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xVf9dCphwI 2019/12/19 18:05:42 ID : A59he1xBgmH 14
앵커로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 뭐가 있나 찾아보던 중에 The Deed라는 게임을 찾았어. 선택지를 골라서 엔딩을 보는 게임이야! 엔딩은 대략 3개로 나눌 수 있어. 과연 스레더들은 어떤 엔딩을 보게 될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한글로 하고 싶다면 한글패치를 해야해 https://bilder.tistory.com/8 게임장면을 캡쳐해서 그걸 업로드하는 방법으로는 너무 많은 사진 파일이 필요해 보여. 그래서 사진은 적당히 올리고, 나머지는 글로 설명하는 방법을 선택했어. 재밌게 봤으면 좋겠다. 게임의 시스템이야! 1회차 엔딩이야! 2회차 시작이야! 2회차 엔딩이야! 3회차 시작이야! 3회차 엔딩이야! 4회차 시작이야! 다시 쓰는 게임의 시스템이야! 4회차 엔딩이야! 5회차 시작이야! 5회차 엔딩이야! 후속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42438
502 이름없음 2020/03/08 20:03:36 ID : q2E8ktwFjs7 0
ㄱㅅ
503 ◆NxVf9dCphwI 2020/03/08 20:11:57 ID : A59he1xBgmH 0
내 502레스...뺏겨버렸어....
504 ◆NxVf9dCphwI 2020/03/08 20:40:28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지하로 내려와 하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하녀의 방 책상위에는 깨진 거울이 있었다. 아무래도 하녀가 여동생의 거울을 실수로 깨뜨리고 자신의
애런은 지하로 내려와 하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하녀의 방 책상위에는 깨진 거울이 있었다. 아무래도 하녀가 여동생의 거울을 실수로 깨뜨리고 자신의
애런은 지하로 내려와 하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하녀의 방 책상위에는 깨진 거울이 있었다. 아무래도 하녀가 여동생의 거울을 실수로 깨뜨리고 자신의
애런은 지하로 내려와 하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하녀의 방 책상위에는 깨진 거울이 있었다. 아무래도 하녀가 여동생의 거울을 실수로 깨뜨리고 자신의 방에 숨긴 모양이다. 깨진 유리 파편 하나가 굉장히 날카로웠다. 애런은 파편 하나를 집어서 손가락으로 쓸었다. 손가락에서 붉은 핏방울이 하나 생겼다. 좋은 무기가 될 것이다.
505 ◆NxVf9dCphwI 2020/03/08 20:41:15 ID : A59he1xBgmH 0
애런은 거실에 들어갔다. 잠겨있는 서랍이 있기에 억지로 열었다. 안에는 무언가가 적혀있는 종이가 잔뜩 있었다. "이리로 오라. 그대 달콤하고 불
애런은 거실에 들어갔다. 잠겨있는 서랍이 있기에 억지로 열었다. 안에는 무언가가 적혀있는 종이가 잔뜩 있었다. "이리로 오라. 그대 달콤하고 불
애런은 거실에 들어갔다. 잠겨있는 서랍이 있기에 억지로 열었다. 안에는 무언가가 적혀있는 종이가 잔뜩 있었다. "이리로 오라. 그대 달콤하고 불
애런은 거실에 들어갔다. 잠겨있는 서랍이 있기에 억지로 열었다. 안에는 무언가가 적혀있는 종이가 잔뜩 있었다. "이리로 오라. 그대 달콤하고 불꽃같은 머리칼을 우웩"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더이상 읽을 수 없었다. 필체로 보아하니 여동생이 쓴 편지 인 것 같다. 묘사로 보아하니 여동생은 아무래도 하녀를 좋아하는 것 같다. 이 연시를 이용하면 누군가에게 의심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종소리가 나를 부른다. 저녁 준비가 끝났다. 이제 식사시간이다.
506 ◆NxVf9dCphwI 2020/03/08 20:41:38 ID : A59he1xBgmH 0
식사시간에 어머니가 하녀를 불렀다. "소피아, 이쪽으로 잠시 와주겠니?" 하녀는 어머니 앞에 섰다. "네. 마님. 부르셨어요?" "내게 와인 좀
식사시간에 어머니가 하녀를 불렀다. "소피아, 이쪽으로 잠시 와주겠니?" 하녀는 어머니 앞에 섰다. "네. 마님. 부르셨어요?" "내게 와인 좀
식사시간에 어머니가 하녀를 불렀다. "소피아, 이쪽으로 잠시 와주겠니?" 하녀는 어머니 앞에 섰다. "네. 마님. 부르셨어요?" "내게 와인 좀
식사시간에 어머니가 하녀를 불렀다. "소피아, 이쪽으로 잠시 와주겠니?" 하녀는 어머니 앞에 섰다. "네. 마님. 부르셨어요?" "내게 와인 좀 더 따라주렴." "예. 마님." 그 때 집사가 끼어들었다. "하지만, 마님!" "무슨일이지? 조지?" "이건 따져야겠습니다. 저녁 만찬에서 와인을 따르는 건 항상 제일이었다구요!" 집사가 큰 소리를 내면서 말하자 하녀는 주눅든 것 같다. "아! 음.. 그럼, 전 불화를 일으키고 싶진 않으니까요..." 하녀가 뒤로 빠지려는 순간 어머니가 집사를 나무랐다. "말도 안되는 소리. 무슨 일이냐, 조지? 너무 딱딱하게 구는 것 아니니?" "하지만... 하지만, 저는..." 애런은 이 상황에서 누구의 편을 들까? 1) 어머니를 욕한다. 2) 어머니를 편든다. 3) 조지를 편든다. 4) 조지를 욕한다.
