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xVf9dCphwI 2019/12/19 18:05:42 ID : A59he1xBgmH 14
앵커로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 뭐가 있나 찾아보던 중에 The Deed라는 게임을 찾았어. 선택지를 골라서 엔딩을 보는 게임이야! 엔딩은 대략 3개로 나눌 수 있어. 과연 스레더들은 어떤 엔딩을 보게 될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한글로 하고 싶다면 한글패치를 해야해 https://bilder.tistory.com/8 게임장면을 캡쳐해서 그걸 업로드하는 방법으로는 너무 많은 사진 파일이 필요해 보여. 그래서 사진은 적당히 올리고, 나머지는 글로 설명하는 방법을 선택했어. 재밌게 봤으면 좋겠다. 게임의 시스템이야! 1회차 엔딩이야! 2회차 시작이야! 2회차 엔딩이야! 3회차 시작이야! 3회차 엔딩이야! 4회차 시작이야! 다시 쓰는 게임의 시스템이야! 4회차 엔딩이야! 5회차 시작이야! 5회차 엔딩이야! 후속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42438
602 ◆NxVf9dCphwI 2020/03/23 22:15:44 ID : Y1ck7fdWpas 0
모였으니 어쩔 수 없지. 2020년 dice(4,12) value : 4월 dice(1,30) value : 15일에 4회차를 시작할게
603 ◆NxVf9dCphwI 2020/03/23 22:16:07 ID : Y1ck7fdWpas 0
잠깐만 너무 빠르잖아!
604 이름없음 2020/03/23 22:16:54 ID : QnDvu1hbu8k 0
예이!
605 ◆NxVf9dCphwI 2020/03/23 22:17:37 ID : Y1ck7fdWpas 0
실존인물은 안 넣는다고 했는데.... 이 집사의 얼굴을 그려주든가 캐릭터추천을 해줘.
606 이름없음 2020/03/23 22:21:29 ID : cNAmMpe0oMk 0
케로로에 나오는 모모카 집사! 이름이 뭐더라
607 ◆NxVf9dCphwI 2020/03/23 22:37:41 ID : Y1ck7fdWpas 0
pc게임인데 지금 컴퓨터를 못해서 일단 사진만 검색해봤어 주인공역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
pc게임인데 지금 컴퓨터를 못해서 일단 사진만 검색해봤어 주인공역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
608 ◆NxVf9dCphwI 2020/03/23 22:39:08 ID : Y1ck7fdWpas 0
어머니 역의 짱구 친할머니
어머니 역의 짱구 친할머니
609 ◆NxVf9dCphwI 2020/03/23 22:39:42 ID : Y1ck7fdWpas 0
아버지 역에 페이트 신주쿠 아처
아버지 역에 페이트 신주쿠 아처
610 이름없음 2020/03/23 22:39:55 ID : Vhusi3A6i1b 0
오징어 같네
611 ◆NxVf9dCphwI 2020/03/23 22:40:53 ID : Y1ck7fdWpas 0
여동생역에 프랑켄프랑의 프랑은 지금은 생략하고 하녀역에 리제로의 렘
여동생역에 프랑켄프랑의 프랑은 지금은 생략하고 하녀역에 리제로의 렘
612 ◆NxVf9dCphwI 2020/03/23 22:41:27 ID : Y1ck7fdWpas 0
집사역에 케로로 모모카 집사
집사역에 케로로 모모카 집사
613 ◆NxVf9dCphwI 2020/03/23 22:45:19 ID : Y1ck7fdWpas 0
잠깐만, 경찰도 얼굴이 있는데 경찰 얼굴을 모집안했네. 경찰 얼굴은 이 올려줄거야. 실존인물사진은 당사자가 보면 화낼 수 있으니 화낼 수 없는 캐릭터로 부탁해
614 이름없음 2020/03/23 22:48:46 ID : QnDvu1hbu8k 0
이토노코 형사도 나쁘지 않을지도
615 이름없음 2020/03/24 15:32:30 ID : hwHyE5VbxDy 0
가속
616 이름없음 2020/03/24 15:53:21 ID : txQmnzWmJSE 0
.
.
617 ◆NxVf9dCphwI 2020/03/24 17:28:08 ID : Y1ck7fdWpas 0
그러면 이걸로 만족한거야? 생략한 프랑은 1권표지를 기준으로 만들거야. 나머지 사진들에 다들 불만은 없는거지?
