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서오세요 수인의 숲! (14)
2.앵커 2033 : 멸망한 부산에서 살아남기 (45)
3.300레스가 되면 외계인이 침략한다. (8)
4.한국의 근현대사를 바꿔봅시다. (41)
5.생존게임 같은걸 해보자_2.0 (65)
6.대한이 독립했다 (7)
7.앵커로 지식인에 질문함 (229)
8.해리포커와 아주초반의 호구 (755)
9.. (84)
10.🍳 아 배고프다 [ 요리앵커 ] 🍳 (27)
11.우리들의 내신은 지금부터다! 내 초능력 맛좀 쬐끔만 보거라! 초능력 학교 얼티밋 스쿨! (39)
12.초보 악마의 시험 (7)
13.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보낸다. - 3 (576)
14.여기세상은 대체 뭐야????? (292)
15.⚜눈 떠보니 악역 영애⚜ : 그래요 클리셰예요 (138)
16.[PM2] 딸을 재상으로 키우자! (1000)
17.이곳은 카레의 성지, 노커노라교! (417)
18.남친이랑 전화 중인데 앵커 받음 (12)
19.☆★앵커판 잡담스레2★☆ (1000)
20.S.c.p (24)
1
이름없음
2020/03/06 20:38:53
ID : o6kq43SLfcN
11
2년 만에 드디어 2판을 달성한!! 앵커판 잡담스레입니다.
함께 길이길이 남을 전설을 만들어가 봅시다.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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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0/09/24 14:09:31
ID : MksktzcLamm
0
발판 레스에서 이다음 앵커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의견 피력하는거 조금 불편하다
그대로 따르자니 선택권이 없어진 느낌이고 또 그 의견이랑 다르게 쓰면 서로 머쓱해지는 상황이 오잖아
603
이름없음
2020/09/24 14:45:52
ID : 3Ru4Hva4K2I
0
스레주가 앵커를 늘리는 이유가 의견을 말해주면 좋겠어서.. 그니까 불편할 수 있는데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ㅂㅍ보단 의견을 듣고싶어서ㅠ
604
이름없음
2020/09/24 15:15:18
ID : eKZfO6Y642K
0
뒷사람한테 부담 주지 않는 선에서도 본인 의견을 말할 수 있을텐데 너무 혼자 결정짓는 뉘앙스로 레스 다는 걸 종종 봐와서 그랬어
나도 단순히 ㅂㅍ 하는거 말고 이런저런 피드백을 달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그동안 내 생각을 종용한 적은 한번도 없거든
레더들이랑 계속 재밌게 참여하고 싶어서 그 의견 그대로 앵커에 쓰긴 하는데 솔직히 가끔씩은 내가 리프트 보이 된 것 같고 그래
605
이름없음
2020/09/24 19:23:52
ID : aq6jfVcJWlC
0
보드게임같은 스레는 없을까나
606
이름없음
2020/09/24 19:30:50
ID : zapO8mGoHwr
0
근데 여기 AA스레는 없나보네? 하나쯤 있어도 될거같은데
607
이름없음
2020/09/24 19:34:58
ID : aq6jfVcJWlC
0
그렇게 생각 한 당신!
당신이 직접 자신의 스레를 만드시는건 어떤가요?!
608
이름없음
2020/09/24 19:45:14
ID : tcnA47unwmo
0
AA는 전부 다른 사이트로 이주하고 신 스레딕에서는 존재조차 하지 않았죠.
609
이름없음
2020/09/24 19:46:22
ID : unBbDxVgi2q
0
허잉 레스를 아무도 안 달아줘.. 역시 무거운 분위기는 마이너인가 봐...
610
이름없음
2020/09/24 19:47:19
ID : tcnA47unwmo
0
AA가 생긴다고 해도 과연 진행이 가능할지도 조금 의문이기도 하고...
611
이름없음
2020/09/24 19:49:55
ID : zapO8mGoHwr
0
AA를 진행하기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세우기가 망설여지네..
