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오늘은 너에게 두유라잌커피? 적고나니 오글거려서 오징어될 것같으니 안녕 친구라고 인사한다 (72)
3.zl인동 예절학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z (6)
4.식당주인이 되보는 앵커 (11)
5.모르는 분이 차 문 두드린다ㅋㅋㄱㅋㅋ (26)
6.아이돌그룹을 만들자! (260)
7.즐거운 호그와트 생활 (468)
8.정신병을 앓고 있는 소녀 도와주기 (18)
9."우리의 작전은 간단해." (227)
10.● 로맨스 판타지 앵커 ~회귀~ ● (12)
11.[동화 이야기] 빨간 모자의 이야기를 이어가보는 앵커판! (45)
12.야! 여기 학교 짱 누구냐!? (31)
13.요즘 제대로 그린게 없다 뭐든지 최대란 그려옴 (68)
14.앵커로 소설을 써보고 싶어서 만드는 스레 (13)
15.아싸 신난다! 방학 기념 친구에게 엉망진창 손편지! (241)
16.소설을 써보자 (393)
17.사과문 쓰는 앵커(7) (1000)
18.미치게 섹시한 캐를 만들고 싶어 (40)
19.내일 고백할 레주에게 멘트를!! (11)
20.오너캐가 만들고 싶어! (21)
1
◆7gnU4ZeJQk7
2018/01/02 23:30:17
ID : A2E9s63Wkre
6
스레더즈 앵커판에서 '소설을 써보자' 라는 스레를 진행하던스레주야.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하지만..)
여기에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
아침에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시 분. 이런 학교에 늦겠다.
아침밥 대용으로 를 입에 물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은 면했다.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
학교의 학년 반. 성별은
첫교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
이런.. 첫교시부터 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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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18/02/05 22:24:46
ID : 8p82nu4E79g
0
생명의 신비주의인민공화국에서 열리는 해양축제의 입장 자격이 얼굴이니까 넌 못 가겠다
203
이름없음
2018/02/06 00:15:03
ID : e1AZa01eHvc
0
네 머릿결 개털
204
이름없음
2018/02/06 00:15:54
ID : tjvwmnDusi1
0
시간은 가속한다!
205
이름없음
2018/02/06 00:20:50
ID : QtzcGnCja5P
0
원하는 것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헤어젤
206
이름없음
2018/02/06 20:10:42
ID : a3A3SGnA0q7
0
누가 에 있는 내용 복사해서 올려줘.
이전 레스들 보는 버튼 누르면 계속 튕겨서..
207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6 20:18:39
ID : a3A3SGnA0q7
0
아니다. 해결됐어
===========
황산을 맞고 진정한 사랑을 받게된 헬리코박터균은 우리에게 보답으로 원하는 것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헤어젤을 주었다. 그때, 내 친구인 '시간은 가속한다!'한테 문자가 왔다.
'네 머릿결 개털'
이녀석... 그런 끔찍한 말을... 나는 답장을 썼다.
'생명의 신비주의인민공화국에서 열리는 해양축제의 입장 자격이 얼굴이니까 넌 못 가겠다'
문자를 하던 중 배가 고팠다. 뭘 먹을까 생각하다 내가 모기로 변했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마침 길 가던 보노보노의 피를 빨아먹었다.
208
◆7gnU4ZeJQk7
2018/02/06 20:32:02
ID : a3A3SGnA0q7
0
마법의 헤어젤로 아주 잘생긴 모습의 인간으로 변하고,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에서 열리는 해양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떠났다.
그곳으로 가기 위한 교통수단은 로 되겠지..
가는 동안 심심하니 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시간 후, 드디어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의 해양축제장에 도착했다.
이 축제에서는 를 한다.
축제에 참가하기 전, 잠시 근처의 편의점에 들러 를 샀다.
그리고 그곳에서 놀라운 광경을 보았다.
나를 쫓던 형사가 어떤 대머리 여자의 머리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있었다.
다행히 나는 마법의 헤어젤로 매우 잘생겨져서 형사는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축제장에 다시 갔을 때, 나는 입구에서 내 친구가 입장하려하고있지만 스태프들에게 저지당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나는 몰래 친구 머리에 헤어젤을 뿌려 으로 변하게하고 유유히 축제장에 들어갔다.