618 이름없음 2020/03/24 17:31:34 ID : g6qi6441zQt 0
왜 과베기야? 리제로부터 다시 시작하는 세계의 렘 생각했는데 갑자기 사진 과베기 튀어나오니 놀랐는데..
619 ◆NxVf9dCphwI 2020/03/24 17:36:31 ID : Y1ck7fdWpas 0
휴... 드디어 누군가가 내 실수를 찾아주었군. 사진을 잘못 올렸지만 귀찮아서 수정을 안했어. 누군가가 지적을 하면 그 때 바꿀려고 했지만 아무도 지적을 안해서 불안했다고
620 이름없음 2020/03/24 17:40:02 ID : g6qi6441zQt 0
지적 안 했으면 인게임에 정말로 과베기 넣을 생각이였던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
621 ◆NxVf9dCphwI 2020/03/30 22:48:49 ID : A59he1xBgmH 0
처음에는 힘들게 했는데 지금은 쉽게 만들었네. 게임의 구조를 45%정도 이해한 기분이야. 4월 15일까지 별일이 없으면 할 수 있겠네.
처음에는 힘들게 했는데 지금은 쉽게 만들었네. 게임의 구조를 45%정도 이해한 기분이야. 4월 15일까지 별일이 없으면 할 수 있겠네.
622 이름없음 2020/04/10 22:27:56 ID : O2pWoY0644Y 0
D-5 !!
623 이름없음 2020/04/14 10:47:56 ID : ikq0q6lBdXu 0
내일이네~ 두근두근!
624 이름없음 2020/04/14 14:17:33 ID : A59he1xBgmH 0
왜 기대하는거야...
625 ◆NxVf9dCphwI 2020/04/15 10:18:17 ID : A59he1xBgmH 0
오늘은 2020년 4월 15일 수요일. 그래.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는 날이야. 몇몇 지역에서는 보궐선거도 함께 한다고 하더라고. 모두
오늘은 2020년 4월 15일 수요일. 그래.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는 날이야. 몇몇 지역에서는 보궐선거도 함께 한다고 하더라고. 모두 투표는 했어? 안했다고? 재외국민이라서 미리 했구나! 아니야? 한국에 산다고? 이번 주말에 사전투표를 했구나! 아니야? 그냥 안했다고? 당장 나가! 신분증은 챙기고! 마스크도 쓰고! 가서 투표하고 와! ※본 스레는 선거 독려를 위해 선거가 끝나는 18시 이후에 시작합니다.※
626 이름없음 2020/04/15 10:36:56 ID : QnDvu1hbu8k 0
당연하지!
627 이름없음 2020/04/15 12:13:43 ID : ja4Mi2ty1A5 0
하고 왔지!
628 이름없음 2020/04/15 17:42:46 ID : O2pWoY0644Y 0
오전에 가서 하고 왔지!🤗
629 이름없음 2020/04/15 17:56:40 ID : Vhusi3A6i1b 0
난 점심 때 하고 왔어
630 이름없음 2020/04/15 18:22:12 ID : g6qi6441zQt 0
여동생 프랑은 게임 시작하고 보여준단 건가.... 기대가 되는군
631 ◆NxVf9dCphwI 2020/04/15 20:15:20 ID : A59he1xBgmH 0
전국에 계신 스레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지구촌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 속에 열심히 살아가시는 해외 우리 동포 여러분, 해외 근로인 여러분
전국에 계신 스레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지구촌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 속에 열심히 살아가시는 해외 우리 동포 여러분, 해외 근로인 여러분, 그리고 해외 자원봉사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그리고 오늘도 푸른 대해를 가르는 외양 선원 여러분, 원양 선원 여러분, 모든 항공인 여러분, 대한민국 국군 장병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질병관리본부 여러분, 의료 종사자 여러분 모두 안녕하셨습니까? 안전한 21대 총선을 위해 노력하시는 선거관리위원회 여러분,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기위해 출마하신 후보자 여러분, 재외투표를 하신 유권자 여러분, 선상투표를 하신 유권자 여러분, 사전투표를 하신 유권자 여러분, 오늘 중요한 선택을 하시고 집으로 돌아온 유권자 여러분 모두 안녕하셨습니까? 에서 공약한 대로 the deed 4회차를 시작하겠습니다.