507 이름없음 2020/03/08 20:44:54 ID : Vhusi3A6i1b 0
어머님 너무 강렬하게 생기셨네 안 찾아뵙길 잘했네
508 이름없음 2020/03/08 20:49:56 ID : g6qi6441zQt 0
발판
509 이름없음 2020/03/08 21:00:47 ID : QnDvu1hbu8k 0
2
510 ◆NxVf9dCphwI 2020/03/08 21:19:02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어머니의 편을 들었다. "조지를 그냥 봐주실 건가요?" "아니지. 저녁 끝나고 옥상 위로 따라오렴. 조지." "알겠습니다. 마님." 그
애런은 어머니의 편을 들었다. "조지를 그냥 봐주실 건가요?" "아니지. 저녁 끝나고 옥상 위로 따라오렴. 조지." "알겠습니다. 마님." 그
애런은 어머니의 편을 들었다. "조지를 그냥 봐주실 건가요?" "아니지. 저녁 끝나고 옥상 위로 따라오렴. 조지." "알겠습니다. 마님." 그
애런은 어머니의 편을 들었다. "조지를 그냥 봐주실 건가요?" "아니지. 저녁 끝나고 옥상 위로 따라오렴. 조지." "알겠습니다. 마님." 그 때 아버지가 화를 냈다. "네 엄마가 처리하게 그냥 냅두거라! 끼어들지 말고!" 여동생도 애런을 비웃었다. "참견쟁이 쥐새끼에요. 그쵸 아빠?" 여동생의 말에 아버지도 동감했다. "그래! 제니퍼 말이 맞다! 그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안되냐?"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무난하게 사과한다. 2) 도발한다. 3) 공격한다.
511 이름없음 2020/03/08 21:24:11 ID : Vhusi3A6i1b 0
1
512 ◆NxVf9dCphwI 2020/03/08 21:35:26 ID : A59he1xBgmH 0
무난한 선택지는 비추천한다는 스레주의 팁따윈 무시하고 애런은 무난하게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아버지.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
무난한 선택지는 비추천한다는 스레주의 팁따윈 무시하고 애런은 무난하게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아버지.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
무난한 선택지는 비추천한다는 스레주의 팁따윈 무시하고 애런은 무난하게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아버지.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
무난한 선택지는 비추천한다는 스레주의 팁따윈 무시하고 애런은 무난하게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아버지.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다시는 그러지마라." 순순히 사과할 줄 몰랐던 아버지는 짧게 말했다. 그 때 여동생이 하녀를 불렀다. "소피아. 이 요리는 지금까지 먹어온 요리 중에 최고의 요리였어. 넌 정말 나에게 친절하구나." "아가씨는 정말 상냥하군요. 늘 하던대로 거실에 아가씨께서 드실 케이크와 차를 준비하겠습니다." "아, 넌 나에게 정말 잘해주는 구나. 정말로...." 애런은 여기서 뭐라고 말할까? 1) 난 케이크 안먹어. 2) 난 너를 먹고싶은데? 3) 커플극혐 4) 소피아는 여자에게 관심없어.
513 이름없음 2020/03/08 21:37:17 ID : QnDvu1hbu8k 0
발판
514 이름없음 2020/03/08 21:38:58 ID : ipgphAi6Y7e 0
무난한 선택지가 당기지만 3
515 이름없음 2020/03/08 21:56:41 ID : QpU42Nzfala 0
516 ◆NxVf9dCphwI 2020/03/08 22:48:57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여동생의 성적취향을 공공연하게 까발렸다. "너희 둘 다 애정표현을 그렇게 공공연히 밝힐 필요는 없는데?" 애런의 말에 여동생과 하녀가 깜
애런은 여동생의 성적취향을 공공연하게 까발렸다. "너희 둘 다 애정표현을 그렇게 공공연히 밝힐 필요는 없는데?" 애런의 말에 여동생과 하녀가 깜
애런은 여동생의 성적취향을 공공연하게 까발렸다. "너희 둘 다 애정표현을 그렇게 공공연히 밝힐 필요는 없는데?" 애런의 말에 여동생과 하녀가 깜
애런은 여동생의 성적취향을 공공연하게 까발렸다. "너희 둘 다 애정표현을 그렇게 공공연히 밝힐 필요는 없는데?" 애런의 말에 여동생과 하녀가 깜짝 놀랐다. "무, 무슨 말이죠? 애런 도련념? 저, 저는 절대로..." "쥐새끼는 쥐구멍이나 쳐박혀있어!"
517 ◆NxVf9dCphwI 2020/03/08 22:51:37 ID : A59he1xBgmH 0
어머니가 모두를 제지했다. [생략] "생신축하드립니다. 아버지. 기억에 남을만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머니가 모두를 제지했다. [생략] "생신축하드립니다. 아버지. 기억에 남을만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머니가 모두를 제지했다. [생략] "생신축하드립니다. 아버지. 기억에 남을만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머니가 모두를 제지했다. [생략] "생신축하드립니다. 아버지. 기억에 남을만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518 ◆NxVf9dCphwI 2020/03/08 22:53:25 ID : A59he1xBgmH 0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순간이야. 현재 애런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거울파편과 연애편지. 연애편지를 어떻게 할까?
