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NxVf9dCphwI 2019/12/19 18:05:42 ID : A59he1xBgmH 14
앵커로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 뭐가 있나 찾아보던 중에 The Deed라는 게임을 찾았어. 선택지를 골라서 엔딩을 보는 게임이야! 엔딩은 대략 3개로 나눌 수 있어. 과연 스레더들은 어떤 엔딩을 보게 될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한글로 하고 싶다면 한글패치를 해야해 https://bilder.tistory.com/8 게임장면을 캡쳐해서 그걸 업로드하는 방법으로는 너무 많은 사진 파일이 필요해 보여. 그래서 사진은 적당히 올리고, 나머지는 글로 설명하는 방법을 선택했어. 재밌게 봤으면 좋겠다. 게임의 시스템이야! 1회차 엔딩이야! 2회차 시작이야! 2회차 엔딩이야! 3회차 시작이야! 3회차 엔딩이야! 4회차 시작이야! 다시 쓰는 게임의 시스템이야! 4회차 엔딩이야! 5회차 시작이야! 5회차 엔딩이야! 후속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42438
802 ◆NxVf9dCphwI 2020/12/08 17:58:08 ID : A59he1xBgmH 0
D-6
803 ◆NxVf9dCphwI 2020/12/09 00:53:37 ID : A59he1xBgmH 0
D-5
804 ◆NxVf9dCphwI 2020/12/10 00:04:27 ID : A59he1xBgmH 0
D-4
805 ◆NxVf9dCphwI 2020/12/11 09:33:23 ID : A59he1xBgmH 0
D-3
806 ◆NxVf9dCphwI 2020/12/12 16:17:30 ID : A59he1xBgmH 0
D-2
D-2
807 ◆NxVf9dCphwI 2020/12/13 00:40:27 ID : A59he1xBgmH 0
D-1!!!!!!!!
D-1!!!!!!!!
808 이름없음 2020/12/13 08:23:44 ID : re6kpU1va04 0
(조용히 환호)
809 ◆NxVf9dCphwI 2020/12/14 00:21:54 ID : A59he1xBgmH 0
6월 7일 에서 약속한 12월 14일이 돌아왔습니다! 와!!!!! 세상에 이럴 수가!!! 이 날이 진짜로 오다니!!! 마침 첫눈이 내린 날이잖아? 다갓님은 첫눈이 내리는걸 알고 계셨던걸까? 아니지. 첫눈은 12월 13일이구나! 어쨌든, 5회차 시작합니다!
810 ◆NxVf9dCphwI 2020/12/14 00:27:27 ID : A59he1xBgmH 0
덜컹이는 기차 안에서 한 남자가 혼잣말을 한다. "내 이름은 애런 브루스. 말콤 브루스의 아들이자, 던셸가문의 적법한 상속자. 하지만 얼마 전
덜컹이는 기차 안에서 한 남자가 혼잣말을 한다. "내 이름은 애런 브루스. 말콤 브루스의 아들이자, 던셸가문의 적법한 상속자. 하지만 얼마 전
덜컹이는 기차 안에서 한 남자가 혼잣말을 한다. "내 이름은 애런 브루스. 말콤 브루스의 아들이자, 던셸가문의 적법한 상속자. 하지만 얼마 전
덜컹이는 기차 안에서 한 남자가 혼잣말을 한다. "내 이름은 애런 브루스. 말콤 브루스의 아들이자, 던셸가문의 적법한 상속자. 하지만 얼마 전 내 아버지가 나의 상속권을 박탈시키고, 여동생에게 전재산을 물려주려는 계획을 꾸민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내가 받아야할 유산을 받기 위해 내 여동생을 제거하기로 결심했다." 기차가 덜컹거린다. "하지만 그녀는 던셸 저택에서 부모님과 함께 있지. 가족과 오랫동안 만난 적 없는 내가 이 시국에 방문하면 나를 의심할거야. 하지만, 오늘은 아버지의 50번째 생일이다. 아버지의 50번째 생일잔치에 참가하는건 연끊은 장남이 가족 곁에 돌아와도 의심 받지 않을 좋은 핑계지." 기차 밖으로 비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811 이름없음 2020/12/14 00:22:47 ID : QnDvu1hbu8k 0
와!!!!!!!!
812 ◆NxVf9dCphwI 2020/12/14 00:31:29 ID : A59he1xBgmH 0
비가 쏟아지는 밤, 한 차량이 어둠을 뚫고 던셸 저택의 앞에 도착했다. 애런 브루스가 차에서 내려 정원을 둘러보았다. "세상에, 조지. 정원 관
비가 쏟아지는 밤, 한 차량이 어둠을 뚫고 던셸 저택의 앞에 도착했다. 애런 브루스가 차에서 내려 정원을 둘러보았다. "세상에, 조지. 정원 관
비가 쏟아지는 밤, 한 차량이 어둠을 뚫고 던셸 저택의 앞에 도착했다. 애런 브루스가 차에서 내려 정원을 둘러보았다. "세상에, 조지. 정원 관리는 누가하고 있지?" "1년 전에는 잭 월리스가 했습니다. 그가 떠난 이후에는 제가 해보았지만, 역부족인 모양이군요." "동생이 도와주지 않나?" "제니퍼 아가씨는 야외활동을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 "나도 알아. 조지. 농담한 것 뿐이야." "정말재밌는농담이군요" "빨리 들어가자. 조지." 둘은 저택 안으로 들어왔다.
813 ◆NxVf9dCphwI 2020/12/14 00:32:10 ID : A59he1xBgmH 0
1장 귀향 "일을 치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있지만, 교활한 자만이 성공할 것입니다." 가족들과 대화를 하며 여러 진술들을 확보하세요.
1장 귀향 "일을 치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있지만, 교활한 자만이 성공할 것입니다." 가족들과 대화를 하며 여러 진술들을 확보하세요.
814 ◆NxVf9dCphwI 2020/12/14 00:33:57 ID : A59he1xBgmH 0
애런과 조지가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처음 보지는 붉은 머리의 여성이 애런에게 말을 걸었다. "좋은 저녁입니다. 애런 도련님. 코트를 받아드릴까
애런과 조지가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처음 보지는 붉은 머리의 여성이 애런에게 말을 걸었다. "좋은 저녁입니다. 애런 도련님. 코트를 받아드릴까요?" "" 애런의 대답은? 1. 비에 젖은 코트를 건넨다. 2. 비에 젖은 코트를 입고 있는다. 3. 성희롱을 한다.
815 이름없음 2020/12/14 00:55:07 ID : jeK1xxDzfbD 0
이미지가 왜 오우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6 ◆NxVf9dCphwI 2020/12/14 01:13:37 ID : A59he1xBgmH 0
하녀의 이미지에 관한건 에 나온 것 처럼 전부 의 책임이야! 스레주는 아무 책임 없는거 명심하라굿!
817 이름없음 2020/12/14 01:22:04 ID : bg2L9g7vvil 0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스레 처음인데 왜 오박사가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처음부터 보고와야겠다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8 이름없음 2020/12/14 07:43:52 ID : re6kpU1va04 0
ㅋㅋㅋㅋㅋㅋㅋ 2번이 안전하겠지...? +아앗 시작부터 의심받아버렸다...
819 ◆NxVf9dCphwI 2020/12/14 22:13:18 ID : A59he1xBgmH 0
"아니, 내가 계속 입고 있겠어." "정말요? 젖은 코트를요?" 아무튼 붉은 머리를 가진 여성은 의심스럽게 애런을 보고 있다. "괜찮아." 애런
"아니, 내가 계속 입고 있겠어." "정말요? 젖은 코트를요?" 아무튼 붉은 머리를 가진 여성은 의심스럽게 애런을 보고 있다. "괜찮아." 애런
"아니, 내가 계속 입고 있겠어." "정말요? 젖은 코트를요?" 아무튼 붉은 머리를 가진 여성은 의심스럽게 애런을 보고 있다. "괜찮아." 애런
"아니, 내가 계속 입고 있겠어." "정말요? 젖은 코트를요?" 아무튼 붉은 머리를 가진 여성은 의심스럽게 애런을 보고 있다. "괜찮아." 애런은 화제를 돌렸다. "새로 들어온 가정부인가?" "네. 제 이름은 소피아. 새로온 가정부입니다. 도련님의 얼굴은 사진을 봐서 알고 있었어요.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새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여기 던셸 저택에서 1년 정도 근무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동안 도련님은 집에 방문하지 않으셨잖아요?" 애런은 어떻게 대답할까? 1. 일 때문에 바빠서 못 왔다고 한다. 2. 가족과 사이가 안좋아서 안왔다고 한다. 3. 시비건다.
820 이름없음 2020/12/14 22:58:40 ID : jeK1xxDzfbD 0
무난하게 1번!
821 이름없음 2020/12/15 20:10:50 ID : A59he1xBgmH 0
"유감스럽게도 일 때문에 바빠서."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시작하고 가족들과 자주 만나지 못했어요... 아!" 소피아는 잊은 것을 떠올린 것
"유감스럽게도 일 때문에 바빠서."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시작하고 가족들과 자주 만나지 못했어요... 아!" 소피아는 잊은 것을 떠올린 것
"유감스럽게도 일 때문에 바빠서."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시작하고 가족들과 자주 만나지 못했어요... 아!" 소피아는 잊은 것을 떠올린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 "오랜만에 집에 오셨으니, 가족 분들을 보고싶어하시겠죠. 주인님은 서재에, 마님은 응접실에, 아가씨는 위층에 있는 아가씨 방에 있어요." 애런은 어떻게 할까 1. 고맙다고 한다. 2. 성희롱한다. 3. 꼽준다.
822 이름없음 2020/12/15 20:15:00 ID : re6kpU1va04 0
2나 3이 끌리지만 무난하게 1번 ㅋㅋㅋㅋㅋㅋㅋ 예쁜이 뭔뎈ㅋㅋㅋㅋㅋ 초상화를 보아하니 2번을 골랐다가는 맞아죽을 느낌...
823 ◆NxVf9dCphwI 2020/12/15 20:23:09 ID : A59he1xBgmH 0
"고마워" "천만에요. 도련님. 저는 부엌에서 식사준비를 하고 있을게요." 소피아는 이 대화를 기억할 것입니다.
"고마워" "천만에요. 도련님. 저는 부엌에서 식사준비를 하고 있을게요." 소피아는 이 대화를 기억할 것입니다.
824 ◆NxVf9dCphwI 2020/12/15 20:27:53 ID : A59he1xBgmH 0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첫번째 [진술]단계 저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첫번째 [진술]단계 저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첫번째 [진술]단계 저택을 돌아다니며, 증인이 될 사람들과 여러 대화들을 해서 누군가을 의심받게 하거나, 누군가를 결백하게 만드는 증언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역시 선택지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누구와 대화를 하고, 누구와 대화를 하지 않을지 지금 정하겠습니다. 아빠와 대화 한다/안한다 엄마와 대화 한다/안한다 하녀와 대화 한다/안한다 집사와 대화 한다/안한다
825 이름없음 2020/12/15 20:26:28 ID : re6kpU1va04 0
기억한다니... 무서워...