209
이름없음
2018/02/06 20:37:24
ID : QtzcGnCja5P
0
근처에서 풀을 뜯던 적토마
210
이름없음
2018/02/06 20:38:36
ID : pcJQsnTO1g0
0
스트레칭
211
이름없음
2018/02/06 21:07:40
ID : 07ffeZg5hs1
0
1
212
이름없음
2018/02/06 21:56:36
ID : 07ffeZg5hs1
0
해양 생물의 신비를 알아보는 체험과 해양생물을 직접 잡아보고 그걸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
213
이름없음
2018/02/06 21:58:36
ID : y1yE2rfcKZi
0
바나나우유
214
이름없음
2018/02/06 22:00:50
ID : xTWjikmmnyI
0
남은 친구의 정으로 평균 이상의 미인
215
\(^o^)/ ◆7gnU4ZeJQk7
2018/02/07 20:45:54
ID : a3A3SGnA0q7
0
마법의 헤어젤로 아주 잘생긴 모습의 인간으로 변하고,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에서 열리는 해양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떠났다.
그곳으로 가기 위한 교통수단은 근처에서 풀을 뜯던 적토마로 되겠지..
가는 동안 심심하니 스트레칭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1시간 후, 드디어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의 해양축제장에 도착했다.
이 축제에서는 해양 생물의 신비를 알아보는 체험과 해양생물을 직접 잡아보고 그걸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다.
축제에 참가하기 전, 잠시 근처의 편의점에 들러 바나나우유를 샀다.
그리고 그곳에서 놀라운 광경을 보았다.
나를 쫓던 형사가 어떤 대머리 여자의 머리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있었다.
다행히 나는 마법의 헤어젤로 매우 잘생겨져서 형사는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축제장에 다시 갔을 때, 나는 입구에서 내 친구가 입장하려하고있지만 스태프들에게 저지당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나는 몰래 친구 머리에 헤어젤을 뿌려 남은 친구의 정으로 평균 이상의 미인으로 변하게하고 유유히 축제장에 들어갔다.
216
\(^o^)/ ◆7gnU4ZeJQk7
2018/02/07 20:58:30
ID : a3A3SGnA0q7
0
나는 나 덕에 같이 들어온 친구와 함께 축제에 참가했다.
거기서 해양생물인 를 잡아서 요리해먹었다.
///////////////////////////////////////
한편, 김 밥말이 형사는 선배를 사버린 덕에 빈털털이가 되어 길거리를 떠돌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축제장을 발견했고 재밌어 보여서 들어갔다.
들어갈때, '평균 이하의 외모는 입장 불가' 라 써있었는데 그냥 들어간걸보니 아마 형사의 외모는 평균 이상이리라.
김 형사는 축제장 바닥에서 티타늄 삼단봉을 발견했다. 누가 떨어뜨린 것일꺼라 짐작하고 일단 가져가기로 했으나...
자신의 지갑가정 때문에 경매에 원으로 팔아버렸다.
팔고 남은 돈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그리고 결국 한강 물의 온도를 확인하러가게 되는데...
/////////////////////////://////
축제가 끝난 후 , 나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경매장을 발견했다.
형사가 내 티타늄 삼단봉을 팔고있었다.
다른사람이 그걸 사버렸고, 나는 내 무기를 뺏어간 형사에게 복수하기위해 마법의 헤어젤로 뇌세포로 변신했다.
형사가 할때 얼른 그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비트코인 원을 지르도록 유도했다.
결국 형사는 한강에 갔고, 그의 머리속에 있던 나도 같이 갔다.
아... 뇌세포로 변해있어서 형사랑 같이 입수해야한다...
이제 죽는건가... 하는순간 눈을 떠보니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217
이름없음
2018/02/07 20:59:24
ID : eIFhdXzbAZh
0
고자
218
이름없음
2018/02/07 21:55:00
ID : 07ffeZg5hs1
0
30만
219
이름없음
2018/02/07 22:01:19
ID : HCkpXAnQq5g
0
야한 망상을
220
이름없음
2018/02/07 22:19:41
ID : tjvwmnDusi1
0
3천만
221
이름없음
2018/02/07 23:52:41
ID : pcJQsnTO1g0
0
구조당했구만.. 그런데 누굴까
22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8 01:36:42
ID : a3A3SGnA0q7
0
나는 나 덕에 같이 들어온 친구와 함께 축제에 참가했다.
거기서 해양생물인 고자를 잡아서 요리해먹었다.
///////////////////////////////////////
한편, 김 밥말이 형사는 선배를 사버린 덕에 빈털털이가 되어 길거리를 떠돌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축제장을 발견했고 재밌어 보여서 들어갔다.
