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8 21:26:21 ID : u1dB81eK6rv 5
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02/05 21:03:30 ID : jwFfO5RBhvw 1
고해하다
이름없음 2020/11/22 10:19:37 ID : gklbg44Y7ht 1
달맞이꽃 가져갈게. 생각한 줄거리랑 딱떨어지는 제목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 제목 공유해줘서 고마워!
이름없음 2021/11/22 17:38:14 ID : MrApgqlvfSF 1
우연 이상 내가 가져갈게!
402 이름없음 2021/01/25 13:46:47 ID : ArAi5Qk8pan 0
[판매된 제목입니다. 수고링.]
403 이름없음 2021/01/28 00:28:50 ID : A0pO5TRwk79 0
클리셰 재벌물 추천해줄수있을까?
404 이름없음 2021/01/28 22:40:14 ID : vbck5Xuk9s8 0
미드나잇 블루
405 이름없음 2021/01/29 00:23:17 ID : ArAi5Qk8pan 0
따로 제목 만들어주는 스레가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도와줄겡...( ._.) 돈은 막 쓰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오늘부터 한강뷰! 어쩌다가 다이아줄을 둘러버렸습니다. 돈의 가치는 껌 가치 강남땅은 껌값 다이아 속 빛나는 수저 마음대로 조립하고 써주세요잉.
406 이름없음 2021/01/29 01:33:34 ID : gjii3CpfcL8 0
난 보통 그 상황에 맞는 한자나 한자어를 써 궤멸이라던지 한자로 '밝을 영' 이라던지?
407 이름없음 2021/01/29 01:41:30 ID : L9a8nXBy59d 0
청춘 학원 물인데 약간 애틋한? 좀 중간중간 먹먹한 느낌인데 혹시 신청 가능할까...ㅠㅠ
408 이름없음 2021/01/29 03:55:46 ID : uldvhgqjg0p 0
제목 지어주는 스레 따로 있어
409 이름없음 2021/02/18 21:23:59 ID : u1dB81eK6rv 0
갱신
410 이름없음 2021/02/19 03:28:54 ID : e3SE9z83ClA 0
사랑없는 사람
411 이름없음 2021/03/02 23:46:47 ID : cNwE4KY9uk2 0
이거 완전 내 취향이다ㅠㅠ 혹시 사랑없는 사람 가져가고 원래 제목 순서 바꿔서 사람 없는 사랑이라는 제목도 써도 될까?
412 이름없음 2021/03/03 20:44:50 ID : e3SE9z83ClA 0
오 사람없는 사랑 좋다 가져가 가져가 맘껏 써!
413 이름없음 2021/03/04 03:41:13 ID : ilu8lA2JQnx 0
고마워! 잘 쓸게~
414 이름없음 2021/03/11 21:46:52 ID : 8nRu5VcJU3P 0
별이 너에게 속삭였어 오래전에 쓰려던 소설 제목이었는데 안쓰게됨
415 이름없음 2021/03/17 00:40:46 ID : bhhAo1u8rze 0
뭔가 중2병 같은 이름이라 포기했어 백색 허위와 검은 믿음
416 이름없음 2021/04/03 19:00:09 ID : u1dB81eK6rv 0
갱신
417 이름없음 2021/04/07 16:58:44 ID : qi8o3PeNy4Z 0
조금 늦었지만 너무 내 취향이다 ㅠㅠㅠ 가져가도 될까?
418 이름없음 2021/04/07 19:53:36 ID : ArAi5Qk8pan 0
미드나잇 블루 노래 제목입니다!
419 이름없음 2021/04/08 23:03:40 ID : vbck5Xuk9s8 0
그럼그럼. 미드나잇 블루는 한밤중 희미한 곳에서 바라본 검은 빛이 도는 청색이라는 뜻이야!
420 이름없음 2021/04/08 23:11:16 ID : vbck5Xuk9s8 0
비관론적 이론 은하수를 나아가는 쪽배 이론과 환상의 경계 모순투성이
421 이름없음 2021/04/09 00:34:03 ID : 9y2NBAmFdvi 0
레테 강 너머 별을 헤아리며
422 이름없음 2021/04/09 15:34:12 ID : FdCktxO3wpW 0
봉황 깃털이 쓴 이야기
423 이름없음 2021/04/09 18:05:48 ID : beL879cspcF 0
파도의 종착역 그 별에서 기다릴게 그 여름날의 냄새 물병자리 실종 사건
424 이름없음 2021/04/12 00:09:19 ID : bhhAo1u8rze 0
파도의 종착역 너무 좋다ㅠㅠ써도 돼?