612
이름없음
2020/09/24 19:52:04
ID : tcnA47unwmo
0
세웠을때 운좋으면 블루오션 공략을 성공해서 다시금 2차 AA 전성시대를 불러올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AA가 뭔지 물어보다가 스레 묻힐것 같...
613
이름없음
2020/09/24 20:01:01
ID : zapO8mGoHwr
0
그럼 뭐 언젠간 사람이 생기길 바라면서 꾸준히 할 수 밖에 없는건가...
614
이름없음
2020/09/25 19:21:37
ID : zapO8mGoHwr
0
스레딕에서 AA스레는 무리라는걸 깨달았다.. 나는 떠나요 바다로...흑흑
615
이름없음
2020/09/25 21:56:45
ID : aq6jfVcJWlC
0
AA가 아스키 아트 말하는거지?
616
이름없음
2020/09/26 10:24:41
ID : aq6jfVcJWlC
0
앵커판만 없어
진짜 다른 판에
사람들 다있고
앵커판만 없어
617
이름없음
2020/09/26 10:36:02
ID : tcnA47unwmo
0
아스키 아트지. 신 스레딕 초기에 AA판이 있긴 있었어.
618
이름없음
2020/09/26 22:16:04
ID : nBe6o1xyMo1
0
앵커판에서 자캐커뮤를 하는 것도 가능할까? 내가 커뮤러는 아니고 갑자기 궁금해져서...... 근데 개인적인 연락같은건 좀 힘들지도
619
이름없음
2020/09/26 23:05:57
ID : u5XAktzgmJO
0
나도 자캐커뮤를 해본 건 아니긴 한데.....그건 레스주들도 자기 캐릭터를 넣고 참여하는 식이 되는거야? 그럼 자칫 잘못하면 친목으로 걸리지 않을까
620
이름없음
2020/09/27 15:43:03
ID : tcnA47unwmo
0
상황극판, 자캐판이 몰락한 것에서부터 사실상 가능성은 없어보이는데.
621
이름없음
2020/09/27 18:41:54
ID : tcnA47unwmo
0
그나마 앵커판에 올만한 스레들도 전부 잡담과 바보로 가니...
622
이름없음
2020/09/28 07:40:39
ID : BAmE4Mkliqk
0
화력이 약해 후들후들...............................
623
이름없음
2020/09/28 08:29:48
ID : IJU1zPg2Mja
0
푸들푸들
624
이름없음
2020/09/28 21:19:05
ID : aq6jfVcJWlC
0
고요....
625
이름없음
2020/09/29 23:21:25
ID : BAmE4Mkliqk
0
아니 여긴 화력이 들쭉날쭉이 엄청 심하네 깜짝이양..
626
이름없음
2020/09/29 23:22:47
ID : u5XAktzgmJO
0
그니까ㅋㅋㅋㅋㅋ 언제쯤 사람이 많은 건지 감이 안 잡혀
627
이름없음
2020/09/30 20:00:52
ID : tcnA47unwmo
0
사람이 많았다가 줄은걸까 한사람이 한꺼번에 많이 갱신한걸까?
628
이름없음
2020/09/30 20:34:24
ID : cMnXxVhxXz9
0
후자 아닐까
629
이름없음
2020/10/02 19:25:33
ID : aq6jfVcJWlC
0
연휴라 다들 바쁜걸까
630
이름없음
2020/10/02 19:27:05
ID : 3Ru4Hva4K2I
0
흠 다들 꽤 챙겨보던 스레에 스레주가 안오면 레스를 다는편이야 보내주는 편이야? 한 13일 정도 되는 스레
631
이름없음
2020/10/02 19:28:27
ID : u5XAktzgmJO
0
난 그냥 스크랩 해놓고 기다리는 편. 현생이 바빠서 당장은 못 와도 언젠가 올 수 있으니까
632
이름없음
2020/10/02 19:33:19
ID : aq6jfVcJWlC
0
묻혔다. 라고 느껴졌을 때 레스를 달아서 갱신을 해.
