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xVf9dCphwI 2019/12/19 18:05:42 ID : A59he1xBgmH 14
앵커로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 뭐가 있나 찾아보던 중에 The Deed라는 게임을 찾았어. 선택지를 골라서 엔딩을 보는 게임이야! 엔딩은 대략 3개로 나눌 수 있어. 과연 스레더들은 어떤 엔딩을 보게 될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한글로 하고 싶다면 한글패치를 해야해 https://bilder.tistory.com/8 게임장면을 캡쳐해서 그걸 업로드하는 방법으로는 너무 많은 사진 파일이 필요해 보여. 그래서 사진은 적당히 올리고, 나머지는 글로 설명하는 방법을 선택했어. 재밌게 봤으면 좋겠다. 게임의 시스템이야! 1회차 엔딩이야! 2회차 시작이야! 2회차 엔딩이야! 3회차 시작이야! 3회차 엔딩이야! 4회차 시작이야! 다시 쓰는 게임의 시스템이야! 4회차 엔딩이야! 5회차 시작이야! 5회차 엔딩이야! 후속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42438
302 ◆NxVf9dCphwI 2020/01/02 20:52:47 ID : A59he1xBgmH 0
스레 접힌 기념 한줄 소개 영국 귀족 가문에서 흔히 있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산 쟁탈전.
스레 접힌 기념 한줄 소개 영국 귀족 가문에서 흔히 있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산 쟁탈전.
303 이름없음 2020/01/02 20:59:39 ID : Nzaq0oIK5f8 0
3번은 대체 뭐야ㅋㅋㅋ 2번으로
304 이름없음 2020/01/02 21:01:33 ID : 47wL9gZa2mq 0
흔히...있는 일인거야...?!
305 ◆NxVf9dCphwI 2020/01/02 23:46:21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침착하게 말했다. "제니퍼, 요즘 병은 어때? 아직 어머니와 대화하지는 않았지만, 어머니와 대화하면 너의 병을 주제로 이야기할 것 같은
애런은 침착하게 말했다. "제니퍼, 요즘 병은 어때? 아직 어머니와 대화하지는 않았지만, 어머니와 대화하면 너의 병을 주제로 이야기할 것 같은
애런은 침착하게 말했다. "제니퍼, 요즘 병은 어때? 아직 어머니와 대화하지는 않았지만, 어머니와 대화하면 너의 병을 주제로 이야기할 것 같은
애런은 침착하게 말했다. "제니퍼, 요즘 병은 어때? 아직 어머니와 대화하지는 않았지만, 어머니와 대화하면 너의 병을 주제로 이야기할 것 같은 느낌이라서 물어봤어." 제니퍼는 애런의 말에 화를 냈다. "병? 무슨 병을 말하는거지? 난 지극히 정상이야! 난 아무 병에도 걸리지 않았.... 그래, 나를 쫒아내기 위해 그런 말을 꾸며내는 거지? 너와 더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 당장 내 방에서 나가!" 제니퍼가 소리를 지르자 애런은 어쩔 수 없이 방에서 나왔다. 이제 다른 가족과 대화로 알리바이를 만들러가자. 누구와 대화를 할까? (아버지, 어머니, 하녀, 집사)
306 이름없음 2020/01/03 00:04:58 ID : Vhusi3A6i1b 0
어머니
307 ◆NxVf9dCphwI 2020/01/03 15:37:4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응접실로 들어갔다. 응접실 안에서는 오래된 축음기에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악소리가 들려왔다. 어머니는 애런을 보자 자리에 앉으라고 말했다
애런은 응접실로 들어갔다. 응접실 안에서는 오래된 축음기에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악소리가 들려왔다. 어머니는 애런을 보자 자리에 앉으라고 말했다
애런은 응접실로 들어갔다. 응접실 안에서는 오래된 축음기에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악소리가 들려왔다. 어머니는 애런을 보자 자리에 앉으라고 말했다
애런은 응접실로 들어갔다. 응접실 안에서는 오래된 축음기에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악소리가 들려왔다. 어머니는 애런을 보자 자리에 앉으라고 말했다. 애런이 자리에 앉자 어머니가 먼저 대화를 시작하였다. "그래, 애런. 결국엔 집에 돌아오기로 했구나. 문제를 일으키러 온 건 아니라고 해주렴."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잘못을 뉘우치기 위해 왔습니다. 2)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건 당신이 달게 받아야하는 문제요. 3) 호에에~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야요. 하와와
308 이름없음 2020/01/03 15:49:17 ID : Vhusi3A6i1b 0
3번 뭐얔ㅋㅋㅋㅋ
309 이름없음 2020/01/03 15:54:32 ID : hwHyE5VbxDy 0
1
310 ◆NxVf9dCphwI 2020/01/03 18:00:07 ID : A59he1xBgmH 0
"전 여기에 문제를 일으키러 온 게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죠. 우리가족은 꽤 오랫동안 문제가 많았잖아요? 전 거기에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해요.
"전 여기에 문제를 일으키러 온 게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죠. 우리가족은 꽤 오랫동안 문제가 많았잖아요? 전 거기에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해요.
"전 여기에 문제를 일으키러 온 게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죠. 우리가족은 꽤 오랫동안 문제가 많았잖아요? 전 거기에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해요.
"전 여기에 문제를 일으키러 온 게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죠. 우리가족은 꽤 오랫동안 문제가 많았잖아요? 전 거기에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해요. 지난 수년간 제 행동 때문에 받으셨던 상처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애런이 사과를 하자 어머니는 믿기 힘든 얼굴을 하였다. "그렇구나. ....갑작스러운 태도변화가 수상하다고 순간 생각해버린 날 용서해다오. 애런." 어머니는 애런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화제를 돌렸다. "네 동생은 좀 만나봤니? 요즘 힘들어하고 있단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괜찮나요? 2) 또 무슨 문젠데요? 3) 그 애와 만나서 이야기 하기 싫은데요.
311 이름없음 2020/01/03 18:57:40 ID : QnDvu1hbu8k 0
발판
312 이름없음 2020/01/03 19:00:11 ID : hwHyE5VbxDy 0
가속
313 이름없음 2020/01/03 19:40:14 ID : Vhusi3A6i1b 0
1
314 ◆NxVf9dCphwI 2020/01/03 22:04:48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어머니에게 여동생의 상태에 대해 물었다. "그 아이를 돌보는 건 힘들었지만, 요즘은 더 심각해졌어. 그 아이가 여름에... 욕실에서...