826 이름없음 2020/12/15 20:50:16 ID : re6kpU1va04 0
한다!
827 이름없음 2020/12/15 20:50:30 ID : la67xU6ry6m 0
대화 한다
828 이름없음 2020/12/15 21:00:06 ID : QnDvu1hbu8k 0
하지 않는다
829 이름없음 2020/12/15 22:15:04 ID : re6kpU1va04 0
한다
830 ◆NxVf9dCphwI 2020/12/15 22:22:56 ID : A59he1xBgmH 0
아빠, 엄마, 집사와 대화하는건가? 아빠가 1, 엄마가 2, 집사가 3 dice(1,3) value : 2
831 ◆NxVf9dCphwI 2020/12/15 22:23:11 ID : A59he1xBgmH 0
그럼 엄마랑 먼저!
832 ◆NxVf9dCphwI 2020/12/15 22:30:29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응접실로 들어갔다. 애런의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애런의 어머니가 의자에 엄마야! "기어코 일을 치는구나. 애런.
애런은 응접실로 들어갔다. 애런의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애런의 어머니가 의자에 엄마야! "기어코 일을 치는구나. 애런.
애런은 응접실로 들어갔다. 애런의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애런의 어머니가 의자에 엄마야! "기어코 일을 치는구나. 애런. 일어서지 못해 미안하지만, 네가 서있는 것 만으로 놀라서 심장이 떨어질 뻔했어." "어... 어... 안녕하세요. 어머니." "제대로 이야기 하고 싶으면 앉으렴. 널 올려다보면서 이야기하고 싶지 않으니...." 애런은 약간 망설이다가 어머니 옆 자리에 앉았다. "그래. 애런. 결국 집에 얼굴을 비치기로 했구나. 문제 일으키러 온건 아니라고 해주렴." 애런은 1. 사과한다. 2. 욕한다. 3. 모른척한다.
833 이름없음 2020/12/15 22:43:48 ID : la67xU6ry6m 0
사과한다 어머니가 좀 많이 개성이 넘치네....
834 ◆NxVf9dCphwI 2020/12/15 22:55:28 ID : A59he1xBgmH 0
"아, 아니에요. 어머니. 전 문제를 일으키러 온게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에요." "그래?" "우, 우리가족은 꽤 오랫동안 문제가 많았어요.
"아, 아니에요. 어머니. 전 문제를 일으키러 온게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에요." "그래?" "우, 우리가족은 꽤 오랫동안 문제가 많았어요.
"아, 아니에요. 어머니. 전 문제를 일으키러 온게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에요." "그래?" "우, 우리가족은 꽤 오랫동안 문제가 많았어요. 전 거기에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해요. 지난 수 년간 제 행동 때문에 받으셨던 모든 상처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어머니는 애런을 의심스럽게 보고 있다. "으응... 그래... 아무 사고 없으면 그게 좋은 일이지...." 어머니는 화제를 돌렸다. "제니퍼는 만나봤니? 요즘 엄청 힘들어하고 있단다." 애런은 1. 제니퍼를 걱정한다. 2. 제니퍼에 대해 짜증낸다. 3. 철벽친다.
835 이름없음 2020/12/16 11:48:52 ID : re6kpU1va04 0
일단 착한 느낌으로 갔으니까 1번이 무난하려나
836 이름없음 2020/12/16 11:59:28 ID : QnDvu1hbu8k 0
발판
837 이름없음 2020/12/16 12:02:35 ID : 1wpWjeGnu01 0
나도 1번ㄴ 찬성
838 이름없음 2020/12/16 12:39:06 ID : bg2L9g7vvil 0
1번!
839 이름없음 2020/12/16 13:08:55 ID : jeK1xxDzfbD 0
철벽은 뭐가 나올까 ㅋㅋㅋㅋ
840 ◆NxVf9dCphwI 2020/12/16 17:40:13 ID : A59he1xBgmH 0
"무, 무슨 일 있나요?" "이번처럼 심각한 건 처음 봤어.... 그 애가 여름에.... 욕실에서.... 기억하니?" "ㄴ, 네. 기억나요."
"무, 무슨 일 있나요?" "이번처럼 심각한 건 처음 봤어.... 그 애가 여름에.... 욕실에서.... 기억하니?" "ㄴ, 네. 기억나요." "그 행동을 한 건 그 때가 마지막이었지만..... 아직도 걱정된단다..." 어머니는 화제를 돌렸다. "아직 아버지를 뵙지 않았다면 인사 드리고 오거라. 생신 축하드린다고 말도 하고.... 적어도 축하 한다는 티 좀 내거라." 애런은 자리에서 일어나 응접실 밖으로 나왔다. 어머니는 이 대화를 기억할 것입니다.
841 ◆NxVf9dCphwI 2020/12/16 17:41:29 ID : A59he1xBgmH 0
아버지와 집사 중에 누구와 대화할지 다이스 돌릴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아버지 보러 가라네. 그럼 아버지 보러 가자. 사진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
아버지와 집사 중에 누구와 대화할지 다이스 돌릴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아버지 보러 가라네. 그럼 아버지 보러 가자. 사진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
아버지와 집사 중에 누구와 대화할지 다이스 돌릴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아버지 보러 가라네. 그럼 아버지 보러 가자. 사진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서 그려봤어.
842 ◆NxVf9dCphwI 2020/12/16 17:53:42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익숙한 케케묵은 냄새에 애런은 어린 시절 기억이 떠올라 얼굴을 찡그렸다. 아버지의 사냥개 비스티에가 애런에게 다가왔다.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익숙한 케케묵은 냄새에 애런은 어린 시절 기억이 떠올라 얼굴을 찡그렸다. 아버지의 사냥개 비스티에가 애런에게 다가왔다.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익숙한 케케묵은 냄새에 애런은 어린 시절 기억이 떠올라 얼굴을 찡그렸다. 아버지의 사냥개 비스티에가 애런에게 다가왔다.
애런은 서재로 들어갔다. 익숙한 케케묵은 냄새에 애런은 어린 시절 기억이 떠올라 얼굴을 찡그렸다. 아버지의 사냥개 비스티에가 애런에게 다가왔다. 비스티에는 애런의 손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는 가버렸다. 애런은 아버지 앞의 의자에 앉으려고 했다. "꺼져. 거긴 개 먹이, 아니, 개 자리야. " 아버지의 말에 애런은 아버지 옆에 앉으려고 했다. "여기 앉을 생각 추호도 마라." 어쩔 수 없이 애런은 서서 이야기하기로 했다.
843 ◆NxVf9dCphwI 2020/12/16 17:59:00 ID : A59he1xBgmH 0
"안녕하세요. 아버지." 애런은 아버지에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고요한 정적만이 서재를 가득 채울 뿐이었다.
"안녕하세요. 아버지." 애런은 아버지에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고요한 정적만이 서재를 가득 채울 뿐이었다.
"안녕하세요. 아버지." 애런은 아버지에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고요한 정적만이 서재를 가득 채울 뿐이었다.
"안녕하세요. 아버지." 애런은 아버지에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고요한 정적만이 서재를 가득 채울 뿐이었다. 그러다가 어버지가 조용하고 씁쓸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 하지 않았느냐? 왜 여기 있는거냐?" 애런은 1.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한다고 한다. 2. 상속 관련 이야기를 한다. 3. 니 알바 아님. ㅎㅎ
844 이름없음 2020/12/16 18:01:04 ID : la67xU6ry6m 0
착하게 가보자 1번 이번에는 누구에게 누명을 씌우지?
845 ◆NxVf9dCphwI 2020/12/16 18:09:29 ID : A59he1xBgmH 0
"제가 여기 온 이유는 당연하잖아요? 아버지 50번째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축하? 축하라고?" 아버지는 화를 냈다. "너 때문에
"제가 여기 온 이유는 당연하잖아요? 아버지 50번째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축하? 축하라고?" 아버지는 화를 냈다. "너 때문에
"제가 여기 온 이유는 당연하잖아요? 아버지 50번째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축하? 축하라고?" 아버지는 화를 냈다. "너 때문에 언젠가 내 일생의 사업이 박살나는 것을 볼테고, 또 언젠가 우리 가문의 맥이 끊기는걸 볼텐데!!!" 아버지는 조금 진정하신 후 말을 계속하셨다. "내 생일을 축하하는 방법은 알고 있을 거다. 당장 던셸로 돌아와. 돌아와서 네 의무를 다해라." 애런은 1. 자신의 삶을 존중해달라고 한다. 2. 학대 당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3. 제니퍼를 정신병원에 보내라고 한다.
846 이름없음 2020/12/16 18:26:42 ID : re6kpU1va04 0
헐 고민되네 1번은 너무 틱틱대는거같아소 착한 이미지는 아니고 3번은 본심이긴 한데 너무 티가 많이 나고 2번 했다가는 쫓겨날거같아...
847 이름없음 2020/12/16 18:32:36 ID : 1wpWjeGnu01 0
아빠한테 누명 씌울거면 2번...?
848 이름없음 2020/12/16 18:53:10 ID : re6kpU1va04 0
오 천재구나 확실히 아빠한테 씌우는게 가장 좋을거같기는하다 2번!!
849 ◆NxVf9dCphwI 2020/12/16 19:45:09 ID : A59he1xBgmH 0
"던셸로 돌아오라고요? 돌아와서 저를 욕하고, 때릴려고요?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애런은 언성을 높혔다. "아니요. 100년은 일러요. 아
"던셸로 돌아오라고요? 돌아와서 저를 욕하고, 때릴려고요?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애런은 언성을 높혔다. "아니요. 100년은 일러요. 아
"던셸로 돌아오라고요? 돌아와서 저를 욕하고, 때릴려고요?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애런은 언성을 높혔다. "아니요. 100년은 일러요. 아버지." "이 건방진 녀석. 어디서 말대답이야." 애런은 1. 예의를 갖춰서 서재 밖으로 나간다. 2. 때릴꼬야? 3. 닥쳐! 난 더 이상 매를 든 아버지가 두려운 어린 꼬맹이가 아니야!
850 이름없음 2020/12/16 19:48:34 ID : re6kpU1va04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의 때릴꼬야? 가 너무 귀여워서 2번 이러다가 한 대 맞으면 누명 씌우기 더 좋아지겠지 후후후후후ㅜ후후후후ㅜㅎ
851 ◆NxVf9dCphwI 2020/12/16 19:57:07 ID : A59he1xBgmH 0
"아버지는 언제나 저를 때리기만 하셨죠. 저는 전부 기억하고 있었어요.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신적은 있으세요?!" "단 한번도! 단 한번도 없었다
"아버지는 언제나 저를 때리기만 하셨죠. 저는 전부 기억하고 있었어요.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신적은 있으세요?!" "단 한번도! 단 한번도 없었다! 너는 늘 남이나 헐뜯는 어리석은 얼간이였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널 때려서 고치는 것 뿐이었어!!!" 아버지는 조금 숨을 고른 후 말을 이어갔다. "넌 날 비난하는게 아니라, 너를 조금은 사람 답게 만든 나에게 감사해야해. 너와 더이상 할 말은 없다. 당장 나가거라." 애런은 서재 밖으로 나왔다.
