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8 21:26:21 ID : u1dB81eK6rv 5
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02/05 21:03:30 ID : jwFfO5RBhvw 1
고해하다
이름없음 2020/11/22 10:19:37 ID : gklbg44Y7ht 1
달맞이꽃 가져갈게. 생각한 줄거리랑 딱떨어지는 제목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 제목 공유해줘서 고마워!
이름없음 2021/11/22 17:38:14 ID : MrApgqlvfSF 1
우연 이상 내가 가져갈게!
102 이름없음 2020/03/09 22:32:42 ID : h9fTPa4HBfg 0
느리게 떨어지는 빗방울 햇살이 너무 좋아서 알면서도 그냥 말해본 이틀 종일 비가 와 구름 사이 기찻길 세상의 해동 밤에는 바람도 잠을 잔다 나비와 나비의 대화 그림자 위의 그림자 새가 익은 감처럼 뚝 떨어졌네 계수나무야 달빛을 봐 나는 물 속의 한 마리 듀공 어루만져 다스리다
103 이름없음 2020/03/09 22:37:54 ID : LcLatuoNuq4 0
입 다물어 그러시든지 100번째 오늘 God?
104 이름없음 2020/03/09 23:59:30 ID : xvdu6Y3yE8n 0
처음이자 마지막
105 이름없음 2020/03/10 14:25:40 ID : ioZfPa8nV9j 0
맛없는 커피 빠른 여유 시간(The time) Cold eyes(콜드아이) 작은 챗바퀴는 굴러간다 아이의 품격 나의 작은 아가씨
106 이름없음 2020/03/10 17:02:42 ID : cE7fglzO02n 0
시계 반 바퀴 두 번
107 이름없음 2020/03/10 17:04:13 ID : 9upSMrvxwoN 0
눈물이 흐르더라도
108 이름없음 2020/03/10 22:35:13 ID : 9dxwq40reZj 0
잠룡(豪傑) 따사로운 오후에 파랗게 물든 해 욕조 속 바다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 속삭이는 햇살 속 꿈인지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죽음을 돕는 방법
109 이름없음 2020/03/11 05:36:35 ID : xyGq40smK5b 0
꿈빛깔 별빛소라 May day 색연가(色戀歌) 라벤더 그런디 (Lavender Grundy) ㅁ의 기억
110 이름없음 2020/03/13 18:50:24 ID : u1dB81eK6rv 0
ㄱㅅ
111 이름없음 2020/03/13 18:58:26 ID : q1va5SGrcHD 0
헐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너무 좋다 ㅠㅠㅠ 써도 괜찮을까?
112 이름없음 2020/03/13 23:50:42 ID : k60tAnV9ikq 0
달빛조명 아래서 문 앞의 손님 얼음 두 조각 포르테 노랑안개
113 이름없음 2020/03/14 14:13:54 ID : 9dxwq40reZj 0
어어 써도 돼!!
114 이름없음 2020/03/14 23:14:02 ID : q1va5SGrcHD 0
고마워 멋진 레스주!
115 이름없음 2020/03/16 17:15:05 ID : nPdyHBaqZdx 0
달맞이꽃 Cafe in blue Blue after blossom 양, 늑대 그리고 양치기 > 데이브 그로스먼의 <전투의 심리학> 에 나오는 부분을 인용했어. "다른 사람을 폭행할 능력이 없다면 건강하고 생산적인 시민, 즉 양이다. 폭행할 능력이 있고 동료 시민과 공감하는 능력이 없다면 공격적인 소시오패스, 즉 늑대다. 폭행할 능력이 있으면서 동료 시민에 대한 깊은 사랑이 있다면 어떨까? 그렇다면 그 사람은 양치기 개다. 즉, 영웅의 길을 걷는 전사다." 이 구절이야.
116 이름없음 2020/03/16 22:27:42 ID : 9dxwq40reZj 0
인데 옛날 컴에서 더 찾아서 몇개 더 쓸게 달의 장막 어차피 그대에게 피할 수 없다면 부신다 우리, 그리고 너와 나 설사 그렇다고 해도 단꿈을 꾸었나요 태양을 가리기 위하여 어제 너를 꾸었어
117 이름없음 2020/03/16 22:58:35 ID : hfbwttijdDt 0
라벤더 팔레트 리멤버 노벰버 세인트 블루 마중물 가식의 종막 늙은 연인의 죽음 인어의 말 조용한 나무
118 이름없음 2020/03/17 01:27:04 ID : k60tAnV9ikq 0
Breeze CHERRY KISSES 사랑덩어리 여주인공 이별비행 달무리 네가 일렁이고 아지랑이
119 이름없음 2020/03/18 15:58:48 ID : wHwskrgqrzf 0
미성년, 라스트 챕터 관망자의 개입 요건
120 이름없음 2020/03/18 16:24:07 ID : uldvhgqjg0p 0
양, 늑대 그리고 양치기 가져갈게...!!