애런은 어머니에게 여동생의 상태에 대해 물었다. "그 아이를 돌보는 건 힘들었지만, 요즘은 더 심각해졌어. 그 아이가 여름에... 욕실에서...
애런은 어머니에게 여동생의 상태에 대해 물었다. "그 아이를 돌보는 건 힘들었지만, 요즘은 더 심각해졌어. 그 아이가 여름에... 욕실에서...
애런은 어머니에게 여동생의 상태에 대해 물었다. "그 아이를 돌보는 건 힘들었지만, 요즘은 더 심각해졌어. 그 아이가 여름에... 욕실에서... 면도칼로.... 기억나니?" "네. 기억나요." "그런 모습은 그 때가 마지막이었어.... 요즘은...." 어머니는 화제를 돌렸다. "아버지는 만났니? 아버지에게 생일 축하드린다고 인사라도 하렴. 축하한다는 티도 좀 내고." 어머니와의 대화는 끝났다. 어머니는 아들과의 대화를 기억할 것입니다. 이제 누구와 대화를 할까? (아버지, 하녀, 집사)
315 이름없음 2020/01/03 22:08:13 ID : QnDvu1hbu8k 0
발판
316 이름없음 2020/01/03 22:08:37 ID : Nzaq0oIK5f8 0
집사
317 ◆NxVf9dCphwI 2020/01/04 15:45:28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창고로 들어간 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을 내려갔다. 지하의 와인저장고에 도착한 애런은 아버지의 당구연습대를 지나쳐 세탁실로 향했다. 세탁
애런은 창고로 들어간 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을 내려갔다. 지하의 와인저장고에 도착한 애런은 아버지의 당구연습대를 지나쳐 세탁실로 향했다. 세탁
애런은 창고로 들어간 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을 내려갔다. 지하의 와인저장고에 도착한 애런은 아버지의 당구연습대를 지나쳐 세탁실로 향했다. 세탁실에는 2개의 방문이 있는데 하나는 하녀의 방. 나머지 하나는 집사의 방이다. 애런은 오른쪽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1회차에서 조지지 못한 집사 조지가 있었다.
318 ◆NxVf9dCphwI 2020/01/04 15:49:58 ID : A59he1xBgmH 0
던전같은 집구조를 뚫고 집사의 방에 들어왔다. "도련님? 무슨 일로 여기에...?" 애런은 집사가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뭔가 힘들어
던전같은 집구조를 뚫고 집사의 방에 들어왔다. "도련님? 무슨 일로 여기에...?" 애런은 집사가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뭔가 힘들어
던전같은 집구조를 뚫고 집사의 방에 들어왔다. "도련님? 무슨 일로 여기에...?" 애런은 집사가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뭔가 힘들어
던전같은 집구조를 뚫고 집사의 방에 들어왔다. "도련님? 무슨 일로 여기에...?" 애런은 집사가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뭔가 힘들어하고 있는 것 같군. 무슨 고민이라도 있나?" "괜찮습니다. 도련님. 도련님께서 신경쓰실 일이 아닙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네 고민이 내 고민이야. 2) 그러면 부엌에가서 일 좀 돕게나 3) 맞아. 내가 신경 쓸 일이 아니지.
319 이름없음 2020/01/04 16:10:36 ID : imIHBfdVf9j 0
3
320 ◆NxVf9dCphwI 2020/01/04 17:16:42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냉대하게 대답했다. "그 말이 맞아. 내가 사용인들의 문제를 신경 쓸 필요는 없지." "......"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다. 집사는
애런은 냉대하게 대답했다. "그 말이 맞아. 내가 사용인들의 문제를 신경 쓸 필요는 없지." "......"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다. 집사는 애런이 딱히 묻지 않았지만 썰을 풀었다.
321 ◆NxVf9dCphwI 2020/01/04 17:22:01 ID : A59he1xBgmH 0
"만약 새 하녀가 원하는대로 된다면, 저는 여기서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되겠죠. 그녀는 절 밀어낼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집사는 애런이 묻지
"만약 새 하녀가 원하는대로 된다면, 저는 여기서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되겠죠. 그녀는 절 밀어낼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집사는 애런이 묻지
"만약 새 하녀가 원하는대로 된다면, 저는 여기서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되겠죠. 그녀는 절 밀어낼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집사는 애런이 묻지
"만약 새 하녀가 원하는대로 된다면, 저는 여기서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되겠죠. 그녀는 절 밀어낼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집사는 애런이 묻지 않았지만 멋대로 하녀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마님과 이 문제를 논의해 보려고 했었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마님 조차도 요즘 제정신이 아니에요." 집사는 애런이 물어보지 않았지만 애런의 어머니가 이상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문제로 도련님이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아무말도 안하는게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군요."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멋대로 말해놓고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 있다. 처음부터 신경안썼는데... 아무튼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하녀가 자네를 괴롭힌다고? 2) 어머니가 이상하다고? 3) 응. 안물. 안궁.
322 이름없음 2020/01/04 17:25:01 ID : 782k1g0oHA4 0
ㄱㅅ
323 이름없음 2020/01/04 17:25:29 ID : 647y47zfeZh 0
3
324 ◆NxVf9dCphwI 2020/01/04 22:53:19 ID : A59he1xBgmH 0
"그래. 조지. 누가 물어보아도 누가 묻지 않아도 그런 말은 안하는게 좋겠어." 애런은 그냥 무시할까 생각했지만, 일단 친절하게 대답하기로 했다
"그래. 조지. 누가 물어보아도 누가 묻지 않아도 그런 말은 안하는게 좋겠어." 애런은 그냥 무시할까 생각했지만, 일단 친절하게 대답하기로 했다
"그래. 조지. 누가 물어보아도 누가 묻지 않아도 그런 말은 안하는게 좋겠어." 애런은 그냥 무시할까 생각했지만, 일단 친절하게 대답하기로 했다
"그래. 조지. 누가 물어보아도 누가 묻지 않아도 그런 말은 안하는게 좋겠어." 애런은 그냥 무시할까 생각했지만, 일단 친절하게 대답하기로 했다. "죄송합니다. 도련님. 더이상 말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집사와의 대화는 이렇게 끝났다. 집사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애런은 이제 누구와 대화 할까? (아버지, 하녀)
325 이름없음 2020/01/04 22:59:04 ID : Vhusi3A6i1b 0
가속
326 이름없음 2020/01/04 23:07:58 ID : hwHyE5VbxDy 0
아버지
327 ◆NxVf9dCphwI 2020/01/04 23:55:58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집사의 방문을 열고 나와 세탁실을 가로질러 와인저장고에 있는 계단으로 지상의 창고로 올라왔다. 굉장히 복잡한 지하구조였다. 창고에서 나온
애런은 집사의 방문을 열고 나와 세탁실을 가로질러 와인저장고에 있는 계단으로 지상의 창고로 올라왔다. 굉장히 복잡한 지하구조였다. 창고에서 나온
애런은 집사의 방문을 열고 나와 세탁실을 가로질러 와인저장고에 있는 계단으로 지상의 창고로 올라왔다. 굉장히 복잡한 지하구조였다. 창고에서 나온 애런은 바로 아버지가 있는 서재로 향했다.