632 ◆NxVf9dCphwI 2020/04/15 20:18:52 ID : A59he1xBgmH 0
시작하기전에 게임에 대해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가족과 연을 끊은 주인공은 아버지가 전재산을 주인공의 동생에게 상속한다는 소문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동생을 죽여서 아버지가 어쩔 수 없이 자신에게 유산을 상속할 계획을 세웁니다. 주인공은 의심받지 않게 아버지의 50번째 생일날에 고향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게임 구조는 넷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식사 전]-[식사 중]-[식사 후]-[심문시간] 식사 전에는 저택을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과 대화하면서 알리바이를 확보하거나 후에 사용할 도구를 획득할 시간입니다. 식사 중에는 가족끼리 대화를 해서 유리한 증언이나 불리한 증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해야할 시간을 할 시간입니다. 심문시간에는 경찰이 주인공이 앞에서 했던 모든 언행들을 조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이번에는 지난 회차에서 했던 선택지를 표시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선택지 뒤에 있는 ①②③ 들은 각자 지난 회차에서 선택했던 선택지입니다.
633 ◆NxVf9dCphwI 2020/04/15 20:22:09 ID : A59he1xBgmH 0
애런이 던셸 저택에 들어오자 한 여자가 애런을 반겼습니다. "좋은 저녁입니다. 애런 도련님. 코트를 받아드릴까요?" 애런은 어떻게 대답할까요?
애런이 던셸 저택에 들어오자 한 여자가 애런을 반겼습니다. "좋은 저녁입니다. 애런 도련님. 코트를 받아드릴까요?" 애런은 어떻게 대답할까요? 1. 그래 부탁해. ① 2. 아니, 내가 입고 있겠어. ② ③ 3. 내가 당신의 치마도 벗길 수 있으면 좋겠는데.
634 이름없음 2020/04/15 20:45:30 ID : cNAmMpe0oMk 0
발판 난입해도 되는거쥐?
635 이름없음 2020/04/15 20:49:42 ID : BbyIJUY8jfT 0
1
636 ◆NxVf9dCphwI 2020/04/15 20:54:43 ID : A59he1xBgmH 0
에런은 코트를 벗어서 여자에게 주었다. "신입인가?" "제 이름은 소피아. 던셸 저택의 하녀에요. 도련님의 얼굴은 사진으로 봐서 알고 있어요.
에런은 코트를 벗어서 여자에게 주었다. "신입인가?" "제 이름은 소피아. 던셸 저택의 하녀에요. 도련님의 얼굴은 사진으로 봐서 알고 있어요.
에런은 코트를 벗어서 여자에게 주었다. "신입인가?" "제 이름은 소피아. 던셸 저택의 하녀에요. 도련님의 얼굴은 사진으로 봐서 알고 있어요.
에런은 코트를 벗어서 여자에게 주었다. "신입인가?" "제 이름은 소피아. 던셸 저택의 하녀에요. 도련님의 얼굴은 사진으로 봐서 알고 있어요. 사실 신입은 아니에요. 이 저택에서 1년 넘게 일했으니깐요. 도련님은 지금까지 집에 한번도 오지 않으셨잖아요?" 하녀의 말에 애런은 뭐라고 할까? 1. 그동안 좀 바빴어. ① ② 2. 난 가족이랑 별로 친하지 않아. 3. (불쾌해하며)지금 뭐라고 했지? ③
637 이름없음 2020/04/15 21:05:00 ID : Vhusi3A6i1b 0
아니 애런 얼굴 왜 저래 ㅋㅋㅋㅋㅋㅋ 두꺼비 같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20/04/15 21:05:37 ID : O2pWoY0644Y 0
애런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일..ㅋㅋㅋㅋㅋ
639 이름없음 2020/04/15 21:07:29 ID : g6qi6441zQt 0
하울 얼굴 왜 저런걸로 골라왔담ㅋㅋ
640 이름없음 2020/04/15 21:07:48 ID : Vhusi3A6i1b 0
1
641 ◆NxVf9dCphwI 2020/04/15 21:10:47 ID : A59he1xBgmH 0
내가 >>617에서 물어봤잖아! 정말 이걸로 좋냐고 물어봤잖아! 안돼요. 못 바꿔줘. 이미 정해진 일이에요. 4년은 기다리세요.
내가 에서 물어봤잖아! 정말 이걸로 좋냐고 물어봤잖아! 안돼요. 못 바꿔줘. 이미 정해진 일이에요. 4년은 기다리세요.
