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8 21:26:21 ID : u1dB81eK6rv 5
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02/05 21:03:30 ID : jwFfO5RBhvw 1
고해하다
이름없음 2020/11/22 10:19:37 ID : gklbg44Y7ht 1
달맞이꽃 가져갈게. 생각한 줄거리랑 딱떨어지는 제목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 제목 공유해줘서 고마워!
이름없음 2021/11/22 17:38:14 ID : MrApgqlvfSF 1
우연 이상 내가 가져갈게!
502 이름없음 2021/10/04 02:26:18 ID : q1vg2ILbxBg 0
우연 이상 운명 미만 하늘이 예쁘길래 너만 빼고 다 몰라 파도 위 종이배 총구는 이마에 겨눠주세요 기어코 우리는
503 이름없음 2021/10/04 10:10:59 ID : 5arbCo1DteJ 0
파도 위 종이배 내가 모셔가도 될까?
504 이름없음 2021/10/04 13:42:37 ID : q1vg2ILbxBg 0
아유 당연하지!! 이쁘게 잘 써줘~~~~
505 이름없음 2021/10/04 15:55:37 ID : 5arbCo1DteJ 0
고마워! 좋은 제목 덕분에 좋은 글 나올거 같아 기쁘당ㅎ
506 이름없음 2021/10/23 15:44:14 ID : ArAi5Qk8pan 0
끌올... 운명의 10월 발걸음 하나 둘 아가씨, 어디에 계세요!
507 이름없음 2021/10/24 15:20:29 ID : Gq5bu3A6lyN 0
아티니 주연 중 한 명한테 애정이 식어서 쓰다가 관둔 소설이야. 몇 년 전에 써서 꽤나 흑역사이기도 하고. Merchab 메르하브 구원, 해방이라는 뜻의 고대 히브리어 단어에서 따왔어. 정말 우연히 비슷한 설정의 작품이 내 것보다 먼저 공개돼 버려서 내는 건 포기한 작품. 강 아래의 꽃 컴퓨터 고장으로 포맷하면서 사라진 내 글.......................................................... 의욕이 없어져서 다시 쓰는 건 포기했어. Astron 아스트론 별, 그 중에서도 항해길을 밝히는 별이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 어떤 작품의 제목 후보에 있었는데, 다른 단어로 제목을 지어서 메모 속에만 남게 된 제목이야. (다른 후보로는 pelagos, 깊은 바다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가 있었어.) 무수한 숨들 자작곡 가사에 있던 말인데 마음에 들어서 이 제목으로 그 곡의 테마를 빌려 단편소설을 썼었어. 다만 이제는 흑역사가 되어 버린... 다시 쓸 생각은 없어서 가져왔어. 그 외에도 구상만 해놓고 여러 이유로 쓰기를 포기한 제목들이 많아. 진혼제, 연명의 춤, 녹성의 밤, 빛바랜 적 없는 오랜, 등대지기, 은하수의 그림자, 갈대밭 설화, 탄환, 기생, 구원의 무게 이렇게 모아 놓으니까 글감 느낌이네... 제목 보고 떠오르는 대로 글 써내려가는 것도 재미있지. 편하게 사용해줘.
508 이름없음 2021/10/24 18:13:05 ID : 4IGsksmIGsj 0
강 아래의 꽃 이거 내가 가져가도 될까 ??
509 이름없음 2021/10/24 18:15:27 ID : Y05TO09tdDt 0
응 당연하지 좋은 글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 화이팅!
