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xVf9dCphwI 2019/12/19 18:05:42 ID : A59he1xBgmH 14
앵커로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 뭐가 있나 찾아보던 중에 The Deed라는 게임을 찾았어. 선택지를 골라서 엔딩을 보는 게임이야! 엔딩은 대략 3개로 나눌 수 있어. 과연 스레더들은 어떤 엔딩을 보게 될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한글로 하고 싶다면 한글패치를 해야해 https://bilder.tistory.com/8 게임장면을 캡쳐해서 그걸 업로드하는 방법으로는 너무 많은 사진 파일이 필요해 보여. 그래서 사진은 적당히 올리고, 나머지는 글로 설명하는 방법을 선택했어. 재밌게 봤으면 좋겠다. 게임의 시스템이야! 1회차 엔딩이야! 2회차 시작이야! 2회차 엔딩이야! 3회차 시작이야! 3회차 엔딩이야! 4회차 시작이야! 다시 쓰는 게임의 시스템이야! 4회차 엔딩이야! 5회차 시작이야! 5회차 엔딩이야! 후속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42438
102 ◆NxVf9dCphwI 2019/12/21 21:03:05 ID : A59he1xBgmH 0
스레 접힌 기념 스토리 한 줄 요약 펜싱을 배운 적 있는 유럽 사람이 여동생을 흙으로 되돌리려고 한다.
스레 접힌 기념 스토리 한 줄 요약 펜싱을 배운 적 있는 유럽 사람이 여동생을 흙으로 되돌리려고 한다.
103 ◆NxVf9dCphwI 2019/12/21 21:09:14 ID : A59he1xBgmH 0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1층 복도 나는 지하에서 나왔다. 이제 지하에 볼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적당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1층 복도 나는 지하에서 나왔다. 이제 지하에 볼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적당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1층 복도 나는 지하에서 나왔다. 이제 지하에 볼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적당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1층 복도 나는 지하에서 나왔다. 이제 지하에 볼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적당한 물건을 얻기 위해 다시 내려갈 수 도 있지만, 이제 어디로 갈까? 남은 장소: 거실, 서재, 응접실, 부엌, 식당
104 이름없음 2019/12/21 21:25:23 ID : amoLgknzTRC 0
캐릭터 설명ㅋ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19/12/21 21:27:50 ID : eJWlxBgnSIF 0
응접실 조지를 조지려고 하고 있다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106 ◆NxVf9dCphwI 2019/12/22 15:20:49 ID : A59he1xBgmH 0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응접실 응접실 안에 들어오니,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바로 옆에 있는 축음기에서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응접실 응접실 안에 들어오니,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바로 옆에 있는 축음기에서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응접실 응접실 안에 들어오니,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바로 옆에 있는 축음기에서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응접실 응접실 안에 들어오니,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바로 옆에 있는 축음기에서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레코드가 돌아가고 있었다. 어머니가 의자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고 계셨다. 나는 무엇을 할까? 어머니와 대화한다. 응접실을 조사한다.
107 이름없음 2019/12/22 15:56:43 ID : Nzaq0oIK5f8 0
발판
108 이름없음 2019/12/22 16:57:32 ID : atxV8067AmM 0
가속
109 이름없음 2019/12/22 17:08:25 ID : Vhusi3A6i1b 0
가속
110 이름없음 2019/12/22 17:23:56 ID : hwHyE5VbxDy 0
어머니와 대화한다.
111 이름없음 2019/12/22 22:54:34 ID : wtur9eE09wM 0
서버가..... 날라가다니...
112 ◆NxVf9dCphwI 2019/12/22 23:28:43 ID : A59he1xBgmH 0
서버 삭제됨?
113 ◆NxVf9dCphwI 2019/12/22 23:30:09 ID : A59he1xBgmH 0
허나 괜찮다. 나는 내가 만든 나의 스레를 좋아한다. 내가 쓴 레스와, 내가 쓸 레스들, 그리고 레더들이 쓴 레스들을 대략적으로 기록해 놓았지.
114 ◆NxVf9dCphwI 2019/12/22 23:31:32 ID : A59he1xBgmH 0
>>111 의자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던 어머니는 나를 보고 크게 놀랐다. 어머니: 기어코 일을 치는구나, 애런. 일어서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네가
>>111 의자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던 어머니는 나를 보고 크게 놀랐다. 어머니: 기어코 일을 치는구나, 애런. 일어서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네가
>>111 의자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던 어머니는 나를 보고 크게 놀랐다. 어머니: 기어코 일을 치는구나, 애런. 일어서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네가
의자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던 어머니는 나를 보고 크게 놀랐다. 어머니: 기어코 일을 치는구나, 애런. 일어서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네가 서 있는 것 만으로도 놀라서 심장이 떨어질 뻔 했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앉으렴. 나는 어머니와 대화 하기 위해 안쪽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이것이 어머니와 나의 눈높이다. 어머니: 그래, 애런, 결국 집에 오기로 했구나. 문제 일으키러 온게 아니라고 해주렴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이 때 까지의 잘못을 뉘우치러 온 겁니다. 2)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건 당신의 문제겠죠. 3) 무슨 말씀이신가요?
