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게부터 집착과 혐관까지 다 가능 어떤 작품의 대사도 좋아 문장 형식으로 써보자 ㅜ오늘 혹시 시간 있어요?

ㅗ 싫어요. 저 애인 있어요. ㅜ 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진짜좋아해

ㅗ 신고한다 신고할거야 진짜로 신고할거라고! 다가오지마! ㅜ 왜 나는 안 되는거야......? 내가 쟤보다 부족한게 뭔데? 나랑 있자. 응?

ㅗ 네 관 옆에서라면야 얼마든 있어줄게. ㅜ저기, 싫어하는 것도 취향이래. 난 네 취향?

ㅗ 취두부로 맞아볼래? ㅜ 혹시...❥ 나랑 데이트 할래...?

ㅗ 아뇨 누구신데요...? 초면에 무례하시네요 ㅜ 우리 집에 고양이 보러 갈래?

ㅗ 나 고양이알레르기있어 ㅜ 우~베이베♡

ㅗ 우~아재요... ㅜ 내가 널 좋아하는 것 같아. 왠지 네 생각만 하게 돼, 네 습관을 따라하게 돼.

ㅗ 미안, 난 너 안 좋아해. 그나저나 내 생각 하는 건 네 마음이라지만 습관 따라하는 건 그만하면 안될까? 괜히 불쾌하네. ㅜ 사랑해. 언제부터인지 내 세계가 네 색으로 서서히 물들어간 것 같아. 너의 색과 나의 스케치로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

ㅗ 빨주노초파남보 모든 물감을 섞으면 검은 색이 된다더라. 난 불필요하게 너의 세계가 섞이는 바람에 검게 물들어버렸어. 이게 지금의 나야. 아무리 그림을 그리려 해도 우리는 검정일 뿐. ㅜ 바다를 볼 때마다 그대 생각이 나요. 바다의 짙푸름과 깊음이 그대를 닮았어요. 그대를 볼 수 없을 때마다 바다에서 위로받고는 해요.

ㅗ 소름돋고 불쾌하네요. 이러지 말아주세요. ㅜ 너는 나의 세계

ㅗ 으으으으으, 으읏.. 흣... 흐윽.... 어째...서!!! 기분나빠.... 왜.. 나한테 말 걸지 말라고 했잖아!!! 다른 애들도 있는데!! 흐으으으아아아앙!!!!! 싫어!!! 싫다고!!!! ㅜ 나에게서 떨어지지 말아줘, 나만을 봐줘, 나랑만 얘기해줘, 나만 생각해줘, 나만 만져줘..... 헤헤헤, 네가 만져주면 뭔가 둥실둥실 떠가는 것 같이, 마음이 행복으로 가득 차서... 사랑해, 좋아해, 몇번이고 말할 거야. 너도 날 좋아하지? 사랑하고 있는거지? 그렇지? 왜 대답 안해줘? 나를 사랑하고 있잖아. 어서 대답해.... 아, 그렇구나? 잠시 여행을 간 거야! 우웅... 나만 빼고 가다니 치사하네! 흥흥! 나도 따라 갈 거다 뭐! .... 헤헤, 우리 같이 여행가는 건 처음이네? 케헥! 그래도 추우니까 붙어 있지, 헥, 않으면... 그치? 헤헤헤... 붙어도... 좀, 춥, 케헥, 네......

ㅗ아 ㅅ,, 꺼져ㅕㅕㅕ 여기 열대우림인데 뭘 추워 춥긴 샹 ㅜ 흐흐흐 ○○짱 난 ○○짱이 좋아 흐흐흐

ㅗ ο οποίος? ㅜ 자기, 이상한 사람이 자꾸 치근덕거려서 힘들어. 저 사람 혼내줘.

ㅗ 자기, 미안한데 그만 앵겼으면 좋겠어. 너 말고 딴 사람이 좋아. 그리고 땀냄새가 너무 역해. ㅜ 내 모든걸 줘도 분명 받아주지 않을걸 잘 알아. 늘 항상 촐랑거렸지만 지금만큼은 정말 진지해. 너 없으면 못 살 것 같아.

ㅗ 그럼 살지 말던가. ㅜ 너랑 내가 손잡고 걷는게 당연한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

ㅗ 손잡고 걷는게 당연한 관계? 그게 뭔데 걍 시름시름 ㅜ 어쩔나 어쩌라구 나나봐 ok?

ㅗ 웃기지마 니 말투 맘에 안들어서 싫어 ㅜ 사랑해 하루종일 네 생각밖에 안 나 너가 없었으면 나 진짜 힘들었을거야 진짜 사랑해줄게 먼저 연락해줘 제발..