510 이름없음 2021/10/25 19:57:08 ID : AqnRDBy0k9v 0
어느 날 맑고 푸른 하늘이 우리를 과식했다
511 이름없음 2021/11/14 00:55:29 ID : apXvA1BcMko 0
그 새의 이름은 ○○이었다 빠른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크레마티스(꽃 이름인데 꽃말이 마음의 아름다움 이런 거래! 클레마티스 라고도 해) You topia
512 이름없음 2021/11/18 02:20:55 ID : i8jcmoHvfXs 0
차가운 공기가 코 끝을 스치던 그날에 너를 끝맺으며 그 밤의 메아리 노을이 남긴 눈물 자국 오늘도 살기 위해 죽는다 구름을 탄 나그네 장밋빛 고백
513 이름없음 2021/11/18 03:01:55 ID : hxO9s8rta61 0
그 꽃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 새벽에 삼켜진 눈물은 장마의 우리는 별을 삼킨 고래 11월에 마주친 봄 아름다운 생이었다 메아리 속의 그림자 여름이었습니다 우리의 손이 닿은 날에는 안녕, 안녕 절망의 법칙 장밋빛 삼중주
514 이름없음 2021/11/18 03:02:58 ID : hxO9s8rta61 0
Hush
515 이름없음 2021/11/18 08:01:08 ID : RyFcljs3vfV 0
별을 삼킨 고래 가져가도 될까?
516 이름없음 2021/11/18 09:22:51 ID : hAjdu7dO4Mk 0
엉엉 이쁘게 잘써줘잉
517 이름없음 2021/11/18 10:39:25 ID : 4IGsksmIGsj 0
오늘도 살기 위해 죽는다 / 이거 가져갈게 !
518 이름없음 2021/11/18 10:39:57 ID : 4IGsksmIGsj 0
그 꽃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 / 이거 가져갈게 !
519 이름없음 2021/11/18 11:14:20 ID : hAjdu7dO4Mk 0
헉 옹옹 이쁘게 잘 써줘잉
520 이름없음 2021/11/18 13:22:26 ID : 2Fjs5O645fg 0
하늘 위에 파랑새
521 이름없음 2021/11/19 01:41:02 ID : i8jcmoHvfXs 0
오오오~~!! 응응 잘 써줘~!!
522 이름없음 2021/11/19 02:12:13 ID : i8jcmoHvfXs 0
검은 여름 유한의 굴레 고요의 총성
523 이름없음 2021/11/19 04:10:08 ID : hxO9s8rta61 0
밤이 거니는 거리 바람칼이 피는 날 만개한 꽃무덤 비를 긋던 너는 바람꽃이 사무치는 너나들이 꼬리별이 빛나면 하늘 아래 아름드리 마루 아래 팔랑나비
524 이름없음 2021/11/19 17:43:35 ID : jwFfO5RBhvw 0
헐 밤이 거니는 거리 짱예쁘다ㅜㅜ 소중히 가져갈게...♡
525 이름없음 2021/11/20 01:00:27 ID : hxO9s8rta61 0
헉 옹야옹야 ㅠㅠㅠ 이쁘게 잘써줘잉
526 이름없음 2021/11/20 03:25:45 ID : hxO9s8rta61 0
불협화음 하모니 은하수 속 미래 사라진 방 천장 이제는 건조해진 별들의 눈 시들어가는 해바리기는 파도의 노래 흩어진 구름 조각 하나 다람쥐의 쳇바퀴는 계속 굴러간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망상 깨물어 주고 싶어 36시 92분 27초 시계속 뻐꾸기
527 이름없음 2021/11/22 17:02:13 ID : 2FeK2K5fdPb 0
불협화음 하모니 가져갈께!! 비를 긋던 너는 가져갈께!
528 이름없음 2021/11/22 17:38:14 ID : MrApgqlvfSF 1
우연 이상 내가 가져갈게!
