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레스가 되면 외계인이 침략한다. (8)
2.한국의 근현대사를 바꿔봅시다. (41)
3.생존게임 같은걸 해보자_2.0 (65)
4.대한이 독립했다 (7)
5.앵커로 지식인에 질문함 (229)
6.해리포커와 아주초반의 호구 (755)
7.. (84)
8.🍳 아 배고프다 [ 요리앵커 ] 🍳 (27)
9.우리들의 내신은 지금부터다! 내 초능력 맛좀 쬐끔만 보거라! 초능력 학교 얼티밋 스쿨! (39)
10.초보 악마의 시험 (7)
11.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보낸다. - 3 (576)
12.여기세상은 대체 뭐야????? (292)
13.⚜눈 떠보니 악역 영애⚜ : 그래요 클리셰예요 (138)
14.[PM2] 딸을 재상으로 키우자! (1000)
15.이곳은 카레의 성지, 노커노라교! (417)
16.남친이랑 전화 중인데 앵커 받음 (12)
17.☆★앵커판 잡담스레2★☆ (1000)
18.S.c.p (24)
19.치유물 미연시 게임 (5)
20.수요스레 (26)
1
◆cpTRu4GqZjz
2020/12/14 18:54:36
ID : Ntg1DwINBAq
1
한겨울의 냉기 가득한 바람이 당신의 몸을 훑고 지나갑니다.
그 서늘함에 놀란 당신은 번쩍, 눈을 뜹니다.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당신의 뒤통수에 느껴지는 통증.
윽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당신은 자리에서 일어섭니다.
순간 느껴지는 이질감에 본능적으로 벽 한편에 걸려있는 거울을 바라보는 당신-그리고 그런 당신의 눈에 들어온 것은, 당신의 목에 걸려있는 두꺼운 목걸이같은 무언가였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
이름없음
2020/12/14 18:57:04
ID : y2K459a63TT
0
ㅂㅍ
3
이름없음
2020/12/14 18:57:37
ID : a3Ci4JPfRzQ
0
ㅂㅍ
4
이름없음
2020/12/14 18:57:46
ID : a3Ci4JPfRzQ
0
발판
5
이름없음
2020/12/14 18:57:49
ID : XBs9tdzTO07
0
돌아온거야?
앵커는
6
이름없음
2020/12/14 18:58:04
ID : a3Ci4JPfRzQ
0
목걸이를 확인해본다
7
◆cpTRu4GqZjz
2020/12/14 19:01:54
ID : Ntg1DwINBAq
0
오랜만입니다 ㅋㅋ
———————————————————————————
당신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고 목걸이를 확인해봅니다.
꽤나 두꺼운 플라스틱재질의 목걸이. 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뭔가 도선 같은 게 있는 듯 합니다.
당신은 애써 목걸이를 풀어보려 했지만.. 소용이 없군요. 가볍지만 단단하여 부수기도 힘들 듯 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8
이름없음
2020/12/14 19:02:22
ID : y2K459a63TT
0
발판
9
이름없음
2020/12/14 19:03:26
ID : BBs2lfTXApc
0
ㅂㅍ
10
이름없음
2020/12/14 19:04:47
ID : binTPbio1zV
0
발판!
11
이름없음
2020/12/14 19:57:26
ID : bh9jAi8oY01
0
ㅂㅍ
12
이름없음
2020/12/14 20:18:14
ID : a3Ci4JPfRzQ
0
ㅂㅍ
13
이름없음
2020/12/14 20:18:29
ID : a3Ci4JPfRzQ
0
포기하고 춤을 춘다
14
이름없음
2020/12/15 00:28:24
ID : csi5XvCrs1g
0
갱신
15
이름없음
2020/12/15 00:59:48
ID : Buq2FfWlBf8
0
아 진지하게 생각하다 빵터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12/15 10:09:29
ID : a3Ci4JPfRzQ
0
근데 나이거 전스레 모름ㅋㅋ 걍 꼴리는대로 한다!
17
이름없음
2020/12/15 10:19:10
ID : XBs9tdzTO07
0
무려 구레딕 시절부터의 역사를 가진 스레!
18
이름없음
2020/12/15 10:30:07
ID : HyE2slyE3u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쳣어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cpTRu4GqZjz
2020/12/15 11:46:07
ID : Ntg1DwINBAq
0
당신은 애써 방 안을 살펴보지만... 뭔가 눈에 들어오는 게 없군요.