519 이름없음 2020/03/08 22:55:35 ID : QnDvu1hbu8k 0
발판
520 이름없음 2020/03/08 23:07:03 ID : g6qi6441zQt 0
아버지의 방에 가져다 둔다
521 이름없음 2020/03/09 12:26:43 ID : ipgphAi6Y7e 0
ㄱㅅ
522 ◆NxVf9dCphwI 2020/03/09 13:17:39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여동생의 연애편지를 부모님의 방 옷장에 숨겨놓았다. 이 집에 처음오는 사람이라도 쉽게 발견할 것이다. 이제 애런은 거실로 들어왔다. 여동
애런은 여동생의 연애편지를 부모님의 방 옷장에 숨겨놓았다. 이 집에 처음오는 사람이라도 쉽게 발견할 것이다. 이제 애런은 거실로 들어왔다. 여동
애런은 여동생의 연애편지를 부모님의 방 옷장에 숨겨놓았다. 이 집에 처음오는 사람이라도 쉽게 발견할 것이다. 이제 애런은 거실로 들어왔다. 여동
애런은 여동생의 연애편지를 부모님의 방 옷장에 숨겨놓았다. 이 집에 처음오는 사람이라도 쉽게 발견할 것이다. 이제 애런은 거실로 들어왔다. 여동생은 창문을 넋놓고 바라보고 있다. 바로 지금이다. 애런은 를 사용했다. (맨손, 유리파편)
523 이름없음 2020/03/09 13:22:35 ID : ja4Mi2ty1A5 0
유리파편으로 하면.. 하녀가 의심받겠지만 동기가 되는 편지는 부모님 방에 놔뒀지. 유리파편으로 하면 동기와는 맞지 않아. 맨손으로 하면 부모님이 의심받을테지.
524 이름없음 2020/03/09 13:32:11 ID : QnDvu1hbu8k 0
발판
525 이름없음 2020/03/09 14:32:41 ID : Vhusi3A6i1b 0
맨손
526 ◆NxVf9dCphwI 2020/03/09 14:44:06 ID : A59he1xBgmH 0
도구 따윈 필요없다. 애런은 조용히 그녀의 뒤로 다가가 재빠르게 달려들어 장갑을 낀 손으로 그녀의 목을 [생략] [생략] [생략] 그녀가 저항하면서 큰 소리를 내었다. 곧 사람들이 올 것이다. 애런은 어떻게 할까?
527 이름없음 2020/03/09 17:27:58 ID : Vhusi3A6i1b 0
어머니가 있는 거실로 간다
528 ◆NxVf9dCphwI 2020/03/09 18:15:08 ID : A59he1xBgmH 0
어머니가 있는 장소는 응접실입니다. 거실은 지금 있는 장소입니다. ERROR! ERROR! 404 Not Found! ERROR! 재앵커합니다. 애런은 어떻게 할까?
529 이름없음 2020/03/09 18:46:03 ID : Vhusi3A6i1b 0
가속
530 이름없음 2020/03/09 20:03:09 ID : ipgphAi6Y7e 0
그럼응접실로 가자
531 이름없음 2020/03/09 20:04:56 ID : Y8rzhvvcsnO 0
아버지가 저지른걸로 꾸미는걸까
532 ◆NxVf9dCphwI 2020/03/09 20:22:1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범죄를 저지르고 빠르게 복도를 달려서 어머니가 있는 응접실로 들어왔다. 그리고 그 다음 순간 하녀의 비명소리가 크게 들렸다. [생략] (
애런은 범죄를 저지르고 빠르게 복도를 달려서 어머니가 있는 응접실로 들어왔다. 그리고 그 다음 순간 하녀의 비명소리가 크게 들렸다. [생략] (
애런은 범죄를 저지르고 빠르게 복도를 달려서 어머니가 있는 응접실로 들어왔다. 그리고 그 다음 순간 하녀의 비명소리가 크게 들렸다. [생략] (
애런은 범죄를 저지르고 빠르게 복도를 달려서 어머니가 있는 응접실로 들어왔다. 그리고 그 다음 순간 하녀의 비명소리가 크게 들렸다. [생략] (대충 이 중에 범인이 있다는 내용) "그럼 심문하기 전에 몸수색을 하겠습니다." 루이스 경감이 애런의 몸을 수색했다. "아야! 애런 브루스씨? 왜 유리조각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죠?" 하녀의 방에서 챙긴 거울파편을 경감에게 들켰다. 애런은 뭐라고 변명할까? 1) 제가 실수로 깼습니다. 2) 너 때문에 내 안경이 깨졌으니깐 책임져. 3) 그게 뭐죠? 그게 왜 제 주머니에 있죠?
