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xVf9dCphwI 2019/12/19 18:05:42 ID : A59he1xBgmH 14
앵커로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 뭐가 있나 찾아보던 중에 The Deed라는 게임을 찾았어. 선택지를 골라서 엔딩을 보는 게임이야! 엔딩은 대략 3개로 나눌 수 있어. 과연 스레더들은 어떤 엔딩을 보게 될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한글로 하고 싶다면 한글패치를 해야해 https://bilder.tistory.com/8 게임장면을 캡쳐해서 그걸 업로드하는 방법으로는 너무 많은 사진 파일이 필요해 보여. 그래서 사진은 적당히 올리고, 나머지는 글로 설명하는 방법을 선택했어. 재밌게 봤으면 좋겠다. 게임의 시스템이야! 1회차 엔딩이야! 2회차 시작이야! 2회차 엔딩이야! 3회차 시작이야! 3회차 엔딩이야! 4회차 시작이야! 다시 쓰는 게임의 시스템이야! 4회차 엔딩이야! 5회차 시작이야! 5회차 엔딩이야! 후속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42438
202 이름없음 2019/12/24 22:40:14 ID : 5PeE8lCo5e5 0
오 그런 방법도 있구나! 너레더 천재냐!! 가즈아아아아ㅏㅏ!!!!
203 이름없음 2019/12/25 14:36:35 ID : tcrgqp9cpO8 0
ㄱㅅ
204 ◆NxVf9dCphwI 2019/12/25 22:01:13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창고로 들어왔다. 조지가 관리하는 찬장은 여전히 열려져있었다. 애런은 찬장에서 굵은 밧줄을 하나 꺼내 품 속에 숨겼다. ♪~♬~♪♪~♬
애런은 창고로 들어왔다. 조지가 관리하는 찬장은 여전히 열려져있었다. 애런은 찬장에서 굵은 밧줄을 하나 꺼내 품 속에 숨겼다. ♪~♬~♪♪~♬
애런은 창고로 들어왔다. 조지가 관리하는 찬장은 여전히 열려져있었다. 애런은 찬장에서 굵은 밧줄을 하나 꺼내 품 속에 숨겼다. ♪~♬~♪♪~♬ 소피아가 음식을 다 만들었다고 종을 울린다. 드디어 식사 시간이다.
205 이름없음 2019/12/25 22:01:51 ID : amoLgknzTRC 0
크리스마스의 만찬이다!
206 ◆NxVf9dCphwI 2019/12/25 22:04:34 ID : A59he1xBgmH 0
뭐지? 무슨 일이지? 등록 버튼을 누르자마자 갑자기 컴퓨터가 꺼졌어. 바로 휴대폰을 꺼내서 확인했더니 제대로 글이 적혀있네. 한 마디 더 하자면, 조지와 소피아는 지하실에 살고 지하로 가는 계단이 창고에 있는거지. 창고에 사는게 아니야!
207 ◆NxVf9dCphwI 2019/12/25 22:15:59 ID : A59he1xBgmH 0
[식사시간] 가족들은 식당에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다. 식사 중에 어머니가 소피아를 불렀다. 어머니: 소피아, 이리 와주겠니? 소피아는 옆에서
[식사시간] 가족들은 식당에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다. 식사 중에 어머니가 소피아를 불렀다. 어머니: 소피아, 이리 와주겠니? 소피아는 옆에서
[식사시간] 가족들은 식당에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다. 식사 중에 어머니가 소피아를 불렀다. 어머니: 소피아, 이리 와주겠니? 소피아는 옆에서
[식사시간] 가족들은 식당에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다. 식사 중에 어머니가 소피아를 불렀다. 어머니: 소피아, 이리 와주겠니? 소피아는 옆에서 식기를 들고 있다가 어머니에게 갔다. 소피아: 네, 마님. 부르셨어요? 어머니: 내게 와인을 따라주렴. 소피아: 네. 알겠습니 조지: 잠시만요! 마님! 조지는 갑자기 큰 소리를 내며 식탁으로 다가왔다. 조지: 이건 따져야겠습니다! 저녁 만찬에서 와인을 따르는 건 항상 제 일이라고요! 소피아: 아, 그러면 저는.... 어머니: 그게 무슨 소리니? 조지? 너무 딱딱하게 구는건 아니니? 조지: 그... 그치만... 분명 조지는 소피아에게 직업의 위기를 느끼고 있다고 했었지. 지금 견제를 하고 있는 것인가? 그러면 여기서 애런은 뭐라고 말해야할까? 1) 어머니, 그 정도면 충분히 하신것 아니에요? (어머니를 혼낸다.) 2) 어머니, 사용인이 저렇게 말하도록 두실거에요? (조지를 혼낸다.) 3) 그냥 조지가 와인을 따르게 하죠. (조지를 편든다.) 4) 조지가 어머니 가슴이라도 훔쳐보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조지를... ???)
208 ◆NxVf9dCphwI 2019/12/25 22:17:06 ID : A59he1xBgmH 0
크리스마스에 노는 척 하고 싶었지만, 할게 없어서 스레딕에 돌아와 버렸어...