642 이름없음 2020/04/15 21:11:48 ID : g6qi6441zQt 0
4년 너무깁니다 4딸라합시다
643 이름없음 2020/04/15 21:13:14 ID : g6qi6441zQt 0
존잘 이미지도 많은데....ㅠ
존잘 이미지도 많은데....ㅠ
644 이름없음 2020/04/15 21:13:26 ID : Vhusi3A6i1b 0
>>642 옳소 4딸라 합시다 스레주
옳소 4딸라 합시다 스레주
645 ◆NxVf9dCphwI 2020/04/15 21:16:58 ID : A59he1xBgmH 0
"유감스럽게도 일이 바빠서." 애런은 현대인이 언제나 말하는 핑계를 말했다.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하고 가족과 자주 못 만났거든요." 하녀
"유감스럽게도 일이 바빠서." 애런은 현대인이 언제나 말하는 핑계를 말했다.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하고 가족과 자주 못 만났거든요." 하녀
"유감스럽게도 일이 바빠서." 애런은 현대인이 언제나 말하는 핑계를 말했다.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하고 가족과 자주 못 만났거든요." 하녀
"유감스럽게도 일이 바빠서." 애런은 현대인이 언제나 말하는 핑계를 말했다.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하고 가족과 자주 못 만났거든요." 하녀는 그런 핑계를 대는 애런을 이해해줬다. "오랜만에 오셨으니 다른 가족 분들을 만나고 싶어 하실 것 같아요. 주인님은 1층의 서재에, 마님은 1층의 서재에, 아가씨는 2층의 아가씨 방에 계신 것 같아요." 하녀는 묻지도 않았는데 애런에게 설명해줬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고마워. ① ② ③ 2. 그럼 자기는 어디서 만날 수 있지, 예쁜이? 3. 가르쳐주지 않아도 우리집에 뭐가 어디 있는 지는 잘 알아.
646 이름없음 2020/04/15 21:19:27 ID : g6qi6441zQt 0
22222렘짜응 예쁘다
647 이름없음 2020/04/15 21:37:24 ID : tcnBdQk6Y3w 0
2222222 ~~!
648 이름없음 2020/04/15 21:45:16 ID : O2pWoY0644Y 0
발판발판~~
649 이름없음 2020/04/15 22:16:48 ID : pO2pVcJPeJP 0
가속
650 이름없음 2020/04/15 22:17:18 ID : A59he1xBgmH 0
dice(false,false) value : false
651 ◆NxVf9dCphwI 2020/04/15 22:25:12 ID : A59he1xBgmH 0
?? 재앵커
652 이름없음 2020/04/15 22:36:13 ID : hwHyE5VbxDy 0
1
653 ◆NxVf9dCphwI 2020/04/15 23:02:49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늘 그랫던 것 처럼 적당히 대답했다. "고마워." "천만에요. 저는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고 있을거예요. 저녁이 다되면 종을 울릴게요."
애런은 늘 그랫던 것 처럼 적당히 대답했다. "고마워." "천만에요. 저는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고 있을거예요. 저녁이 다되면 종을 울릴게요."
애런은 늘 그랫던 것 처럼 적당히 대답했다. "고마워." "천만에요. 저는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고 있을거예요. 저녁이 다되면 종을 울릴게요."
애런은 늘 그랫던 것 처럼 적당히 대답했다. "고마워." "천만에요. 저는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고 있을거예요. 저녁이 다되면 종을 울릴게요." 그렇게 말하고 하녀는 부엌으로 향했다.
654 이름없음 2020/04/15 23:03:48 ID : hwHyE5VbxDy 0
캐릭터칩을 바꾸니 뭔가 느낌이 많이 달라지네
655 ◆NxVf9dCphwI 2020/04/15 23:07:52 ID : A59he1xBgmH 0
이제 선택의 순간이야. 누구와 대화를 할 것인가! 이 저택에는 애런을 제외하면 5명의 사람이 있어. 이들과 대화를 하는 것으로 애런은 유리하거나 불리한 증언을 얻을 수 있어. 그러면 누구와 대화를 할까? 간단하게 한다/안한다로 결정해줘 아빠 엄마 동생 하녀 집사
656 이름없음 2020/04/15 23:23:41 ID : g6qi6441zQt 0
1. 한다 2. 안 한다 dice(1,2) value : 1 모리어티 교수와 만나기 무서워...
657 이름없음 2020/04/15 23:27:11 ID : O2pWoY0644Y 0
1~4 : 한다 / 5~8 :안 한다 dice(1,8) value : 5
658 이름없음 2020/04/16 01:34:48 ID : hwHyE5VbxDy 0
한다
659 이름없음 2020/04/16 01:39:36 ID : g6qi6441zQt 0
렘짜응!!! 한다!