852 이름없음 2020/12/16 19:58:54 ID : re6kpU1va04 0
칫 선빵을 안때리는군 아쉽다
853 이름없음 2020/12/16 19:59:12 ID : 1wpWjeGnu0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4 ◆NxVf9dCphwI 2020/12/16 20:00:41 ID : A59he1xBgmH 0
이제 집사와의 대화만 남았네. 지하로 내려가자.
이제 집사와의 대화만 남았네. 지하로 내려가자.
이제 집사와의 대화만 남았네. 지하로 내려가자.
855 ◆NxVf9dCphwI 2020/12/16 20:05:19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마치 살인현장 같은 지하실을 지나, 가장 안쪽에 있는 집사의 방으로 들어갔다. "도련님?" 애런이 자신의 방에 들어오자, 집사는 고민하는
애런은 마치 살인현장 같은 지하실을 지나, 가장 안쪽에 있는 집사의 방으로 들어갔다. "도련님?" 애런이 자신의 방에 들어오자, 집사는 고민하는
애런은 마치 살인현장 같은 지하실을 지나, 가장 안쪽에 있는 집사의 방으로 들어갔다. "도련님?" 애런이 자신의 방에 들어오자, 집사는 고민하는 표정을 하다가 애런을 보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무슨 일 있으십니까? 저에게 뭔가 시킬 일이 있으십니까? 도련님?" "고민이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조지?" "그렇게 보입니까? 도련님... 사실..." 조지는 고개를 저었다. "아뇨. 도련님께서 신경쓰실 일이 아닙니다." 애런은 1. 고민상담을 해준다고 한다. 2. 가서 일이나 하라고 한다. 3. ㅇㅇ ㅂㅂ
856 이름없음 2020/12/16 20:06:21 ID : 1wpWjeGnu01 0
뭐할까
857 이름없음 2020/12/16 20:44:53 ID : la67xU6ry6m 0
아버지에게 누명을 씌우려면 집사랑도 무난하게 넘어가는게 좋지않을까
858 이름없음 2020/12/16 20:47:37 ID : QnDvu1hbu8k 0
1
859 ◆NxVf9dCphwI 2020/12/16 20:57:59 ID : A59he1xBgmH 0
"조지. 너와 나 사이야. 빨리 고민을 말해보라고."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조지는 잠시 망설인 후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 했다. "새로운
"조지. 너와 나 사이야. 빨리 고민을 말해보라고."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조지는 잠시 망설인 후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 했다. "새로운
"조지. 너와 나 사이야. 빨리 고민을 말해보라고."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조지는 잠시 망설인 후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 했다. "새로운 하녀... 소피아가 오고 나서부터 제 자리가 사라지는 것 같아서요... 제가 맡고 있는 일들이 차례 차례 그녀의 일이 되어가요. 마님과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소용없었어요. 마님도 제정신이 아니에요." 조지는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었다. "아니요. 잊어주세요. 도련님. 이걸로 도련님이 고민하실 필요는 없어요. 아무말 하지 말걸 그랬어요." 애런은 1. 그러니깐, 소피아가 나쁘다고? 2. 그러니깐, 어머니가 나쁘다고? 3. 그러니깐, 전부 네 잘못이라고?
860 이름없음 2020/12/16 21:20:48 ID : QnDvu1hbu8k 0
1
861 ◆NxVf9dCphwI 2020/12/16 21:37:01 ID : A59he1xBgmH 0
"그러니깐.... 새로온 하녀... 소피아가 나쁘다고?" "네. 그녀가 이 저택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게 분명합니다. 분명 제니퍼 아가씨의 증상이
"그러니깐.... 새로온 하녀... 소피아가 나쁘다고?" "네. 그녀가 이 저택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게 분명합니다. 분명 제니퍼 아가씨의 증상이 심해진 것도, 인도코끼리도, 152번째 포켓몬도 전부 그녀 때문입니다! 증거는 없지만, 그녀는 순 나쁜 년이에요!" "그, 그래..." 애런은 지하실 밖으로 나왔다. 집사는 이 대화를 기억할 것입니다.
862 ◆NxVf9dCphwI 2020/12/16 21:46:14 ID : A59he1xBgmH 0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방금 집사와의 대화를 끝으로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방금 집사와의 대화를 끝으로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방금 집사와의 대화를 끝으로 (진술)단계가 끝났습니다. 에런과 대화한 사람들은 그 대화내용을 기억할 것입니다. 이제는 두번째 [도구]단계 입니다. 저택을 돌아다니면서 쓸만한 도구를 2개 획득하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획득한 도구는 네번째 단계 (조작)이나, 다섯번째 단계 (사건)이나, 여섯번째 단계 (심문)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애런은 코트를 착용하고 있기에 모든 물건을 다 챙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보기를 보고 어느 도구를 가져갈지 이 정해주세요. 1. 부모님 방에 있는 아버지의 샷건 2. 여동생 방에 있는 여동생의 속옷 3. 손님방에 있는 애런의 펜싱칼 4. 서재에 있는 아버지의 회초리 5. 응접실에 있는 어머니의 일기장 6. 창고에 있는 튼튼한 밧줄 7. 부엌에 있는 위험한 쥐약 8. 부엌에 있는 날카로운 식칼 9. 식당에 있는 날카로운 금촛대 10. 거실에 있는 여동생이 하녀에게 쓴 러브레터 11. 하녀의 방에 있는 여동생의 깨진 거울조각 12. 세탁실에 있는 대걸레 자루 13. 와인저장고에 있는 아버지의 당구 큐대
863 이름없음 2020/12/16 21:46:25 ID : QnDvu1hbu8k 0
발판
864 이름없음 2020/12/16 22:00:36 ID : la67xU6ry6m 0
ㅂㅍ
865 이름없음 2020/12/16 22:14:38 ID : 1wpWjeGnu01 0
누굴 조질까~~~ 아빠 조지려면 큐대/샷건,회초리 ㅊㅊ
866 이름없음 2020/12/16 23:06:01 ID : bg2L9g7vvil 0
아빠를 조져볼까 큐대
867 이름없음 2020/12/16 23:10:29 ID : re6kpU1va04 0
헐 회초리 골랐으면 아빠가 체벌하다가 때려죽임이라는 스토리가 완성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10번 뭐야 흥미로운데... 하녀와 사랑에 빠진 딸을 큐대로 체벌하다가 때려죽인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장인데...?
868 이름없음 2020/12/16 23:17:27 ID : QnDvu1hbu8k 0
샷건
869 ◆NxVf9dCphwI 2020/12/17 17:40:41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지하실을 지나다 아버지의 당구대에 있는 큐대를 발견했다. 무기로 사용되었다는 건 들어본 적 없지만,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애런
애런은 지하실을 지나다 아버지의 당구대에 있는 큐대를 발견했다. 무기로 사용되었다는 건 들어본 적 없지만,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애런
애런은 지하실을 지나다 아버지의 당구대에 있는 큐대를 발견했다. 무기로 사용되었다는 건 들어본 적 없지만,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애런
애런은 지하실을 지나다 아버지의 당구대에 있는 큐대를 발견했다. 무기로 사용되었다는 건 들어본 적 없지만,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애런은 큐대를 챙겨 코트 안으로 숨겼다. 이걸로 목적을 달성하려면 수차례 반복해야 할 것 같다.
870 ◆NxVf9dCphwI 2020/12/17 17:45:40 ID : A59he1xBgmH 0
애런은 2층에 있는 부모님 방으로 들어가자 낡은 서랍이 눈에 띄었다. 저 서랍은 아버지가 언제나 샷건을 보관하는 장소였다. 애런이 서랍을 열자
애런은 2층에 있는 부모님 방으로 들어가자 낡은 서랍이 눈에 띄었다. 저 서랍은 아버지가 언제나 샷건을 보관하는 장소였다. 애런이 서랍을 열자
애런은 2층에 있는 부모님 방으로 들어가자 낡은 서랍이 눈에 띄었다. 저 서랍은 아버지가 언제나 샷건을 보관하는 장소였다. 애런이 서랍을 열자
애런은 2층에 있는 부모님 방으로 들어가자 낡은 서랍이 눈에 띄었다. 저 서랍은 아버지가 언제나 샷건을 보관하는 장소였다. 애런이 서랍을 열자 역시 그곳에는 샷건이 들어있었다. 샷건은 소음은 크지만 목적을 달성하는데는 매우 효과적인 무기지. 확인해보니 탄환 2개가 이미 장전되어있었다. 애런은 조심스럽게 샷건를 챙겨 코트 안으로 숨겼다
871 ◆NxVf9dCphwI 2020/12/17 17:59:00 ID : A59he1xBgmH 0
2장 저녁식사시간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3번
2장 저녁식사시간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3번
2장 저녁식사시간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3번
2장 저녁식사시간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3번째 [식사]단계입니다. 브루스가의 사람들이 저녁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합니다. 이 대화 내용은 모두가 기억할 것 입니다.
872 ◆wk01jwHu7cG 2020/12/17 18:05:39 ID : A59he1xBgmH 0
식사 도중 어머니가 소피아를 불렀다. "소피아. 이쪽으로 잠시 와주겠네?" "네. 마님." 소피아가 어머니 곁에 서자, 어머니는 자신의 잔을 가
식사 도중 어머니가 소피아를 불렀다. "소피아. 이쪽으로 잠시 와주겠네?" "네. 마님." 소피아가 어머니 곁에 서자, 어머니는 자신의 잔을 가
식사 도중 어머니가 소피아를 불렀다. "소피아. 이쪽으로 잠시 와주겠네?" "네. 마님." 소피아가 어머니 곁에 서자, 어머니는 자신의 잔을 가리켰다. "내게 와인을 따라주렴." "네." "잠깐!!" 조지가 어머니와 소피아의 대화에 끼어들었다. "마님. 저녁 만찬시간에 와인을 따르는 건 제 일이었다고요!" "아, 그러면 집사님께서....." "?? 조지, 그게 무슨 말이니? 너무 딱딱하게 구는거 아니니?" "그치만...." 애런은 1. 어머니를 탓한다. 2. 어머니의 편을 든다. 3. 조지의 편을 든다. 4. 조지를 탓한다.
873 ◆NxVf9dCphwI 2020/12/17 18:06:22 ID : A59he1xBgmH 0
어어, 인코 실수 했다. 이거 스레주 맞음.
874 이름없음 2020/12/17 18:24:40 ID : re6kpU1va04 0
으으으으음 엄마랑 엄청 싸우고 싶지는 않은데... 1번 4번은 너무 싸움날거같고 2번이나 3번이 무난하려나... 어머니인지 조지인지 선택해야겠구먼 +대화 내용으로 우리 지금 포지션을 보면 아버지: 적대관계 어머니: 무난무난, 꽤 효자 집사: 사이 좋음 소피아: 적대 혹은 견제 정도인거같아
875 이름없음 2020/12/17 21:03:08 ID : la67xU6ry6m 0
아버지를 조지려면 어떻게 해야 무난하려나 어머니 편을 드는건 어때?