328 ◆NxVf9dCphwI 2020/01/05 00:00:11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서재에 들어와서 아버지의 앞으로 갔다. "안녕하세요. 아버지." 오랜만에 만난 부자는 한동안 아무말 없었다. 고요한 침묵만이 서재를 감돌
애런은 서재에 들어와서 아버지의 앞으로 갔다. "안녕하세요. 아버지." 오랜만에 만난 부자는 한동안 아무말 없었다. 고요한 침묵만이 서재를 감돌
애런은 서재에 들어와서 아버지의 앞으로 갔다. "안녕하세요. 아버지." 오랜만에 만난 부자는 한동안 아무말 없었다. 고요한 침묵만이 서재를 감돌
애런은 서재에 들어와서 아버지의 앞으로 갔다. "안녕하세요. 아버지." 오랜만에 만난 부자는 한동안 아무말 없었다. 고요한 침묵만이 서재를 감돌았다. 이내 아버지가 입을 열었다. "다시는 안온다고 하지 않았냐? 왜 다시 돌아온게냐?"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2) 상속문제에 대해 왔습니다. 전 다 알고 있어요. 3) 당신이 알바 아니다.
329 이름없음 2020/01/05 00:02:11 ID : hwHyE5VbxDy 0
1
330 ◆NxVf9dCphwI 2020/01/05 13:23:27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능청스럽게 효심 깊은 효자인 척 했다. "무슨 일로 왔겠어요? 오늘은 아버지의 50번째 생신이에요.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여길
애런은 능청스럽게 효심 깊은 효자인 척 했다. "무슨 일로 왔겠어요? 오늘은 아버지의 50번째 생신이에요.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여길
애런은 능청스럽게 효심 깊은 효자인 척 했다. "무슨 일로 왔겠어요? 오늘은 아버지의 50번째 생신이에요.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여길
애런은 능청스럽게 효심 깊은 효자인 척 했다. "무슨 일로 왔겠어요? 오늘은 아버지의 50번째 생신이에요.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여길 왔죠." 아버지는 못마땅한 표정을 했다. "축하? 넌 지금 나에게 축하라고 했냐?" 아버지는 화를 내면서 속사포처럼 내뱉었다. "너 때문에 언젠가 내 일생의 사업이 박살나는 것을 볼테고, 또 너 때문에 언젠가 우리 가문의 맥이 끊기는 것을 볼텐데? 내 생일을 축하하는 방법은 잘 알고 있을 거다. 당장 던셸로 돌아와서 네가 마땅히 해야하는 가문의 의무를 수행해라!" 애런은 어떻게 대답할까? 1) 전 저의 삶을 살겁니다. 2) 당신에게 학대 받으며 살고 싶지 않아요. 3) 여동생을 병원에 보낸다면 가죠.
331 이름없음 2020/01/05 13:33:00 ID : QnDvu1hbu8k 0
발판
332 이름없음 2020/01/05 13:50:11 ID : ipdTTUZijcl 0
가속
333 이름없음 2020/01/05 14:09:12 ID : xWo2Gk7cFgY 0
Dice(1,3) value : 3
334 이름없음 2020/01/05 14:09:26 ID : xWo2Gk7cFgY 0
이런.........
335 이름없음 2020/01/05 14:39:02 ID : ipdTTUZijcl 0
336 ◆NxVf9dCphwI 2020/01/05 14:41:38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손가락 두개를 피고 말했다. "2가지 조건을 지켜주신다면, 돌아오겠습니다. 아버지가 원하시는 이 가문을 위한 소모품으로 살겠어요." "그
애런은 손가락 두개를 피고 말했다. "2가지 조건을 지켜주신다면, 돌아오겠습니다. 아버지가 원하시는 이 가문을 위한 소모품으로 살겠어요." "그
애런은 손가락 두개를 피고 말했다. "2가지 조건을 지켜주신다면, 돌아오겠습니다. 아버지가 원하시는 이 가문을 위한 소모품으로 살겠어요." "그
애런은 손가락 두개를 피고 말했다. "2가지 조건을 지켜주신다면, 돌아오겠습니다. 아버지가 원하시는 이 가문을 위한 소모품으로 살겠어요." "그 두 조건이 뭐냐?" 애런은 손가락 하나를 접으며 말했다. "첫 번째는 저를 모욕하는 것을 그만두는 것 입니다. 아버지는 좀 더 품위를 지키실 필요가 있습니다." "....." 애런은 나머지 하나의 손가락도 접었다. "두 번째는 제니퍼를 병원에 입원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네가 원하는 거냐?! 혈육을 팔아넘기는 것이!!" 아버지는 애런의 말을 듣다가 크게 화를 냈다. "넌 여전히 건방지구나. 내 교육이 부족했어."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그렇게 화만 내실거면, 저는 이만 가겠습니다. 2) 교육? 언제부터 폭력이 교육이었지? 3) 교육이 부족한 건 너다!!