121 이름없음 2020/03/21 13:50:11 ID : 3WjfWlzRyJP 0
ㄱㅅ
122 이름없음 2020/03/21 20:32:29 ID : LfgnRDwNvCr 0
세인트 블루 가져갈게! 너무 멋진 제목 고마워!
123 이름없음 2020/03/22 12:32:24 ID : 0mlg1veE8i2 0
세상의 해동 가져갈게!
124 이름없음 2020/03/26 16:27:23 ID : 9Ao3O5SFjzh 0
ㄱㅅ
125 이름없음 2020/03/27 13:28:00 ID : 9dxwq40reZj 0
ㄱㅅ
126 이름없음 2020/03/27 16:12:57 ID : inU3V87dU1x 0
리멤버 노벰버 가져갈게! 예쁜 제목 고마워!!
127 이름없음 2020/03/27 17:28:51 ID : ck7cMpglyIJ 0
인어의 말 가져간다
128 이름없음 2020/03/28 02:05:08 ID : h9fTPa4HBfg 0
눈물이 숨을 쉬는 곳 나 너에게 두고 온 꿈이라도
129 이름없음 2020/03/28 13:25:38 ID : 5hs6ZbinVgi 0
나 너에게 두고 온 꿈이라도 가져갈게...!!
130 이름없음 2020/03/28 13:57:03 ID : u65e6klbh9b 0
색연가 가져가도 될까?
131 이름없음 2020/04/01 08:34:23 ID : cK5dSKY4Fjt 0
단 꿈을 꾸었나요 가저갈게..!!!!!
132 이름없음 2020/04/04 15:45:23 ID : DAnUY1bbeLc 0
숲속의 파랑새 쓸게.,!
133 이름없음 2020/04/04 16:46:06 ID : zO5WjhcFfO1 0
하루가 길어지는 순간 단비를 머금고 사회가 비판받는 이유는 부러진 손톱
134 이름없음 2020/04/04 20:27:46 ID : k60tAnV9ikq 0
불멸의 궤도 숲 속의 종소리 카페라테
135 이름없음 2020/04/14 15:52:24 ID : 3Wi66nPcmr8 0
ㄱㅅ
136 이름없음 2020/04/18 21:43:52 ID : Wo0la8jhgry 0
푸른모래시계의 끝에 궤멸의 시작점 사랑하는자를 위해 저주를 꿈에서 만나요 밤이 필 무렵
137 이름없음 2020/04/21 11:33:16 ID : 5Pa6Y9uts2r 0
알몸은 넋을 입는다
138 이름없음 2020/05/03 18:38:24 ID : uldvhgqjg0p 0
사랑하는 자를 위해 저주를 가져갈게...!
139 이름없음 2020/05/04 10:42:50 ID : g7ulcq7Bs6Z 0
Иight
140 이름없음 2020/05/04 15:45:05 ID : bg7BthhxWly 0
아씨의 연못 반멸 그곳에서만 존재했던 나의 것들 무렵에 이르러 소화꽃 시들 계절과 너 눈이 멀어버릴듯한 밤에
141 이름없음 2020/05/04 20:47:43 ID : p9a3A42Glij 0
느리게 떨어지는 빗방울 너무 좋다.. 데려갈게!
142 이름없음 2020/05/06 11:34:05 ID : 9y2NBAmFdvi 0
Blue Day 네게 답하여 낙원의 잔해 모래시계 빛 가리기 마지막 여행
143 이름없음 2020/05/06 19:48:54 ID : O7gmMrs4Fa4 0
너 작명 취향 한번 섹시하다. 다 가져가 버리고 싶네. 관망자의 개입 요건 가져갈게. 혼자 쓰는 글이라 다른 곳에 공유는 안 할거야. 고마워.
144 이름없음 2020/05/06 21:57:56 ID : lClzUY2smJT 0
죽음을 돕는 방법 너무 좋다.. 쓸게..!
145 이름없음 2020/05/07 14:55:23 ID : s9thbu8jhf8 0
새끼손가락 그 끝에 걸린 약지에 끼인 네 번째 반지 길, 고양이 걸음 푸른 얼굴 등잔 밑은 어둡지만, 가로등 밑이 가장 밝다 여행자의 녹취록
146 이름없음 2020/05/08 14:13:32 ID : TTTVcK7By2M 0
너가 없는 곳에서 내가 전하는 말 너에게 고하노라 오늘도 기다린다 너를 미워하는 방법 유령 씨는 살아있다
147 이름없음 2020/05/08 18:20:48 ID : 9s62HzVf87f 0
kafooster 가져갈게...!
