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빠진 미연시는 총 세 가지의 엔딩이 있습니다. 꼭 끝까지 플레이해 주세요!※ 당신의 성별을 골라주세요 >>4

아니 근데 팁에 아이템 정보 볼 수 있다는데 왜 아무도 정보 확인 안함ㅋㅋㅋㅋㅋㅋ 홍건적의 붉은 두건 정보 확인!

"그 두건은......! 아무 무늬 없는 붉은 두건이군. 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아무튼 백제국은 내가 데려가마." 사대부는 붉은 두건을 뒤집어 쓴 당신을 밀어내고 백제국의 손목을 잡아끌었다. 백제국은 당신에게 도움의 눈길을 던진다. 그녀를 구해준다면 큰 호감을 살 수 있을 것 같으나 사대부를 적으로 돌려야 한다. 당신은 사대부를 곰곰히 살핀다. 그때, 당신은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사대부는 덩치가 곰같은 사내였지만 그를 쓰러뜨릴 약점이 보였다. 바로 '그곳'이었다. 당신은 사대부의 '그곳'을 ●●해버린다면 당신이 이길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A. 사대부의 '그곳'을 ●●하고 백제국을 구출한다 B. 백제국은 버리고 새 히로인을 찾아 떠난다 >>108

사나이의 전투 방식이군... 역시 a가 좋겠어

십선비가 아니라 십새끼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AAAAAA 사대부는 그곳을 ●●해버려도 괜찮아

무제755-1.jpg{ 업적 달성 : 백제국의 구원자 } 당신은 시속 180km의 운동량으로 사대부의 '그곳'에 강력한 박치기를 시전했지만 그는 끄떡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대부는 비웃으며 말했다. "천박하긴. 무력으로 승부를 보자는 건가? 좋다, 그 대결을 받아주지." 사대부는 그 말을 마지막으로 쓰러져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은 백제국을 구출해 함께 학교까지 달려갔다.

백제국이랑 동맹 맺자.

tip. 남자 상대와는 호감도 100이 되면 '동료'가 됩니다. 선비의 패시브로 인해 모든 동성애 요소가 차단됩니다.

뼛속까지 유교맨... 그것이 십선비인가

102의 요청으로 홍건적의 붉은 두건의 정보가 열람됩니다. <홍건적의 붉은 두건> 사용 횟수 : 무제한 사용 효과 : ????? 설명 : 홍건적에게 받은 붉은색 두건. 아무 무늬도 없는 밋밋한 붉은 두건이지만 어쩐지 봉기에 사용된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착용하면 유목민계열 카운터칠 수 있는걸까?

학교에 도착하니 어느덧 날이 어두워져 있었다. 당신은 그제서야 현재 당신이 집도 없고 돈도 없는 신세라는 걸 깨달았다. 그때, 백제국이 당신의 옷소매를 붙잡았다. 그녀는 시선을 떨구고 당신을 향해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례할테니 괜찮다면 제 전화번호를 받아주세요." 당신은 석양을 등진 백제국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얼떨결에 당신의 휴대폰을 건네주었다. 몇 초 뒤, 당신의 손에는 백제국의 번호가 저장된 휴대폰이 들려있었고 백제국은 당신에게 번호를 준 뒤 그대로 도망치듯이 사라졌다. { 백제국의 전화번호를 획득했다 } 백제국과의 호감도 50 { 시스템 : 백제국 에피소드 일시 종료, 1차 공략에 성공했다}