209 이름없음 2019/12/25 22:24:55 ID : Vhusi3A6i1b 0
ㅠㅠㅠㅠㅠ힘내 스레주
210 이름없음 2019/12/25 22:27:01 ID : hwHyE5VbxDy 0
3
211 ◆NxVf9dCphwI 2019/12/25 23:06:22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조지를 편들기로 했다. 애런: 조지가 와인을 따르게 하죠. 언제나 하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냈다. 아버지: 넌 빠져라! 네
애런은 조지를 편들기로 했다. 애런: 조지가 와인을 따르게 하죠. 언제나 하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냈다. 아버지: 넌 빠져라! 네
애런은 조지를 편들기로 했다. 애런: 조지가 와인을 따르게 하죠. 언제나 하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냈다. 아버지: 넌 빠져라! 네
애런은 조지를 편들기로 했다. 애런: 조지가 와인을 따르게 하죠. 언제나 하던 일이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화를 냈다. 아버지: 넌 빠져라! 네 엄마가 하녀에게 와인을 따르게 하고 싶으면 하녀가 와인을 따라야하는거야! 조지: 물론이죠. 주인님. 죄송합니다. 조지는 식탁에서 물러났다. 제니퍼는 애런을 비웃으며 말했다. 제니퍼: 참견쟁이쥐새끼네요! 그렇죠. 아빠? 아버지: 그래. 제니퍼 말이 맞다. 제발 그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안되겠니?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무래도 제가 경솔했던 것 같네요. 2) 야레야레. 너무 흥분하지 말라고♂ 아버지? 3) 입을 다무는 것은 당신이다.
212 이름없음 2019/12/25 23:11:48 ID : hwHyE5VbxDy 0
사이좋게 둘을 보내버려야 했었는데...
213 이름없음 2019/12/25 23:20:29 ID : Vhusi3A6i1b 0
다음에는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게 좋을지도
214 이름없음 2019/12/25 23:39:47 ID : wtur9eE09wM 0
가속
215 이름없음 2019/12/25 23:50:52 ID : Vhusi3A6i1b 0
1
216 ◆NxVf9dCphwI 2019/12/26 10:09:14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바로 사과를 했다. 애런: 아버지 말씀이 맞습니다. 죄송해요.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아버지는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짧게 대답했
애런은 바로 사과를 했다. 애런: 아버지 말씀이 맞습니다. 죄송해요.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아버지는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짧게 대답했
애런은 바로 사과를 했다. 애런: 아버지 말씀이 맞습니다. 죄송해요.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아버지는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짧게 대답했다. 아버지: 다시는 그러지마라. 그리고 그들은 식사를 계속했다.
217 ◆NxVf9dCphwI 2019/12/26 10:24:57 ID : A59he1xBgmH 0
식사 중에 제니퍼가 소피아를 불러냈다. 제니퍼: 소피아. 네 요리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 소피아: 그게 무엇인가요? 아가씨? 제니퍼: 이 요
식사 중에 제니퍼가 소피아를 불러냈다. 제니퍼: 소피아. 네 요리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 소피아: 그게 무엇인가요? 아가씨? 제니퍼: 이 요
식사 중에 제니퍼가 소피아를 불러냈다. 제니퍼: 소피아. 네 요리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 소피아: 그게 무엇인가요? 아가씨? 제니퍼: 이 요
식사 중에 제니퍼가 소피아를 불러냈다. 제니퍼: 소피아. 네 요리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 소피아: 그게 무엇인가요? 아가씨? 제니퍼: 이 요리를 이제야 먹었다는 점이야. 소피아: 감사합니다. 아가씨. 제니퍼: 왜냐하면 네 요리가 소름끼친다는걸을 진작에 깨달아야 했었기 때문이야. 소피아: 음... 죄송합니다. 아가씨. 제니퍼: 아니, 내 말은 레전드에 간 앵커처럼 소름끼친다는 의미야. 소피아: 음... 죄송합니다만, 제 요리를 마음에 드신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습니다. 제니퍼: 모르겠다고? 네 요리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 처럼 굉장히 사랑스럽다고! 소피아: 아, 네. 감사합니다. 언제나처럼 아가씨의 디저트 케이크와 차는 거실에 둘게요. 제니퍼는 언제나 식사후에 거실에서 디저트로 케이크를 먹는 모양이다. 그건 꽤나 좋은 정보인걸... 애런은 뭐라고 말할까? 1) 난 케이크 필요없어. 2) 난 당신을 먹고 싶은데♬ 3) 둘이서 핑크색 무드는 그만줘 줄래? 4) 소피아는 네 구애에 관심없어.
218 이름없음 2019/12/26 10:25:52 ID : amoLgknzTRC 0
뭘 말해도 욕먹을 거 같은 분위기..
219 이름없음 2019/12/26 10:33:59 ID : Vhusi3A6i1b 0
어차피 제니퍼는 애런을 싫어하니 최악만 피하면 되겠다
220 이름없음 2019/12/26 11:05:08 ID : O5WmL9fXvzT 0
1
221 ◆NxVf9dCphwI 2019/12/26 12:18:07 ID : A59he1xBgmH 0
애런: 나는 케이크 필요없어. 제니퍼: 누가 너한테 준다고 말이나 했어? 목소리가 커지자 어머니가 모두를 중재했다. 어머니: 제발 모두 교양있게
애런: 나는 케이크 필요없어. 제니퍼: 누가 너한테 준다고 말이나 했어? 목소리가 커지자 어머니가 모두를 중재했다. 어머니: 제발 모두 교양있게
애런: 나는 케이크 필요없어. 제니퍼: 누가 너한테 준다고 말이나 했어? 목소리가 커지자 어머니가 모두를 중재했다. 어머니: 제발 모두 교양있게
애런: 나는 케이크 필요없어. 제니퍼: 누가 너한테 준다고 말이나 했어? 목소리가 커지자 어머니가 모두를 중재했다. 어머니: 제발 모두 교양있게 행동할 수 는 없겠니? 우리가 여기 왜 모였는지 그 이유를 잊지 않았겠지?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서야. 모두에게 중요한 행사지. 말콤. 당신은 우리에게 있어서 정말로 소중해요. 제니퍼: 생신 축하드려요! 아빠! 애런: .... 정말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아버지. 기억에 남을 만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식사는 끝났다.
