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06 20:38:53 ID : o6kq43SLfcN 11
2년 만에 드디어 2판을 달성한!! 앵커판 잡담스레입니다. 함께 길이길이 남을 전설을 만들어가 봅시다.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102 이름없음 2020/03/16 20:42:27 ID : y7xWo7vBcE0 0
음하하하 내가 접도록 하겠뜨아!! 앵커판 재밌다 유입인구 늘어라아아ㅏㅏ
103 이름없음 2020/03/17 03:24:19 ID : he0sqqlBf85 0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는데 앵커판 많이 고였어?
104 이름없음 2020/03/17 09:00:27 ID : 2nu5SL9jtjs 0
좀 많이 고이긴 했지..
105 이름없음 2020/03/17 09:55:46 ID : 6p9beJU47xR 0
그래도 뉴비는 언제나 환영이라고
106 이름없음 2020/03/17 19:55:48 ID : 2nu5SL9jtjs 0
.
107 이름없음 2020/03/17 22:52:51 ID : 2la3BdWrBxS 0
예전에 한창 하다가 현생 때문에 탈주한 스레가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했는데.. 옛날의 나는 성실했고.. 조회수도 높았음ㄷㄷㄷ 경악 그 자체
108 이름없음 2020/03/17 22:56:58 ID : 6p9beJU47xR 0
앗아....
109 이름없음 2020/03/17 23:01:41 ID : aq6jfVcJWlC 0
경악! 운 좋은 캐릭터의 운은 레스주의 다이스까지 조작하는 건가!
110 이름없음 2020/03/18 02:33:02 ID : 1u7dXtirtdu 0
아 앵커 마려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20/03/18 21:39:33 ID : y7xWo7vBcE0 0
왠지 다들 RPG를 영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일까...?
112 이름없음 2020/03/18 22:06:18 ID : hwE5RDs7gi2 0
rpg가 싫다기보다는 머리쓰는 거나 진지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걸지도...
113 이름없음 2020/03/18 22:07:16 ID : 6p9beJU47xR 0
이게 정답이다
114 이름없음 2020/03/18 22:16:30 ID : hwE5RDs7gi2 0
앜 나만 그런 생각 하고 있는 게 아니었구낰ㅋㅋㅋㅋㅋ.... 내 기억이 맞다면 여기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스레가 개그와 병맛 위주였으니까 말이지...어, 혹시 아니면 미안. (자기 자신의 기억력을 못 믿는 편)
115 이름없음 2020/03/18 22:47:35 ID : Y4Fh89s2nBg 0
.
116 이름없음 2020/03/18 23:46:59 ID : byNBtioZeMj 0
그렇구나. 그럼 병맛 RPG면 좋아해줄 거라는 거구나! 참고할게.
117 이름없음 2020/03/19 00:03:43 ID : hwE5RDs7gi2 0
아닐 수도 있어... 개인적으로는 정주행 대충 하거나 안 하고 막 던져도 되니까 병맛스레가 흥했던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내가 병맛 취향이 아니라서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다...
118 이름없음 2020/03/19 00:05:04 ID : hwE5RDs7gi2 0
내용이 길어지는 건 그 자체로 진입장벽이 될 때가 있지...
119 이름없음 2020/03/19 22:09:24 ID : aq6jfVcJWlC 0
내 손가락이 너무 빨라! 글을 쓰고나서 바로 등록을 눌러버려! 누르지마! 오타 있단 말이야!!
120 이름없음 2020/03/19 22:10:22 ID : 2nu5SL9jtj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이름없음 2020/03/20 23:42:50 ID : aq6jfVcJWlC 0
갱신갱신
122 이름없음 2020/03/21 01:37:39 ID : he0sqqlBf85 0
옛날에 스레 운영하다가 탈주하고 오래 안 들어왔는데 만약 그 스레 레스주들 아직 있다면 사과한다!!!!!!!!!!!!!!!! 탈주해서 미안해!!!!!!!!!
123 이름없음 2020/03/21 14:02:27 ID : aq6jfVcJWlC 0
뭔가 스레가 사라진 느낌이야
124 이름없음 2020/03/21 14:23:19 ID : Y4Fh89s2nBg 0
어떤 스레??
125 이름없음 2020/03/21 17:28:23 ID : o6kq43SLfcN 0
어떤 거? 여기선 스레 삭제되는 걸 잘 보지 못해서 그래
126 이름없음 2020/03/21 17:34:43 ID : aq6jfVcJWlC 0
이거
127 이름없음 2020/03/21 20:03:54 ID : 2nu5SL9jtjs 0
그러게 이거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네 스레주가 지웠나?