ㅗ네가 먼저 연락했더라도 안 받아줄거였지만, 나보고 먼저 연락해달라고 하니까 더 찌질해 보여. 왜 먼저 다가올 생각을 안하고 다가와 주기만을 기다려? 너 진짜 별로다. ㅜ 너는 진짜....나쁜 놈이야. 내가 널 그렇게 사랑하는걸 알면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그래도 사랑해.

ㅗ 알아, 나 나쁜놈인 것도 알고, 네가 날 사랑하는 것도 알아. 그리고 난 널 사랑하지 않아. 나 사랑하지마. 아 잠깐만 나 마음 찢어져,,,, ㅜ 사랑해.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해.

ㅗ미안한거 알면 그만 좀 하지? ㅜ 몰라 그냥 사랑해

ㅗ 그렇게 가벼운 마음이면 진심도 아니잖아. 잊어. ㅜ 나는 네게 큰 의미가 되고 싶은 게 아니야. 그냥, 알고 있으면 좋겠어서 그래.

ㅗ 그런건 바라지도 마. 너한테 의미같은거 두지도 않으니까. ㅜ 저번에 보여줬던 카페는 어때? 분위기도 좋은데 같이 가지 않을래?

ㅗ 아 거기? 미안ㅠ 거기 이미 갔어. 근데 생각보다 별로라서 다신 안가려고^^ ㅜ있잖아, 나 너랑 같이 죽고 싶어. 널 너무 사랑해. 지금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같이 죽자.

ㅗ 미쳤어? 내가 왜 내 삶을 망쳐야 하는 지 이해가 안 되네. ㅜ 좋아해

ㅗ 꺼져. 기분나쁘니까 얼씬도 하지마 ㅜ너의 전부를 원해. 감정도 마음도 생각도 내가 가지고싶어. 내 생각만 해줘. 내 걱정만 해줘. 나만 보고, 나를 사랑해줘

ㅗ 뭐? 생각을 좀 하고 말해. 그런 건 죽을 듯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행동이자 품는 마음이야. 외사랑이 아니라. ㅜ 사랑해. 몇억 년이 지나고 너와 내가 몇 번이고 죽고 태어남을 반복해도, 너만을 사랑할게.

ㅗ 난 그 오랜 시간동안 널 증오해 왔는데, 왜 그걸 모르지? ㅜ 네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어. 그러니까 적어도, 네가 날 영원히 기억해줬음 좋겠어.

ㅗ 그게 사랑인거야. 네게 그런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권리는 여즉 없었고. ㅜ 내 목숨을 네게 쥐여줄게. 필요해질 때 쓰고, 필요 없어지면 갖다 버려. 이게 내 사랑이야.

ㅗ 어디보자.... 분리수거장이 어딨지? ㅜ 만약 내가 부서진다 해도 나의 조각들이 그대의 가슴에 박힐 수만 있다면 나는 만족해

ㅗ 뭐야 저리 꺼져!-3- ㅜ사랑해 널 이느낌 이대로

ㅗ나도 그래 근데 그 대상이 넌 아니야 ㅜ내가 곰곰히 생각해봤거든. 네가 왜 날 밀어낼까?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가. 솔직히 너도 즐겼잖아. 안 그래? 진짜 내가 싫었다면 나를 무시하겠지. 굳이 매번 귀찮게 반응할 이유가 뭐가 있겠어. 너는 항상 아니라고 하지만 난 알 수 있어. 네 성격상 자존심이 용납 못 하겠지. 네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는게. 뭐 네가 쉽게 인정하려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빨리 너도 네 마음을 자각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ㅗ ㅜ 내 손 잡아도 돼.

ㅜ 발 저리 치워 ㅜ 나에겐 당신밖에 없다는거 잘 알잖아요 당신만을 사랑할게요 그러니 당신도 나만을 바라봐주면 안되나요?

ㅗ 내겐 그대를 담을 공간이 없어요 ㅜ 네 곁에서 영원토록 쉬었다 가고 싶어

ㅗ 내 옆에서 뒤지고 싶다는 소리야? 죽을거면 묫자리는 딴데 알아봐. ㅜ네가 나한테 이러면 안되지...어떻게 사랑을 줬다 뺏을수가 있어..응? 대답 좀 해줘, 제발.

ㅗ 저리가...서 놀아 ㅜ 난 싫지만,네가 괜찮다니 다행이네.

ㅗ 나도 싫은데 뭔 소리야? ㅜ 사랑해. 그냥.. 그렇다고. 알아줬으면 했어.

ㅗ 뭐야? 혼자 알 것이지. 왜 말해서 기분 더럽게 만드냐? 꺼져. ㅜ사랑해, 좋아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해

ㅗ국어공부 더 하고 와. ㅜ오늘도 너와 마주칠 거라는 생각 하나로 삶을 버텨.