533 이름없음 2020/03/09 20:22:50 ID : QnDvu1hbu8k 0
3
534 ◆NxVf9dCphwI 2020/03/09 20:34:44 ID : A59he1xBgmH 0
"아니 그게 뭐죠? 그게 왜 제 주머니에 있죠? 누군가가 제 주머니에 몰래 넣어둔 것 같습니다!" 애런은 말도 안되는 변명을 했다! "그것 참
"아니 그게 뭐죠? 그게 왜 제 주머니에 있죠? 누군가가 제 주머니에 몰래 넣어둔 것 같습니다!" 애런은 말도 안되는 변명을 했다! "그것 참
"아니 그게 뭐죠? 그게 왜 제 주머니에 있죠? 누군가가 제 주머니에 몰래 넣어둔 것 같습니다!" 애런은 말도 안되는 변명을 했다! "그것 참
"아니 그게 뭐죠? 그게 왜 제 주머니에 있죠? 누군가가 제 주머니에 몰래 넣어둔 것 같습니다!" 애런은 말도 안되는 변명을 했다! "그것 참 누가 넣었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당신이 그걸 왜 눈치채지 못했는지도요." 하지만 통하지 않았다! 경찰은 애런을 의심하고 있다! "됐습니다. 심문으로 들어가죠."
535 ◆NxVf9dCphwI 2020/03/09 20:37:22 ID : A59he1xBgmH 0
"하녀와 집사의 증언에 의하면 당신은 저녁 7시경 집에 도착했습니다. 하녀가 코트를 달라고 했을 때 당신은 코트를 건네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죠
"하녀와 집사의 증언에 의하면 당신은 저녁 7시경 집에 도착했습니다. 하녀가 코트를 달라고 했을 때 당신은 코트를 건네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죠
"하녀와 집사의 증언에 의하면 당신은 저녁 7시경 집에 도착했습니다. 하녀가 코트를 달라고 했을 때 당신은 코트를 건네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죠
"하녀와 집사의 증언에 의하면 당신은 저녁 7시경 집에 도착했습니다. 하녀가 코트를 달라고 했을 때 당신은 코트를 건네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죠?"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추워서요. 2) 바로 돌아가고 싶어서요. 3) 그게 무슨 상관이죠?
536 이름없음 2020/03/09 20:52:07 ID : O2pWoY0644Y 0
1
537 ◆NxVf9dCphwI 2020/03/09 21:00:42 ID : A59he1xBgmH 0
"이 저택은 오래되서 난방이 좋지 않아 많이 춥습니다. 그래서 코트를 입고 있었어요."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납득했다. "그리고 소피아씨
"이 저택은 오래되서 난방이 좋지 않아 많이 춥습니다. 그래서 코트를 입고 있었어요."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납득했다. "그리고 소피아씨
"이 저택은 오래되서 난방이 좋지 않아 많이 춥습니다. 그래서 코트를 입고 있었어요."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납득했다. "그리고 소피아씨
"이 저택은 오래되서 난방이 좋지 않아 많이 춥습니다. 그래서 코트를 입고 있었어요."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납득했다. "그리고 소피아씨와 대화할 때 당신이 좀 거칠게 말했다고 하던데요?" ()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그런적 없는데요? 2) 그 때 기분이 좋지 않아서 그만.... 3) 걔가 잘못했어요!
538 이름없음 2020/03/09 21:09:38 ID : Vhusi3A6i1b 0
가속
539 이름없음 2020/03/09 21:11:38 ID : g6qi6441zQt 0
가가속
540 이름없음 2020/03/09 21:12:38 ID : Vhusi3A6i1b 0
2
541 ◆NxVf9dCphwI 2020/03/09 21:25:03 ID : A59he1xBgmH 0
"제 집에서 여기까지는 아주 멀어서 스트레스가 많이 받았습니다. 게다가 날씨가 좋지 않아 기분도 나빠져서 그만 심하게 말해버렸습니다. 미안하게
"제 집에서 여기까지는 아주 멀어서 스트레스가 많이 받았습니다. 게다가 날씨가 좋지 않아 기분도 나빠져서 그만 심하게 말해버렸습니다. 미안하게
"제 집에서 여기까지는 아주 멀어서 스트레스가 많이 받았습니다. 게다가 날씨가 좋지 않아 기분도 나빠져서 그만 심하게 말해버렸습니다. 미안하게
"제 집에서 여기까지는 아주 멀어서 스트레스가 많이 받았습니다. 게다가 날씨가 좋지 않아 기분도 나빠져서 그만 심하게 말해버렸습니다.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저도 이렇게 날씨가 나쁜 날을 싫어하거든요." 루이스 경감을 이걸 이해해줬다!
542 ◆NxVf9dCphwI 2020/03/09 21:27:53 ID : A59he1xBgmH 0
입장 할 때 있던 일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이제 아버지와의 대화 차례다. "아버지와 던셸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면서요? 그 어떤 상
입장 할 때 있던 일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이제 아버지와의 대화 차례다. "아버지와 던셸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면서요? 그 어떤 상
입장 할 때 있던 일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이제 아버지와의 대화 차례다. "아버지와 던셸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면서요? 그 어떤 상황에서도 돌아오지 않겠다고 하셨죠?"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저희 가족들이 싫어요! 2) 전 이미 저의 삶을 살고 있어요. 3) 언젠가는 돌아올 것입니다.