128 이름없음 2020/03/21 20:06:01 ID : BAmE4Mkliqk 0
카드게임 스레주인데 준비가 좀 부족하기도 하고 진행을 더이상 하고 싶지 않아서 지웠어.. 미안해 아예 카드, 덱, 상대 미리 다 짜놓고 다시 준비해줄게. 정말 미안해
129 이름없음 2020/03/21 21:22:16 ID : he0sqqlBf85 0
다시 만들면 홍보 부탁해!!
130 이름없음 2020/03/21 22:55:15 ID : 1u7dXtirtdu 0
앵커판 화력 부족인걸까 내 스레가 노잼인걸까..
131 이름없음 2020/03/21 22:57:37 ID : Y4Fh89s2nBg 0
화력부족이지 않을까..?ㅜㅜ 앵커판 홍보스레에 홍보 한번 해봐바!!
132 이름없음 2020/03/22 17:31:50 ID : aq6jfVcJWlC 0
다른 사람의 스레에 자주 참여하지 않으면서 내 스레에 참여도가 높길 바라는 건 너무한거겠지? 참여하러 가야지~
133 이름없음 2020/03/22 18:03:23 ID : aq6jfVcJWlC 0
참여하러 갔다가 스레 하나 정주행했어. 근데 아직도 내 스레에 아무 변화가 없네
134 이름없음 2020/03/22 19:16:39 ID : 6p9beJU47xR 0
앗 아아
135 이름없음 2020/03/22 19:19:49 ID : ta66kk5PimG 0
앗아아 발판이나 앵커 먹어버려 아무도 뭐라 못 해 뭐라하면 가서 혼내줄게!!!
136 이름없음 2020/03/22 19:37:55 ID : y7xWo7vBcE0 0
적당히 유쾌하면서 교훈도 있는 그런 훈훈한 스레 없을까?
137 이름없음 2020/03/22 19:42:12 ID : y7xWo7vBcE0 0
+ 수요조사 해도 괜찮아? 페르소나 스레 파겠다고 한 사람인데, 혹시 정교한 RPG 시스템이 귀찮다고 생각해? 타 스레의 RPG가 진행되는 거 보니까 너무 늘어지는 것 같아서... 페르소나 게임의 원본을 거의 그대로 유지해서 스레를 진행한다 / RPG적 요소를 최소한으로 하고 미연시처럼 진행한다 어떤 게 더 좋은지 알려줘!
138 이름없음 2020/03/22 19:44:29 ID : hwE5RDs7gi2 0
나는 사실 알피지 좋아하는 편인데 내가 이미 앵커판 안밖으로 보고 있는 게 너무 많아ㅠㅠ
139 이름없음 2020/03/22 19:50:01 ID : ta66kk5PimG 0
나는 둘 다 상관없긴 한데 참가자 고려하면 쉬울 수록 참가자가 늘어날거 같긴 해 1레스에 다 정리해두는 것도 좋구
140 이름없음 2020/03/22 19:52:26 ID : he0sqqlBf85 0
rpg 좋아하긴 한데 알아보기 힘들면 별로일 것 같아. 말대로 1레스에 정리하면 나을 듯
141 이름없음 2020/03/22 21:37:40 ID : y7xWo7vBcE0 0
여기가 상극판도 아니고... 참가자를 따로 받지는 않아. 포켓몬 배틀처럼 앵커로 파티 짜서 앵커로 지시 내리는 거지. 어쨌든 알아보기 힘들다는 거야? 과연 글뿐인 스레딕에서 내가 페르소나의 전투 시스템을 이해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 거기다 여신전생 류는 전부 다 난이도가 평균 혹은 그 이상으로 유명하니까... 포기해야 하나. 시스템 간략화시켜서 해야할까. 커뮤 어빌리티 다시 짜러간다
142 이름없음 2020/03/22 21:46:56 ID : hwE5RDs7gi2 0
아...그거 그런 고정 참가자 얘기하는 건 아닐 것 같은데... 여기가 전체적으로 화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서..... 아무튼 파이팅...
143 이름없음 2020/03/22 21:54:42 ID : xO3zO9s8o43 0
제한적으로 받는 참가자 말고 그... 앵커판에 상주하는 레스주들이 참가하려면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 진행에 수월할거라 생각해서.. 말이 이해하기 어려웠다면 미안해.
144 이름없음 2020/03/22 21:56:23 ID : xO3zO9s8o43 0
사진첨부도 가능하니까 1레스에 참조 이런 식으로 달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먹은 레스에 그림이든 사진이든 첨부해놓는거지.