148 이름없음 2020/05/09 01:40:35 ID : Fa09zcMnSE8 0
다정한 당신의 슬픈 이름 노을빛 사색
149 이름없음 2020/05/09 22:27:52 ID : LcLatuoNuq4 0
검은색 백지 꽉 채워진 텅빈 일기장 멸망 3분전
150 이름없음 2020/05/09 22:36:27 ID : wE3BbA2JXtj 0
문득 꽃잎 하나, 꽃잎 둘 그게 뭐 어때서? 널 기다려왔어 도자기 그 해 봄날 유난히 좋았던 날
151 이름없음 2020/05/10 13:35:24 ID : Y5Xumk9vCkm 0
가져갈게!나 이런 거 너무 좋아해서ㅋㅋ❤
152 이름없음 2020/05/16 01:41:35 ID : s9thbu8jhf8 0
ㄱㅅ
153 이름없음 2020/05/16 09:55:00 ID : bDBy5dO2k67 0
실망에 기대다 왁자지껄함과 공허함의 사이 모르핀 옹호자 내 말을 들어봐 조용한 이 밤에 개구리의 울음소리
154 이름없음 2020/05/16 14:09:46 ID : LcLatuoNuq4 0
어스름 햇빛 밝은 그림자 페인킬러
155 이름없음 2020/05/19 12:18:30 ID : eZfTRCrs9vw 0
봄의 죽음 그리고 깨진 유리조각이 박혀버렸다
156 이름없음 2020/05/19 12:51:32 ID : U7wFdA1yFik 0
너와 세번째 봄을 백일홍 애도를 매도하겠다 빗방울은 떨어지는데 그대의 아침에 난 없었나 스쳐가는 인연에 만월은 공허한데
157 이름없음 2020/05/19 18:18:32 ID : eZfTRCrs9vw 0
ㅁ의 기억 가져갈게!
158 이름없음 2020/06/10 01:43:38 ID : TTTVcK7By2M 0
새는 날아오르기 위해 투쟁한다
159 이름없음 2020/06/13 02:33:32 ID : TTTVcK7By2M 0
단지 그뿐인 이야기
160 이름없음 2020/06/21 02:29:09 ID : u1dB81eK6rv 0
ㄱㅅ
161 이름없음 2020/06/29 16:22:07 ID : i3u7cGmqZfO 0
낙원의 잔해 욕조 속 바다 가져갈게
162 이름없음 2020/07/01 15:33:30 ID : mnwtwIGrcE6 0
ㄱㅅ
163 이름없음 2020/07/05 01:23:20 ID : ak02lfXs9xP 0
ㄱㅅ
164 이름없음 2020/07/06 23:01:32 ID : HBhy5cGpO65 0
여명의 잔향 서리의 바닷가 여우와 봄 어제의 미래는 없다 붉은 봄의 여왕과 푸른 겨울의 왕자 제목만 지어놓고 쓰지 않았던것들 (므쓱
165 이름없음 2020/07/09 01:18:46 ID : wlikmrcIIJO 0
아닠ㅋㅋ BLUE DAY 리딩게이트에 있는 동화ㅋㅋㅋ
166 이름없음 2020/07/09 18:10:29 ID : O3DtdCmINy0 0
손길이 맞닿은 그 곳엔 한 번 더, 우리 지금이 마지막이라도 어린 양의 트리거 손 좀 잡아줘 여린 살갗이 닿을때면 너의 손이 닿을때면 이젠, 안녕 두 이름 사이 불현듯 어느새 호우주의보 천자의 동행 10월의 여름 현실, 그 너머 마음을 담아서 사랑을 담아서
167 이름없음 2020/07/09 19:19:59 ID : jteINs61Bgn 0
작은 죽음의 은유 좋고 나쁜 관계 만월로 인페르노 아직도 푸르른 바보의 향기 영혼의 식사 미약한 경고 바다의 궤도 X월 수몰지구 무드 스칼렛 잇새의 벨벳 Shades of Blue 철학자와 예술가 코드 랜슬롯 첫 정이라 삼키면 한가득 그랬다면 미안합니다 얼음 해독 다정하지 못한 것 영원 정도는 더 Trust issues 악역 여름에 온 연애 바다의 초상화 콜레트 파도는 누구의 언어인가 무릎에 장미 입술에 석류 순수히 사해 너의 편린을 줍고 줍다 보면 하복 글로썸 이상한 이상형 감정의 이해
168 이름없음 2020/07/12 00:58:34 ID : XwGtzfhtimL 0
꿈이 현실이었으면 좋겠어 현실이 꿈이었으면 좋겠어 로 두 이야기의 주인공들 교차어쩌구..쓰려다가 포기함
169 이름없음 2020/07/12 03:16:38 ID : ii7byLdUZjB 0
내 최애를 덕질하기 위한 N가지 방법 패러디 로맨스물에 추천.