들어갈때, '평균 이하의 외모는 입장 불가' 라 써있었는데 그냥 들어간걸보니 아마 형사의 외모는 평균 이상이리라.
김 형사는 축제장 바닥에서 티타늄 삼단봉을 발견했다. 누가 떨어뜨린 것일꺼라 짐작하고 일단 가져가기로 했으나...
자신의 지갑가정 때문에 경매에 30만원으로 팔아버렸다.
팔고 남은 돈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그리고 결국 한강 물의 온도를 확인하러가게 되는데...
/////////////////////////://////
축제가 끝난 후 , 나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경매장을 발견했다.
형사가 내 티타늄 삼단봉을 팔고있었다.
다른사람이 그걸 사버렸고, 나는 내 무기를 뺏어간 형사에게 복수하기위해 마법의 헤어젤로 뇌세포로 변신했다.
형사가 야한 망상을 할 때 얼른 그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비트코인 3000만원을 지르도록 유도했다.
결국 형사는 한강에 갔고, 그의 머리속에 있던 나도 같이 갔다.
아... 뇌세포로 변해있어서 형사랑 같이 입수해야한다...
이제 죽는건가... 하는순간 눈을 떠보니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223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8 01:47:06
ID : a3A3SGnA0q7
0
하지만 아쉽게도 눈을 뜬 건 내가 아니라 형사였다.
나는 형사의 머릿속에 있었기 때문에 형사와 의 대화를 들을 수 있었다.
형사: 여기가.. 어디오?
: 아... 이오. 안심하세요. 을 썼고, 를 했어요. 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형사: 에 감각이 없으니, 이거 어떻게 된 거요?
: 어... 어느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을 할 수 없다는 것이요. 어... 를 크게 다쳤다, 이 말입니다.
형사: 뭐요?! 이보시오, 이보시오!! 양반! 아유-!!
: 안정을 취하세요.
형사: 으아아아아아아아ㅏㅏ
: 흥분하면 다시 를 할 수가 있어요.그렇게 되면 걷잡지 못합니다.
형사: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좀 갖다주시오!
224
이름없음
2018/02/08 08:59:05
ID : QtzcGnCja5P
0
심영
225
이름없음
2018/02/08 09:54:17
ID : pcJQsnTO1g0
0
한방병원
226
이름없음
2018/02/08 14:47:44
ID : s9zgpdU47Bw
0
부적
227
이름없음
2018/02/08 15:20:19
ID : eIFhdXzbAZh
0
부적이 사기라 폼만 내는것
228
이름없음
2018/02/08 15:38:06
ID : uoGrdXBBzdS
0
침
229
이름없음
2018/02/08 15:46:06
ID : eIFhdXzbAZh
0
곧휴
230
이름없음
2018/02/08 16:25:05
ID : Pjtijg2MlyF
0
자유
231
이름없음
2018/02/08 16:29:10
ID : qlyE8o7AoY6
0
염색
232
이름없음
2018/02/08 16:40:33
ID : eIE1bjvu3B8
0
염색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머리 뿌리 부분
233
이름없음
2018/02/08 19:39:34
ID : HCkpXAnQq5g
0
애교
234
이름없음
2018/02/09 10:29:06
ID : hxV9irs3Cks
0
고등어 모양 필통
235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9 20:30:18
ID : a3A3SGnA0q7
0
하지만 아쉽게도 눈을 뜬 건 내가 아니라 형사였다.
나는 형사의 머릿속에 있었기 때문에 형사와 심영의 대화를 들을 수 있었다.
형사: 여기가.. 어디오?
심영: 아... 한방병원이오. 안심하세요. 부적을 썼고, 부적이 사기라 폼만 내는 것을 했어요. 침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형사: 곧휴에 감각이 없으니, 이거 어떻게 된 거요?
심영: 어... 어느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자유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염색을 할 수 없다는 것이요. 어... 염색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머리 뿌리 부분을 크게 다쳤다, 이 말입니다.
형사: 뭐요?! 이보시오, 이보시오!! 심영양반! 아유-!!
심영: 안정을 취하세요.
형사: 으아아아아아아아ㅏㅏ
심영: 흥분하면 다시 애교를 할 수가 있어요.그렇게 되면 걷잡지 못합니다.
형사: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고등어 모양 필통, 고등어 모양 필통 좀 갖다주시오!