145 이름없음 2020/03/22 22:05:10 ID : aq6jfVcJWlC 0
특별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참가자가 아니고, 레스를 쓰는 모든 사람이 참가자야! 부담없이 글 써주면 좋겠어! 그렇다고 앵커 뭉개지는 말고...
146 이름없음 2020/03/22 22:06:58 ID : dCnXs1dB9bc 0
뭔가 무난하게 진행된다 싶을 때 꼭 그 무난함을 뒤흔드는 앵커가 나타나지......
147 이름없음 2020/03/22 22:08:56 ID : he0sqqlBf85 0
다른 판에서도 많이 놀지만 역시 앵커판이 나한테 가장 잘 맞는 거 같아.
148 이름없음 2020/03/22 23:00:41 ID : y7xWo7vBcE0 0
나는 무난함을 원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내 스레에 오는 레스주들은 다 무난한 힐링 선택지를 바라더라. 멘탈이 깨지는 하드코어 혼돈 난이도! 무계획이란 그런거 아니겠어?!
149 이름없음 2020/03/22 23:02:06 ID : y7xWo7vBcE0 0
? 그 말은 계획=혼돈 무계획=안혼돈? 좀 더 계획 빡세게 하고 오라는 건가? 하지만 난 P4와 P5 중간쯤의 가벼운 분위기를 원하니 계획하지 않고 파면 되는 건가?
150 이름없음 2020/03/22 23:06:18 ID : he0sqqlBf85 0
사실 계획이 있든 없든 스레주 분위기나 레스 분위기에 따라 혼돈 여부 결정되더라고
151 이름없음 2020/03/22 23:09:24 ID : BAmE4Mkliqk 0
COMING SOON
COMING SOON
152 이름없음 2020/03/22 23:11:34 ID : y7xWo7vBcE0 0
근데 어째서 내 스레는 혼돈이 되지 않는 거지?! 으어어
153 이름없음 2020/03/22 23:14:20 ID : y7xWo7vBcE0 0
본받고 싶은 굉장한 정성 ㄷㄷㄷㄷ
154 이름없음 2020/03/22 23:15:04 ID : he0sqqlBf85 0
엄청 공들였네! 멋지다
155 이름없음 2020/03/22 23:17:27 ID : aq6jfVcJWlC 0
굉장해
156 이름없음 2020/03/22 23:26:02 ID : xO3zO9s8o43 0
굉장해 기다려진다 랄까 네이밍.. 레스주들에게 응모받는 건 어때.....?
157 이름없음 2020/03/22 23:30:57 ID : BAmE4Mkliqk 0
음 응모받는거보단 주어진 카드로 덱 짜는걸 생각해보고 있어!
158 이름없음 2020/03/22 23:39:34 ID : aq6jfVcJWlC 0
이 말하는 응모 스레의 제목 말하는거 아니야?
159 이름없음 2020/03/22 23:40:22 ID : aq6jfVcJWlC 0
아! 스레 제목이 '주어진 카드로 덱짜는걸'이구나!
160 이름없음 2020/03/22 23:40:34 ID : BAmE4Mkliqk 0
스레의 제목이라.. 그러게 생각해본적 없어 동생이랑 같이 카드 만들고 했었는데 지금 같은 유카로 한 세번째 만드는거라 질리는데 그래도 여긴 잡담스레니까 그냥 내가 알아서 제목 짤게!
161 이름없음 2020/03/22 23:40:50 ID : BAmE4Mkliqk 0
장난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2 이름없음 2020/03/23 00:27:17 ID : 2nu5SL9jtjs 0
아 이거 너무 특색있다 ㅋㅋㅋ 보기만 해도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
163 이름없음 2020/03/23 00:41:46 ID : aq6jfVcJWlC 0
그치만 여기서 정한걸로 스레 제목을 지으면 친목이 되어버리는걸
164 이름없음 2020/03/23 00:42:33 ID : he0sqqlBf85 0
아 그렇게 되려나? 그러면 안 되겠네
165 이름없음 2020/03/23 00:45:33 ID : y7xWo7vBcE0 0
스레딕에선 항상 중요하지! 친목 금지, 익명성 유지! 알아도 모른 척 해야해! 그러니까 누가 유쾌한 스레 좀 추천해줘. 요즘 생활이 해장국 국물마냥 퍽퍽해서 그래. 열심히 참여할 자신 있다구
166 이름없음 2020/03/23 00:47:36 ID : aq6jfVcJWlC 0
예전에는 1페이지만 보면 됐는데 요즘은 다들 외부활동을 자제하다보니 재미있는 스레가 2페이지까지 가더라
167 이름없음 2020/03/23 01:42:08 ID : xO3zO9s8o43 0
아니아니 세 발톱의 용은..... 음, 내 네이밍 센스가 이상한거야? (울먹)
168 이름없음 2020/03/23 01:44:35 ID : xO3zO9s8o43 0
스레주가 스레를 세운다면 그 스레 내에서 제목 응모하면 되지! 유감스럽게도 여기서 나온 제목은 못 쓸테니 새로운 참신한 제목을 발굴해야겠지만...은, 스레주가 알아서 짓는다고 하네. 괜찮아졌다. ㅇ... 괜찮...으려나..