170 이름없음 2020/07/15 16:05:59 ID : e3SE9z83ClA 0
1. 도망친 봉숭아꽃(봉숭아 꽃은 보통 손톱에 꽃물을 들이거나, 하는..그런 자신을 꾸미는 용도?도구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렇걸 상징하잖아. 여주가 누군가를 꾸미기 위한 도구로서 이용만 당하는 삶을 살다가 도망친다는 내용이라고 짰다가 던짐) 2. 라고, 악마가 말했다 3.눈물의 농도 4.착하게 삽시다(빙의물 로판소설? 제목)
171 이름없음 2020/07/17 18:12:07 ID : nO1a5Rwre3R 0
각질
172 이름없음 2020/07/18 18:04:55 ID : gjhcLgkmnvj 0
칼과 마법이 부딪히는 소리 어린 사자와 늙은 양 로판의 남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세계를 휩쓰는 바람 문장형 제목 별로 안 좋아하는데 냅두기엔 아까워서 써본
173 이름없음 2020/07/19 01:08:47 ID : yLeY5Xs2lgY 0
멋지게 늙어가는 방법 모두의 그림자 새벽과 황혼 새벽넠에 지저귀는 새 노을이 지면 오늘밤의 그대
174 이름없음 2020/07/19 01:20:17 ID : 3xzTRwoGk8o 0
요람에 칼을 꽂아 눈을 감겨주는 사람 아래층에서 날아온 종이비행기 사각에서 사각사각 한 모금, 한 입 직선 아닌 원형트랙 두더지 내가 저지르지 못한 일
175 이름없음 2020/07/19 01:37:40 ID : 1ctwK0lbjwM 0
OO해도 될까요?(OO에는 원하는 단어 넣기) +와 -의 상관관계 그곳에서 영원히 벚꽃의 왈츠 초콜릿 데코레이션 당연함의 깊이 혜성의 꼬리는 길다 후회에 총을 겨누고 바다 아래 하늘 용서의 의미
176 이름없음 2020/07/20 00:07:28 ID : QoK3Pjs65dP 0
도망친 복숭아꽃 가져갈게! 너무 이쁘다 진짜
177 이름없음 2020/07/27 22:52:26 ID : 63Pcts7are2 0
슬픈 연인들의 초상 아무도 안가져갓으면 내가 쓸게ㅜㅜ
178 이름없음 2020/07/27 22:53:18 ID : eFgY1a8qqmM 0
새벽과 반딧불이
179 이름없음 2020/07/27 23:11:14 ID : 1ctwK0lbjwM 0
사랑해의 뜻이 뭔지 아시나요? 보름달 아래 무지개 정사(情死) ( :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현세에서 사랑을 이루지 못할 적에 이를 슬퍼하고 미래의 행복을 꿈꾸어 함께 죽다. 라는 뜻) 하얀 꿈을 꾸었습니다. 키스의 역할 God과 god의 차이 불안한 청춘의 기쁨 흐드러지는 의협심 압생트 옐로우 구해주고 싶었어요! 바닷속 액자 코스모 아우라 너와 함께 춤을 여름의 청년을 위함 지침서 담금질 고급스러운 검은 안개 속에서 빼앗긴 재보 아홉 꼬리 고양이 유리잔에 꽂힌 장미꽃 sorry not sorry
180 이름없음 2020/07/28 00:03:02 ID : s5O2smIJXwM 0
우리의 검은 심장을 꺼내보면 시들은 장미가 남긴건 향기뿐 가시가 세워진 꽃은 피곤하니까 벚꽃 만월
181 이름없음 2020/07/28 00:30:55 ID : wMo3PgZgZct 0
아이러니의 종착점 사상 최고의 비극 악의 순수함 갑작스러운 사랑에 대처하는 10가지 방법 만에 하나라도 당신이 나를 떠난다면 그녀의 눈에 비친 것은(눈은 보통 진실을 본다고 하잖어 그래서 연인 사이의 관계에서 진실을 알지만 애써 모른척 하는 그런 관계에서 사용할려고 했었음) 침묵의 이유 반복의 나날들 우리에게도 언젠가 봄은 오겠지 ~의 지긋지긋한 인생 악마를 홀리는 방법 꽃들의 겨울 혼돈에서 우아함을 유지하는 방법 pretty little you runaway young 악녀를 구하는 방법 우리는 젊고 무모했기에 청춘의 멀미 아름답게 추락하는 방법 우리는 불행 속에서 춤을 춘다 glance to the madness 행복을 모르는 그대들에게 한여름밤의 아시발꿈
182 이름없음 2020/07/28 01:14:28 ID : uldvhgqjg0p 0
한여름밤의 아시발꿈 주워갈게ㅋㅋㅋㅋ 앜ㅋㅋㅋ 취향이다
183 이름없음 2020/08/10 02:12:48 ID : 1ctwK0lbjwM 0
갱신
184 이름없음 2020/08/11 13:25:16 ID : VhBAnRzO2ra 0
.
