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고도비만이면서 너무 마르면 건강에 안 좋대 이러면서 걱정해주는 척 염병떤다 몸매평가 좆같다면서 마른 사람한테 가서 너무 말랐다 이따위 말은 잘도 지껄인다 그렇게 병적으로 마른 것도 아니고 삼시세끼 꼬박꼬박 먹는데 밥 좀 먹으란 소리로 뇌절을 친다 희귀병 있어서 에너지가 쭉쭉 빠져나가서 살이 빠진 건데 망상장애 새끼가 거식증 환자 취급한다 저체중이 비만보다 안 좋다는 말을 저체중 혐오와 자기 몸매 정당화의 논거로 삼는 돼지새끼들아 제발 죽어 엄마랑 의사도 뭐라 안 하는 내 몸무게 가지고 갖은 염병들을 떨어요. 165.5 45kg가 그렇게 병적으로 마른 몸이냐고. 다이어트해서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 그냥 타고나기를 이런 건데. 심지어 나 성인도 아니고 미자야. 미자가 저 정도면 저체중도 아니거든?

아 내친구 165/42인데 가족포함 주변인들이 자꾸 마른거 가지고 뭐라고 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더라 지난 여름 폭염일때 반바지랑 슬리퍼 차림으로 외출하려는데 언니가 너 다리 너무 말라서 보기 흉하다고 그 날씨에 바지 긴거 입던가 아님 양말이라도 신고 가라고 자꾸 잔소리해서 대판 싸웠다고 함 적게 먹으면 그러니까 말랐지 이러면서 억지로 먹이려고 하고 많이 먹으면 그러는데도 살안찌는게 용하다고 희안하다는 눈으로 쳐다보고 저체중이든 비만이든 건강걱정 핑계삼아서 남 꼽주는거 진짜 극혐임 정작 그러는 본인들은 인스턴트랑 커피 달고살고 수면부족 운동부족으로 건강의 ㄱ자랑도 먼 생활하는 사람들인게 함정ㅋ

ㄹㅇ 소식하는것도 그냥 내가 먹기 싫어서 안먹는거라고 사람을 거식증 환자로 만들어

>>3 와.. 거식증이랑 소식을 동일선상에 두다니 거식증 뜻은 알까?

>>2 와.. 보기 흉하다 레전드네 대다수 여자 연예인들이 그 정도 몸무게인데 걔네들한테도 가서 보기 흉하니까 긴팔긴바지 입으라 하지...

내가 170에 51, 52쯤 되거든. 딱 저체중 몸무게인데 뭐만하면 같이 다니는 애가 넌 마르니까 아무것도 모르잖아 이러면서 내 등하고 팔 개때림...지는 맨날 급식실에서 나오자마자 저녁 뭐먹을까 이따 뭐먹을까 고민하는게;;;

>>5 난 과체중이라 처음에 그친구 만났을때 옷빨 잘받아서 좋겠다고만 생각했는데 같이 다니니까 인간들 후려치기 장난 아니더라 나는 여태까지 살좀빼라 그만 먹어라 돼지 이런소리 위주였다면 친구가 듣는말은 걸을 힘은 있냐 너무 마르면 남자들이 안좋아한다 거식증 환자같다 이런말들임 그리고 가끔 정신나간년들이 마르고 호리호리한거 부러운데 아니꼬우니까 위에서 말한 남자들은 너무 마른여자 안좋아해~이러고 개소리 왈왈하기도 함 진짜 해외에서는 친구들끼리도 몸매가지고 고나리질 안했었는데 한국은 왜 이모양이냐 자기몸은 자기가 알아서 챙기는거니까 의사선생 아니면 아가리 좀 다물고 있었으면 좋겠음

ㄹㅇ 내친구 몸매 괜찮은데 주변에서 자꾸 말랐다 말랐다 거리니 엄청 스트레스받는거 티나더라.. 솔직히 난 걔 몸매 부러웠는데 왜 그렇게 꼽주는지 이해안감

마르면 은근슬쩍 다른데 깎아내림 뫄뫄는 마르긴 말랐는데 얼굴이~라인이~ 이지랄 떨면서 그냥 그래서 내가 먼저 자학개그치잖아 좆같아 내 몸매에 신경 꺼

안 먹어서 그래~ 이딴 말하는 사람들 다 꺼졌으면

>>7 미인에게 하는 얼평에 대해서 추남추녀나 평범인에게 하는 얼평보다 덜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처럼 저체중, 날씬한 몸매에 대해서도 그런 게 쫌 있는듯...