236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9 20:48:38
ID : a3A3SGnA0q7
0
심영: 이보세요! 여긴 지금 중환자실입니다, 필통은 없어요. 당신은 다른 병원에서 안 돼 가지고 이리로 왔어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 뻔했습니다. 아… 필통은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김 밥말이 형사: 뭐라고, 필통이 없다고? 아니 그보다도, 조금 전에 뭐라고 했나, 날 보고…염색을 할 수가 없다구? 가 됐다, 그런 말인가?
이라니, 아니, 내가 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이라니!! 내가, 내가 이라니!! 내가, 아핡핡핡하읅…
안 돼, 안 돼!! 내가 이라니, 말도 안 돼… 비트코인 이놈, 이건 말도 안 돼, 말도 안 된다고헣흫허헣허어허! 말도 안 돼…
잠시후...
심영: 아니, 당신들 누구요?
형사: 경찰청에서 왔소. 김 형사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심영: 아, 그렇습니까.
김 밥말이 형사: 저, 퇴원은 언제 할 수 있습니까?
심영: 병원비만 내시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김 밥말이 형사: 병원비가... 얼마요?
심영: 원래 1달런데...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4딸라?
심영: 4딸라. 병원비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어떻게 1딸라 병원비를 4배나 올린단 말이오? 1.5딸라 합시다.
심영: 4딸라
김 밥말이 형사: 2달러. 2배요, 2배!
심영: 4딸라.
김 형사: 2.5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말도 안돼… 3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미치겠구만… 모두 오른쪽. 4달러!
심영: 오케이, 땡큐! 오케이! 4딸라!!
이렇게 가격으로 토론을 벌일 때, 나는 형사의 머리속에서 빠져나왔다.
237
이름없음
2018/02/09 22:57:01
ID : HCkpXAnQq5g
0
고자
238
이름없음
2018/02/10 00:23:03
ID : QmoKZdA6o6k
0
염색 고자
239
이름없음
2018/02/10 11:54:07
ID : i1bfU0twHzP
0
박 레터 르까프 킬리만자로 아르떼
240
◆7gnU4ZeJQk7
2018/02/11 22:58:10
ID : a3A3SGnA0q7
0
심영: 이보세요! 여긴 지금 중환자실입니다, 필통은 없어요. 당신은 다른 병원에서 안 돼 가지고 이리로 왔어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 뻔했습니다. 아… 필통은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김 밥말이 형사: 뭐라고, 필통이 없다고? 아니 그보다도, 조금 전에 뭐라고 했나, 날 보고…염색을 할 수가 없다구?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염색 고자라니, 아니, 내가 염색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염색 고자라니!! 내가, 내가 염색 고자라니!! 내가, 아핡핡핡하읅…
안 돼, 안 돼!! 내가 염색 고자라니, 말도 안 돼… 비트코인 이놈, 이건 말도 안 돼, 말도 안 된다고헣흫허헣허어허! 말도 안 돼…
잠시후...
심영: 아니, 당신들 누구요?
박 레터 르까프 킬리만자로 아르떼 형사: 경찰청에서 왔소. 김 형사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심영: 아, 그렇습니까.
김 밥말이 형사: 저, 퇴원은 언제 할 수 있습니까?
심영: 병원비만 내시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김 밥말이 형사: 병원비가... 얼마요?
심영: 원래 1달런데...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4딸라?
심영: 4딸라. 병원비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어떻게 1딸라 병원비를 4배나 올린단 말이오? 1.5딸라 합시다.
심영: 4딸라
김 밥말이 형사: 2달러. 2배요, 2배!
심영: 4딸라.
김 형사: 2.5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말도 안돼… 3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미치겠구만… 모두 오른쪽. 4달러!
심영: 오케이, 땡큐! 오케이! 4딸라!!
이렇게 가격으로 토론을 벌일 때, 나는 형사의 머리속에서 빠져나왔다.
241
◆7gnU4ZeJQk7
2018/02/11 23:09:58
ID : a3A3SGnA0q7
0
이번엔 의 머릿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의 머리는 로 가득 차있어서 그냥 나와버렸다.
................................................
한편 선배를 구입하고 비트코인 가즈아! 를 외치고 병원비를 바가지 씌워서 지불한 형사는 결국 길거리에서 구걸하게 되었다.
그러다 김 압둘라(이하생략)이 떨어뜨린 마법의 헤어젤을 줍게 되는데...