876 이름없음 2020/12/17 23:43:49 ID : QnDvu1hbu8k 0
발판
877 이름없음 2020/12/18 00:22:26 ID : bg2L9g7vvil 0
음 뭔가 조지 편을 들고싶어 와인 따르는것 정도는 시켜주자..... 3번
878 ◆NxVf9dCphwI 2020/12/18 18:26:47 ID : A59he1xBgmH 0
"그냥 조지가 와인을 따르게 하죠. 어머니. 원래 조지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냈다. "넌 빠져있어라. 너희 엄마가 하녀에게 와인
"그냥 조지가 와인을 따르게 하죠. 어머니. 원래 조지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냈다. "넌 빠져있어라. 너희 엄마가 하녀에게 와인
"그냥 조지가 와인을 따르게 하죠. 어머니. 원래 조지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냈다. "넌 빠져있어라. 너희 엄마가 하녀에게 와인을 따르게 하고 싶으면 그 애가 와인을 따르게 하면 되는거야!" 아버지의 말에 조지가 고개를 숙였다. "네. 물론이죠. 죄송합니다. 주인님." 조지가 뒤로 빠졌다. 제니퍼가 애런을 보고 비웃으며 자신의 아버지에게 말했다. "정말 참견쟁이 쥐새끼네요. 그렇죠? 아빠?" "그래. 네 말이 옳다. 제발 그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안되겠니?!" 애런은 1. 아버지에게 사과한다. 2. 아버지를 도발한다. 3. 아버지를 공격한다.
879 ◆NxVf9dCphwI 2020/12/18 19:21:04 ID : A59he1xBgmH 0
생각해보니, 불리한 증언도 변명만 잘하면 유리한 증언이 되고, 유리한 증언도 변명을 못하면 불리한 증언이 되거든? 그래서 한 번 수정해봤어. 이
생각해보니, 불리한 증언도 변명만 잘하면 유리한 증언이 되고, 유리한 증언도 변명을 못하면 불리한 증언이 되거든? 그래서 한 번 수정해봤어. 이
생각해보니, 불리한 증언도 변명만 잘하면 유리한 증언이 되고, 유리한 증언도 변명을 못하면 불리한 증언이 되거든? 그래서 한 번 수정해봤어. 이렇게 하면 더 알아보기 쉽겠지?
880 이름없음 2020/12/18 19:22:53 ID : la67xU6ry6m 0
그럼 3번으로 가자
881 ◆NxVf9dCphwI 2020/12/18 20:41:04 ID : A59he1xBgmH 0
"내가 직접 그 입을 닥치게 하기전에 닥치시지." "애런!" 어머니는 깜짝 놀랐지만, 아버지는 그닥 놀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지금 자신의
"내가 직접 그 입을 닥치게 하기전에 닥치시지." "애런!" 어머니는 깜짝 놀랐지만, 아버지는 그닥 놀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지금 자신의 아버지를 위협하는 것이냐. 입조심해라. 한 마디도 듣기 싫다."
882 ◆NxVf9dCphwI 2020/12/18 20:44:22 ID : A59he1xBgmH 0
"소피아." 제니퍼가 하녀를 불렀다. "네. 아가씨. 부르셨나요?" "이 음식이 내가 먹은 음식 중에 가장 사랑스러운 음식이라는 걸 말해주고 싶
"소피아." 제니퍼가 하녀를 불렀다. "네. 아가씨. 부르셨나요?" "이 음식이 내가 먹은 음식 중에 가장 사랑스러운 음식이라는 걸 말해주고 싶
"소피아." 제니퍼가 하녀를 불렀다. "네. 아가씨. 부르셨나요?" "이 음식이 내가 먹은 음식 중에 가장 사랑스러운 음식이라는 걸 말해주고 싶었어. 어떻게 이런 음식을 만들 수 있니! 깜직한 것!" "감사합니다. 아가씨. 늘 하던대로 아가씨 케이크와 차는 거실에 놔두도록 할게요." "아, 넌 정말 나에게 다정하구나. 정말로 정말로 다정하게..." 애런은 1. 케이크 필요없다고 한다. 2. 소피아를 성희롱한다. 3. 연애는 나가서 하라고 한다. 4. 제니퍼에게 소피아를 괴롭히지 말라고 한다.
883 이름없음 2020/12/18 21:28:44 ID : 1wpWjeGnu01 0
3번 갈까...? 아빠 확실히 조지려면 소피아-제니퍼 커플 관계인거 보여주고 아빠가 가부장적인 성격이라 그거 마음에 안들어해서 제니퍼 죽였다... 뭐 이렇게 진행될 수 있잖아
884 이름없음 2020/12/19 00:12:47 ID : re6kpU1va04 0
3번은 아빠 입장에서 하녀를 먼저 죽이려고 하지 않을까? 4번은 더 확실히 동생을 죽일 계기가 될거같아 약간 3번이면 하녀가 내 딸을 물들이다니 죽이겠어!! 라는 반응이 나올거같고 4번은 내 딸이 하녀를 사랑하다니 죽이겠어!! 라는 반응을 이끌어낼거같은 느낌...? 어쨌든 3 4 중에 하나 하면 좋을듯
885 이름없음 2020/12/19 00:33:41 ID : la67xU6ry6m 0
4번이 더 괜찮을거 같은데...
886 이름없음 2020/12/19 00:51:53 ID : jeK1xxDzfbD 0
2번 반응이 너무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
887 이름없음 2020/12/19 06:48:05 ID : re6kpU1va04 0
ㅋㅋㅋㅋㅋㅋㅋㅋ 초상화로 미루어 봤을때 맞아 죽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상황에서는 제니퍼가 먼저 소피아한테 들이대는 느낌인데 제니퍼가 나한테 화낼수도 있겠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성희롱한거니까...
888 이름없음 2020/12/19 15:09:48 ID : bg2L9g7vvil 0
4번!
889 ◆NxVf9dCphwI 2020/12/20 17:32:23 ID : A59he1xBgmH 0
"소피아를 내버려둬. 그녀는 너에게 아무 관심 없어." 애런이 그렇게 말하자, 제니퍼는 굉장히 화를 냈다. 그러자 어머니가 남매를 말렸다. "우
"소피아를 내버려둬. 그녀는 너에게 아무 관심 없어." 애런이 그렇게 말하자, 제니퍼는 굉장히 화를 냈다. 그러자 어머니가 남매를 말렸다. "우
"소피아를 내버려둬. 그녀는 너에게 아무 관심 없어." 애런이 그렇게 말하자, 제니퍼는 굉장히 화를 냈다. 그러자 어머니가 남매를 말렸다. "우리는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여기 모인거야. 말콤, 당신은 우리에게 정말로 소중해요!" "생신축하드려요, 아빠!" "정말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아버지... 기억에 남을만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식사시간은 끝났다. 식사시간 있었던 대화는 모두가 기억할 것입니다.
890 ◆NxVf9dCphwI 2020/12/20 17:35:27 ID : A59he1xBgmH 0
3장 해야할 일을 할 시간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
3장 해야할 일을 할 시간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4번째 [조작]단계입니다. 2번째 (도구) 단계에서 획득한 도구를 저택에 숨기거나, 소지함으로서 여러 정황을 만드는 단계입니다만, (도구)단계에서 [조작]단계에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획득하지 않았네요. 넘어갑니다. 지금은 5번째 [사건]단계입니다. 해야만 할 일을 해야할 시간입니다.
891 ◆NxVf9dCphwI 2020/12/20 17:44:17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족보와 가보들이 장식된 유리 장식장이 있는 거실로 들어갔다. 애런은 어릴 때 애런의 아버지에게 이 장식장에 있는 물건들이 어떤 조상님이
애런은 족보와 가보들이 장식된 유리 장식장이 있는 거실로 들어갔다. 애런은 어릴 때 애런의 아버지에게 이 장식장에 있는 물건들이 어떤 조상님이
애런은 족보와 가보들이 장식된 유리 장식장이 있는 거실로 들어갔다. 애런은 어릴 때 애런의 아버지에게 이 장식장에 있는 물건들이 어떤 조상님이 사용한 물건인지에 대해 교육받았다. 그 교육방법은 정말이지. 폭력적이었다. C.B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는 은식기를 토마스 종조부께서 사용했다고 말했을 때 얼마나 맞았더라? 아니, 그런건 지금 신경 쓸 때가 아니다. 지금은 눈 앞에 제니퍼가 창문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옆에 소피아가 가져다 준 케이크와 차는 신경쓰지 않고, 거울처럼 방을 비추는 창문만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애런은 제니퍼의 뒤로 다가가서.... 1. 큐대를 사용한다. 2. 샷건을 사용한다. 3. 맨손을 쓴다.
892 이름없음 2020/12/20 18:11:54 ID : re6kpU1va04 0
큐대 어때 아빠가 힘조절 못해서 때려죽인걸로...
893 이름없음 2020/12/20 18:36:33 ID : la67xU6ry6m 0
흉기로 사용한 물건은 제니퍼 옆에 두고온다치지만 다른 물건은 못 숨기는건가?어느쪽이든 수상해보이겠는데...
894 이름없음 2020/12/20 23:45:41 ID : QnDvu1hbu8k 0
발판
895 이름없음 2020/12/21 00:13:05 ID : bg2L9g7vvil 0
샷건 쏘면 소리 나서 위험한가?
896 이름없음 2020/12/23 14:14:52 ID : QnDvu1hbu8k 0
발판?
897 이름없음 2020/12/23 14:21:08 ID : 1wpWjeGnu01 0
큐대 좋다 큐대 가자
898 ◆NxVf9dCphwI 2020/12/23 14:47:00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당구 큐대를 붙잡고 크게 휘둘렀다. 움직이지 않을 때 까지 그 행동을 반복했다. 애런이 낸 소음 때문에 누군가가 거실에 찾아올 것이 분명
애런은 당구 큐대를 붙잡고 크게 휘둘렀다. 움직이지 않을 때 까지 그 행동을 반복했다. 애런이 낸 소음 때문에 누군가가 거실에 찾아올 것이 분명
애런은 당구 큐대를 붙잡고 크게 휘둘렀다. 움직이지 않을 때 까지 그 행동을 반복했다. 애런이 낸 소음 때문에 누군가가 거실에 찾아올 것이 분명하다. 애런은 어디로 도망칠까? 1. 2층 애런의 방 2. 2층 제니퍼의 방 3. 2층 복도 4. 2층 부모님의 방 5. 아버지가 있는 1층 서재 6. 1층 현관 7. 어머니가 있는 1층 응접실 8. 집사가 있는 1층 창고 9. 하녀가 있는 1층 부엌 10. 1층 식당 11. 지하 하녀의 방 12. 지하 집사의 방 13. 지하 세탁실 14. 지하 와인저장고 15. 도망치지 않고 1층 거실에 남아있는다.
899 이름없음 2020/12/23 14:43:03 ID : bg2L9g7vvil 0
좋아 큐대!
900 이름없음 2020/12/23 16:56:19 ID : la67xU6ry6m 0
2층 애런의 방
901 ◆NxVf9dCphwI 2020/12/23 17:10:24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전속력으로 달려서 2층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그 순간 바로 하녀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하녀가 제니퍼의 시체를 발견한 모양이다.
