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계적인 요리사 만들기! (3)
2.펑 (2)
3.오늘은 너에게 두유라잌커피? 적고나니 오글거려서 오징어될 것같으니 안녕 친구라고 인사한다 (72)
4.zl인동 예절학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z (6)
5.식당주인이 되보는 앵커 (11)
6.모르는 분이 차 문 두드린다ㅋㅋㄱㅋㅋ (26)
7.아이돌그룹을 만들자! (260)
8.즐거운 호그와트 생활 (468)
9.정신병을 앓고 있는 소녀 도와주기 (18)
10."우리의 작전은 간단해." (227)
11.● 로맨스 판타지 앵커 ~회귀~ ● (12)
12.[동화 이야기] 빨간 모자의 이야기를 이어가보는 앵커판! (45)
13.야! 여기 학교 짱 누구냐!? (31)
14.요즘 제대로 그린게 없다 뭐든지 최대란 그려옴 (68)
15.앵커로 소설을 써보고 싶어서 만드는 스레 (13)
16.아싸 신난다! 방학 기념 친구에게 엉망진창 손편지! (241)
17.소설을 써보자 (393)
18.사과문 쓰는 앵커(7) (1000)
19.미치게 섹시한 캐를 만들고 싶어 (40)
20.내일 고백할 레주에게 멘트를!! (11)
1
◆7gnU4ZeJQk7
2018/01/02 23:30:17
ID : A2E9s63Wkre
6
스레더즈 앵커판에서 '소설을 써보자' 라는 스레를 진행하던스레주야.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하지만..)
여기에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
아침에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시 분. 이런 학교에 늦겠다.
아침밥 대용으로 를 입에 물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은 면했다.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
학교의 학년 반. 성별은
첫교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
이런.. 첫교시부터 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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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01/19 10:07:49
ID : kk4IE1eNvCq
0
영국 호그스미드의 허니듀크 가게
103
스레주 ◆7gnU4ZeJQk7
2018/01/19 22:56:41
ID : a3A3SGnA0q7
0
티타늄 삼단봉을 들고 어둠을 헤쳐나가던 중, 고라니가 튀어나왔다.
나의 첫 상대인가..
고라니에게 티타늄 삼단봉으로 필살기인 간지럽히기를 삼단콤보로 먹여준 후, 가던 길을 계속 갔다.
한편, 해양경찰서의 강력계 형사 김 밥말이는 둠칫둠칫고등학교에 일어난 방화사건에 관해 수사 중이었다. 그의 추리에 따르면 유력한 용의자는 비로 김 압둘라(이하생략). 하지만 그 용의자는 도주 중이라 행방을 알 수 없다.
그래서 그냥 영국 호그스미드의 허니듀크 가게에 가서 콧물맛 구토맛 젤리나 사먹기로 했다.
104
스레주 ◆7gnU4ZeJQk7
2018/01/19 23:00:24
ID : a3A3SGnA0q7
0
김 형사가 콧물맛 구토맛 젤리를 한입 베어물은 순간, 주변이 갑자기 환해지더니 로 소환되었다.
그랬다. 그 젤리는 무려 이 만든 마법의 젤리였던 것이다.
김 밥말이 형사는 그곳에서 을 만났고,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에 대한 놀라운 증언을 전해들었다.
의 말에 따르면 김 압둘라(이하생략)은 전생에 이었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듣고 놀란 김 형사는 를 해버리고 말았다.
105
이름없음
2018/01/19 23:17:23
ID : fSK6o5bwnyN
0
고라니
106
이름없음
2018/01/20 00:40:24
ID : uoGrdXBBzdS
0
호그와트
107
이름없음
2018/01/20 00:42:42
ID : E9vCo3QpWo4
0
창문을 깨고 도주
108
이름없음
2018/01/20 00:44:41
ID : NxU6i4HA1zP
0
자신의 다른인격
109
이름없음
2018/01/20 01:39:30
ID : pcJQsnTO1g0
0
황룡(黃龍)
110
◆7gnU4ZeJQk7
2018/01/22 18:04:53
ID : a3A3SGnA0q7
0
김 형사가 콧물맛 구토맛 젤리를 한입 베어물은 순간, 주변이 갑자기 환해지더니 호그와트로 소환되었다.