529 이름없음 2021/11/23 04:20:15 ID : hxO9s8rta61 0
옹옹 ㅠㅠ 이쁘게 잘써줘잉
530 이름없음 2021/11/25 17:23:47 ID : q1zTXButyZa 0
ㄱㅅ
531 이름없음 2021/11/25 19:38:46 ID : ZbfRyGoFhgo 0
마음의 도시
532 이름없음 2021/11/29 21:16:54 ID : hAjdu7dO4Mk 0
ㄱㅅ
533 이름없음 2021/11/29 22:34:56 ID : LhAi9xRA3SM 0
두꺼운 바람 속에서 벽 사이, 벽
534 이름없음 2021/12/01 00:53:04 ID : lhbvhhs5Vam 0
그 날의 바람이 불어오면 스프링 윈터 사랑을 번역해주세요
535 이름없음 2021/12/01 01:30:58 ID : i8jcmoHvfXs 0
소중하지 않은 것처럼 대하라 했다 부서지는 햇빛 찬란한 나의 삶 원치 않으나 갈망하는 거울 너머의 시들어 썩어버린 유서 깊은 유서 심연 잠식 유한한 굴레
536 이름없음 2021/12/01 01:46:45 ID : 2E3u783xwrg 0
무언가의 아이 잠겨버렸어 짝사랑 하는 사람 둘
537 이름없음 2021/12/01 02:36:21 ID : vg3O4HzRyIE 0
풀 문 Sometimes i love you(노래 제목이야! 좋으니까 한 번 들어봐줘) 3A-apple, adventure, astronaut 첫사랑과 끝사랑 초승보름달 Z to A
538 이름없음 2021/12/01 21:23:38 ID : q1vg2ILbxBg 0
그려그려!! 고마워~~~~~~
539 이름없음 2021/12/02 11:55:55 ID : rgnSNwE4Gk8 0
푸른 하늘과 붉은 땅 바다 저편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구겨진 종이뭉치 순수한 어둠 눈부신 햇살과 너 어둠에 가려진 희망 세상끝에는 내가있다 푸르른 숲은 사라졌다 우리는 모두 자유를 원한다 ATROX ㄴ> 아트록스, 라틴어로 공포라는 뜻
540 이름없음 2021/12/11 01:18:56 ID : 4IGsksmIGsj 0
순수한 어둠, 어둠에 가려진 희망 가져갈게 !!
541 이름없음 2021/12/17 00:43:25 ID : 5XwMqnPeIHC 0
메르하브 줍줍..
542 이름없음 2021/12/17 00:49:04 ID : 5XwMqnPeIHC 0
-작은 풀꽃과 달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새벽달은 구름을 타고 -어쩌면 많이 좋아했을지도 -가볍게 스치는 벚꽃잎처럼 -가장 행복한 밑바닥을 마주하였을 때
543 이름없음 2021/12/17 01:01:17 ID : 5XwMqnPeIHC 0
내가 수정해서 써도 될까🥺 너무 늦었나..ㅠㅠ
544 이름없음 2021/12/17 20:13:06 ID : o0nu7aoFfRu 0
-별 볼일 없는 제목 -남자와 여자 혹은 남자의 사랑 이야기 -학교짱먹는 소설
545 이름없음 2021/12/23 07:56:50 ID : hAqlzXxRA0s 0
꽃잎 하나, 꽃잎 둘 가져가도 될까?
546 이름없음 2021/12/26 20:37:30 ID : O1dyIK6jiph 0
침묵의 의미 겨울 밤이었지 정의의 정의 그 별을 다시는 찾을 수 없겠지만
547 이름없음 2021/12/27 16:26:26 ID : a065gjikty5 0
전장의 심포니움 (●) 너에게서 3m (●) 6:66 복수는 없다
548 이름없음 2021/12/27 19:03:36 ID : MnO2rcGpQpT 0
너에게서 3m 너무 좋은 것 같아요ㅎㅎ 가져가도 될까요?!
549 이름없음 2021/12/27 20:26:30 ID : a065gjikty5 0
써 주면 고맙지! 잘 써줘~
550 이름없음 2021/12/28 00:54:20 ID : MnO2rcGpQpT 0
나 이거 써도 될까?! 너무 이뻐!!
551 이름없음 2021/12/29 16:04:13 ID : 2E3u783xwrg 0
하단 1/1/1 첫사랑을 끝내고, 끝사랑을 시작했다 미친 듯한 표정 축복이나 먹고 떨어지세요
552 이름없음 2021/12/29 16:29:32 ID : SHwsmIGsrxP 0
웅응!