185 이름없음 2020/08/15 19:46:47 ID : u9uk4KY7cNy 0
June bug Silent cry 하루살이 어제도, 오늘도, 하지만 내일은
186 이름없음 2020/08/18 03:07:27 ID : 2rf9fQlgY9t 0
쇠창살이 녹슬을 때 유리구슬의 맛 부서진 오르골 짜져있어 행복합니다! 바다의 눈물은 짜다. 탈출하는 꼭두각시 인형 날개 꺾인 새의 절규 하루살이의 영원함 안개가 내 눈을 가릴 때 드라이 플라워는 아름답게 죽었다. 아 나 제목 너무 못 짓는다
187 이름없음 2020/08/26 15:33:17 ID : PbjxRCi9xPi 0
요람에 칼을 꽂아 갖고갈게 진짜 대박인 제목이다... happy and ing 데려갈게ㅠㅠㅠ!!
188 이름없음 2020/08/27 18:30:54 ID : oIJPjAi1a8k 0
근데 여기 쓰인 제목들 들고간 레더들 다른 데서 자기가 가져간 제목이 보여도 인증이나 오마쥬, 혹은 표절이라 생각하지 않길 바래 사람은 많고 이 스레 제목 중에 쉽게 생각날만한 것도 많으니까 말야
189 이름없음 2020/08/27 23:31:20 ID : u1dB81eK6rv 0
아 나 제목 너무 못 짓는다 가져갈게. OK
190 이름없음 2020/08/29 12:10:01 ID : 2rf9fQlgY9t 0
???이건 그냥 말한건데ㅋㅋㄲ 구랭 잘 써
191 이름없음 2020/09/03 19:23:58 ID : e3SE9z83ClA 0
그 동화 이야기 마르다 우물 안 소녀
192 이름없음 2020/09/03 21:31:45 ID : vfVarcIIIE9 0
어항냄새가 나는 집 5층, 옥상, 6층 or 5층, 옥상 그리고 6층 당신의 눈알을 저장해드립니다 사랑, 숙련, 시련 우리가 달에 갈 수 없을지라도 푸른 산에 다시 한 번 올라가리
193 이름없음 2020/09/04 05:45:45 ID : ByZg0k4NzdS 0
사랑이라는 건 참 간사하고
194 이름없음 2020/09/04 12:42:18 ID : VhBAnRzO2ra 0
.
195 이름없음 2020/09/04 15:32:27 ID : k1io0rcFilB 0
눈물을 가릴 수는 없기에 그리고 또, 다시 설화 : 겨울에 피어난 꽃 기억의 도서관 그대가 사랑한 시간 바람의 기억
196 이름없음 2020/09/04 22:56:39 ID : 2rf9fQlgY9t 0
옷장 안에 있어 깨진 거울에 비친 페르소나 그림자의 숨소리 여명의 종소리 가시나무 사이로 보이는 종달새는 죽었다 심해에서 보낸 메일 그 사람은 다 알고 있어요 날거야, 저 절벽아래로
197 이름없음 2020/09/04 23:29:57 ID : WlvfPcq7wIG 0
헉 괜찮으면 데려갈게! 12월 32일 데려갈게엥
198 이름없음 2020/09/05 01:23:28 ID : BvClBaoLatu 0
드림캐처
199 이름없음 2020/09/05 01:53:57 ID : vu3wtBAkleI 0
무너지는 우주가 되어 빈 편지 Viernes, 21
200 이름없음 2020/09/05 02:55:22 ID : uldvhgqjg0p 0
무너지는 우주가 되어 가져갈게...!
201 이름없음 2020/09/05 03:13:43 ID : vu3wtBAkleI 0
헉 예쁘게 써줘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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