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그냥 스레주가 쓰고 싶은 대사나 문장을 쓰는 거야 중간에 게임이나 애니, 소설 등 작품 속 대사를 오마주 한 것도 있어 욕설, 오글거림, 약간의 수위 주의 중간에 창작캐 이름이 들어가 있음 난입가능

거짓은 진실이 되고, 진실은 거짓이 되지. 그래서 인간들은 한심하다는 거야

손에 든 무기를 비수처럼 사용하지마.

제가 말했었죠. 리포지드 양. 사람은 함부로 믿으면 안 된다는 것을.

내가 더 좋아해! 그러니까... 제발 아프지 마...

인간들은 악하고 멍청해. 그래서 더 재밌어.

모든 것은 로잘린님을 위해... 귀찮아...

지금부터 네놈의 신념을 꺾어주겠다!

제 앞에서 꺼져 줄래요? 역겨우니까.

있지... 너 아까 발암캐를 개패고 싶다고 하잖아... 그럼 날 그 발암캐처럼 잔뜩 때려줄래...? 너에게 맞아서 쾌락을 느끼고 싶어...!

입 닥쳐라 애송이! 난 나보다 약한 자의 말 따윈 듣지 않는다!

미안하지만 네가 알던 그 사람은 죽었어. 그러니까 그만 포기하고 단념해.

이제 나를 위해 죽어줘?

너는 그냥 죽는 게 나을 것 같다 이 새꺄

사람들을 괴롭히는 건 재미있잖아요?

ㅗㅜㅑ...나도 예에전에 창소판에서 이런적 있지(펑했음...너무 민망쓰해서...) 3인칭 시점으로 본다는게 이런거구나 욕하는 의도는 없는데!!! 재밌는데 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날 믿고 의지해줄래?

앞으로 나아간다는 게... 과연 어떤거지?

야, 그냥... 살아줘서 고맙다. 버텨줘서.

생은 여전히 축복인가 살육은 아직도 죄악인가

어차피 인간은 무언가 붙잡지 않으면 살아가지 못하고, 누군갈 뒤에서 말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살아있지 못했을꺼야.

알려줘...난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을 죽여야 해?

이대로는 안 되겠어... 후퇴하자

>>19 ㅋㅋㅋㅋ 인정한다… 하지만 나름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답?그딴 거 없어.그저 하루하루 살아갈 뿐이지

진짜 즐거움은 이제부터다!

그래서? 넌 여전히 날 사랑하잖아

이딴 짓을 시도한 내가 병신이었다

너는 있는거야, 없는거야?

귀를 자르고 싶다 해서 잘라줬는데... 왜 쳐 우죠?

나 아직 안뒤졌어 왜 벌써 쳐 울고 난리야!

내가 기억하는 사람들은 없어. 난 그저 기억되기만 할 뿐인데, 너도 없어질 사람인데. 난 널 기억해야할까?

그러나 옳으면 어떠하고 옳지 아니하면 어떠한가, 그것은 이미 중요한 것이 아닌데.,

당신은 왜 저의 끝에 서있지 않은 건가요? 넌 날 항상 비참하게 만들어. 말이라도 걸어주면 좋다면서 기대하고, 체념하고, 실망하고, 그러고 있다고 난. 난 언제부터 '일방적인' 가해자가 된 걸까. 네가 너무 괴로워 보여서... 그래서 나까지 무서워진 거라고...

처음부터 였네. 나를 위해 화려한 덫을 놔눈 건. 내게 너의 불행을 담아줘. 너가 불행하지 않도록 내가 가져갈게. 나만 아프잖아. 나만 좋아하잖아. 결국 난 너에게 뭐였던 거야?

난 널 그저, 그저 믿었는데. 너는 날 한번도 믿은적이 없구나. 그 빌어먹을 미안하단 말 하지 말고, 똑바로 말해. 그냥 다 치워버리기 전에. 희망이 있기에 절망이 있었더라.

난 뭐든 열심히 하는 걸 좋아해. 그래서 난 널 열심히 사랑할게. 죽어버렸잖아. 내 옆에 있던, 어제까지만 해도 같이 온기를 나누던 사람이. 다 죽어버렸잖아. 멍청해. 거짓말은 들키지 않을 때만 해야한단다.

음... 넌 머리가 없어도 될 것 같아! 쓸 일이 없잖아! 더이상 무시하지마. 여기가 현실이란건 알고 있잖아? 머리 굴리지 마, 속 뻔히 보이니까

>>37 >>43 >>42 >>41 >>40 >>39 창작입니당^^ 결과? 그게 무슨 상관이야? 과정이 중요해야지. 과정없는 결과는 없어. 실패, 성공 상관없이 과정을 겪으며 경험이 쌓이기 나름이거든. 그게 결과야. 과정을 거치며 쌓은 경험이 결과야.

한심해. 고작 이딴 일로 우는게, 고작 너에게 위로 받았다고 안심하는게. 너무나도 한심하다고

살아남은 것을 후회해

세상은 불합리하고 인간의 끝없는 악의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한줄기 선과 헌신이 있기에 아직 지옥은 아니다. 허나 밑바닥에서 반짝이는 한줄기 선행은 실낱같은 희망을 품게 하기에 진실로 잔인하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너가 날 잊어버린다고 해도, 난 너를 잊어버리지 않을꺼야. 그러니 약속하나 해줘. 너도 날 잊지 않기로." "..응." "..좋아, 우리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야. 그동안.. 그동안 고마웠어." 그 말을 끝으로, 그 아이는 전등의 빛이 확 밝아지는 사이 나의 뺨을 어루어 만져주며 그대로 사라지게 되었다.

피가 그녀의 팔을 타고 길게 세로금을 그으며 떨어졌다. 똑, 똑, 똑... 한 줄기 뱀처럼 흐르는 피를 닦을 생각도 하지 않고, 그녀는 한 발씩, 앞으로 걸음을 내딛었다.

"널 한 번 더 보고 싶었어.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지. 근데 정말로 죽을 뻔 할 때, 네 생각이 났어. 그리고 네 얼굴을 한 번, 딱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죽고 싶었어."

살아보니, 인간이라는 게 참 공허한 생물이다. 그렇지? 다른 생명체들은 오직 본능에 의해서만 저리 열심히 살아가는데. 신이 인간에게 내린 벌이 지능일지도 몰라. 그렇지 않니? 아, 못 듣겠구나. 이미 신의 곁으로 떠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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