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릴 때 책읽는 거 그렇게 중요해? (12)
2.남성향에서 여자가 주인공인 역하렘은 인기 없겠지? (5)
3.소설 제목 기부하는 스레 (961)
4.오늘은 쓰지 않는다 (1)
5.서로를 다정히 물어뜯는 사회 [글쓰는 스레] (29)
6.생각나는대로 애매한 단편 쓰는 곳 (3)
7.이거 글쓰기 좀 쉬어야 하나??ㅠㅠ (2)
8.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7)
9.아래로 좋아하고 위로 싫어하기 (717)
10.별을 쫓는 기록 (49)
11.🌻 책추천해드립니다 🌻 독서의 기쁨 | 책약국 (18)
12.난 빙의물 중에 이거 없는 게 제일 신기함 (1)
13.글쓰기 연습 (7)
14.소설 소재 모아두는 스레 (1)
15.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2)
16.지망하는 학과가 좀아포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적어보는 스레 (57)
17.00. 사랑의 외연이란 (1)
18.패러디 소설 창작자+독자 잡담판 (187)
19.제발 누가 로판에서 로맨스 빼서 써주면 안되냐 (30)
20.정신병자의 스레 (17)
1
이름없음
2020/01/18 21:26:21
ID : u1dB81eK6rv
5
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02/05 21:03:30
ID : jwFfO5RBhvw
1
고해하다
이름없음
2020/11/22 10:19:37
ID : gklbg44Y7ht
1
달맞이꽃 가져갈게. 생각한 줄거리랑 딱떨어지는 제목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 제목 공유해줘서 고마워!
이름없음
2021/11/22 17:38:14
ID : MrApgqlvfSF
1
우연 이상 내가 가져갈게!
702
이름없음
2022/11/09 20:21:48
ID : vyNy3TPgZeJ
0
망각의 너머(가져감!)
나의 아리아
프리지아는 건반 위에서 춤춘다
Stll Love (스틸 러브/steal과 still 발음으로 약간 말장난하는 느낌)
Iron nic
심해호수
우리의 우리 (가져감~!)
703
이름없음
2022/11/10 01:05:02
ID : 2IHCqkturcM
0
.
704
이름없음
2022/11/10 01:05:31
ID : 2IHCqkturcM
0
네카토르, 죽음을 맞이하는 법 두개 가져갈게요오오오옹
705
이름없음
2022/11/10 09:40:23
ID : uljBtfXvu4I
0
망각의 너머 가져갈게!!
706
이름없음
2022/11/16 21:19:00
ID : RyFcljs3vfV
0
모노톤 디스턴스 가져갈게!
707
이름없음
2022/11/19 05:51:42
ID : k6Y3A443QoG
0
첫 정이라
오늘도 처절한 하루 보내세요
총구는 이마에 겨눠주세요
가져갑니다!!!
708
이름없음
2022/11/30 16:33:22
ID : xu04FgZfSIJ
0
ㄱㅅ
709
이름없음
2022/12/01 01:22:24
ID : ArAi5Qk8pan
0
나는 여전히 너를 기억하고
애증은 무덤 아래 잠들다
끝나지 않을 마스카레이드!
710
이름없음
2022/12/02 23:26:19
ID : 9eGoK6nPbbe
0
이거 벌써 가져갔나... 너무 예뻐서 딱 꽂혔는데ㅠㅠ
711
이름없음
2022/12/02 23:54:06
ID : rhwMi1eK3Xx
0
고양이는 부뚜막에 오르고 싶지 않았다 (가져감)
712
이름없음
2022/12/03 00:23:42
ID : 2Fjs5O645fg
0
아무도 없는 거리의 전봇대. 별이 떨어지는 날. 텅 빈 창고는 고통 속에서. 의도한 선의. 외로운 갈고리. 예쁘지 않았던 꽃
713
이름없음
2022/12/03 01:36:10
ID : 9s9xUZa2mlj
0
별이 떨어지는 날 가져갈게~!~!
