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드디어 2판을 달성한!! 앵커판 잡담스레입니다. 함께 길이길이 남을 전설을 만들어가 봅시다.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899 오 그럼 내 스레의 잘못은 아니길 빌어야겠다

잡담스레 2판도 끝이 다가온다!

>>900 레스 고치는 법은 옆에 위아래로 점 세개를 누르면 돼!

>>904 앗 아니아니 내 스레의 문재점

>>906 일단 맞춤법이나 더 어그로를 끌만한 것을 생각해보자

>>907 아 미안 문제점 어그로는 좀 생각해볼게

하여간에 옛날 스네글자 앵커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앵커판은 거진 흔한 떡밥이 앵커판 망판 썰이지

>>902 다 도망간건 대다수를 차지하던 앵커 스레가 여기 앵커 스레랑은 거의 다른 거라서 그런거지 뭐. 스레딕 계열 사이트들의 태생적인 문제점도 있었고.

>>909 사실 화력표로만 보면 망판급까지는 아닌데.

>>911 그렇지 ㅇㅇ 근데 어디 주제로 나눠진 게시판 사이트 가면 항상 하는 소리가 우리 게시판 망게(새글 올라오는 속도 초 단위여도)

망했다는 소리가 나온다는 건 망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지 정말 망한 데는 망했다는 소리를 할 사람조차도 없거든

>>912 게임도 전부 자기가 하는 게임이 망겜이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가 ㅋㅋㅋㅋ

>>913 ㅌㅋㅋㅋㅋㅋㅋㅋ씁쓸하다

해보고 싶은 게 생각났는데 나만 재밌을 것 같아서 애매하다

>>917 그런 말을 들으면 지르고 싶어지잖아!ㅋㅋㅋㅋㅋ 당장 세우는 건 너무 티나니까 좀 나중에 세워봐야지

스레주가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스레를 계속 이어가게끔 할 수 있는 말이 뭐가 있을까

>>919 흐으으음 일단 잘 보고 있어(?)

>>919 재밌게 보고 있어. 스레주. 완결이 기대되네. 추천 눌렀고 스크랩을 했어. 앞으로 성실하게 연재해줘. 화이팅

>>920 간단해도 혼자 쓰는 느낌을 떨쳐주는 데는 이만한 말이 없겠다 >>921 추천과 스크랩....유튜버로 치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버튼 쯤이겠지 발판 자리에 잘 보고 있다고 말 한마디씩 써 버릇해야겠다

>>919 그냥 발판 할 자리에 스레에 대한 내용 써주는 것도 도움되는 듯.. 선택지가 있다면 어디가 좋을까? 라든지 사소하지만 스레 보고 있다는 티가 나는 레스..

>>919 장난이라도 치거나, 스레에 스토리가 있다면 그 스토리에 관한 잡담같은거라도 하거나..

>>923 >>924 음, 확실히 스레에 대한 반응이 있어야 힘이 나겠네

요새 앵커판 화력 괜찮은듯

>>926 이 화력에서 약간만 더 보태서 평생 갔으면 좋겟다 ㅎ

한번 스레 준비 해볼까...처음이지만 비스무리한거 만들던 실력으로 하면 괜찮겠지 뭐.

앵커판에도 주제에 유행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게 신기하다 얼마 전만 해도 미연시 계열이 많더니 요즘은 판타지가 대세네

>>929 다음엔 판타지에서 연애하는 얘기일지도 ㅋㅋㅋ

>>930 미연시->판타지->로판ㅋㅋㅋㅋㅋ

>>929 이게 연재물이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어라? 나는 얼마전까지는 판타지가 유행이었는데 지금은 미연시가 계열이 유행 중이라고 생각했는데?

>>933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걸까. 하긴 정확히는 판타지보다는 로맨스판타지에 가까운 계열이 보인다도 맞는 것 같고

>>932 사람들이 많이 보는 주제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건가? >>933 그래? 난 특히 요 며칠 사이 시작한 스레들이 판타지가 많길래

뜨는 건 무난하게 인기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닌가 뭔가 인풋도 아웃풋에 영향 미치고

수능으로 인하여.. 엄청나게 불어난 화력..

이대로 화력 겨울방학 때까지 간다면 레전드겠다

와 거의 다 몇 분 전이네 미쳤다 ㅋㅋㅋㅋㅋ

>>938 수능인데 왜 불어나는거얔ㅋㅋㅋㅋㅋㅋ

>>941 ㅋㅋㅋㅋㅋ수능으로 인해서 학교가 쉬니까 학생들이 대거 몰려와서

>>941 그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너무 고속으로 돌아가고 있어! 기쁜데 당황스러워!

>>944 스레주들은 특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4 >>945 참여만 하는 레스주로서 너무너무 기쁘니까 빨리 일해라 스레주들

하지만 내 스레에는 오지 않았다고 한다.

헤이 헤이 1페이지만 보지 말고 2페이지도 좀 봐달라고!