그랬다. 그 젤리는 무려 고라니가 만든 마법의 젤리였던 것이다.
김 밥말이 형사는 그곳에서 자신의 다른 인격을 만났고,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에 대한 놀라운 증언을 전해들었다.
자신의 다른 인격의 말에 따르면 김 압둘라(이하생략)은 전생에 황룡이었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듣고 놀란 김 형사는 창문을 깨고 도주해버리고 말았다.
111
◆7gnU4ZeJQk7
2018/01/22 18:19:10
ID : a3A3SGnA0q7
0
.
112
◆7gnU4ZeJQk7
2018/01/22 18:19:12
ID : a3A3SGnA0q7
0
호그와트의 창문을 깨고 도주하던 중 호그와트의 교장인 이 쫓아오면서 소리쳤다.
'창문 수리비는 내고 가야지!!!!!'
달리면서 지갑을 뒤졌지만 나온건 도전 뿐이어서 김형사는 있는 힘껏 달렸다.
교장이 형사에게 마법을 날렸다.
마법 공격을 맞은 형사는 어둠의 던전으로 소환되었고, 그고에서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말했다. '어둠의 던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 , 이 세개의 ㅁ기 중하나를 고르세요.'
형사는 권총을 꺼내들며 말했다.
'무기는 이미 있다. 필요없어.'
엄마가 말했다.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아, 이곳에서 인간세계의 무기는 전혀 먹히지 않으니 알아두세요'
그리고 엄마는 사라졌다.
'어, 어이'
그렇게 김 입둘라(이하생략)과 김 밥말이 형사의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113
이름없음
2018/01/22 18:20:14
ID : 9wFeGq2IGr9
0
한가인의 외모를 담은 거울
114
◆7gnU4ZeJQk7
2018/01/22 18:22:34
ID : a3A3SGnA0q7
0
이런 앵커 뭉갰다.
세개의 무기는
로 할게
115
이름없음
2018/01/22 18:25:22
ID : 9wFeGq2IGr9
0
한가인의 외모를 담은 거울 ㅠㅠ
116
이름없음
2018/01/22 18:53:49
ID : fSK6o5bwnyN
0
에프킬라
117
이름없음
2018/01/22 18:55:31
ID : s4JTSFg2NxV
0
이명박의 사대강
118
이름없음
2018/01/22 18:57:59
ID : uoGrdXBBzdS
0
스레주 교장 앵커도 뭉개진거 아냐??
119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22 19:23:35
ID : a3A3SGnA0q7
0
레스 또 달면 계속 뭉개질까봐 레스달릴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교장은 로!
120
이름없음
2018/01/22 19:24:46
ID : kk4IE1eNvCq
0
Vol De Morte
121
◆7gnU4ZeJQk7
2018/01/22 19:30:32
ID : a3A3SGnA0q7
0
호그와트의 창문을 깨고 도주하던 중 호그와트의 교장인 Vol De Mote가 쫓아오면서 소리쳤다.
'창문 수리비는 내고 가야지!!!!!'
달리면서 지갑을 뒤졌지만 나온건 동전 뿐이어서 김형사는 있는 힘껏 달렸다.
교장이 형사에게 마법을 날렸다.
마법 공격을 맞은 형사는 어둠의 던전으로 소환되었고, 그곳에서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말했다. '어둠의 던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한가인의 외모를 담은 거울, 에프킬라, 이명박의 사대강, 이 세개의 무기 중 하나를 고르세요.'
형사는 권총을 꺼내들며 말했다.
'무기는 이미 있다. 필요없어.'
엄마가 말했다.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아, 이곳에서 인간세계의 무기는 전혀 먹히지 않으니 알아두세요'
그리고 엄마는 사라졌다.
'어, 어이'
그렇게 김 입둘라(이하생략)과 김 밥말이 형사의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122
◆7gnU4ZeJQk7
2018/01/22 19:36:41
ID : a3A3SGnA0q7
0
(김 압둘라의 시점입니다)
고라니를 무찌르고 어둠의 던전을 모험하던 중, 길에서 를 주웠다. 배고팠는데 잘 됐네, 하는 생각으로 맛있게 먹었다.