714
이름없음
2022/12/03 06:16:36
ID : U1Cja3yE004
0
우리의 우리 가져갈게~
715
이름없음
2022/12/03 15:32:15
ID : A5hvwmpU7vA
0
고양이는 부뚜막에 오르고 싶지 않았다 가져갈게
716
이름없음
2022/12/03 16:11:33
ID : g5glyK1u4E5
0
신만이 가능한 일
역설: 거꾸로 내리는 눈
공주와 남동생
717
이름없음
2022/12/03 19:21:50
ID : xQla2pXs3va
0
너만을 위한 나
718
이름없음
2022/12/03 19:45:22
ID : A5hvwmpU7vA
0
역설:거꾸로 내리는 눈 가져갈게!!!
719
이름없음
2022/12/04 12:09:49
ID : TXwIGoE3yHA
0
벨라돈나 가져갈게 뜻 검색해보니까 마음에 든다!
720
이름없음
2023/01/17 02:53:36
ID : urcJTTXtbh8
0
나는 여전히 너를 기억하고 이거 가져갈게!!
721
이름없음
2023/01/19 14:24:25
ID : Fhffe0oK7td
0
별이 떨어지는 날 가져갈게
722
이름없음
2023/01/19 20:28:20
ID : wmmk4L9iphs
0
모두의 그림자
이거 가져간 사람없겠지..???? 없으면 내가 가져갈게! 좋은 제목 기부 고마웡
723
이름없음
2023/01/28 06:51:46
ID : QtzcE7bBcGt
0
713번 레스주가 먼저 가져간 것 같아!
724
이름없음
2023/01/28 15:51:00
ID : 9s9xUZa2mlj
0
사랑했기에, 영원하기를
왜곡된 사랑
섬그늘
운동부에서 살아남기
너에게 잠식
증오합니다
인연의 끈
725
이름없음
2023/01/29 20:28:19
ID : Za789umq47t
0
의도한 선의
너만을 위한 나 가져갈게!!!
726
이름없음
2023/01/29 23:00:36
ID : 7fhByY1io3P
0
난이 그들을 죽이지 않은 이유
구 안의 태양
그들의 신(가져감)
열대야,
혼곤한 새벽 위에서(가져감)
침식과 괴리감
모호 : 눈과 나비
727
이름없음
2023/01/29 23:06:24
ID : 7fhByY1io3P
0
그런 존재(가져감)
우리가 침몰했던 날(가져감)
나비에게 비나이다(가져감)
728
이름없음
2023/01/30 19:36:13
ID : A5hvwmpU7vA
0
혼곤한 새벽 위에서, 우리가 침몰했던 날 가져갈게!!
729
이름없음
2023/02/01 01:30:36
ID : bvjzbBbxB80
0
그런 존재
그들의 신
가져갈게!
730
이름없음
2023/02/10 19:25:13
ID : ZbfRyGoFhgo
0
그리움의 서사
마음의 세계
사람에게 미움을 사는 20가지의 슬픈 법칙
춘해: 봄의 바다
피아니시스트 (피아니시모(pp 매우 여리게)+나르시스트를 합쳐봄)
그가 천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천재의 벽
아름다웠던 그 시간
로스로드 (lose rode)
타락을 원했던 천사 (가져감)
기회주의자들의 식사
공론화가 되어가는 과정
테러리즘의 근본
'자문자답'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칼바람 나풀거리듯
말리사 수녀원
꿈의 기억을 찾아드립니다. (가져감)
오로라 카페 (가져감)
위협적인 주선
죄악은 때로는 도움을 가져다준다.
살인이 합법이 되려면?
절대적인 인간은 없다.
같은 결말
인류애가 낳은 괴물
민감한 괴물들
곧 터질지도 모릅니다.
시적허용을 악용한 소설
유용한 악행
후천성 인간
결말이 어떻더라도
현실직시에 한 걸음
비교대상 처리완료
죽어서도 결국 경쟁은 치열하다.
환생의 존재
본능에 충실한 사냥개는 인간과 비례관계
개소리 같은 제목도 좀 있지만 많이 가져가주면 좋을지돕.
731
이름없음
2023/02/11 00:28:52
ID : ZbfRyGoFhgo
0
생리통 때문에 미치겠어서 쓰는 제목들
소설 제목 보단 단편 제목 느낌이 더 커
착한사람을 조심하세요.