115 ◆NxVf9dCphwI 2019/12/22 23:32:18 ID : A59he1xBgmH 0
가속 이것이 어머니와 나의 눈높이다ㅋㅋㅋ 깐죽거리면 깜방갈 것 같은데 2
116 ◆NxVf9dCphwI 2019/12/22 23:33:37 ID : A59he1xBgmH 0
그치만 내가 마지막으로 확인한건 115였는데 그 이후에 단 건 잘 모르겠네. 레주가 게을러서 날아간 레스가 적은 게 다행이야.
117 이름없음 2019/12/22 23:33:39 ID : amoLgknzTRC 0
레주 똑똑행
118 ◆NxVf9dCphwI 2019/12/22 23:40:55 ID : A59he1xBgmH 0
애런: 우리가 행복하고 일반적인 가족이었던 것 처럼 굴진 않을겁니다. 우린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잖아요. 제가 왜 이렇게 삐뚤어졌는지 알고 싶으
애런: 우리가 행복하고 일반적인 가족이었던 것 처럼 굴진 않을겁니다. 우린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잖아요. 제가 왜 이렇게 삐뚤어졌는지 알고 싶으
애런: 우리가 행복하고 일반적인 가족이었던 것 처럼 굴진 않을겁니다. 우린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잖아요. 제가 왜 이렇게 삐뚤어졌는지 알고 싶으
애런: 우리가 행복하고 일반적인 가족이었던 것 처럼 굴진 않을겁니다. 우린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잖아요. 제가 왜 이렇게 삐뚤어졌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거울을 한 번 보실 필요가 있네요. 당신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어머니: (한숨) 놀랄 것 도 없구나. 넌 지금까지 늘 네 실패를 다른 사람 탓으로 돌려왔잖니. 여기 있는 동안은 제발 아무 문제 일으키지 마라. 오늘은 네 아버지의 중요한 날이니까. 네 여동생은 만나봤니? 요즘 평소 이상으로 힘들어 하고 있단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괜찮나요? 2) 세상에, 걘 이번엔 '또' 뭐가 문제래요? 3) 그 애랑 별로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119 이름없음 2019/12/23 07:47:26 ID : wtur9eE09wM 0
오 스레주 대박!! 115까지가 끝이었던거 맞아
120 이름없음 2019/12/23 08:40:55 ID : hwHyE5VbxDy 0
1
121 ◆NxVf9dCphwI 2019/12/23 12:46:45 ID : A59he1xBgmH 0
애런: 근심 가득해 보이세요. 심각한 일인가요? 어머니: 걔를 오랫동안 돌봐왔지만 이번처럼 심각한 건 처음 봤어. 그 애가 여름에... 욕실에서
애런: 근심 가득해 보이세요. 심각한 일인가요? 어머니: 걔를 오랫동안 돌봐왔지만 이번처럼 심각한 건 처음 봤어. 그 애가 여름에... 욕실에서
애런: 근심 가득해 보이세요. 심각한 일인가요? 어머니: 걔를 오랫동안 돌봐왔지만 이번처럼 심각한 건 처음 봤어. 그 애가 여름에... 욕실에서
애런: 근심 가득해 보이세요. 심각한 일인가요? 어머니: 걔를 오랫동안 돌봐왔지만 이번처럼 심각한 건 처음 봤어. 그 애가 여름에... 욕실에서 면도칼로... 기억하니? 애런: 네. 기억나요. 어머니: 그 애의 그런 모습을 본 건 그 때가 마지막이었지... 아, 그래. 그래서 네 질문에 대답하자면, 걱정되는게 사실이야. 어쨋든, 아직 뵙지 않았다면 아버지께 인사드리고 오거라. 생신 축하드린다고 말씀 드리고. 그리고 어머니는 염려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어머니: 그리고 적어도 축하한다는 티 정도는 내려무나. 그렇게 대화는 끝났다. 애런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애런의 어머니는 눈을 감고 축음기에서 나오는 음악을 다시 감상하기 시작했다. 애런은 바로 방 밖으로 나가지 않고 어머니의 뒤로 향했다.
