphwI 2020/04/18 20:59:27 ID : A59he1xBgmH 0
"ㅎㅎ 그녀를 ㅎㅎ 보고 ㅎㅎ 싶었거든요 ㅎㅎ" 애런의 말에 경감은 약간 당황했다. "그렇군요. 당신은 변태군요. 그렇군요." 경감은 정신을 차
"ㅎㅎ 그녀를 ㅎㅎ 보고 ㅎㅎ 싶었거든요 ㅎㅎ" 애런의 말에 경감은 약간 당황했다. "그렇군요. 당신은 변태군요. 그렇군요." 경감은 정신을 차
"ㅎㅎ 그녀를 ㅎㅎ 보고 ㅎㅎ 싶었거든요 ㅎㅎ" 애런의 말에 경감은 약간 당황했다. "그렇군요. 당신은 변태군요. 그렇군요." 경감은 정신을 차
"ㅎㅎ 그녀를 ㅎㅎ 보고 ㅎㅎ 싶었거든요 ㅎㅎ" 애런의 말에 경감은 약간 당황했다. "그렇군요. 당신은 변태군요. 그렇군요." 경감은 정신을 차리고 심문을 계속했다. "그리고, 당신은 부엌에서 하녀에게 구애했고, 하녀가 그 구애를 거절하자, 사과했다고 했는데, 사실인가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화내며) 그런적 없습니다. 2. (정색하며) 네. 그건 나쁜 짓이었거든요. 3. 그냥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한 거짓말이었어요.
734 이름없음 2020/04/18 20:59:44 ID : HxyJPipfdTT 0
2
735 ◆NxVf9dCphwI 2020/04/18 21:03:36 ID : A59he1xBgmH 0
"제가 분위기 파악을 못했다는 것을 눈치챘거든요. 그래서 사과했습니다." "그렇군요. 당신은 변태가 아니라 그냥 호색한이었군요." 경감은 납득하
"제가 분위기 파악을 못했다는 것을 눈치챘거든요. 그래서 사과했습니다." "그렇군요. 당신은 변태가 아니라 그냥 호색한이었군요." 경감은 납득하
"제가 분위기 파악을 못했다는 것을 눈치챘거든요. 그래서 사과했습니다." "그렇군요. 당신은 변태가 아니라 그냥 호색한이었군요." 경감은 납득하
"제가 분위기 파악을 못했다는 것을 눈치챘거든요. 그래서 사과했습니다." "그렇군요. 당신은 변태가 아니라 그냥 호색한이었군요." 경감은 납득하고 심문을 계속했다. 이번에는 아빠와의 대화였다. "아버님과의 대화가 과격해졌다고 했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애런은 어떻게 대답할까? 1. 아버지는 언제나 화를 내십니다. 2. 아버지가 나빠요. 3. 그 대화는 정중했는데요?
736 이름없음 2020/04/18 21:09:04 ID : Vhusi3A6i1b 0
3
737 ◆NxVf9dCphwI 2020/04/18 21:15:47 ID : A59he1xBgmH 0
"과격하지 않았는데요? 정중했는데요?" "아닌데요? 과격했는데요? 응접실에 계신 어머님도 들었다고 했는데요?" 경감은 애런을 의심하고 있다. "
"과격하지 않았는데요? 정중했는데요?" "아닌데요? 과격했는데요? 응접실에 계신 어머님도 들었다고 했는데요?" 경감은 애런을 의심하고 있다. "
"과격하지 않았는데요? 정중했는데요?" "아닌데요? 과격했는데요? 응접실에 계신 어머님도 들었다고 했는데요?" 경감은 애런을 의심하고 있다. "아무튼 고향에 돌아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고 했는데, 무슨 일이 있어도 돌아오지 않다고 하셨죠?"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이들과는 함께 있을 수 없어요. 2. 저에게는 저의 삶이 있어요. 3. 언젠가는 돌아올 것 입니다.