543 이름없음 2020/03/09 21:28:38 ID : g6qi6441zQt 0
가속
544 이름없음 2020/03/09 21:28:48 ID : Vhusi3A6i1b 0
2
545 ◆NxVf9dCphwI 2020/03/09 21:40:56 ID : A59he1xBgmH 0
"근데 아버지와의 대화가 과격해졌다면서요?" 스레주의 실수로 루이스 경감은 갑자기 딴 이야기를 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버지는 언
"근데 아버지와의 대화가 과격해졌다면서요?" 스레주의 실수로 루이스 경감은 갑자기 딴 이야기를 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버지는 언제나 화가 나있어요. 2) 아버지는 짜증나는 사람입니다. 3) 정중한 대화였는데요?
546 이름없음 2020/03/09 21:42:39 ID : ipgphAi6Y7e 0
1
547 ◆NxVf9dCphwI 2020/03/09 21:48:45 ID : A59he1xBgmH 0
"아버지는 금방 화를 내는 성격입니다. 언제나 대화를 하면 아버지가 화를 내시죠." 루이스 경감은 놀란듯 한다. "당신의 아버지가 폭력적인 사람
"아버지는 금방 화를 내는 성격입니다. 언제나 대화를 하면 아버지가 화를 내시죠." 루이스 경감은 놀란듯 한다. "당신의 아버지가 폭력적인 사람
"아버지는 금방 화를 내는 성격입니다. 언제나 대화를 하면 아버지가 화를 내시죠." 루이스 경감은 놀란듯 한다. "당신의 아버지가 폭력적인 사람
"아버지는 금방 화를 내는 성격입니다. 언제나 대화를 하면 아버지가 화를 내시죠." 루이스 경감은 놀란듯 한다. "당신의 아버지가 폭력적인 사람이란 겁니까?" "그렇습니다." "흥미롭군요..."
548 ◆NxVf9dCphwI 2020/03/09 21:51:38 ID : A59he1xBgmH 0
"그리고 전 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걸 이해하려 하시지 않으셨어요." "아, 던셸로 돌아오는 것에 대한 이야기군요. 그렇군요. 당
"그리고 전 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걸 이해하려 하시지 않으셨어요." "아, 던셸로 돌아오는 것에 대한 이야기군요. 그렇군요. 당
"그리고 전 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걸 이해하려 하시지 않으셨어요." "아, 던셸로 돌아오는 것에 대한 이야기군요. 그렇군요. 당연합니다." 루이스 경감은 애런을 이해했다.
549 ◆NxVf9dCphwI 2020/03/09 21:53:28 ID : A59he1xBgmH 0
"그리고 아버지의 유언장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서요?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말할까? 1) 제 유산상속권 박탈에 대해 말
"그리고 아버지의 유언장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서요?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말할까? 1) 제 유산상속권 박탈에 대해 말
"그리고 아버지의 유언장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서요?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말할까? 1) 제 유산상속권 박탈에 대해 말했습니다. 2) 그가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3) 그런 이야기 한 적 없습니다.
550 이름없음 2020/03/09 21:55:21 ID : g6qi6441zQt 0
1
551 이름없음 2020/03/09 21:55:54 ID : QtvBdU0nBdW 0
1
552 ◆NxVf9dCphwI 2020/03/09 22:00:27 ID : A59he1xBgmH 0
"아버지가 제 상속권을 박탈하려 했습니다." "그 말은 당신의 여동생이 이 모든 재산을 물려받을 예정이란 말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제 상속권을 박탈하려 했습니다." "그 말은 당신의 여동생이 이 모든 재산을 물려받을 예정이란 말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제 상속권을 박탈하려 했습니다." "그 말은 당신의 여동생이 이 모든 재산을 물려받을 예정이란 말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제 상속권을 박탈하려 했습니다." "그 말은 당신의 여동생이 이 모든 재산을 물려받을 예정이란 말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동생이 죽은 지금 이 모든 재산이 당신에게 상속될 예정이구요?" "그렇습니다." 루이스 경감은 말을 잠시 멈추었다. "당신에게는 여동생을 죽일 동기가 있군요." "하지만 제가 죽이지 않았습니다." "네...."
553 ◆NxVf9dCphwI 2020/03/09 22:02:04 ID : A59he1xBgmH 0
"마지막으로 당신이 아버지를 신체적 폭력으로 위협 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버지가 거짓말을 했군요. 2) 아버
"마지막으로 당신이 아버지를 신체적 폭력으로 위협 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버지가 거짓말을 했군요. 2) 아버지가 오해하셨군요. 3) 정당방위입니다.
554 이름없음 2020/03/09 22:08:13 ID : g6qi6441zQt 0
3
555 이름없음 2020/03/09 22:08:21 ID : QtvBdU0nBdW 0
3
556 ◆NxVf9dCphwI 2020/03/09 22:11:07 ID : A59he1xBgmH 0
"아버지가 먼저 저를 공격했다고 하셔서 저도 그런겁니다." "노인을 위협하는 취미가 있습니까?" "제 말을 믿어주세요." "알겠습니다...."
"아버지가 먼저 저를 공격했다고 하셔서 저도 그런겁니다." "노인을 위협하는 취미가 있습니까?" "제 말을 믿어주세요." "알겠습니다...."
"아버지가 먼저 저를 공격했다고 하셔서 저도 그런겁니다." "노인을 위협하는 취미가 있습니까?" "제 말을 믿어주세요." "알겠습니다...."