이번에 목이 말랐다. 마침 하늘에서 떨어진 을 마셨다. 그러자 몸이 로 변해버렸다(!)
이런. 다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그때, 뒤에서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 뒤를 보았다.
을 입고, 권총을 차고 있는걸로 봐서 형사같았다.
설마 나를 잡으려 여기까지 온건가..?
에 숨어야겠다.
123
이름없음
2018/01/22 19:36:59
ID : kk4IE1eNvCq
0
비누맛 버터
124
이름없음
2018/01/22 20:11:27
ID : uoGrdXBBzdS
0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당근쥬스
125
이름없음
2018/01/22 20:27:05
ID : hBArtjthfhB
0
날개 달린 고양이
126
이름없음
2018/01/22 20:34:39
ID : 07ffeZg5hs1
0
화려한 모조 보석이 잔뜩 달린 방탄 조끼
127
이름없음
2018/01/23 09:14:46
ID : 9Btba4JWmE3
0
ㄱㅅ
128
이름없음
2018/01/23 09:15:20
ID : ldBfbwts03x
0
형사 바지 뒷주머니
129
이름없음
2018/01/23 11:31:19
ID : QtzcGnCja5P
0
뒷주머닠ㅋㅋㅋㅋ
130
이름없음
2018/01/23 13:02:14
ID : ldBfbwts03x
0
비누맛 버터 어떡햌ㅋㅋㅋㅋㄴㅋㅋ
131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23 22:58:32
ID : a3A3SGnA0q7
0
고라니를 무찌르고 어둠의 던전을 모험하던 중, 길에서 비누맛 버터를 주웠다. 배고팠는데 잘 됐네, 하는 생각으로 맛있게 먹었다.
이번에 목이 말랐다. 마침 하늘에서 떨어진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당근쥬스를 마셨다. 그러자 몸이 날개 달린 고양이로 변해버렸다(!)
이런. 다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그때, 뒤에서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 뒤를 보았다.
화려한 모조 보석이 잔뜩 달린 방탄 조끼를 입고, 권총을 차고 있는 걸로 봐서 형사 같았다.
설마 나를 잡으려 여기까지 온건가..?
형사 바지 뒷주머니에 숨어야겠다.
13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23 22:59:11
ID : a3A3SGnA0q7
0
다음 내용은 (아마)내일...
133
threadjoo ◆7gnU4ZeJQk7
2018/01/24 23:59:56
ID : a3A3SGnA0q7
0
바지 뒷주머니에 숨으려했지만 역시 너무 직아서 실패했다. 형사는 갑자기 주머니에 들어가려는 나를 보고 놀라 나에게 총을 겨누었다. 그래서 나는 하늘로 날아올라 피했다.
형사를 피해 날아가다가, 땅에 있는 을 보고 내려왔다. 마치, 같이 생긴 이 을 하고 있었다. 재밌어보여서 구경하던중, 갑자기 이 튀어나와 말했다.
""
134
이름없음
2018/01/25 00:01:02
ID : eIFhdXzbAZh
0
디오니소스
135
이름없음
2018/01/25 00:32:46
ID : wFeNy0pUZa3
0
고양이
136
이름없음
2018/01/25 00:34:59
ID : Dz84HzUY8nT
0
에너르기파
137
이름없음
2018/01/25 01:26:20
ID : QtzcGnCja5P
0
가속
138
이름없음
2018/01/25 01:27:33
ID : pcJQsnTO1g0
0
큐베
139
이름없음
2018/01/25 09:27:52
ID : Ai5WmJU6krg
0
힘을 원하는가...
140
이름없음
2018/01/27 18:45:34
ID : 4NxV9dyE7bx
0
가속이딜
141
◆7gnU4ZeJQk7
2018/01/28 00:18:44
ID : a3A3SGnA0q7
0
형사를 피해 날아가다가, 땅에 있는 고양이를 보고 내려왔다. 마치, 디오니소스 같이 생긴 고양이가 에너르기파를 하고 있었다. 재밌어보여서 구경하던중, 갑자기 큐베가 튀어나와 말했다.
"힘을 원하는가..."