660 이름없음 2020/04/16 02:46:41 ID : atButusnVdQ 0
안한다
661 ◆NxVf9dCphwI 2020/04/16 11:15:36 ID : A59he1xBgmH 0
정리하자면 아빠, 하녀, 동생이랑만 대화하고 엄마, 집사와는 대화를 안하는 거구나.
662 ◆NxVf9dCphwI 2020/04/16 11:19:3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퀘퀘묵은 냄새가 애런에게 좋지 않는 기억을 상기시켰다. 애런은 소파에 앉아있는 아빠 앞으로 걸어갔다. "안녕하세요. 아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퀘퀘묵은 냄새가 애런에게 좋지 않는 기억을 상기시켰다. 애런은 소파에 앉아있는 아빠 앞으로 걸어갔다. "안녕하세요. 아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퀘퀘묵은 냄새가 애런에게 좋지 않는 기억을 상기시켰다. 애런은 소파에 앉아있는 아빠 앞으로 걸어갔다. "안녕하세요. 아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퀘퀘묵은 냄새가 애런에게 좋지 않는 기억을 상기시켰다. 애런은 소파에 앉아있는 아빠 앞으로 걸어갔다. "안녕하세요. 아버지." 아빠는 애런의 인사를 받고도 계속 침묵을 유지했다. 그러다가 잠시 후 "나한테 이 집에 다시 돌아오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던가? 왜 여기에 있는거냐." 애런은 어떻게 대꾸할까? 1. 당연히 아버지를 뵈러 온거죠. 생신축하드려요. ① ② 2. 상속문제를 논의하려고요. 전 다 알고 있어요. ③ 3. 아버지가 상관하실 문제는 아니예요.
663 이름없음 2020/04/16 11:25:38 ID : Vhusi3A6i1b 0
캐릭터칩의 저 얼굴대로 아버지를 뵈러 갔다고 하니까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664 이름없음 2020/04/16 13:33:48 ID : ry7s9uoIMjc 0
뒷북이지만 애런 이미지 진짜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
665 이름없음 2020/04/16 13:46:00 ID : tjxPg3TWjba 0
ㅂㅍ
666 이름없음 2020/04/16 13:50:34 ID : Vhusi3A6i1b 0
1
667 이름없음 2020/04/16 14:23:11 ID : A59he1xBgmH 0
"당연히 아버지의 50번째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왔죠." 애런이 능청스럽게 말하자, 아빠가 화냈다. "날 축하하러 왔다고? 너 때문에 (생략)"
"당연히 아버지의 50번째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왔죠." 애런이 능청스럽게 말하자, 아빠가 화냈다. "날 축하하러 왔다고? 너 때문에 (생략)"
"당연히 아버지의 50번째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왔죠." 애런이 능청스럽게 말하자, 아빠가 화냈다. "날 축하하러 왔다고? 너 때문에 (생략)"
"당연히 아버지의 50번째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왔죠." 애런이 능청스럽게 말하자, 아빠가 화냈다. "날 축하하러 왔다고? 너 때문에 (생략)" 아빠는 화를 내며 길게 이야기 했지만, 결론은 하나였다. 애런이 다시 돌아와서 가문의 소모품으로 살아가야 한다 것. 애런은 어떻게 대답할까? 1. 제가 제 삶을 살도록 좀 내버려 두세요. ③ 2. 돌아와서 당신한테 학대받고 싶진 않습니다. 3. 제 여동생이 병원에 들어간다면 고려해보죠. ① ②
668 이름없음 2020/04/16 14:33:03 ID : Vhusi3A6i1b 0
뭔가 애런의 얼굴에서 진실성이 느껴진다
669 이름없음 2020/04/16 14:37:50 ID : g6qi6441zQt 0
2번
670 ◆NxVf9dCphwI 2020/04/16 14:43:17 ID : A59he1xBgmH 0
"제가 돌아오면, 또 심심할 때 마다 저를 욕하고 때릴려고요? 아니요. 절대 안돼요." 애런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말했다. 아빠는 화를
"제가 돌아오면, 또 심심할 때 마다 저를 욕하고 때릴려고요? 아니요. 절대 안돼요." 애런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말했다. 아빠는 화를
"제가 돌아오면, 또 심심할 때 마다 저를 욕하고 때릴려고요? 아니요. 절대 안돼요." 애런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말했다. 아빠는 화를
"제가 돌아오면, 또 심심할 때 마다 저를 욕하고 때릴려고요? 아니요. 절대 안돼요." 애런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말했다. 아빠는 화를 내셨다. "입조심하는 방법은 아직도 못배웠구나... 여전히 건방져. 내가 충분히 가르치지 못한게 분명해." 애런은 어떤 말을 할까? 1. 정중하게 나오시지 않겠다면, 전 이만 자리를 뜨겠습니다. ② 2. 아, 이미 충분히 때리셨잖아요. 다 기억합니다. ① 3. 당신이야말로 가르침이 필요한 것 같은데 ③
671 이름없음 2020/04/16 14:44:20 ID : O2pWoY0644Y 0
당신이야말로 가르침이 필요하다..!!!!