ㅗ난 그런 너 때문에 지옥을 느끼고 있어.그러니까,좋은 말로 할때 꺼져 ㅜ난 너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의 끝에서 내일을 기다려

ㅗ그 끝에서 그냥 떨어지는건 어때? 아니다 그냥 사라져 ㅜ보고싶엉 언제왕? ㅜㅜ 나 기다리는거 너무 힘들어 우리 떨어진지 벌써 1분하고 30초지났웅ㅜㅜ

ㅗ 쫌 참아; 그리고 나 기다리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ㅜ 진짜 결혼하자 난 첩실도 괜찮아

ㅗ 첩실도 좋다고... 어떤 관계라도 사랑이 없으면 의미가 없잖니. 나를 더 곤란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하네. ㅜ 당신을 사랑합니다. 온 생애를 다해서 당신을 사랑해요. 이미 정답을 알면서도 고백한 것을 용서해 주겠습니까? 이젠 어떤 대답이든 받아들일 수 있으니...

ㅗ 답을 알고 있다는 이가 어째서 묻는가? 그것은 어리석은 희망인가? 끝없는 미련인가? 어느 쪽이든 스스로를 위한 독선에 위선을 감아 휘두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위선자에게 건네줄 대답은 나에게 없다. ㅜ그대는 언제나 아름답구려. 내 이 마음을 전하지 못해 열흘 밤낮을 앓았소이다.

ㅗ허면 더 아프십시오. 열흘 밤낮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말입니다. 하여 그 추잡한 마음을 품고만 살다, 죽을 때가 다가오면 그제야 꺼내어 그저 땅에 묻으십시오. ㅜ이제 눈치챌 때도 되지 않았어? 다른게 필요한 게 아니아. 네 사랑이 필요한 거야. 네가 이 세상을 살아가기에 내 삶에 의미가 있고, 너와 함께하는 순간이기에 나는 행복한거야.

ㅗ 난 안 행복해 ㅜ 내가 좋다면 좋다고 말하지 그랬어

ㅗ 뭔 개소리야. ㅜ 왜 나 안 봐줘... 내가 싫어진거야? 난 네가 너무 좋아서 놔줄 생각이 없는데.

ㅗ손모가지 비틀어 버리기 전에 놔라. ㅜЯ тебя люблю

ㅗ Пошёл ты Cyka Blyat ㅜ 오늘 뭐해? 별 일 없으면 나랑 놀러가자! 너랑 있으면 어디든 좋아

ㅗ애석하게도 별 일이 있어. 너랑 있으면 나는 숨이 막혀서 병원에 가야 할 거 같거든. ㅜ나라고 널 사랑하고 싶은 줄 알아? 나도 나 좋다는 사람이랑 만나고 싶어. 근데 어떡해. 내 마음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걸. 나도 모르게 내 시선이 하루 종일 네 뒤꽁무니만 쫓아. 그러니까 한 번만, 딱 한 번만, 내게 기회를 줄 수는 없어?

ㅗ 네가 날 사랑하고 싶지 않던 어쩌던, 그건 오로지 네 몫이지. 왜 나한테 와서 지랄이니? 기회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말로 할때 그냥 꺼져. ㅜ나는 그냥, 널 다시 한번 볼 수 있어서 기뻤어. 많이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해주고 싶었어. 단지 그것뿐이야.

ㅗ 네가 날 사랑한다는 사실이 내게는 부담으로만 다가와 ㅜ 좋아해 좋아한다고 너만 가질수 있으면 아니 가지는것 까진 바라지도 않아 그냥 한번만 나 보면서 웃어줘 그럼 나 정말 행복할거야 응? 사랑해

ㅗ 내가 과연 널 보고 진심으로 웃을수 있을까...? 아무래도 너가 행복하려면 내가 불행해 질것같다 그치? ㅜ좋아한단 말도 모자라 정말 사랑해 내 맘 너도 알고 있을거라 믿을게

ㅗ 이래서 미친놈이 믿음을 가지면 무섭단건가. 그 사랑, 나한텐 길가에 떨어진 전단지보다 가치가 없어. ㅜ 멀리서 쳐다만보면 안될까? 좋아해달라고는 하지 않을게. 그냥 볼 수 있게만 해줘.

ㅗ 보면 닳아. ㅜ 좋아해. 너가 없으면 죽어버릴 것 같아.

ㅗ 죽으면 되겠네. ㅜ 이 감정이 뭔지를 모르겠어. 잘 모르겠는데 너랑 관련되어 있는 건 알아. 나쁜 건 아닌거 같은데 날 이상하게 만들어. 근데 그게 싫지 않아. 이런 걸 받아들이는 내가 이상해진 것 같고 널 보면 울것 같은 기분이야. 내가 지금 너한테 무슨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이렇게 알리고 싶었어. 넌 내가 왜 이러는 지 알아?