222 이름없음 2019/12/26 12:18:53 ID : Nzaq0oIK5f8 0
기억에 남을 날이라니, 효자야 효자
223 ◆NxVf9dCphwI 2019/12/26 12:22:58 ID : A59he1xBgmH 0
식사시간은 무난하게 지나갔다. 누군가에게 큰 의혹을 주거나 하는 일 없이 그냥 평범하게 식사를 했다. 그리고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다. 애
식사시간은 무난하게 지나갔다. 누군가에게 큰 의혹을 주거나 하는 일 없이 그냥 평범하게 식사를 했다. 그리고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다. 애
식사시간은 무난하게 지나갔다. 누군가에게 큰 의혹을 주거나 하는 일 없이 그냥 평범하게 식사를 했다. 그리고 이제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다. 애런은 현재 제니퍼의 속옷과 굵은 밧줄을 가지고 있다. 제니퍼의 속옷을 어떻게 할까?
224 이름없음 2019/12/26 12:20:39 ID : Nzaq0oIK5f8 0
조지 창고에 사는 게 아니었구나. 이제 곧 감옥에 살게 될 신세라 상관없어지겠지만!
225 이름없음 2019/12/26 12:24:45 ID : amoLgknzTRC 0
투척한다! 조지의 방에!
226 ◆NxVf9dCphwI 2019/12/26 12:28:4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창고를 지나 지하로 내려갔다. 조지는 창고에서 찬장의 물품을 정리하느라 애런이 지하로 가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아마 나중에 올라오는
애런은 창고를 지나 지하로 내려갔다. 조지는 창고에서 찬장의 물품을 정리하느라 애런이 지하로 가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아마 나중에 올라오는 것도 눈치채지 못할 것이다. 애런은 조지의 방으로 들어가 서랍장에 제니퍼의 속옷을 넣었다. 이제 거실로 갈 차례다.
227 ◆NxVf9dCphwI 2019/12/26 12:33:40 ID : A59he1xBgmH 0
조지는 창고정리를 하느라 애런이 지하에서 올라오는 것을 역시 눈치채지 못했다. 애런은 빠르게 거실로 들어갔다. 제니퍼는 그저 창문을 바라보고 있
조지는 창고정리를 하느라 애런이 지하에서 올라오는 것을 역시 눈치채지 못했다. 애런은 빠르게 거실로 들어갔다. 제니퍼는 그저 창문을 바라보고 있
조지는 창고정리를 하느라 애런이 지하에서 올라오는 것을 역시 눈치채지 못했다. 애런은 빠르게 거실로 들어갔다. 제니퍼는 그저 창문을 바라보고 있었다. 밖이 어두워 창문은 거울처럼 거실을 비추고 있었다. 애런은 제니퍼의 뒤로 갔다. 그리고 을 사용했다. (밧줄, 맨손)
228 이름없음 2019/12/26 12:34:45 ID : amoLgknzTRC 0
이 집안 사람들 너무 무방비해ㅋㅋㅋ
229 이름없음 2019/12/26 12:50:57 ID : Vhusi3A6i1b 0
누가 집주인의 50번째 생일 날에 살인을 저지를 것이라는 걸 생각이나 했겠어... 그것도 집주인 아들이 말이야
230 이름없음 2019/12/26 12:53:19 ID : hwHyE5VbxDy 0
조지를 조지려면 밧줄을 써야지!
231 ◆NxVf9dCphwI 2019/12/26 13:03:04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밧줄을 묶어서 올가미 같은 형태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대로 제니퍼에게...... ..... ..... .... ..... 약간의 시간이
애런은 밧줄을 묶어서 올가미 같은 형태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대로 제니퍼에게...... ..... ..... .... ..... 약간의 시간이 지나자 제니퍼는 움직이지 않게되었다. 방금 일어난 소란 때문에 누군가가 확인하러 거실에 올것이다. 애런은 빠르게 거실을 나와 2층으로 올라갔다. 애런이 자신의 방에 도착하고 몇 초 지나자 소피아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232 ◆NxVf9dCphwI 2019/12/26 13:10:15 ID : A59he1xBgmH 0
....브루스 가의 사람들은 응접실에 모여있다. 그 때 한 사람이 응접실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형사: 좋은 저녁입니다. 여러분. 저는 윈스턴
....브루스 가의 사람들은 응접실에 모여있다. 그 때 한 사람이 응접실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형사: 좋은 저녁입니다. 여러분. 저는 윈스턴
....브루스 가의 사람들은 응접실에 모여있다. 그 때 한 사람이 응접실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형사: 좋은 저녁입니다. 여러분. 저는 윈스턴
....브루스 가의 사람들은 응접실에 모여있다. 그 때 한 사람이 응접실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형사: 좋은 저녁입니다. 여러분. 저는 윈스턴 루이스 경감입니다. 여러분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은 이해합니다... 아버지: 뭐 임마? 내 딸을 죽인 살인자가 저 멀리 있는 동안 네놈들은 대체 뭘하고 있다가 여기와서 그딴 말을 하는거야?! 형사: 글쎄요? 저희는 저택에 강제 침입의 증거를 찾을 수 없었고, 누군가가 들어오거나, 나가는 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범인이 이중에 있습니다. 경찰에 말에 모두들 놀랐다. 형사: 아닐 수 도 있지만, 규약에 따라 저는 여러분을 심문해야 합니다. 모두 차례대로 서재로 오십시오.
