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릴 때 책읽는 거 그렇게 중요해? (12)
2.남성향에서 여자가 주인공인 역하렘은 인기 없겠지? (5)
3.소설 제목 기부하는 스레 (961)
4.오늘은 쓰지 않는다 (1)
5.서로를 다정히 물어뜯는 사회 [글쓰는 스레] (29)
6.생각나는대로 애매한 단편 쓰는 곳 (3)
7.이거 글쓰기 좀 쉬어야 하나??ㅠㅠ (2)
8.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7)
9.아래로 좋아하고 위로 싫어하기 (717)
10.별을 쫓는 기록 (49)
11.🌻 책추천해드립니다 🌻 독서의 기쁨 | 책약국 (18)
12.난 빙의물 중에 이거 없는 게 제일 신기함 (1)
13.글쓰기 연습 (7)
14.소설 소재 모아두는 스레 (1)
15.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2)
16.지망하는 학과가 좀아포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적어보는 스레 (57)
17.00. 사랑의 외연이란 (1)
18.패러디 소설 창작자+독자 잡담판 (187)
19.제발 누가 로판에서 로맨스 빼서 써주면 안되냐 (30)
20.정신병자의 스레 (17)
1
이름없음
2020/01/18 21:26:21
ID : u1dB81eK6rv
5
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02/05 21:03:30
ID : jwFfO5RBhvw
1
고해하다
이름없음
2020/11/22 10:19:37
ID : gklbg44Y7ht
1
달맞이꽃 가져갈게. 생각한 줄거리랑 딱떨어지는 제목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 제목 공유해줘서 고마워!
이름없음
2021/11/22 17:38:14
ID : MrApgqlvfSF
1
우연 이상 내가 가져갈게!
302
이름없음
2020/12/21 10:19:23
ID : NwMi2rgo5fc
0
역시 이거 다 써도 될까 너무 이뻐ㅠㅠㅠㅠ
303
이름없음
2020/12/21 10:55:12
ID : 8mLcHDArBut
0
회귀소설에 빙의했습니다.
깨진 창문 틈
바뀌지 않는 그것
거울속에 너
304
이름없음
2020/12/21 10:56:19
ID : LcLatuoNuq4
0
영원한 4월 1일
305
이름없음
2020/12/21 12:27:22
ID : NwMi2rgo5fc
0
역시 이거 다 쓰고 싶어ㅠㅠ 너무 이뻐! 써도 돼?
306
이름없음
2020/12/21 12:49:10
ID : NwMi2rgo5fc
0
역시 이거 다 쓰고 싶어! 그래도 돼?
미안 오류인 줄 알고 두 번 썼네(;´༎ຶД༎ຶ`)ㅠㅠ
307
이름없음
2020/12/21 12:50:34
ID : NwMi2rgo5fc
0
오!
308
이름없음
2020/12/21 14:00:30
ID : ArAi5Qk8pan
0
> 내가 사랑한다고 말해도 되니?
다 써줘 제발 내 모든 것들을 다 사용해버려줘!!!!사랑해!!!고마워!!!당근 빠따 되지!!!!
309
이름없음
2020/12/22 23:20:12
ID : g7ulcq7Bs6Z
0
오늘의 히어로 활동
아 잠깐 설마 있을거같은데 해서 찾아보니 비슷한 제목이 이미 있었네
310
이름없음
2020/12/22 23:21:56
ID : k5QpWknwoFg
0
죽어가는 꽃
아무도 모르는 애증
병든 희망
그렇게 세상이 끝날 즈음
311
이름없음
2020/12/23 14:47:02
ID : ArAi5Qk8pan
0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때의 미소
너를 벼랑 끝으로 밀고 싶어
내 방에 바다를 심었어
312
이름없음
2020/12/23 17:44:18
ID : 0oLak04E4Fh
0
당연하지 써줘서 고마워!🥰
313
이름없음
2020/12/23 23:37:21
ID : oJWi60r860k
0
소녀의 앵두구두 너무 예쁘다ㅜㅜ 가저가도될까??