122 ◆NxVf9dCphwI 2019/12/23 12:47:32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어머니 뒤쪽에 있던 탁자에 놓여진 책을 살폈다. 붉은 표지에는 일기장이라고 적혀있었다. 필적을 보아하니 어머니의 일기장이 분명하다. 빠르
애런은 어머니 뒤쪽에 있던 탁자에 놓여진 책을 살폈다. 붉은 표지에는 일기장이라고 적혀있었다. 필적을 보아하니 어머니의 일기장이 분명하다. 빠르
애런은 어머니 뒤쪽에 있던 탁자에 놓여진 책을 살폈다. 붉은 표지에는 일기장이라고 적혀있었다. 필적을 보아하니 어머니의 일기장이 분명하다. 빠르게 훑어보았다. "...그들이 제니퍼의 상태가 점점 나빠질 뿐이라고 말한다. 내가 이걸 어떻게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다. 가끔 그 애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생각한다..." 이 페이지를 어딘가 들키기 쉬운 곳에 숨기면, 어머니에게 누명을 씌울 수 있을 것이다. 어머니의 일기장을 찢어서 가져갈까? [주의] 지금 두 번째 아이템을 획득하면 바로 식사시간이 됩니다. 1)가져간다. 2)가져가지 않는다.
123 이름없음 2019/12/23 13:09:29 ID : hwHyE5VbxDy 0
가속
124 이름없음 2019/12/23 13:24:02 ID : Vhusi3A6i1b 0
밟속
125 이름없음 2019/12/23 14:14:31 ID : mpWjfTU2Fg5 0
2
126 ◆NxVf9dCphwI 2019/12/23 14:33:05 ID : A59he1xBgmH 0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1층 복도 응접실에서 나왔다. 이제 애런은 어디로 갈까? >>130 남은장소: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1층 복도 응접실에서 나왔다. 이제 애런은 어디로 갈까? >>130 남은장소: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1층 복도 응접실에서 나왔다. 이제 애런은 어디로 갈까? >>130 남은장소:
현재 시간: [식사 전] 소지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현재 위치: 1층 복도 응접실에서 나왔다. 이제 애런은 어디로 갈까? 남은장소: 서재, 거실, 부엌
127 이름없음 2019/12/23 14:50:06 ID : 4Mqo42LdQk4 0
가속
128 이름없음 2019/12/23 15:03:44 ID : Nzaq0oIK5f8 0
가속
129 이름없음 2019/12/23 15:18:46 ID : jAqnO7goY64 0
가아속 조지를 조지자!!!!!!
130 이름없음 2019/12/23 15:25:41 ID : mMi8rBzhyY4 0
서재 가보자
131 ◆NxVf9dCphwI 2019/12/23 15:44:02 ID : A59he1xBgmH 0
서재에 들어왔다. 서재에서 사는 너무나도 익숙한 케케묵은 냄새 때문에 애런은 두려움을 느꼈다. 아버지는 소파 한 곳에 앉아계셨고, 옆에는 강아지
서재에 들어왔다. 서재에서 사는 너무나도 익숙한 케케묵은 냄새 때문에 애런은 두려움을 느꼈다. 아버지는 소파 한 곳에 앉아계셨고, 옆에는 강아지
서재에 들어왔다. 서재에서 사는 너무나도 익숙한 케케묵은 냄새 때문에 애런은 두려움을 느꼈다. 아버지는 소파 한 곳에 앉아계셨고, 옆에는 강아지 비스티에가 있었다. 비스티에는 애런에게 다가왔지만, 애런이 음식을 들고 있지 않은 것을 알자 다시 되돌아갔다. 에런은 무엇을 할까? 1) 서재를 조사한다. 2) 아버지와 대화한다.
132 이름없음 2019/12/23 15:52:05 ID : QslBbwlbeGr 0
날 밟고 가라!!!!
133 이름없음 2019/12/23 16:15:06 ID : FdDyZeNAlvb 0
발판 하나 더!
134 이름없음 2019/12/23 16:17:35 ID : mGpU7wNy3Vb 0
받고 더블로 가!!
135 이름없음 2019/12/23 17:00:43 ID : Vhusi3A6i1b 0
2
136 이름없음 2019/12/23 17:25:17 ID : MnTPcmoKY1i 0
그것보다 강아지를 만진다는 선택지는 없는거야? 나 강아지 좋아하는데!
137 ◆NxVf9dCphwI 2019/12/23 17:59:33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비스티에를 쓰다듬으려고했지만, 먹을 것을 주지도 않은 인간의 쓰다듬 따위는 목만 살짝 움직여서 피했다. 어쩔 수 없이 애런은 비스티에를
애런은 비스티에를 쓰다듬으려고했지만, 먹을 것을 주지도 않은 인간의 쓰다듬 따위는 목만 살짝 움직여서 피했다. 어쩔 수 없이 애런은 비스티에를
애런은 비스티에를 쓰다듬으려고했지만, 먹을 것을 주지도 않은 인간의 쓰다듬 따위는 목만 살짝 움직여서 피했다. 어쩔 수 없이 애런은 비스티에를
애런은 비스티에를 쓰다듬으려고했지만, 먹을 것을 주지도 않은 인간의 쓰다듬 따위는 목만 살짝 움직여서 피했다. 어쩔 수 없이 애런은 비스티에를 쓰다듬는 것은 포기했다. 애런은 아버지 앞에 서서 인사했다. 애런: 안녕하세요. 아버지. 아버지는 아무말이 없었다. 정적만이 이 좁은 서재를 가득 메웠다. 애런은 일단 자리에 앉으려고 했다. 1인용 쇼파에 앉으려는 순간, 아버지가 말을 꺼냈다. 아버지: 거긴 비스티에 자리다. 저리 꺼져! 애런은 다시 일어나 아버지의 옆자리에 앉으려고 했다. 아버지: 거기 앉을 생각은 꿈도 꾸지마! 어쩔 수 없이 애런은 계속 일어서 있었다. 그리고 아버지가 조용하고 씁쓸한 목소리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138 ◆NxVf9dCphwI 2019/12/23 18:01:26 ID : A59he1xBgmH 0
아버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지않았던가? 왜 여기에 있는거지?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40 1) 당연히 아버지를 뵈기 위해 온겁니
아버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지않았던가? 왜 여기에 있는거지?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당연히 아버지를 뵈기 위해 온겁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2) 상속 문제에 대해서입니다. 전 다 알고있어요. 3) 아버지가 상관할 문제가 아닙니다.