잉ㅜㅜ딱 옷태 잘 받을 몸인데 스레주..걔네 부러워서 그래ㅋㅋ

난 그래서 옛날에 애들이 선 넘어서 나 놀릴때 웃으면서 "돼지라고 하면 사람 매장시킬듯이 달려들면서 다들 멸치란 말은 쉽게 하네" 라고 했더니 담부턴 잘 안 놀리더라고 어느정도 이성 있는 애들은 저정도 말 하면 들어먹을거야. 갱생 불가능한 애들은 말 안섞으면 되고

난 심한 말은 들어본적 없는데 마르다는 소리 계속 언급되는게 그렇게 짜증나더라 많이 먹으라는것도 짜증나..... 아니 알아서 먹을게;; 그냥 냅둬줬으면 체질이 그냥 이런거라고! 위가 안좋아서 잘 안들어간다고!

>>14 와 그건 진짜 노답이네;; 배탈이라도 나면 병원비 지들이 대줄 건가

나도나도 ㅅㅂ 나 하나도 안 가볍고 안 말랐단 말이야 진짜 두꺼운데 옆에서 계속 말랐다 가벼워보인다 ㅇㅈㄹ 근데 160/50인데 자꾸 막 먹이고 싫다는데 맨날 너 마르니깐 살쪄야지 하면서 자기 안 먹는 음식 나한테 줌 이건 걔 인성이 쓰레기라 더 그렇거든 조온나ㅏㅏ 짜증나 마르다는 말은 대체 왜 있어서 사람 개빡치게 만드냐고

>>16 160/50이면 평균인데... 비율이 좋은가보네 진짜 부러워서 그러는 게 ㄹㅇㅍㅌ다

말랐단 얘기도 한두번이야 기분 좋게 듣지 1절2절3절 뇌절까지 치고 내 식습관 생활습관을 다 마른거랑 연관시키고 있어

남이사 마른 게 부러우면 살을 빼야지 진짜 혹독하게 다이어트 해서 겨우 날씬한 몸매 만들었더니 '야 쟤 거식증 아냐?' 내가 운동이고 뭐고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무조건 마르면 다 거식증으로 보는 애들 이해 불가

뚱뚱한 사람한테 꼽주는거는 잘못된 행위이고 하면 안된다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퍼져있는데 마른 사람한테 꼽주는거는 딱히 잘못됐다는 인식이 없는 것 같음

장 수술한지 얼마 안돼서 소화도 잘 안되고 입맛도 없어서 조금씩 조심해서 먹는데 고도비만인 애가 자기 비만이라고 비교하려고 지 앞에서 깨작깨작 처먹는다고 뺨때림 니가 뚱뚱해서 사람들이 나쁘게 보는게 아니라 인성이 터져서 나쁘게 보는거야 미친뇨나...

>>21 미친 왜 뺨을때려;;;????

이런 거 좆같다고 하면 부러워서 그런다고 퉁치는 게 가장 좆같음 내가 왜 남 열등감을 받아줘야함?

165에 45면 그냥 딱 이쁜거 아닌거 ? 그렇게 꼽줄정도 까지는 아닌거같은데

나 진짜 절대 안말랐고 익명사이트에서 키몸무게 말하면 살쪘다 소리까지 듣는 몸무게인데(158/50) ㅅㅂ 보기에 살이 안쪄보여서 그런지 '야 니가 뺄데가 어딨냐' '넌 더 먹어야 된다' 이런소리 듣는거 솔직히 싫음 아니 난 나름 스트레스 받아서 건강하게 빼려고 하는데 왜 난리임...

난 과체중이라서 옛날엔 마른애들 마냥 부러웠거든. 근데 막상 마른애 만나보니까 마른애한테 사람들이 하는거 진짜 더럽더라...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대뜸 몸무게 물어보는애도 있고 너한테 맞는옷 살수 있냐고 물어보는애도 있고(살수 있으니까 옷입고 다니지 빡대가리야ㅋㅋ) 다이어트얘기 하면서 너는 말라서 이런고민 안해서 좋겠다 ㅇㅈㄹ하는애들도 있고... 그 친구 되게 잘먹는데 식사속도도 엄청나게 느리고 잔병치레 잦은애라서 마른거거든. 오죽하면 나한테 너는 위에 나온거같은 얘기 안해서 좋다는 말까지 하더라...