애런은 전속력으로 달려서 2층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그 순간 바로 하녀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하녀가 제니퍼의 시체를 발견한 모양이다.
애런은 전속력으로 달려서 2층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그 순간 바로 하녀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하녀가 제니퍼의 시체를 발견한 모양이다.
902 ◆NxVf9dCphwI 2020/12/23 17:15:07 ID : A59he1xBgmH 0
가족들이 응접실에 모여있던 그 때 경찰이 문을 열고 나타났다. "좋은 저녁입니다. 여러분. 저는 윈스턴 루이스 경감입니다. 당신 가족들이 힘든
가족들이 응접실에 모여있던 그 때 경찰이 문을 열고 나타났다. "좋은 저녁입니다. 여러분. 저는 윈스턴 루이스 경감입니다. 당신 가족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건 이해합니다." 아버지가 화를 냈다. "내 딸을 죽인 살인자가 저 멀리 도망치는 동안 너희들은 뭘하고 있었어!!" 루이스 경감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글쎄요. 브루스씨. 저희들은 이 저택의 강제 침입 증거를 찾을 수 없었고, 누군가가 이 집에 들어오거나 나가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루이스 경감은 잠시 뜸을 들인 후 말했다. "그렇다면 범인은 이 방안에 있다는 말이군요." """""!!!!!""""" "규칙에 따라 여러분을 심문하겠습니다. 차례대로 한 분씩 서재로 오십시오."
903 ◆NxVf9dCphwI 2020/12/23 17:18:42 ID : A59he1xBgmH 0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단계인 [심문]
이 게임의 단계를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단계인 [심문]입니다. 루이스 경관과 애런을 심문을 하면서 루이스 경감이 누가 이 사건의 범인인지 추리를 하는 단계입니다. 루이스 경감의 심문은 (몸수색)-(식사전 대화)-(식사중 대화)-(증거물)-(사건 당시 위치) 이렇게 5가지를 물어봅니다. 행운을 빕니다.
904 ◆NxVf9dCphwI 2020/12/23 17:28:11 ID : A59he1xBgmH 0
다른 가족의 심문이 다 끝나고 마지막으로 애런의 차례가 되었다.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루스씨. 그렇게 오래걸리지는 않을겁니다." "지금이
다른 가족의 심문이 다 끝나고 마지막으로 애런의 차례가 되었다.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루스씨. 그렇게 오래걸리지는 않을겁니다." "지금이
다른 가족의 심문이 다 끝나고 마지막으로 애런의 차례가 되었다.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루스씨. 그렇게 오래걸리지는 않을겁니다." "지금이 904레스인데 1000레스 안에 끝낼 수 있나요?" "5회차를 진행하는 동안 일의 자리의 숫자가 0인 레스, 일의 자리의 숫자가 십의 자리 숫자와 동일한 번호의 레스, 일의 자리의 숫자가 백의 자리 숫자와 동일한 번호의 레스에만 앵커를 줬습니다만, 심문시간에 그렇게 앵커를 막 퍼주면 1000레스안에 심문시간을 끝나지 않겠죠. 최대한 절약하면서 심문하겠습니다. 그 전에 몸수색을 하겠습니다." "정말 필요한 과정인가요?" "그렇습니다. 애런씨. 뒤돌아 주십시오." 루이스 경감은 애런의 몸을 샅샅이 수색했다. 그리고 루이스 경감은 애런의 코트 안에서 총알이 2발 장전 되어있는 샷건을 찾아냈다. "왜 이 샷건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주시겠습니까?" "" 1.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겁니다. 2. 비명소리를 들었을 때 호신용으로 챙겼습니다. 3. 범인이 가져가는 걸 막기 위해 챙겼습니다.
905 이름없음 2020/12/23 17:32:50 ID : re6kpU1va04 0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의 마음이 들어간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샷건은 아빠방에 있었으니까 소리 들었을때 챙겼다는건 말이 안되고 1번이 제일 무난할거같으니까 1번!!
906 ◆NxVf9dCphwI 2020/12/23 17:52:33 ID : A59he1xBgmH 0
"이 총은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제 총입니다. 문제 있나요?" "...... 지금은 1945년이고, 이 곳은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애런 브루스
"이 총은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제 총입니다. 문제 있나요?" "...... 지금은 1945년이고, 이 곳은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애런 브루스
"이 총은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제 총입니다. 문제 있나요?" "...... 지금은 1945년이고, 이 곳은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애런 브루스
"이 총은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제 총입니다. 문제 있나요?" "...... 지금은 1945년이고, 이 곳은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애런 브루스, 당신의 주소지죠. 법적인 문제는 없지만 지금 당신이 총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미심적군요." 루이스 경감은 애런을 의심하고 있다! "몸수색은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심문을 하겠습니다." 루이스 경감은 개 자리라며 아버지가 애런을 못 앉게 했던 자리에 앉았고, 애런은 식사전에 아버지가 앉았던 의자에 앉았다. "저는 이미 다른 분들과 심문을 마쳤습니다. 이제 애런 브루스씨만 남았죠. 이 저택에 대한 조사도 했습니다. 뭐, 나중에 한 번 더 조사하긴 할겁니다. 그럼 순서대로 해보죠. 애런 브루스. 당신은 기차역에서 집사의 차를 타고 이 곳에 도착했습니다. 하녀가 당신을 맞이했죠. 그 때가 7시입니다. 그리고..." 경감이 노트에서 눈을 떼고 애런을 바라보았다. "그녀가 코트를 달라고 했는데, 당신은 그녀에게 코트를 건네지 않았더군요?" "" 1. 추워서요. 2. 언제 떠날지 몰라서요. 3. 문제 있습니까?
907 이름없음 2020/12/23 18:15:47 ID : DBAoY2nu3A7 0
1번은 말도 안되고 2번은 의심받을 수도 있으니까 좀 재수없더라도 3번
908 ◆NxVf9dCphwI 2020/12/23 19:06:51 ID : A59he1xBgmH 0
"문제 있습니까?" "문제 있을 수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는 수상한 일에 대해 확인하는게 제 일이거든요." 경감은 애런을 수상
"문제 있습니까?" "문제 있을 수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는 수상한 일에 대해 확인하는게 제 일이거든요." 경감은 애런을 수상
"문제 있습니까?" "문제 있을 수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는 수상한 일에 대해 확인하는게 제 일이거든요." 경감은 애런을 수상
"문제 있습니까?" "문제 있을 수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는 수상한 일에 대해 확인하는게 제 일이거든요." 경감은 애런을 수상하게 보고 있다! "그리고 당신은 응접실로 가서 당신의 어머니인 글로리아 브루스씨와 이야기를 했죠. 그녀는 당신이 갑자기 사과라던가 보상이라던가 말해서 의심스럽다고 했습니다." "" 1. 진심으로 한 사과입니다. 2. 싸우고 싶지 않아서 둘러댄 겁니다. 3. 사적인 대화입니다.
909 이름없음 2020/12/23 19:52:23 ID : QnDvu1hbu8k 0
2
910 ◆NxVf9dCphwI 2020/12/23 20:19:09 ID : A59he1xBgmH 0
"사실 진심으로 사과한건 아니고, 그냥 이후의 저녁식사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예의삼아 한 말이에요."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경감은 노트를
"사실 진심으로 사과한건 아니고, 그냥 이후의 저녁식사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예의삼아 한 말이에요."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경감은 노트를
"사실 진심으로 사과한건 아니고, 그냥 이후의 저녁식사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예의삼아 한 말이에요."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경감은 노트를 바라보았다. "어머니께서 여동생분에 대해 이야기 했을 때, 그녀를 걱정했었다고 하시던데요?" "" 1. 동생이 또 자살할까봐 걱정했습니다. 2. 사실 저는 걱정하지 않았어요. 3. 사실 저는 어머니를 더 걱정했습니다.
911 이름없음 2020/12/23 20:20:13 ID : la67xU6ry6m 0
1번
912 ◆NxVf9dCphwI 2020/12/23 21:28:51 ID : A59he1xBgmH 0
"저와 어머니는 제니퍼가 또 자살할까 걱정했을 뿐입니다." "그녀가 그랬던 적이 있습니까? 특기해두록하죠." 경감은 노트에 무언가를 적었다. "
"저와 어머니는 제니퍼가 또 자살할까 걱정했을 뿐입니다." "그녀가 그랬던 적이 있습니까? 특기해두록하죠." 경감은 노트에 무언가를 적었다. "
"저와 어머니는 제니퍼가 또 자살할까 걱정했을 뿐입니다." "그녀가 그랬던 적이 있습니까? 특기해두록하죠." 경감은 노트에 무언가를 적었다. "애런 브루스씨. 어머니와 대화를 마치고, 이곳 서재로 와서 아버님과의 대화를 하셨죠? 아주 과격한 대화를..." "" 1. 아버지는 항상 화를 내셨죠. 2. 네. 아버지와 대화하면 언제나 그래요. 3. 아뇨. 정중한 대화였는데요?
913 이름없음 2020/12/23 21:38:05 ID : 1wpWjeGnu01 0
1
914 ◆NxVf9dCphwI 2020/12/23 22:44:34 ID : A59he1xBgmH 0
"아버지는 그런 성격을 가졌습니다. 언제나 저희의 대화는 그렇게 되죠." "당신의 아버지가 폭력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는 의미입니까?" "네." "
"아버지는 그런 성격을 가졌습니다. 언제나 저희의 대화는 그렇게 되죠." "당신의 아버지가 폭력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는 의미입니까?" "네." "
"아버지는 그런 성격을 가졌습니다. 언제나 저희의 대화는 그렇게 되죠." "당신의 아버지가 폭력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는 의미입니까?" "네." "
"아버지는 그런 성격을 가졌습니다. 언제나 저희의 대화는 그렇게 되죠." "당신의 아버지가 폭력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는 의미입니까?" "네." "그렇군요...." 경감은 노트에 무언가를 적었다. "아버님과 고향에 되돌아오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죠. 절대 고향으로 되돌오지 않겠다고 말했다면서요?" "" 1. 우리 가족하고는 하루도 같이 살 수 없어요. 2. 네. 저에게는 저의 삶이 있거든요. 3. 사실 언젠가는 돌아오려했어요.
915 이름없음 2020/12/23 22:54:29 ID : re6kpU1va04 0
2번이 가장 범행동기가 없어보이는거같아 2번!! 밑의 문제는 3번이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
916 ◆NxVf9dCphwI 2020/12/23 23:08:48 ID : A59he1xBgmH 0
"아버지는 제가 저의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드릴 수 없었어요. 아버지가 원한다고 제가 바로 여기로 올 수 없잖아요?" "네. 그렇죠. 당
"아버지는 제가 저의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드릴 수 없었어요. 아버지가 원한다고 제가 바로 여기로 올 수 없잖아요?" "네. 그렇죠. 당
"아버지는 제가 저의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드릴 수 없었어요. 아버지가 원한다고 제가 바로 여기로 올 수 없잖아요?" "네. 그렇죠. 당
"아버지는 제가 저의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드릴 수 없었어요. 아버지가 원한다고 제가 바로 여기로 올 수 없잖아요?" "네. 그렇죠.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경감은 노트를 살폈다. "그리고 집사분하고도 대화 했었죠." "네." "하녀분에 대한 주제였다고 들었습니다. 집사분이 하녀분이 신경쓰고 있다고 하던데요." "" 1. 소피아가 조지를 괴롭히고 있었대요. 2. 그 음흉한 집사는 그저 자신의 욕망을 채우고 싶어할 뿐입니다. 3. 조지는 자신의 은퇴를 걱정하는 평범한 노동자일뿐입니다.