142
◆7gnU4ZeJQk7
2018/01/28 00:23:41
ID : a3A3SGnA0q7
0
그리고 나는 대답했다.
"어, 힘을 얻고 싶어.'
큐베가 말했다.
"그럼 나와 계약해서 이 되어줘! 그 대신, 너의 소원을 하나 들어줄게."
내가 말했다.
"그래, 계약할게. 내 소원은 이야."
그렇게 나는 이 되었다.
다음날, 나는 로써의 첫 임무인 을하게되었다.
143
이름없음
2018/01/28 01:46:47
ID : QtzcGnCja5P
0
가속
144
이름없음
2018/01/28 01:54:52
ID : qY3wnvhamla
0
싱싱한 회가 되는거
145
이름없음
2018/01/28 02:20:16
ID : QtzcGnCja5P
0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마법소녀
146
이름없음
2018/01/28 02:24:08
ID : eIFhdXzbAZh
0
마법 능력 잃기
147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29 18:38:17
ID : a3A3SGnA0q7
0
그리고 나는 대답했다.
"어, 힘을 얻고 싶어.'
큐베가 말했다.
"그럼 나와 계약해서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마법소녀가 되어줘! 그 대신, 너의 소원을 하나 들어줄게."
내가 말했다.
"그래, 계약할게. 내 소원은 싱싱한 회가 되는 것이야.."
그렇게 나는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마법소녀가 되었다. 그러나 나의 소원 덕분에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싱싱한 회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다음날, 나는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마법소녀로써의 첫 임무인 마법 능력 잃기를 하게되었다.
148
이름있음 ◆7gnU4ZeJQk7
2018/01/29 18:42:48
ID : a3A3SGnA0q7
0
결국 나는 마법능력을 잃은 싱싱한 회가 되었다.
그 때, 전날 봤던 형사가 나에게 다가왔다.
그 형사가 "" 라고 말하며 나를 먹으려했다.
그렇게 나는 형사의 몸속을 탐험하게되는데...
149
이름없음
2018/01/29 18:48:25
ID : Y1jAmJRu4Mk
0
회라닠ㅋ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18/01/29 18:56:18
ID : QtzcGnCja5P
0
예아 체키라웃
151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31 22:25:49
ID : a3A3SGnA0q7
0
결국 나는 마법능력을 잃은 싱싱한 회가 되었다.
그 때, 전날 봤던 형사가 나에게 다가왔다.
그 형사가 "예아 체키라웃" 이라고 말하며 나를 먹으려했다.
그렇게 나는 형사의 몸속을 탐험하게되는데...
To be continued....
15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31 22:32:21
ID : a3A3SGnA0q7
0
(현재 김 압둘라(이하생략)의 위치: 김 빕밀이 형사의 위)
으어어어ㅓㅓ.. 소화되고 있다ㅏㅏㅏ.
이게 다 큐베 때문이야..
이렇게 소화당하고 있을 수는 없지..
나는 큐베에게 복수하기 위해 스레딕을 켰다.
바보판에 '큐베때문에 소화되고 있는데 복수하고 싶어' 라는 스레를 세웠다.
레스 1 이름:#소화되는 싱싱한 회 2018/01/31 22:30:26 ID:dhdhagd
비버들아 나에게 복수할 방법을 알려줘..
나 아직도 소화되고 있어.
레스 2 이름:이름없음 2018/01/31 22:31:45 ID:dhaksoa
를 해보는건 어때?
153
이름없음
2018/01/31 22:38:28
ID : 9wLe3U3O8lA
0
뱃 속에서 팝핀이다
154
◆7gnU4ZeJQk7
2018/01/31 22:44:14
ID : a3A3SGnA0q7
0
위에 김 밥말이 형사인데 오타났었다..
===============
뱃속에서 팝핀을 춰!! 라는 레스를 받은 나는 팝핀을 추었다. 그러자 형사가 나를 토해냈다.
155
스레주 ◆7gnU4ZeJQk7
2018/02/02 15:46:00
ID : a3A3SGnA0q7
0
형사의 몸 속에서 빠져나온 나는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치려 했지만 회라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형사는 나를 다시 집어들고 을 하려했고, 나는 형사에게서 빠져나가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내가 의 힘으로 형사한테 을 해버린 것이다. 그것에 놀란 형사는 을 하고 를 해버렸다.
