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신단메이커 '네 홍차에 독을 탔어' 보고 그냥 혼자서 생각한 답변 문장 적는 스레야.(저얼대 보고 쓰지 않고 내 머리에 생각난 것만 쓸거임. 겹쳐도 정말 우연!!) 마치 테스트 만드는 사람한테 빙의한 것처럼 몸짓이랑 대사랑 각각 큰 따옴표랑 괄호로 표시할거구. 애초에 네 홍차에 독을 탔어 신단메이커도 패러디라고 알고 있어서 이런 스레 써도 문제 없을거라 판단함. 난입은 자유. 근데 센스가 없어서 노잼 예상~

"아..." (쓴 웃음을 지어보인 후 눈물이 흐른다.)

"알고는 있었지만" (눈꼬리를 휘어 보인다)

( 상대방을 목을 조르며 ) 그럼 같이 죽자

?????진짜??????? 난 홍차 썩은건줄 알았는데... 해독제 줄 생각은????

미쳐도 곱게 미칠것이지...

음...(눈을 살짝 감으며)모를줄 알았어?

(눈물을 서럽게 흘리며) “미안… 하지만 널 위해서라면 어쩔 수가 없었어….”

(눈을 스륵 감으며 웃는다) "나도 알아... 그래도 괜찮아.."

"나도 모르게 또 널 믿고 말았구나. 바보같이."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널 믿었던 것부터?"

이렇게나 달콤한 독이라면, 괜찮을지도.

>>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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