917 이름없음 2020/12/24 00:01:23 ID : bg2L9g7vvil 0
조지는 용의자로 몰 필요가 없으니까 3번
918 ◆NxVf9dCphwI 2020/12/24 15:13:11 ID : A59he1xBgmH 0
"그는 하녀가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을 거라는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명백한 사실이고요. 그의 나이는 이제 은퇴를 준비할 나이
"그는 하녀가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을 거라는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명백한 사실이고요. 그의 나이는 이제 은퇴를 준비할 나이
"그는 하녀가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을 거라는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명백한 사실이고요. 그의 나이는 이제 은퇴를 준비할 나이
"그는 하녀가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을 거라는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명백한 사실이고요. 그의 나이는 이제 은퇴를 준비할 나이니깐요." "아, 이해합니다." 경감은 노트를 살폈다. "으음, 혹시 식사 전에 여동생 분과 이야기 하신 적 있습니까?" "" 1. 네. 별 이야기는 안했어요. 2. 네. 동생의 병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3. 네. 그녀는 절 모욕했고, 저는 그냥 방 밖으로 나왔죠. 4. 네. 그치만 이 이야기를 지금 하고 싶지는 않네요. 5. 아니요. 식사 전에 대화 한 적 없습니다.
919 이름없음 2020/12/24 15:37:26 ID : re6kpU1va04 0
5번 우리 대화한적 없는거 맞지...?
920 ◆NxVf9dCphwI 2020/12/24 15:52:39 ID : A59he1xBgmH 0
"아뇨. 식사 전까지 제니퍼와 대화한 적 없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경감은 노트를 넘겼다. "그러면 이제부터 저녁식사시간에 있었던 일에
"아뇨. 식사 전까지 제니퍼와 대화한 적 없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경감은 노트를 넘겼다. "그러면 이제부터 저녁식사시간에 있었던 일에
"아뇨. 식사 전까지 제니퍼와 대화한 적 없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경감은 노트를 넘겼다. "그러면 이제부터 저녁식사시간에 있었던 일에
"아뇨. 식사 전까지 제니퍼와 대화한 적 없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경감은 노트를 넘겼다. "그러면 이제부터 저녁식사시간에 있었던 일에 대해 묻겠습니다. 집사분과 관련되어 뭔가 다툼이 있었다면서요?" "" 1. 우리 가족은 고용인을 나쁘게 대합니다. 누군가는 했어야하는 일이에요. 2. 그냥 밥 먹는데 기분 나쁘라고 한겁니다. 3. 그런 일 없었습니다.
921 이름없음 2020/12/24 15:59:24 ID : la67xU6ry6m 0
그러고보니 이번 회차에서는 동생과 대화한다는 선택지가 없었지않나 1번
922 ◆NxVf9dCphwI 2020/12/24 16:15:10 ID : A59he1xBgmH 0
(>>921 동생과의 대화 내용은 심문시간에 원하는 걸로 고를 수 있기 때문에 3회차 부터 선택지에서 제외했습니다.) "네. 저희 가족이 고용인
(>>921 동생과의 대화 내용은 심문시간에 원하는 걸로 고를 수 있기 때문에 3회차 부터 선택지에서 제외했습니다.) "네. 저희 가족이 고용인
( 동생과의 대화 내용은 심문시간에 원하는 걸로 고를 수 있기 때문에 3회차 부터 선택지에서 제외했습니다.) "네. 저희 가족이 고용인들을 기생충처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를 변호했죠." "리스펙트합니다. 브루스씨" 경감은 노트를 보았다. "집사분 관련 다툼 이후에 아버님과 논쟁이 있었고.... 거기서 아버님을 위협하셨나요? 애런 브루스씨?" "" 1. 욱해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했어요.... 2. 네. 위협 했습니다. 나중에 죽일거에요. 3. 그런 일 없었습니다. 전부 거짓말이에요.
923 이름없음 2020/12/24 16:36:44 ID : dVcIMqjfO67 0
1번
924 ◆NxVf9dCphwI 2020/12/24 16:46:04 ID : A59he1xBgmH 0
"화가 나서 거칠게 말했습니만, 위협하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경감은 노트를 넘겼다. "그리고 식사시간이 다 끝나갈
"화가 나서 거칠게 말했습니만, 위협하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경감은 노트를 넘겼다. "그리고 식사시간이 다 끝나갈
"화가 나서 거칠게 말했습니만, 위협하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경감은 노트를 넘겼다. "그리고 식사시간이 다 끝나갈 무렵에, 여동생분이 하녀분을 유혹하려 했다는 걸 지적했다면서요?" "" 1. 누군가는 그 아이에게 말했어야합니다. 2. 그건 어리석고 후회스러운 지적이었어요. 3. 그런 말한 적 없습니다.
925 이름없음 2020/12/24 20:27:14 ID : JU0oLhvA7xT 0
음 뭐가 좋을까 2번?
926 ◆NxVf9dCphwI 2020/12/24 20:57:41 ID : A59he1xBgmH 0
"거기엔 아무 의미도 없었어요. 그냥 동생을 괴롭힌 것 뿐이었어요." "아, 그렇군요." 경감이 노트를 덮었다. "이제 마지막 질문만 남았군요.
"거기엔 아무 의미도 없었어요. 그냥 동생을 괴롭힌 것 뿐이었어요." "아, 그렇군요." 경감이 노트를 덮었다. "이제 마지막 질문만 남았군요.
"거기엔 아무 의미도 없었어요. 그냥 동생을 괴롭힌 것 뿐이었어요." "아, 그렇군요." 경감이 노트를 덮었다. "이제 마지막 질문만 남았군요.
"거기엔 아무 의미도 없었어요. 그냥 동생을 괴롭힌 것 뿐이었어요." "아, 그렇군요." 경감이 노트를 덮었다. "이제 마지막 질문만 남았군요. 여동생이 죽었을 때 당신이 어디있는지 알아야겠습니다. 하녀가 비명을 질렀을 때 당신은 어디있었습니까?" "" 1. 2층 애런의 방 2. 2층 제니퍼의 방 3. 2층 복도 4. 2층 부모님의 방 5. 1층 서재 6. 1층 현관 7. 1층 응접실 8. 1층 창고 9. 1층 부엌 10. 1층 식당 11. 1층 거실 12. 지하 하녀의 방 13. 지하 집사의 방 14. 지하 세탁실 15. 지하 와인저장고
927 이름없음 2020/12/24 21:16:43 ID : QnDvu1hbu8k 0
11
928 이름없음 2020/12/24 21:30:28 ID : bg2L9g7vvil 0
어 우리 애런 방에 가지 않았어? 이거 괜찮나?
929 ◆NxVf9dCphwI 2020/12/24 21:48:28 ID : A59he1xBgmH 0
어 실수했다. 사건현장인 1층 거실은 고를 수 없는 선택지 였어. 이 다시 골라줘 1. 2층 애런의 방 2. 2층 제니퍼의 방 3. 2층 복도 4. 2층 부모님의 방 5. 1층 서재 6. 1층 현관 7. 1층 응접실 8. 1층 창고 9. 1층 부엌 10. 1층 식당 11. 지하 하녀의 방 12. 지하 집사의 방 13. 지하 세탁실 14. 지하 와인저장고
930 이름없음 2020/12/24 21:52:13 ID : la67xU6ry6m 0
1번
931 ◆NxVf9dCphwI 2020/12/24 22:14:23 ID : A59he1xBgmH 0
"저는 2층 손님방에 있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경감은 잠시 눈을 감았다.
"저는 2층 손님방에 있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경감은 잠시 눈을 감았다.
932 ◆NxVf9dCphwI 2020/12/24 22:18:58 ID : A59he1xBgmH 0
경감은 눈을 뜨고 말했다. "애런 브루스씨. 심문 하기 전에도 말했지만, 저희 경찰들은 이미 이 저택을 조사했습니다. 조사하는 동안 수상한 물건
경감은 눈을 뜨고 말했다. "애런 브루스씨. 심문 하기 전에도 말했지만, 저희 경찰들은 이미 이 저택을 조사했습니다. 조사하는 동안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범행에 사용된 도구는 아버님의 당구큐대였습니다. 당구 큐대가 부러질 때까지 수 차례 휘둘렀어요. 그리고 그 당구 큐대는 원래 지하에 있는 와인저장고 있던 물건이죠. 애런 브루스씨. 당신이 조지씨와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와인저장고를 지나쳐가야하죠." "제가 거기서 아버지 당구큐대를 훔쳐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말하는겁니까?" "아니요. 그냥 흥미롭다고요."
933 ◆NxVf9dCphwI 2020/12/24 22:20:38 ID : A59he1xBgmH 0
"제 추리를 들려드리죠. 애런 브루스씨. 당신의 행동은 굉장히 수상합니다. 말콤 브루스, 당신의 아버지도 증거는 없지만, 의심스럽고요. 사용된
"제 추리를 들려드리죠. 애런 브루스씨. 당신의 행동은 굉장히 수상합니다. 말콤 브루스, 당신의 아버지도 증거는 없지만, 의심스럽고요. 사용된 무기를 고려하면 자살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
934 ◆NxVf9dCphwI 2020/12/24 22:21:37 ID : A59he1xBgmH 0
"추가 조사를 위해 동행해주십시오. 애런 브루스씨." "저를 체포하시는 겁니까?" "그건 아닙니다만, 원하신다면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
"추가 조사를 위해 동행해주십시오. 애런 브루스씨." "저를 체포하시는 겁니까?" "그건 아닙니다만, 원하신다면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도 추가 조사가 필요합니다."