169 이름없음 2020/03/23 01:44:38 ID : Y4Fh89s2nBg 0
지금 최고의 발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채콜라 스레 흥미진진해지고 있어 ㅋㅋㅋㅋ
170 이름없음 2020/03/23 01:47:25 ID : Y4Fh89s2nBg 0
근데 친목이란게 오픈카톡 또는 카톡 아이디 공유하거나 신상 교환 아니야..? 옆에 미스터리 판에 하도 허위신고가 많아서 몇몇 스레들이 억울하게 블라인드 됐다가 다시 풀려났었는데 운영자님이 공지 스레를 세우면서 거기서 친목에 대한 예시를 알려줬었거든..!
171 이름없음 2020/03/23 01:52:58 ID : BAmE4Mkliqk 0
하xx톤 카드처럼 네이밍하는게 습관이라서 유xx하던 사람들에겐 어색할수도 있어
172 이름없음 2020/03/23 10:21:34 ID : aq6jfVcJWlC 0
>>170 꼭 단톡방을 파거나 스레딕 외적으로 만나는 것 만이 친목이 아니야. 누가 누구인지 알아서 익명성이 훼손되는 것도 친목이야. 만약 이
>>170 꼭 단톡방을 파거나 스레딕 외적으로 만나는 것 만이 친목이 아니야. 누가 누구인지 알아서 익명성이 훼손되는 것도 친목이야. 만약 이
꼭 단톡방을 파거나 스레딕 외적으로 만나는 것 만이 친목이 아니야. 누가 누구인지 알아서 익명성이 훼손되는 것도 친목이야. 만약 이 잡담스레에서 '누군가'가 '예시'라는 이름의 스레를 짓는다고 선언하자. 그리고 실제로 '예시'라는 이름의 스레가 생겼어. 그러면 모두가 잡담스레의 '누군가'가 '예시'스레의 스레주라는 것을 알게되잖아. 익명성이 훼손되는거잖아? 그게 바로 친목이야!
173 이름없음 2020/03/23 15:30:43 ID : vAZa3u788nX 0
브이 포 벤데타 적절햌ㅋㅋㅋㅋㄱㄲㅋㅋㅋㅋㅋ
174 이름없음 2020/03/23 20:28:31 ID : 6p9beJU47xR 0
회원가입을 다음/네이버 이메일 둘 다 시도해봤는데 뺀지 먹었다. 흙
175 이름없음 2020/03/23 20:36:00 ID : g0rbzPh9hhB 0
앵커판은 처음 와보는데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주제로 두고 말하는 판인가요?
176 이름없음 2020/03/23 20:38:11 ID : 6p9beJU47xR 0
일단 한번 뛰어보시면 압니다. 대체로 스레주(처음 을 쓴 이)가 >>n이라고 문지를 던지고 그 해당하는 레스의 레스주가 받아서 이야기나 게임 등을 진행해
177 이름없음 2020/03/23 20:48:14 ID : Ai9AknDze1w 0
>>(숫자) 이렇게 하면 해당 레스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걸 앵커라고 부릅니다.
178 이름없음 2020/03/23 21:04:50 ID : g0rbzPh9hhB 0
오오 그렇군요..!! 한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179 이름없음 2020/03/23 22:00:07 ID : cHvjwFhcIK1 0
여기 좀 슬픈느낌 스레는 인기없나여ㅠ
180 이름없음 2020/03/23 22:05:49 ID : xO3zO9s8o43 0
저는 현실만으로도 피곤하고 힘겨워서 즐거운 스레만 찾는 편인듯 하네요...ㅠ
181 이름없음 2020/03/23 22:14:23 ID : BAmE4Mkliqk 0
슬프더라도 누군가가 망쳐놔서..
182 이름없음 2020/03/23 22:14:53 ID : 6p9beJU47xR 0
피폐물 전문이라서 죄송합니다
183 이름없음 2020/03/23 23:45:32 ID : y7xWo7vBcE0 0
개그인데 감동 혹은 교훈이 있는 스레를 만들거나 보고 싶다.