하지만 헤어젤의 효능을 몰랐던 그는 마침 지나가던 에게 원으로 팔아버린다.
은 헤어젤을 무심코 발랐다가 평소 원하던 모습인 로 변했다.
그리곤 말했다. '!!'
.......................................
(압둘라 시점)
의 머릿속에서 나온 나는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해어젤을 찾으려 했으나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내 뇌세포의 100%를 활용하여 무슨 일인지 알아보니 형사가 팔아버린 듯 했다.
'안 되겠어, 형사녀석...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라고 생각한 나는 형사에게 복수하기 위해 형사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경찰서로 간 후, 내가 학교 방화범이라고 자수했다.
형사는 잡혔다.
이제 도망다닐 필요없다.
헤어젤을 돌려받는 일만 남았군...
242
이름없음
2018/02/11 23:15:03
ID : QtzcGnCja5P
0
김 트루트루참트루
243
이름없음
2018/02/12 01:48:13
ID : eJWo0pRCpff
0
마구니
244
이름없음
2018/02/12 08:03:26
ID : y1yE2rfcKZi
0
탈모인
245
이름없음
2018/02/12 11:30:20
ID : QtzcGnCja5P
0
3만
246
이름없음
2018/02/12 11:43:24
ID : pcJQsnTO1g0
0
튼튼한 모근과 건강한 모발을 가진 단발머리의 사람
247
이름없음
2018/02/13 12:08:41
ID : KZbck2sqjdx
0
고기
248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13 16:42:21
ID : a3A3SGnA0q7
0
이대로라면 옆동네의 집나간 중2병에게 추월당하고 말아.... 진행속도를 올려야 하는걸까.
===========================
이번엔 김트루트루참트루의 머릿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의 머리는 마구니가 가득 차있어서 그냥 나와버렸다.
................................................
한편 선배를 구입하고 비트코인 가즈아! 를 외치고 병원비를 바가지 씌워서 지불한 형사는 결국 길거리에서 구걸하게 되었다.
그러다 김 압둘라(이하생략)이 떨어뜨린 마법의 헤어젤을 줍게 되는데...
하지만 헤어젤의 효능을 몰랐던 그는 마침 지나가던 탈모인에게 3만원으로 팔아버린다.
탈모인은 헤어젤을 무심코 발랐다가 평소 원하던 모습인 튼튼한 모근과 건강한 모발을 가진 단발머리인 사람으로 변했다.
그리곤 말했다. '고기!!'
.......................................
(압둘라 시점)
김트루트루참트루의 머릿속에서 나온 나는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해어젤을 찾으려 했으나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내 뇌세포의 100%를 활용하여 무슨 일인지 알아보니 형사가 팔아버린 듯 했다.
'안 되겠어, 형사녀석...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라고 생각한 나는 형사에게 복수하기 위해 형사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경찰서로 간 후, 내가 학교 방화범이라고 자수했다.
형사는 잡혔다.
이제 도망다닐 필요없다.
헤어젤을 돌려받는 일만 남았군...
249
귀찮아 ◆7gnU4ZeJQk7
2018/02/15 02:37:30
ID : a3A3SGnA0q7
0
다음내용 언젠간 쓰겠지...
라며 갱신
250
이름없음
2018/02/15 09:19:40
ID : QtzcGnCja5P
0
그렇구나.. 잠시 휴재인가
251
이름없음
2018/02/16 16:28:10
ID : Y63Vf9g1vcq
0
음 그렇군 귀찮은 건 중요하지
25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17 14:26:07
ID : yIIIK43Pa2l
0
뇌세포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에게 밟혔다.
눈을 뜨니 내 앞에 이 서있었다.
나는 말을 걸었다.
'누구..?'
이 답했다.
'나는 이다.'
그런가.. 인건가..
그보다 여기는 어디지?
주위를 둘러보니 , , , 등이 널부러져 있었다.
나는 내 모습을 보았다.
뇌세포가 아닌 인간의 모습이었...지만, 아쉽게도 내 원래 모습은 아니었다.
그럼 지금 이 모습은 누구지?
나는 에게 상세한 것들을 물어보기로 했다.
무엇을 물어볼까?