738 이름없음 2020/04/18 21:28:27 ID : Vhusi3A6i1b 0
2
739 ◆NxVf9dCphwI 2020/04/18 21:33:52 ID : A59he1xBgmH 0
"저는 이미 저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돌아오기엔 늦었습니다." "그렇군요." 아버지와의 대화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애런씨. 식사를 하기
"저는 이미 저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돌아오기엔 늦었습니다." "그렇군요." 아버지와의 대화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애런씨. 식사를 하기
"저는 이미 저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돌아오기엔 늦었습니다." "그렇군요." 아버지와의 대화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애런씨. 식사를 하기
"저는 이미 저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돌아오기엔 늦었습니다." "그렇군요." 아버지와의 대화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애런씨. 식사를 하기 전까지 어머니와 대화를 안하셨다는데... 얼마나 바쁜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군요." 어머니와의 대화에 대한 심문은 그냥 넘어갔다! "혹시 식사 전에 동생분과 대화하셨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740 이름없음 2020/04/18 21:48:09 ID : O2pWoY0644Y 0
네 했습니다 무슨일이시죠?
741 ◆NxVf9dCphwI 2020/04/18 21:54:22 ID : A59he1xBgmH 0
"네 했습니다 무슨일이시죠?" "그러면 어떤 대화를 하셨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744 1. 별 이야기 안했습니다. 2. 동생의
"네 했습니다 무슨일이시죠?" "그러면 어떤 대화를 하셨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744 1. 별 이야기 안했습니다. 2. 동생의
"네 했습니다 무슨일이시죠?" "그러면 어떤 대화를 하셨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별 이야기 안했습니다. 2. 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3. 아무것도요. 그녀는 저를 모욕했고, 저는 그냥 나왔습니다. 4. 묵비권을 행사합니다.
742 이름없음 2020/04/18 21:53:44 ID : hwHyE5VbxDy 0
진짜 했던 대화를 말하면 단박에 의심 받을 테니 사이좋은 척 꾸미는 게 좋겠네
743 이름없음 2020/04/18 21:57:20 ID : O2pWoY0644Y 0
음 3번이 나을 것 같지 않아?!
744 이름없음 2020/04/18 22:11:06 ID : hwHyE5VbxDy 0
2
745 ◆NxVf9dCphwI 2020/04/18 22:18:13 ID : A59he1xBgmH 0
"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동생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어요...." "괴로워 하는 것 처럼 보였나요?" "네...
"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동생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어요...." "괴로워 하는 것 처럼 보였나요?" "네...
"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동생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어요...." "괴로워 하는 것 처럼 보였나요?" "네...
"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동생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어요...." "괴로워 하는 것 처럼 보였나요?" "네.... 그녀는.... 힘들어하고.... 있었어요.... 정신적인 면에서.... 아주...." 애런은 엄청 동생을 위하는 척 했다.
746 ◆NxVf9dCphwI 2020/04/18 22:21:42 ID : A59he1xBgmH 0
"그러면 이번에는 저녁식사 때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죠. 당신은 집사에게 심한 말을 했다면서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747 1.
"그러면 이번에는 저녁식사 때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죠. 당신은 집사에게 심한 말을 했다면서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747 1.
"그러면 이번에는 저녁식사 때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죠. 당신은 집사에게 심한 말을 했다면서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네. 그 일에 대해서는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2. 그건 사실이에요! 걔는 엄청 쓰레기에요! 경찰 아저씨! 그 새끼 당장 잡아가세요! 3. 그런 적 없었는데요!?