314
이름없음
2020/12/26 00:50:13
ID : 6nQtumla4E7
0
물의 파장
하늘을 올려다보면.
너의 심장은 아름다웠다.
아름답게 고독하게
눈을 맞추고싶어!
당신을 원해요!
최악의 사람
새벽빛 향수
당신의 불행을 위해!
315
이름없음
2020/12/26 12:43:34
ID : ArAi5Qk8pan
0
안녕,좋은 멸망이다
316
이름없음
2020/12/26 16:29:16
ID : cpSFjunBdVb
0
내 마음 속 애너그램
검붉은 연필
때로는 죽일 듯이
세모난 통로
우주를 그리다
317
이름없음
2020/12/28 16:41:54
ID : anva8i4Mqqk
0
랑
밝은 그림자
혹시 가져간 사람 없으면 내가 가져갈게! 좋은 제목 고마워:)
318
이름없음
2020/12/28 21:49:33
ID : BcMo5bzV9eF
0
마음의 온도
햇살악몽
악귀살인
감정적인것인가? 이성적인것인가?
샤란드의 박물관
319
이름없음
2020/12/28 21:50:36
ID : BxXxPdA0lhc
0
물의 파장 너무 예쁘다... 가져가도 돼?
320
이름없음
2020/12/29 03:03:43
ID : 4ZhaqZcso58
0
당연하지ㅠㅠ 고마워!
321
이름없음
2020/12/29 07:21:56
ID : y44Y1jtdvg5
0
가져가도 될까??
322
이름없음
2020/12/29 09:46:14
ID : LcLatuoNuq4
0
가져가
323
이름없음
2020/12/29 10:22:25
ID : y44Y1jtdvg5
0
고마워!!
324
이름없음
2020/12/29 10:31:45
ID : 6nQtumla4E7
0
당근이지!편하게 써줘!
325
이름없음
2020/12/30 18:52:39
ID : K6o5cLarbxD
0
고래의 유영
326
이름없음
2020/12/30 21:06:42
ID : SHwsmIGsrxP
0
하늘 바람 꽃 그리고 너
327
이름없음
2020/12/30 21:07:52
ID : SHwsmIGsrxP
0
소년의 별빛에 커피 한잔
328
이름없음
2020/12/30 21:08:19
ID : SHwsmIGsrxP
0
나의 복사꽃은
329
이름없음
2020/12/30 21:08:43
ID : SHwsmIGsrxP
0
글로 담지 못한 마음
330
이름없음
2020/12/31 17:19:39
ID : SNAqi7bxzO6
0
새벽빛 향수 가져가도 될까?? 너무 예쁘다ㅜㅜ
+ 13월의 토끼 가져간 사람 없으면 가져가고 싶어!
331
이름없음
2020/12/31 17:35:11
ID : 1ctwK0lbjwM
0
악귀살인 가져가도 될까?
332
이름없음
2020/12/31 19:05:02
ID : BcMo5bzV9eF
0
어엉 가져가!!
333
이름없음
2020/12/31 19:20:53
ID : BcMo5bzV9eF
0
오버시드 (시드는 seed고 씨앗과 관련된 자연계 제목)
화려한 삭전 (삭전: 상가에서 매달 음력 초하룻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세뇌소년
세계군림!
혼술사
명예실격
환상의 환각
자연유해
염색체XAYDQ
334
이름없음
2020/12/31 19:51:53
ID : 6nQtumla4E7
0
응응 가져가!
335
이름없음
2021/01/02 20:34:31
ID : WlvfPcq7wIG
0
미워하는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하고 좋은 날이여서 죽기로 마음 먹었다, 꽃병 안 금붕어는 꽃을 사랑하는가 가져갈게!! 다 너무 예쁘다ㅜㅜ
336
이름없음
2021/01/02 22:01:41
ID : ArAi5Qk8pan
0
좋은날이여서 죽기로 마음먹었다 제목 만든 레스주야!
너무 고마워!음~쪽!