553 이름없음 2021/12/30 21:08:05 ID : irAklikk66o 0
침묵의 의미 전장의 심포니움 가져갈게~ 제목이 내가 쓰고있는 소설이랑 너무 찰떡이야
554 이름없음 2021/12/30 21:51:49 ID : 1bhdRu4Mi9t 0
최고기온29도
555 이름없음 2021/12/31 10:43:02 ID : tAo41xu2txW 0
안개는 푸른 숲을 삼킨다 따뜻한 장미시럽 한 스푼 하얀 바다를 건너가면(판매완료)
556 이름없음 2022/01/04 04:27:22 ID : 5arbCo1DteJ 0
이상 고온 현상 우연의 의뢰 썬키스트 데이 느닷없이 다정하게
557 이름없음 2022/01/04 04:30:52 ID : s4GsmJPjvyE 0
찻잎과 각설탕
558 이름없음 2022/01/04 16:27:12 ID : mk1irthak2l 0
새벽과 황혼 감사합니다
559 이름없음 2022/01/04 21:43:30 ID : ArAi5Qk8pan 0
하얀 바다를 건너가면, 가져가겠습니다!
560 이름없음 2022/01/04 23:15:01 ID : 4IJSLaq1wli 0
9월의 마지막 날
561 이름없음 2022/01/05 18:12:02 ID : 05O04Ns1fO4 0
이거 써도 될까 뭔가 맘에 드는 제목이라서
562 이름없음 2022/01/05 22:59:04 ID : 4IJSLaq1wli 0
응.내가 구상하다가 다른 거랑 세계관 통합하며 내용과 제목을 갈아엎어서 더는 쓰지 않는 제목이야.좋은 글의 제목으로 쓰이기를 바라.
563 이름없음 2022/01/07 08:50:22 ID : rcHxA7s061v 0
파묻히는 피안화 검의 울림 함께했었던 그날 시점
564 이름없음 2022/01/08 01:19:34 ID : 4IJSLaq1wli 0
검의 울림 가져갈게!
565 이름없음 2022/01/08 14:14:15 ID : rcHxA7s061v 0
어느 입사 시험 도깨비탈의 인사 어느 무도회의 검은 고양이
566 이름없음 2022/01/08 21:50:30 ID : 5arbCo1DteJ 0
시점 가져갈게 고마워 :>
567 이름없음 2022/01/08 23:07:51 ID : 788nVe2INy2 0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 가까운 이런느낌이다.. 글자가 보슬보슬밍둥맹둥생숭싱숭거려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다
568 이름없음 2022/01/10 19:35:45 ID : cLeY5RB82oL 0
꽃과 그림자 정오의 보름달에는 이름없는 찻잔 물결이 덮은 모래
569 이름없음 2022/01/10 21:46:17 ID : 4IGsksmIGsj 0
정오의 보름달에는 가져갈게 !
570 이름없음 2022/01/12 01:32:20 ID : o4ZfQk04E3y 0
36.5 언덕 위에 성 첫사랑의 발자취
571 이름없음 2022/01/12 17:28:33 ID : MnO2rcGpQpT 0
[36.5]랑 [첫사랑의 발자취] 뭔가 몽글몽글 하다ㅎㅎㅎ 나 가져가도 될까?!?!!
572 이름없음 2022/01/13 01:07:45 ID : tfPii3yE2k3 0
푸른 하늘의 심연 나의 노래 순수함 속의 악의 사랑의 노도 (怒濤) 하이포시스 오리어 - '빛을 찾아' 라는 꽃말을 가진 꽃이야 너와 나 사이의 공백 검은 옷 속의 밤하늘 눈물 속에 스미는 꿈 맞잡은 두 손 사이에 피어나는 Endless nightmare 칼날 따라 걷기 끝의 끝을 바라보며 스무 살의 정적 피를 따라 남겨진 숨결 생명의 울음 눈보라가 치는 방 무저갱 속 행복
573 이름없음 2022/01/13 08:55:49 ID : MnO2rcGpQpT 0
너와 나 사이의 공백 가져갈게!