747 이름없음 2020/04/18 22:24:26 ID : ry7s9uoIMjc 0
1
748 ◆NxVf9dCphwI 2020/04/18 22:34:21 ID : A59he1xBgmH 0
"그냥 그 분위기를 망치고 싶었어요. 조지에게 미안합니다. 갑자기 그런 말을 하다니..."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다행이군요." 식사시간에 조지
"그냥 그 분위기를 망치고 싶었어요. 조지에게 미안합니다. 갑자기 그런 말을 하다니..."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다행이군요." 식사시간에 조지
"그냥 그 분위기를 망치고 싶었어요. 조지에게 미안합니다. 갑자기 그런 말을 하다니..."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다행이군요." 식사시간에 조지
"그냥 그 분위기를 망치고 싶었어요. 조지에게 미안합니다. 갑자기 그런 말을 하다니..."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다행이군요." 식사시간에 조지에 관련된 이야기는 끝났다. "그리고 잠시 후에 당신은 동생분이 하녀에게 대쉬하는 것을 지적 했다면서요?" 애런은 뭐라고 말할까? 1. 누군가는 했어야 하는 말이었습니다. 2. 그 때 그렇게 말 한 것을 후회합니다. 3.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749 이름없음 2020/04/18 22:45:04 ID : Vhusi3A6i1b 0
2
750 이름없음 2020/04/18 22:45:26 ID : Vhusi3A6i1b 0
애도하는 모습을 보이면 좋은 오빠로 보이겠지?
751 ◆NxVf9dCphwI 2020/04/18 22:48:30 ID : A59he1xBgmH 0
"그냥 동생을 괴롭히고 싶어서 말한거였어요." "그렇군요...." 이제 식사시간에 관한 심문은 끝났다. 이제 마지막이다.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냥 동생을 괴롭히고 싶어서 말한거였어요." "그렇군요...." 이제 식사시간에 관한 심문은 끝났다. 이제 마지막이다.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냥 동생을 괴롭히고 싶어서 말한거였어요." "그렇군요...." 이제 식사시간에 관한 심문은 끝났다. 이제 마지막이다.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냥 동생을 괴롭히고 싶어서 말한거였어요." "그렇군요...." 이제 식사시간에 관한 심문은 끝났다. 이제 마지막이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당신이 어디있었습니까? 그러니깐, 하녀의 비명소리를 들었을 때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752 이름없음 2020/04/18 22:50:01 ID : hwHyE5VbxDy 0
1층의 서재
753 ◆NxVf9dCphwI 2020/04/18 22:52:19 ID : A59he1xBgmH 0
"저는 1층의 서재에 있었습니다." "네. 아버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죠." 이제 심문은 끝났다.
"저는 1층의 서재에 있었습니다." "네. 아버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죠." 이제 심문은 끝났다.
"저는 1층의 서재에 있었습니다." "네. 아버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죠." 이제 심문은 끝났다.
754 이름없음 2020/04/18 22:54:17 ID : Vhusi3A6i1b 0
이번에도 잡혀 들어가나???
755 이름없음 2020/04/18 23:01:18 ID : O2pWoY0644Y 0
이번엔 어떻게 되려나?!?
756 ◆NxVf9dCphwI 2020/04/18 23:04:12 ID : A59he1xBgmH 0
"아까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이 집에 대한 초동수사를 마쳤습니다. 저희는 당신의 여동생이 쓴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그 편지로 추측건대 여동
"아까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이 집에 대한 초동수사를 마쳤습니다. 저희는 당신의 여동생이 쓴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그 편지로 추측건대 여동
"아까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이 집에 대한 초동수사를 마쳤습니다. 저희는 당신의 여동생이 쓴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그 편지로 추측건대 여동
"아까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이 집에 대한 초동수사를 마쳤습니다. 저희는 당신의 여동생이 쓴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그 편지로 추측건대 여동생분은 하녀 분에게 굉장히 진지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편지는 하녀의 방에서 발견했고요. 아마 그녀는 그 편지를 읽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둘이 무슨 비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녀분께 의심이 생기네요. 이후에 그녀를 한 번 더 심문해야겠습니다."