425 이름없음 2021/04/12 00:18:58 ID : MmGmrglxzWi 0
착한 거짓말? 개구리가 우물 안에 빠졌을 때 약병
426 이름없음 2021/04/12 08:03:32 ID : vCnWrxVglBc 0
그 여름날의 냄새 너무 좋은 제목이다! 가져가도 될까?
427 이름없음 2021/04/12 10:46:25 ID : i3zWkk1eGq6 0
고마워 당연히 되지! 멋진 글 써줘!!
428 이름없음 2021/04/19 08:30:21 ID : U5hta2ty42E 0
ㄱㅅ
429 이름없음 2021/04/20 18:23:32 ID : eZjxQoMlCpb 0
용서받지 못 할 꿈 너무 좋은거같애...
430 이름없음 2021/04/20 18:26:55 ID : y3O67xTVcFh 0
하아얀 적색 우울 창백한 봄 날 너를 만나기까지, 3초 의자의 이웃 동구 밭, 과수원 길, 아카시아 너의 행성
431 이름없음 2021/04/20 19:55:53 ID : qoY2mtAjdu7 0
누각의 마지막 한 방울 백일몽
432 이름없음 2021/04/22 01:34:08 ID : u1dB81eK6rv 0
ㄱㅅ
433 이름없음 2021/04/22 21:25:03 ID : oY3A44Ziqlz 0
동화 죄악에 찬 세계를. 동화는 童話, 冬話해서 이중적 의미를 가진... 그런걸 쓰고 싶었는데 놔버렸고... 두 번째는 다른 제목을 지어서 여기 놓고 갈게에...!
434 이름없음 2021/04/23 17:04:57 ID : JTU5fgrwNy4 0
괴담쓰고 싶운데..
435 이름없음 2021/05/17 16:15:28 ID : ijcmlhaqY3y 0
ㄱㅅ
436 이름없음 2021/05/17 16:20:09 ID : fWmGtxXvu9v 0
붉은날의 달빛 그와 그와 그녀
437 이름없음 2021/06/07 00:26:37 ID : apXvA1BcMko 0
그날 안개의 색은 어땠는가
438 이름없음 2021/06/19 21:25:23 ID : u1dB81eK6rv 0
ㄱㅅ
439 이름없음 2021/06/24 15:06:46 ID : Ve40skmmq45 0
달빛에 스며들다
440 이름없음 2021/06/29 22:44:10 ID : ta4E1g46lCk 0
바다의 경계 계집애+(이름)의 회고록
441 이름없음 2021/07/01 17:53:50 ID : O1a789xSK47 0
헉 혹시 죄악에 찬 세계를 좀 차용해도 될까...???
442 이름없음 2021/07/01 17:55:36 ID : vDBvA41u61v 0
붉은 달이 바다에 잠길 때 너무 예쁘다 써도 될까?
443 이름없음 2021/07/02 02:32:40 ID : oY3A44Ziqlz 0
ej어 요즘ㅁ 스레디4ㅣㄱ능 안ㄴ봐거몰랏ㅅ 써주면ㄴ 고마울 것 ㅅ같아ㅏ!
444 이름없음 2021/07/02 16:12:44 ID : Vhy6phxO8nS 0
그와 그와 그였나 그런 건 있었던 거 같아
445 이름없음 2021/07/03 02:21:35 ID : oY3A44Ziqlz 0
이거 뭐니 잠에 취해서 스레딕 들렸다가 흥분해서 쓴 것 같은데 대충... 요즘 스레딕을 안 봐서 몰랐는데 써주면 고마울 것 같아! 라고 쓴 걸거야 아마
446 이름없음 2021/07/03 11:43:13 ID : e3Xta1eHA0t 0
모두가 잠들었을떄 그 아이의 눈동자가 반짝하고 빛날떄 애증의 바다
447 이름없음 2021/07/17 19:56:39 ID : 5arbCo1DteJ 0
448 이름없음 2021/07/17 22:22:23 ID : 809wJPioY1a 0
비오는 날의 우연 우연이 비오는 날에 끼는 안개라는 뜻이거든 그래서 주인공 이름 중 한 명의 이름을 우연으로 하고 말 그대로 '우연'이라는 뜻도 담으면 좋을 듯
449 이름없음 2021/07/18 15:23:32 ID : ArAi5Qk8pan 0
가능합니다! 너무 오래돼서 저런 제목 지은 것도 까먹었네
450 이름없음 2021/07/21 08:41:26 ID : kq2NzcLeZcr 0
기자 노트
451 이름없음 2021/07/21 08:58:41 ID : zRu1g6pdQnx 0
보라, 장미 향수(뿌리고 칙칙 하는 향수 아님 향수병 향수도 가능할 듯) 그 해, 마지막 여름 가을에게 Melting(마음을 녹이는, 애간장을 녹이는) SOIRÉE(불어인데 저녁 파티라는 뜻이야! 발음은 수아헤)
452 이름없음 2021/08/09 18:58:01 ID : 5arbCo1DteJ 0
너를 만나기까지, 3초 너무 예쁘고 좋은 제목 기부해줘서 고마워! 가져가서 좋은 글 쓸게
453 이름없음 2021/08/10 00:22:55 ID : 5arbCo1DteJ 0
원하던 스타일에 제목이야ㅠㅠㅠ 미성년, 라스트 챕터 가져갈게 고마워
454 이름없음 2021/08/11 20:28:43 ID : u1dB81eK6rv 0
ㅂㅍ
455 이름없음 2021/08/12 00:26:05 ID : 46rBvu1fTWj 0
오지 않는 새벽을 기다리며 그곳에서 살아남은 우리는
456 이름없음 2021/08/12 00:28:03 ID : nBeY3A1CnRA 0
보헤미안 스트릿 행복박탈 뿌리내린 슬픔 어색한 바닥
457 이름없음 2021/08/12 09:07:01 ID : faq0twHAY8q 0
오지 않는 새벽을 기다리며 가져갈게!!