"아버지가 먼저 저를 공격했다고 하셔서 저도 그런겁니다." "노인을 위협하는 취미가 있습니까?" "제 말을 믿어주세요." "알겠습니다...." 아버지와의 대화와 관련된 심문은 끝났다.
557 ◆NxVf9dCphwI 2020/03/09 22:12:17 ID : A59he1xBgmH 0
"그리고 당신은 집에 왔을 때 어머니와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 정말 어떤 바쁜 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애런은 어머니와 대화하지 않는
"그리고 당신은 집에 왔을 때 어머니와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 정말 어떤 바쁜 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애런은 어머니와 대화하지 않는
"그리고 당신은 집에 왔을 때 어머니와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 정말 어떤 바쁜 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애런은 어머니와 대화하지 않는 것 때문에 의심 받고 있다!
558 ◆NxVf9dCphwI 2020/03/09 22:14:17 ID : A59he1xBgmH 0
"이제 집사하고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해보죠." 루이스 경감은 수첩을 읽었다. "그는 자신의 안위를 걱정했고, 당신이 그것에 관심을 가졌다고 하는
"이제 집사하고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해보죠." 루이스 경감은 수첩을 읽었다. "그는 자신의 안위를 걱정했고, 당신이 그것에 관심을 가졌다고 하는
"이제 집사하고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해보죠." 루이스 경감은 수첩을 읽었다. "그는 자신의 안위를 걱정했고, 당신이 그것에 관심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1) 서민을 돕는건 제 수준이랑 안맞아요. 2) 사실 그는 그렇게 욕 받아도 됩니다. 3)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어요.
559 이름없음 2020/03/09 22:17:47 ID : g6qi6441zQt 0
3
560 ◆NxVf9dCphwI 2020/03/09 22:20:21 ID : A59he1xBgmH 0
"그를 돕고 싶었지만, 도울 수 없었습니다. 전 여기 살지도 않는걸요?"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납득했다.
"그를 돕고 싶었지만, 도울 수 없었습니다. 전 여기 살지도 않는걸요?"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납득했다.
"그를 돕고 싶었지만, 도울 수 없었습니다. 전 여기 살지도 않는걸요?"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납득했다.
"그를 돕고 싶었지만, 도울 수 없었습니다. 전 여기 살지도 않는걸요?"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납득했다.
561 ◆NxVf9dCphwI 2020/03/09 22:21:11 ID : A59he1xBgmH 0
"저녁식사 전에 여동생과 대화를 하셨나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562
"저녁식사 전에 여동생과 대화를 하셨나요?"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562 이름없음 2020/03/09 22:25:12 ID : QtvBdU0nBdW 0
1.네 2.아니오 Dice(1,2) value : 2
563 ◆NxVf9dCphwI 2020/03/09 22:26:30 ID : A59he1xBgmH 0
"아니요. 저녁 때 까지 제니퍼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군요." 저녁식사 전 있었던 일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아니요. 저녁 때 까지 제니퍼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군요." 저녁식사 전 있었던 일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아니요. 저녁 때 까지 제니퍼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군요." 저녁식사 전 있었던 일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564 ◆NxVf9dCphwI 2020/03/09 22:29:09 ID : A59he1xBgmH 0
"그럼 저녁식사에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죠. 듣자하니 집사의 행동이 마음에 안드셨다면서요?" 식사시간에 어머니를 편든 것에 대해 말하는 듯
"그럼 저녁식사에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죠. 듣자하니 집사의 행동이 마음에 안드셨다면서요?" 식사시간에 어머니를 편든 것에 대해 말하는 듯
"그럼 저녁식사에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죠. 듣자하니 집사의 행동이 마음에 안드셨다면서요?" 식사시간에 어머니를 편든 것에 대해 말하는 듯 하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집사의 잘못이 맞습니다. 2) 제 잘못입니다. 3) 기억나지 않습니다.
565 이름없음 2020/03/09 22:28:27 ID : QtvBdU0nBdW 0
노말 배드 엔딩을 볼 것 같은 느낌인 걸...
566 이름없음 2020/03/09 22:30:48 ID : QtvBdU0nBdW 0
2
567 ◆NxVf9dCphwI 2020/03/09 22:36:01 ID : A59he1xBgmH 0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실언을 한 것 같습니다." 애런은 순순하게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했다.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루이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실언을 한 것 같습니다." 애런은 순순하게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했다.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루이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실언을 한 것 같습니다." 애런은 순순하게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했다.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루이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실언을 한 것 같습니다." 애런은 순순하게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했다.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루이스 경감은 이걸 이해해줬다. 심문은 계속 이어졌다. "그 이후에 여동생과 하녀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폭로했다고 들었습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걔네 둘이 사겨요! 2) 그냥 구라쳐봤어요. 3) 그런 적 없습니다.
568 이름없음 2020/03/09 22:38:37 ID : QnDvu1hbu8k 0
3
569 이름없음 2020/03/09 22:38:45 ID : QtvBdU0nBdW 0
1
570 ◆NxVf9dCphwI 2020/03/09 22:42:35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시치미를 뗐다.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유감이지만 다른 가족분들이 전부 들었습니다." 애런은 거짓말은 바로 들켰다. 루이스 경감
애런은 시치미를 뗐다.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유감이지만 다른 가족분들이 전부 들었습니다." 애런은 거짓말은 바로 들켰다. 루이스 경감
애런은 시치미를 뗐다.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유감이지만 다른 가족분들이 전부 들었습니다." 애런은 거짓말은 바로 들켰다. 루이스 경감은 애런을 의심하는 듯 하다. 이제 저녁식사에 대한 심문은 끝났다.