337 이름없음 2020/01/05 17:07:05 ID : Vhusi3A6i1b 0
가속
338 이름없음 2020/01/05 17:15:34 ID : umljBBBzdV8 0
ㄱㅅ
339 이름없음 2020/01/05 17:31:14 ID : amoLgknzTRC 0
1 구우럼 20000
340 ◆NxVf9dCphwI 2020/01/05 22:57:58 ID : A59he1xBgmH 0
"계속 그렇게 나오신다면 저는 더이상 할 말이 없군요. 20000 가겠습니다." 애런은 예의를 지키는 척 바르게 말했다. 아버지는 여전히 화를
"계속 그렇게 나오신다면 저는 더이상 할 말이 없군요. 20000 가겠습니다." 애런은 예의를 지키는 척 바르게 말했다. 아버지는 여전히 화를
"계속 그렇게 나오신다면 저는 더이상 할 말이 없군요. 20000 가겠습니다." 애런은 예의를 지키는 척 바르게 말했다. 아버지는 여전히 화를
"계속 그렇게 나오신다면 저는 더이상 할 말이 없군요. 20000 가겠습니다." 애런은 예의를 지키는 척 바르게 말했다. 아버지는 여전히 화를 내며 말했다. "그래! 너도 맞는 말을 하는군. 이 대화는 무의미해. 나가라. 대화는 끝났어." 대화는 끝내버렸지만, 아버지는 이 일을 기억할 것 입니다. 애런은 서재를 나왔다.
341 ◆NxVf9dCphwI 2020/01/05 23:02:2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복도를 걸어서 식당을 지나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는 하녀가 저녁 만찬을 위해 여러 음식을 만들고 있었다. 애런은 하녀에게 다가가자 그녀
애런은 복도를 걸어서 식당을 지나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는 하녀가 저녁 만찬을 위해 여러 음식을 만들고 있었다. 애런은 하녀에게 다가가자 그녀
애런은 복도를 걸어서 식당을 지나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는 하녀가 저녁 만찬을 위해 여러 음식을 만들고 있었다. 애런은 하녀에게 다가가자 그녀
애런은 복도를 걸어서 식당을 지나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는 하녀가 저녁 만찬을 위해 여러 음식을 만들고 있었다. 애런은 하녀에게 다가가자 그녀는 애런에게 인사했다. "아, 안녕하세요. 애런 도련님. 뭔가 필요하신게 있으신가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저녁 준비는 언제 다 되지? 2) 이 저택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묻고 싶은게 있는데? 3) 자기가 나를 위해 해줄 일이 아주 많아♬
342 이름없음 2020/01/05 23:34:05 ID : hwHyE5VbxDy 0
가속
343 이름없음 2020/01/05 23:36:03 ID : Vhusi3A6i1b 0
1 왜 소피아 선택지는 다 이따구지... 변태 망나니 루트 밖에 없네
344 ◆NxVf9dCphwI 2020/01/05 23:54:59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변태 망나니가 되지 않을 질문을 했다. "저녁은 언제쯤이면 완성되지?" 하녀는 계속 요리를 하면서 애런의 질문에 대답했다. "오래 걸리진
애런은 변태 망나니가 되지 않을 질문을 했다. "저녁은 언제쯤이면 완성되지?" 하녀는 계속 요리를 하면서 애런의 질문에 대답했다. "오래 걸리진
애런은 변태 망나니가 되지 않을 질문을 했다. "저녁은 언제쯤이면 완성되지?" 하녀는 계속 요리를 하면서 애런의 질문에 대답했다. "오래 걸리진 않을거에요. 지금 주인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음식을 하고 있는데, 완벽하게 만들어야하거든요." 주인님이라는 건 분명 아버지를 의미하겠지. 저 음식 역시 아버지가 좋아하는 음식이고.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천천히 만들어. 2) 아버지가 두려운가? 3) 크르르르- 못 참겠다. 소피아!!
345 이름없음 2020/01/05 23:59:45 ID : amoLgknzTRC 0
346 이름없음 2020/01/06 00:18:04 ID : QnDvu1hbu8k 0
2
347 ◆NxVf9dCphwI 2020/01/06 13:30:53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파고들었다. "완벽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화를 내시나?" 애런의 말에 하녀는 행동을 멈추었다. 올바른 대답을
애런은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파고들었다. "완벽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화를 내시나?" 애런의 말에 하녀는 행동을 멈추었다. 올바른 대답을
애런은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파고들었다. "완벽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화를 내시나?" 애런의 말에 하녀는 행동을 멈추었다. 올바른 대답을
애런은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파고들었다. "완벽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화를 내시나?" 애런의 말에 하녀는 행동을 멈추었다. 올바른 대답을 생각해내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 "제 고용주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그냥 좀 까다로운 분이에요." '니 아빠 완전 쓰레기더라. 막 엄청 화내고 그러더라'를 최대한 순화해서 말한 것 같다. 하녀는 순간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깨달았다. "더이상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게 대화는 끝났다. 하녀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348 ◆NxVf9dCphwI 2020/01/06 13:38:07 ID : A59he1xBgmH 0
저택의 모두와 대화를 마쳤다. 어머니와는 여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버지와는 여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화를 내셨지만 하녀하고는 아