======________======_______===
김 밥말이 형사는 길에서 주워먹은 회에게 그렇고 그런 일을 당하고 길을 가던 중이었다. 그나저나 학교 테러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을 잡아야 할텐데.. 라고 생각하던 중 휴대폰으로 카톡이 왔다.
에게서 온 문자로 라는 매용이었다.
156
이름없음
2018/02/02 16:22:18
ID : eIFhdXzbAZh
0
다시 시식
157
이름없음
2018/02/02 19:31:24
ID : uoGrdXBBzdS
0
새끼손가락
158
이름없음
2018/02/02 19:32:54
ID : kk4IE1eNvCq
0
북두의 권
159
이름없음
2018/02/02 19:37:36
ID : eIFhdXzbAZh
0
입덕
160
이름없음
2018/02/02 20:44:27
ID : lbbeNBzhtfQ
0
홈마
161
이름없음
2018/02/02 20:47:27
ID : nPa03xwq40o
0
선배
162
이름없음
2018/02/02 21:27:02
ID : O2nxxzTO5Pj
0
저기...할 말이 있는데...내일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163
이름없음
2018/02/03 00:32:36
ID : QtzcGnCja5P
0
라면ㅋㅋㅋㅋㅋㄱㅋㅋㅋ
164
◆7gnU4ZeJQk7
2018/02/03 00:40:12
ID : a3A3SGnA0q7
0
형사의 몸 속에서 빠져나온 나는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치려 했지만 회라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형사는 나를 다시 집어들고 다시 시식하려했고, 나는 형사에게서 빠져나가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내가 새끼손가락의 힘으로 형사한테 북두의 권을 해버린 것이다. 그것에 놀란 형사는 입덕을 하고 홈마를 해버렸다.
======________======_______===
김 밥말이 형사는 길에서 주워먹은 회에게 그렇고 그런 일을 당하고 길을 가던 중이었다. 그나저나 학교 테러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을 잡아야 할텐데.. 라고 생각하던 중 휴대폰으로 카톡이 왔다.
선배에게서 온 문자로 "저기...할 말이 있는데...내일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라는 내용이었다.
아, 참고로 선배의 성별은 이다.
165
이름없음
2018/02/03 00:43:40
ID : uoGrdXBBzdS
0
과연....!
166
이름없음
2018/02/03 01:23:56
ID : O2nxxzTO5Pj
0
바코드 대머리를 가진 여자
167
이름없음
2018/02/03 23:08:30
ID : a3A3SGnA0q7
0
선배의 성별음 바코드 대머리를 가진 여자였다.
여기서 선배 집까지는 분 정도 걸린다. 나는 선배에게 답장으로 이라 보내고 선배의 집으로 향했다.
선배의 집에 도착하자 선배가 물었다.
라면 먹을래, 아니면 라면 먹을래?
역시 라면은 (다이스로 171, 172 중 선택)지 라고 생각하고 대답했다.
라면을 먹은 후 심심해서 선배에게 머리에 있는 바코드를 찍어봐도 되냐고 물었다.
선배의 ok대답을 들은 나는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선배와 함께 갔다.
편의점에 온 김에 을 사고 선배의 머리의 바코드를 찍어보았다.
그러자 원 이라는 가격이 찍혔다.
168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3 23:09:17
ID : a3A3SGnA0q7
0
인코 빼먹었었네...
169
이름없음
2018/02/04 00:46:30
ID : QtzcGnCja5P
0
해물
170
이름없음
2018/02/04 00:48:00
ID : 7s8lDBAmIMj
0
만두
171
이름없음
2018/02/04 01:01:36
ID : uoGrdXBBzdS
0
바코드 대머리의 비결은 라면인가요?
172
이름없음
2018/02/04 01:02:20
ID : O2nxxzTO5Pj
0
dice(171,172) value : 171
173
이름없음
2018/02/04 01:44:12
ID : pcJQsnTO1g0
0
대머리에 바코드 하니까 히트맨 시리즈 생각나네. 뒤통수에 약물 실험으로 강해진 몇번째 실험체라는 의미의 바코드였던 것 같은데.. 선배는 무슨 의미의 바코드이려나
174
이름없음
2018/02/04 01:56:14
ID : O2nxxzTO5Pj
0
그거...시간이지?