935 ◆NxVf9dCphwI 2020/12/24 22:25:37 ID : A59he1xBgmH 0
...... 애런과 애런의 아버지는 추가 조사를 받았다. 애런은 자신의 결백과 아버지의 유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애런에게 제니퍼의 죽음을
...... 애런과 애런의 아버지는 추가 조사를 받았다. 애런은 자신의 결백과 아버지의 유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애런에게 제니퍼의 죽음을
...... 애런과 애런의 아버지는 추가 조사를 받았다. 애런은 자신의 결백과 아버지의 유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애런에게 제니퍼의 죽음을
...... 애런과 애런의 아버지는 추가 조사를 받았다. 애런은 자신의 결백과 아버지의 유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애런에게 제니퍼의 죽음을 바랄 명백한 동기가 있다고 판단했고, 그 때문에 애런은 유력한 용의자가 되었다. 재판은 매우 길고 고되었다. 배심원들은 애런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애런은 동생을 죽인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었다. 눅눅하고 비좁은 감방안에서는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도망칠 곳도, 숨을 곳도 없다. 살인은 애런의 영혼을 가져가 버렸다. 어쩌면 이게 그녀의 마지막 복수일지도.... NORMAL ENDING
936 ◆NxVf9dCphwI 2020/12/24 22:28:36 ID : A59he1xBgmH 0
야호! 드디어 5회차가 끝났어! 남은 레스를 보니 6회차는 무리일 것 같네. the deed는 여기서 끝이야! 끝! 끝! 후속작 The Deed: Dynasty를 하는 스레가 여기 있는데 한번 놀러오지 않을래? 무려 브루스 가문의 과거이야기를 다룬 게임이라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42438
937 ◆NxVf9dCphwI 2020/12/24 22:32:05 ID : A59he1xBgmH 0
으어어 편집을 했는데도 5회차 동안 97장의 사진이 남아있어! 100장이 애매하게 안넘는게 아쉽네
으어어 편집을 했는데도 5회차 동안 97장의 사진이 남아있어! 100장이 애매하게 안넘는게 아쉽네
938 이름없음 2020/12/24 22:37:40 ID : re6kpU1va04 0
헐 뭐야... 유죄됨 슬프다
939 이름없음 2020/12/24 22:41:28 ID : la67xU6ry6m 0
결국 완전범죄도 이루고 재산도 챙기는 엔딩을 못 봤네... 이 스레를 좀 더 빨리 봤어야했는데 아쉽
940 ◆NxVf9dCphwI 2020/12/24 22:44:11 ID : A59he1xBgmH 0
심문에서 대답을 다르게 했으면 완전범죄도 이루고 재산을 챙기는 엔딩이 나올 수 있었는데.... 아쉽네.
941 ◆NxVf9dCphwI 2020/12/24 22:55:09 ID : A59he1xBgmH 0
끝났으니 엔딩의 기준에 대해서 한 번 적어볼게. 이건 게임에 나온게 아니고, 스레주의 개인적인 생각이야. 1회차와 2회차는 미제사건으로 끝났지. 사람이 죽음(BAD)+범인이 안잡힘(BAD)=2BAD 해서 배드엔딩이었고, 3회차는 아버지와 애런이 체포되는 결말이었지. 이런 건 스레주도 상상 못한 결말이었어. 사람이 죽음(BAD)+범인이 체포됨(HAPPY)+범인은 아니지만 나쁜 사람이 체포됨(HAPPY)=(1BAD+1HAPPY)+1HAPPY=1HAPPY 해서 해피엔딩이었고, 4회차와 5회차는 애런이 체포되는 걸로 끝났지. 사람이 죽음(BAD)+범인이 체포됨(HAPPY)=NORMAL 해서 노말엔딩었어. 막상 쓰고 보니 에서 이미 스레주가 생각하는 엔딩의 기준을 이미 설명했구나. 머쓱...
942 ◆NxVf9dCphwI 2020/12/24 23:10:43 ID : A59he1xBgmH 0
어 방금 해봤는데 아니다. 내가 심문 때 다른 선택지를 골라봤는데 미제사건 결말이 나오네. 이거 취소
943 이름없음 2020/12/25 00:12:17 ID : bg2L9g7vvil 0
결국 끝까지 완전범죄는 못 이뤄냈네...
944 ◆NxVf9dCphwI 2020/12/25 12:23:52 ID : A59he1xBgmH 0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스레주가 왔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원하는 완전범죄도 이루고 재산도 챙기는 엔딩을 보여줄게!
945 ◆NxVf9dCphwI 2020/12/25 12:24:55 ID : A59he1xBgmH 0
저장을 할 수 있는 가장 최후의 구간은 바로 여기야. 살인을 저지르기 직전의 순간. 그러니깐 이 시점을 기준으로 >>939와 >>943이 바라는
저장을 할 수 있는 가장 최후의 구간은 바로 여기야. 살인을 저지르기 직전의 순간. 그러니깐 이 시점을 기준으로 이 바라는 엔딩을 보여줄게!
946 이름없음 2020/12/25 12:25:02 ID : 1wpWjeGnu01 0
어머낫!
947 ◆NxVf9dCphwI 2020/12/25 12:25:39 ID : A59he1xBgmH 0
여기서 샷건을 사용해야해. 큐대를 사용하니깐 아무리 노력해도 >>939와 >>943이 바라는 엔딩이 안나오더라.
여기서 샷건을 사용해야해. 큐대를 사용하니깐 아무리 노력해도 >>939와 >>943이 바라는 엔딩이 안나오더라.
여기서 샷건을 사용해야해. 큐대를 사용하니깐 아무리 노력해도 >>939와 >>943이 바라는 엔딩이 안나오더라.
여기서 샷건을 사용해야해. 큐대를 사용하니깐 아무리 노력해도 이 바라는 엔딩이 안나오더라.
948 ◆NxVf9dCphwI 2020/12/25 12:26:07 ID : A59he1xBgmH 0
그러면 경감이 몸수색할 때 왜 당구큐대를 가지고 있냐고 물어봐. 이 때 당구허쉴? 하면 아무 의심않고 넘어가
그러면 경감이 몸수색할 때 왜 당구큐대를 가지고 있냐고 물어봐. 이 때 당구허쉴? 하면 아무 의심않고 넘어가
그러면 경감이 몸수색할 때 왜 당구큐대를 가지고 있냐고 물어봐. 이 때 당구허쉴? 하면 아무 의심않고 넘어가
949 ◆NxVf9dCphwI 2020/12/25 12:26:25 ID : A59he1xBgmH 0
코트을 왜 건네지 않았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추워서 그랬다고 하면 경감은 의심하지 않아.
코트을 왜 건네지 않았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추워서 그랬다고 하면 경감은 의심하지 않아.
950 ◆NxVf9dCphwI 2020/12/25 12:26:57 ID : A59he1xBgmH 0
식사시간에 제니퍼가 소피아를 유혹하려 했다는 걸 지적했냐는 질문에 "그래. 지적했다. 제니퍼는 소피아를 굉장히 좋아해서 아버지 생신상에서도 소피
식사시간에 제니퍼가 소피아를 유혹하려 했다는 걸 지적했냐는 질문에 "그래. 지적했다. 제니퍼는 소피아를 굉장히 좋아해서 아버지 생신상에서도 소피아를 유혹하고 있는 꼴을 볼 수 없어서 지적했다!" 라고 말하면 제니퍼의 성정체성을 경감이 알게 돼. 나머지 부분은 5회차에 스레더들이 한 선택과 똑같이 했어!
951 ◆NxVf9dCphwI 2020/12/25 12:27:22 ID : A59he1xBgmH 0
그러고 나면....?!
그러고 나면....?!
그러고 나면....?!
그러고 나면....?!
952 ◆NxVf9dCphwI 2020/12/25 12:28:44 ID : A59he1xBgmH 0
짜잔! 사람이 죽음(BAD)+범인이 안잡힘(BAD)+무고한 사람이 체포됨(BAD)=3BAD 해서 >>939와 >>943이 원하는 배드엔딩이야!
짜잔! 사람이 죽음(BAD)+범인이 안잡힘(BAD)+무고한 사람이 체포됨(BAD)=3BAD 해서 >>939와 >>943이 원하는 배드엔딩이야!
짜잔! 사람이 죽음(BAD)+범인이 안잡힘(BAD)+무고한 사람이 체포됨(BAD)=3BAD 해서 이 원하는 배드엔딩이야!
953 ◆NxVf9dCphwI 2020/12/26 18:11:20 ID : A59he1xBgmH 0
방금 깨달았는데 스레 세운지 1년이 넘었네. 일주일 전이 1주년이었네.
954 이름없음 2020/12/26 18:46:13 ID : re6kpU1va04 0
오오오... 1년동안이나 수고해줘서 고마워!!
955 ◆NxVf9dCphwI 2021/01/02 23:32:28 ID : A59he1xBgmH 0
오 2019년에 세워진 스레가 2020년을 지나 2021년까지 이어졌어! 굉장해!
956 ◆NxVf9dCphwI 2021/01/10 20:29:23 ID : pbxzSMmLcMm 0
이미 다 끝난 스레니깐 아무도 관심없고 1000레스는 채우고 싶고 그렇다고 도배해서 채우는건 싫고 적당히 매주 스레주의 TMI 방출해야지
957 이름없음 2021/01/11 06:51:39 ID : 2mldDs3Bhs2 0
티엠아이 기다리겠다 후후
958 이름없음 2021/01/11 07:56:16 ID : re6kpU1va04 0
나도 같이 기다리도록 하지 후후
959 이름없음 2021/01/11 15:44:49 ID : GnxyGq0lfQq 0
이게 이렇게 되네... 앵커판 안 들어온지 3개월 됐는데 이제서야 완결 났군 정주행 각이다 이건
960 ◆NxVf9dCphwI 2021/01/18 00:47:53 ID : A59he1xBgmH 0
앗차 일요일이 지났네.... 처음 글을 쓴게 1월 2일 토요일, 그 다음으로 글 쓴게 1월 10일 일요일. 그리고 지금이 1월 18일 월요일. 이대로 가면 8일 마다 쓰면 되겠지...?
961 ◆NxVf9dCphwI 2021/01/28 12:57:55 ID : A59he1xBgmH 0
와, 나 완전 게을러. 7일을 못지켜서 8일되자, 그럼 8일하자! 했는데 8일도 못지켰네. 그냥 매일 해야겠다.
962 ◆NxVf9dCphwI 2021/01/29 21:33:26 ID : A59he1xBgmH 0
2021년 1월 29일 금요일의 tmi 오늘은 스레주의 생일이다. 오늘의 tmi 끝!
963 이름없음 2021/01/30 12:03:36 ID : 2mldDs3Bhs2 0
헉 지났잔ㅅ아ㅠㅠ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스레주 😘😘
964 ◆NxVf9dCphwI 2021/01/30 12:26:39 ID : A59he1xBgmH 0
2021년 1월 30일 토요일의 tmi 이 스레는 스레주의 첫번째 스레다. 오늘의 tmi 끝!
965 ◆NxVf9dCphwI 2021/01/31 17:19:45 ID : A59he1xBgmH 0
2021년 1월 31일 일요일의 tmi 여기 원래 적었던 내용은 왠지 쓰면 안될 것 같은 내용 같으니 지워야지. 오늘의 tmi 끝!
966 ◆NxVf9dCphwI 2021/02/01 19:02:25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일 월요일의 tmi 후속 스레를 그냥 끝내버린 이유는 3가지가 있다. 오늘의 tmi 끝!
967 이름없음 2021/02/04 12:56:04 ID : cNAmMpe0oMk 0
스탑걸고 쓰네 그럼 나도 스탑걸고 써야지 내 앵커판 최초 스레 잘 봤엉
968 ◆NxVf9dCphwI 2021/02/04 13:13:36 ID : A59he1xBgmH 0
와 하루 까먹었다고 계속 까먹네.