757 ◆NxVf9dCphwI 2020/04/18 23:05:20 ID : A59he1xBgmH 0
"범행에 사용된 흉기는 흥미로운데요. 부엌에서 사용하던 식칼입니다. 이 점에서 하녀분이 굉장히 의심스러운데요... 근데 애런씨? 당신도 부엌에
"범행에 사용된 흉기는 흥미로운데요. 부엌에서 사용하던 식칼입니다. 이 점에서 하녀분이 굉장히 의심스러운데요... 근데 애런씨? 당신도 부엌에
"범행에 사용된 흉기는 흥미로운데요. 부엌에서 사용하던 식칼입니다. 이 점에서 하녀분이 굉장히 의심스러운데요... 근데 애런씨? 당신도 부엌에
"범행에 사용된 흉기는 흥미로운데요. 부엌에서 사용하던 식칼입니다. 이 점에서 하녀분이 굉장히 의심스러운데요... 근데 애런씨? 당신도 부엌에 방문했었죠. 전부 흥미롭군요...."
758 ◆NxVf9dCphwI 2020/04/18 23:06:14 ID : A59he1xBgmH 0
"솔직하게 말씀드리죠. 애런 브루스씨. 당신이 보여준 행동은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 또 하녀에 관련된 증거도 한 번 더 살펴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솔직하게 말씀드리죠. 애런 브루스씨. 당신이 보여준 행동은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 또 하녀에 관련된 증거도 한 번 더 살펴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솔직하게 말씀드리죠. 애런 브루스씨. 당신이 보여준 행동은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 또 하녀에 관련된 증거도 한 번 더 살펴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솔직하게 말씀드리죠. 애런 브루스씨. 당신이 보여준 행동은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 또 하녀에 관련된 증거도 한 번 더 살펴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자살은 아닙니다만. 그러면 마지막으로...."
759 이름없음 2020/04/18 23:06:42 ID : A59he1xBgmH 0
아 두근거린다.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까?
760 ◆NxVf9dCphwI 2020/04/18 23:11:06 ID : A59he1xBgmH 0
"추가 조사를 위해 동행해주시겠습니까?" "저를 체포하겠다는 건가요?" 애런의 말에 경감은 고개를 저었다. "아직은 아닙니다. 원한다면 체포해드
"추가 조사를 위해 동행해주시겠습니까?" "저를 체포하겠다는 건가요?" 애런의 말에 경감은 고개를 저었다. "아직은 아닙니다. 원한다면 체포해드
"추가 조사를 위해 동행해주시겠습니까?" "저를 체포하겠다는 건가요?" 애런의 말에 경감은 고개를 저었다. "아직은 아닙니다. 원한다면 체포해드
"추가 조사를 위해 동행해주시겠습니까?" "저를 체포하겠다는 건가요?" 애런의 말에 경감은 고개를 저었다. "아직은 아닙니다. 원한다면 체포해드리죠." 경감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하녀 분도 같이 조사할 것입니다."
761 ◆NxVf9dCphwI 2020/04/18 23:13:31 ID : A59he1xBgmH 0
애런 브루스와 소피아는 추가조사를 받았다. 애런 브루스는 자신의 결백과 소피아의 유죄를 동시에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애런 브루스에게 살해 동
애런 브루스와 소피아는 추가조사를 받았다. 애런 브루스는 자신의 결백과 소피아의 유죄를 동시에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애런 브루스에게 살해 동
애런 브루스와 소피아는 추가조사를 받았다. 애런 브루스는 자신의 결백과 소피아의 유죄를 동시에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애런 브루스에게 살해 동
애런 브루스와 소피아는 추가조사를 받았다. 애런 브루스는 자신의 결백과 소피아의 유죄를 동시에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애런 브루스에게 살해 동기가 있다고 판단했고, 애런은 유일의 용의자가 되었다. 재판은 매우 길고 고되었다. 결국 배심원들은 유죄판결을 내렸다.