1. 이곳이 어디인지
2. 내가 누구인지
3. 지금이 몇 시인지
4. 가장 가까운 게이바는 어디인지
(이 1~4 중 선택)
253
이름없음
2018/02/17 15:20:14
ID : pcJQsnTO1g0
0
난장이
254
이름없음
2018/02/17 20:06:13
ID : wK0q7ulikld
0
최순실
255
이름없음
2018/02/17 20:38:20
ID : i2k3xDwMrBy
0
어제 태워먹은 계란후라이
256
이름없음
2018/02/18 16:32:37
ID : wK0q7ulikld
0
모루겠소요
257
이름없음
2018/02/18 16:33:17
ID : wK0q7ulikld
0
냉동 삼겹살
258
이름없음
2018/02/19 11:02:22
ID : eJWo0pRCpff
0
김트루트루참트루의 머릿속에 있던 마군들
259
이름없음
2018/02/19 17:32:46
ID : fbzQpRAY3wr
0
텔레토비 아기햇님
260
이름없음
2018/02/19 18:06:04
ID : JVcJQnvcpRz
0
가속
261
이름없음
2018/02/19 18:07:07
ID : yE8qjdCqlBf
0
222
26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19 23:18:38
ID : IK41DxSJUY1
0
뇌세포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난장이에게 밟혔다.
눈을 뜨니 내 앞에 최순실이 서있었다.
나는 말을 걸었다.
'누구..?'
최순실이 답했다.
'나는 어제 태워먹은 계란후라이이다.'
그런가.. 계란 후라이인건가..
그보다 여기는 어디지?
주위를 둘러보니 모루겟소요, 냉동 삼겹살, 김트루트루참트루의 머릿속에 있던 마군들, 텔레토비 아기햇님 등이 널부러져 있었다.
나는 내 모습을 보았다.
뇌세포가 아닌 인간의 모습이었...지만, 아쉽게도 내 원래 모습은 아니었다.
그럼 지금 이 모습은 누구지?
나는 최순실에게 상세한 것들을 물어보기로 했다.
'... 저는 누구죠..?'
그러자 최순실이 답했다.
'당신은 입니다. 에 온걸 환영합니다.'
라니.. 어쩌다 이런 곳애 와버린 거지...
일단, 내 모습을 보기로 했다.
나는 한 옷을 입고 있었고 외모는 마치 했다.
잠시 후, 최순실이 나에게 을 가지고 왔다. 그러고는 하라고 했다.
그러자 아주 멋진 일이 일어났따. 나는 졸라 짱 쎈 가 되었따. 나는 울부짓었따.
내가 울부짖자, 최순실이 되었다. 그 소리를 듣고 나와 최순실이 있던 곳에 이 나타났다. 그리고 은 말했다.
''
263
이름없음
2018/02/20 00:01:47
ID : JVcJQnvcpRz
0
인간화한 푸른 눈의 백룡
264
이름없음
2018/02/20 02:37:08
ID : eJWo0pRCpff
0
저희집 변기(굵은걸 싸서 막힌 상태)
265
이름없음
2018/02/20 10:55:27
ID : JVcJQnvcpRz
0
새하얀 고급스러운 제복
266
이름없음
2018/02/20 11:15:15
ID : fbzQpRAY3wr
0
컨트롤러를 잘쓸거 같은 카이바 코퍼레이션 사장의 모습
267
이름없음
2018/02/20 12:33:09
ID : fgrAknyLbzQ
0
피자빵
268
이름없음
2018/02/20 13:10:39
ID : JVcJQnvcpRz
0
뜯어 먹으라고
269
이름없음
2018/02/20 13:28:35
ID : mnzV9jzdUZf
0
고대의 불투명드래곤
270
이름없음
2018/02/20 13:43:51
ID : eJWo0pRCpff
0
듀크+콜밥+샹아의 합체형
투명드래곤에서 제일 센 건 투명드래곤이 아니지! 콜밥과 듀크지. 엔딩을 보면 듀크인가...
는 불투명드래곤이지만
271
이름없음
2018/02/20 19:25:02
ID : q47wMqnQpO3
0
원할머니
272
이름없음
2018/02/20 19:27:52
ID : JVcJQnvcpRz
0
보쌈 한 상 차려줄 테니 먹고 갈텨?
273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0 22:56:51
ID : a3A3SGnA0q7
0
나는 최순실에게 상세한 것들을 물어보기로 했다.
'... 저는 누구죠..?'
그러자 최순실이 답했다.
'당신은 인간화한 푸른 눈의 백룡입니다. 저희 집 변기에 온걸 환영합니다.'
변기라니.. 어쩌다 이런 곳에 와버린 거지...
일단, 내 모습을 보기로 했다.