233 ◆NxVf9dCphwI 2019/12/26 13:27:09 ID : A59he1xBgmH 0
모두의 심문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애런의 심문시간이 왔다. 형사: 심문에 협조해주셔서 갑사합니다. 심문에 들어가기 전에 몸수색을 하겠습니다. 애런
모두의 심문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애런의 심문시간이 왔다. 형사: 심문에 협조해주셔서 갑사합니다. 심문에 들어가기 전에 몸수색을 하겠습니다. 애런
모두의 심문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애런의 심문시간이 왔다. 형사: 심문에 협조해주셔서 갑사합니다. 심문에 들어가기 전에 몸수색을 하겠습니다. 애런
모두의 심문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애런의 심문시간이 왔다. 형사: 심문에 협조해주셔서 갑사합니다. 심문에 들어가기 전에 몸수색을 하겠습니다. 애런은 가지고 있는 물품들을 전부 처리했다. 속옷은 조지의 방에 숨겼고, 밧줄은 현장에 버리고 왔다. 당연히 몸수색에서 수상한 물건은 발견되지 않았다. 형사: 그러면 본격적으로 심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둘은 자리에 앉았다. 애런은 자신의 아버지가 앉았던 자리에, 루이스 경감은 비스티에의 자리라고 애런이 못 앉게 했던 1인용 의자에 앉았다. 형사: 먼저 하녀의 증언에 의하면 당신은 오후 7시 경에 집사와 함께 저택에 왔습니다. 거기서 이상한 점은 없군요. 그리고 응접실로 가서 어머니인 글로리아 브루스씨와 대화를 했습니다. 글로리아씨와의 대화에서 글로리아씨는 조금 화를 내셨지만, 그건 딱히 특별한 일은 아니군요. 당신이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고 했는데, 당신이 여동생의 건강을 신경쓰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는 군요. (어머니와의 대화 부터 까지)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동생이 자살할까봐 걱정했습니다. 2) 전 별로 걱정안했습니다. 3) 동생보다는 어머니를 걱정했습니다.
234 이름없음 2019/12/26 13:29:02 ID : Nzaq0oIK5f8 0
어떻게 해야 의심을 덜 살려나
235 이름없음 2019/12/26 13:30:22 ID : hwHyE5VbxDy 0
1
236 ◆NxVf9dCphwI 2019/12/26 13:40:54 ID : A59he1xBgmH 0
애런: 네. 여동생이 또 스스로 목숨을 버릴까봐 걱정했습니다. 형사: 그녀가 그런 적이 있습니까?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무언가를 적었다.
애런: 네. 여동생이 또 스스로 목숨을 버릴까봐 걱정했습니다. 형사: 그녀가 그런 적이 있습니까?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무언가를 적었다.
애런: 네. 여동생이 또 스스로 목숨을 버릴까봐 걱정했습니다. 형사: 그녀가 그런 적이 있습니까?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무언가를 적었다. 형사: 그리고 당신은 아버지와 대화를 했다고 했습니다. 이 서재에서요. 대화가 약간 과격해졌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아버지와의 대회 부터 까지)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버지는 언제나 화가 나 있습니다. 2) 아버지와 대화하면 언제나 과격해집니다. 그는 그런 사람이거든요. 3) 아버지와의 대화는 정중했는데요?
237 ◆NxVf9dCphwI 2019/12/26 13:41:24 ID : A59he1xBgmH 0
세이브 포인트가 좋지 않아서 앵커 받을 때마다 긴 대사를 스킵하고 선택지를 선택하는게 힘들다.
238 이름없음 2019/12/26 13:48:58 ID : hwHyE5VbxDy 0
가속
239 이름없음 2019/12/26 13:50:56 ID : Vhusi3A6i1b 0
240 이름없음 2019/12/26 13:52:29 ID : fSFhfe46mLf 0
2
241 ◆NxVf9dCphwI 2019/12/26 14:10:26 ID : A59he1xBgmH 0
애런: 아버지는 꽉막힌 분입니다. 대화는 언제나 과격해지죠. 형사: 그렇군요. 그래서 감정적으로 나오신거군요. 그리고 고향에 돌아오는 것에 대해
애런: 아버지는 꽉막힌 분입니다. 대화는 언제나 과격해지죠. 형사: 그렇군요. 그래서 감정적으로 나오신거군요. 그리고 고향에 돌아오는 것에 대해
애런: 아버지는 꽉막힌 분입니다. 대화는 언제나 과격해지죠. 형사: 그렇군요. 그래서 감정적으로 나오신거군요. 그리고 고향에 돌아오는 것에 대해
애런: 아버지는 꽉막힌 분입니다. 대화는 언제나 과격해지죠. 형사: 그렇군요. 그래서 감정적으로 나오신거군요. 그리고 고향에 돌아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셨죠? 그 때 여동생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하셨는데..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그녀의 건강을 위해서입니다. 2) 그년이 집에서 나가길 바랬습니다. 3) 그런적 없습니다.
242 이름없음 2019/12/26 14:12:04 ID : Vhusi3A6i1b 0
그 년이라니 여동생에 대한 감정이 여과없이 드러나네
243 이름없음 2019/12/26 14:21:52 ID : Nzaq0oIK5f8 0
가속
244 이름없음 2019/12/26 14:22:55 ID : Vhusi3A6i1b 0
가속
245 이름없음 2019/12/26 14:24:34 ID : hwHyE5VbxDy 0
1
246 ◆NxVf9dCphwI 2019/12/26 14:39:52 ID : A59he1xBgmH 0
애런: 동생은 완벽한 시설에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그게 동생을 위한 일이에요. 형사: 그게 맞을 수 있죠. 하지만 당신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애런: 동생은 완벽한 시설에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그게 동생을 위한 일이에요. 형사: 그게 맞을 수 있죠. 하지만 당신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애런: 동생은 완벽한 시설에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그게 동생을 위한 일이에요. 형사: 그게 맞을 수 있죠. 하지만 당신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애런: 동생은 완벽한 시설에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그게 동생을 위한 일이에요. 형사: 그게 맞을 수 있죠. 하지만 당신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루이스 경감은 화제를 넘겼다. 형사: 그리고 어머니의 상태에 대해 집사인 조지와 대화를 하셨다고 했죠. (조지와의 대화 부터 까지)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조지는 어머니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2) 그냥 과장이에요. 3) 조지는 그저 자신의 밥그릇를 걱정할 뿐 입니다.