근데 또 다시 묻혔다. 라고 느껴졌을 때는....
....그냥 놔줌.
633
이름없음
2020/10/02 19:37:43
ID : 3Ru4Hva4K2I
0
오 그럼 얼마나 되면 나줘?
634
이름없음
2020/10/02 19:38:16
ID : 3Ru4Hva4K2I
0
스레주가 갱신하거나 레스를 달면 오긴오는데 몇레스 올리다 다시 잠적해 그럼 나줘?
635
이름없음
2020/10/02 19:40:54
ID : u5XAktzgmJO
0
음....놔준다는 게 아예 그 스레에 신경을 끈다는거지? 스크랩도 삭제하고? 글쎄 두 달 정도....? 앵커판 스레 둘러보니까 막 몇 달 지나서도 되돌아오는 스레주 있긴 하던데 보통은 두 달쯤 넘어가면 스레주가 그 스레에 손을 놓은 거 같아서.
636
이름없음
2020/10/02 19:42:13
ID : 3Ru4Hva4K2I
0
오호.. 만약 놔줬을때 스레주가 다시 오면 그 스레에 참가할거 같아
637
이름없음
2020/10/02 19:45:38
ID : aq6jfVcJWlC
0
똑같은 상황이지.
결국엔 스레를 버린 거잖아
638
이름없음
2020/10/02 19:49:39
ID : u5XAktzgmJO
0
스레주가 다시 온다면야 기쁘게 참가하지! 다만 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볼 듯ㅋㅋㅋㅋ
639
이름없음
2020/10/02 19:49:44
ID : 3Ru4Hva4K2I
0
아하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640
이름없음
2020/10/02 19:50:11
ID : 3Ru4Hva4K2I
0
오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641
이름없음
2020/10/04 18:08:10
ID : aq6jfVcJWlC
0
아무리 기다려도 스레주가 오지 않는 스레들을 스크랩에서 삭제했다.
흑흑... 잘있어.
언젠가 스레주가 다시 돌아오거든, 1페이지에서 다시 보자.
642
이름없음
2020/10/04 19:31:06
ID : u5XAktzgmJO
0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스레딕 뭔 일 나는건 아니겠지....?
643
이름없음
2020/10/04 23:04:03
ID : cMnXxVhxXz9
0
언제는 안 불안했니 지금을 즐겨!!~!~!!!!!
644
이름없음
2020/10/05 01:54:25
ID : gpdRCpdTRzU
0
애들아 미안해 내 스레를 잊어줘~~ 어차피 좋은 스레들은 많은걸! 레스 달지 말아줘 죄책감든다...
645
이름없음
2020/10/05 01:57:45
ID : pVaoK1xzPgY
0
스레 개판으로 완결내서 미안! 하지만 레스도 없고 나는 하고 싶은 주제가 생겼는 걸?ㅠㅠ
646
이름없음
2020/10/05 19:26:23
ID : mJPcmpTPfWk
0
만약 새로운 스레를 세운다면 어떤 스레가 좋을까?
647
이름없음
2020/10/05 19:28:26
ID : 3Ru4Hva4K2I
0
다이스 굴려보는게 어때?
1. 개그물
2. 시리어스물
3. 왔다갔다물
일케해서
1,2,3 중 하나가 나왔다면 다시 떠오르는 소재로 다이스를 굴리는거야! 아님 있었음 좋겠는 스레를 말하는 스레에 가서 보고와도 좋지!
648
이름없음
2020/10/05 19:30:36
ID : mJPcmpTPfWk
0
, 아뇨아뇨, 수요조사 비슷하게 하는 거여서 각자가 원하는 스레가 궁금한 겁니다. (제 취향은 시리어스에 개그첨가입니다.)
수요조사 스레는 이미.. 저 멀리..
649
이름없음
2020/10/05 20:00:09
ID : aq6jfVcJWlC
0
본인의 취향을 듬뿍 담아 만들면 돼!
모두가 너의 취향에 전염될거야!!