574 이름없음 2022/01/13 11:58:48 ID : tfPii3yE2k3 0
응!
575 이름없음 2022/01/13 18:53:29 ID : Gmk5QsmHzQq 0
전에 쓰려고 노트에 적어둔 제목들인데 소심하게 몇개 두고 감,,총총 몇개는 로판, 하나는 로맨스, 하나는 스릴러로 쓰려고 지어둔 제목이야! 간단하게 구상해뒀던 스토리도 추가할게.. 정말 간략하게.. 눈 먼 새의 폐하 여주가 모종의 이유로 눈이 멀었어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남주가 원인. 남주가 황제얍 그래서 폐하. 시들어 버린 꽃의 버킷리스트 여주는 시한부고 그동안 이루고 싶던 일들은 소박하게 이뤄나가는 이야기 회중시계 속 나비 다른 시간대의 삶을 같은 모습으로 반복하는 여주 이야기야 메리제인에게 여주 이름이 메리제인인 것 정도만 구상햇음 우물 속 그림자 스릴러.. 같은 우물에서 다양한 살인사건 피해자가 자꾸 발견되는걸 의심스러워해서 직접 잠복하는 형사한테 생긴 기묘한 일.. 애프터는 정중히 사양하겠어요 20대 후반 남자, 30대 초반 여자가 주인공인 현대로맨스.. 연하남체고 미드나잇 써머 이건 구상해둔게 없엄. 게릴라 키스 해석하자면 갑작스러운 키스라는 뜻 정도? 그 많던 별똥별은 누가 다 먹었을까? 구상해둔거 없음.. 그냥 좋아서 여우별:은하수가 흐르는 가시정원 여우별이라는 찻집?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판타지 소설 별밤, 달밤 마찬가지로 구상해둔거 없음! 다 옮기고 보니까 좀 쪽팔린다...;;
576 이름없음 2022/01/13 19:08:52 ID : yHvfQldzVht 0
너의 향기는 정말로 엉망이구나 아벨리아의 하모니 굴리지 마세요 니가 예쁘다고 해서 내가 사귀어줄거 같아? 결혼하자 해치웠나? 미스테리 사건들 길 잃은 동물과 웃음짓는 광대_아직 새 입니다만? 내가 사라졌던 그날밤 너에게 있었던 일들 그냥 웃으라니까요? 사진 속 아가씨 냉장고에서 나온 것은 어째서 나를 놀라게만 하는지 별이 빛나지 않는 밤 새벽, 빛이 밝아온다 오해가 쌓이는 로맨스 커피와 사약 아니 나와요 얼른 미인계를 쓰는건 너뿐일까? 배고파요 영주님 뭔가 내가 보고 싶은걸 써봤어!
577 이름없음 2022/01/14 15:39:57 ID : 8qmJWlxwk6Z 0
-하늘을 헤엄친다 -5월, 그곳에서 만나자 -이상한 나라의 다이너(앨리스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
578 이름없음 2022/01/17 13:38:55 ID : A5hvwmpU7vA 0
아니 나와요 얼른 가져갈게‼️
579 이름없음 2022/01/17 18:34:19 ID : yHvfQldzVht 0
응응!
580 이름없음 2022/01/17 18:50:36 ID : z89ze1yMi4K 0
밤으로부터 도망치다
581 이름없음 2022/01/17 20:52:05 ID : jclg46kq47v 0
욕조에서 치는 파도 하늘길 플라스틱 행성
582 이름없음 2022/01/18 10:39:48 ID : 5dSFipcFeIF 0
바람에 흔들리는 들꽃. 누군가에겐 10초,다른이에겐 10년 미소 시선 보이지 않는 무언가 길이는 짧지만 평행선
583 이름없음 2022/01/18 10:51:34 ID : yHvfQldzVht 0
네가 걷던 이 거리들 참 오랜만이야 ◇◇◇ 세계는 그대로 돌아간다 파프리카의 튀김일기 사실은 일어났다 바로 어제 좋아하면 안되나 보다
584 이름없음 2022/01/19 11:18:00 ID : Ds3wpPcnBf8 0
너에게는, 나에게로
585 이름없음 2022/01/19 12:02:20 ID : jjth84HwpTS 0
아스트론 이름 이쁘다!! 모셔사도 될까??