백제국이 집으로 십선비를 초대하면, 한강을 훔쳐서 도망치면 되는건가

당신은 미녀의 번호를 얻었다는 사실에 너무 들뜬 나머지 제대로 앞을 보지 못하고 그만 어떤 사람과 부딪히게 되었다. 당신이 부딪힌 사람은 십자가가 새겨진 책과 만년필을 들고 있었고, 턱에는 북슬북슬한 수염이 나있었다. 그는 차분한 태도로 말했다.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서 나서 어디로 가는가. 우리의 정신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이런 생각이 시야를 가려 현실을 보지 못하게 하였구나. 그대, 복잡한 고민이 있어보이는구나. 이 작은 선물을 받으렴." 당신이 부딪힌 남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으로 보였다. 그는 철학적인 말과 함께 당신에게 나뭇가지 하나를 주고 떠났다. 아이템 획득 필로스의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심을 나무의 나뭇가지(장착형/1회용) : 대상과의 호감도를 단번에 90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장착하시겠습니까? >>123

중간점검마다 다른 세계선의 주인공이 템을 주는구나

tip. 아이템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아이템 : 제한 횟수 이상 소모하면 사라집니다. 그러나 일부는 무제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착 아이템 : 사용하지 않아도 장착하면 계속해서 발동하지만 조건을 달성 시 사라집니다. 특수 아이템 : 특정 조건이 만족되기 전까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현재 아이템 목록} 홍건적의 붉은 두건 왓슨의 돋보기(1회용) 백제국의 번호 필로스의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심을 나무의 나뭇가지(장착형/1회용)

개사기템이잖아! 킵해둬! 아껴!

장착했으면 다음에 만날 사람에게 자동으로 사용되는걸려나

{ 장착하지 않은 아이템은 인벤토리에 보관됩니다. } 당신은 일단 잘 곳이 필요했다. 타지에서 전학 온 당신이 잘만한 곳은 고향의 집밖에 없었다. 당신은 고향으로 가던 도중 익숙한 실루엣을 발견했다. 놀이터 그네에 누군가 홀로 앉아있었다. 어둠 속에서도 보이는 금빛 단발과 화약 냄새. 금나라였다. 당신은 금나라에게 말을 걸어보았다. "이 늦은 밤 왜 홀로 청승을 떨고 있소?" "뭐야. 전학생? 너가 여긴 왜 왔어?" "집에 가는 길이오." "학교에서 50리나 떨어진 곳인데...? 됐고, 너 왜 곤장 안 맞았냐? 지각했잖아." {선비의 패시브 '신분의 힘' : 어지간한 형벌은 무효로 합니다} 당신은 대답했다. "나도 모르겠소. 아마 선생께서 나의 인품을 알아보고 봐준 것이 아닐지..." "개소리할 거면 꺼져." 금나라는 기분이 많이 안 좋아보였다. 아마 당신이 안다리후리기를 해서 본인을 기절시킨 걸 기억하지 못하는 듯했다. 당신은 늦은 밤 금나라를 홀로 두고 가기에는 뭔가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 A. 그냥 두고 간다 B. 금나라 처자, 무슨 일이 있소? C. 아이템 사용 D. 우울해하는 것 같으니 간지럼을 태워 웃게 해준다 >>129 금나라와의 호감도 0

당신이 묻자 금나라는 순순히 대답했다. "미사일 연속 발사 시스템에 대해서 들어봤어?" 뭔가 알 거 같지만 당신은 그냥 잠자코 듣기로 했다. 금나라는 당신의 반응을 살피고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7년 전, 성균관 고등학교는 옆 동네 삼국 고등학교와 사이가 좋지 않았어. 시간이 흐를수록 갈등은 깊어졌고, 결국 성균관 고교의 '신 라' 라는 선배가 삼국 고등학교를 통일하면서 두 학교의 기나긴 전쟁은 끝이 났지. 이때 신라 선배가 사용한 것이 바로 이거야." 금나라는 당신에게 필통 크기의 복잡한 기계장치를 보여주었다. 기계장치의 화면에는 영어로 된 문장이 쓰여있었고 그 밑으로 3개의 붉은 버튼이 있었다. 금나라는 기계의 붉은 버튼을 돌리며 말했다. "이 세 버튼을 모두 돌리면 뉴클리어 신기전이 목표 좌표를 설정해. 하지만... 현재는 좌표가 전세계로 설정돼 있어. 누군가가 신기전을 해킹한 게 분명해. 그래서 말인데, 세계 평화를 위해 나와 함께 신기전을 파괴하지 않을래?" 성균관 고등학교의 '신라'가 삼국 고등학교를 통일하기 위해 발명한 '미사일 연속 발사 시스템'. 현재 그 시스템은 누군가의 해킹을 받아 전세계를 좌표로 삼고 있다. 당신은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금나라와 함께 미연시(미사일 연속 발사 시스템)를 파괴할 것인가? {시스템 : 괴종말 엔딩 루트 '미사일 연속 발사 시스템'이 활성화 됩니다 } A. 망하든 말든 내 알 바가 아니오 B. 선비 된 자로서 마땅히 그대를 도와 이 세계를 지켜내겠소 C. 나 혼자 해결해보지, 그대는 나서지 마시오 >>137