650
이름없음
2020/10/06 02:58:56
ID : pXs5XArBxQt
0
적당히 가벼워서 참여하기 쉬우면서도 적당히 진지해서 곱씹어볼만한 그런 소재 뭐 없을까
651
이름없음
2020/10/06 19:01:05
ID : sqnSIE4KZip
0
보니까 앵커판 수요조사 스레 있어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아 있나?!
652
이름없음
2020/10/06 19:01:37
ID : mJPcmpTPfWk
0
이미 저 멀리..
653
이름없음
2020/10/06 19:05:05
ID : u5XAktzgmJO
0
654
이름없음
2020/10/06 23:06:56
ID : aq6jfVcJWlC
0
글이 안써진다 흐헿
655
이름없음
2020/10/07 00:11:43
ID : oINBArzdPdv
0
그 수요조사가 아니었는데?! 이런 스레 있으면 참여할사람~ 하며 물어보는 그런 수요조사
656
이름없음
2020/10/07 18:59:22
ID : pXs5XArBxQt
0
제목 짓는 건 너무 어려워......왜 문장형 제목들이 많은지 깨달았다
657
이름없음
2020/10/08 21:31:13
ID : aq6jfVcJWlC
0
설정쓰기 어렵다
658
이름없음
2020/10/10 02:50:29
ID : Co44Y3AY4E7
0
스토리성 trpg게임 (크툴루의 부름 기반) 은 앵커판이 맞을까..? 미궁판은 아닐까?
엔딩이 앵커에 좌지우지 될 예정인 참여형 소설은 앵커? 창작소설?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앵커판 여러분들. 이하 뉴비 올림.
659
이름없음
2020/10/10 02:56:26
ID : pXs5XArBxQt
0
trpg게임.... 미궁판은 주로 퀴즈와 암호를 이용한 스레들이 있는 것 같아서 둘 중에 고르라면 앵커판? 미궁판에도 한번 물어봐. 창작소설판에 진행 중인 것도 있던데 거기도 괜찮은듯
엔딩이 앵커에 따라 달라진다면 앵커판이 맞을듯. 여기도 참여형 소설 많아!
660
이름없음
2020/10/10 02:58:15
ID : Co44Y3AY4E7
0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61
이름없음
2020/10/10 02:59:39
ID : pXs5XArBxQt
0
어디가 됐든 재밌는 스레 세워줘! 이왕이면 앵커판도 자주 들러주고ㅋㅋㅋㅋㅋ
662
이름없음
2020/10/10 08:34:50
ID : aq6jfVcJWlC
0
미궁판은 스레주와 스레더들이 퍼즐들을 추리하는 판이고...
창작소설판은 음... 아직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작가와 독자가 분리되어 있겠지....?
앵커판은 앵커를 사용해서 모두가 다함께 참여하는 판이니깐....
앵커판!
663
이름없음
2020/10/10 08:38:56
ID : aq6jfVcJWlC
0
창작소설판 구경하고 왔어!
소설을 쓰는 스레와 작문에 대해 이야기 하는 스레들이 많던데
TRPG 시도한 스레들도 있고
근데 여러명이 동시에 진행하는 그런 trpg는 스레딕에서는 못할 것 같고
한 캐릭터를 수 많은 플레이어가 동시에 조작하는 그런 형태가 될려나
664
이름없음
2020/10/10 08:42:32
ID : jbio5e2E8o3
0
호엥뽀엥뿌잉푸잉후엥뿌엥
665
이름없음
2020/10/10 20:31:06
ID : BBtgY8ja4Nw
0
맞춤법 잘 지켜줬으면 좋겠다.....
666
이름없음
2020/10/10 20:32:02
ID : LcNuk7aq6mE
0
머를 틀렷는뎅?
667
이름없음
2020/10/11 15:54:59
ID : 3Ru4Hva4K2I
0
인원이 줄어서인지 레스가 안달리고 묻힌 스레가 많네................. 다들 2 페이지는 귀찮은거겠지..?