586 이름없음 2022/01/20 02:07:52 ID : LeY66phwMo2 0
<Pale blue dot> (보이저1호가 찍은 지구의 사진) <어렴풋한 풋사랑> <인어의 비늘조각> <여름의 향> <낮달의 외로움> <여기는 어딘가요,Mr.Insomnia?> <얕은 잠 깊은 밤> <꿈이 없는 이는 사형이래요> <뱀을 부르는 휘파람>
587 이름없음 2022/02/13 03:19:02 ID : u1dB81eK6rv 0
갱신
588 이름없음 2022/02/14 01:33:29 ID : 4Fg1u4Fbjuk 0
넷상에서 하와와를 외치던 넷카마가 알고보니 도내 최상급 미소녀길래 고백해보았습니다. 아 ㅋㅋ 뭔가 라노벨에 진짜 있다고 해도 믿을만한 제목 10초 고민하다 탄생한 아이에요... 얼마든 분양해가세요
589 이름없음 2022/02/14 03:19:52 ID : haq2E8jeGk6 0
좋아한다는 작별인사를 남기고 당신의 다정함의 이유 죽은 이들의 남은 숨을 쉬다 갈게 지금 이 눈이 녹으면 우리에게 이별은 비와 같았으니 언젠가 보단 가깝지만 곧 보다는 먼 너에게 여윈 나를 기억해 순백의 믿음은 거짓말
590 이름없음 2022/02/14 22:49:19 ID : 4IJSLaq1wli 0
너와 나의 하늘 너에게 닿기를
591 이름없음 2022/02/24 21:12:52 ID : 4IGsksmIGsj 0
오해가 쌓이는 로맨스 가져갈게 !
592 이름없음 2022/02/25 22:05:02 ID : 2rasjhfgo2H 0
안녕 여름 체리나무 과수원 달을 삼켰다
593 이름없음 2022/03/29 18:14:54 ID : 2E63XxWlCja 0
갱신
594 이름없음 2022/04/09 02:49:29 ID : A0pO5TRwk79 0
하이포시스 오리어 가져갈겡!
595 이름없음 2022/04/09 03:23:19 ID : TUZcskspfe0 0
파프리카의 튀김일기 체리나무 과수원 가져갈게!! 고마워
596 이름없음 2022/04/11 07:49:01 ID : 8nRu5VcJU3P 0
현실적인 낙원의 아이들 낭만스런 현실의 아이들 2차창작으로 한쪽은 현실적이지만 정작 사람이 쉽게 죽거나 하지는 않고, 한쪽은 낭만이 가득하지만 다치고 죽는 일이 빈번하거나 종종있는 식으로 서로 대비를 보여주는 평행세계물같은 거 적어보려다가 포기한건데 누가 쓰고싶으면 써
597 이름없음 2022/04/11 18:01:19 ID : A5hvwmpU7vA 0
나!! 내가 데려갈게!
598 이름없음 2022/04/11 18:42:56 ID : 8nRu5VcJU3P 0
잘가져가
599 이름없음 2022/04/11 19:49:13 ID : eHA459eLglz 0
그 날의 바람이 불어오면 가져가도 될까... 너무 이쁘다ㅎㅎ
600 이름없음 2022/04/12 15:37:47 ID : rzdQnCpaldD 0
강마루 노을질적에
601 이름없음 2022/04/15 07:54:26 ID : pTWjck08jeM 0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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