저택의 모두와 대화를 마쳤다. 어머니와는 여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버지와는 여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화를 내셨지만 하녀하고는 아
저택의 모두와 대화를 마쳤다. 어머니와는 여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버지와는 여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화를 내셨지만 하녀하고는 아버지의 사나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집사하고는 딱히 의미 있는 대화를 하지 않았다. 여동생과는 의미는 없지만 여동생의 병에 대해 대화를 했다. 이제 해야할 일을 위한 도구를 얻을 시간이다. 도구는 2개까지 가져갈 수 있고, 코트를 입었기 때문에 모든 도구를 얻을 수 있다. 애런은 어떤 도구를 가져갈까? 1) 부모님 방에 있는 아버지의 샷건 2) 애런의 방에 있는 애런의 펜싱칼 3) 여동생 방에 있는 여동생의 속옷 4) 서재에 있는 아버지의 회초리 5) 응접실에 있는 어머니의 일기장 6) 창고에 문이 열린 찬장에 있는 밧줄 7) 부엌에 있는 쥐약 8) 부엌에 있는 하녀의 식칼 9) 식당에 있는 어머니의 금촛대 10) 거실에 있는 여동생이 하녀에게 쓴 러브레터 11) 하녀의 방에 있는 깨진 거울조각 12) 세탁실에 있는 하녀의 대걸레의 자루 13) 와인저장고에 있는 아버지의 당구 큐대
349 ◆NxVf9dCphwI 2020/01/06 13:41:19 ID : A59he1xBgmH 0
dice(하나, 열셋) 라고 쓰면 무작위로 선택할 수 있어! 물론 숫자로 써야해
350 이름없음 2020/01/06 13:48:13 ID : Vhusi3A6i1b 0
잘 골라야 살인 혐의를 받을 수 없겠네
351 이름없음 2020/01/06 14:08:18 ID : hwHyE5VbxDy 0
가속
352 이름없음 2020/01/06 15:03:59 ID : oK2LbA0skmr 0
가속
353 이름없음 2020/01/06 15:52:00 ID : jcq5glCphwK 0
5
354 이름없음 2020/01/06 23:10:31 ID : QnDvu1hbu8k 0
갱신
355 이름없음 2020/01/07 00:43:11 ID : Vhusi3A6i1b 0
가속
356 이름없음 2020/01/07 00:47:16 ID : hwHyE5VbxDy 0
9
357 ◆NxVf9dCphwI 2020/01/07 13:25:5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응접실로 돌아갔다. 어머니는 눈을 감고 음악을 듣고 계신다. 애런이 다시 응접실로 돌아온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애런은 응접실의 책장에
애런은 응접실로 돌아갔다. 어머니는 눈을 감고 음악을 듣고 계신다. 애런이 다시 응접실로 돌아온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애런은 응접실의 책장에
애런은 응접실로 돌아갔다. 어머니는 눈을 감고 음악을 듣고 계신다. 애런이 다시 응접실로 돌아온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애런은 응접실의 책장에
애런은 응접실로 돌아갔다. 어머니는 눈을 감고 음악을 듣고 계신다. 애런이 다시 응접실로 돌아온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애런은 응접실의 책장에 놓여있는 어머니의 일기장을 훑어보았다. '나는 가끔 그 아이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생각한다.' 애런은 이 문구가 적혀있는 페이지를 뜯었다. 이걸 들키기 쉬운 곳에 두거나, 누군가에게 보여주면 어머니에게 누명을 씌울 지도 모른다.
358 ◆NxVf9dCphwI 2020/01/07 13:26:1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식당으로 돌아갔다. 식탁에 놓여져 있는 금촛대를 코트안에 숨겼다. 순금으로 만든 이 금촛대는 무거워서 둔기로 쓰기 좋을 것이다. 어머니가
애런은 식당으로 돌아갔다. 식탁에 놓여져 있는 금촛대를 코트안에 숨겼다. 순금으로 만든 이 금촛대는 무거워서 둔기로 쓰기 좋을 것이다. 어머니가
애런은 식당으로 돌아갔다. 식탁에 놓여져 있는 금촛대를 코트안에 숨겼다. 순금으로 만든 이 금촛대는 무거워서 둔기로 쓰기 좋을 것이다. 어머니가 아끼시는 물건이니 어머니에게 누명을 씌울 지도 모른다. 종소리가 들린다. 저녁시간이다.
359 ◆NxVf9dCphwI 2020/01/07 13:26:43 ID : A59he1xBgmH 0
저녁시간. 식사중에 어머니가 하녀를 불렀다. "소피아 언제나 식탁에 있었던 금촛대가 어디갔지?" "아침에는 있었는데요." "나중에 식품저장고를
저녁시간. 식사중에 어머니가 하녀를 불렀다. "소피아 언제나 식탁에 있었던 금촛대가 어디갔지?" "아침에는 있었는데요." "나중에 식품저장고를
저녁시간. 식사중에 어머니가 하녀를 불렀다. "소피아 언제나 식탁에 있었던 금촛대가 어디갔지?" "아침에는 있었는데요." "나중에 식품저장고를
저녁시간. 식사중에 어머니가 하녀를 불렀다. "소피아 언제나 식탁에 있었던 금촛대가 어디갔지?" "아침에는 있었는데요." "나중에 식품저장고를 한번 살펴주렴. 그건 중요한 물건이란다." "알겠습니다." 금촛대를 챙긴 것 때문에 약간의 소란이 일어났지만, 신경 쓸 필요는 없어 보인다.
360 ◆NxVf9dCphwI 2020/01/07 13:27:12 ID : A59he1xBgmH 0
"그건 그렇고, 소피아. 내게 와인을 따라주겠니?" "알겠습니다." 하녀는 와인병을 들었다. 그 때 였다. "이의있음!" 집사가 큰 목소리로 외
"그건 그렇고, 소피아. 내게 와인을 따라주겠니?" "알겠습니다." 하녀는 와인병을 들었다. 그 때 였다. "이의있음!" 집사가 큰 목소리로 외
"그건 그렇고, 소피아. 내게 와인을 따라주겠니?" "알겠습니다." 하녀는 와인병을 들었다. 그 때 였다. "이의있음!" 집사가 큰 목소리로 외
"그건 그렇고, 소피아. 내게 와인을 따라주겠니?" "알겠습니다." 하녀는 와인병을 들었다. 그 때 였다. "이의있음!" 집사가 큰 목소리로 외쳤다. "저녁식사에 마님에게 와인을 따라주는 것은 언제나 저의 일이었습니다. 이건 제가 해야하는 일입니다!" 집사가 강하게 주장하자 하녀는 와인병을 넘길려 했다. 그러나 어머니가 하녀를 말렸다. "그게 무슨 말이니? 조지? 너무 딱딱하게 구는 것 아니니?" "그렇지만...." 애런은 뭐라고 말할까? 1) 추하니깐 그만두세요! 어머니! 2) 조지를 조지세요! 어머니! 3) 조지가 원하는대로 하세요! 어머니! 4) 조지는 변태에요! 어머니!