762 ◆NxVf9dCphwI 2020/04/18 23:16:12 ID : A59he1xBgmH 0
나는 동생을 죽은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었다. 눅눅하고 비좁은 감방 안에서는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도망칠 곳도, 숨
나는 동생을 죽은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었다. 눅눅하고 비좁은 감방 안에서는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도망칠 곳도, 숨
나는 동생을 죽은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었다. 눅눅하고 비좁은 감방 안에서는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도망칠 곳도, 숨
나는 동생을 죽은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었다. 눅눅하고 비좁은 감방 안에서는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도망칠 곳도, 숨을 곳도 없다. 살인은 내 영혼을 가져가버렸다. 어쩌면 이게 그녀의 마지막 복수 일지도... NORMAL ENDING
763 이름없음 2020/04/18 23:14:17 ID : Vhusi3A6i1b 0
ㅠㅠㅠㅠ
764 이름없음 2020/04/18 23:16:21 ID : Vhusi3A6i1b 0
의심 받는 걸 피하려면 일단 가족들은 한번 씩 만나봐야 하고 고용인은 선택에 따라 의심 받을 확률이 높아지거나 낮아지는구나... 심문도 범인으로 지목한 사람이 의심 받도록 유도해야 하고
765 ◆NxVf9dCphwI 2020/04/18 23:17:20 ID : A59he1xBgmH 0
결국 또 체포되었네. 이번에는 다른 결과가 나올 줄 알았는데...
766 이름없음 2020/04/18 23:18:07 ID : hwHyE5VbxDy 0
그러게 재산도 무죄판결도 얻는 엔딩 보기 힘드네
767 이름없음 2020/04/18 23:20:44 ID : O2pWoY0644Y 0
애런 해피엔딩 나오나 기대했는데...눙물...
768 ◆NxVf9dCphwI 2020/04/18 23:23:45 ID : A59he1xBgmH 0
애런에게 해피엔딩은 없어 (소근)
769 ◆NxVf9dCphwI 2020/04/18 23:26:22 ID : A59he1xBgmH 0
1회차는 여러 설명을 덧붙여서 270까지 갔는데 2회차부터는 설명을 생략해서 그런가? 엔딩까지 130레스 정도 걸리네? 그러면 1000레스 할려면 6회차까지 가야할려나...?
770 이름없음 2020/04/19 00:04:19 ID : Vhusi3A6i1b 0
아마 그렇지 않을까...
771 ◆NxVf9dCphwI 2020/06/05 21:09:56 ID : A59he1xBgmH 0
뺴꼼
뺴꼼
772 ◆NxVf9dCphwI 2020/06/05 21:11:10 ID : A59he1xBgmH 0
안녕! 스레주가 돌아왔어! 혹시 The Deed의 후속작이 나왔다는 걸 알고 있니? The Deed는 2015년에 출시된 게임이고, 후속작인 T
안녕! 스레주가 돌아왔어! 혹시 The Deed의 후속작이 나왔다는 걸 알고 있니? The Deed는 2015년에 출시된 게임이고, 후속작인 T
안녕! 스레주가 돌아왔어! 혹시 The Deed의 후속작이 나왔다는 걸 알고 있니? The Deed는 2015년에 출시된 게임이고, 후속작인 T
안녕! 스레주가 돌아왔어! 혹시 The Deed의 후속작이 나왔다는 걸 알고 있니? The Deed는 2015년에 출시된 게임이고, 후속작인 The Deed: Dynasty는 2016년에 출시되었다네.... 좀 오래된 소식이네... 그치만 한글패치가 2019년에 나와버린걸! 영어는 잘 모르는 걸! 영문은 알지 못하는 걸! 며칠전에 The Deed II 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후속작이 나왔지만, 여전히 한국어와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걸!
773 ◆NxVf9dCphwI 2020/06/05 21:13:05 ID : A59he1xBgmH 0
이야기가 잠시 샜네.. 아무튼 The Deed의 후속작인 The Deed: Dynasty를 도전과제 100% 올클리어한 기념으로 한 번 와봤어.