184 이름없음 2020/03/24 16:29:00 ID : krarampRA1B 0
...가능해?
185 이름없음 2020/03/24 16:33:53 ID : y7xWo7vBcE0 0
가능해!
186 이름없음 2020/03/24 17:51:14 ID : 6Y1ipapTPeE 0
원래 자기 스레보다 남의 스레가 더 재밌는거니? 미쳤다 너무 재밌어
187 이름없음 2020/03/24 17:57:16 ID : he0sqqlBf85 0
당연하지 누군가 내 입에 떠먹여주는 게 제일 재밌는 법이야
188 이름없음 2020/03/24 17:58:48 ID : 6Y1ipapTPeE 0
ㅋㅋㅋㅋㅋㅋ그러게 이제부턴 스레 안세우고 그냥 받아먹어야겠다
189 이름없음 2020/03/24 18:06:17 ID : 0oE4LatxU5f 0
아아아악 레더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미안하다 현생이 너무 바쁘다
190 이름없음 2020/03/24 18:09:28 ID : 1u7dXtirtdu 0
야 부럽다 나는 내가 레더들을 기다린다..
191 이름없음 2020/03/24 20:47:52 ID : Ai9AknDze1w 0
스레는 소설과도 같아. 소설을 읽는 건 즐겁잖아? 쓰는 것도 즐거워! 앵커판일경우에는 모두가 다함께 쓰는거니 다함께 즐거운거야!
192 이름없음 2020/03/24 21:39:08 ID : 6Y1ipapTPeE 0
와 앵커판 띵언...
193 이름없음 2020/03/24 21:43:58 ID : 6p9beJU47xR 0
앵커판의 모토로 삼아도 될 만큼 멋진 명언이야
194 이름없음 2020/03/25 15:38:27 ID : he0sqqlBf85 0
1판에서 판타지풍 지도 만드는 사이트 주웠는데 진짜 좋다... 이거 추천해준 레더는 복받을거야 https://next.inkarnate.com/
195 이름없음 2020/03/25 15:59:11 ID : 2nu5SL9jtjs 0
>>194 그거 거기 말고도 많음 내가 모은 것도 공유할게 지도 제작 사이트. 가상 세계관 지도 제작 가능. 아주 편리함. https://azg
>>194 그거 거기 말고도 많음 내가 모은 것도 공유할게 지도 제작 사이트. 가상 세계관 지도 제작 가능. 아주 편리함. https://azg
그거 거기 말고도 많음 내가 모은 것도 공유할게 지도 제작 사이트. 가상 세계관 지도 제작 가능. 아주 편리함. https://azgaar.github.io/Fantasy-Map-Generator/ 현실 기반 세계관을 쓰는 분들을 위한 지도 제작 사이트. 원하는 버전의 지도를 아무거나 다운하면 끝. 색칠하기 귀찮다는 단점 존재.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871208 가상의 국가 만들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대신 언어가 영어) http://www.nationstates.net/?logout=1 가상 지도 만드는 사이트. 지도: http://direpress.bin.sh/tools/world.cgi 설명서: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4Y3y&fldid=J4MR&datanum=1727 가상 지도 이미지 생성 사이트(Fractal World Generator) http://donjon.bin.sh/world/ 기능 설명: (이미지1, 2)
196 이름없음 2020/03/25 17:41:34 ID : jtcmlhaq46k 0
앵커판은 모두가 즐거워 보여ㅎㅎ
197 이름없음 2020/03/25 19:55:28 ID : he0sqqlBf85 0
넌 진짜 천사야 적게 일하고 많이 벌어라!!!!!
198 이름없음 2020/03/25 20:31:54 ID : dCnXs1dB9bc 0
결말까지 가속시키는게 나으려나, 아니면 스토리를 조금 더 진행하면서 천천히 가는게 나으려나. 모르겠다. 모르겠어. 스토리 앵커스레 할 때마다 늘 하는 고민.
199 이름없음 2020/03/25 20:36:35 ID : he0sqqlBf85 0
나도 그래 천천히 진행하면 너무 루즈해져서 지루하지 않을 지 걱정되고 너무 빨리하면 급전개 아닌가 싶고 그래
200 이름없음 2020/03/25 20:37:59 ID : 6p9beJU47xR 0
으음... 플롯 감은 여러개가 있는데 뭘로 할지 고민이네. 일단은 더 공부해보고....
201 이름없음 2020/03/25 21:04:14 ID : e6paoMmL9eM 0
얘들아 미안하다... 게으른 나를 용서해라.... 현생도 현생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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