나는 새한얀 고급스러운 제복을 입고 있었고 외모는 마치 컨트롤러를 잘쓸거 같은 카이바 코퍼레이션 사장의 모습 같았다.
잠시 후, 최순실이 나에게 피자빵을 가지고 왔다. 그러고는 뜯어 먹으라고 했다.
그러자 아주 멋진 일이 일어났따. 나는 졸라 짱 쎈 고대의 불투명 드래곤이 되었따. 나는 울부짓었따.
내가 울부짖자, 최순실이 듀크+콜밥+샹아의 합체형이 되었다. 그 소리를 듣고 나와 최순실이 있던 곳에 원할머니가 나타났다. 그리고 원할머니는 말했다.
'보쌈 한 상 차려줄 테니 먹고 갈텨?'
274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0 23:07:11
ID : a3A3SGnA0q7
0
방금 피자빵도 먹었고 해서 배불렀기 때문에 말했다.
'허나 거절한다.'
그러자 내 말을 듣고 상처받은 원할머니는 를 내던지며 말했다.
''
이런, 나는 할머니께 사과하기 위해 화해의 선물로 을 드렸다.
그러자 원할머니가 흐콰해서이 돼버렸다.
그렇게 꽉막힌 변기 속에서 불투명 드래곤 vs 듀크+콜바+샹아의 합체형 vs 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왔다. 관중들 중에는 , , , 등이 있었으면 그들은 큰 소리로 원할머니를 응원했다.
다른 곳을 보니 , , 등은 최순실을 응원하고 있었다.
나를 응원하는 사람은 없는건가.. 하고 낙담하려는 순간 멀리서 들렸다.
'불투명 드래곤 화이팅!!'
나는 소리가 난 곳을 보았다.
이 나를 응원하고 있었다.
나는 감사의 표시로 에게 한 포즈를 보여주고선....
싸움의 장에서 탈출했다.
듀크+콜밥+샹아랑 을 어떻게 이겨...
275
이름없음
2018/02/21 00:28:45
ID : 9ctzf81jxPj
0
난장이
276
이름없음
2018/02/21 11:06:44
ID : fbzQpRAY3wr
0
보쌈이란건 말이다..
땀청이 끊어지면 끝나는거고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죽을년
같으니 씹장생 같으니 옘병 땅붕을 그냥 땀천이 끊어지면은
그냥죽는거야 이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이 씹장생아 귤
까라그래 그기 시베리아야 얘라 이 썅화차야 이 시베리아 벌
판에서 귤이나 까라
277
이름없음
2018/02/21 14:27:53
ID : JVcJQnvcpRz
0
세계최강의 내구도를 자랑하는 내 비늘
으아아 미쳐
278
이름없음
2018/02/21 14:30:26
ID : eIFhdXzbAZh
0
안녕
279
이름없음
2018/02/21 14:37:50
ID : eJWo0pRCpff
0
날라갔다니
투명드래곤 작가 뒤치닥
280
이름없음
2018/02/21 14:57:46
ID : hdU2Ns61zRC
0
그냥 사람
281
이름없음
2018/02/21 23:33:46
ID : a3A3SGnA0q7
0
미소녀
282
이름없음
2018/02/22 12:07:46
ID : i2k3xDwMrBy
0
영미
283
이름없음
2018/02/22 12:25:43
ID : hdU2Ns61zRC
0
최순실
284
이름없음
2018/02/22 13:23:58
ID : iqnPeHAY2qY
0
.
285
이름없음
2018/02/22 13:27:28
ID : eJWo0pRCpff
0
최순실
286
이름없음
2018/02/22 14:02:27
ID : iqnPeHAY2qY
0
죽은자의 온기
287
이름없음
2018/02/22 15:40:59
ID : JVcJQnvcpRz
0
상큼발랄
288
◆7gnU4ZeJQk7이름없음
2018/02/22 21:02:27
ID : a3A3SGnA0q7
0
방금 피자빵도 먹었고 해서 배불렀기 때문에 말했다.
'허나 거절한다.'
그러자 내 말을 듣고 상처받은 원할머니는 난장이를 내던지며 말했다.
'안녕'
이런, 나는 할머니께 사과하기 위해 화해의 선물로 세계최강의 내구도를 자랑하는 내 비늘을 드렸다.
그러자 원할머니가 흐콰해서
'보쌈이란건 말이다..