139 이름없음 2019/12/23 18:05:39 ID : mldBdVbu1h8 0
1번!!
140 이름없음 2019/12/23 18:07:42 ID : amoLgknzTRC 0
생.신. 축.하.드.려.요.^^ (교과서 읽기)
141 ◆NxVf9dCphwI 2019/12/23 18:27:47 ID : A59he1xBgmH 0
애런: 제가 여길 왜 오겠어요. 아. 버. 지. 의. 생. 신. 을. 축. 하. 하. 기. 위. 해. 왔. 습. 니. 다. 생. 신. 축. 하.
애런: 제가 여길 왜 오겠어요. 아. 버. 지. 의. 생. 신. 을. 축. 하. 하. 기. 위. 해. 왔. 습. 니. 다. 생. 신. 축. 하.
애런: 제가 여길 왜 오겠어요. 아. 버. 지. 의. 생. 신. 을. 축. 하. 하. 기. 위. 해. 왔. 습. 니. 다. 생. 신. 축. 하.
애런: 제가 여길 왜 오겠어요. 아. 버. 지. 의. 생. 신. 을. 축. 하. 하. 기. 위. 해. 왔. 습. 니. 다. 생. 신. 축. 하. 드. 려. 요. 아버지: 축하? 넌 정말 내게 축하할 날이라고 했냐? 너 때문에 내 일생의 사업이 박살나는 것을 볼테고, 너 때문에 우리 가문의 맥이 끊어지는 것을 볼텐데?! 내 생일을 축하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을거다. 시답잖은 짓은 그만두고 던셸로 돌아와서 네 의무를 다해라!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제가 제 삶을 살 게 내버려 두세요. 2) 학대당하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3) 제 여동생이 정신병원에 간다면 고려해보죠.
142 이름없음 2019/12/23 18:29:30 ID : Vhusi3A6i1b 0
하하하 돌아갈 리가 있나
143 이름없음 2019/12/23 18:32:25 ID : amoLgknzTRC 0
시른데 시른데~
144 이름없음 2019/12/23 18:37:19 ID : Vhusi3A6i1b 0
퉤퉤
145 이름없음 2019/12/23 18:38:39 ID : q5hAqjjvu1a 0
왜인지 3번이 너무 끌리는군
146 이름없음 2019/12/23 18:39:03 ID : hwHyE5VbxDy 0
ㅋㅋㅋㅋㅋㅋㅋ
147 ◆NxVf9dCphwI 2019/12/23 18:49:58 ID : A59he1xBgmH 0
애런: 몇 가지 조건을 지킨다면 돌아오죠. 아버지: 그 조건은 뭐지? 애런: 첫번째, 매일 나를 모욕하는 것은 그만두십시요. 아버지는 좀더 품위
애런: 몇 가지 조건을 지킨다면 돌아오죠. 아버지: 그 조건은 뭐지? 애런: 첫번째, 매일 나를 모욕하는 것은 그만두십시요. 아버지는 좀더 품위
애런: 몇 가지 조건을 지킨다면 돌아오죠. 아버지: 그 조건은 뭐지? 애런: 첫번째, 매일 나를 모욕하는 것은 그만두십시요. 아버지는 좀더 품위
애런: 몇 가지 조건을 지킨다면 돌아오죠. 아버지: 그 조건은 뭐지? 애런: 첫번째, 매일 나를 모욕하는 것은 그만두십시요. 아버지는 좀더 품위를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두번째, 제니퍼를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 받는 겁니다. 아버지: 이 고약한 놈! 네 혈육을 팔아넘겨?! 애런: 그게 제 조건입니다. 아버지: 넌 여전히 건방지구나. 내 교육이 부족한게 틀림없어.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계속 그렇게 말하시면, 전 이만 가겠습니다. 2) 충분히 저를 때리셨잖아요. 기억하고 있습니다. 3) 교육이 필요한 건 너다.