살찐 사람한테 돼지라고 하는거 실례인건 알면서 마른사람한테 말랐다 하는건 실례인줄 모르는 사람들

마른 사람 후려치는거 깐다. 진심 뚱뚱하다 이야기 하는건 존나 실례고 나쁜거라 빼액대면서 왜 마른 사람한테는 벗겨놓으면 볼거 없어~ 살집있는게 더 낫지 이지랄하는데??? 그것도 같은 여자가??? 물론 지가 마른거 알면서 나 살찐거같아ㅠ 이러고 에이 아니야~ 하는 반응 들으려고 하는 답정너 애들은 욕먹어도 쌈. 근데 진짜 가만히 있었는데 말랐다는 이유로 마른 애들은 벗겨놓으면 볼거없다, 남자들은 비쩍골은 여자 싫어해~ 하는 애들보면 남미새 + 어쩌라고 싶음

그리고 뭐?? 허벅지 둘레가 두꺼우면 당뇨병도 안걸리고 좋다고?? 마르면 안좋니 마니 하며 어떻게든 까내릴 구실 가져오는데... 그건 운동 빡시게한 근육형 허벅지 말하는거고... 운동 많이 해서 근육 때문에 허벅지 두꺼워지신 분들있잖아? 딱봐도 그런 분들 말하는거 아님? 지방 때문에 두꺼운거면서 마른애들은 당뇨병 쉽게 오겠다 어떡해 하는거 진짜 화나 왜 저래 진짜 솔직히 인생살면서 가장하기 쉬운게 다이어트 목적으로 행하는 운동 아닌가? ( 체육 전공 말고! ) 공부, 게임, 경제활동 보다 훨 쉬운 일이라 생각하는데. 다른 일은 다 머리도 써야하고 노력과 결과가 비례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운동은 진짜 자기가 적게먹거나 과자 인스턴트 줄이고 많이 운동하면 바로 효과가 보이잖아. 물론 그 노력을 하기 위해 아주 많은 시간과 힘이 들어가겠지. 대신 결과는 뚜렷하게 나올테고. 그러니까 제발 그 노력을 한 여자 연예인들한테 뭐라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유독 여자 연예인들이 다이어트 해서 마른 체형 되도 욕 먹고, 살쪄도 관리 안 한다고 욕 많이 먹는거 같아서 빡쳐

나 변비+ 위염 + 만성 잘 질환 때문에 많이 먹으면 뻥 안 치고 하루종일 속트름나고 속 더부룩하고 아프다고. 진짜 똥 한덩어리를 배에 넣고 다니는 기분 이란 말야... 근데 나오질 않는다고 시바... 그니까 말랐니 뭐니 하며 작작 좀 처먹여 체질이 이런걸 어쩌라고 안 먹는다하면 신경질 내고, 왜 식욕 없는 척 하냐 그러니까 마른거다, 배가 부르긴 뭘 안 불러 어쩌구하는데 나도 내가 좋아하는 음식 양껏 먹고 싶다고 근데 그러면 배가 하루종일 쑤시고 묵직하고 배변감은 드는데 이틀 삼일 내내 못 눠서 얼마나 괴로운지 알아?? 니 몸에다 대고 내가 욕한 적이 있었나?? 내가 니몸 욕하면 바로 개쓰레기 되는데 넌 맨날 욕하잖아 왜 안 먹는거 가지고 화내?? 나만 살찌게하고 만들고 싶어서 그러냐 하면서 급발진하는거 추해 너도 꼭 나같은 몸 되봐라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마른 사람 ~ 특정 부위가 보기 좋은 사람 후려치지는거 극혐이야 내가 골반쪽에서 소리가 나서 찾아보니까 골반이 뒤틀려서 그런 소리가 나는거래. 그래서 그 원인을 찾고 교정한 뒤에 운동하면 될거 아님?? 근데 혈육놈이 운동하지마 그러다 다쳐ㅠㅠ 걍 스쿼트 자체를 아예 하지마 난 마른 애들 보면 꼴보기 싫더라 다리 굵고 뚱뚱한게 훨 나음 어쩌구하는데 기분이 확나빠져서 네가 뭘 안다고 그러냐. 난 옛날로 안 돌아갈거다 나는 내 몸이 뚱뚱한게 싫다. 자세교정하고 운동하면 문제없다고 말했더니 지혼자 화나서 나한테 쌍욕하더니 다른 방 가서 게임함 왜 저리 성깔이 뭐같은건지 빡친다 진짜 아니 내가 꾸준히 한지 몇 달이 넘어가는데 이제 좀 응원해주면 안됨?? 심각한 문제도 아니고 나도 내가 운동 못할 정도면 당장 그만두고 쉬었지 왜 지가 더 난리야 평소에는 언니 죽어 꺼져 하면서 쌍욕해대면서 걱정하는 척, 살 찌게 하려는거 개싫음

내가 173 46이었는데 진짜 죽어라 찌워서 50됐는데 아직도 그ㅈㄹ하는 거 보현 짜증남. 뭐만 하면 그러니까 말랐지...