337
이름없음
2021/01/02 22:37:36
ID : BcMo5bzV9eF
0
미워하는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만든 레스주임 ㅠㅠ
사랑해 가져가줘
338
이름없음
2021/01/02 23:05:41
ID : la8qpdO1dwl
0
뱀이 따다만 그 어느 사과는
목화가 싫어 모과를 딴다
나무에 깃든 남에게
339
이름없음
2021/01/03 00:28:05
ID : ArAi5Qk8pan
0
인형 속에는 아지트가 있다
오늘도 처절한 하루 보내세요 (판매완료)
네가 받지 못한 부재중 전화
340
이름없음
2021/01/03 02:09:43
ID : jzbxwmq41xu
0
당연하지! 13월의 토끼 잘 써줘!
341
이름없음
2021/01/03 18:45:40
ID : jfTRBfe1Bhv
0
.
342
이름없음
2021/01/04 10:41:58
ID : mGskpWjbfV8
0
새벽의 신기루
베론쥬빌이 선언하는 최후(베론쥬빌은 배신 당한 여성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이야)
새벽 동틀 녘 푸른 계곡
그 밤, 물에 담긴 별은 찬란했는가
꽃으로부터 온 서신
343
이름없음
2021/01/04 12:06:32
ID : hfbB9a4MjeJ
0
다들 제목 너무 잘짓는당,, 보는 내내 감탄
344
이름없음
2021/01/04 12:09:27
ID : A7wMrzgjba4
0
너도? 나도!
345
이름없음
2021/01/04 12:09:31
ID : 9s3u5WknxxC
0
때로는 죽일 듯이 가져간 사람 없으면 가져가두 될까?
346
이름없음
2021/01/04 13:58:37
ID : AksmMkk1a7a
0
응응!! 써줘서 고마워 ~~
347
이름없음
2021/01/04 16:09:46
ID : 0mlg1veE8i2
0
꽃으로부터 온 서신 가져가도 될까? 제목 너무 멋있다
348
이름없음
2021/01/04 16:13:38
ID : mGskpWjbfV8
0
영광쓰.. 가져가서 잘 써줘!
349
이름없음
2021/01/04 23:58:32
ID : 01g6klbeMo3
0
달콤쌉쌀한 초콜릿과 타르트와 함께하는 시간
소망과 절망은 한끗차이
해로운건 삼켜버리면 그만
이제는 퇴색되버린 우리의 시간
350
이름없음
2021/01/05 01:25:12
ID : k9xRwq2JXvw
0
이상한 나라의 몰락
부서진 에메랄드 궁전 속 너에게
독사과를 만드는 99가지 방법
시체에게 키스를
엄.. 나름 잔혹동화 컨셉
351
이름없음
2021/01/05 12:15:38
ID : BcMo5bzV9eF
0
미쳤다 베론쥬빌이 선언하는 최후 가져갈게 ㅜㅜ
352
이름없음
2021/01/05 12:27:35
ID : mGskpWjbfV8
0
ㅇㅋㅇㅋ 잘 써줘!
353
이름없음
2021/01/08 17:04:25
ID : bcoMkpSK7s4
0
닳아버린 건전지
악마가 쥐어준 장미꽃
숨길 수 없는
잊혀진 사건
354
이름없음
2021/01/08 19:07:25
ID : nQk8i4LgmK2
0
얘덜앙 신청해두될깡 동양풍 아련쓰한 제목 올려줭
355
이름없음
2021/01/08 21:36:05
ID : bcoMkpSK7s4
0
이루어질 수 없는 인연
사라진 갓의 주인
거문고 줄이 끊어지면
쓸쓸한 옥좌
356
이름없음
2021/01/08 21:38:56
ID : bcoMkpSK7s4
0
선비님을 위한 서성시
백일을 기다려려 하오
잡히지 않는 도포자락
357
이름없음
2021/01/08 22:12:22
ID : SFijeHB84Hv
0
헤헤 고마어
358
이름없음
2021/01/09 16:44:46
ID : B9haq43TO67
0
마음의 온도 내가 가져가도 돼?
359
이름없음
2021/01/09 19:34:11
ID : A0pO5TRwk79
0
언젠가 노란 장미가 시들면 가져갈게!