247 이름없음 2019/12/26 14:47:16 ID : Vhusi3A6i1b 0
올 게 왔네
248 이름없음 2019/12/26 14:49:17 ID : Nzaq0oIK5f8 0
조지야 어서와
249 이름없음 2019/12/26 14:50:29 ID : hwHyE5VbxDy 0
조지를 완벽하게 조질려면 그때 방에서 대화를 나눴던 때와 저녁식사 때처럼 편을 들어줘야겠지 다른 사람들과 말이 맞아야하니까
250 이름없음 2019/12/26 14:51:21 ID : Vhusi3A6i1b 0
1
251 ◆NxVf9dCphwI 2019/12/26 14:58:20 ID : A59he1xBgmH 0
애런: 조지의 말에 의하면 어머니는 여동생을 간병하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아주 괴로워하신다고 하셨어요. 형사: 그렇군요... 루
애런: 조지의 말에 의하면 어머니는 여동생을 간병하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아주 괴로워하신다고 하셨어요. 형사: 그렇군요... 루
애런: 조지의 말에 의하면 어머니는 여동생을 간병하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아주 괴로워하신다고 하셨어요. 형사: 그렇군요... 루
애런: 조지의 말에 의하면 어머니는 여동생을 간병하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아주 괴로워하신다고 하셨어요. 형사: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어머니를 조금 의심하는 것 같다. 형사: 식사 전에 여동생과 이야기 하신 적 있습니까? 애런을 뭐라고 대답할까?
252 이름없음 2019/12/26 15:00:08 ID : Vhusi3A6i1b 0
했었지.. 오라버니를 쥐새끼라고 불렀었지...
253 이름없음 2019/12/26 15:04:32 ID : hwHyE5VbxDy 0
형사 앞에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게 최선이려나
254 이름없음 2019/12/26 15:12:03 ID : Nzaq0oIK5f8 0
발판
255 이름없음 2019/12/26 15:18:25 ID : hwHyE5VbxDy 0
256 ◆NxVf9dCphwI 2019/12/26 15:29:41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식사전에 제니퍼와 대화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어떤 대화를 했냐는 질문에 스레주는 앵커를 남기지 않고, 레스의 여론을 보고 멋대로 진실
애런은 식사전에 제니퍼와 대화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어떤 대화를 했냐는 질문에 스레주는 앵커를 남기지 않고, 레스의 여론을 보고 멋대로 진실
애런은 식사전에 제니퍼와 대화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어떤 대화를 했냐는 질문에 스레주는 앵커를 남기지 않고, 레스의 여론을 보고 멋대로 진실
애런은 식사전에 제니퍼와 대화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어떤 대화를 했냐는 질문에 스레주는 앵커를 남기지 않고, 레스의 여론을 보고 멋대로 진실을 선택했다. 애런: 그녀가 저를 쥐새끼라고 불렀고, 저는 더 욕을 듣기 싫어서 방을 나갔습니다. 형사: 그것 때문에 화가 났나요? 애런: 아니요. 언제나 있었던 익숙한 일입니다. 형사: 그렇군요.... 루이스 경감은 무언가를 메모했다. 형사: 그러면 저녁식사 때 일로 넘어가죠. 집사와 관련된 어떤 사건이 있었죠? 당신이 집사가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주장했는데? (저녁식사 사건 부터 까지)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우리 가족은 고용인을 나쁘게 대합니다. 2) 그냥 가족에게 시비걸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3) 그런 일 없었는데요?
257 이름없음 2019/12/26 16:30:26 ID : amoLgknzTRC 0
258 이름없음 2019/12/26 16:31:49 ID : Nzaq0oIK5f8 0
발판!
259 이름없음 2019/12/26 16:32:43 ID : cIHu67By4Zh 0
가속
260 이름없음 2019/12/26 16:40:30 ID : FdDyZeNAlvb 0
1
261 이름없음 2019/12/26 16:41:51 ID : cIHu67By4Zh 0
1번이네
262 이름없음 2019/12/26 16:41:59 ID : Nzaq0oIK5f8 0
조지는 기억할 것입니다
263 ◆NxVf9dCphwI 2019/12/26 17:41:17 ID : A59he1xBgmH 0
애런: 누군가는 나서야 될 일 입니다. 우리 가족은 사용인을 심하게 대하고 있어요. 형사: 정말 멋지군요. 루이스 경감은 메모장을 잠시 살펴보았
애런: 누군가는 나서야 될 일 입니다. 우리 가족은 사용인을 심하게 대하고 있어요. 형사: 정말 멋지군요. 루이스 경감은 메모장을 잠시 살펴보았
애런: 누군가는 나서야 될 일 입니다. 우리 가족은 사용인을 심하게 대하고 있어요. 형사: 정말 멋지군요. 루이스 경감은 메모장을 잠시 살펴보았다. 형사: 그러면 시체가 발견 되었을 때 어디에 계셨습니까? 하녀의 비명이 들린 순간이요. 애런: 저는 2층에 있는 제 방에 있었습니다. 형사: 네. 그렇군요.
264 ◆NxVf9dCphwI 2019/12/26 17:46:34 ID : A59he1xBgmH 0
루이스 경감은 이어서 저택의 조사 결과를 애런에게 말했다. 형사: 조지 집사의 방에서 제니퍼씨의 이니셜이 적힌 속옷을 발견 했습니다. 혹시 왜
루이스 경감은 이어서 저택의 조사 결과를 애런에게 말했다. 형사: 조지 집사의 방에서 제니퍼씨의 이니셜이 적힌 속옷을 발견 했습니다. 혹시 왜
루이스 경감은 이어서 저택의 조사 결과를 애런에게 말했다. 형사: 조지 집사의 방에서 제니퍼씨의 이니셜이 적힌 속옷을 발견 했습니다. 혹시 왜 그것이 거기에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애런: 모릅니다. 형사: 범행에 사용된 도구인 밧줄은 집사가 관리하는 찬장에 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어쩌면 자살 일 수도 있죠. 흥미롭군요.