땀청이 끊어지면 끝나는거고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죽을년
같으니 씹장생 같으니 옘병 땅붕을 그냥 땀천이 끊어지면은
그냥죽는거야 이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이 씹장생아 귤
까라그래 그기 시베리아야 얘라 이 썅화차야 이 시베리아 벌
판에서 귤이나 까라'
가 돼버렸다.
그냥 줄여서 시베리아 보쌈 이라고 부르자.
그렇게 꽉막힌 변기 속에서 불투명 드래곤 vs 듀크+콜바+샹아의 합체형 vs 시베리아 보쌈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왔다. 관중들 중에는 투명드래곤 작가 뒤치닥, 그냥 사람, 미소녀, 영미 등이 있었으면 그들은 큰 소리로 원할머니를 응원했다.
다른 곳을 보니 최순실, 최순실, 최순실 등은 최순실을 응원하고 있었다.
나를 응원하는 사람은 없는건가.. 하고 낙담하려는 순간 멀리서 들렸다.
'불투명 드래곤 화이팅!!'
나는 소리가 난 곳을 보았다.
죽은 자의 온기가 나를 응원하고 있었다.
나는 감사의 표시로 죽은 자의 온기에게 상큼발랄한 포즈를 보여주고선....
싸움의 장에서 탈출했다.
듀크+콜밥+샹아랑 시베리아 보쌈을 어떻게 이겨...
289
◆7gnU4ZeJQk7이름없음
2018/02/22 21:07:17
ID : a3A3SGnA0q7
0
정신없이 도망치다 보니 뒤에서 이 쫓아왔다.
나는 이 못 쫓아오도록 뒤쪽으로 , , 등을 던졌고, 은 그 중 하나를 맞고 쓰러졌다.
을 따돌린 나는 근처의 골목에 숨었다. 하지만 그곳에 숨기로 생각한건 내 오산이었다.
골목에는 깡패들이 있었다.
머리를 색으로 염색한 일짱으로 보이는 깡패가 말했다.
'너 얼마있냐?'
나는 대답했다.
''
그러자 깡패가 말했다.
''
옆에 있던 다른 깡패가 말했다.
''
290
이름없음
2018/02/22 21:18:48
ID : iqnPeHAY2qY
0
지나가던 행인1
291
이름없음
2018/02/22 21:47:47
ID : vCksrAo41u4
0
질소빵빵★너와나의 거리감
292
이름없음
2018/02/22 21:59:19
ID : eIFhdXzbAZh
0
벽돌
293
이름없음
2018/02/23 02:07:52
ID : tjvwmnDusi1
0
머리
294
이름없음
2018/02/23 09:13:29
ID : iqnPeHAY2qY
0
검정
295
이름없음
2018/02/23 09:57:33
ID : fbzQpRAY3wr
0
호빵 퍼언치!
296
이름없음
2018/02/23 22:43:21
ID : a3A3SGnA0q7
0
나랑 사귀자
297
이름없음
2018/02/23 22:56:46
ID : JVcJQnvcpRz
0
너따위에게 줄 돈은 없다.
박력 넘치게 말했다는 게 전해지면 좋으련만..
298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4 02:06:09
ID : a3A3SGnA0q7
0
정신없이 도망치다 보니 뒤에서 지나가던 행인1이 쫓아왔다.
나는 지나가던 행인1이 못 쫓아오도록 뒤쪽으로 질소빵빵★너와나의 거리감, 벽돌, 머리 등을 던졌고, 지나가던 행인1은 그 중 하나를 맞고 쓰러졌다.
지나가던 행인1을 따돌린 나는 근처의 골목에 숨었다. 하지만 그곳에 숨기로 생각한건 내 오산이었다.
골목에는 깡패들이 있었다.
머리를 검정색으로 염색한 일짱으로 보이는 깡패가 말했다.
'너 얼마있냐?'
나는 박력있게 대답했다.
'너 따위에게 줄 돈은 없다.'
그러자 깡패가 말했다.
'나랑 사귀자'
옆에 있던 다른 깡패가 말했다.
'호빵 퍼언치!'
299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4 02:06:52
ID : a3A3SGnA0q7
0
그렇게 나는
깡패와 사귀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이었다.
300
이름없음
2018/02/24 02:09:18
ID : qjbbirArxXs
0
아나스타샤 김치 더 만두 피바노바
이름이 아나스타샤
중간 이름이 김치 the 만두
성이 피바노바
301
이름없음
2018/02/24 10:10:44
ID : JVcJQnvcpRz
0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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