148 이름없음 2019/12/23 18:53:44 ID : amoLgknzTRC 0
3번쨐ㅋㅋㅋㅋㅋ
149 이름없음 2019/12/23 18:54:59 ID : ulheZeGnvbg 0
3가즈아!! 심판하는건 내 스☆탠☆드DA!
150 이름없음 2019/12/23 19:02:30 ID : hwHyE5VbxDy 0
2 3번은 안 돼 레더들아.. 패륜 드립이라고...
151 ◆NxVf9dCphwI 2019/12/23 19:13:35 ID : A59he1xBgmH 0
애런은 '교육이 필요한건 네놈이다!'라고 외치면서 자신이 받은 폭력을 되돌려줄려는 충동이 생겼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신사적으로 행동하기로 했다
애런은 '교육이 필요한건 네놈이다!'라고 외치면서 자신이 받은 폭력을 되돌려줄려는 충동이 생겼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신사적으로 행동하기로 했다
애런은 '교육이 필요한건 네놈이다!'라고 외치면서 자신이 받은 폭력을 되돌려줄려는 충동이 생겼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신사적으로 행동하기로 했다
애런은 '교육이 필요한건 네놈이다!'라고 외치면서 자신이 받은 폭력을 되돌려줄려는 충동이 생겼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신사적으로 행동하기로 했다. 애런: 교육이라면서 했던 건 저를 때린 것 뿐이 잖아요. 전 그 순간들을 전부 기억하고 있습니다. 폭력 말고 다른 방법을 사용할 생각은 없으셨나요? 아버지: 없다! 단 한번도! 넌 늘 남이나 헐뜯는 쬐그만 얼간이였지! 내가 할 수 있는 건 널 때려서 습관을 고치는 것 뿐이었어! 넌 비난이 아니라 감사를 말했어야했다! 이제 저리 가라! 너와 할 이야기는 없다. 아버지는 더이상의 대화를 하기 싫은 모양이다. 애런은 일단 물러났다.
152 ◆NxVf9dCphwI 2019/12/23 19:18:33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아버지가 보지 않은 틈에 서재 한편에 놓인 서랍을 열었다. 그 중에 한 물건이 애런에게 멈칫하게 했다. 아버지가 애런을 폭행할 때 사용했
애런은 아버지가 보지 않은 틈에 서재 한편에 놓인 서랍을 열었다. 그 중에 한 물건이 애런에게 멈칫하게 했다. 아버지가 애런을 폭행할 때 사용했
애런은 아버지가 보지 않은 틈에 서재 한편에 놓인 서랍을 열었다. 그 중에 한 물건이 애런에게 멈칫하게 했다. 아버지가 애런을 폭행할 때 사용했
애런은 아버지가 보지 않은 틈에 서재 한편에 놓인 서랍을 열었다. 그 중에 한 물건이 애런에게 멈칫하게 했다. 아버지가 애런을 폭행할 때 사용했던 가죽으로 만든 회초리다. 이 물건을 들키기 쉬운 곳에 두면 아버지에 대해 불리한 진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회초리를 가져갈까? [주의] 지금 두 번째 아이템을 획득하면 바로 식사시간이 됩니다.
153 이름없음 2019/12/23 19:24:02 ID : 1CqlxyIL9a1 0
듀큰듀큰☆
154 이름없음 2019/12/23 19:25:31 ID : amoLgknzTRC 0
발판!
155 이름없음 2019/12/23 20:02:06 ID : 5PeE8lCo5e5 0
가져가지 않는다 우리가 조질건 조지뿐
156 ◆NxVf9dCphwI 2019/12/23 20:27:50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서재를 나왔다. 이제 가보지 않은 장소는 식당이 있는 저택의 동쪽 부분이다. 애런은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하자, 긴 탁자 위에 커
애런은 서재를 나왔다. 이제 가보지 않은 장소는 식당이 있는 저택의 동쪽 부분이다. 애런은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하자, 긴 탁자 위에 커
애런은 서재를 나왔다. 이제 가보지 않은 장소는 식당이 있는 저택의 동쪽 부분이다. 애런은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하자, 긴 탁자 위에 커
애런은 서재를 나왔다. 이제 가보지 않은 장소는 식당이 있는 저택의 동쪽 부분이다. 애런은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하자, 긴 탁자 위에 커다란 금촛대가 눈에 띄었다. 초를 꽃는 부분이 날카로워 훌룡한 흉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물건이니, 어머니에게 누명을 씌울 수 있겠지. 하지만 이 촛대는 너무 커서 쉽게 들켜버릴 것이다. 애런은 금촛대를 챙기는 것을 포기했다. 애런은 이제 어디로 갈까? 부엌? 거실?