세상은 표절을 기준으로 돌아가는 법
고통을 알려드립니다. (가져감)
거짓된 세상 (가져감)
살인의 충동은 자신에게서 오는 것 (가져감)
홍보하는 지하철
저승호랑이
저승의 직급
감사의 필요성
이기적인 선
게으른 미래에는,
몽상과 망상을 구분하십시오. (가져감)
자본주의의 시초
현대화된 대중들
어쩔 수 없는 것이란 건,
후회했던 선행
구애에 실패하는 결정적 증거
사랑의 이성 (가져감)
냉정과 감성의 판단결과
행복의 수치심
사람의 수심은 몇 cm?
기억치료사 (가져감)
치료는 결국 악행이다.
역지사지 의사
현명한 악행
소중한 것의 염원
포교의 종이 울리는 순간에
숭배의 대가
그들을 보는 방법 (가져감)
수란의 메아리
닭집살이
오아시스의 찬송가
성경의 이름으로
자수의 밤 (가져감)
침묵속의 메아리 (가져가ㅁ)
아타나르 호가 침몰되던 순간에
우애깊은 고라니
악마를 배신한 천사 (가져감)
유령의 달
꿈을 잃은 소녀들
사랑했던 푸른새에게. (가져감)
사모하는 주님, 내 심장을 거두소서
당신에게 나를 바치겠나이다.
당신만의 천재가 되겠습니다. (가져감)
가녀린 꽃에 휘둘리듯 (가져감)
잿빛구름 위에서 내려다보며
비 오던 날의 노랫소리 (가져감)
해양 위를 떠돌며 (가져감)
732
이름없음
2023/02/13 05:50:47
ID : dO3yIMpak3A
0
엄청 많아서 놀랬어 ㅋㅋㅋ 당신만의 천재가 되겠습니다 .비 오던 날의 노랫소리
해양 위를 떠돌며 이거 3개 가져갈게!
733
이름없음
2023/02/13 10:23:02
ID : ZbfRyGoFhgo
0
고마워. . 하트...💖
고마워... 하트...💖
734
이름없음
2023/02/13 17:41:48
ID : 7fhByY1io3P
0
기억치료사, 사랑의 이성 가져갈게!! 제목기부 고마워 :)
735
이름없음
2023/02/13 18:13:21
ID : ZbfRyGoFhgo
0
고혹의 레미제라블 (가져감)
악몽의 아이 (가져감)
편지의 여행
꽃의 심판
불량품의 이유
무례한 신사
736
이름없음
2023/02/14 19:51:06
ID : wIIFclbg4Y4
0
고혹의 레미제라블이랑 악몽의 아이 두개 가져갈게!!
737
이름없음
2023/02/14 20:01:45
ID : ZbfRyGoFhgo
0
거마워.....💖💖
738
이름없음
2023/02/14 20:13:36
ID : ZbfRyGoFhgo
0
장미의 역사 (가져감)
극악무도한 신부님
미련한 참새
미카르도의 축제
심식귀: 마음을 먹고 자라는 악귀
일요일의 저주
새벽성에서의 춤
739
이름없음
2023/02/17 01:50:33
ID : QsnXBBtdyMp
0
고독의 끝 (가져감)
740
이름없음
2023/02/17 10:58:37
ID : 7fhByY1io3P
0
헐헐 고독의 끝 가져갈게!! 너무 이쁘다...❤
741
이름없음
2023/02/17 17:07:53
ID : K2LcMjeMktx
0
장미의 역사 가져갈게 고마워!!
742
이름없음
2023/02/17 17:15:09
ID : ZbfRyGoFhgo
0
고마워...❤️💖
743
이름없음
2023/02/21 11:50:31
ID : r87gi3wpVhB
0
내가 네가 되어가는 과정(가져감)
늘 보고팠다
결국 보고야 말았습니다
그의 허상
1걸음뒤로, 5걸음 앞으로
바다, 그 수평선
별무리
언덕 위 작은 오두막에서
너의 이야기가 필요해
744
이름없음
2023/02/23 04:25:24
ID : hxO9s8rta61
0
겨울의 상냥함
Tyrant
순수함의 거울
그저 꿈이었을까요?
