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8 21:26:21 ID : u1dB81eK6rv 5
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2 이름없음 2020/01/18 22:06:30 ID : LcLatuoNuq4 0
중첩된 인생 글쓰다가 필력 떨어져서 포기
3 이름없음 2020/01/19 00:06:41 ID : u1dB81eK6rv 0
차원을 이동하는 이레귤러를 위한 안내서 어디선가 익숙한 사람들이 있을 거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패러디 제목이야.
4 이름없음 2020/01/19 01:50:17 ID : zWlvba646km 0
수선화
5 이름없음 2020/01/19 15:21:20 ID : u1dB81eK6rv 0
태양계 디스코
6 이름없음 2020/01/19 19:20:36 ID : LfgnRDwNvCr 0
잊혀진 것들 루나틱 내가 써도 될까? 무슨 뜻인지 알고 있어! 혹시 쓰려면 뭔가 해야 하나?
7 이름없음 2020/01/19 19:21:40 ID : veFjAqjiqpf 0
악의는 없다
8 이름없음 2020/01/19 19:21:57 ID : u1dB81eK6rv 0
아니! 그냥 가져가도 돼!
9 이름없음 2020/01/19 20:35:28 ID : q6qklgZjtfQ 0
무너진 탑 슬픈 연인들의 초상 용서받지 못할 꿈
10 이름없음 2020/01/20 03:10:55 ID : bCknveMpglC 0
레퀴엠 끊어진 붉은 실의 인연
11 이름없음 2020/01/20 09:01:25 ID : LfgnRDwNvCr 0
고마워 :D 잘 쓸게!
12 이름없음 2020/01/20 14:25:39 ID : 1ba2nu9y1C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 이름없음 2020/01/20 18:51:47 ID : jwFfO5RBhvw 0
부재(不在)
14 이름없음 2020/01/20 21:30:11 ID : CkoMqmHxvcn 0
미안하지만, 실례. kafooster (들으나마나한 이야기)
15 이름없음 2020/01/22 01:59:18 ID : u1dB81eK6rv 0
ㄱㅅ
16 이름없음 2020/01/22 21:09:13 ID : dBfcE8jfO01 0
비관론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낙관론자의 망상
17 이름없음 2020/01/23 00:33:19 ID : i3xCnVhta3u 0
어느 여름 날
18 이름없음 2020/01/23 01:57:52 ID : jwFfO5RBhvw 0
녹음(綠陰)의 조각
19 이름없음 2020/01/26 11:30:54 ID : ipala2lilxx 0
ㄱㅅ
20 이름없음 2020/01/26 11:35:44 ID : JVhApdTSINv 0
우린 더 이상 별을 보지 못하고
21 이름없음 2020/01/26 15:53:53 ID : HwoLala3vba 0
피안화의 세상
22 이름없음 2020/01/26 15:54:08 ID : HwoLala3vba 0
일상의 턴
23 이름없음 2020/01/26 15:54:57 ID : HwoLala3vba 0
THE FANTASY WITHIN
24 이름없음 2020/01/30 11:37:46 ID : u1dB81eK6rv 0
ㄱㅅ
25 이름없음 2020/01/30 18:01:00 ID : 1ba2nu9y1Cn 0
아 레스 내리려고 했는데 비번을 까먹었어ㅠ 미안해 이건 기부 못 할 것 같아ㅠ
26 이름없음 2020/01/30 19:50:52 ID : u1dB81eK6rv 0
신고해서 없애도 될까?
27 이름없음 2020/01/30 19:57:48 ID : i3vinQk3BdT 0
노을과 파도가 하나가 되는 날에
28 이름없음 2020/01/30 21:37:12 ID : 1ba2nu9y1Cn 0
어... 혹시 기분 나빠서 신고하는 거면 좀 그런데 진짜로 없애주고 싶어서 그런 거면 OK
29 이름없음 2020/01/30 22:03:17 ID : u1dB81eK6rv 0
기분 나빠서 그런 게 아니라 진짜로 없애주고 싶어서. 신고가 누적되면 없어지거든.
30 이름없음 2020/01/30 22:03:29 ID : u1dB81eK6rv 0
A Bird Story
31 이름없음 2020/01/31 18:02:13 ID : 1ba2nu9y1Cn 0
아 그렇구나 고마워ㅠㅠ
32 이름없음 2020/01/31 23:52:37 ID : gi9tdwslxxy 0
모순 없는 피사체
33 이름없음 2020/02/01 05:03:34 ID : TTTVcK7By2M 0
색이 바랜 세계의 눈 먼 소녀가 살아가는 방법 +) 쓰고나니까 뭔가 라노벨 제목같아...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0/02/01 05:20:50 ID : q6qklgZjtfQ 0
접속 금란지교 모두가 꿈꾸던 이야기
35 이름없음 2020/02/01 05:28:19 ID : SK0k2oNxUZb 0
한없이 나약했던 우리는
36 이름없음 2020/02/01 07:13:23 ID : TTTVcK7By2M 0
사랑했던 너에게 사랑하는 내가
37 이름없음 2020/02/01 12:17:24 ID : u1dB81eK6rv 0
이거 내가 갖고 갈게!