571 ◆NxVf9dCphwI 2020/03/09 22:43:38 ID : A59he1xBgmH 0
"하녀의 비명을 들었을 때 당신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572
"하녀의 비명을 들었을 때 당신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572 이름없음 2020/03/09 22:45:37 ID : QtvBdU0nBdW 0
1층
573 ◆NxVf9dCphwI 2020/03/09 22:46:28 ID : A59he1xBgmH 0
1층 어디? >>574
1층 어디?
574 이름없음 2020/03/09 22:47:43 ID : QtvBdU0nBdW 0
서쪽
575 ◆NxVf9dCphwI 2020/03/09 22:48:33 ID : A59he1xBgmH 0
아니 여기서 선택지를 이렇게 나누네. 언제나 2층으로 올라가서 몰랐는데 >>576
아니 여기서 선택지를 이렇게 나누네. 언제나 2층으로 올라가서 몰랐는데
576 이름없음 2020/03/09 22:50:04 ID : QtvBdU0nBdW 0
응접실
577 ◆NxVf9dCphwI 2020/03/09 22:52:29 ID : A59he1xBgmH 0
"저는 1층 응접실에 어머니와 함꼐 있었습니다." 애런은 진실을 말했다. "아, 맞습니다. 어머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죠." 이제 심문은 끝났다.
"저는 1층 응접실에 어머니와 함꼐 있었습니다." 애런은 진실을 말했다. "아, 맞습니다. 어머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죠." 이제 심문은 끝났다.
"저는 1층 응접실에 어머니와 함꼐 있었습니다." 애런은 진실을 말했다. "아, 맞습니다. 어머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죠." 이제 심문은 끝났다.
578 ◆NxVf9dCphwI 2020/03/09 22:57:57 ID : A59he1xBgmH 0
"저희는 이미 이 저택에 대한 초동수사를 마쳤습니다. 여동생 분이 하녀에게 쓴 연애편지를 당신의 부모님 방에서 발견했습니다. 아버지가 이 편지를
"저희는 이미 이 저택에 대한 초동수사를 마쳤습니다. 여동생 분이 하녀에게 쓴 연애편지를 당신의 부모님 방에서 발견했습니다. 아버지가 이 편지를
"저희는 이미 이 저택에 대한 초동수사를 마쳤습니다. 여동생 분이 하녀에게 쓴 연애편지를 당신의 부모님 방에서 발견했습니다. 아버지가 이 편지를
"저희는 이미 이 저택에 대한 초동수사를 마쳤습니다. 여동생 분이 하녀에게 쓴 연애편지를 당신의 부모님 방에서 발견했습니다. 아버지가 이 편지를 읽었는지 궁금하군요. 그 분께서 이 연애를 찬성하셨을까요??" "글쎼요..." 루이스 경감은 아버지를 의심하는 듯 하다.
579 이름없음 2020/03/09 22:57:15 ID : Vhusi3A6i1b 0
이번에도 살인혐의로 잡혀 들어가겠네
580 ◆NxVf9dCphwI 2020/03/09 22:59:43 ID : A59he1xBgmH 0
"여동생분은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려 죽었습니다. 손자국으로 보아하니, 범인은 남성이 확실합니다. 즉, 당신, 아버님, 집사 중에 범인이 있습니
"여동생분은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려 죽었습니다. 손자국으로 보아하니, 범인은 남성이 확실합니다. 즉, 당신, 아버님, 집사 중에 범인이 있습니
"여동생분은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려 죽었습니다. 손자국으로 보아하니, 범인은 남성이 확실합니다. 즉, 당신, 아버님, 집사 중에 범인이 있습니
"여동생분은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려 죽었습니다. 손자국으로 보아하니, 범인은 남성이 확실합니다. 즉, 당신, 아버님, 집사 중에 범인이 있습니다. 전부 흥미롭군요." 루이스 경감의 추리도 흥미롭다.
581 이름없음 2020/03/09 22:59:06 ID : Vhusi3A6i1b 0
하지만 하녀의 거울조각은 애런에게서 발견됐지
582 ◆NxVf9dCphwI 2020/03/09 23:02:36 ID : A59he1xBgmH 0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애런 브루스씨. 당신이 여동생의 사망직전까지 보여주었던 행적은 엄청 수상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에 관련된 증거들은 확실히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애런 브루스씨. 당신이 여동생의 사망직전까지 보여주었던 행적은 엄청 수상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에 관련된 증거들은 확실히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애런 브루스씨. 당신이 여동생의 사망직전까지 보여주었던 행적은 엄청 수상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에 관련된 증거들은 확실히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애런 브루스씨. 당신이 여동생의 사망직전까지 보여주었던 행적은 엄청 수상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에 관련된 증거들은 확실히 주목할만 하군요." 집사에 대해서도 의심스럽지만, 너무 노골적이라 아닌 것 같군요. 자살은 확실히 아닙니다. 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
583 ◆NxVf9dCphwI 2020/03/09 23:05:15 ID : A59he1xBgmH 0
애런 브루스! 당신을 여동생 살해 혐의로 체포합니다! 그리고 아버님도!