969 ◆NxVf9dCphwI 2021/02/04 13:14:23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2일 화요일의 tmi 후속스레를 그냥 끝내버린 이유, 그 첫번째 아무도 관심이 없어서 그저께의 tmi 끝!
970 ◆NxVf9dCphwI 2021/02/04 13:15:00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3일 수요일의 tmi 후속스레를 그냥 끝내버린 이유, 그 두번째 나도 관심이 없어서 어제의 tmi 끝!
971 ◆NxVf9dCphwI 2021/02/04 13:16:57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4일 목요일의 tmi 후속스레를 그냥 끝내버린 이유, 그 세번째 그 때, 앵커판에 어떤 어그로가 와서 스레들에 똥칠을 하고 있었다. 그 관경을 보고 나니 스레딕에 정떨어져서 그냥 혼자서 끝장내 버렸다! 오늘의 tmi 끝!
972 ◆NxVf9dCphwI 2021/02/06 21:58:28 ID : A59he1xBgmH 0
또 하루 까먹었네. 2021년 2월 5일 금요일의 tmi 이 게임의 시대적 배경이 1945년인 이유는 후속작에 이유가 나옵니다. 어제의 tmi 끝
973 ◆NxVf9dCphwI 2021/02/06 22:43:32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6일 토요일의 tmi 스레주는 1시간 가량 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게임을 설치하고 한글패치를 시도했습니다. 오늘의 tmi 끝
974 ◆NxVf9dCphwI 2021/02/07 00:40:42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7일 일요일의 tmi 1시간 동안 게임설치하고 한글패치한 건 스레주가 사용하는 노트북이 5년 넘게 다용도로 사용한 노트북이라 그렇습니다! 아니 고작 300mb인데 왜 디스크가 부족한건데! 이것저것 잡다한게 많이 있다고해도 너무하잖아! 오늘의 tmi 끝!
975 ◆NxVf9dCphwI 2021/02/09 20:28:59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8일 월요일의 tmi 더 디드(The Deed)의 후속작인 더 디드:다이너스티(The Deed: Dynasty)에서는 3개의 시
2021년 2월 8일 월요일의 tmi 더 디드(The Deed)의 후속작인 더 디드:다이너스티(The Deed: Dynasty)에서는 3개의 시
2021년 2월 8일 월요일의 tmi 더 디드(The Deed)의 후속작인 더 디드:다이너스티(The Deed: Dynasty)에서는 3개의 시
2021년 2월 8일 월요일의 tmi 더 디드(The Deed)의 후속작인 더 디드:다이너스티(The Deed: Dynasty)에서는 3개의 시나리오를 제공하는데, 그 중 1895년을 배경으로 하는 선홍의 화환을 선택하면, 마가렛 퍼시라는 캐릭터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마가렛으로 1895년의 던셸 저택에 도착하면 마가렛의 어머니의 간병인이 마가렛을 맞이합니다. 간병인은 마가렛의 남동생 부부가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2층으로 가면 마가렛의 옛침실(1945년에서는 제니퍼의 침실) 마가렛의 올케와, 마가렛의 어린 조카가 있습니다. 사진을 최대 3장까지 첨부할 수 있으니 어제의 tmi 여기서 끝!
976 ◆NxVf9dCphwI 2021/02/09 20:32:33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9일 화요일의 tmi 조카에게 말을 걸면 무표정하고 한번도 웃어본 적 없는 굳은 얼굴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올케에게 말을 걸
2021년 2월 9일 화요일의 tmi 조카에게 말을 걸면 무표정하고 한번도 웃어본 적 없는 굳은 얼굴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올케에게 말을 걸
2021년 2월 9일 화요일의 tmi 조카에게 말을 걸면 무표정하고 한번도 웃어본 적 없는 굳은 얼굴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올케에게 말을 걸
2021년 2월 9일 화요일의 tmi 조카에게 말을 걸면 무표정하고 한번도 웃어본 적 없는 굳은 얼굴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올케에게 말을 걸면 조카의 이름이 말콤이라는 것을 알려줍시다. 더 디드(The Deed)의 시간적 배경이 애런의 아버지인 말콤의 50번째 생일날이니 1895+50=1945년이란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브루스 가문의 가계도는 대충 이렇다고 볼 수 있네요. 오늘의 tmi 끝!
977 ◆NxVf9dCphwI 2021/02/10 19:10:07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0일 수요일의 tmi 애런으로 계단 앞에 있는 시계를 조사하면 어릴 때 부터 봤던 시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마가렛으로 이 시
2021년 2월 10일 수요일의 tmi 애런으로 계단 앞에 있는 시계를 조사하면 어릴 때 부터 봤던 시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마가렛으로 이 시
2021년 2월 10일 수요일의 tmi 애런으로 계단 앞에 있는 시계를 조사하면 어릴 때 부터 봤던 시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마가렛으로 이 시
2021년 2월 10일 수요일의 tmi 애런으로 계단 앞에 있는 시계를 조사하면 어릴 때 부터 봤던 시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마가렛으로 이 시계를 조사하면 마가렛의 할아버지인 벤자민 브루스가 구매한 할아버지 시계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깐 브루스 가문의 가계도는 대충 이렇다고 볼 수 있군요. 오늘의 tmi 끝!
978 ◆NxVf9dCphwI 2021/02/13 14:08:44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1일 목요일의 tmi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저께의 tmi 끝
979 ◆NxVf9dCphwI 2021/02/13 14:09:35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2일 금요일 설날의 tmi 대신 영상통화비용은 무료라고 합니다. 모두 전화합시다. 어제의 tmi 끝!
980 ◆NxVf9dCphwI 2021/02/13 14:12:10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3일 토요일의 tmi 거실을 조사하면 애런이 과거 회상을 합니다. 과거의 애런은 아버지가 가리킨 조상님의 물건이 토마스 종조부
2021년 2월 13일 토요일의 tmi 거실을 조사하면 애런이 과거 회상을 합니다. 과거의 애런은 아버지가 가리킨 조상님의 물건이 토마스 종조부의 물건이라 대답하는데 이 토마스 종조부는 애런의 할아버지의 형제. 그러니깐 큰 할아버지, 그러니깐 종조부, 그러니깐, 그... 그 토마스입니다. 네. 그 토마스요. 오늘의 tmi 끝!
981 ◆NxVf9dCphwI 2021/02/17 16:33:14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4일 일요일의 tmi 이날은 발렌타인 데이라고 합니다. 로마시대의 군인은 결혼이 금지되어있었는데 발렌타인이라는 신부가 몰래 결혼식을 실시하다가 들켜서 처형받은 날이라고 합니다. 그끄저께의 tmi 끝!
982 ◆NxVf9dCphwI 2021/02/17 16:34:25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5일 월요일의 tmi 큰일 났습니다. 실수로 까먹고 4일이나 미루게 되었어요. 근데 더 쓸 말이 없습니다. 어떡하죠? 그저께의 tmi 끝!
983 ◆NxVf9dCphwI 2021/02/17 16:35:29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6일 화요일의 tmi 20레스 정도 남았는데 더 쓸만한 내용이 없어. 큭 어떡하지. 어제의 tmi 끝!
984 ◆NxVf9dCphwI 2021/02/17 16:38:35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7일 수요일의 tmi 아 좋은 생각났다. 1000레스를 채우면 후속작에서 진엔딩을 보는거야. 이 deed 시리즈에는 진엔딩이라 할게 없습니다. 엔딩이 다 비슷비슷하거든요 한 엔딩만 빼고요. 오늘의 tmi 끝!
985 이름없음 2021/02/17 16:44:40 ID : re6kpU1va04 0
오 의미심장하구먼
986 ◆NxVf9dCphwI 2021/02/18 21:46:35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8일 목요일의 tmi 와, 내 글을 봐주는 누군가가 있었구나! 오늘의 tmi 끝!
987 ◆NxVf9dCphwI 2021/02/19 15:27:44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19일 금요일의 tmi 스레주의 인증코드는 #완전범죄였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 오늘의 tmi 끝!
988 이름없음 2021/02/19 15:46:44 ID : q5hxQmmspgn 0
어떤 tmi를 방출할지 꾸준히 보고있어 아이디는 다르게 나오지만
989 ◆NxVf9dCphwI 2021/02/21 15:16:41 ID : re6kpU1va04 0
얍 헐 된다 신기신기 +2/26일 추가 스레주... 마지막 2레스는 스레주에게 주기 위해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해본다.. 일단 더위 판거 고맙고... 이 더위는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된 예정이야... 지금까지 이렇게 진행해줘서 너무 고맙고... 마지막 레스까지 스레주가 알차게 써줬으면 좋겠다... 이걸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너무너무 고맙고 함께해서 행복했다... (아련해보일려고 ... 많이썼더니 걍 이상한사람같네 ㅋㅋㅋㅋㅋㅋㅋ)
990 스레주 2021/02/21 20:54:38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20일 토요일의 tmi 아, 홀로 글쓰던 스레가 갱신당했다. 모두가 보고 있어. 어제의 tmi 끝
991 스레주 2021/02/21 20:55:23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21일 일요일의 tmi 990 돌파다. 2판(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42438)에서 게임 진행할 준비 해야지 오늘의 tmi 끝!
992 스레주 2021/02/22 22:20:49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22일 22시 22분의 tmi 어 왜 2개씩 써지지? 오늘의 tmi 끝
993 스레주 2021/02/22 22:21:30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22일 22시 22분의 tmi 어 왜 2개씩 써지지? 어 내 노트북 시간이 실제 시간과 2분 정도 차이났구나. 오늘의 tmi 끝
994 ◆NxVf9dCphwI 2021/02/23 02:57:44 ID : 2mldDs3Bhs2 0
2021년 2월 23일 2시 57분의 tmi 나는 스레주가 아니다. 하지만 한 번쯤은 스레주인 척 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지금 해 봤다. 오늘의 tmi 끄읕~~!!
995 스레주 2021/02/23 22:30:26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23일 화요일 새치를 뽑았는데 반은 흰머리고, 반은 검은머리였다. 완전 왕꿈틀이 오늘의 tmi 끝
996 아무튼 스레주임 2021/02/24 15:56:24 ID : qpbyLak8lvj 0
2021년 2월 24일 수요일 감자튀김 맛있다. 오늘의 tmi 끝
997 스레주 맞음 2021/02/25 20:37:53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25일 목요일의 tmi 요즘들어 앵커판에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아니, 원래 이랬던가? 오늘의 tmi 끝!
998 스레주 2021/02/26 00:02:29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26일 금요일 정월대보름의 tmi 내 더위사가라 오늘의 tmi 끝!
999 ◆A59he1xBgmH 2021/02/27 21:15:05 ID : A59he1xBgmH 0
2021년 2월 27일 토요일의 tmi 이대로가면 내일 2021년 2월을 마지막 날에 이 스레의 마지막 레스를 작성하게 될 운명이지만, 하루동안 방치하다가 누군가가 마지막 레스를 가져가면 너무 슬플 것 같아요. 스레주는 겁쟁이니깐, 지금 당장 1000레스를 가져가겠습니다!
1000 ◆A59he1xBgmH 2021/02/27 21:15:13 ID : A59he1xBgmH 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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