672 이름없음 2020/04/16 14:46:11 ID : hwHyE5VbxDy 0
1
673 이름없음 2020/04/16 14:47:07 ID : g6qi6441zQt 0
저 얼굴로 말해돜ㅋㅋㅋㅋㅋㅋ 모리어티의 얼굴에 밀린다곸ㅋㅋㅋㅋㅋ 분위기라던갘ㅋㅋㅋㅋㅋㅋ 얼빵함VS포스간지 승부가 안 된다곸ㅋㅋㅋㅋㅋㅋㅋ
674 ◆NxVf9dCphwI 2020/04/16 14:52:46 ID : A59he1xBgmH 0
"계속 그렇게 나오시면,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멍청한 너도 올바른 말은 하는군. 맞아. 이 대화는 무의미해. 내 눈 앞에서 당장 꺼져."
"계속 그렇게 나오시면,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멍청한 너도 올바른 말은 하는군. 맞아. 이 대화는 무의미해. 내 눈 앞에서 당장 꺼져."
"계속 그렇게 나오시면,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멍청한 너도 올바른 말은 하는군. 맞아. 이 대화는 무의미해. 내 눈 앞에서 당장 꺼져."
"계속 그렇게 나오시면,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멍청한 너도 올바른 말은 하는군. 맞아. 이 대화는 무의미해. 내 눈 앞에서 당장 꺼져." 아빠와의 대화는 이렇게 끝났다. 생신을 축하합니다. 고향으로 돌아와라. 학대 당하고 싶지 않으니 돌아가고 싶지않다. 이 대화는 끝입니다. 애런은 아빠와의 대화를 떠올리며 서재에서 나왔다. 서재에서 나온 애런은 복도를 걸어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서는 로스트 비프의 냄새가 풍기고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하녀가 요리를 하고 있었다. 애런은 하녀에게 다가갔다.
675 ◆NxVf9dCphwI 2020/04/16 14:53:57 ID : A59he1xBgmH 0
애런이 옆에 있는 것을 깨달은 하녀는 애런에게 인사했다. "아, 안녕하세요. 애런 도련님. 뭔가 필요하신 거라도 있으세요?" 애런은 뭐라고 말할
애런이 옆에 있는 것을 깨달은 하녀는 애런에게 인사했다. "아, 안녕하세요. 애런 도련님. 뭔가 필요하신 거라도 있으세요?" 애런은 뭐라고 말할까? 1. 언제 저녁이 다 준비되지? ① ② 2. 여기서 일하는 것에 대해서 좀 묻고 싶은데. 3. 자기가 날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은 것 같은데
676 이름없음 2020/04/16 14:55:33 ID : QnDvu1hbu8k 0
발판
677 이름없음 2020/04/16 14:55:46 ID : g6qi6441zQt 0
모리어티보다가 렘쨩 보니까 힐링된다... 3.. 3... 3...
678 이름없음 2020/04/16 15:00:06 ID : hwHyE5VbxDy 0
배드엔딩이 가까워진다
679 ◆NxVf9dCphwI 2020/04/16 15:03:25 ID : A59he1xBgmH 0
"울 애긔가 나에게 할 수 있는 일은 많은 것 같은데?" 애런은 쓸애긔 짓을 했다. "나에게 키스해." "그건 부적절한 행동이예요. 싫어요! 안
"울 애긔가 나에게 할 수 있는 일은 많은 것 같은데?" 애런은 쓸애긔 짓을 했다. "나에게 키스해." "그건 부적절한 행동이예요. 싫어요! 안
"울 애긔가 나에게 할 수 있는 일은 많은 것 같은데?" 애런은 쓸애긔 짓을 했다. "나에게 키스해." "그건 부적절한 행동이예요. 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하녀는 거부했다. 애런은.... 1. 네 말이 옳아. 이건 부적절한 짓이야! 미안해! 2. 자네 해고 되고 싶나? 3. 싫어요? → 질어요? → 좋아요? 킬킬, 두음법칙상 좋다는 뜻이군
680 이름없음 2020/04/16 15:05:47 ID : Vhusi3A6i1b 0
1
681 이름없음 2020/04/16 15:06:14 ID : g6qi6441zQt 0
ㅇᆢ아... 처음보는 선택지네
682 ◆NxVf9dCphwI 2020/04/16 15:10:46 ID : A59he1xBgmH 0
"맞아. 이건 부적절한 일이야. 미안해" 애런이 바로 사과했다. "괘...괜찮아요. 도련님. 그럴 수도 있죠. 저는 계속 일을 하고 있을게요.