38 이름없음 2020/02/01 12:29:06 ID : pf85SHzPg45 0
그날 싼 똥은 황금색이였다
39 이름없음 2020/02/01 15:33:32 ID : teJQtxPg40r 0
더는 그러고 싶지 않아 어느 것 하나 예쁜 것이 없다 일어날 수 없는 일 아름다운 인간만이 휘황찬란
40 이름없음 2020/02/01 15:35:17 ID : cnzO5WnVhwJ 0
너가 남겨준 세계는 절망적이였다.
41 이름없음 2020/02/01 21:27:11 ID : xvdu6Y3yE8n 0
찬란한 미래
42 이름없음 2020/02/02 00:29:04 ID : fPjy2GoMqmG 0
희망. 그 밑엔 냉랭한 절망이 나를 바라본다
43 이름없음 2020/02/02 00:39:55 ID : wttcoLbxDzd 0
바람의 색 대지의 색
44 이름없음 2020/02/02 04:53:15 ID : q6qklgZjtfQ 0
희비극 모두가 알고 있지만
45 이름없음 2020/02/02 22:51:34 ID : u1dB81eK6rv 0
ㄱㅅ
46 이름없음 2020/02/03 12:30:45 ID : vDzbva7eY60 0
현혹 眩惑
47 이름없음 2020/02/03 12:35:54 ID : dO7e0oHDAnQ 0
너 아니고 네 이였다 아니고 이었다
48 이름없음 2020/02/05 13:56:57 ID : u1dB81eK6rv 0
ㄱㅅ
49 이름없음 2020/02/05 14:30:38 ID : nRu3zVbDBvz 0
라퓨타
50 이름없음 2020/02/05 21:03:30 ID : jwFfO5RBhvw 1
고해하다
51 이름없음 2020/02/06 04:08:48 ID : g7ulcq7Bs6Z 0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교차했다
52 이름없음 2020/02/08 01:54:20 ID : u1dB81eK6rv 0
ㄱㅅ
53 이름없음 2020/02/08 02:07:19 ID : 04L81bbck4M 0
내일은 해가 뜬다
54 이름없음 2020/02/08 07:59:35 ID : vBhBtjAjjy3 0
마지막 잎새의 의미 남은 자리엔 짙은 음영만이 모르는 고양이가 따라온다
55 이름없음 2020/02/08 08:03:42 ID : 9upSMrvxwoN 0
4시가 되면 사과할거야
56 이름없음 2020/02/10 13:40:18 ID : gmK2L9hbvip 0
이거 내가 가지고 가도 될까?? 제목 너무 좋다..!!
57 이름없음 2020/02/11 01:50:45 ID : 6o43SLcNuk0 0
그녀는 살고 싶었기에 고하다 종말의 상흔
58 이름없음 2020/02/11 03:15:33 ID : jwFfO5RBhvw 0
밤을 그리다
59 이름없음 2020/02/11 11:26:03 ID : u1dB81eK6rv 0
부재의 기억
60 이름없음 2020/02/11 13:04:24 ID : k7bzV9iknyG 0
은하수를 담은 너에게
61 이름없음 2020/02/12 02:35:04 ID : JO002k4MmNu 0
감사!
62 이름없음 2020/02/12 02:35:45 ID : jwFfO5RBhvw 0
Deep In Blue
63 이름없음 2020/02/12 03:55:38 ID : BBzasi07glx 0
꽃병 안 금붕어는 꽃을 사랑하는가
64 이름없음 2020/02/13 01:53:43 ID : 2K6oZa4Mi4N 0
거기에 여름을 두고 왔어 비슷한 느낌 제목 넘많아서 투척 ㅠ
65 이름없음 2020/02/13 02:12:12 ID : q6qklgZjtfQ 0
헉 너무 좋아ㅠㅠㅠ 괜찮다면 가져갈게 고마워! 얘는 동화로 만들면 좋겠다 고마워~
66 이름없음 2020/02/13 02:31:04 ID : 2K6oZa4Mi4N 0
앗 생각보다 빨리 데려가져서 기쁘네 훌륭히 매듭짓는 글이 되길 바람!
67 이름없음 2020/02/14 02:15:25 ID : u1dB81eK6rv 0
모험가를 위한 지침서 트립퍼(or 차원 이동자)를 위한 지침서
68 이름없음 2020/02/14 02:16:37 ID : BdSGlbdCrwI 0
현실 방구석 여포인 내가 이세계에서 마왕님의 구애를 받는 하렘물 용사?!
69 이름없음 2020/02/14 03:54:30 ID : eGpPeMqmHAZ 0
눈에 자꾸 밟혀서. 괜찮다면 내가 받아가도 될까?