너머에 남겨진 다는 것
문장의 거리감
완벽한 이상형이 되는 101가지 방법
내 사랑의 완벽한 삶을 위하여
사형판결
745
이름없음
2023/02/27 16:18:42
ID : wMnQk2nyFeJ
0
내가 네가 되어가는 과정
사형판결
두개 가져갈게~
746
이름없음
2023/03/07 23:13:41
ID : wmmk4L9iphs
0
가져갈게
747
이름없음
2023/03/12 14:38:47
ID : nSFbba2rfdO
0
달이 뜨지 않는 밤
그 날 우리는
잊혀진 꿈
증오스러운 나의 사랑
748
이름없음
2023/03/12 15:35:09
ID : QsnXBBtdyMp
0
악의 위선
749
이름없음
2023/03/15 22:20:16
ID : pSJU1u04NBA
0
증오스러운 나의 사랑 가져갈게~
750
이름없음
2023/03/16 16:32:22
ID : JPa9wLgjhgj
0
고마워!!!
751
이름없음
2023/03/17 01:40:35
ID : Lhtipgrvu3w
0
일상 한 조각 가져갈게!
752
이름없음
2023/03/17 01:41:49
ID : Lhtipgrvu3w
0
달이 뜨지 않는 밤 가져갈게!
753
이름없음
2023/03/20 18:59:45
ID : 9s9xUZa2mlj
0
MZ세대 공주님
이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감히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가져감)
토끼가 맹수에게 찍히면 (가져감)
악녀가 하필 이 나라의 공주
최애와의 연애, 해보겠습니다 (가져감)
망돌의 비인기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면?
754
이름없음
2023/03/20 22:14:43
ID : 0oLaq0sry3R
0
토끼가 맹수에게 찍히면 가져갈게!!
755
이름없음
2023/03/21 20:31:05
ID : bxCmNwE62Ml
0
.
756
이름없음
2023/03/21 20:31:25
ID : bxCmNwE62Ml
0
감히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최애와의 연애, 해보겠습니다 두개 가져갈게!!
757
이름없음
2023/03/23 18:54:12
ID : RA2IIK2KZdB
0
.
758
이름없음
2023/03/24 21:36:43
ID : dyIGsnRwrfb
0
이세계에서 혁명합니다
내 나라가 너무 약해빠짐
삼국지 제일성군 세종대왕
아포칼립스에서 예비군 훈련
통제사 이순신의 부관은 나폴레옹
이세계에서 전차도를 추구합니다
아포칼립스 왔다고 군생활 끝나냐?
노란머리 조선 섭정
미국의 황제가 되어라
내 나치에 독일은 필요없다
한일역전세계의 일본인이 되었다
759
이름없음
2023/03/26 22:04:02
ID : 1xDwNvzQq1w
0
침묵속의 메아리 가져갈게!! 고마워
760
이름없음
2023/03/27 17:20:46
ID : wIIFclbg4Y4
0
가녀린 꽃에 휘둘리듯, 사랑했던 푸른새에게 가져갈게!
761
이름없음
2023/03/29 21:03:32
ID : zdRDtg2Mpgq
0
달의 향기는 실바람을 타고 (가져감)
꽃의 사연 (가져감)
과거가 숨긴 비밀
Dear, 그 해 여름의 너와 나
폐부에 가득 물들은 멍
기대와 믿음의 차이
좋은 인연의 정의
개인적인 감정 (가져감)
열흘 후, 답장이 도착했습니다
여전하게 그렇게 영원하도록 (가져감)
사랑의 깊이 = 우울의 깊이 (가져감)
다정이야말로 제일 깊은 무관심이었음을
3년 전의 그는 정답을 알고 있었다
사랑은 사람의 편이 아닌지라
762
이름없음
2023/03/30 18:53:24
ID : rzgjeFg3Pdz
0
달의 향기는 실바람을 타고, 여전하게 그렇게 영원하도록,꽃의 사연 가져갈게!!