결국 체념한 당신은 목걸이에 관해 생각하는 것을 포기한 채 생각을 비우고는..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거울 너머로 비친 당신의 춤은 상당히 못 추는 편이군요.. 그래도 당신은 상관없다는 듯 계속해서 춤을 춥니다.
계속해서 춤을 추던 당신, 곧 절정에 다다르곤 마지막 피날레와 함께 바닥에 쓰러집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0
이름없음
2020/12/15 11:47:09
ID : y2K459a63T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야
21
이름없음
2020/12/15 12:32:59
ID : PclcnxDvvbh
0
뭔가 마실걸 찾아보자.
22
이름없음
2020/12/15 12:34:11
ID : mE9s9s2mnxA
0
발판
23
이름없음
2020/12/15 12:39:29
ID : a4GpWknA0ml
0
24
이름없음
2020/12/15 12:41:12
ID : dyHA7umpSK1
0
.
25
◆cpTRu4GqZjz
2020/12/15 12:44:03
ID : Ntg1DwINBAq
0
당신은 타는 듯한 갈증을 느끼곤 뭔가 마실것을 찾아보기 위해 방안을 둘러봅니다.
방 안은 특별한게 없군요. 사람 머리만한 창문이 나 있고, 방 안에는 침대, 그리고 책상과 의자 하나가 전부입니다. 그때, 당신의 눈에 책상위에 놓여진 물건이 눈에 들어옵니다. 태블릿 pc인 것 같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6
이름없음
2020/12/15 12:44:26
ID : y2K459a63TT
0
오오 확인해보자
27
이름없음
2020/12/15 12:46:04
ID : dyHA7umpSK1
0
부수는건 어때
28
sk
2020/12/15 12:50:25
ID : a3Ci4JPfRzQ
0
발판
29
sk
2020/12/15 12:50:29
ID : a3Ci4JPfRzQ
0
ㅂㅍ
30
이름없음
2020/12/15 12:50:59
ID : PclcnxDvvbh
0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한다
31
sk
2020/12/15 12:51:05
ID : a3Ci4JPfRzQ
0
부시다 (동사)
씻어 깨끗하게 하다.
32
sk
2020/12/15 12:51:17
ID : a3Ci4JPfRzQ
0
쳇!
33
이름없음
2020/12/15 12:51:39
ID : dyHA7umpSK1
0
부쉬..>?
34
이름없음
2020/12/15 12:52:18
ID : y2K459a63TT
0
부수다 가 맞지
35
이름없음
2020/12/15 12:53:40
ID : dyHA7umpSK1
0
거마엉
36
◆cpTRu4GqZjz
2020/12/15 12:54:51
ID : Ntg1DwINBAq
0
당신은 더이상 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 쉬기로 결정합니다. 아무래도 낯선 공간, 낯선 상황속에서 피로가 가시지 않은 듯 하군요.
당신은 침대에 누워 이 공간으로 끌려오기 전 상황을 기억해보려 합니다. 분명 밤길을 걷던것까진 기억이 나는데.. 그 후로는 도저히 기억해보려해도,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애써 끙끙거리던 당신은 이윽고 깊은 잠에 빠져듭니다..
37
◆cpTRu4GqZjz
2020/12/15 12:55:42
ID : Ntg1DwINBAq
0
“계십니까?”
당신의 달콤한 잠을 깨운 것은 밖에서 들려오는 남성의 목소리였습니다. 깜짝 놀라 침대에서 일어난 당신.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8
sk
2020/12/15 12:56:21
ID : a3Ci4JPfRzQ
0
발판
39
sk
2020/12/15 12:56:25
ID : a3Ci4JPfRzQ
0
ㅂㅍ
40
이름없음
2020/12/15 12:56:42
ID : y2K459a63TT
0
ㅂㅍ
41
sk
2020/12/15 12:56:45
ID : a3Ci4JPfRzQ
0
빨판!
42
sk
2020/12/15 12:56:55
ID : a3Ci4JPfRzQ
0
무서워서 운다
43
이름없음
2020/12/15 12:57:04
ID : AZg40q3TRyL
0
아니 그래서 태블릿 pc는 뭐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sk
2020/12/15 12:57:55
ID : a3Ci4JPfRzQ
0
박근혜의 태블릿 pc .
