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진단메이커 '네 홍차에 독을 탔어' 보고 그냥 혼자서 생각한 답변 문장 적는 스레야.(저얼대 보고 쓰지 않고 내 머리에 생각난 것만 쓸거임. 겹쳐도 정말 우연!!) 마치 테스트 만드는 사람한테 빙의한 것처럼 몸짓이랑 대사랑 각각 큰 따옴표랑 괄호로 표시할거구. 애초에 네 홍차에 독을 탔어 진단메이커도 패러디라고 알고 있어서 이런 스레 써도 문제 없을거라 판단함. 난입은 자유. 근데 센스가 없어서 노잼 예상~

"아..." (쓴 웃음을 지어보인 후 눈물이 흐른다.)

"알고는 있었지만" (눈꼬리를 휘어 보인다)

( 상대방을 목을 조르며 ) 그럼 같이 죽자

?????진짜??????? 난 홍차 썩은건줄 알았는데... 해독제 줄 생각은????

미쳐도 곱게 미칠것이지...

음...(눈을 살짝 감으며)모를줄 알았어?

(눈물을 서럽게 흘리며) “미안… 하지만 널 위해서라면 어쩔 수가 없었어….”

(눈을 스륵 감으며 웃는다) "나도 알아... 그래도 괜찮아.."

"나도 모르게 또 널 믿고 말았구나. 바보같이."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널 믿었던 것부터?"

이렇게나 달콤한 독이라면, 괜찮을지도.

>>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있어. 네 홍차에도 같은 걸 탔다는 것까지."

>>115 숨어있는 스레주를 부른자가 당신인가? 소원을 말해라!

지랄도 병이다 진짜...

"너는 그러면 안 되지" (찻잔을 내려놓고 쳐다보는 건조한 눈빛에 감정이 어려있다)

"그걸... 정말 내가 마셨을까?"

...(눈물이 보이지만 슬며시 입꼬리를 올린다) 그렇구나...네가 나에게 준건데 어찌 거부할수 있을까.

안 탔다는 건 알고 있어

"거짓말 하지 마. 너한테는 그럴 용기 따위도 없다는 걸 내가 모를 줄 알았어?"

" ..설탕인줄 알고 넣은거지? 그렇지? " (배신감을 느낀듯 보인다.)

그래? 별 맛이 안나서 넣은줄도 몰랐네. 잘가.

내가 그렇게도 싫었어?

>>99 야 너두? 야 나두!

"괜찮아, 다만 날 기억해줘."

다음 생에선 꼭 죽여버린다.

(엿을 날리며) " 나도. "

"아... 그래. 근데 내가 마신 차, 홍차 아닌 건 알지? 나는 레몬티잖아... 홍차는 니ㄱ... ㅇ 야 정신차려!! 야!!"

내 홍차에 독을 왜 타 ^ㅣ발로마

그렇게 해서 네가 얻는 게 뭐가 있다고...

maxresdefault.jpg잔 바꿨어(폭소한다)

>>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귀여웡 독 아닌 거 알고 있어

어쩐지 시발 맛이 더럽게 없더라...

"통할 거라고 생각했어?"

"네가 나한테 주는걸 어떻게 독이라 할수 있겠어"

저희... 초면인데요...?

>>146 >>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나에게 한 소포가 도착했다 그 안에는 티 세트와 여러 종류의 찻잎이 들어있었다 그 소포를 보낸 사람의 이름은 이러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과 함께 같이 이독 찻잔을 마셔.

"그래. 무섭네." 설풋 웃으며 찻잔을 입에 댄다.

나랑 키스해 개색갸!!!(쿠당탕)

미친거 아니야? 와 미쳤나봐 미친놈 미친새끼 미친 뭐하냐?

"알이.그러니까 뒤돌아보지 말고 가.나 말고 다른 사람 찾아"

99825F355F7406BF1F.jpeg.jpg혹시 주인공이 이분인가요

"넌 그걸 무슨 나랑 홍차 마신지 5시간 지나고 말하니...?"

>>157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거 조금 먹는다고 죽는 사람 아니야 자기도 알잖아

아직 안마셨는뒈~ 안마셨는뒈~ 다 불엇져? 멍청하져? 킹받져? 못죽이져? 응~ 어쩔홍차동백무늬찻잔세트~

"괜찮아, 그럴줄알고 미리 해독제를 챙겨왔거든."

77레스까지 스레주인 건에 대하여...

>>161 아 개킹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tzcze1VAAAj80f.jpeg.jpg"ㅉㅏ...짜잔... 독성 홍차 미스트야. 촉촉하지?"

"뭐? 청산가리 미만은 안받아. "

(아무 말 없이 해독재를 꺼낸다) 내가 어떤 사람인줄 알면서 그런 짓을 했다고? 그렇게 관심 받고 싶었나...

우욱...우웨에에에엑...우어어어억....!쿠헬럭...!!(손가락을 목에 집어넣어 억지로 토한다)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내가 이 독에 내성이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잖아. (독이 타진 상대의 찻잔을 바라보며)이렇게 배신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네...(슬픈 표정으로 간신히 웃는 얼굴을 보여준다)

"역시 그 작전으로 가는건가...... 이제부터는 오직 내 몫이겠군."

“달콤한 독이겠지?..난 쓴건 싫어서 말이야..~” 그저 각설탕을 넣어 휘저으며 당신을보고선 싱긋 웃어줍니다.

"요즘은 이런 장난이 유행인가봐. 어제 만난 녀석도 그러더니만."

잠시 침묵이 이어집니다 "..고마웠어" 어딘가 씁슬해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저물었습니다

기쁨 마음으로 기꺼이 마실게

독이여도 난 쓴건 싫으니까 설탕 좀 줄래?

"그렇구나, 설탕은 두개지?"

"해독제는 너야." 그리고 키갈

"...건강과 미용을 위한 식후 한 잔의 홍차는 모든 방어를 무력하게 만들어버린다지. 네 승리야, 축하해."

"고마워" (부드럽게 웃으며)

"그래? 홍차 맛은 좋네."

"괜찮아요. 당신이 준 거니까." (이미 체념한 듯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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