668
이름없음
2020/10/11 17:53:57
ID : pXs5XArBxQt
0
며칠 사이에 새 스레가 많이 세워졌네
669
이름없음
2020/10/11 22:19:21
ID : zapO8mGoHwr
0
새 스레는 늘었는데 새 사람은 없어
670
이름없음
2020/10/11 23:09:17
ID : aq6jfVcJWlC
0
그런 슬픈 말을 하다니...
671
이름없음
2020/10/13 08:45:32
ID : TO4JWo5hzbw
0
내 스레가 별로 재미 없나
672
이름없음
2020/10/13 14:08:38
ID : zapO8mGoHwr
0
없는건 재미가 아니라 사람이야
673
이름없음
2020/10/13 21:23:05
ID : 5Pg3Qmsrz80
0
신중히 생각해야되는 그런거라 그런걸까나?
아무도 레스를 달지 않네.
생각을 정리하는건 어때 라는 의미로 간격을 두면 ㅂㅍㅂㅍㅂㅍㅂㅍ해버려서 없애버리고.....
674
이름없음
2020/10/14 15:28:03
ID : u5XAktzgmJO
0
미궁게임판에는 레스가 안 달리고 묻힌 스레들 목록 올리고, 진행 중인 스레들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는 스레도 있더라
앵커판에도 그런 스레 있으면 좋을거 같긴 한데
675
이름없음
2020/10/14 15:53:53
ID : K47wE063V81
0
아 뉴스스레 말하는거지?
676
이름없음
2020/10/14 16:00:41
ID : u5XAktzgmJO
0
맞아, 뉴스 스레
거긴 스레주가 하루에 한번씩이었나? 정리해서 올려주던데....
그건 좀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앵커판 내에서 스레 홍보하는 스레 정도면 어떨까 싶어서
익명성 훼손의 우려가 있으니까 만약 자기가 홍보하는 스레의 스레주더라도 밝히지는 않기로 하고
677
이름없음
2020/10/14 16:22:18
ID : K47wE063V81
0
홍보 스레 좋다! 사실 레스가 많은 스레는 참여하기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냥 앵커판 스레들의 내용을 정리하는 스레라던가? 아무 레더나 와서 원하는 스레 소개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678
이름없음
2020/10/14 16:38:41
ID : u5XAktzgmJO
0
그치, 아무래도 진행된 기간이 긴 스레는 중간에 참여하기 좀 힘드니까
일단은 다른 사람들 의견도 더 모아봐야겠다
679
이름없음
2020/10/15 10:35:53
ID : aq6jfVcJWlC
0

680
이름없음
2020/10/15 10:36:09
ID : aq6jfVcJWlC
0

681
이름없음
2020/10/16 23:20:27
ID : aq6jfVcJWlC
0
고양이짤 올릴 땐 장난이었는데....
진짜 죽은건가??
682
이름없음
2020/10/16 23:26:20
ID : IJValgY3CmF
0
짧고 웃긴 스레만 잘되는듯
683
이름없음
2020/10/16 23:32:19
ID : u5XAktzgmJO
0
조회수 올라가는 거 보면 레스 꾸준히 다는 사람들 수 감안하더라도 보는 사람 꽤 많은 거 같던데
중요한 것처럼 보이는 선택을 해야하거나 새로운 행동/설정 제시하는 건 또 부담스러워서 레스 안 다는 거 같기도 하고
684
이름없음
2020/10/16 23:34:43
ID : 6p9beJU47xR
0
약간의 다이스 강제나 권장이 도움이 되기도 해
685
이름없음
2020/10/16 23:35:17
ID : aq6jfVcJWlC
0
그래. 맞아. 부담감. 내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이제야 알 것 같네.
확실히 그런게 좀 있긴 해.
딱히 있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순간 나도 부담감을 갖고 있음.