45
◆cpTRu4GqZjz
2020/12/15 13:03:06
ID : Ntg1DwINBAq
0
당신은 의문의 목소리를 어디선가 들어본적 있는지 떠올려보려했지만, 전혀 들어본적이 없는 낯선 목소리입니다. 어쩌면 기억이 없어져 기억하지 못하는것일 수도 있지만요.
결국 당신은 순간적인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버립니다. 그 소리가 밖의 남성에게도 닿은 듯 잠시 웅성이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윽고 그의 말이 이어집니다.
“ 저기, 이름은 모르겠지만, 일단 진정하십시오. 저희도 당신처럼 이곳에 납치된.. 똑같은 처지의 사람들입니다. 괜찮으시다면, 문을 열어주실 수 있습니까?”
꽤나 정중한 말투의 남성.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6
이름없음
2020/12/15 13:04:02
ID : dyHA7umpSK1
0
ㅂㅍ
47
이름없음
2020/12/15 13:04:07
ID : y2K459a63TT
0
엇 모야모야
48
이름없음
2020/12/15 13:23:33
ID : dyHA7umpSK1
0
닫혔나
49
이름없음
2020/12/15 13:26:24
ID : PclcnxDvvbh
0
침대에 누운 상태로 말만하는건 어떨까?
이불 밖은 위험해
50
sk
2020/12/15 13:52:02
ID : a3Ci4JPfRzQ
0
발판
51
sk
2020/12/15 13:52:06
ID : a3Ci4JPfRzQ
0
문이 없는데 어떻게 들어오냐고 물어보자
52
◆cpTRu4GqZjz
2020/12/16 19:42:52
ID : Ntg1DwINBAq
0
당신은 문이 없는데 어떻게 들어오냐고 물어보려했지만, 당신의 바로 앞에 문이 있는 것을 보고 모자란 사람처럼 보일까 질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53
이름없음
2020/12/16 19:45:39
ID : Y8o2IHvcoK5
0
ㅂㅍ
54
이름없음
2020/12/16 19:46:14
ID : y2K459a63TT
0
열어보까
55
이름없음
2020/12/16 19:46:27
ID : PclcnxDvvbh
0
침대에 누운 상태로, 문이 열리지 않아요! 라고 외친다.
이거 어때?
56
sk
2020/12/16 20:20:38
ID : a3Ci4JPfRzQ
0
ㅂㅍ
57
sk
2020/12/16 20:20:46
ID : a3Ci4JPfRzQ
0
암호를 대라고 한다
58
이름없음
2020/12/16 20:46:47
ID : Y8o2IHvcoK5
0
짖는 건 어떻게 생각해?
59
◆cpTRu4GqZjz
2020/12/18 12:22:25
ID : Ntg1DwINBAq
0
당신은 경계를 느슨히 하지 않고, 밖을 향해 소리칩니다.
“ 그, 그럼 암호를 대세요! “
잠시 정적이 흐르고.
어이없다는 말투로, 밖의 남성이 대답합니다.
“ 저기, 암호라니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군요.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당신의 행동, 갑작스레 납치당한 저희의 입장에선 매우 수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대로 계속하신다면.. 억지로 문을 열 수밖에 없습니다.
어떡하시겠습니까? “
60
이름없음
2020/12/18 12:27:49
ID : y2K459a63TT
0
그냥 저쪽 말을 들어야 하는건가
61
이름없음
2020/12/18 12:40:41
ID : PclcnxDvvbh
0
침대 밖은 위험해.
"사실 문이 열리지 않아서 그런거에요! 제발 부숴주세요!!"
라고 말하는건 어때?
62
이름없음
2020/12/18 13:23:00
ID : csi5XvCrs1g
0
발판
63
이름없음
2020/12/18 14:27:57
ID : bh9jAi8oY01
0
ㅂㅍ
64
sk
2020/12/18 14:34:28
ID : a3Ci4JPfRzQ
0
흐... 흥! 들어오던가 말던가...
라고 말한다
65
이름없음
2020/12/21 00:47:09
ID : PclcnxDvvbh
0
스레주 괜찮아?
괜찮지 않은 것 같네....
일년이 넘었어 스레주.....
사실은 한달만 넘었어 스레주......
이제는 두달이 넘었어 스레주....
어느새 진짜로 일년이 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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