265 ◆NxVf9dCphwI 2019/12/26 17:49:49 ID : A59he1xBgmH 0
루이스 경감은 자신의 결론을 내게 말해주었다. 형사: 솔직히 말씀 드리죠. 당신이 오늘 한 몇몇 행동은 이상하지만, 특별한 의심이 있는 것은 없
루이스 경감은 자신의 결론을 내게 말해주었다. 형사: 솔직히 말씀 드리죠. 당신이 오늘 한 몇몇 행동은 이상하지만, 특별한 의심이 있는 것은 없
루이스 경감은 자신의 결론을 내게 말해주었다. 형사: 솔직히 말씀 드리죠. 당신이 오늘 한 몇몇 행동은 이상하지만, 특별한 의심이 있는 것은 없습니다. 집사는 어떤 형식이라도 관련된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어머니는 의문점이 남기지만 가능성은 적고, 자살일 가능성도 없어보입니다.
266 이름없음 2019/12/26 17:47:31 ID : Nzaq0oIK5f8 0
모든 물증이 한 명을 조지고 있는데 당연히 흥미롭겠죠 형사님ㅋㅋ
267 ◆NxVf9dCphwI 2019/12/26 17:54:24 ID : A59he1xBgmH 0
형사: 일단 가셔도 괜찮습니다만, 추가 조사가 있을 수 있으니 마을 밖으로 나가지 마십시오. 그리고 조지 집사는 내일 추가적인 심문이 필요하겠습
형사: 일단 가셔도 괜찮습니다만, 추가 조사가 있을 수 있으니 마을 밖으로 나가지 마십시오. 그리고 조지 집사는 내일 추가적인 심문이 필요하겠습
형사: 일단 가셔도 괜찮습니다만, 추가 조사가 있을 수 있으니 마을 밖으로 나가지 마십시오. 그리고 조지 집사는 내일 추가적인 심문이 필요하겠습니다. 자살로 보기에는 애매하군요.
268 ◆NxVf9dCphwI 2019/12/26 17:57:11 ID : A59he1xBgmH 0
수사관은 애런을 의심 하였지만, 증거가 없어 애런을 체포하지 못했다. 조지 집사는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지만, 증거가 없어 조지를 조지지 못했
수사관은 애런을 의심 하였지만, 증거가 없어 애런을 체포하지 못했다. 조지 집사는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지만, 증거가 없어 조지를 조지지 못했
수사관은 애런을 의심 하였지만, 증거가 없어 애런을 체포하지 못했다. 조지 집사는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지만, 증거가 없어 조지를 조지지 못했
수사관은 애런을 의심 하였지만, 증거가 없어 애런을 체포하지 못했다. 조지 집사는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지만, 증거가 없어 조지를 조지지 못했다. 살인자는 밝혀지지 않았고, 결국 미제 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269 ◆NxVf9dCphwI 2019/12/26 18:01:14 ID : A59he1xBgmH 0
애초에 애런을 믿지 않았던 아버지는 애런을 살인범으로 의심했다. 몇 년 후 애런은 신문을 통해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던셸 가문의
애초에 애런을 믿지 않았던 아버지는 애런을 살인범으로 의심했다. 몇 년 후 애런은 신문을 통해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던셸 가문의
애초에 애런을 믿지 않았던 아버지는 애런을 살인범으로 의심했다. 몇 년 후 애런은 신문을 통해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던셸 가문의
애초에 애런을 믿지 않았던 아버지는 애런을 살인범으로 의심했다. 몇 년 후 애런은 신문을 통해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던셸 가문의 모든 전재산을 사회에 기부한다는 소식과 함께 결국 애런은 살인이라는 죄를 저지르고도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다, 과거의 악마가 애런을 찾아오는 길고 긴 밤에서 애런을 위로해주는 건 아무것도 없다. BAD ENDING
270 이름없음 2019/12/26 17:58:05 ID : hwHyE5VbxDy 0
안 되는데 조지를 조져야하는데 ㄷㄷ
271 ◆NxVf9dCphwI 2019/12/26 18:02:28 ID : A59he1xBgmH 0
조지를 조지지 못했어. 불쌍한 레더들
조지를 조지지 못했어. 불쌍한 레더들
272 이름없음 2019/12/26 18:03:55 ID : hwHyE5VbxDy 0
ㅠㅠㅠㅠㅠ다회차 가능해 스레주?
273 이름없음 2019/12/26 18:04:20 ID : xRu4K1wrhvD 0
아냐 그래도 반은 이루었자나. 제니퍼를 죽였으니까 마음은 편하지
274 ◆NxVf9dCphwI 2019/12/26 18:08:46 ID : A59he1xBgmH 0
2회차는 아마도 2020년에. 어쩌면 2019년 마지막 토요일에 할지도 몰라. 혹시 몰라 지금 바로 할 수 도 있지.
275 이름없음 2019/12/26 18:10:07 ID : wtur9eE09wM 0
아니지 않을까?? '과거의 악마가 애런을 찾아오는 길고 긴 밤에서 애런을 위로해주는 건 아무것도 없다'라고 했으니 마음이 편하지 않았을걸 살인이란 마음에 죄책감을 가지게 하니깐
276 이름없음 2019/12/26 18:12:16 ID : xzUY1fQrfe4 0
그럴수도 있네. 그러면 유산을 위해 제니퍼를 죽였는데 돌아온게 없으니까 허무하다는거지?
277 ◆NxVf9dCphwI 2019/12/26 18:14:28 ID : A59he1xBgmH 0
게임을 즐기는 것 보다는 소개한다는 점이 강한 스레였어. 레주 맘대로 저택 곳곳을 이동시키고, 아이템을 소개하고, 과거기억도 보여주고, 그래도 그런 점이 덕분에 레더들이 몰입해서 '와! 이 캐릭터 나쁘네!', '저 캐릭터 나쁘네!' 해주는 감상 남겨줘서 고마웠어. 2회차를 한다면 아마도 소개하는 부분 없이, 빠르게 진행될거야.