이야기가 잠시 샜네.. 아무튼 The Deed의 후속작인 The Deed: Dynasty를 도전과제 100% 올클리어한 기념으로 한 번 와봤어. 앵커로 다이너스티를 진행한다면 아마 2판에서 할 생각이야. 2판이 있다면 말이지.... Deed는 행위, 증서 등의 의미를 가졌고, Dynasty는 통치자, 왕조, 시대, 가문의 의미를 가졌어. 게임에서 보여준 모습을 보면 행위:가문 일려나? The Deed: Dynasty에서는 3개의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어. The Deed의 주인공의 조상이나, 먼 친척, 가까운 친척들의 이야기가 나와 총 스토리 양이 늘어난 만큼, 난이도도 많이 상승했어! 앵커 받아서 진행하면 꽤나 힘들겠네... 2판을 한다면 말이지...
774 이름없음 2020/06/05 21:13:05 ID : BbyIJUY8jfT 0
와! 후속작도 할 거야.? 앗 그새 새 레스가..
775 ◆NxVf9dCphwI 2020/06/05 21:14:10 ID : A59he1xBgmH 0
쓸 레스를 미리 메모장에 다 입력해 놨거든! 이렇게 하지 않으면 글이 다 날아가버리는거든!
776 ◆NxVf9dCphwI 2020/06/05 21:15:49 ID : A59he1xBgmH 0
어쨌든 그런 기분으로 5회차를 할꺼야! 시작하기 전에 등장인물의 초상화를 앵커 받겠어! 4회차에서는 앵커로 이름을 적으면, 스레주가 사진을 가져왔었는데, 스레더들이 스레주가 가져온 사진들에 불만을 가졌었지...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사진을 바로 받겠어! 4회차 때는 고소가 무서워서 실제 인물의 사진은 받지 않겠다고 했었지만! 이번엔 내 책임이 아니니깐! 전적으로 그 사진을 올린 스레더들의 책임이니깐! 주인공 애런 브루스 아버지 말콤 브루스 어머니 글로리아 브루스 여동생 제니퍼 브루스 메이드 소피아 집사 조지 경감 윈스턴 루이스 포지션 또는 이름에 어울린다고 생각한 사진 또는 그림들을 올려줘!
777 이름없음 2020/06/05 21:25:41 ID : U1u8qrvwnwk 0
어머니 앵커 먹고 싶었지만... 그렇다! 곱상한 낭자애 애런이다! 두번째 이미지는 신경쓰지마 그저 어머니 앵커를 먹으면 넣고 싶었던 이미지니까.
어머니 앵커 먹고 싶었지만... 그렇다! 곱상한 낭자애 애런이다! 두번째 이미지는 신경쓰지마 그저 어머니 앵커를 먹으면 넣고 싶었던 이미지니까.
어머니 앵커 먹고 싶었지만... 그렇다! 곱상한 낭자애 애런이다! 두번째 이미지는 신경쓰지마 그저 어머니 앵커를 먹으면 넣고 싶었던 이미지니까..
778 이름없음 2020/06/06 00:49:31 ID : Vhusi3A6i1b 0
누군지는 모르지만 간지 넘치길래 가져왔어
누군지는 모르지만 간지 넘치길래 가져왔어
779 이름없음 2020/06/06 12:25:40 ID : he5apSLgi3x 0
>>777 당신의 그 소원, 제가 이루어 드렸습니다. 계좌로 30만원 입금 부탁합니다.
당신의 그 소원, 제가 이루어 드렸습니다. 계좌로 30만원 입금 부탁합니다.