360
이름없음
2021/01/09 19:34:32
ID : A0pO5TRwk79
0
나도 신청해도대ㅏㅏ나... 빙의나 회귀로!
361
이름없음
2021/01/09 19:37:54
ID : bcoMkpSK7s4
0
되돌아간 시계바늘(혹은 초점)
원래 있어야 할, 제자리로
낯선 천장이다!
전신 거울을 비추었더니
362
이름없음
2021/01/09 19:39:01
ID : bcoMkpSK7s4
0
빙의한 사람이 이상하다
아가씨가 달라졌다
회귀를 추구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시간
363
이름없음
2021/01/09 21:01:00
ID : BcMo5bzV9eF
0
가져가!!!! 다 가져가
364
이름없음
2021/01/09 22:28:05
ID : IIE8jfU5e3V
0
자비로운 실수
365
이름없음
2021/01/09 22:33:51
ID : A0pO5TRwk79
0
와고마어...잘쓸게!!!
366
이름없음
2021/01/09 23:15:11
ID : VhBAnRzO2ra
0
시작은 죽음 끝은 사랑
367
이름없음
2021/01/10 09:48:18
ID : 4ZhaqZcso58
0
웅!!
368
이름없음
2021/01/11 02:58:30
ID : bcoMkpSK7s4
0
몰락한 가문를 위하여
옆동네 여주 때문에
내가 없는 이곳은
돌아갈 생각이 없습니다
딸바보 황제가 전쟁을 일으켰다
369
이름없음
2021/01/11 03:48:04
ID : 1wspe3SINxS
0
유언의 필연성
너는 아직 나와 멀어지는 법을 모른다
명왕성에게
수동적 이별
370
이름없음
2021/01/11 04:18:07
ID : uldvhgqjg0p
0
명왕성에게 가져가도 될까??
371
이름없음
2021/01/11 16:45:06
ID : 1wspe3SINxS
0
웅웅 가져가도 돼
372
이름없음
2021/01/11 18:13:44
ID : MmGmrglxzWi
0
제비꽃의 보라수 루비로 만든 보검
373
이름없음
2021/01/12 00:02:01
ID : bcoMkpSK7s4
0
새벽빛 별똥별에게
노을로 우거진 숲에
별빛 이룬 밤에
당신에게 심장을 바칩니다
명예로운 기사 (-)경
자애로운 아가씨
오, 나의 피앙새여!
조작된 필름
보이지 않은 안개
374
이름없음
2021/01/12 09:54:07
ID : ZeK2FeK7wK0
0
메이플 숙적 영상 보고 뭔갈 쓰고 싶어져서 캐 설정 쓰고 있는데 아직 제목을 못 정하겠어. 주인공들이 메이플의 모험가처럼 다른 세계를 자유롭게 모험? 여행?하다가 그 세계에 최종보스가 깨어나서 모든 게 혼란스러워지고 주인공들이 최종보스 무찌르러가는 스토리의 제목을 하고 싶은데 괜찮으면 지어줄 수 있어?
375
이름없음
2021/01/12 18:36:00
ID : bcoMkpSK7s4
0
최종 보스에게 안식을
그가(혹은 그녀가) 영웅이 되는 과정
이 세계 여행자가 선택 받았습니다.
위대한 여정을 찾아서
황금관(혹은 황금 면류관)을 드리오리다 : 마지막에 최종 보스를 무찌르면 엔딩으로 황제에게 무슨 영웅? 기사 수여식을 하잖아. 그걸 표현한 제목이야.
영웅을 위하여
376
이름없음
2021/01/12 20:26:20
ID : jbjs05Ru1g1
0
여기는 제목 기부하는 스레고 제목 지어주는 스레 따로 있는데... 다들 여기다가 신청하네
377
이름없음
2021/01/12 21:12:23
ID : u1dB81eK6rv
0
고마워! 이 세계 여행자가 선택 받았습니다. 가져갈게! 이 제목 맘에 속 들어!! 그리고 위대한 여정도 가져갈게!!!