근데 이름짓기나 다이스 돌리는 것 처럼
딱히 아무생각 없어도 쓸 수 있는 그런 앵커들은 왜 안달리는걸까
686
이름없음
2020/10/16 23:38:09
ID : u5XAktzgmJO
0
맞아 주사위 돌리는 건 그래도 금방 레스 달리는 편이더라
그건 주로 오래 진행되어서 중간에 끼어들기 애매한 스레들이 그래 보이는 거 같아
처음부터 보던 레더들만 계속 붙어서 참여하는 느낌? 특히 좀 진지한 분위기의 스레는 전체적인 흐름에 맞춰주려고들 하니까
687
이름없음
2020/10/17 00:14:09
ID : 6p9beJU47xR
0
여러모로 스토리를 적당한 분위기에서 재밌게 쓰는 건 어려워
688
이름없음
2020/10/17 00:20:14
ID : u5XAktzgmJO
0
맞아.....앵커판 스레 운영하는 것도 힘들어 보이는게, 흥미를 끌 만한 소재로 쓰는 거에 적당히 참여하기 좋은 앵커를 제시하기까지 해야한다는 거.....
689
이름없음
2020/10/17 00:31:02
ID : mJPcmpTPfWk
0
근데 오늘 점심정도 까지만 해도 앵커판 거의 시체였는데, (막 1페이지에 있는 것들이 열 몇시간 전꺼고.) 갑자기 화력이 늘어난 건 기분탓?
690
이름없음
2020/10/17 00:31:27
ID : mJPcmpTPfWk
0
아무래도 전 앵커판적으로 활동하는 누군가가 있는 것 같단 말이지..
691
이름없음
2020/10/17 00:34:39
ID : DBxQnzQmsi5
0
ㄴㅐ 스레 힘드러
692
이름없음
2020/10/17 00:37:50
ID : rs4MjeJXy40
0
근데 앵커판 화력 작년보다 줄어서 진지한 레더들한테는 좋을수도 있을듯 진지한 분위기로 소설처럼 멋있게 진행하려고 하는데 주인공 이름부터 똥칼라 파워 엉덩이 씰룩샐룩이 나오면 스레주도 엄청 재밌어하긴 하지만 그런게 많다보니깐 금방 흥미떨어지고 가는경우가 많았으니깐
693
이름없음
2020/10/17 00:38:35
ID : zapO8mGoHwr
0
요즘 유행이 짧고 굵은 스레인가봐..
694
이름없음
2020/10/18 19:27:55
ID : unBbDxVgi2q
0
셤땜에 멈췄던 스레가 있는데 이어갈까 말까.. 뭔가 머쓱하기도 하고 흥미도 떨어진 것 같고...
695
이름없음
2020/10/18 19:40:04
ID : u5XAktzgmJO
0
이어줘! 기다리던 레더들이 있을 거야
696
이름없음
2020/10/18 19:49:28
ID : BAmE4Mkliqk
0
스레주 잡담스레에서 말하면 내가 더 잘 설명해줄수 있지만.. 이어가 기다리는 레더들이 의외로 많더라
697
이름없음
2020/10/18 21:29:58
ID : unBbDxVgi2q
0
고마워 다들 흥미가 떨어진 것 같아서 고민이더라구ㅜㅠ 장르 선택도 미스고.. 다시 정리해야겠어ㅠ
698
이름없음
2020/10/18 21:34:55
ID : u5XAktzgmJO
0
흥미가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건, 다들 레주가 돌아오길 조용히 기다리고 있기 때문일 거야. 걱정 말고 여유가 생기면 재정비해서 돌아와
699
이름없음
2020/10/19 00:40:33
ID : PbfWjcnyIHA
0
.
700
이름없음
2020/10/19 16:00:08
ID : aq6jfVcJWlC
0
그림 잘그리고 싶다.
예전 스레 보니깐 그림 그리면서 진행하는 스레들이 많던데.....
그런 스레를 보고 싶다...
다들 그런 스레를 안만드니깐, 그런 스레 볼려면 내가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나는 그림을 못그려.....
701
이름없음
2020/10/19 23:41:29
ID : pdSNzcKY8pa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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