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게부터 집착과 혐관까지 다 가능 어떤 작품의 대사도 좋아 문장 형식으로 써보자 ㅜ오늘 혹시 시간 있어요?

ㅗ 그럼 죽든지 ㅜ 좋아해 히히 나는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아!

ㅗ 난 네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데 ㅜ 어떻게 하면 네가 날 좋아해줄수있어? 내가 노력할게

ㅗ 죽으면 ㅜ 그댈 위해 죽게 해줘요

ㅗ 네 죽으세요 ㅜ 좋아하는 거 있어? 내가 다 사줄게

ㅗ 이 세상을 전부. 거기에 당신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ㅜ 나,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 전학 가고 나서도 연락해 주면 안 될까?

ㅗ어...미안한데 누구야? 나 알아? ㅜ 나 너 좋아하는데. 몰랐어? 나름 티냈다고 생각하는데.

ㅗ 응 어쩔티비 저쩔냉장고~ ㅜ 니 남친 싸움 잘 하냐?

ㅗ아니, 근데 내가 싸움을 잘해. 싸울래? ㅜ 너 진짜 짜증나. 사랑 관련된걸 볼때 마다 네 생각이 나서 일상생활이 안되잖아. 책임져

ㅗ누구세요; ㅜ진짜 사랑해... 너무 좋아...

ㅗ 제발 그만 좀 해 난 너 싫다니까 ㅜ 나의 하루는 너로 시작해 너로 끝나

ㅗ 전자는 몰라도 후자는 맞췄네. 너는 내가 끝낼거니까 ㅜ 내가 뭘 어떻게 하면 이 사랑을 받아줄거야? 적어도 이 사랑이 진짜라는걸 믿어주기만 해도 난 바랄게 없을텐데...그러니까 알려줘, 이 사랑을 확인 시키는 방법을.

ㅗ 뿡 ㅜ 네 이름이 나를 증명해.

ㅗ 제 이름이 왜 님을 증명해요;; 으 ㅜ 네 이름 한 자 마저도 너무 소중해 이름을 부르려다가도 머뭇거리게 돼. 내 입안에서 네 이름이 항상 멤돌고있어.

ㅗ 내 이름 네 입에서 뱉지 마. 그대로 삼켜 질식하길 바라. ㅜ 추운 겨울 네게 내 모든 온기를 줄게. 넌 그 두 눈에 날 담아줘.

ㅗ 그 온기 때문에 숨막혀 죽을것 같은데, 그거까진 고려하지 못한 모양이구나. 한심하네. 너를 내 눈에 담아낼 바에는 차라리 이 두눈을 파내버리겠어. ㅜ네 존재 그자체 만으로 날 살아 숨쉬게 해.

ㅗ 그래? 난 네 존재 만으로도 죽고 싶은데. ㅜ 빛나는 나의 별아, 사랑해.

ㅗ 그래요. 당신과 별의 거리만큼, 혹은 그보다 더 멀리. 저희의 거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멀어졌으면 좋겠어요. ㅜ 이따금씩 너랑 같이 죽고 싶어져. 사랑한다는 말 몇 마디보다 너와 삶을 함께 살고, 함께 끝낸다는 평생을 기약하고 싶어.

ㅗ 집착을 사랑이라는 같잖은 감정으로 포장하려 들지 마. 네 사랑이 나를 갉아먹고 자란다는 게 가장 끔찍해. ㅜ 이런 게 사랑일까. 달아오른 내 귀가 터져버릴까봐 널 제대로 보지도 못해.

ㅗ 그거 공포야 ㅜ 한날 한시에 너와 태어나진 못했어도, 한날 한시에 너와 죽고 싶어

ㅗ그 집착,그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망가졌어.그런데...네 입에서 어떻게 그런 말이 나올 수 있어? ㅜ너와 함께 별이 되어,밤하늘에서 춤추고 싶어.

ㅗ 죽을 거면 니나 죽어 ㅜ 나는 달콤한 말은 못해주지만, 행동으로 표현해줄 수 있어. 나 너 좋아해.

ㅗ 아... 어! 그렇구나! 그럼 지금 당장 꺼져줄래? 그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건데. ㅜ 나 토요일에 콘서트 잡혀있다. 짠, 여기 티켓도 준비해옴. 보러 와 줄 거지?

이 스레 제목이 너무 야해

>>424 한번도 그런 생각 안 해봤는데 갑자기 신경쓰이잖아...ㅋㅋㅋㅋ

ㅗ 그날 최애 콘서크 날이라 안되겠다. 근데 사실 일정 없어도 너 보러는 안 가 ㅎ ㅜ 엄마, 절 버리지 마세요. 엄마를 기다렸어요. 제가 왜 싫어요? 저 정말 잘 할게요. 엄마 말도 잘 들었잖아요. 저 한 번도 안 울고 엄마를 기다렸어요. 아무도 괴롭히지 않았어요. 조용히 있었어요. 이제 혼자서 빨래도 할 줄 알아요. 귀찮게 안 굴테니 제발 절 다시 버리지만 말아줘요. 전 엄마 사랑한단 말이에요. .