157 이름없음 2019/12/23 20:48:05 ID : amoLgknzTRC 0
발판발판
158 이름없음 2019/12/23 20:55:57 ID : hwHyE5VbxDy 0
159 이름없음 2019/12/23 21:05:01 ID : Vhusi3A6i1b 0
가속
160 이름없음 2019/12/23 21:09:30 ID : hwHyE5VbxDy 0
거실
161 이름없음 2019/12/23 21:11:47 ID : 5PeE8lCo5e5 0
아 혹시 이거 회차플레이 가능한가? 조지를 조지고 난 후에는 아버지께 생신선물(웃음)을 해드리고 싶은데!
162 이름없음 2019/12/23 21:17:05 ID : Vhusi3A6i1b 0
가능해 그래서 각각 다른 인물들을 여러 흉기와 거짓 증거물로 살인범인 척 몰 수도 있고 주인공 행보를 쓰레기나 신사로도 만들 수 있지
163 ◆NxVf9dCphwI 2019/12/23 23:32:1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거실에 들어왔다. 족보와 거실들이 들어있는 유리장식장에 눈에 보였다. 유리장식장을 보니 어린 시절의 기억이 눈앞에 나타났다. 애런: ..
애런은 거실에 들어왔다. 족보와 거실들이 들어있는 유리장식장에 눈에 보였다. 유리장식장을 보니 어린 시절의 기억이 눈앞에 나타났다. 애런: ..
애런은 거실에 들어왔다. 족보와 거실들이 들어있는 유리장식장에 눈에 보였다. 유리장식장을 보니 어린 시절의 기억이 눈앞에 나타났다. 애런: ..
애런은 거실에 들어왔다. 족보와 거실들이 들어있는 유리장식장에 눈에 보였다. 유리장식장을 보니 어린 시절의 기억이 눈앞에 나타났다. 애런: .... 모르겠어요. 아버지: 당연히 모르겠지! 머리를 좀 써봐! 애런:.... 토마스 종조부님? 아버지: (한숨) 여기 적혀있는 글자가 뭐냐? 애런: C.B 아버지: 대체 어떤 머저리가 토마스에 C를 넣겠냐! 애런: ... 모... 모르겠어요. 아버지: 난 잘 알고 있지. 내 옆에 있는 이 멍청한 새끼나 하는 짓이야! 자, 이 은잔은 어떤 조상님의 물건이지? 이번에 틀리면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내 아버지의 양육방식은 언제나 한결같았지. 나는 거실을 다시 살폈다.
164 ◆NxVf9dCphwI 2019/12/23 23:38:02 ID : A59he1xBgmH 0
서랍을 열자 무언가가 적혀있는 종이가 여러장 나왔다. 적혀있는 필적으로 보아 여동생이 쓴 것 같다. "이리로 오라. 그대 달콤한 불꽃같은 머리칼
서랍을 열자 무언가가 적혀있는 종이가 여러장 나왔다. 적혀있는 필적으로 보아 여동생이 쓴 것 같다. "이리로 오라. 그대 달콤한 불꽃같은 머리칼
서랍을 열자 무언가가 적혀있는 종이가 여러장 나왔다. 적혀있는 필적으로 보아 여동생이 쓴 것 같다. "이리로 오라. 그대 달콤한 불꽃같은 머리칼
서랍을 열자 무언가가 적혀있는 종이가 여러장 나왔다. 적혀있는 필적으로 보아 여동생이 쓴 것 같다. "이리로 오라. 그대 달콤한 불꽃같은 머리칼을 가진 처녀여... 함께 놀이를 즐기자, 금지되어온 노래를 그대여..." 음, 아무래도 제니퍼는 소피아를 사랑한 모양이다. 이런 러브레터를 이만큼이나 쓴 걸 보니.... 이 러브레터를 이용한다면 누군가에게 누명을 씌울 수 있을 것이다. 러브레터를 가져갈까? [주의] 지금 두 번째 아이템을 획득하면 바로 식사시간이 됩니다.
165 이름없음 2019/12/23 23:38:46 ID : 5PeE8lCo5e5 0
우리가 조질건 조지뿐이다!! 챙기지 마!!!!!
166 이름없음 2019/12/23 23:40:11 ID : Nzaq0oIK5f8 0
이 한결 같은 조지러들ㅋㅋㅋㅋ
167 이름없음 2019/12/23 23:41:14 ID : Vhusi3A6i1b 0
ㅋㅋㅋ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19/12/24 00:01:41 ID : A59he1xBgmH 0
조지를 조지자!
169 이름없음 2019/12/24 00:14:19 ID : wtur9eE09wM 0
조지를 조질려면 두번째 아이템 획득하기 전에 저 팬티를 조지방에 넣어놔야 할텐데
170 이름없음 2019/12/24 00:15:32 ID : hwHyE5VbxDy 0
조지가 자기 방에 없어야 하니까 살인을 저지르고 바로 숨기러 가는 루트도 있지 않을까 저녁식사 전까지는 자기 방에서 고뇌하고 있을 것 같음
171 ◆NxVf9dCphwI 2019/12/24 01:33:04 ID : A59he1xBgmH 0
음.. 내 설명이 부족했니? 아이템 사용은 식사 후에 가능해. 일단 에 한줄 더 적어놓았어.