70 이름없음 2020/02/14 11:03:48 ID : TTXxTQnyIFd 0
옥탑방 블루스
71 이름없음 2020/02/15 01:41:32 ID : Zg7Aqknu60s 0
5월의 그림자
72 이름없음 2020/02/15 02:26:40 ID : jwFfO5RBhvw 0
해를 삼키다
73 이름없음 2020/02/15 06:41:25 ID : 7hthfdU7s03 0
우리가 우리에게
74 이름없음 2020/02/16 04:24:13 ID : DBs1jy7wJVh 0
" " ("공백"으로 읽으면 된다!!)
75 이름없음 2020/02/16 23:46:14 ID : Wo0la8jhgry 0
13월의 크리스마스
76 이름없음 2020/02/17 00:48:07 ID : BBzasi07glx 0
엉 이제봤네 데려가 데려가!!
77 이름없음 2020/02/19 01:31:37 ID : hfbwttijdDt 0
그 거리에서 기다릴게 눈을 감은, 잠든, 그러나 깬 오늘 꽃 하나를 꺾었어
78 이름없음 2020/02/19 01:47:24 ID : eK5cGpSIHu8 0
해와 달이 동시에 뜬 날에 대하여 너와 만들었던 추억들이 점점 잊혀가고 있어 미안해, 하지만 사랑해도 될까
79 이름없음 2020/02/19 03:42:52 ID : knu8jh9eE8l 0
라벤더 스프라이트 그리고 또 손을 타는 갈대 짐 이야기 (사람 이름 짐, 수화물 짐, 체육관 짐이 엮인 제목이야.) 배에 파묻혀서 가루꿈 포크와 젓가락 내 남편의 아내를 아십니까?
80 이름없음 2020/02/25 20:06:10 ID : u1dB81eK6rv 0
ㄱㅅ
81 이름없음 2020/02/25 21:55:54 ID : cK5dSKY4Fjt 0
헉 마지막꺼 써도 될까?? ㅜㅜ
82 이름없음 2020/02/25 22:03:28 ID : cK5dSKY4Fjt 0
초승달에 걸터앉아
83 이름없음 2020/02/25 22:08:27 ID : k60tAnV9ikq 0
몽상가의 밤 그 연주가 시작되면 사랑울렁증
84 이름없음 2020/02/25 23:21:25 ID : hfbwttijdDt 0
고럼고럼~~
85 이름없음 2020/02/26 04:42:04 ID : si5U7Ai0064 0
한여름 바다의 추억
86 이름없음 2020/02/26 19:50:13 ID : SGlhhs8ry0l 0
그날 밤 너는 달야하는 밤 너에게는 비밀이야 너를 그리워하는 중 내 소원은 너야 여름 한 스푼
87 이름없음 2020/03/02 05:02:51 ID : 3Ve3QnyHyFf 0
이거랑, 그녀는 살고 싶었기에 데려갈게!
88 이름없음 2020/03/02 07:47:08 ID : ttgY3BbDBwM 0
암브로시아를 탐하고 넥타르를 취한 인간 얇은 새벽녘 영원히 너를 위할 수는 없다 독약이 가져온 인생 그녀는 핏덩이 위에서 웃는다 아가페의 배신
89 이름없음 2020/03/02 07:49:29 ID : gjfWjbg6run 0
라벤더 스프라이트 쓸게...!!
90 이름없음 2020/03/02 11:23:30 ID : jcrcFdCo3Qn 0
초승달에 걸터앉아 그날 밤 너는 얇은 새벽녘, 영원히 너를 위할 수는 없다 쓸게! 고마워:)
91 이름없음 2020/03/02 23:22:05 ID : BtbilCjjzfh 0
불태운 감정과 절대적 모순
92 이름없음 2020/03/03 01:12:59 ID : q1va5SGrcHD 0
어떤 그런 겨울
93 이름없음 2020/03/03 01:36:50 ID : A3Ve1yMqnWl 0
미스터 파드레
94 이름없음 2020/03/03 12:04:16 ID : cK5dSKY4Fjt 0
웅 잘써!!
95 이름없음 2020/03/04 21:43:15 ID : 9upSMrvxwoN 0
플라톤의 인간 디오게네스의 썰을 읽고 와야 이해되는 제목
96 이름없음 2020/03/05 01:33:36 ID : fPjy2GoMqmG 0
1. 램프 속 등불이 춤추는 밤 2. 숲속의 파랑새 3. 붉은빛 바람은 곱슬거리며 4. 밤속의 길잃은 별님 5. 연잎은 눈물을 머금고
97 이름없음 2020/03/08 23:34:07 ID : eK5cGpSIHu8 0
.
98 이름없음 2020/03/08 23:36:02 ID : eK5cGpSIHu8 0
아가페의 배신 쓸게!!
99 이름없음 2020/03/09 15:54:38 ID : 9dxwq40reZj 0
햇빛을 머금고
100 이름없음 2020/03/09 15:55:52 ID : q1xDBwLcHyI 0
우울의 농도
101 . 2020/03/09 15:56:17 ID : g3QrcKZdyNv 0
내가 가져갈랴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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