378
이름없음
2021/01/12 21:22:55
ID : bcoMkpSK7s4
0
그래 다들 마음껏 가져가줘
379
이름없음
2021/01/12 21:27:11
ID : bcoMkpSK7s4
0
아름다운 장미꽃 가시처럼
오늘 이리하여서 내일 깨닫게 되었다
고양이가 숨긴 발톱
380
이름없음
2021/01/13 02:42:52
ID : vDBvA41u61v
0
헐 이거 첫번째 너무 이쁘다 가져갈게
381
이름없음
2021/01/13 02:49:49
ID : bcoMkpSK7s4
0
그래, 잘 가져가줘
382
이름없음
2021/01/13 05:50:13
ID : Wp88o7Bta1b
0
古愛事
고애사, 사랑은 옛 일이 되어.
383
이름없음
2021/01/13 11:19:48
ID : ArAi5Qk8pan
0
내일을 볼 수 없게 된다면
어쩔 수 없이 사랑해
그림자 먹는 빛
384
이름없음
2021/01/13 11:24:10
ID : ArAi5Qk8pan
0
깨진 창문 틈 아무도 안 가져갔어?
안 가져갔다면 내가 가져가도 될까?
385
이름없음
2021/01/13 13:12:21
ID : 8mLcHDArBut
0
ㅠㅠ 가져가줘...🥰 ㅎㅎ 처음으로 누가 가져간당 ㅎㅎㅎ
386
이름없음
2021/01/15 13:44:04
ID : Pa4Gla7cJPh
0
그대여, 울지는 말고
어느 소설 속 이야기
조금만 더
얼음성의 너
387
이름없음
2021/01/16 02:36:33
ID : veIIJQlcqY9
0
달이 내리는 자리
등잔 밑의 그림자
너의 메아리
여명의 노래
황혼의 나락
그날에 죽은 너에게 고한다
388
이름없음
2021/01/16 03:28:03
ID : bcoMkpSK7s4
0
사라져 가는 달빛에게
태양신에게 바쳐진 당신은
두 손이 묶여도
그대는 빛, 나는 어둠
세이렌이 부른 달콤한 유혹
메두사가 되겠습니다.
389
이름없음
2021/01/16 03:30:07
ID : bcoMkpSK7s4
0
황궁으로부터 도망쳐 나온 작은 생쥐
고양이와 함께 살기로 했습니다.
고귀한 영애는 고양이 수인입니다.
390
이름없음
2021/01/16 12:32:54
ID : 2E8nU3RvctB
0
사라져가는 달빛에게 써도 될까?
391
이름없음
2021/01/16 13:46:36
ID : bcoMkpSK7s4
0
응 잘 가져가줘
392
이름없음
2021/01/16 15:38:48
ID : ArAi5Qk8pan
0
어느 소설 속 이야기 가져갈게,예쁜 제목 지어줘서 땡큐!
393
이름없음
2021/01/21 11:40:18
ID : WlvfPcq7wIG
0
삶은 걔랑
394
이름없음
2021/01/21 19:47:05
ID : ArAi5Qk8pan
0
여름 느낌 나는 제목 없을까?
395
이름없음
2021/01/22 00:01:37
ID : uldvhgqjg0p
0
원하는 느낌이나 글 내용 말하면 제목 지어주는 스레 있는데 이용해보는게 어때?
396
이름없음
2021/01/22 20:09:05
ID : e3SE9z83ClA
0
문맹
사탕뽑기
397
이름없음
2021/01/24 10:53:39
ID : Pa4Gla7cJ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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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속의 숲
찻잔을 보아요
눈부신 어둠을 맞이하라
398
이름없음
2021/01/25 05:07:05
ID : s7ffgjfO9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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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고양이가 따라온다 기져가도 될까?
399
이름없음
2021/01/25 10:26:04
ID : 62Gq5gpfg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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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좋은 멸망이다 가져가도 될까??
400
이름없음
2021/01/25 13:45:20
ID : ArAi5Qk8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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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아무도 안 가져가서 무서웠는데!땡큐 베리 마취마취!(400겟!)
401
이름없음
2021/01/25 13:46:11
ID : ArAi5Qk8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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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사랑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용사님!사랑받고 싶어요!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글쓰기 연습
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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