애런 브루스! 당신을 여동생 살해 혐의로 체포합니다! 그리고 아버님도!
애런 브루스! 당신을 여동생 살해 혐의로 체포합니다! 그리고 아버님도!
584 ◆NxVf9dCphwI 2020/03/09 23:05:29 ID : A59he1xBgmH 0
?? 이런 적은 없었는데??
585 ◆NxVf9dCphwI 2020/03/09 23:08:38 ID : A59he1xBgmH 0
나는 경찰의 관심을 아버지 쪽으로 돌리는데 성공해, 그를 체포되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나에게 불리한 증거들을 너무 많이 남기는
나는 경찰의 관심을 아버지 쪽으로 돌리는데 성공해, 그를 체포되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나에게 불리한 증거들을 너무 많이 남기는
나는 경찰의 관심을 아버지 쪽으로 돌리는데 성공해, 그를 체포되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나에게 불리한 증거들을 너무 많이 남기는
나는 경찰의 관심을 아버지 쪽으로 돌리는데 성공해, 그를 체포되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나에게 불리한 증거들을 너무 많이 남기는 바람에 경찰은 내게 집요한 관심을 보였다. 그들이 내 동기를 찾아낸 것이 결정적이었다.
586 ◆NxVf9dCphwI 2020/03/09 23:10:46 ID : A59he1xBgmH 0
나는 동생을 죽인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아 남은 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었다. 눅눅하고 비좁은 감방 안에서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도망 칠 곳도
나는 동생을 죽인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아 남은 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었다. 눅눅하고 비좁은 감방 안에서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도망 칠 곳도
나는 동생을 죽인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아 남은 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었다. 눅눅하고 비좁은 감방 안에서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도망 칠 곳도
나는 동생을 죽인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아 남은 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었다. 눅눅하고 비좁은 감방 안에서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도망 칠 곳도, 숨을 곳도 없다. 살인은 내 영혼을 가져가 버렸다. 어쩌면 이게 그녀의 마지막 복수인 것일지도.... HAPPY ENDING
587 ◆NxVf9dCphwI 2020/03/09 23:12:23 ID : A59he1xBgmH 0
이건 무슨 엔딩일까? 사람이 죽었다=배드 살인범이 체포되었다=해피 살인범은 아니지만 나쁜 사람이 체포되었다=해피? 배드+해피+해피?=해피? 이건 해피엔딩이구나! 3회차는 무사히 해피엔딩으로 끝났어!
588 이름없음 2020/03/09 23:14:41 ID : Vhusi3A6i1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3회차 무사히 마친 거 축하해 스레주!
589 ◆NxVf9dCphwI 2020/03/09 23:21:57 ID : A59he1xBgmH 0
캐릭터들의 사진들은 설정이 유사한 캐릭터로 내가 임의로 넣은거야. 실존인물의 사진을 넣으면 그 분께서 불쾌해 하실까봐 안넣었어! 애런 브루스는 영국 귀족이고 가문의 재산을 빼앗으려 했어. 이건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디오 브란도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말콤 브루스는 영국인이고 언제나 폭력을 일삼는 아주 나쁜 아버지야. 이건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다리오 브란도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글로리아 브루스는 아이들을 방치하는 나쁜 엄마야. 이건 라푼젤에 나오는 마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제니퍼 브루스는 거울에 집학하는 여동생이야. 이건 원피스에 나오는 샬롯 브륄레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소피아는 하녀야. 그것 뿐이야. 이건 동방프로젝트에 나오는 이자요이 카구야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조지는 집사야. 그것 뿐이야 이건 흑집사에 나오는 세바스찬 미카엘리스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590 ◆NxVf9dCphwI 2020/03/09 23:25:01 ID : A59he1xBgmH 0
4회차를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한 번 4회차에 대한 대비를 해보자. 애런은 의 캐릭터의 얼굴을 넣고, 어머니는 , 아버지를 , 여동생은 , 하녀는 , 집사는 의 캐릭터 얼굴을 넣어볼게.
591 이름없음 2020/03/09 23:51:18 ID : g6qi6441zQt 0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
592 이름없음 2020/03/09 23:57:07 ID : Vhusi3A6i1b 0
이번에는 602레스 먹길 바랄게 스레주 ㅋㅋ
593 이름없음 2020/03/10 00:07:36 ID : ipgphAi6Y7e 0
신구선생님
594 이름없음 2020/03/10 00:08:22 ID : QnDvu1hbu8k 0
언젠가 다시 하지 않을까
595 이름없음 2020/03/13 13:34:47 ID : QnDvu1hbu8k 0
짱구네 친할머니
596 이름없음 2020/03/14 12:15:05 ID : yHwoNxWphs7 0
ㅂㅍ
597 이름없음 2020/03/22 20:13:35 ID : ikq0q6lBdXu 0
페이트 신주쿠의 아처
598 이름없음 2020/03/23 11:52:54 ID : QnDvu1hbu8k 0
갱신
599 이름없음 2020/03/23 13:11:27 ID : Y8rzhvvcsnO 0
프랑켄 프랑의 프랑
600 이름없음 2020/03/23 16:41:43 ID : ja4Mi2ty1A5 0
Re:제로의 렘.
601 이름없음 2020/03/23 21:54:52 ID : BbyIJUY8jfT 0
조지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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