그리고 운동하기 싫으면 자기만 하지 말던가. 나한테도 맨날 운동하는거 꼴보기 싫다, 역겹다 웩 거리니까 집중이 안돼. 무시하고 계속 하면 네가 얼마나 하나 보자 분명히 나중에 요요온다 이지랄하면서 할말 못할말 다 하고

나 거식증 치료받고 있거든. 처음에는 그냥 다이어트로 살만 조금 뺴고 싶었는데, 환자가 됐어. 저번에 친구A 친구 B 그리고 나랑 별로 안친한 친구C , 나 이렇게 네명이서 카페에서 디저트 먹고 이러고 있었어. 친구 AB는 내가 치료받고 있는거 알아. 진짜 용기내서 케이크 한조각 먹었는데 그 환자들은 공감할거야. 뭔가 먹으려고 삼키는데 자꾸 올라오는 느낌?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서 다 뱉었어. 그 행동이 좀 비정상적으로 보이잖아. 내 친구들이 그 안친한 애한테 상황설명을 해주다가 살짝 이야기가 흘렀나봐. 거식증이라고. 내가 화장실갔다와서 딱 앉았는데 C가 '나도 거식증 걸리고 싶다~~ 완전 자동다이어트잖아~ 근데 난 너무 마른건 또 별로더라~' 이러는데 진짜 한대 패버리고 싶었다.......개념좀...

응 그냥 니가 개 돼지년이어서 나한테 열등감 느끼는걸로밖에 안보임 ㅋㅋ 존나 꼽주네 미친년이~

난 원체 엄무니쪽 체질이 정말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 지금 168cm에 38kg이거든?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면 165넘는 사람이 몸무게 30대 후반이면 뭐 뼈에 살만 붙었다느니, 그 정도면 병이라느니 이런 소리 많지만 정작 나는 사는데 아무 지장도 없고 겉보기에 전혀 흉하지도 않고 밥도 꼭 잘 챙겨먹어. 근데 자꾸 주변에서 넌 아무것도 몰라~마른 인간들은 암것도 몰라~넌 닥쳐 이래서 지금 트라우마 생겼어 몸무게...요새는 꼭 필요할 때 아님 말도 잘 안 하게 돼버림...

와 마른거가지고 저리 급발진하는 애들많구나...나도 말랐단소리는 많이들었지만 그런걸로 꼽먹은적은 없었는데...

ㅇㄴ 마른 게 뭐가 어때서 그러냐 ㅋㅋㅋ 나야 조금 찐 편인 정상이라 그런 일을 직접 당해본 적은 없지만 보통은 마르면 부럽넹 ㅋㅋ 하고 말지 않냐 열등감덩어리들 좀 그만 나대라 지 열등감은 속에만 갖고 있던가 부러우면 살을 빼던가.... 왜 남 상처를 줌 특히 거식증 있거나 체질이 말라서 찌우기도 힘든 사람들은 상처 더 받는데 뚱뚱하다고 뭐라 그러는 건 문제되는 거 잘 알면서 말랐다고 뭐라 그러는 건 왜 문제시 안 되냐 둘 다 도긴개긴인데

진짜 존나 공감된다.. 나는 153에 38인데 유전 때문에 팔뚝살이 별로 없어서 반팔입으면 더 마른 것처럼 보임ㅡㅡ 작년 여름에는 가만히 있었는데 남자애가 팔 잡고 흔들거리면서 어우 이거 봐 무슨 뼈 밖에 없어.. 이지랄하는데 진짜 개패고싶었음 정작 지도 존나 말랐으면서 말랐다는 소리 듣는 기분이 어떤지 잘 알면서 그러는 거 이해 좆도 안 갔음 이거말고도 더 많지만 이하생략^^후

초딩몸매라는 말 들어본 사람...? 난 들어본적 있는데 기분 ㅈㄴ 더러움 아니 무슨 내가 마르고 싶어서 마르고 몸매 안 좋고 싶어서 안 좋은거냐고ㅠㅠ 진짜 입을 찢어버리고 싶엇음

지가 뚱뚱하고 싶어서 뚱뚱한게 아닌거 알면 마른 사람도 마르고 싶어서 마른게 아닌것 좀 알면 안되나?

체형이 마른 편 이어서 옷핏 좋고 키크고 예쁜 친구가 있는데. 걔 지나가면 아줌마나 심보 못된 사람들이 뒤에서 다리 차면 부러질 것 같다, 다리는 말랐는데 얼굴 ( 내가 보기엔 이쁜데 존나 트집잡음 ) 어쩌구, 난 저런 스타일 별로다 하면서 험담하는거 개짜증나. 그래서 내가 째려보거나 한 마디 하려하면 친구가 그냥 굳은 표정으로 가자 하는데 같이 다닐때 마다 마음아픔. 뚱뚱한 사람은 비웃고, 마른 사람은 험담하고 보통인 사람한테는 살 더 빼라, 찌워라 하면서 뭐라하고 ㅋㅋㅋㅋ 몸평하는거 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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