172 이름없음 2019/12/24 01:45:29 ID : wtur9eE09wM 0
아하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네 스레주 보충설명 고마워!!
173 ◆NxVf9dCphwI 2019/12/24 13:29:24 ID : A59he1xBgmH 0
식당에 있는 문을 열고 식품저장고에 들어왔다. 부엌에서는 로스트비프의 냄새가 풍긴다. 아 맛있겠다. 분명 소피아라는 그 하녀가 만들고 있는 요리
식당에 있는 문을 열고 식품저장고에 들어왔다. 부엌에서는 로스트비프의 냄새가 풍긴다. 아 맛있겠다. 분명 소피아라는 그 하녀가 만들고 있는 요리
식당에 있는 문을 열고 식품저장고에 들어왔다. 부엌에서는 로스트비프의 냄새가 풍긴다. 아 맛있겠다. 분명 소피아라는 그 하녀가 만들고 있는 요리겠지. 나는 부엌에 들어가기 전에 식품저장고를 살펴보았다. 뭔가 쓸만한 물건은 없었다. 그 때 캐비닛의 위에 있는 물건이 눈에 띄었다. 나는 그 물건을 꺼내서 살펴보았다. 쥐약이었다. 음식에 섞어놓으면 제니퍼는 자신이 죽는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채 죽어갈 것이다. 그리고 음식을 만든 소피아가 누명을 쓸 수 있겠지. 쥐약을 가져갈까? [주의] 지금 두 번째 아이템을 획득하면 바로 식사시간이 됩니다.
174 이름없음 2019/12/24 13:33:48 ID : Vhusi3A6i1b 0
가속
175 이름없음 2019/12/24 13:46:19 ID : CqqrxWo1va1 0
아녕
176 이름없음 2019/12/24 14:03:25 ID : FdDyZeNAlvb 0
ㅋㅋㅋㅋㅋ
177 ◆NxVf9dCphwI 2019/12/24 14:07:33 ID : A59he1xBgmH 0
나는 부엌으로 들어왔다. 소피아는 부엌을 왔다 갔다 하면서 요리를 만들고 있었다. 내가 들어온 건 눈치채지 못한 듯 하다. 나는 무엇을 할까?
나는 부엌으로 들어왔다. 소피아는 부엌을 왔다 갔다 하면서 요리를 만들고 있었다. 내가 들어온 건 눈치채지 못한 듯 하다. 나는 무엇을 할까? 1) 소피아와 대화한다. 2) 주방을 조사한다.
178 이름없음 2019/12/24 14:38:19 ID : amoLgknzTRC 0
179 이름없음 2019/12/24 14:41:24 ID : hwHyE5VbxDy 0
가속
180 이름없음 2019/12/24 14:45:58 ID : Vhusi3A6i1b 0
1
181 ◆NxVf9dCphwI 2019/12/24 15:03:25 ID : A59he1xBgmH 0
나는 소피아에게 다가갔다. 소피아는 나를 보고 인사를 했다. 소피아: 아, 안녕하세요. 애런 도련님. 뭔가 필요하신거라도 있으세요? 나는 뭐라고
나는 소피아에게 다가갔다. 소피아는 나를 보고 인사를 했다. 소피아: 아, 안녕하세요. 애런 도련님. 뭔가 필요하신거라도 있으세요?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언제 저녁이 다 준비되지? 2) 여기서 일하는 것에 대해 좀 묻고 싶은데? 3) 자기가 날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을것 같은데 ♬
182 ◆NxVf9dCphwI 2019/12/24 15:03:44 ID : A59he1xBgmH 0
게임 제작자 소피아 싫어하는 듯
183 이름없음 2019/12/24 15:08:20 ID : 5PeE8lCo5e5 0
가속
184 이름없음 2019/12/24 15:08:51 ID : amoLgknzTRC 0
185 이름없음 2019/12/24 15:14:06 ID : hwHyE5VbxDy 0
1
186 ◆NxVf9dCphwI 2019/12/24 15:17:41 ID : A59he1xBgmH 0
애런: 언제 저녁을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한데? 소피아: 오래 걸리지 않을거에요. 지금 주인님(말콤)이 가장 좋아하시는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데,
애런: 언제 저녁을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한데? 소피아: 오래 걸리지 않을거에요. 지금 주인님(말콤)이 가장 좋아하시는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데,
애런: 언제 저녁을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한데? 소피아: 오래 걸리지 않을거에요. 지금 주인님(말콤)이 가장 좋아하시는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게 완벽하게 만들어졌으면 하거든요. 아마 도련님이 아이템 2개를 얻을 때 쯤에 완성 될 것 같아요.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천천히 해. 기다릴 수 있으니깐 2) 우리 아버지가 무서워? 3) 난 못 참겠어. 배고프단 말이야!