763
이름없음
2023/04/02 13:25:57
ID : xQla2pXs3va
0
미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말
764
이름없음
2023/04/16 20:01:14
ID : xBbDvwliqkq
0
개인적인 감정 가져가용~
미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말 / 이거 가져가도 되는거 맞지? 이거 가져가용~
765
이름없음
2023/04/16 22:11:59
ID : 2E7bAY65amp
0
사랑의 깊이 =우울의 깊이 가져가 ~
766
이름없음
2023/04/17 20:50:43
ID : SIIE7dU6nWo
0
죽은 나는 말이 없다
767
이름없음
2023/04/19 00:11:55
ID : koNy6ry1zVf
0
와 넘 좋다 가져갈게
768
이름없음
2023/04/19 11:50:39
ID : 7fe7ze2JTO2
0
찬란한 금빛으로 흐트러지는 어느 달밤의 호수에게.
(가져감!)
769
이름없음
2023/04/19 19:43:43
ID : A5hvwmpU7vA
0
가져갈게
770
이름없음
2023/05/06 01:25:52
ID : oY79dBf85TU
0
악마를 배신한 천사, 고통을 알려드립니다.
거짓된 세상, 살인의 충동은 자신에게서 오는 것
총 4개 가져갈게!!
771
이름없음
2023/05/06 14:58:45
ID : Ap9jAqnVbyJ
0
뮤지컬 영웅 보고 생각한 제목.....
혁명가의 진심
모순을 사랑한 운동가들
사실 그들은
772
이름없음
2023/05/06 19:21:22
ID : SIIE7dU6nWo
0
마왕 없는 마군팀
바다에서 죽은 유령
773
이름없음
2023/05/07 01:43:02
ID : apQnwmsknwt
0
"프리지아는 건반 위에서 춤춘다"
너무 좋아ㅠㅠ 내가 가져갈게..!
774
이름없음
2023/05/09 23:34:13
ID : K0smJTVe0q3
0
죽음에 이르는 병
775
이름없음
2023/05/10 19:44:00
ID : SIIE7dU6nWo
0
아이니드유
행복한 종말을 맞이하는 방법
어둠이 내리는 시간
776
이름없음
2023/05/14 14:55:07
ID : nSFbba2rfdO
0
친절한 거짓
기원의 밤
끝의 시작
모순된 진실
달빛이 비추는
777
이름없음
2023/05/14 15:12:35
ID : 9a3xDutAnWm
0
나는 죽었(었)다
집에 가고싶었다
(내)눈에 피어난 꽃
나는 언제나 너였다
778
이름없음
2023/05/14 16:30:09
ID : 9a3xDutAnWm
0
개와 늑대의 시간이 끝나고
시린 기억의 모스부호
거울 파편에 홀려
겁많은 사활 성애자
분명 고양이였는데
태초와 시조가 이지러졌다
청량한 열대야의 너는(가져감)
파란 광채의 세계
779
이름없음
2023/05/14 16:35:48
ID : 9a3xDutAnWm
0
완벽한 자의 열망
망상의 끝은 시행뿐
12:34
환상의 초침은 어디에
갱생불가 데스매치
780
이름없음
2023/05/14 18:53:17
ID : A5hvwmpU7vA
0
청량한 열대야의 너는 가져갈게
781
이름없음
2023/05/22 02:19:55
ID : HxA5e0mmttd
0
나비에게 비나이다 가져가도 될까?
마침 여주가 남주 나비라고 부르는 소설 쓰고 있었는데 이거 진짜 운명 아니야???
782
이름없음
2023/05/25 20:56:25
ID : zSIHzTPbfTQ
0
눈은 망상으로 가득 차 있는 호수와도 같다(가져감)
783
이름없음
2023/05/28 17:19:00
ID : QsrBtheY8rz
0
가져가도 되니??? 진짜 너무 취향이다...
784
이름없음
2023/05/28 19:51:17
ID : Ci9thfarfhB
0
깨진 기억 한 조각
시간의 윤곽선 (가져감)
거울속 별빛의 상 (가져감)
785
이름없음
2023/05/29 01:39:26
ID : anyHA43O8pc
0
빛바랜 사랑
넌, 왜.