780 이름없음 2020/06/06 20:13:08 ID : NuleILbDtjz 0
>>777 이랑 머리색, 눈색만 맞춰서 피크루로 만들어왔어(순전히 내취향) 개인,비상업적 이용가능한 피크루로 만들었고 링크는 https://pi
이랑 머리색, 눈색만 맞춰서 피크루로 만들어왔어(순전히 내취향) 개인,비상업적 이용가능한 피크루로 만들었고 링크는 https://picrew.me/image_maker/41329
781 이름없음 2020/06/06 20:41:26 ID : hwHyE5VbxDy 0
강한 하녀 누나
강한 하녀 누나
782 이름없음 2020/06/06 23:18:05 ID : g6qi6441zQt 0
워, 세상에.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저런 우월한 남매가 태어났다고...? 본문은 신경쓰지말고 인물만 신경써줘..
워, 세상에.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저런 우월한 남매가 태어났다고...? 본문은 신경쓰지말고 인물만 신경써줘..
783 이름없음 2020/06/07 17:35:00 ID : dXxRyJWphAo 0
경감 피지컬 만땅으로 간다
경감 피지컬 만땅으로 간다
784 ◆NxVf9dCphwI 2020/06/07 18:02:40 ID : A59he1xBgmH 0
오케이! 설정 완료!! 제대로 나오는 지 확인도 했어!!! 그러면 2020년 dice(7,12)월 (1,31)일에 5회차를 시작할게!
오케이! 설정 완료!! 제대로 나오는 지 확인도 했어!!! 그러면 2020년 dice(7,12)월 (1,31)일에 5회차를 시작할게!
785 ◆NxVf9dCphwI 2020/06/07 18:03:33 ID : A59he1xBgmH 0
어 왜 안됐지? 2020년 dice(7,12) value : 12월 dice(1,31) value : 14일에 한다고
786 ◆NxVf9dCphwI 2020/06/07 18:04:30 ID : A59he1xBgmH 0
와! 12월! 그럼 6개월 후에 보자~
787 이름없음 2020/06/07 18:16:22 ID : tiqoY5U3Xtj 0
싸대기 게임이나 근육 공주 게임에 나올 법한 비주얼인 걸?
788 이름없음 2020/06/07 19:02:27 ID : NuleILbDtjz 0
앗...6개월이라니..........수능보고올게;-;
789 이름없음 2020/06/07 19:34:53 ID : 2HA6o47Bzbw 0
와 다이스는 우리에게 굴리게 해야지 이런 불합리한!
790 이름없음 2020/06/08 19:18:43 ID : sktzhusi1a5 0
헬싱의 월터 쿰 도르네즈란 캐릭터야.
791 이름없음 2020/06/08 20:14:07 ID : g6qi6441zQt 0
1번 이미지 애런 브루스의 이미지가 된다는 건데... 왜 쟤를 어디서 본거같지... 무르시엘라고의 미야모토 히카루인가?
792 이름없음 2020/06/10 15:12:29 ID : Vhusi3A6i1b 0
그렇구나 어떤 분이신지 궁금했었는데 알려줘서 고마워
793 ◆NxVf9dCphwI 2020/11/14 21:50:40 ID : A59he1xBgmH 0
D-30
794 이름없음 2020/11/16 17:20:37 ID : A59he1xBgmH 0
.
795 이름없음 2020/11/17 20:40:12 ID : JU3WrwJWkmn 0
.
796 ◆NxVf9dCphwI 2020/11/25 22:04:48 ID : A59he1xBgmH 0
아 맞다..... 어제 D-20 썼어야 했는데 못 적었다.....
797 이름없음 2020/12/02 18:52:41 ID : Y9AnSNwK2Lf 0
우와 다 봤는데 몰입감 쩐다! 짱재미써! 2판도 가볼겡 히힣 -
798 ◆NxVf9dCphwI 2020/12/04 17:19:11 ID : A59he1xBgmH 0
D-10
799 ◆NxVf9dCphwI 2020/12/05 00:09:15 ID : A59he1xBgmH 0
D-9
800 ◆NxVf9dCphwI 2020/12/06 00:01:35 ID : A59he1xBgmH 0
D-8
801 ◆NxVf9dCphwI 2020/12/07 00:29:00 ID : A59he1xBgmH 0
D-7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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