ㅗ 싫어하는 데에 이유가 꼭 있지만은 않아. 보기만 해도 역하고, 꼴도 보기 싫을 때도 있는 거야. 네가 날 사랑한다 한들, 빨래를 스스로 할 줄 알게 되었다 해도 나는 네가 여전히 꼴도 보기 싫어. ㅜ 사랑해.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내 절반을 주면, 너도 네 절반을 줄 수 있어? 우리의 반은 우리가 되는 거야.

ㅗ 아니, 나는 온전한 내가 좋아. 그리고, 내가 왜 너를 위해 반을 줘야하는거야? ㅜ 최근에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은 귀엽고, 다정하고, 그리고.. 내 앞에 있지.

ㅗ 응, 네 앞에 있는 건 거울이지. 그래, 네 자기애 잘 봤어. 기껏 불러다 놓고 한다는 짓이 자기애 뽐내기라니. 다신 연락하지 마. ㅜ 추운 겨울, 네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ㅗ 겨울에 하와이가서 추울 일 없으니 저리가 ㅜ 자니...?

ㅗ 연락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을텐데 ㅜ달이 차고 기우는 걸 반복하는 동안에만 내 옆에 있어줘요 많은 건 바라지도않아요

ㅗ꺼져. 니 인생에서 영원히 달이 안 뜨게 하는 수가 있어. ㅜ가지마.

ㅗ 네가 뭘 어쩌려고. 막기라도 하게? 집착좀 하지마. 짜증나니까. ㅜ네가 원하기만 한다면 난 저 하늘의 별처럼 내 몸을 불사지르는 것도 고민하지 않을거야. 뭐든지. 네가 원한다면.

ㅗ 그래. 원하지 않으니 이만 비켜주겠나? ㅜ 자네는 나를 별로 마주치고 싶지 않겠지... 먼저 자리를 뜨겠네. 저, 시간이 된다면....... 아닐세. 좋은 하루 되길.

ㅗ 제 맘 알아주셔서 감사하네요, 그럼, 어서빨리 꺼져 주시겠어요? ㅜ 사랑해, 자기야

ㅗ꺼져줘, 쓰레기 ㅜ내가 널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안되는 거야?

ㅗ ? 도대체 왜... 될 거라고 생각한 거지? ㅜ달이 아름다워

ㅗ 그래, 넌 못생겼고. ㅜ 너 정말 사랑스럽다. 넌 어떻게 여기 이마에 이렇게 구부러지는 잔머리마저 사랑스럽니?

ㅗ 아, 미용실 가야겠다. 머리 빡빡 밀어야지. ㅜ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ㅗ 난 아닌데 ㅜ 너무 예쁘셔서 그런데 번호 좀 주실 수 있나요..?

ㅗ 아이고 갑자기 전화번호가 기억이 안나네 안녕히가세요 ㅜ 내 마지막 첫사랑은 너야

ㅗ 그래? 그럼 넌 평생 애인 없이 살겠네 ㅜ 안아줘요

ㅗ더운데... 전기장판 때문에 너무 덥거든요 미안 ㅜ나랑 놀러갈래? 하루만 내게 기회를 줘봐 응?

ㅗ제발 꺼져줄래?하루만 나에게 휴식좀 줘봐 응? ㅜ하늘과 땅에게 맹세하여 당신을 향한 마음을 영원토록 유지할것을 약속하마.비록 이런 나이지만.기댈자가 너라는 자밖에 없네.이런 나도 사랑해주겠나?

ㅗ그대는,늘 이런 식이군요.저는 그대에게 마음이 없습니다. ㅜ땅과 하늘에 맹세하셨으니,저는 저 별과 태양에 맹세하겠습니다.영원히,그대 곁에 머무르겠다고.

ㅗ꺼져 ㅜ나 보고싶었어?

ㅗ 좋을 대로 생각해ㅎㅎ ㅜ 올해는 2022년이 되자마자 네 얼굴을 보지 못 했으니까, 내년에는 꼭 보고싶어! 2023년에 1월 1일은 나와 함께하지 않을래?

ㅗ 내 삶에 한 번 뿐인 2023년 1월 1일을 고작 너한테 허비하라고? ㅜ 나 당신 없이는 정말 안 될 것 같은데, 나와 백년해로 해줄래요?

ㅗ 날 찾지 말아줘요, 이미 죽고 없을테니. ㅜ 당신에게 받는 미움도 행복해요. 날 더 미워해주세요.

ㅗ변태같은 자에게 나눌 감정은 단 한톨도 없다네. ㅜ왜 이 마음을 몰라주는 것인지...그대는 참으로 잔인하구려. 그래도 당신을 사랑하오.

ㅗ 싫다 하면 그런 줄 아셔야지요. 버선발에 차이고 수염 끄댕이를 잡혀도 제가 좋으시다니, 참 변태 같은 분이네요. ㅜ 하지만 당신은 달라요. 그 도도한 모습에 가슴이 설레이네요. 제발 한 번이라도 좋으니 저를 돌아봐 주실 순 없나요?