나의 비행운
Naked
memory period
혜성 꼬리
786
이름없음
2023/05/29 19:08:22
ID : sp88par801b
0
모두가 알고 있지만
몽상가의 밤, 그 연주가 시작되면
나비와 나비의 대화
모셔가도 괜찮을까..?
787
이름없음
2023/05/29 19:53:53
ID : QsrBtheY8rz
0
혁명은 불꽃에서 피어나지 않는다
교복을 입었을 뿐인데 이세계 전생
수집 강박증
서로의 세계 안, 밤.
바다는 진실을 품은 항아리
슬리퍼 스텝으로 최강 전사 되는 법
788
이름없음
2023/05/30 22:16:19
ID : sp88par801b
0
추락한 별들은
레퀴엠
트로이메라이
길을 잃은 별
우리들의 마지막은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하늘과 땅의 상관관계
하얀 나비, 검은 나비
레퀴엠은 진혼곡, 트로이메라이는 몽상곡
하얀 나비는 영혼, 검은 나비는 악령을 상징한다고 하더라~
789
이름없음
2023/05/30 23:42:42
ID : koNy6ry1zVf
0
하얀 나비, 검은 나비
너무 좋다 가져갈게 고마워!!!
790
이름없음
2023/05/31 00:00:52
ID : ry3PfWo2LcK
0
레퀴엠, 길을 잃은 별, 우리들의 마지막은, 추락한 별들은 가져 갈게.
디어,스푸트니크
어떤 하루
라이카는 지구를 내려다 봤고 여행자는 침묵했다
To my world (나의 별에게)
기억,그리고 망각
791
이름없음
2023/05/31 12:49:51
ID : Pijcrgi5Qr9
0
고마워!도움이 돼서 다행이야!
+어레, 어제 쓴거랑 아이디가 조금 다른거 같은데 왜 그런지 아는 사람 있으면 말해줘!
792
이름없음
2023/06/04 13:37:55
ID : 9s9xUZa2mlj
0
시간의 윤곽선 거울 속 별빛의 상
나의 비행운
라이카는 지구를 내려다 봤고 여행자는 침묵했다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가져갈게!!
793
이름없음
2023/06/11 13:37:24
ID : sp88par801b
0
속삭이는 햇살 속
행복을 모르는 그대들에게
난이 그들을 죽이지 않은 이유
그들을 보는 방법
가져갈게!고마워..!
794
이름없음
2023/06/13 09:51:40
ID : qpdXAi2tuli
0
우주에서, 머나먼 푸른 별에게 (○)
멀고 먼 지구에서, 유랑인에게 (○)
스물 두 시간의 태양 (○)
2030년, 우주에서 온 사진 (○)
쌍둥이 별의 말로 (○)
새벽이 오기 전에 (○)
차가운 히터
이브의 뱀 (○)
아저씨의 밀밭
795
이름없음
2023/06/13 12:49:23
ID : 3Cjipe7vzO4
0
이브의 뱀 가져갈께! 고마워!
796
이름없음
2023/06/13 15:28:09
ID : koNy6ry1zVf
0
스물 두 시간의 태양, 새벽이 오기 전에
가져갈게!! 고마워!!!
797
이름없음
2023/06/13 21:13:10
ID : sp88par801b
0
To my world 가져갈게!고마워!!
798
이름없음
2023/06/21 17:50:34
ID : 05V9h81jAkt
0
그림자의 경계
바닷물 한 스푼 (○)
늦은 밤 들판에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북두칠성이 보일 거야 (○)
이끌리는 거리 (○)
환희하는 남자의 절규
799
이름없음
2023/06/21 18:10:12
ID : hvwnBbvjy6i
0
몽상과 망싱을 구분하십시오.가져갈게!
800
이름없음
2023/06/21 18:12:29
ID : hvwnBbvjy6i
0
오로라 카페,타락을 원했던 천사 가져갈게!
801
이름없음
2023/06/21 22:39:02
ID : Ape0k01fVcK
0
이끌리는 거리, 바닷물 한 스푼 가져갈게
문장의 거리감,그저 꿈이였을까요? 가져갈게
꿈의 기억을 찾아드립니다 가져갈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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