선배가 바코드 머리란 소리는 몇 가닥 안 남은, 흔히 일본 만화 같은 데서 가발이 절실해 보이는 비호감 아저씨 헤어스타일이란 얘기야ㅋㅋ
성별 묻는 데 이런 미사여구를 붙인 게 오버지만...
175
이름없음
2018/02/04 04:49:15
ID : eJWo0pRCpff
0
여자의 수염, 산과 돌의 뿌리, 고양이 발자국 소리, 생선의 숨결, 곰의 힘줄, 새의 침
...으로 만든 끈
Dice(1,2) value : 1 1이면 재료들만 2면 재료들로 만든 끈
176
이름없음
2018/02/04 08:49:24
ID : pcJQsnTO1g0
0
5천만원
177
이름없음
2018/02/04 12:50:24
ID : pO9uq2NwHDz
0
아!! 지금 보니까 앵커 뭉갰다!! 진짜 미안!!
Dice(1,60) value : 7분
178
◆7gnU4ZeJQk7
2018/02/04 20:18:15
ID : a3A3SGnA0q7
0
흠.. 시간을 로 할까 로 할까..
그건 이 정해주겠지
179
이름없음
2018/02/04 20:20:28
ID : eJWo0pRCpff
0
Dice(1,2) value : 1
175면 1 179면 2
180
레주 ◆7gnU4ZeJQk7
2018/02/04 20:28:33
ID : a3A3SGnA0q7
0
선배의 성별은 바코드 대머리를 가진 여자였다.
여기서 선배 집까지는 '대머리에 바코드 하니까 히트맨 시리즈 생각나네. 뒤통수에 약물 실험으로 강해진 몇번째 실험체라는 의미의 바코드였던 것 같은데.. 선배는 무슨 의미의 바코드이려나' 분 정도 걸린다. 나는 선배에게 답장으로 '바코드 대머리의 비결은 라면인가요?' 라 보내고 선배의 집으로 향했다.
선배의 집에 도착하자 선배가 물었다.
해물 라면 먹을래, 아니면 만두 라면 먹을래?
역시 라면은 해물라면이지 라고 생각하고 대답했다.
라면을 먹은 후 심심해서 선배에게 머리에 있는 바코드를 찍어봐도 되냐고 물었다.
선배의 ok대답을 들은 나는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선배와 함께 갔다.
편의점에 온 김에 여자의 수염, 산과 돌의 뿌리, 고양이 발자국 소리, 생선의 숨결, 곰의 힘줄, 새의 침을 사고 선배의 머리의 바코드를 찍어보았다.
그러자 5천만원 이라는 가격이 찍혔다.
181
ㅋ ◆7gnU4ZeJQk7
2018/02/05 01:13:43
ID : a3A3SGnA0q7
0
나는 온 재산을 모아 5천만원을 지불하고 선배를 구입했다.
통장 잔고를 확인해봤더니 원이 남아있었다.
••••••••••••••••••••
(김 압둘라 시점)
... 시간이 얼마나 지난지 모른다.
나는 회로 변한 상태로 바닥에 그냥 놓여있었다.
내가 큐베 녀석에게 그런 소원만 빌지만 않았으면...
그때였다. 하늘에서 이 떨어졌다.
나는 을 보고 놀라 를 뱉어버렸다.
같이 생긴 이것을 잘만 사용하면 다시 사람으로 되돌악ㄹ수도 있을 것 같았다.
나는 그것을 해보았다.
그러자, 이 로 변하더니 했다.
이런이런....