아니 이렇게 종말루트가?

이 스레주는 진짜 광기다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 멸망 엔딩 + 퓨전 역사 판타지 + 배틀 이벤트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오신 겁니까...

이 스레는 앵커판 병맛계의 전설이 될 거야 갱----------신--------!!

세계관 미쳤누ㅋㅋㅋㅋ

2페로 넘어가서 갱신갱신갱신갱신갱신갱신

무제751-3.jpg{ 특수 업적 달성 : 금나라와의 동맹 } 특수 업적 달성 보상으로 금나라와의 호감도가 40 증가합니다 "좋아. 그럼 방학이 시작하면 다시 보자! 우리가 힘을 합친다면 핵무기도 막아낼 수 있을 거야!" 금나라는 활짝 웃으며 당신의 어깨를 툭툭 두드리고 떠났다. 당신은 왠지 '뉴클리어 신기전'의 존재가 의심되기 시작했다. 어느덧 날이 밝아온다. 또 다시 등교의 시간이다. A. 등교한다 B. 학교 짼다 >>144 금나라와의 호감도 42

업적 모으는 거 진짜 게임같아서 재밌당

홍건적 : 짝궁 금나라 : 핵시설과 연관있는 여학생 여진족 : 예쁘고 큐트한 남학생이지만 일짱 소가야 : 십선비 취향 백제국 : 번호 교환한 여학생 사대부 : 빌런 추정 사대부랑 여진족이랑 하렘 엔딩 가즈아

당신은 등교를 하다 놀라운 광경을 보았다. 같은 반 여진족이 다른 학생의 돈을 갈취하고 있었던 것이다. 약 키 166의 여리여리한 여진족은 위압적인 기세로 약 키 198의 근육질 동급생의 돈을 빼앗고 있었다. "이 자식 안 주머니에 돈 숨긴 거 아니야? 겉옷 벗어!" 여진족의 협박에 동급생은 어쩔 수 없이 겉옷까지 탈탈 털렸다. 가련한 근육질 동급생은 결국 옷마저 빼앗기고 용문신과 칼자국을 드러낸 채로 울상을 짓고 있었다. 여진족이 약자를 괴롭히는 꼴은 더는 두고 볼 수 없었던 당신은 성큼성큼 걸어갔다. A. 학교로 걸어간다 B. 여진족에게로 걸어간다 C. 집으로 걸어간다 D. 산책한다 >>153

여진족에게 당하는 용문신의 칼자국은 누구일까

B 포졸들에게 너의 범행을 알리기 전에 당장 그 돈을 전부 내놓거라!

학교라며ㅋㅋㅋㅋ핵이ㅋㅋㅋ왜 있는데ㅋㅋㅋㅋ 삼국시대 주제에 핵으로 통일하지 말라고

>>157 ????? 혹시 레주야...?

>>159 미친 어디갔었어...ㅠㅠㅠ돌아와ㅠㅠㅠㅠㅠ

>>160 부름을 받고 귀환합니다

>>161 와 미칭ㅇ 얘들아 내가 스레주 소환함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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