458 이름없음 2021/08/12 21:13:04 ID : IJSMnPa2nzS 0
너무 예쁘다...ㅠㅠ 혹시 아무도 안 가져갔으면 내가 가져가도 될까?
459 이름없음 2021/08/12 22:40:57 ID : 809wJPioY1a 0
꺄 좋아좋아!! 가져가!
460 이름없음 2021/08/12 22:53:28 ID : IJSMnPa2nzS 0
헐헐 고마워!~~!~!~ 이중 의미가 너무 맘에 들었거든! ㅎㅎㅎ 열심히 쓸게~~!!
461 이름없음 2021/08/13 08:18:18 ID : 809wJPioY1a 0
와 나도 이중의미가 맘에 들었던 건데! 무튼 화이팅!!
462 이름없음 2021/08/20 03:00:58 ID : 1hffdQoK589 0
섹시한 구미호물 제목 추천 해주라 ㅈㄴ 얘가 잔인한 새끼인데 어쩌다 여주 구해주고 어쩌다 이러쿵 저러쿵 해서 둘이 러브러브 해...
463 이름없음 2021/08/20 04:58:09 ID : 5arbCo1DteJ 0
불안한 청춘의 기쁨 청춘의 멀미 일상의 턴 가져갈게! 땡큐 쏘머치
464 이름없음 2021/08/20 08:03:30 ID : e2FdxDBBwNv 0
그곳에서 살아남은 우리는 이거 가져갈게! 고마워~!
465 이름없음 2021/08/20 21:12:33 ID : rula8kpRCi7 0
그렇습니까? a를 구하시오. (에서 가져감) 내 발 밑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머리 위에 종말 하나의 목소리 밖에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사랑하고 언제 다쳤더라 한 걸음 앞에 나 있다 화가 난다, 花가 나 (에서 가져감)
466 이름없음 2021/08/24 06:06:24 ID : 4K2ILglyJUY 0
파란아이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새벽의 틈 우리는 사랑을 말하지 못하고 3시가 되면 사랑을 해요
467 이름없음 2021/09/06 07:40:18 ID : AjfWja2oFg2 0
무릎에 장미 입술에 석류가져갈게 고마워!!!!
468 이름없음 2021/09/06 14:33:06 ID : 7atBAi60q2J 0
화가 난다 화가 나 내가 차용해도 될까? 원했던 분위기야 ㅠㅠ
469 이름없음 2021/09/06 14:57:17 ID : E06Y66qjjwI 0
당근빠따지!!
470 이름없음 2021/09/07 14:08:17 ID : y3Ru6ZjBuli 0
가시를 삼켜보겠습니다 이거 가져간 사람 없으면 써도 될까? ㅠㅠ
471 이름없음 2021/09/07 14:10:26 ID : y3Ru6ZjBuli 0
우리는 사랑을 말하지 못하고 이거 가져가도 괜찮을까??
472 이름없음 2021/09/07 14:12:58 ID : 3B9bija7860 0
비 오는 날 굴다리 아래에서 커피 향기에 이끌려 가라앉는 나룻배 레모네이드의 얼음처럼 녹아라, 초콜릿 같은 심장이여
473 이름없음 2021/09/09 20:30:12 ID : ArAi5Qk8pan 0
이 스레가 가져가보겠습니다 오케이
474 이름없음 2021/09/11 00:15:55 ID : imLdSNwGnxB 0
응응!! 당연하지
475 이름없음 2021/09/11 00:26:53 ID : imLdSNwGnxB 0
신은 믿지않지만 미신은 믿어요
476 이름없음 2021/09/11 00:28:04 ID : imLdSNwGnxB 0
공전의 법칙
477 이름없음 2021/09/11 00:29:49 ID : imLdSNwGnxB 0
노스텔지아
478 이름없음 2021/09/11 00:30:45 ID : imLdSNwGnxB 0
슬픔의 언덕에서
479 이름없음 2021/09/11 00:39:40 ID : imLdSNwGnxB 0
죽음의 소나타 3악장 인어의 말 피날레
480 이름없음 2021/09/21 22:16:26 ID : ArAi5Qk8pan 0
[다 판매된 제목입니데이. 수고링.]