182
이름없음
2018/02/05 01:26:37
ID : O2nxxzTO5Pj
0
항문에 넣어
-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데가 너무 많아서 뭐라 할 수가 없어 ㅋㅋㅋㅋ
시간이 남아서 처음부터 다시 봤는데 내내 웃었어ㅋㅋㅋㅋㅋㅋ
183
이름없음
2018/02/05 09:29:13
ID : QtzcGnCja5P
0
글록시아
184
이름없음
2018/02/05 09:30:47
ID : vdDthaoHCnR
0
조그만 깃털
185
이름없음
2018/02/05 10:27:20
ID : eIFhdXzbAZh
0
시체
186
이름없음
2018/02/05 12:02:57
ID : uoGrdXBBzdS
0
-4950만원
187
이름없음
2018/02/05 12:37:50
ID : eIFhdXzbAZh
0
피규어
188
이름없음
2018/02/05 15:33:52
ID : QtzcGnCja5P
0
갑자기 순금 털의 비버로 나타났다
189
이름없음
2018/02/05 16:52:33
ID : a3A3SGnA0q7
0
나는 온 재산을 모아 5천만원을 지불하고 선배를 구입했다.
통장 잔고를 확인해봤더니 -4950원이 남아있었다.
••••••••••••••••••••
(김 압둘라 시점)
... 시간이 얼마나 지난지 모른다.
나는 회로 변한 상태로 바닥에 그냥 놓여있었다.
내가 큐베 녀석에게 그런 소원만 빌지만 않았으면...
그때였다. 하늘에서 시체가 떨어졌다.
나는 시체를 보고 놀라 글록시아를 뱉어버렸다.
깃털 같이 생긴 이것을 잘만 사용하면 다시 사람으로 되돌아갈수도 있을 것 같았다.
나는 그것을 항문에 넣어 보았다.
그러자, 시체가 피규어로 변하더니 갑자기 순금 털의 비버로 나타났다.
이런이런....
190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5 16:57:52
ID : a3A3SGnA0q7
0
인코 안썼다..
===================
아니 이것은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
나는 전설의 비버에게 다시 사람으로 되돌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러자 나는 이 되었다.
아차, 비버인걸 잊고 있었어... 비버가 소원을 평범하게 들어줄리가 없지..
그렇게 나는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와 함께 비범한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
우리는 작은 를 넘고 작은 건너 작은 이 살고있는 에 도착했다.
그리고 에게 을 했다.
누구든 우릴 건들면 아주 되는거야
191
이름없음
2018/02/05 18:45:27
ID : JXtbg5e7wGo
0
모기
192
이름없음
2018/02/05 18:59:25
ID : QtzcGnCja5P
0
동산
193
이름없음
2018/02/05 19:05:27
ID : JXtbg5e7wGo
0
가슴가슴마다 모은 고운 사랑
194
이름없음
2018/02/05 19:06:28
ID : eIFhdXzbAZh
0
헬리코박터균
195
이름없음
2018/02/05 20:03:14
ID : QtzcGnCja5P
0
수학의 정석
196
이름없음
2018/02/05 20:04:44
ID : pcJQsnTO1g0
0
오다 주운 묽은 황산을 부었다
197
이름없음
2018/02/05 20:06:08
ID : JXtbg5e7wGo
0
진정한 사랑을 받게
198
◆7gnU4ZeJQk7
2018/02/05 22:07:15
ID : a3A3SGnA0q7
0
아니 이것은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
나는 전설의 비버에게 다시 사람으로 되돌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러자 나는 모기가 되었다.
아차, 비버인걸 잊고 있었어... 비버가 소원을 평범하게 들어줄리가 없지..
그렇게 나는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와 함께 비범한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
우리는 작은 동산을 넘고 작은 가슴가슴마다 모은 고운 사랑을 건너 작은 헬리코박터균이 살고있는 수학의 정석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 헬리코박터균에게 오다 주운 묽은 황산을 부었다
누구든 우릴 건들면 아주 진정한 사랑을 받게 되는거야
199
◆7gnU4ZeJQk7
2018/02/05 22:11:45
ID : a3A3SGnA0q7
0
황산을 맞고 진정한 사랑을 받게된 핼리코박터균은 우리에게 보답으로 을 주었다.
그때, 내 친구인 >206한테 문자가 왔다.
''
이녀석... 그런 끔찍한 말을...
나는 답장을 썼다.
''
문자를 하던 중 배가 고팠다.
뭘 먹을까 생각하다 내가 모기로 변했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의 피를 빨아먹었다.
200
이름없음
2018/02/05 22:13:56
ID : pcJQsnTO1g0
0
발판
201
이름없음
2018/02/05 22:14:49
ID : Ns60leLe6p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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