361 이름없음 2020/01/07 13:32:00 ID : hwHyE5VbxDy 0
아니 선택지 왜 저래 ㅋㅋㅋㅋㅋㅋ
362 이름없음 2020/01/07 14:11:31 ID : Vhusi3A6i1b 0
가속
363 이름없음 2020/01/07 14:26:01 ID : ulio47zasnU 0
3
364 ◆NxVf9dCphwI 2020/01/07 16:03:10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집사를 돕기로 했다. "조지가 와인을 따르도록 해요. 늘 해오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내셨다. "닥쳐
애런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집사를 돕기로 했다. "조지가 와인을 따르도록 해요. 늘 해오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내셨다. "닥쳐
애런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집사를 돕기로 했다. "조지가 와인을 따르도록 해요. 늘 해오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내셨다. "닥쳐
애런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집사를 돕기로 했다. "조지가 와인을 따르도록 해요. 늘 해오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내셨다. "닥쳐라! 네 엄마가 하녀에게 와인을 따르게 하고 싶으면 하녀에게 와인을 따르게 하면 되는거야!" 집사는 알겠다고 하며 뒤로 물러났다. 옆에서 여동생이 비웃었다. "정말 참견쟁이 쥐새끼네요. 그렇죠? 아빠." 아버지는 여동생의 말에 동의했다. "그렇구나. 제발 그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안되냐!" 애런은 뭐라고 말할까? 1) 죄송합니다. 2) 화내지마세요. 3) 난 나보다 약한자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365 이름없음 2020/01/07 16:03:28 ID : QnDvu1hbu8k 0
갱신
366 이름없음 2020/01/07 16:17:10 ID : i9s9unzWi3u 0
2
367 ◆NxVf9dCphwI 2020/01/07 17:08:32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비꼬는 듯이 말했다. "진정하세요. 화내시는 모습 보기 좋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더 크게 화내셨다. "이 자식! 당장 이리로..." "
애런은 비꼬는 듯이 말했다. "진정하세요. 화내시는 모습 보기 좋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더 크게 화내셨다. "이 자식! 당장 이리로..." "
애런은 비꼬는 듯이 말했다. "진정하세요. 화내시는 모습 보기 좋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더 크게 화내셨다. "이 자식! 당장 이리로..." "
애런은 비꼬는 듯이 말했다. "진정하세요. 화내시는 모습 보기 좋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더 크게 화내셨다. "이 자식! 당장 이리로..." "말콤, 저 아이 하나때문에 저녁시간을 망쳐야겠어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진정시켰다. "그래. 당신 말이 맞아." 아버지는 침착하게 말했다. 그리고 애런을 바라보았다. "운 좋은 줄 알아라."
368 ◆NxVf9dCphwI 2020/01/07 17:13:33 ID : A59he1xBgmH 0
"소피아? 이리로 와보렴." 여동생이 하녀를 불렀다. "부르셨나요. 아가씨?" "지금까지의 요리 역시 사랑스러웠지만, 이번 요리 역시 굉장히 사
"소피아? 이리로 와보렴." 여동생이 하녀를 불렀다. "부르셨나요. 아가씨?" "지금까지의 요리 역시 사랑스러웠지만, 이번 요리 역시 굉장히 사
"소피아? 이리로 와보렴." 여동생이 하녀를 불렀다. "부르셨나요. 아가씨?" "지금까지의 요리 역시 사랑스러웠지만, 이번 요리 역시 굉장히 사
"소피아? 이리로 와보렴." 여동생이 하녀를 불렀다. "부르셨나요. 아가씨?" "지금까지의 요리 역시 사랑스러웠지만, 이번 요리 역시 굉장히 사랑스러웠어. 대체 어떻게 이런 요리를 만드는 거니? 깜찍한 것!" "감사합니다. 아가씨. 후식을 위한 디저트 케이크와 차는 거실에 둘게요." "아, 넌 나에게 상냥하게 대해주는구나. 정말로 다정하게... 사랑스럽게..." 애런은 뭐라고 말할까? 1) 난 디저트 필요없어. 2) 난 소피아를 먹겠어. 3) 커플죽어라 4) 소피아는 너한테 관심없어.
369 이름없음 2020/01/07 17:19:45 ID : Vhusi3A6i1b 0
1
370 ◆NxVf9dCphwI 2020/01/07 18:42:02 ID : A59he1xBgmH 0
"난 배불러. 케이크는 필요 없어." "아무도 너한테 케이크 준다고 안했거든!" 애런의 말에 여동생은 화를 냈다. 그 때 어머니가 모두를 중재했
"난 배불러. 케이크는 필요 없어." "아무도 너한테 케이크 준다고 안했거든!" 애런의 말에 여동생은 화를 냈다. 그 때 어머니가 모두를 중재했
"난 배불러. 케이크는 필요 없어." "아무도 너한테 케이크 준다고 안했거든!" 애런의 말에 여동생은 화를 냈다. 그 때 어머니가 모두를 중재했
"난 배불러. 케이크는 필요 없어." "아무도 너한테 케이크 준다고 안했거든!" 애런의 말에 여동생은 화를 냈다. 그 때 어머니가 모두를 중재했다. "제발 모두 교양있게 행동하면 안되겠니? 우리가 왜 여기 모였는지 잊지 말아야지. 바로 아버지의 50번째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서야. 모두에게 중요한 행사지." 어머니는 아버지를 보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말콤, 당신은 우리에게 있어 정말로 소중해요." 여동생도 축하의 말을 했다. "생신 축하드려요. 아빠!" 애런 역시 말했다. "정말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아버지. 기억에 남을 만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식사시간에 일어난 모든 사건은 모든 이들이 기억할 것입니다.
371 ◆NxVf9dCphwI 2020/01/07 18:42:29 ID : A59he1xBgmH 0
이제 해야할 일을 해야하는 시간이 왔다. 지금 가지고 있는 도구는 어머니의 일기장과 금촛대. 이 일기장을 어떻게 할까? >>373
이제 해야할 일을 해야하는 시간이 왔다. 지금 가지고 있는 도구는 어머니의 일기장과 금촛대. 이 일기장을 어떻게 할까? >>373
이제 해야할 일을 해야하는 시간이 왔다. 지금 가지고 있는 도구는 어머니의 일기장과 금촛대. 이 일기장을 어떻게 할까?