481 이름없음 2021/09/21 22:17:02 ID : ArAi5Qk8pan 0
빌런도 살아보겠습니다 평화로운 빌런 생활 어쩌다가 빌런이 되어버렸습니다 히어로도 빌런이 취향입니다
482 이름없음 2021/09/22 03:53:03 ID : y3Ru6ZjBuli 0
다 가져가도 될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너무 제목들이 좋아서 다 가져가도 될까??
483 이름없음 2021/09/22 06:48:09 ID : gpgo2GsnXwE 0
한국이 발견하자 중국에서 자기것이라 우기고 일본은 경악히며 미국은 엄지를 치켜올리는 그것을 알아보자.
484 이름없음 2021/09/22 10:55:54 ID : 05O04Ns1fO4 0
a를 구하시오 가져가도 될까?
485 이름없음 2021/09/22 14:30:08 ID : ArAi5Qk8pan 0
@480 다 가져가도 됩니다
486 이름없음 2021/09/22 14:30:25 ID : ArAi5Qk8pan 0
아이고 실수 다 가져가셔도 돼요
487 이름없음 2021/09/22 14:32:44 ID : ArAi5Qk8pan 0
버석한 눈물 구름 아래 잔재했던 것은 9월의 종말 또한 구원의 종말 두근두근 빌런 생활! 미적지근 온도의 사랑 사랑했었던 10월
488 이름없음 2021/09/22 18:23:20 ID : zcINz85V9eJ 0
응응 가져가!!
489 이름없음 2021/09/22 18:29:54 ID : 60q0ramlg6m 0
영원 위를 걷는 이에게 소년은 순수를 상실했다
490 이름없음 2021/09/23 19:09:37 ID : qo47vDy7Alz 0
야! 곽두팔! 여름이었다
491 이름없음 2021/09/23 20:12:17 ID : ArAi5Qk8pan 0
먼지의 조각 필름 속 남아있던 것은 공작 영애도 밭을 갑니다! 마물 사냥꾼에게 박수를!
492 이름없음 2021/10/01 23:01:59 ID : 5arbCo1DteJ 0
10월의 여름이랑 손길이 맞닿은 그 곳엔 가져갈게, 고마워. 너무 예쁘당!
493 이름없음 2021/10/02 00:48:33 ID : WjgZeGq7AoY 0
익명이라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http://naver.me/5HS37QDp 이거 내가 레주거든 다끝나버려서 아까우니까 공유할래ㅎㅎ
494 이름없음 2021/10/02 16:59:49 ID : UY4FimHCqo7 0
내 방에 바다를 심었어 사랑하니까 죽이면 안돼요? 물병자리 실종 사건 개구리가 우물 안에 빠졌을 때 동화 구름 아래 잔재했던 것은 요로케 아직 가져간 사람이 없다면 내가 가져가도 될까? 먼가 욕심쟁이가 된 기분이긴 한디,,
495 이름없음 2021/10/02 17:55:59 ID : mpXvBbyMksp 0
엇 이거 익명성 괜찮나....?
496 이름없음 2021/10/02 23:02:54 ID : TO60tAqo0tu 0
청설 (파란 눈) 여전히 찬란했었던 그때 그날 알고보니 너였다 바다가 끝나는 그곳에서 부딫히는 파도와 너, 그 사이
497 이름없음 2021/10/03 00:07:41 ID : ArAi5Qk8pan 0
바다가 끝나는 그곳에서 잘 먹겠습니다! 감사쓰
498 이름없음 2021/10/03 00:13:25 ID : 4IGsksmIGsj 0
알고보니 너였다 • 부딫히는 파도와 너, 그사이 이 두개 가져갈게 !
499 이름없음 2021/10/03 18:40:03 ID : wE7cFfRClvg 0
예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500 이름없음 2021/10/03 20:43:21 ID : 4IGsksmIGsj 0
마물 사냥꾼에게 박수를 이거 가져갈게
501 이름없음 2021/10/04 00:22:51 ID : lA1zRDs2q42 0
고요의 향연 나의 영혼을 그대에게 그런 사람 아닙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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