ㅗ 니 상태가 어떻든 나랑 뭔 상관? 길 막지 말고 꺼져. ㅜ 너만 보면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뛰어! 너한테 내 모든 걸 바치고 싶어. 이게 바로 사랑인 걸까?

ㅗ 부정맥 아닐까? ㅜ 내가 좀 더 잘할게.나 버리지 마요.

ㅗ 네가 여기서 더 잘할수는 없어. 너는 충분해. 부족한 건 나니까, 널 탓하지 말아. 날 탓하며 살아. 잘 있어. ㅜ 네가 좋아. 네가 너무 사랑스럽고 좋아서 어쩌지를 못하겠어. 나도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너무 큰 욕심일까?

ㅗ ...미안, 네 마음은 나 같은 게 받기에는 너무 대단하고, 음, 부적절하다고 해야 하려나. 너는 너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해. 나 같은 게 아니라. ㅜ 사랑해. 내 온 마음을 담아서. 넘쳐흘러 결국 터져버릴 만큼.

ㅗ 그 사랑에 파묻혀서 나 자신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 미안하지만 그 사랑은 너 혼자서 간직해 줘. ㅜ 내가 뭘 어떻게 하면 날 바라봐 줄거야? 응? 뭐든지 할게, 그니까 나 좀 봐줘...나 좀 사랑해 줘...이렇게 빌게. 제발.

ㅗ 망가지는 모습을 봐서 참 기쁘지만, 날 가지고 싶다면 더 빌어봐. 아, 울면 더 좋을 것 같고. ㅜ 저기, 싫어하는 것도 사랑이라던데. 난 네가 싫어. 정말 죽어라 싫어. 내 이런 모습 때문에 넌 내가 싫겠지. 그래, 난 모두 거짓만을 말했어(=싫어한다는 게 모두 거짓이라는 소리). 너도 잘 알잖아, 허니.

ㅗ 난 싫어 거짓말 아니고 진짜 너가 너무 싫어!!!!! ㅜ 사랑해 좋아해 사귀자

ㅗ 진부하다, 난 뻔한 사람은 싫던데. ㅜ 우리집에 강아지 보러 갈래?

ㅗ 아... 미안한데 내가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어서...ㅠㅠ ㅜ 이거 내가 키우는 강아지 사진이야~~ 귀엽지??! 너 닮아서 더 귀여운 것 같아!!!!>_<♡♡♡

ㅗ아 그래? 난 강아지 별로인데. ㅜ좋아해, 사랑해, 수 많은 별들을 다 합해도 널 좋아하는 이 마음을 표현 할 수 없을 것 같아. 부디, 나와 찬란한 앞길을 함께 해줘.

ㅗ 표현 못 하면 저리가 ㅜ ❤️이 하트를 뺀 만큼 널 사랑해

ㅗ 대가리도 같이 뺀거야? ㅜ 너에게 나를 바치고 싶어.

ㅗ 필요 없는데. 그냥 갖다 버리지? ㅜ 네가 나의 구원이자, 나의 기적이야. 나는 네가 없으면 안돼. 네가 필요해. 그러니까 너도 내가 필요하다고 해주면 안돼? 이 감정에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어.

ㅗ 앗 시발 다리 아퍼. 내일 수영장 가야 하는데. ㅜ 야, 내가 너 좀 좋아하는 것 같아. 너... 내 남자/여자 할래?

ㅗ 좀?? 좀???? 그깟 작은 마음은 필요없어!! 썩 꺼져!!! ㅜ 난 네가 너무 좋아! 다시는 너 같은 사람 못 만날 것 같아. 나한테 네 인생을 걸어보지 않을래? 후회 안 하게 해줄게!

ㅗ 너무 큰 리스크 아닐까? 후회를 할지 안할지 네가 어떻게 그걸 정해? ㅜ너는 너무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이야. 눈을 마주치기 너무 힘들만큼. 그런데도 너를 감히 사랑한다고 말해볼게,사랑해.

ㅗ너 따위가 나와 사랑을 나누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ㅜ 가지 마, 이렇게 부탁할게. 내 옆에 있어줘.

ㅗ 제발 나한테 집착 좀 하지마 ㅜ 나 좀 묶어줘 묶인 상태에서 하고싶어

ㅗ 이별을 묶인 상태에서 하고 싶다는 애는 또 처음이네... ㅜ 손 잡아줘. 안아줘도 되고.

ㅗ 어우... 오마이갓... 그... 진심이세요? 아니죠? 당연히 둘 다 싫고요 저기 저만치로 가주셨으면 좋겠어요... ㅜ아잉 쪼아행 쪼꼬우유만큼 쪼아해! ...이렇게까지 하는데 나 좀 봐주면 안될까?

ㅗ … 도대체 그딴 말투는 어디서 배워온거야.. 일단 내 귓구멍부터 보호할래 ㅜ 나 방금 좋은 생각이 났어! 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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