ㅗ 돌아보는건 몰라도 돌아가시게 만들어줄순 있는데 ㅜ 정말 사랑해. 이런 사랑 한번도 없었어. 날 받아줘

ㅗ 당신의 유일이, 저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ㅜ당신이 절 싫어한다는 건 알아요, 하지만... 당신의 인생에 나란 사람이 있었단 것만 기억해줘요, 어떤 형태로든...

ㅗ 누가 그랬니 망각은 축복이라고, 이 말은 진실이였어. ㅜ 사랑은 오래 참고 , 헤어짐을 준비하며 , 늘 베풀어야 한다.

ㅗ껒 ㅜ오늘 시간있어요?

ㅗ 시간은 많은데 너에게 쓸 시간은 없어 ㅜ나 사랑해주면 안돼요?

ㅗ내가 왜 당신을 사랑해야 해요? ㅜ 떠나지 말아요...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게요. 한 번만 더 기회를 줘요.

ㅗ 구질구질하게 붙잡지 마요. 이미 다 끝난 일이니까요. ㅜ 사랑해. 내 첫사랑.

ㅗ 엑 누구세요? 개 역겹네 ㅜ 보고싶다 널 향한 내 마음 아직 안변했어

ㅗ 미안한데 내 마음은 변한지 오래라. ㅜ 연락 한 번만 해주면 안될까?

ㅗ 나 휴대폰 없어 ㅜ 이제 나 좀 봐줘요

ㅗ 죄송해요 당신보면 제 눈이 썩을거 같아서ㅎ ㅜ 하루하루 당신과 함께했던 순간들만 보여요.만약 당신에게 한번더 사랑을 속삭이고 싶은데,너무 욕심 같지만,..다시 한번 받아주시길..이런 나라도 제발 사랑해주시길..저에겐 당신이란 자밖에 없어요..

ㅗ 난 그런 널 버린지가 언제인데 ㅜ 영원히 내가 미소지어주겠니?

ㅗ 아 죄송해요 제 얼굴근육이 그쪽만 보면 굳어서 못 웃을거같은데요 ㅜ 내일 시간있어요? 나랑 같이 점심이라도 먹을래요? 웬만하면 내일 점심 같이 먹는김에 평생 같이 먹어주면 좋구요

ㅗ 그랬다간 전 평생 소화불량에 시달리게 될거에요. 당신 얼굴 보는건 생각보다 더 힘들거든요. ㅜ 사랑해요. 뭐든지 말만 해요. 내가 다 줄께요. 그러니까 나...한번만 봐주면 안될까요?

ㅗ나 니 한정 시각장애 있음. ㅜ 나 너 좋아해.

ㅗ 난 너를 증오해.더 이상 얼굴 볼일 없었으면 좋겠어. ㅜ 씨,내가 먼저 고백하려 했는데.나도 너 좋아해.

ㅗ 혹시 고백의 뜻을 그 한 가지로 알아들은 거니? 너의 무식함이 지탄스럽다. ㅜ 왜 날 안 봐주는 거예요? 내가 그 누구보다 사랑해줄 수 있는데

ㅗ웩, 미쳤니 널 보게? 네 얼굴은 내 타입 아니라 못보겠다. 그리고 오글거려 그 놈의 사랑 이야기 그만해줄래? 스토커씨. ㅜ 오랫동안 노력하고 노력해서 이제야 당신에게 어울릴만한 사람이 되어 제가 돌아왔어요. 그러니까 저랑 결혼해줄래요?

ㅗ 저 결혼했는데요? ㅜ 널 만난 건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야!

ㅗ 행운? 내 앞에서 이상한 소리하지마 ㅜ난 네가 아니면 안돼 이젠 내 맘을 받아줄 때도 되지 않았어?

ㅗ 뭐, 한 백 년만 더 기다려 보던가. ㅜ 요즘 하늘 예쁘더라. 같이 놀러가서 노을이라도 볼래?

ㅗ ;; 너 혼자 가서 봐 ㅜ 나랑 같이 데이트 할래?

ㅗ 제가...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ㅜ 선생님. 제가 생각보다 선생님을 되게 오랫동안 좋아했거든요. 4년동안 좋아했고 그중에서 1년은 마음을 부정하는데에 썼고 또 1년 반은 단념하는데에 소비했어요. 되게 의미없는 낭비인데, 그쵸. 그런데요, 쌤. 이제 좋아했던걸로 하려고요. 그러니까 부탁이에요, 선생님. 저 좀 차 주세요. 상처 엄청 받게. 좋아했어요, 쌤. 정말 많이, 아주 오래, 깊게. 사랑했어요.

ㅗ 자, 잘들어.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란 말이야! ㅜ 나랑 결혼해줄래?

ㅗ 돈도 없으면서 뭘. 다른 사람 찾아봐~ ㅜ 내가 더 잘 할게, 제발... 한번만 기회 더 주면 안될까..?

ㅗ 내가 한 번 더 기회를 줘야 할 상황을 만들지를 말았어야지, 애초에. ㅜ 이제 그만 넘어오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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