"맞아. 이건 부적절한 일이야. 미안해" 애런이 바로 사과했다. "괘...괜찮아요. 도련님. 그럴 수도 있죠. 저는 계속 일을 하고 있을게요.
"맞아. 이건 부적절한 일이야. 미안해" 애런이 바로 사과했다. "괘...괜찮아요. 도련님. 그럴 수도 있죠. 저는 계속 일을 하고 있을게요.
"맞아. 이건 부적절한 일이야. 미안해" 애런이 바로 사과했다. "괘...괜찮아요. 도련님. 그럴 수도 있죠. 저는 계속 일을 하고 있을게요. 준비가 다되면 종을 울릴게요." 하녀는 괜찮은 척 하는 얼굴로 괜찮은 척 말을 했다. 하녀와의 대화는 이걸로 끝났다. 갑자기 성추행을 하고 사과하는 것으로 끝났다. 애런은 부엌을 나와 2층으로 올라갔다.
683 ◆NxVf9dCphwI 2020/04/16 15:12:10 ID : A59he1xBgmH 0
애런은 2층에 있는 동생의 방으로 들어왔다. "아하! 쥐 냄새가 난다 했더니, 날 보러 온거야? 이 쥐새끼야." 동생은 애런을 보자마자 애런을
애런은 2층에 있는 동생의 방으로 들어왔다. "아하! 쥐 냄새가 난다 했더니, 날 보러 온거야? 이 쥐새끼야." 동생은 애런을 보자마자 애런을 욕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좀 어때? ① 2. 난 쥐가 아니라 네 오빠야. ② 3. 쥐 냄새는 쥐가 잘 맡지.
684 이름없음 2020/04/16 15:15:55 ID : hwHyE5VbxDy 0
이렇게 보니까 프랑이 멀쩡해 보인다
685 이름없음 2020/04/16 15:16:10 ID : O2pWoY0644Y 0
쥐냄새는 쥐가 잘 맡지!
686 ◆NxVf9dCphwI 2020/04/16 15:21:43 ID : A59he1xBgmH 0
"쥐냄새는 쥐가 잘 맡지. 흠? 넌 쥐였구나!" 애런의 도발에 동생은 큰소리로 화를 내며 말했다. "난 쥐가 아니야! 그 더럽고 지저분하고 시끄
"쥐냄새는 쥐가 잘 맡지. 흠? 넌 쥐였구나!" 애런의 도발에 동생은 큰소리로 화를 내며 말했다. "난 쥐가 아니야! 그 더럽고 지저분하고 시끄
"쥐냄새는 쥐가 잘 맡지. 흠? 넌 쥐였구나!" 애런의 도발에 동생은 큰소리로 화를 내며 말했다. "난 쥐가 아니야! 그 더럽고 지저분하고 시끄
"쥐냄새는 쥐가 잘 맡지. 흠? 넌 쥐였구나!" 애런의 도발에 동생은 큰소리로 화를 내며 말했다. "난 쥐가 아니야! 그 더럽고 지저분하고 시끄러운 생물! 네가 길렀던 그 작고 하얀 녀석을 내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나? 이제는 청결하고 깨끗하고 조용해졌지!" 동생은 차분해졌다. "그래서 나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데, 쥐새끼야?" 애런은 어떤 말을 할까? 1. 너 아직도 거울을 모으는 구나... ① 2. 어머니가 너 많이 걱정하셔. ② 3. 넌 모든 대가를 치르게 될거야.
687 이름없음 2020/04/16 15:23:04 ID : cNAmMpe0oMk 0
의 집사가 이고, 내가 선정한 집사 캐릭터가 안 나와서 실망스럽다는 발판
688 이름없음 2020/04/16 15:25:02 ID : g6qi6441zQt 0
3. 동생 프랑이 저 말을 하니까 애런도 마개조하겠다는 말로 들리는거, 착각 아니지?