187 이름없음 2019/12/24 15:20:06 ID : Vhusi3A6i1b 0
가속
188 이름없음 2019/12/24 15:20:44 ID : amoLgknzTRC 0
그 놈의 아이템 두개ㅋㅋㅋㅋ
189 이름없음 2019/12/24 15:24:09 ID : Vhusi3A6i1b 0
가속
190 이름없음 2019/12/24 15:34:28 ID : hwHyE5VbxDy 0
1
191 ◆NxVf9dCphwI 2019/12/24 17:56:01 ID : A59he1xBgmH 0
애런: 서두를 필요 없어. 땀흘리면서 고생하는 것 같은데 소피아: 상냥하시군요. 걱정마세요. 이건 제 일이니깐. 계속 일을 해야겠어요. 아이템을
애런: 서두를 필요 없어. 땀흘리면서 고생하는 것 같은데 소피아: 상냥하시군요. 걱정마세요. 이건 제 일이니깐. 계속 일을 해야겠어요. 아이템을
애런: 서두를 필요 없어. 땀흘리면서 고생하는 것 같은데 소피아: 상냥하시군요. 걱정마세요. 이건 제 일이니깐. 계속 일을 해야겠어요. 아이템을
애런: 서두를 필요 없어. 땀흘리면서 고생하는 것 같은데 소피아: 상냥하시군요. 걱정마세요. 이건 제 일이니깐. 계속 일을 해야겠어요. 아이템을 2개 모으시면 종을 울릴게요. 애런: 아이템? 소피아: 제가 아이템이라고 했나요? 저녁이 완성되면 종을 울린다고 했어요. 소피아는 냄비와 프라이팬으로 가서 계속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192 ◆NxVf9dCphwI 2019/12/24 18:03:40 ID : A59he1xBgmH 0
나는 대화를 마치고 부엌을 나가려던 중 빵 옆에 놓여진 식칼을 발견했다. 이렇게 위험한 흉기를 그냥 내버려두다니.... 어떤 나쁜 사람이 몰래
나는 대화를 마치고 부엌을 나가려던 중 빵 옆에 놓여진 식칼을 발견했다. 이렇게 위험한 흉기를 그냥 내버려두다니.... 어떤 나쁜 사람이 몰래
나는 대화를 마치고 부엌을 나가려던 중 빵 옆에 놓여진 식칼을 발견했다. 이렇게 위험한 흉기를 그냥 내버려두다니.... 어떤 나쁜 사람이 몰래
나는 대화를 마치고 부엌을 나가려던 중 빵 옆에 놓여진 식칼을 발견했다. 이렇게 위험한 흉기를 그냥 내버려두다니.... 어떤 나쁜 사람이 몰래 훔쳐가서 누군가를 죽이면 살인 누명을 쓸 수도 있는데 말이야. 이 저택에서 뭔가 쓸만한 물건들은 전부 확인 한 듯 하다. 이제 필요한 두번째 아이템을 챙기자. 주황색으로 표기한 아이템만을 가져갈 수 있다. 현재 가진 아이템: 제니퍼의 속옷. 어떤 아이템을 가져갈까? 1) 서재에 있는 아버지의 회초리 2) 응접실에 있는 어머니의 일기장 3) 창고에 있는 굵은 밧줄 4) 식품저장고에 있는 쥐약 5) 부엌에 있는 식칼 6) 거실에 있는 제니퍼의 러브레터 7) 소피아의 방에 있는 제니퍼의 깨진 거울 조각
193 ◆NxVf9dCphwI 2019/12/24 18:09:15 ID : A59he1xBgmH 0
이제 최종단계야! 아니, 사실은 시작단계라고 볼 수 있지. 그러니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레전드판 고마워!
이제 최종단계야! 아니, 사실은 시작단계라고 볼 수 있지. 그러니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레전드판 고마워!
194 이름없음 2019/12/24 18:15:22 ID : amoLgknzTRC 0
조지를 조지는 발판 레전드판 축하해!!
195 이름없음 2019/12/24 18:46:50 ID : amoLgknzTRC 0
ㄱㅅ
196 이름없음 2019/12/24 19:02:14 ID : AknB9a62JU1 0
발판...!
197 이름없음 2019/12/24 19:02:55 ID : zdQnBhy7wJT 0
레전드판 축하해 스레주
198 이름없음 2019/12/24 19:38:01 ID : 5PeE8lCo5e5 0
? 조지가 소피아에게 직업의 위협을 느끼고 있네? 러브레터 가즈아!! 조지->제니퍼->소피아의 삼각관계를 날조하는거다!!!
199 이름없음 2019/12/24 19:40:03 ID : dTRyNwIMnSH 0
갱신!
200 이름없음 2019/12/24 21:14:44 ID : Nzaq0oIK5f8 0
We george george! 조지는 창고에 사니까 창고의 밧줄을 들고 가자
201 이름없음 2019/12/24 21:27:02 ID : yK6kmoK6jh8 0
우리는 조지를 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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