372 이름없음 2020/01/07 18:45:04 ID : ZhanvhcKY9A 0
발판
373 이름없음 2020/01/08 03:17:12 ID : s5RCoZiktuo 0
하녀방에다 두자
374 ◆NxVf9dCphwI 2020/01/08 11:42:07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머니의 일기장을 하녀의 방에 배게 아래에 두었다. 그리고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 거실에 들어갔다. 해가 져서 창문은
애런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머니의 일기장을 하녀의 방에 배게 아래에 두었다. 그리고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 거실에 들어갔다. 해가 져서 창문은
애런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머니의 일기장을 하녀의 방에 배게 아래에 두었다. 그리고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 거실에 들어갔다. 해가 져서 창문은
애런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머니의 일기장을 하녀의 방에 배게 아래에 두었다. 그리고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 거실에 들어갔다. 해가 져서 창문은 거울처럼 거실을 비추고 있었다. 여동생은 창문을 멍하니 보기만 해 애런이 들어온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지금이 기회다. 애런은 여동생의 뒤로 다가가서 을 사용했다. 맨손/금촛대
375 이름없음 2020/01/08 12:16:46 ID : Vhusi3A6i1b 0
가속
376 이름없음 2020/01/08 12:24:04 ID : hwHyE5VbxDy 0
금촛대
377 ◆NxVf9dCphwI 2020/01/08 16:04:27 ID : A59he1xBgmH 0
애런은 금촛대를 휘둘렀다. 그리고 여동생은 움직이지 않게되었다. 애런은 금촛대를 그자리에 버리고 거실을 뛰쳐나가 2층에 있는 자신의 방으로 도망
애런은 금촛대를 휘둘렀다. 그리고 여동생은 움직이지 않게되었다. 애런은 금촛대를 그자리에 버리고 거실을 뛰쳐나가 2층에 있는 자신의 방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비명소리가 들렸다. 하녀가 여동생의 시체를 발견한 모양이다. 경찰이 왔다. 경찰은 침입의 증거를 찾지 못했으니 우리 중에 범인이 있다고 했다. 경찰은 우리들을 한명, 한명 심문했다. 마지막으로 애런의 차례다. 애런은 서재로 들어가자 심문을 담당하는 윈스턴 루이스 경감이 애런을 맞이했다. "어서 오십시오. 그럼, 심문을 시작하기 전에 소지품 검사를 하겠습니다." 애런은 모든 물품을 처리했으니, 소지품 검사에 아무것도 할 것이 없었다. "그럼 심문을 시작하죠. 저희는 이미 이 저택에 대한 초동조사와 다른 가족분들에 대한 심문을 마쳤습니다. 애런 브루스씨는 저녁 7시 경에 집사와 함께 저택에 도착했다고 했는데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 때 하녀가 코트를 달라고 했는데, 코트를 건네지 않으셨군요. 왜 그랬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감기에 걸리고 싶지 않아서요. 2) 언제 떠날지 몰라서요 3)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378 이름없음 2020/01/08 16:37:17 ID : QnDvu1hbu8k 0
갱신
379 이름없음 2020/01/08 17:10:20 ID : Vhusi3A6i1b 0
2
380 이름없음 2020/01/08 18:30:02 ID : amoLgknzTRC 0
아주 수상해~
381 ◆NxVf9dCphwI 2020/01/08 18:58:4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빠르게 변명 했다. "제가 일찍 집을 떠날 수 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루이스 경감의 얼굴이 변했다. "아버지의 50번째 생일에,
애런은 빠르게 변명 했다. "제가 일찍 집을 떠날 수 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루이스 경감의 얼굴이 변했다. "아버지의 50번째 생일에,
애런은 빠르게 변명 했다. "제가 일찍 집을 떠날 수 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루이스 경감의 얼굴이 변했다. "아버지의 50번째 생일에,
애런은 빠르게 변명 했다. "제가 일찍 집을 떠날 수 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루이스 경감의 얼굴이 변했다. "아버지의 50번째 생일에, 비가 쏟아지는 이 날씨에, 말이죠? 알겠습니다." 애런은 의심받고 있다! 루이스 경감은 심문을 계속했다. "그리고 당신은 부엌에서 하녀와 대화했다고 하더군요. 왜 그녀를 찾아갔죠?" (애런과 소피아의 대화 부터 까지)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그냥 저녁식사가 언젠지 궁금해서요. 2) 저희 가족이 그녀를 잘 대해주나 궁금해서요. 3) 그녀가 좋아서요
382 이름없음 2020/01/08 19:06:47 ID : oK2LbA0skmr 0
뭔가 안 좋게 흘러가는 것 같다...
383 이름없음 2020/01/08 19:08:34 ID : QnDvu1hbu8k 0
1
384 ◆NxVf9dCphwI 2020/01/08 20:00:45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적당히 변명했다. "배고파서 저녁식사가 언제 만들어지는 궁금했습니다." "그렇군요." 하녀와의 대화에서도 실제로 그렇게 말했으니 딱히 의
애런은 적당히 변명했다. "배고파서 저녁식사가 언제 만들어지는 궁금했습니다." "그렇군요." 하녀와의 대화에서도 실제로 그렇게 말했으니 딱히 의
애런은 적당히 변명했다. "배고파서 저녁식사가 언제 만들어지는 궁금했습니다." "그렇군요." 하녀와의 대화에서도 실제로 그렇게 말했으니 딱히 의
애런은 적당히 변명했다. "배고파서 저녁식사가 언제 만들어지는 궁금했습니다." "그렇군요." 하녀와의 대화에서도 실제로 그렇게 말했으니 딱히 의심스러운 대답이 아니다. 루이스 경감은 납득했다. 심문은 계속 이어졌다. "그리고 당신은 하녀와의 대화에서 당신의 아버지를 언급했는데 말입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버지가 그녀를 학대하는게 아닌지 걱정했습니다. 2) 좀 걱정했지만, 그녀가 마음을 편히 먹더군요. 3) 그건 사적인 이야기입니다.
385 이름없음 2020/01/08 20:10:38 ID : oK2LbA0skmr 0
가속
386 이름없음 2020/01/08 20:12:19 ID : 5hs79eE8lCm 0
1
387 이름없음 2020/01/08 20:15:20 ID : oK2LbA0skmr 0
그 아저씨 인성이 좀 그렇긴 하지
388 ◆NxVf9dCphwI 2020/01/08 21:09:29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아버지의 실태를 밝히기로 했다. "저희 아버지는 굉장히 폭력적인 분입니다. 그 폭력이 그녀에게도 미칠까 걱정했어요." "아버님이 자주 폭
애런은 아버지의 실태를 밝히기로 했다. "저희 아버지는 굉장히 폭력적인 분입니다. 그 폭력이 그녀에게도 미칠까 걱정했어요." "아버님이 자주 폭
애런은 아버지의 실태를 밝히기로 했다. "저희 아버지는 굉장히 폭력적인 분입니다. 그 폭력이 그녀에게도 미칠까 걱정했어요." "아버님이 자주 폭
애런은 아버지의 실태를 밝히기로 했다. "저희 아버지는 굉장히 폭력적인 분입니다. 그 폭력이 그녀에게도 미칠까 걱정했어요." "아버님이 자주 폭력을 행사하시나요?" "그렇습니다." 루이스 경감은 납득하고, 아버지를 의심하고 있다.