689 ◆NxVf9dCphwI 2020/04/16 15:29:21 ID : A59he1xBgmH 0
앗 실수 그래도 식사시간에는 모두 한 번 씩 얼굴을 보이니깐 너무 실망하지는 마
690 ◆NxVf9dCphwI 2020/04/16 15:36:02 ID : A59he1xBgmH 0
"이제 네가 나를 괴롭혔던 너의 시간이 곧 끝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군." 애런의 말에 동생은 크게 웃었다. "하하... 넌 항상 웃기다니깐?
"이제 네가 나를 괴롭혔던 너의 시간이 곧 끝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군." 애런의 말에 동생은 크게 웃었다. "하하... 넌 항상 웃기다니깐?
"이제 네가 나를 괴롭혔던 너의 시간이 곧 끝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군." 애런의 말에 동생은 크게 웃었다. "하하... 넌 항상 웃기다니깐?
"이제 네가 나를 괴롭혔던 너의 시간이 곧 끝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군." 애런의 말에 동생은 크게 웃었다. "하하... 넌 항상 웃기다니깐? 쥐새끼가 의기양양해서는... 웃기고 냄새나고 우쭐거리고, 짜증나는,,,,,,," 동생은 갑자기 화를 냈다. "저리가! 더 이상 너와 이야기 하기 싫어!" 여동생과의 대화는 이걸로 끝났다.
691 ◆NxVf9dCphwI 2020/04/16 15:40:52 ID : A59he1xBgmH 0
이제 에서 정한 사람들과는 대화를 전부 마쳤어. 이제 도구 2개를 얻을 시간이야. 이 도구들은 식사 후에 애런을 유리하게 하거나, 불리하게 하거나, 누군가를 해치거나, 누군가에게 누명을 씌우는 용도로 쓸 수 있어. 지금 애런이 얻을 수 있는 도구들은 다음과 같아. 1. 동생 방에 있는 동생의 속옷 2. 서재에 있는 아빠의 회초리 3. 응접실에 있는 엄마의 일기장 4. 창고에 문이 열린 찬장에 있는 밧줄 5. 부엌에 있는 쥐약 6. 부엌에 있는 하녀의 식칼 7. 거실에 있는 동생이 하녀에게 쓴 러브레터 8. 하녀의 방에 있는 동생의 거울 파편 이 중에서 애런은 를 챙겼다!
692 이름없음 2020/04/16 15:43:58 ID : Vhusi3A6i1b 0
이번에는 안 잡히는 엔딩을 볼 수 있을까...
693 이름없음 2020/04/16 16:09:59 ID : hwHyE5VbxDy 0
가속
694 이름없음 2020/04/16 16:10:27 ID : 7hBAkk1h9eH 0
아버지의 물건을 가져가는건 어때?
695 이름없음 2020/04/16 17:28:32 ID : Vhusi3A6i1b 0
나쁘진 않은데.. 그러면 그걸 어딘가에 숨긴다는 전제하에 아버지를 범인으로 성공적으로 몰 수 있는 그런 걸 생각해봐야 하겠는 걸? 아니면 이전 회차들처럼 그냥 애런이 잡히는 결말로 밀고 가던가
696 이름없음 2020/04/16 17:35:55 ID : ikk4L84Mjck 0
러브레터
697 이름없음 2020/04/16 17:44:17 ID : Vhusi3A6i1b 0
가속
698 이름없음 2020/04/16 20:03:20 ID : hwHyE5VbxDy 0
가속
699 이름없음 2020/04/16 20:26:09 ID : fXur9haskt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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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이름없음 2020/04/16 20:48:09 ID : Vhusi3A6i1b 0
하녀가 저질렀다로 가는 건가
701 ◆NxVf9dCphwI 2020/04/16 22:40:14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다시 부엌으로 돌아왔다. 하녀가 무방비하게 냅둔 식칼을 챙겼다. 무언가를 자르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이 분명하다. 식칼을 훔친 애런은
애런은 다시 부엌으로 돌아왔다. 하녀가 무방비하게 냅둔 식칼을 챙겼다. 무언가를 자르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이 분명하다. 식칼을 훔친 애런은
애런은 다시 부엌으로 돌아왔다. 하녀가 무방비하게 냅둔 식칼을 챙겼다. 무언가를 자르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이 분명하다. 식칼을 훔친 애런은 거실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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