이런 때를 틈타 스레를 세워야 하는건데.....

조금있으면 잡담스레도 3판을 세워야겟구만

>>946 나도 사실 참여만 하는 레스주라고! 스레주 아니라도 기쁠 수 있지

얘들아.. 내 스레 참여좀...

앵커판 넘 빨라 ㅠㅠ 잠깐 딴 생각하고나서 글 쓰려고 했는데 등록 누르기 전에 새로고침 누르니깐 이미 다른 사람이 등록 되어있었어. 1페이지에 있던 스레는 어느새 2페이지로 넘어가고 2페이지에 있던 스레는 어느새 1페이지로 넘어오고 우오어아아ㅓ오아어오야오

앵커판의 부흥은 딱 한시간이었다고 한다

신난 스레주들 머쓱.. 나도 포함 헤헤

ㅋㅋㅋㅋㅋㅋㅋㄱ그니까 앵커판 엄청 빨라져서 뭔일인가 했네. 요즘 들어 10시에 훅하고 뜨더라

>>960 인정 그러다 훅하고 식어버리고

여기도 생각보다 고등학생 비율이 높구나

>>961 그러니까 앵커 갑자기 훅훅 채워져서 많이 당황스러움

>>963 >>962 내일은 더 나오갰지 수능이니까

뭐 대충 즐기는 거지 뭐 나는 꾸준하게 나오는 거니까 별 상관은 안 하게 되더라

노파심에 말하는 건데 네임드가 되지 말자

설문조사까지는 아니지만 좀 궁금해서 각자 어떤 앵커가 더 좋다, 그런 거 있어? 다이스, 선택지 중에서 고르기, 빈칸 채우기, 완전 자유롭게 제시, 캐릭터 설정 등등

>>967 역순이 여러모로 레스더 입장에서는 신경 덜 쓰는 부분이긴 한데 글쎄

>>967 음 나는 한 앵커에 많은걸 넣지 않고 나눠서 넣는게 좋아 예를 들면 내 이름은 >>2. 성별은 >>3이고 국적은 >>4이다. >>5(이외의 다른 설정 정하기)는 >>6이다. 뭐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

나같은 경우엔 다이스와 빈칸채우기를 같이 씀

>>967 스레주 입장이 아니라 앵커 채우는 레스주 입장을 물어본 거였는데 써놓질 않았네 그냥 여기 있는 레스주들이 어떤 종류의 앵커를 선호하는지 알면 스레주들 입장에서 편하지 않을까 해서

스레주들 몇몇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발판

갑자기지만 궁금해진 토론주제를 가져와봤습니다 앵커판에 있어서 중요한 건 1. 스레주다 2. 아니다 레더들이 더 소중하다 어느쪽이 맞다고 봄??

>>975 일단 스레주가 배경을 잘 깔아줘야 하지 않을까.

>>975 스레주가 배경 깔아주고 레더들이 참여하고 둘 다 중요하다! 고 생각하지만 토론주제니까 하나만 선택하자면... 레더들? 앵커판인데 레더들이 없으면 진행이 안되는거 아냐?

>>977 나도 그렇게 요즘 그런 생각이 드는게 내가 아무리 열심히 짜도 참여하는 사람이 없으면 쓸모가 없는 거구나 싶더라고 ㅎㅎ...

>>976 그렇지? 배경이 재밌으면 레더들이 달려들겠지? ㅋㅋㅋ

레더들이 중요하다는 게 제일 맞지 ㅇㅇ

>>980 나는 그냥 시작이라도 하기 vs 시작 같은것도 없기에서 시작이라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고른거야.

와 1판은 2년 걸려서 1000레스 찍었는데 2판은 1년도 안걸렸어

스레주는스레주는스레주는문득 생각나서 만들어봤어.

근데 3페이지까지 밀린 스레는 가망이 없는거 겠지...

앵커판 스레주들 돌아와줘~~~~

난 어째서 지금 3개의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

>>988 대단하네 나는 하나만 해도 번거로워서 못하겠는데

>>984 아 버린 스레에다 그거 뿌리고싶다...ㅜ

나는 발판을 쓸 때 '발판'이라던가 '밟'이라던가 'ㅂㅍ'이라고 쓰는 건 성의 없어보여서 '~인걸까?'하는 의문문 레스를 종종 사용함. 발판을 위해 쓴거니깐 답변해주지 말라고 스레쥬ㅠ 앵커를 미루면서 까지 답할 필요는 없었다고..... 그냥 이 스레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보고 상황파악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거란 말이야.... 이 시간이면 없을 것 같아 쓴건데 있네...

1000레스가 다가온다! 잡담스레 3판의 탄생인가!

이 정도면 슬슬 3판 세워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러게 누군가 세워줘

내가 3판 세워보고 싶은데 어플은 링크 못 따지.....

내가 만들었어 자 모두 고맙다고해줘

>>996 고마워!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9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7 고마우면 내 스레 와서 레스 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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