389 ◆NxVf9dCphwI 2020/01/08 21:13:07 ID : A59he1xBgmH 0
심문은 게속되었다. "그리고 당신은 응접실에서 당신의 어머니인 글로리아 브루스씨와 대화를 했죠. (어머니와의 대화 >>307부터 >>314까지)
심문은 게속되었다. "그리고 당신은 응접실에서 당신의 어머니인 글로리아 브루스씨와 대화를 했죠. (어머니와의 대화 >>307부터 >>314까지)
심문은 게속되었다. "그리고 당신은 응접실에서 당신의 어머니인 글로리아 브루스씨와 대화를 했죠. (어머니와의 대화 부터 까지) 글로리아씨는 당신이 수상한 말을 했다고 하는데요? 평소답지 않게 다정하게 사과같은 말을 하고...."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저는 진심이었습니다. 2) 말싸움하기 귀찮아서요. 3) 사적인 대화입니다.
390 이름없음 2020/01/08 21:55:46 ID : Vhusi3A6i1b 0
가속
391 이름없음 2020/01/08 21:58:40 ID : ipgphAi6Y7e 0
2
392 이름없음 2020/01/08 22:09:26 ID : Vhusi3A6i1b 0
가속
393 이름없음 2020/01/08 22:34:08 ID : Y5XxXutAqrw 0
1
394 ◆NxVf9dCphwI 2020/01/09 19:30:30 ID : A59he1xBgmH 0
애런은 효자인 척 연기했다. "저는 진심으로 저와 저의 가족과의 관계를 바로잡고 싶었습니다." "이 시국에 갑자기 사과하러 왔다는 건 수상하지
애런은 효자인 척 연기했다. "저는 진심으로 저와 저의 가족과의 관계를 바로잡고 싶었습니다." "이 시국에 갑자기 사과하러 왔다는 건 수상하지
애런은 효자인 척 연기했다. "저는 진심으로 저와 저의 가족과의 관계를 바로잡고 싶었습니다." "이 시국에 갑자기 사과하러 왔다는 건 수상하지
애런은 효자인 척 연기했다. "저는 진심으로 저와 저의 가족과의 관계를 바로잡고 싶었습니다." "이 시국에 갑자기 사과하러 왔다는 건 수상하지 않나요?" "수상하지 않은데요?"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무언가를 메모했다.
395 ◆NxVf9dCphwI 2020/01/09 19:32:58 ID : A59he1xBgmH 0
루이스 경감은 이어서 말했다. "어머니와의 대화에서 여동생분을 언급했다면서요? 당신이 여동생의 건강을 신경쓰는 것 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애런
루이스 경감은 이어서 말했다. "어머니와의 대화에서 여동생분을 언급했다면서요? 당신이 여동생의 건강을 신경쓰는 것 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동생이 잘못된 선택을 할까 걱정했습니다. 2) 걱정안했는데요? 3) 동생보다는 어머니를 걱정했습니다.
396 이름없음 2020/01/09 19:41:01 ID : Vhusi3A6i1b 0
1
397 ◆NxVf9dCphwI 2020/01/09 23:24:39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어머니와의 대화를 떠올렸다. "어머니와 저는 그저 제 여동생이 또 자살을 시도할까 걱정했습니다." "그녀가 그랬던 적이 있나요?" 루이스
애런은 어머니와의 대화를 떠올렸다. "어머니와 저는 그저 제 여동생이 또 자살을 시도할까 걱정했습니다." "그녀가 그랬던 적이 있나요?" 루이스
애런은 어머니와의 대화를 떠올렸다. "어머니와 저는 그저 제 여동생이 또 자살을 시도할까 걱정했습니다." "그녀가 그랬던 적이 있나요?" 루이스
애런은 어머니와의 대화를 떠올렸다. "어머니와 저는 그저 제 여동생이 또 자살을 시도할까 걱정했습니다." "그녀가 그랬던 적이 있나요?" 루이스 경감은 잠깐 놀란 것 같다. 이내 노트에 무언가를 적었고 심문은 계속 되었다. "그리고 당신은 이 서재에서 아버지와 대화를 나눴다고 하더군요. (아버지와의 대화부터 까지) 아주 과격한 대화를 했다고 하던데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버지는 언제나 화를 내십니다. 2) 그렇겠죠. 그 자는 그런 사람입니다. 3) 과격하지 않았는데요?
398 이름없음 2020/01/09 23:31:16 ID : Vhusi3A6i1b 0
가속
399 이름없음 2020/01/09 23:34:25 ID : hwHyE5VbxDy 0
1
400 ◆NxVf9dCphwI 2020/01/10 00:15:35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아버지를 아주 나쁜 사람처럼 말했다. 실제로 나쁜 사람이니 아주 쉽게 말할 수 있었다. "아버지는 욱하는 성격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희가
애런은 아버지를 아주 나쁜 사람처럼 말했다. 실제로 나쁜 사람이니 아주 쉽게 말할 수 있었다. "아버지는 욱하는 성격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희가
애런은 아버지를 아주 나쁜 사람처럼 말했다. 실제로 나쁜 사람이니 아주 쉽게 말할 수 있었다. "아버지는 욱하는 성격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희가
애런은 아버지를 아주 나쁜 사람처럼 말했다. 실제로 나쁜 사람이니 아주 쉽게 말할 수 있었다. "아버지는 욱하는 성격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희가 나누는 대화는 언제나 그렇게 됩니다." 루이스 경감은 애런에게 되물었다. "그가 폭력적인 성향을 가졌다는 의미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아버지를 의심하는 것 같다. 심문은 계속 되었다. "던셸로 다시 돌아오는 것에 대해 말했는데요? 여동생분이 정신병원에 입원하면 돌아온다고 말했다면서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그녀의 건강을 위한 선택입니다. 2) 내집에서 사라지길 바랬습니다. 3) 그런 말 한적 없습니다.
401 이름없음 2020/01/10 00:17:53 ID : QnDvu1hbu8k 0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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