278 이름없음 2019/12/26 18:18:49 ID : Nzaq0oIK5f8 0
'이 캐릭터 나쁘네'보다는 '이 캐릭터 조지자'에 가깝지 않았나...? 어쨌든 즐거웠어!
279 이름없음 2019/12/26 18:21:45 ID : wtur9eE09wM 0
맞아 즐거웠어 2회차도 하고싶다!! 다른 엔딩 보고싶어
280 이름없음 2019/12/26 18:29:06 ID : hwHyE5VbxDy 0
맞앜ㅋㅋㅋ 즐거웠어ㅋㅋ 조지를 조지자는 의견이 더 많았긴 했지만 ㅋㅋㅋㅋ 고생 많았어 스레주
281 ◆NxVf9dCphwI 2020/01/01 18:42:10 ID : A59he1xBgmH 0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그래! 레주가 1년만에 돌아왔어! 사실 1주일 밖에 안됐지만! 그러면 2회차를 시작하자! 1회차에서는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그래! 레주가 1년만에 돌아왔어! 사실 1주일 밖에 안됐지만! 그러면 2회차를 시작하자! 1회차에서는 여러 실수가 많이 있었어. 레주가 게임 진행 보다는 소개에 초점이 맞춰져서 진행이 더뎠거든. 조지를 조진다는 목적도 실패했지. 식사 시간에 조지는 나쁜 사람이에요! 라고 주장했다면 될 지도 몰랐을 텐데 말이야. 아무튼 후회따위 접어버리고 2회차를 시작하자!
282 ◆NxVf9dCphwI 2020/01/01 18:45:39 ID : A59he1xBgmH 0
저녁 7시 경 애런 브루스는 오랜만에 던셸 저택에 도착했습니다. 처음보는 여자가 코트를 달라고 합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283 1
저녁 7시 경 애런 브루스는 오랜만에 던셸 저택에 도착했습니다. 처음보는 여자가 코트를 달라고 합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283 1
저녁 7시 경 애런 브루스는 오랜만에 던셸 저택에 도착했습니다. 처음보는 여자가 코트를 달라고 합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283 1
저녁 7시 경 애런 브루스는 오랜만에 던셸 저택에 도착했습니다. 처음보는 여자가 코트를 달라고 합니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1) 그래, 부탁해. 2) 아니, 내가 입고 있겠어. 3) 내가 당신의 치마도 벗길 수 있으면 좋겠는데
283 이름없음 2020/01/01 18:56:21 ID : hwHyE5VbxDy 0
2
284 이름없음 2020/01/01 18:56:35 ID : hwHyE5VbxDy 0
오오 스레주 돌아왔구나!!
285 ◆NxVf9dCphwI 2020/01/01 19:13:27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처음 보는 여자의 부탁을 거절했다. "아니, 내가 계속 입고 있겠어." "정말이요? 코트가 비에 다 젖었잖아요?" "괜찮아." 여자는 비
애런은 처음 보는 여자의 부탁을 거절했다. "아니, 내가 계속 입고 있겠어." "정말이요? 코트가 비에 다 젖었잖아요?" "괜찮아." 여자는 비
애런은 처음 보는 여자의 부탁을 거절했다. "아니, 내가 계속 입고 있겠어." "정말이요? 코트가 비에 다 젖었잖아요?" "괜찮아." 여자는 비에 젖은 코트를 굳이 입고 있겠다는 애런을 이해하기 힘든 모양이다. 여자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286 ◆NxVf9dCphwI 2020/01/01 19:17:06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대화의 화제를 돌렸다. "새로왔나?" 그러자 여자는 자기소개를 했다. "제 이름은 소피아에요. 도련님의 얼굴은 사진을 보고 알았어요. 엄
애런은 대화의 화제를 돌렸다. "새로왔나?" 그러자 여자는 자기소개를 했다. "제 이름은 소피아에요. 도련님의 얼굴은 사진을 보고 알았어요. 엄
애런은 대화의 화제를 돌렸다. "새로왔나?" 그러자 여자는 자기소개를 했다. "제 이름은 소피아에요. 도련님의 얼굴은 사진을 보고 알았어요. 엄밀히 말하면 신입은 아니죠. 1년동안 여기서 일했거든요. 그런데 도련님은 그동안 집에 오시지 않으셨잖아요?" 소피아는 애런이 오랫동안 집에 오지 않은 것에 궁금한 모양이다.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그동안 좀 바빴어. 2) 난 가족이랑 별로 친하지 않아. 3) 지금 뭐라고 했지?
287 이름없음 2020/01/01 19:26:18 ID : Vhusi3A6i1b 0
가속
288 이름없음 2020/01/01 19:28:02 ID : 5e3RDApaqZc 0
ㅂㅍ 근데 비에 젖은 코트를 굳이 입고다니면 모두가 수상하게 여기고 의심도가 더 높아질것 같아. 그리고 물건 조사하러 다닐때도 코트에서 물이 뚝뚝 떨어질 수 있으니까 어딜 다녀왔는지 알 수 도 있겠다. 괜히 의심받을만한 장소는 처음부터 아예 안 가는게 좋겠어.
289 이름없음 2020/01/01 20:35:43 ID : Nzaq0oIK5f8 0
무난무난하게 1번
290 ◆NxVf9dCphwI 2020/01/01 20:43:28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무난하게 변명했다. "그동안 일 때문에 바빠서."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하고 나서 가족과 만나지못했거든요." 소피아는 납득한 모양이
애런은 무난하게 변명했다. "그동안 일 때문에 바빠서."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하고 나서 가족과 만나지못했거든요." 소피아는 납득한 모양이
애런은 무난하게 변명했다. "그동안 일 때문에 바빠서." "이해해요. 저도 이 일을 하고 나서 가족과 만나지못했거든요." 소피아는 납득한 모양이다.
291 ◆NxVf9dCphwI 2020/01/01 20:45:44 ID : A59he1xBgmH 0
소피아는 이어서 저택에 대해 설명했다. 던셸 저택의 구조와 가족들의 위치에 대해 알려주었다. 애런은 마지막으로 뭐라고 대답할까? >>293 1)
소피아는 이어서 저택에 대해 설명했다. 던셸 저택의 구조와 가족들의 위치에 대해 알려주었다. 애런은 마지막으로 뭐라고 대답할까? >>293 1)
소피아는 이어서 저택에 대해 설명했다. 던셸 저택의 구조와 가족들의 위치에 대해 알려주었다. 애런은 마지막으로 뭐라고 대답할까? 1) 고마워. 2) 그럼 자기는 어디서 만날 수 있지? 예쁜이? 3) 가르쳐주지 않아도 우리집에 뭐가 어디에 있는 지는 잘 알아.
292 이름없음 2020/01/01 21:00:02 ID : QnDvu1hbu8k 0
1
293 이름없음 2020/01/01 21:19:58 ID : Vhusi3A6i1b 0
1
294 ◆NxVf9dCphwI 2020/01/02 11:17:49 ID : A59he1xBgmH 0
애런은 무난하게 고맙다고 말했다. 소피아는 애런이 감사인사에 응답한뒤 요리를 하러갔다. 오늘은 아버지의 50번째 생일날. 매우 훌룡한 요리를 만
애런은 무난하게 고맙다고 말했다. 소피아는 애런이 감사인사에 응답한뒤 요리를 하러갔다. 오늘은 아버지의 50번째 생일날. 매우 훌룡한 요리를 만
애런은 무난하게 고맙다고 말했다. 소피아는 애런이 감사인사에 응답한뒤 요리를 하러갔다. 오늘은 아버지의 50번째 생일날. 매우 훌룡한 요리를 만
애런은 무난하게 고맙다고 말했다. 소피아는 애런이 감사인사에 응답한뒤 요리를 하러갔다. 오늘은 아버지의 50번째 생일날. 매우 훌룡한 요리를 만들겠지. 아마, 애런이 아이템을 2개 얻을 때까지 계속 요리를 할거야. 그전에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가족들과 대화를 하자. 애런은 누구와 대화할까?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집사, 하녀)
295 이름없음 2020/01/02 12:36:54 ID : 0mnvjvBglxz 0
가속
296 이름없음 2020/01/02 13:10:05 ID : lbeE66mGq3V 0
여동생
297 ◆NxVf9dCphwI 2020/01/02 15:03:54 ID : A59he1xBgmH 0
애런은 2층으로 올라가 여동생의 방에 들어갔다. 여동생은 자신의 방에 들어오는 애런을 보고 말했다. "아하! 쥐냄새가 난다 했더니, 날 보러 온
애런은 2층으로 올라가 여동생의 방에 들어갔다. 여동생은 자신의 방에 들어오는 애런을 보고 말했다. "아하! 쥐냄새가 난다 했더니, 날 보러 온
애런은 2층으로 올라가 여동생의 방에 들어갔다. 여동생은 자신의 방에 들어오는 애런을 보고 말했다. "아하! 쥐냄새가 난다 했더니, 날 보러 온
애런은 2층으로 올라가 여동생의 방에 들어갔다. 여동생은 자신의 방에 들어오는 애런을 보고 말했다. "아하! 쥐냄새가 난다 했더니, 날 보러 온거야? 이 쥐새끼야."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좀 어때? 2) 난 쥐가 아니라 네 오빠야. 3) 쥐 냄새는 쥐가 잘 맡지.
298 이름없음 2020/01/02 15:21:49 ID : fVak3BatAlx 0
ㄱㅅ
299 이름없음 2020/01/02 15:32:54 ID : Vhusi3A6i1b 0
2
300 이름없음 2020/01/02 15:33:34 ID : Vhusi3A6i1b 0
아닠ㅋㅋㅋㅋ 인물 한 줄 소개평에 또 죽이러 왔구나는 뭐얔ㅋㅋㅋㅋ
301 ◆NxVf9dCphwI 2020/01/02 20:51:48 ID : A59he1xBgmH 0
애런은 침착하게 대응했다. "내 이름을 알면서 쥐라고 부르지마." 제니퍼는 곰곰히 생각하는 척 했다. "이름... 이름.... 쥐새끼! 지저분한
애런은 침착하게 대응했다. "내 이름을 알면서 쥐라고 부르지마." 제니퍼는 곰곰히 생각하는 척 했다. "이름... 이름.... 쥐새끼! 지저분한
애런은 침착하게 대응했다. "내 이름을 알면서 쥐라고 부르지마." 제니퍼는 곰곰히 생각하는 척 했다. "이름... 이름.... 쥐새끼! 지저분한
애런은 침착하게 대응했다. "내 이름을 알면서 쥐라고 부르지마." 제니퍼는 곰곰히 생각하는 척 했다. "이름... 이름.... 쥐새끼! 지저분한 쥐새끼! 너 작고 시끄러운 쥐를 키운 적이 있지? 내가 그 쥐를 어떻게 했는지 기억나?" 제니퍼는 혼자서 말하고 크게 웃었다. 그러다가 일순 웃음을 멈추고 애런을 바라보았다. "그래서 나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야? 쥐새끼야?" 애런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직도 거울을 모으는구나. 2) 어머니가 너를 걱정하신다. 3) 넌 오늘 시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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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삐쮸🐇 21.02.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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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mK5fammq1z 21.02.2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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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4MlDtcnxyN 21.02.2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